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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치원총연합회원 1천여명 교육부 앞 항의집회
한국유치원총연합회원 1천여명 교육부 앞 항의집회
공립과 사립유치원에 평등한 정책 추진해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교육부가 입법예고한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 개정안에 반발하고 나섰다.
▲ 교육부의 사립유치원 말살정책에 항의 삭발하는 회원들의 얼굴에 비장한 각오가 새겨져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은 19일에 이어 20일에도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전국 1000여 명의 사립유치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가 입법예고한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 개정안 유보를 위한 항의집회를 열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회원들은 지역별로 집회계획을 세우고 19일부터 23일까지 순차적으로 집회를 계획 중이며 20일에는 교육부의 사립유치원 말살정책에 삭발로 대응하는 등 자신들의 굳은 의지를 표명하며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집회에 가담한 회원들은 유치원을 만들어 나라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매달릴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지난 110여 년간 유아교육을 이끌어온 주역인 사립유치원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사립유치원을 베제한 공립유치원만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는지 알 수 없다며 사립유치원 죽이는 교육부는 각성하라며 사립유치원 말살정책을 강하게 비난 하였다.
특히 사유재산을 공교육에 사용하면서 기회비용인 시설사용료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립유치원 말살정책이며 시설사용료를 인정하지 않으려면 애당초부터 개인에게 유치원설립 인가를 내주지 말았어야 하고 이를 알면서 이용하듯 인가를 내주고 이제와서 시설사용료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교육부 정책을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회원들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김 용임 전라북도 유치원연합회장의 절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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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장급 2명 인사발령
세종시 국장급 2명 인사발령
세종시가 2016년 12월 21일자로 인사발령을 냈다.
(전보) 홍민표 의회사무처장
(전보) 홍민표 의회사무처장
<주요양력> ▷61년생 ▷고위정책과정 교육훈련 파견 ▷안전행정복지국장 ▷감사관 ▷기획조정실 세정담당관 ▷충청남도 전략산업과장 ▷충청남도 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3급 승진) 강성기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3급 승진) 강성기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주요양력> ▷68년생 ▷(현)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정책기획과장 ▷행정자치부 자치행정과 ▷행정자치부 지역발전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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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KBS 「희망이 나눔입니다」 출연
이춘희 세종시장 KBS 「희망이 나눔입니다」 출연
기부문화 독려하고 희망릴레이 펼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고준일 세종시의장이 20일 오후 KBS 특별생방송으로 진행하는「2016 나눔이 행복입니다」에 출연하여, 겨울을 힘들게 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함께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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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모집
세종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모집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19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한솔동 남성의용대 5개 대 25명(남대 20명, 여대 5명)을 신규 모집한다.
의용소방대원은 재난발생 시 소방현장 활동을 보조하고 화재예방 순찰, 소방안전 캠페인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세종소방서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관할지역 내 안정된 사업장에 근무하는 사람. ▲신체 건강하고 협동정신이 강한 사람.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 ▲`소방시설공사업법´ 제28조에 따른 소방기술 관련 자격ㆍ학력 또는 경력이 있는 사람 ▲의사ㆍ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사람 등이다.
신청은 세종소방서 대응단 및 관할 119안전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의용소방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7년 1월 중 개별 통보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소방서 대응단 대응계획 담당자(300-8432)에게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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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소기업 지원사업결과 성과보여
세종시, 중소기업 지원사업결과 성과보여
해외바이어 초청, 무역 사절단 운영…해외 수출 계약 62% 상승
박람회 참가, 홈쇼핑, 우수제품 홍보…국내 매출 157% 늘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중소기업 지원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 중소기업 지원 주요성과
올해 세종시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계약액은 1,300만달러(약 1,500억원)로 전년대비 62% 상승했다.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와 우수제품 홍보를 통한 국내 판매도 전년보다 157% 늘었다.
세종시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 국내 판로, 산학 R&D, 육성자금, 창업 등 5개 분야에 집중 지원했다.
