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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형 나눔주차장´주차난 완화 역할 톡톡
주민참여형 나눔주차장´주차난 완화 역할 톡톡
조치원읍 일원에 160여면 주차공간 확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행하는`주민참여형 나눔주차장´이 시의 주차난 해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2015년 나눔주자창 사진
주민참여형 나눔주차장은 주택가 등의 빈터를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토지소유자에게 재산세 감면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빈터를 활용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세종시는 이를 통해 2015년~2016년에 65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최근 98면의 토지사용 승낙서를 받아 총 163면의 나눔주차장을 확충하게 된다.
한편 시는 2015~2016년에 공영(쌈지)주차장 249면의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하는 등 조치원 주차난 해소 및 불법주정차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은 "나눔주차장과 공영주차장 확충만으로는 한계가 있는만큼,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해 주차난 완화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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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재정 누수 방지 앞장
세종시, 복지재정 누수 방지 앞장
세종시ㆍ복지부 공동주관`복지부정수급 근절 및 예방´토론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보건복지부가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복지 부정수급 근절 및 예방´ 토론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ㆍ복지부 공동주관`복지부정수급 근절 및 예방´토론회
▲ 세종시ㆍ복지부 공동주관`복지부정수급 근절 및 예방´토론회
복지분야 전문가, 시설종사자 및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재정의 효율적인 운용 방안에 대해 논의를 벌였다.
이날 토론회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오윤섭단장의 `복지 부정수급 관리실태와 대응방안´에 관한 주제 발표, 분야별 전문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토론자로 나선 김려수 복지정책과장은 “복지부정수급 근절을 위해서는 수급자 및 복지시설 종사자의 관련규정을 준수하는 노력과 청렴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의료급여 재정누수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복지부 주관 시도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유사·중복사업 분야에서도 10억 8천만원의 복지재정을 절감해 우수기관으로 꼽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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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적기업 판로개척
세종시, 사회적기업 판로개척
민관 합동 판로지원단 운영, 정부세종청사·국책연구단지 홍보활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사회적기업 판로개척에 나섰다.
▲ 민관 합동 판로지원단 운영, 정부세종청사·국책연구단지 홍보활동
세종시는 이달부터 관내 13개 사회적 기업들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협의회 임원, 사회적기업 대표, 시 로컬푸드과 등으로 구성된 민ㆍ관합동 `사회적기업 판로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은 규모가 영세하고 마케팅 능력도 부족해 제품판로 확보와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지원단은 우선 고용노동부 등 20개 정부부처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15개 국책연구단지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근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과를 방문, 관내 사회적기업의 현황과 연락처가 기재된 홍보물을 배부하고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에 협조를 요청했다.
권영석 로컬푸드과장은 “지역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와 일자리 제공하는 사업적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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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산지가격 37% 상승
계란 산지가격 37% 상승
계란 값 상승과 물량 감소로 서민들 영양보충 힘들어진다
AI 방역조치에 따른 산란계 살처분 마릿수 증가(산란계 총마릿수 69,853천수 중 15,934천수, 22.8%)로 계란 공급량이 줄어, 12.22일 기준 소비자 가격이 전월 대비 27.1%, 산지가격이 37.0% 상승하여 정부는 계란 수급 및 가격 안정과 산란계 사육기반의 조기 회복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서민들의 영양섭취 1순위 계란이 전국적 AI확산의 여파로 산란계가 살처분 되는 가운데 물량감소로 대형마트 등에서 한정판매 하는 등 계란 구입이 힘들어져서 서민들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최근 계란 사재기가 있다는 일부보도와 관련하여 사재기 행위가 있었는지 상황을 파악하고 부처 합동으로 현장을 확인하기로 하는 한편 이를 위해 공정위, 국세청, 농식품부, 식약처, 지자체 등 관계부처가 함께 계란유통업체들의 재고물량과 위생안전실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합동점검결과 사재기 등의 행위가 발견될 경우 행정지도 또는 권고 등을 통해 투명한 시장질서를 유도할 계획이며 가공용 계란의 주요 수요처인 제과․제빵업체의 경우 계란 가격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계란 수급 관련 제과․제빵업체 긴급 간담회(12.22일)에서 풀무원․SPC 등 6개 업체들은 액상전란 등에 대한 할당관세와 검역완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따라 정부는 난백․난황․전란 등 주요 계란 가공품 수입에 적용되는 관세(8, 27, 30%)에 할당관세를 적용하여 업체의 부담을 줄여주기로 하였고 아울러 업체의 국내산 계란 수요 상당 부분이 수입되는 계란 가공품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수입경험이 없는 중소업체에게 국영기관인 aT를 통해 수출국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 시 수입신청을 받아 계란을 공급하는 수입위탁업무대행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고 또한 계란공급 감소가 지속될 경우에 대비, 국내 가격과 연동한 신선란 수입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할당관세(27%→0%)를 적용할 계획이다.
