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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특화가치 공유 세미나 개최
행복도시 특화가치 공유 세미나 개최
공공건축물ㆍ상업시설 등 특화가치 공유 및 사업공감대 형성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건축물과 상업시설 등의 특화내용에 대한 가치공유를 위해 설계자·시공자·감리자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13일(화) 13:30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행복도시 특화가치 공유 세미나 개최
이번 세미나는 행복도시 내 건축물의 디자인을 특화하여 도시전체를 건축박물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그간 행복청에서 추진해온 특화내용과 설계·시공전반에 대한 업무 노하우 및 가치공유를 통해 사업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에서는 행복청 한창섭 공공건축추진단장이 `행복도시 특화스토리´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행복청이 추구하고 있는 특화 전반에 대한 정책방향과 성과를 공유하여 참여자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앞으로도 행복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삼우건축사사무소 문정희 소장이 대통령기록관의 `국새함´을 형상화한 설계 특화내용과 외벽의 `숨은 별자리 이야기´ 등을 소개하였고, MACK건축사사무소 최현규 소장은 소담동(3-3생활권) 상업시설에 적용한 설계 특화내용을 발표하였다.
또한, 삼우CM 박정선 단장이 새롬동(2-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소통의 매듭´의 기능적 특화를 실현하기 위한 시공·관리 전반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는 등 참석자들이 다양한 특화설계와 시공 전반의 업무노하우를 공유하며 열띤 토론을 통해 행복도시 특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세미나가 단초가 되어 행복도시를 무대로 실험적인 작품을 발표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행복도시 전체를 건축박물관으로 조성하여, 도시를 방문하는 세계 건축 관련 전공자들이 21세기 건축양식과 기술양식을 두루 섭렵하면서 `빌바오 효과´를 뛰어 넘는 `행복도시 효과´를 이야기할 수 있도록 건축물 특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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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밤거리 안전확보를 위한 특별치안활동 시작
세종경찰서, 밤거리 안전확보를 위한 특별치안활동 시작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오늘(1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밤거리 안전확보를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계획은 시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 범죄예방과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이다.
세부추진사항을 보면, 범죄취약지 중심으로 가시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주민 안전의식과 관심도를 높여 밤거리 안전확보 펼친다.
또한 신속하고 치밀한 112 즉응태세 확립, 연말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운 청소년 대상, 선도활동 강화로 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평화로운 연말연시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마경석 서장은 “연말연시를 맞이 하여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치안 활동계획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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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속에 묻혀 폐기물 처리되고 있는 사랑의일기를 찾아주세요
흙속에 묻혀 폐기물 처리되고 있는 사랑의일기를 찾아주세요
2016.9.28. 새벽부터 들이닥친 중장비와 100여명의 집행관들이 들이닥쳤다고 사랑의 일기 대표 고 진광 대표는 말했다.. 1심 판결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예정된 기일보다 앞서 새벽부터 강제로 집행된 것이라 황망한 상황이 벌어진것이라고 덧붙였다.
▲ 흙더미 속에서 함께 발굴된 사랑의일기장과
고 김수환 추기경 사진
지난 10여년간 모인 1백2십여만명의 어린이 일기가 보여진 일기박물관, 세종시 개발로 이주한 주민들의 생활사를 알게해 줄 농기구 등의 생활사 박물관, 세종시민들의 투쟁기록들이 전시된 세종시민 투쟁기록관 등이 있던 사랑의일기연수원의 전시물과 유물들은 무방비 상태로 쓸려나갔다.
▲ 사랑의 일기등
80여년 전 국민교육을 위해 주민들이 희사한 땅에 세워진 금석초등학교는 2003년 사랑의일기연수원으로 거듭나 학교밖 인성교육을 위해 애써왔고, 세종시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떠나가는 이주민들의 생활사와 투쟁의 기록을 품어왔다.
▲ 사랑의일기연수원 현장을 방문한 가족들이 함께 발굴한 사랑의일기큰잔치 걸제그림.
하지만 주민들이 희사해 세워진 학교를 충남교육청은 LH공사에 수십억원에 팔았고, LH공사는 이곳을 개발해 또 수십배의 차액을 두고 매각할 것이다. 세종시가 변하는 동안 사랑의일기연수원은 무방비로 방치되었고, 강제집행되었다.
강제집행 당일, 가장 아이러니한 광경은 사람보다 먼저 들어와 있던 중장비들이었다.
나름 소중히 전시되어 있던 것들은 아무렇게나 박스에 담겨 훼손되었고, 순식간에 쓸려나갔다. 강제집행된 지 60여일이 지나 모든것이 무너져 흙더미로 변해버린 사랑의일기연수원 창고자리에서 수백명의 어린이 일기 원본과 각종 사진자료들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또 보름여의 세월이 더 지난 지금까지, 이제 그 모든 기록과 시간들이 폐기물이 되어 쓰레기로 실려나갔다.