우선 무역사절단 운영, 해외지사화 사업,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11개 세부사업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도와 올해 1천3백만불의 수출 계약을 맺는 성과를 올렸다.
전시박람회 참가(41개 기업), 홈쇼핑 입점(4개 기업) 등을 통해 13억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첫걸음 R&D,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등 산학 R&D에 4억원을 투입하고 16개 중소기업을 지원해, 기술수준 30.5% 향상, 기술자립도 32.4% 개선, 기업당 2.5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했다.
시중은행의 중소기업 육성자금(84건, 398억원)과 융자금 이자차액 보전(298건 615백만원)을 통해, 지원기업의 매출액이 12% 증가하고 고용도 51% 늘어나는 등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기여했다.
창업기업 30개사의 마케팅 등을 지원해 고용 창출 51명, 지식재산권 29건(출원 10, 등록 19) 및 제품인증 6건을 달성했다. 또 혁신형 기업이 크게 증가하여, 최근 2년간 평균 증가율이 약 20%로 전국평균 5%를 크게 상회했다.
곽점홍 경제산업국장은 “내년 1월 19일 기업지원시책 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년에도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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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일본다문화가정 대상 특별 프로그램 진행
세종경찰서, 일본다문화가정 대상 특별 프로그램 진행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2016. 12. 18(일)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통일가정 연합회 대강당에서 일본다문화가정 대상 특별 강연을 실시하였다.
세종시 일본 다문화가정이 차지하는 비율은 중국이나 베트남에 비해 크지는 않지만 종교적인 이유로 한국 정착과 한국 남성과의 결혼으로 오래전부터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이들은 다른 문화권과 달리 자조모임을 하지 않고 자신의 개인사를 sns나 외부로 드러내지 않으며 종교적인 행사를 통해 다문화를 알리고 조용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주중에는 대부분 일을 하거나 봉사활동으로 별도의 시간을 내기 힘든 일본 다문화가정이 모일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일요일 오전 주일학교예배시간을 빌어 강연이 이루어졌다.
이들은 한국에 거주한 지는 오래되었지만 경찰서에서 주관하는 범죄예방교실을 처음 접하였다며 교육 효과는 컸고 긍정적이었으며 만족도도 높았다.
자녀들과 함께 참석한 이주여성들은 한국경찰 직업 및 역할에 대한 내용을 통해 경찰이 얼마나 힘든 직업인가를 실감할 수 있었고,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었던 각종 무술의 종류와 연관된 호신술, 이어서 아동 납치 및 유괴시 대처방법과 예방, 성범죄, 교통사고 안전 사례 등을 소개하면서 안전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이었다.
세종경찰서는 다문화 특성과 문화에 따라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맞춤형 치안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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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연말연시 특별방범 활동 전개
아름파출소 연말연시 특별방범 활동 전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주민안전확보와 평온한 연말분위기 조성을 위해 특별방범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특별방범활동은 관내 금융기관, 현금다액취급업소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과 여성이 불안해 하는 원룸밀집지역, 범죄우려지역에 대하여 취약시간대 거점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범죄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범죄피해 발생시 대처요령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전단지를 제작, 배부하여 아파트 관리사무소, 마을회관등에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아름파출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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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통해 배움을 얻어요
나눔을 통해 배움을 얻어요
감성초,`2016 감성 알뜰 나눔장터´ 성료
감성초등학교(교장 임재선)가 지난 16일 학부모회와 연계,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2016 감성 알뜰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 감성초,`2016 감성 알뜰 나눔장터´ 성료
이번 나눔장터는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의 재생을 통한 현명한 소비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줄 아는 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감성초는 알뜰장터에 팬시점, 서점, 문구점, 옷가게 등을 마련하여, 미리 준비한 물건을 판매했다.
또한, 쌀 모으기 행사를 병행하여 쌀을 기부한 만큼 쿠폰을 발행해 물건을 살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렇게 모아진 쌀은 가래떡으로 만들고, 수익금은 생필품 등을 구입하여 학교주변 경로원과 마을회관에 기부했다.