국내산 신선란 소매가격이 일정수준 이상 지속될 경우 계란 수입에 소요되는 운송비를 지원하여 국내 계란가격이 과도하게 높아지지 않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 주요국 계란 가격 비교 >(단위 : 원/개, 환율 1,100원/$ 기준)
구 분
한 국
미 국
캐나다
호 주
중 국
일 본
산지가격
137
94
(1.03$/dz)
164
(1.79$/dz)
157
(1.71$/dz)
106
(1.16$/dz)
146
(1.59$/dz)
소매가격
197
185
(2.02$/dz)
217
(2.37$/dz)
283
(3.09$/dz)
122
(1.33$/dz)
238
(2.60$/dz)
대 비
100
(소매가격)
93.9
110.2
143.7
61.8
120.8
출처 : 국제계란위원회(IEC, International Egg Commission) 2015년 연차 보고서(´14년 가격기준)
특히 정부는 산란계 충원을 최대화하고 생산기반 회복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산란계 수입 등의 방안을 추진하며 우선 산란계의 생산주령을 최대한 연장(68 → 100주령)하여 가용 가능한 산란계를 활용하고, AI 비발생지역에서 병아리를 우선 사육(22주)한 후 발생지역 이동제한 해제 시 농장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계란 조기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산란용 종계(PS) 수입과 함께 실용계(CC) 병아리 또는 알을 함께 수입하고, 운송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산란계 살처분 상황과 계란 수급현황을 주간단위로 분석하여 추가적인 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란가격이 지속 상승할 경우 정부가 직접 수입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대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계란가격이 상승하는 점을 감안하여 국민들의 합리적 계란 소비를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란 수급 및 유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재부 차관보,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을 공동팀장으로 하는 관계기관 합동 T/F(기재부, 농식품부, 공정위, 식약처, 관세청, 국세청 등)를 구성하여 수급대책 이행, 계란수입 지원, 계란 수입 가능한 국내가격 검토, 사재기 감시․예방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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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참샘초 첫 여자 축구부 창단
세종시 참샘초 첫 여자 축구부 창단
- 전국 최고의 고려대 여자축구팀 응원속에 참샘초 여자축구팀 창단식 개최
- 최교진 교육감. 이춘희시장 참석 세종시 첫 번째 참샘초 여자축구팀 창단 격려
전국을 제패한 고려대학여자 축구팀을 보유한 세종시의 그동안 숙원 사업이던 꿈나무 여자축구팀이 세종시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에 의해 창단 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3일 오후 2시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 이하 참샘초)에서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이춘희 세종시장, 안찬영 세종시의원, 윤형권 세종시의원, 송완식 여자축구연맹회장, 세종시체육회 및 축구협회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샘초 강당에서 여자 축구부 창단식을 개최했다.
축구부 창단과 관련해 지역 교육공동체의 바람과 세종시체육회 및 세종시축구협회와의 긴밀한 협의, 참샘초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 및 시교육청 승인 등을 거쳐 이번 창단이 이뤄졌으며 그동안 참샘초 축구부가 학교스포츠클럽 전국대회에 참가하면서 기본기를 다졌고, 그동안 축구에 대한 참샘초 교육가족의 관심과 역량을 결집시킨 것이 창단의 밑거름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세종시 관내 전국제일의 고려대학 여자축구부가 운영되고 있어 향후 MOU 등을 통한 연계육성에 밝은 전망이 더해져 세종시에서 첫 공식적인 엘리트 축구부로 탄생을 예고하였다.
현재 참샘초 축구부는 2~4학년 29명의 학생과 취미가 있는 5~6학년 학생 20명 등 총 50여 명으로 구성됐다. 참샘초는 이날 창단을 계기로 2017년부터 각종 대회에 본격 출전하고,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학교운동부 정착에 힘쓸 계획이라고 장인자 교장은 밝혔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운동부운영비와 지도코치(2명) 인건비 지원 등 조기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인 가운데 단장인 장인자 교장은 “올림픽 종목인 여자축구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재학생들로 축구부를 창단했다”며 “감독과 코치를 중심으로 훈련에 매진해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선수로 육성하겠다”는 각오를 창단식 창단사를 통해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참샘초 축구부 창단을 계기로 점진적으로 중․고등학교 팀 창단에 노력해 나가며 학생선수들이 상급학교 진학에 어려움이 없도록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이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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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권한 대행과 이준식 부총리는 국민들의 분노와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황교안 권한 대행과 이준식 부총리는 국민들의 분노와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황 권한대행, 교육부 장관은 사퇴하라고 경고하는 전국시도교율감 협의회
전국시·도 교육감들이 국민의 뜻에 따라 국정교과서 폐기를 요구하며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23일 12시에 기자회견을 것을 갖고 피켙 시위를 하였다.