흙더미속에서 계속 나오고 있는 사랑의일기운동의 역사들은 강력한 개발논리 속에 그저 한꺼번에 갈아 없애 폐기되어야하는 쓰레기가 되어 있었다.
그동안 수차례 법원 송달로 창고에 보관되어 있는 물건들을 찾아가라는 통지를 받았다. 정작 찾아가라고 한 물건들이 다 여기에 묻혀있는데 무엇을 찾아가라고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강제집행 이후, 물 전기 모두 끊긴 채 엄동설한에도 맨몸으로 버티며 계속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랑의 일기 대표 (고 진광)는 직접 시작한 사랑의일기운동이 고향 세종시에서 꽃을 피우기 바랬으나 오늘의 참담한 형국을 만들어 낸 것이 못내 죄스럽기만 하다고 말했다.
주말이면 찾아와 자신의일기장이 있는 건아닌지 찾아보는 아이들에게 미안하기 그지없다고 사랑의 일기 대표(고 진광)는 밝히면서 무조건 빨리빨리 서두루지만 말고 흙더미속에 묻힌 사랑의 일기와 세종시민들의 소중한 기록물등을 발굴해 줄 수 없다면, 제발 무조건 버리지만 말고, 작은 포크레인이라도 불러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고 진광씨는 눈물로 호소했다.
철거를 강행한 한국토지공사의 입장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아이들의 인성교육 함양에 이바지했다고 평가를 받아온 소중한 교육자료를 무차별적으로 훼손한 LH세종본부의 무분별한 철거대책이 불러온 작금의 사태에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점점 고조되고 있고 LH의 소중한 자료 말살에 넑을 잃고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분노는 점점 고조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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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문도 모른체 어디론가 끌려가 15년동안 폭행과 강제노역을.....
나는 영문도 모른체 어디론가 끌려가 15년동안 폭행과 강제노역을.....
부산형제복지원 피해사건 진상 규명 법률안 제정하라!
세종시청 대형 크리스마스 조형물 앞에서 외로이 1인 피켙 시위를 하는 중년의 아주머니 모습에는 그동안 힘들었던 과거 때문인지 나이에 비해 얼굴에는 주름 등 그동안의 고통이 묻어 있었다.
중년의 아주머니 A00(세종시 도램마을 거주 54세 여)에 따르면 10대 초반시설 당시 부산에 살고 있는 큰고모의 딸을 만나러 가던 중 구포역에서 잘못 하차하면서 비극은 시작 되었다고 한다.
당시 1975.12.15. 내무부 훈령 제 410호 부랑인의 신고·단속·수용·보호와 귀향 및 사후 관리에 관한 업무지침이 전국적으로 시행 중 이었고 당시 어린나이의 A00씨는 집에 보내준다는 어른들의 말을 믿고 따라 간 것이 15년의 세월을 도둑맞는 억울한 일을 당하는 시작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A00씨가 어른들의 손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얼마전 문제가 되었던 바로 부산형제복지원이었고 A00씨는 그 후 15년 동안 온갖 폭행과 강제노역 등으로 몸과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졌다고 부끄러운 지난날을 회상하며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1인 피켙시위를 하는 동기를 묻자 A00은 형제복지원 피해사건은 좌우 진보·보수의 문제도 아닌 복지, 장애인, 빈민, 과거사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인권문제이므로 과거 한때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피해자들의 고통이 과거로부터 현존하는 현재의 인권문제로 형제복지원에 강제격리·감금되고 복지원내에서의 폭행, 강제노역, 성폭력 등으로 인한 피해를 조사하고 진상규명된 피해자에 대해서는 국가가 피해보상과 더불어 생활지원 및 의료지원을 통해 구제하려고 하는 것인 만큼 내무부 훈령 등에 의한 형제복지원 피해사건 진상 규명 법률안이 꼭 제정될 수 있게 시민들의 동조를 부탁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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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역사교과서 국정화 대응 위한 역사교사 협의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역사교과서 국정화 대응 위한 역사교사 협의회 개최
최교진 교육감,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업무협조 거부 천명
세종역사교사 모임 국정화 반대 1인 시위 계속 이어가기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12일 오후 5시 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관내 중⋅고 역사교육 담당교사 42명이 모인 가운데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대응을 위한 자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오후 5시 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관내 중⋅고 역사교육 담당교사 42명이 모인 가운데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대응을 위한 자유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최교진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역사교과서 국정화는 하나의 사고를 강요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의 산물”이라며 “세종시교육감으로서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역사적 사고력을 가진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정화 반대를 위한 모든 방법과 행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역사교사들도 이날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재확인하고, 지난 11월 28일 교육부 현장검토본 공개 이후 소속학교 등굣길과 퇴근 후 교육부 앞에서 진행해온 국정화 반대 릴레이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또한, 최 교육감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따른 대응계획으로 ▲현장 검토본 및 국정화 관련 일체의 자료에 대한 반송 조치 ▲현장 검토본에 대한 검토 의견 제시 거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주문 취소 및 대행업무 거부 ▲고등학교 한국사 수업자료 개발 지원국정화 대응 TF팀 구성 운영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개발 지속 추진 ▲역사교원 역량강화 연수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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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현장 구급대원의 감염 관리 방안 간담회