학생들은 자율적으로 물건구입부터 물건 판매까지의 과정을 경험하며, 경제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재선 교장은 “이번 알뜰장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경제관념과 나눔문화를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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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중 학생들, 클래식 음악으로 활력 충전
두루중 학생들, 클래식 음악으로 활력 충전
찾아가는 예술프로그램 `세종음악비타민´열어
두루중학교(교장 윤재국)가 지난 19일 두루중 다목적강당에서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세종시교육청이 주관하고 (재)한국문화복지재단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예술프로그램인 `세종음악비타민´을 개최했다.
▲ 두루중학교가 지난 19일 두루중 다목적강당에서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세종시교육청이 주관하고 (재)한국문화복지재단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예술프로그램인 `세종음악비타민´을 개최해, 학생들은 클래식 음악으로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관악기로 구성된 브라스밴드코리아가 펼치는 클래식 음악 공연에 이웃학교인 두루초 6학년 학생들과 선생님들도 함께 참석해 감동과 소통과 예술을 함께 공유했다.
연주단체로 나선 브라스밴드코리아는 트럼펫, 트롬본, 호른, 튜바 등의 악기를 학생들에게 소개하며 흥미를 더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캐롤, 베토벤 바이러스, 터키행진곡, 왕벌의 비행, 천공의 성 라퓨타 OST `너를 태우고´ 등의 친숙한 곡을 연주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연주를 들은 두루중 3학년 학생은 “비슷하게 생긴 금관 악기들을 하나하나 소개해주고 악기의 소리도 다양하게 들려줘서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두루중 관계자는 “학생들이 시험을 마치고 심신이 지쳐있는 학기말에 클래식 음악으로 활력을 충전하는 감동적인 공연이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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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7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를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20일 발표했다.
1차 시험 합격자 현황
구 분
유치원
초등
특수(유)
특수(초등)
계
일반
장애
소계
일반
장애
소계
일반
장애
소계
일반
장애
소계
선발예
정인원
37
3
40
249
19
268
7
1
8
3
-
3
319
합격인원
57
-
57
376
5
381
11
-
11
5
-
5
454
`17학년도합격선
69.33
80.50
68.00
65.00
55.67
전년도
합격선
68.33
55.67
81.67
71.00
60.00
57.33
61.00
56.00
1차 시험 합격자는 총 454명으로 세종특별자치시온라인채용시스템 (http://edurecruit.sje.go.kr)에서 개별적으로 합격여부와 성적을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종촌중학교(세종특별자치시 도움1로 126)에서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시험을 실시하고, 내달 24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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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저영향개발기법` 적용으로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 박차!
행복도시, `저영향개발기법` 적용으로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 박차!
해밀리(6-4생활권) 전역의 빗물을 23.2mm까지 침투·저류시켜 자연 상태의 물 순환이 되도록 최대한 유지
수질 악화 저감 및 도시열섬현상 완화 등 녹색도시 조성
환경부(장관 조경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0일(화) `국장급 정책협의회´를 통해 세종시 해밀리(6-4생활권) 전역에 대한 `저영향개발(LID:빗물의 순환을 자연 상태(도시개발 전)와 유사하게 땅으로 침투·여과·저류하도록 하는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리 기법)기법´ 상세설계를 최종 마무리하고, 설계가이드라인 및 유지관리지침을 마련·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 LID종합계획도
▲ 정책협의회 회의 장면
그동안, 도시개발 사업에 따른 불투수면 증가로 인해 빗물이 식생 및 토양으로 침투·저류되지 못하여 수질오염·지하수고갈·도시열섬 등의 환경문제가 발생했었으나, `저영향개발기법´이 도입되면 환경문제 해결뿐 아니라 도시경관 개선 및 에너지 절약 등의 편익 발생도 예상된다.