시도교육감연합회는 역사 국정교과서가 시대착오적이고 함량 미달이라는 것이 백일하에 드러났고 또한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배후에서 주도해온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와 함께 국민들로부터 탄핵 당했다고 판단한다며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정부가 존재가치를 가질 수 없는 것처럼 국정 역사교과서는 이미 존재 이유를 상실하였고, 국민으로부터 사망선고를 받은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미래지향적 역사교육의 방향으로 현재의 역사교육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도 부족한 마당에, 과거 권위주의 시대의 국정교과서 체제로 회귀하려는 시대착오적인 궤적을 정부가 보여주고 있다며 교육부와 황교안 국무총리를 강하게 비판 하였다.
또한 정부가 국정교과서를 고집하더라도 교육현장에서 발붙이지 못할 것이며 가르치는 교사, 배우는 학생, 교육행정을 책임지는 교육감들이 받아들이지 않는 교과서가 학교에서 사용될 수 없고 무엇보다 야 3당 및 많은 국회의원이 공감하는 국정교과서 금지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그 순간 교과서로서의 효력이 상실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 하였다.
이러함에도 만약에 교육부가 강행할 경우, 국정교과서의 채택과 사용을 둘러싼 교장, 역사교사, 학생, 학부모 간의 다종다양한 갈등과 긴장이 학교 현장을 더욱 혼란에 빠뜨리게 될 것 역시 자명하고 이 모든 혼란의 책임은 당연히 교육부에 있다고 전국시도교육감연합회는 밝혔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지난 11월 24일 총회에서, 반헌법적, 비민주적, 반교육적 방식으로 추진한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추진 중단 및 폐기를 촉구한 바 있고 아울러 12월 17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 뜻을 거스르면서 국정교과서를 주도해온 이준식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지난 12월 21일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도 이준식 장관과 황교안 총리는 국민들의 절대 다수가 반대한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폐기는커녕, 유예 입장조차 밝히지 않고 있으며 당초 교육부는 국정교과서 강행방침에 대한 다양한 재검토의 가능성을 밝혔으나, 황교안 권한대행의 취임 이후 강행방침을 천명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이제 여론 수렴 기간이 경과되면서, 국민 여론 수렴을 핑계로 국정교과서 폐기를 요구하는 국민의 뜻을 거부해 온 정부의 `지연 작전´도 더 이상 효력을 가질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하고 이제 국정교과서 폐기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교육부가 교육 현장의 혼란을 막고, 잃어버린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명심하라고 경고 하였다.
이날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정부가 민심을 수용하여 국정교과서 폐기에 나서기를 촉구하고, 교육부의 현장검토본의 공개 이후, 국정교과서의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하여 국정교과서 정책 폐기에 나서기를 요구하였으며 만일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한다면, 황교안 권한대행과 이준식 교육부총리는 국민들의 분노와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고 성명을 통해 엄중한 경고를 하고 우리 교육감들은 획일적인 역사교육을 미래세대에게 강제하고자 하는, 국민들에게 용납될 수 없는 국정교과서 정책이 중단될 때까지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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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정교과서 강행하면 17년 3월부터 보조교재 사용한다
정부가 국정교과서 강행하면 17년 3월부터 보조교재 사용한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국정화에 맞서 3월부터 전국학교에 보조교재 사용....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23일 교육부 앞에서 정부의 역사교과서 강행에 항의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강행한다면 내년 3월부터 일선학교에 보조교재를 지원하여 보조교재를 통한 수업지도를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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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는 교육부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는 교육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교육부 1층에 멈춘 사연
23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에 반대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한 서울(조희연), 부산(김석준), 광주(장휘국), 세종(최교진), 충남(김지철) 교육감들은 교육부에 서명부를 전달하려고 교육부를 방문하였으나 전국시도교육감들은 교육부 로비에서 제지당하고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분을 삼키고 있었다.
▲ 일반인이 민원차 방문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관으로 마중나와 안내하는 교육부에서 현직교육감들의 출입을 일부러 저지하려는 듯한 인상을 심어주며 현직교육감의 방문을 오히려 저지하려하고 있다.