조치원소방서, 현장 구급대원의 감염 관리 방안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12일 전략상황실(본서 2층)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성범 자문의사(단국대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를 비롯한 구급대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구급대원의 감염 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위해 구급대원의 정기적인 건강검진·평가, 감염방지대책 및 예방법, 감염성 질병 예방 및 사후 관리, 근무환경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안종석 조치원소방서장은“현장 구급대원들은 감염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며 “철저한 감염방지대책 수립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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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동차세 본세 72억원, 지방교육세 21억원 93억원 부과
세종시, 자동차세 본세 72억원, 지방교육세 21억원 93억원 부과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작년보다 24.5% 늘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2기분 자동차세로 5만6,038건 93억원을 부과했다.
부과 내역은 자동차세 본세 72억원, 지방교육세 21억원이다.
2016년 자동차세 총액은 188억원(1기분 포함)으로 지난해 151억원 보다 37억원(24.5%) 증가했다.
이번 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차량등록원부 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연납 차량과 6월 이전 등록된 연세액 10만원 이하 차량은 제외된다.
자동차세는 농협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결제(포인트 사용 가능), 전화 ARS 납부(044-300-7114), 인터넷 지로(giro) 및 위택스 전자납부( www.wetax.go.kr), 전국은행 CD/ATM기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납부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납기 내 미납 시는 가산금 부담과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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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공사 사장 및 비상임이사 임명 끝내고 본격 가동!
세종교통공사 사장 및 비상임이사 임명 끝내고 본격 가동!
교통공사 사장에 교통전문가 영입하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 1월 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을 앞둔 12일 사장 및 비상임이사 4명에 대한 임명을 하고 1월 출범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에다라 세종시는 빠른 시일내에 법인설립을 끝마치고 내년 1월에 직원 모집을 마무리하고 교통공사를 본격 가동하게 되었다.
▲ 제목을 넣으세요
▲ 세종시교통공사 비상임 이사
▲ 세종시교통공사 비상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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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신달자 시인과 북콘서트 열어
한솔동 신달자 시인과 북콘서트 열어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주민자치위원회가 15일 한솔동주민센터내 3층 대강당에서 `신달자 시인과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연다
▲ 북콘서트 홍보물
따뜻하고 감성적인 시를 쓰는 신달자 시인은 이날 시민들과 대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솔동의 챔버오케스트라의 오프닝공연, 저자사인회 등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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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지원단, 겨울나기 지원
세종시 복지지원단, 겨울나기 지원
복지공무원, 사례관리사…동절기 난방비 지원, 상수도 연결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희망복지지원단이 저소득가구의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 연동면 예양리 상수도 연결
▲ 난방텐트 전달
복지공무원과 사례관리사 등 11명으로 구성된 세종시 희망복지지원단은 8일 급수시설이 없어 야산의 물을 사용하던 저소득층 가구(연동면 예양리)에 상수도를 연결, 겨울에도 물 걱정이 없도록 했다.
또, 취약 계층 12가구에 전기매트와 난방텐트 등 난방용품을 전달하고, 난방비, 보일러교체 비용을 지원해 한파에 대비하도록 했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방문 상담해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들과 연계해 해결해주고 있다.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희망복지지원단이 어려운 시민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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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딸기 홍콩 수출길 올라
세종 딸기 홍콩 수출길 올라
`설향´, 홍콩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일 딸기 208상자(1상자/2kg)를 홍콩으로 첫 수출했다.
▲ 딸기농장
▲ 딸기 홍콩수출길 올라
이번에 수출된 품종 `설향´은 맛과 당도가 우수한 딸기로, 현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시는 지난 8월부터 지역 우수농산물인 복숭아, 포도, 배, 멜론 등 세종시에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수출했고, 앞으로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딸기 공동선별장을 설치 운영해, 내년 3월까지 지속적으로 딸기를 수출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수출물량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농업인 소득안정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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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솔파출소, 한국영상대 범죄예방교실 열어
세종 한솔파출소, 한국영상대 범죄예방교실 열어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9일 오후 장군면 금암리 소재 한국영상대학교를 방문하여 총학 간부진 100여명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했다.