환경부-행복청은 2015년 3월 정부세종청사에서 `6생활권 저영향개발기법´ 전면 도입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한 이후, 환경부-행복청 및 관계 기관(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환경공단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여 `저영향개발기법´ 도입·적용을 위한 합동조사 및 협의를 지속해왔다.
이번에 마련된 해밀리(6-4생활권) `상세설계´는 토지이용계획별 목표량 설정, 저영향개발 기술요소의 적용 및 시설별 상세설계 표준도를 정하고,`설계기준가이드라인´은 저영향개발 기술 개요, 기본도면, 적용효과 및 설계기준 등을 제시하여 설계자 등이 명확히 이해하고 도입될 수 있도록 했으며, `유지관리매뉴얼´은 저영향개발 기술요소의 각 시설물에 대한 성능향상과 안전성을 고려한 유지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등 효과적인 관리 지침을 도입하여 편의성 증진과 유지관리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정부는 앞으로 계획·설계·시공·유지·관리까지 총괄하여 마련된 이번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저영향개발기법´이 체계적으로 도입·설치되도록 적극 적용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금번 마련된 `상세설계도´, `설계기준가이드라인´ 및 `유지관리매뉴얼´을 통해 `저영향개발´의 기술이 크게 확산·발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행정중심복합도시 해밀리(6-4생활권)에는 다른 도시와 달리, 도시계획 수립 단계부터 개발로 인한 물순환 왜곡을 최소화하는 `저영향개발기법´을 적용하여 개발되며, 빗물을 23.2mm까지 침투·저류시켜 자연 상태의 물 순환을 최대한 유지시킴으로서, 수질악화 저감 및 도시열섬현상 완화 등 행복도시를 녹색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영훈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은 “행복도시가 도시계획 수립 단계부터 저영향개발기법의 도입 및 설계에 반영할 수 있게 되어, 보다 우수하고 경제적인 빗물관리 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다른 도시에서도 설계기준가이드라인 및 유지관리매뉴얼 등을 홍보·확산하여 저영향개발기법이 확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도 “저영향개발기법의 상세설계도 마련으로 행복도시가 친환경 녹색 도시로 한 걸음 더 발돋움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저영향개발기법 추가 적용방안 등을 공동 모색하여 행복도시를 건강한 녹색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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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100세 치매할머니 극적 구조
세종경찰서, 100세 치매할머니 극적 구조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금남파출소는 100세를 며칠 앞두고 치매 증상으로 집을 나가 변을 당할뻔한 할머니를 끈질기고 세심하게 추적, 구조하여 가족들과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12시 30경 금남파출소에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가 전일 저녁 9시와 아침사이에 집을 나가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다급한 전화를 받은 금남파출소 류지인 경사와 고영민 순경은 즉시 가족들을 만나 할머니의 인상착의와 행선지 등을 물었다
하지만 할머니는 약 2주 뒤 백세를 맞는 고령으로 평소 집 주변 이외에는 멀리 나가시지 않는다며 이미 가족들이 집 주변과 마을을 찾아보았으나 찾지 못해 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류경사와 고순경은 할머니의 이동방향을 파악하기 위해 할머니의 집에서 가장 가까운 타이어점에 CCTV가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역할을 나누어 지리에 밝은 류경사는 인근 수색을 실시하고 고순경은 CCTV를 분석했다
약 1시간 가량 수색과 CCTV분석을 하던 류경사와 고순경은 새벽 4시경 타이어점 앞노상을 지나갔다가 되돌아오는 할머니의 CCTV 영상을 찾을 수 있었고 타이어점 옆 개울을 살펴보던 중 도로에서 1.5미터 높이의 개울바닥에 추락한 것으로 보이는 할머니를 발견, 119구급대에 인계, 병원으로 안전하게 후송하였다
가족과 주민들은 마을사람들이 오전 내내 찾지 못한 할머니를 경찰관들이 끈질기고 세심한 수색과 분석으로 기질을 발휘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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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
나보다 더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
2017 희망나눔 캠페인 행사 고용복지+센터 일원에서 개최
희망 2017 나눔캠페인이 세종시 조치원 소재 고용복지+센터 일원에서 19일 오후 이춘희 세종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희망나눔기부행사에 동참한 서금택 시의원과 이춘희 세종시장이 환하게 웃고있다.