▲ 현직교육감들의 교육부 방문이 제지당하자 망연자실하며 대책을 논의하는 교육감들의 얼굴이 상기되어있다.
▲ 공무원신분증을 가슴에 달고 안내공무원 없이 교육부로 진입하는 교육감들......
이들 교육감들은 애당초 교육부장관 혹은 차관 면담을 요청 하였으나 교육부의 장·차관 일정을 핑계로 면담이 불발되자 교육감들은 자신들의 뜻을 교육부(장관 비서실)에 전달하려고 하였으나 교육부 직원의 제지로 현직 교육감들이 교육부 로비에 서성이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발생 하였다.
이에 현직 교육감들은 현직교육감도 출입을 못하는 교육부가 어디에 있냐며 강하게 항의를 하였고 교육부 직원들은 여기저기 전화를 하며 해결책을 찾는듯 하였으나 결국 방법을 찾지 못하고 30여분을 로비에서 대기하던 교육감들은 급기야 공무원 신분증을 가슴에 차고 교육부 장관 비서실로 향하는 장면을 연출하고야 말았다.
소통을 강조하던 교육부가 스스로 불통의 교육부로 자청하고 나선 듯한 모습은 취재를 위해 모인 많은 언론과 관계자에 의해 고스란히 노출 되었고 의전과 예의는 아니더라도 현직 교육감들을 대하는 콧대 높은 교육부 공무원들을 국민들은 어떻게 볼까 심히 걱정스러운 마음이 앞선다.
결국 시도교육감들은 공무원신분증을 가슴에 달고 일반공무원과 같은 출입을 강행하고도 겨우 비서실 일반 공무원에게 전달하는 수모 아닌 수모를 당하고 일정을 마무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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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파출소 건설현장 소장 절도예방 간담회 개최
보람파출소 건설현장 소장 절도예방 간담회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보람파출소는 12. 22(목) 15:00경 관내 건설현장 소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절도 예방 등을 위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간담회 사진
보람파출소 소장은 자위방범 실태 등을 점검하고 건설현장 CCTV 설치 및 확대, 교통법규 준수,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하고, 현장소장들의 건의에 따라 상호간 밴드망을 개설하여 민·경 협력체제를 강화 및 정보를 공유함으로서 절도예방 ·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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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교육공무직원 260명 채용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7년 교육공무직원 260명 채용 공고
교육공무직원 260명 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7년 결원 및 신설학교에 근무할 교육공무직원 260명을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 추진절차
시교육청은 23일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2017년도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 공고´를 발표하고 총 260명을 채용한다.
이는 올 상반기에 진행된 세종시교육청의 교육공무직원 채용 규모인 136명보다 약 1.9배 많은 수치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채용에는 △교무행정사 43명(장애 8명 포함) △영양사 6명 △조리실무사 196명 △교육복지사 2명 △특수교육실무사 5명 △간호사 8명을 모집한다.
지원자는 공고일 전일부터 면접 시험일까지 계속해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국내 거소 신고(재외국민에 한함)가 세종시로 되어있어야 하며, 영양사 면허증, 간호사 면허증 등 해당 직종의 자격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단, 직종별 성별 제한은 없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이며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시교육청 6층 회의실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의 2단계로 진행 예정인 이번 채용은 오는 12일 1차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예정)하고, 2차 면접시험은 1월 18일과 19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월 25일 예정이다.
올해 월 기본급은 영양사‧교육복지사‧간호사가 월 172만7천220원이고, 교무행정사‧조리실무사‧특수교육실무사가 월 154만6천950원이다.
정년은 만60세이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교육청 행정과 학교인력담당(320-3241~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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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청소년오케스트라 송년음악회
아름청소년오케스트라 송년음악회
아름청소년오케스트라가 23일 오후 7시 30분 아름동 주민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시민을 위한 `행복나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 자료출처-아름동주민센터 지난해 리플릿 일부캡쳐
이번 음악회는 `캐리비안의 해적´ OST를 시작으로 동요메들리, 아이랑연곡, 넬라판타지, 캐롤모음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아름초등학교 아름소리 합창부가 특별출연한다.
아름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5년 7월 음악을 사랑하는 세종시 청소년 45명으로 구성됐다.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윤석훈씨의 지도로 매주 일요일 오후 4부터 6시까지 아름동주민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실력을 쌓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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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이와 포순이가 알려주는 “연료절약 운전” 팁
포돌이와 포순이가 알려주는 “연료절약 운전” 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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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구조․구급협의회 개최
세종소방본부, 구조․구급협의회 개최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22일 세종시청에서 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 세종소방본부가 세종시청에서 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단국대학교 응급의학과장, 화학물질안전원 등 협의회 위원 6명과 소방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구조․구급 정책방향과 발전방안을 협의했다.