▲ 세종 한솔파출소, 한국영상대 범죄예방교실 열어
이날 행사는 박건 총학생회장이 한솔파출소에 요청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김재순 파출소장이 치안 소식지를 배부하고 학생들이 범하기 쉬운 주최소란 등 경범, 폭력, 성범죄, 음주운전, 보이스 피싱 등 사례 위주의 교양을 실시하였다.
김 소장은 “교내 고가의 장비가 있는 곳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하고, 학생 봉사 동아리 등을 통하여 자율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하도록 독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평소, 감성치안을 위해 활동하는 김 소장과 김종길 1팀장이 교양 마지막에 “별(박두진 시)”, “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 시)” 등 시 낭송을 하여 학생 간부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
파출소 관계자는 “총학생회 측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사고 없고 안전한 교내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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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연말연시 금융기관 특별방범진단
아름파출소 연말연시 금융기관 특별방범진단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금융기관 방범진단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범진단에서는 금융기관 시설 중점 점검으로 CCTV등 자위방범 시설 점검, 금융기관 안전수칙(점포내 근무시, 현금호송시 안전수칙, 고객보호를 위한 조치) 홍보물 배포, 올바른 범죄신고 요령을 홍보하는 등 맞춤형 경찰활동을 통해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실시하였다
아름파출소는 금융기관 담당경찰 지정으로 순찰과 홍보, 취약시간대 거점근무 및 가시적 순찰활동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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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유, 제3회 햇살축제 개최
양지유, 제3회 햇살축제 개최
소통의 자리 통한 유아교육 공감대 형성
양지유치원(원장 박수미)이 지난 8일부터 이틀간 문화예술 축제의 장인 `제 3회 햇살 축제´를 개최했다.
▲ 양지유치원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문화예술 축제의 장인 제 3회 햇살 축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축제 프로그램의 하나인 `이야기가 있는 음악 공연´ 장면
▲제 3회 햇살 축제의 하나인 `책 읽는 멋진 가족 사진전´
이번 축제는 학부모, 원아,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여 유치원교육에 대해 서로 공감하는 기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지유치원은 `이야기가 있는 음악 공연´,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감상´, `책 읽는 멋진 가족 사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원아들의 발달특성을 고려해 탐구능력을 기르는 시간으로 마련된 `산타를 기다리며 케익만들기´요리 프로그램은 원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박수미 원장은 “오늘 우리유치원 교육공동체가 서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제로 학부모의 교육적 신뢰감을 더욱 더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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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중고차 허위매물 차단위해 시세정보 모바일 서비스 제공
국토부 중고차 허위매물 차단위해 시세정보 모바일 서비스 제공
차종, 연식, 시세 등 선택하여 검색 가능…중고차 시장 투명성 강화
그동안 중고차 허위매물 및 밀수출, 조폭 등이 개입하여 중고자동차의 매물 신뢰를 떨어트리는 등의 국민적 불신이 국토교통부 “중고차 시세정보” 제공(`16년 11월 한 달간 인터넷을 통한 시세정보 조회 건수는 62,155건)으로 중고차 시장 투명화에 신선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소비자가 제작자, 차종, 연식별 중고차 시세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지난 제14차 경제관계장관회의(`16. 9. 21.) 안건 중 중고자동차 시장 선진화 방안에 따른 후속조치로, 지난 9월 30일부터 자동차민원대국민포털(www.ecar.go.kr)을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데 이어 이번 달부터는 모바일 서비스(마이카 정보)를 시작하였다.
중고차 시세정보 공개는 소비자가 중고차 시세를 알지 못하여 시세에 비해 과도한 가격을 지불하고 중고차를 구매하거나, 시세보다 과도하게 낮은가격으로 광고하는 허위・미끼매물로 인한 피해사례가 빈번하여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만든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가 구매하고자 하는 차량의 전월기준 거래가격 정보를 제공하여 중고차 구매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가 이뤄지는 것이다.
시세정보는 전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현대캐피탈, KB차차차, SK엔카직영의 5개 기관 정보를 교통안전공단에서 취합하여 매월 무료로 공개하고 있으며, 제작자, 차종, 연식, 시세정보 제공기관을 선택하여 소비자가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김채규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관은 작년 10월부터 제공 중인 자동차이력관리정보 조회 서비스와 이번 중고차 시세정보 공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가 충분한 사전 정보를 갖고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며,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중고차 시장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소비자 의견수렴 및 제공기관 간 협의를 통해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게 시세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맞춤형 자동차 정보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정부 3.0을 실현시키는데 앞장설 것 이라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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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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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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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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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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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