이날 나눔캠페인 행사는 나의 작은 정성이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나의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과 희망이 된다는 기치아래 기부를 통한 소중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많은 시민과 기관이 함께하는 나눔실천의 자리로 세상을 밝히기에 충분하였다.
기부를 받아야할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불편한 몸을 이끌고 나눔행사장을 찻은 해뜨는 집 원생들의 기부모습이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렸기 때문이다.
도움을 받아야 할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떨리는 손에 기부봉투를 든 해뜨는 집 원생들이야 말로 나눔실천의 정수를 보여주며 행사장을 시종일관 따뜻하게 하였다.
▲ 도움을 받아야 할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기부를 하는 해뜨는 집 원생의 얼굴에 천사의 형상이 비추고 있다.
2015년 세종시민이 기부한 모금액은 총 1,959,758,000원으로 세종시 아동·청소년을 위해 978,264,000원, 노인(433,668,000원), 지역사회복지(766,299,000원), 장애인(324,268,000원), 여성·다문하를 위해 165,363,000원 등 총 2,667,862,000원이 배분되어 각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햇불로 사용되었다.
오늘 모금행사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민간기업, 기관 및 시민 등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해뜨는집 원생들의 모금행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특히 지난해 모금행사에서는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등 세종시민의 기부문화는 타도시의 모범으로 입소문 날 정도이며 이날 행사장의 열기로 세종시 사랑의 온도는 이미 100도를 뛰어넘는 분위를 연출하였다.
특히 모금행사가 열리는 고용복지+센터 입구에는 사랑의 열매를 형상화한 풀빵이 무료로 제공되어 정겨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행사를 이어 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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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음악과 귀여운 율동이 펼쳐져요
신나는 음악과 귀여운 율동이 펼쳐져요
온빛유치원, 온빛 작은 음악회 개최
온빛유치원(원장 현연숙)이 지난 16일 원아들이 그동안 준비해온 예술활동을 다함께 펼쳐보는`온빛 작은 음악회´을 열었다.
▲ 온빛유치원은 지난 16일 원아들이 다양한 예술표현 활동을 하면서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온빛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사진은 원아들이 그간 준비해온 예술활동을 펼쳐보는 장면
이번 음악회는 원아들이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예술표현 활동을 해봄으로써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온빛유치원은 유아 발달특성상 적합한 활동을 반별로 선정하여, 각 반의 예술활동을 음악회를 통해 전체 원아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원아들은 율동, 합창, 수화, 발레, 핸드벨 합주 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펼쳤다.
현연숙 원장은 “우리 원아들이 이번 음악회를 통해 다양한 표현력을 기르고 올바른 인성함양을 이끄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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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생각쑥쑥 골든벨을 울려라!
딩동댕! 생각쑥쑥 골든벨을 울려라!
초롱별유치원,`생각쑥쑥 독서 골든벨´개최
초롱별유치원(원장 정경람)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원아 170여명을 대상으로 `생각쑥쑥 독서 골든벨´을 개최했다.
▲ 초롱별유치원은 원아들의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유아에게 다양한 간접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생각쑥쑥 독서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날 골든벨 행사는 원아들의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유아에게 다양한 간접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초롱별유치원은 원아들의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유아에게 다양한 간접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생각쑥쑥 독서 골든벨´을 개최했다.
초롱별유치원은 각 연령별로 유아의 발달수준과 교육과정에 적합한 도서를 선정하여, 사전에 각 반에 4주간 선정도서를 비치하고 자유선택활동 시 읽도록 권장했다.
이번 행사로 원아들은 문제를 풀어보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정경람 원장은 “이번 골든벨 행사를 준비하며 우리아이들이 독서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며, “올바른 정서함양과 가치관을 확립하도록 아이들의 독서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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