주요 내용은 구조구급활동 성과분석, 긴급구조통제단 지휘역량 강화, 재난상황 변화에 따른 대응역량 제고,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 구조․구급대 역량 강화 방안 등이다.
천창섭 방호구조과장은 “전문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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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연세대학 재학 중 3회 학사경고 받고도 졸업했다
장시호 연세대학 재학 중 3회 학사경고 받고도 졸업했다.
고등교육법 제35조 위반한 연세대학교 학칙 무시하고 전원 졸업 시켰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일본부인 야노시호를 광적으로 좋아한 나머지 이름을 개명한 것으로 알려진 장시호가 연세대 재학중 제적대상(3회이상 학사경고)임에도 제적을 받지 않고 졸업한 것으로 교육부의 조사결과 밝혀졌다.
▲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여 선서를 하는 장시호. [사진-국회방송]
▲ 장시호의 학창시절. [사진-네이버 블로그]
교육부는 연세대 장시호(개명전 장유진)의 학사관리 특혜 의혹과 관련하여 12.5일부터 12.14일까지 연세대에 학사관련 현장점검 및 특정사안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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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와 같은 학칙을 적용받은 1996년부터 2012년까지 체육특기자 6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장시호를 포함하여 115명의 체육특기자가 재학 중 3회 이상의 학사경고를 받았음에도 대학이 제적 처리를 하지않은 학칙 위반 사례를 적발하였다.
연세대학교「학칙」제48조 및「학사에 대한 내규」제20조에는 매학기 성적의 평량 평균이 1.75미만인 경우에는 학사경고를 받게 되고 학사경고를 총 3회 받을 경우 성적불량으로 제적된다고 명시되어 있고 다만 2013년 이후에는 체육특기자 제적 면제 조항을 신설하였다.
1998년 체육교육학과에 입학한 장시호(개명전 장유진)는 재학 중1999년 2학기, 2001년 2학기, 2003년 1학기 등 3회 학사경고로 당시 학칙 상 제적 대상자이나 2003년도 8월에 졸업하였다.
연세대학교는 경영학과 ○○학번 박○○은 10회나 학사경고를 받고도 졸업을 하는 등 8회 이상 경고자가 11명이나 되고, 7회 4명, 6회 11명, 5회 21명, 4회 27명, 3회 41명으로 총 115명이 제적을 받지 않고 전원 졸업한 것으로 밝혀져 근 충격을 주고 있다.
학과별로는 사회체육교육과 29명, 체육교육과 27명, 경영학과 24명, 국어국문학과 8명, 법학과 7명, 행정학과·스포츠레저학과 각각 6명, 신문방송학과 3명, 사회복지학과 2명, 문헌정보학과·심리학과·정치외교학과 각각 1명이다.
체육 종목별로는 럭비풋볼 29명, 야구·축구 각각 24명, 아이스하키 22명, 농구 15명, 승마 1명이다.
교육부는 법률 자문 등을 종합한 결과 제적 조치를 받지 않은 115명의 체육특기자에 대하여는 현 시점에서 소급하여 학위 취소 조치는 어렵다는 결론이며 체육특기자들이 졸업이수 학점을 모두 취득한 점, 학사경고는 대학 자체의 자율적 질 관리 수단인 점, 제적 조치 대상자임에도 학교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에 대한 기대이익이 발생한 점 등을 감안한 것이다.
교육부는 연세대학교가 학칙에 따라 적정하게 학위를 수여하여야 할 책무를 다 하지 못하여 고등교육법 제35조를 위반하였다고 판단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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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송용1리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조치원소방서, 송용1리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101가구, 소화기 등 4종 330점 보급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22일 연동면 송용1리를`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했다.
▲ 연동면 송용1리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이날 장승업 시의원, 이종윤 연동면장을 비롯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소방관(이민원 이장) 위촉, 안전마을 지정 선포, 안전마을 현판 제막, 소화기 및 감지기 설치 등을 진행했다.
마을에는 단독경보형감지기 150개, 소화기 3종 180대(자동확산 20대, 분말 50대, 에어로졸 간이소화기 110대)가 보급됐다.
조치원소방서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회장 안성구)가 자동확산소화기를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또 조치원소방서는 마을주민 대상으로 소화기·감지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 주택 내 전기·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송용1리는 소방공무원이 미 배치된 지역으로 소방통로가 협소하고 주택이 밀집돼 화재에 취약한 곳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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