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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격려
세종시교육청,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격려
지역사랑, 나눔·배려 문화 확산에 기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우리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 실천과 나눔․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17일부터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곳을 위문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하는 12개 시설은 정신보건시설 2곳, 아동복지시설 1곳, 노인복지시설 9곳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소외된 이웃에 대하여 보다 더 따뜻한 사회적인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만큼,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추석명절에도 12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한 바 있으며, 전 부서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결연을 맺고, 자율봉사동아리를 조직․운영하는 등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랑 나눔 봉사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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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 1호 안전행복버스 안전교육 강사를 모집해요
전국 제 1호 안전행복버스 안전교육 강사를 모집해요
세종시교육청, 이동식 안전행복버스 안전교육 강사 9명 모집
오는 23일까지 방문 접수, 3월부터 찾아가는 체험중심 안전교육 실시
세종시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서울, 대전, 광주, 경기, 대구, 충북, 경남 )에서 첫 도입하는 이동식 안전행복버스를 운영할 안전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운영할 이동식 안전행복버스 안전교육 강사 9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 자격은 ▲안전 관련 자격증, 안전교육 관련 기관 근무 경력자 ▲퇴직 소방공무원 및 교원 ▲교원자격증 소지자 ▲아동복지 또는 사회복지 자격증 소지자 중 한가지 이상에 해당되는 자이다. 안전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어린이 교육 경력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지원서는 세종시교육청(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54, 4층 학생생활안전과)에서 방문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참고하거나 시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 학생안전팀(044-320-244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절차를 거쳐서 오늘 26일 최종 발표하며, 안전행복버스 운영 및 안전 교육 관련 연수를 받고 2월 이동식 안전버스를 시범운행한 후 3월부터 학교의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안전교육강사는 유․초등학생(1~3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를 방문하여 자동차 안전체험교육, 지진․생활안전체험 교육, 화재대피체험 교육, 보행 안전 및 동영상 교육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세월호 사고 및 재난 발생으로 체험중심의 안전교육 강화 필요성이 증대된 만큼, 올 3월부터 이동식 안전행복버스를 활용해 실생활과 연계한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본격 펼칠 계획이다”라면서, “안전 관련 자격증 소지자, 어린이 교육 경력 유경험자 등 지역의 능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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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에 국내보유 계란, 수입계란 집중 공급한다
설 전에 국내보유 계란, 수입계란 집중 공급한다.
도매시장에 비축채소 2배 공급하고 국내외 보유 계란 집중 공급한다.
정부와 관계기관은 1월 16일(월) 오전 10:00 기획재정부 최상목 제1차관 주재로 물가관계차관회의를 개최하였다.
최상목 기획재정부 차관이 1월 16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이날 회의에서는 ▲국제원자재 가격 최근 동향 및 전망, ▲최근 생활물가 동향 및 대응방향, ▲지표물가와 체감물가간 괴리 원인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국제유가는 OPEC․非OPEC 감산합의 등으로 50$ 초반 수준을 회복하였으며, 산유국 합의 이행 지속 여부에 따라 향후 추세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되며 국제곡물가격의 경우 전반적으로 안정세이나, 일부품목이 기상여건 악화 등으로 계란·채소류 등 일부 농축산물 가격이 오름세인 가운데, 라면 등 가공식품 인상까지 겹쳐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어서 이에 따라, 정부는 물가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관계부처가 서민생활 밀접 품목의 가격동향을 일일단위로 점검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일일점검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물가관계차관회의를 통해 물가대책의 추진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필요시 물가관계장관회의를 개최(1.19일 예정)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는 최근 가격이 오른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등에 대해서는 품목별 대응책을 추진할 계획이고 10월 태풍피해 등으로 가격이 오른 채소류의 경우 비축물량을 설 기간(1.13~26일) 도매시장에 평시대비 2배로 공급(배추 260톤/일→500, 무 210톤/일→ 405)하는 등 집중 방출하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 소매점에 정부보유물량을 직공급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이며 김치업체 등 대형 수요처에도 공급하여 가격급등을 야기하는 도매시장의 수요를 분산할 계획이다.
계란의 경우 설 전에 농협 계통 보유물량 등과 수입계란 물량을 집중 공급해 계란 수급 및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특히, 기존 항공운송비 지원의 한도를 상향조정(100→150만원/톤)하여, 수입계란이 설 전에 조속히 국내에 유통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고 이 날 회의에서 밝혔다.
한편, 라면․주류 등 일부 가공식품의 가격인상 이후 편승인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소비자단체와 함께 가격감시활동도 강화해 나갈 것이며 또한, 담합을 통한 가격인상 등 불공정행위에 대해서는 정부차원에서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정부의 입장을 대변 하였다.
한편, 지표물가가 체감물가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는 지적에 대응해 체감물가와의 괴리 완화를 위한 추가적인보조지표 개발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개별가구의 소비구조에 따라 맞춤형 물가를 계산해볼 수 있는 `나의 물가 체험하기´ 서비스를 국가통계포털(kosis.kr)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이며, 기존 생활물가 지수 외에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가구주 연령, 1인가구 등 가구 특성을 반영한 물가지표를 개발(~17.11)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기획재정부 최 차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가계의 생계비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기관․민간단체가 힘을 모아 생활물가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정부의 물가안정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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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주민자치센터 2월부터 개강
연서면 주민자치센터 2월부터 개강
가죽공예, 통기타, 요가교실, 풍물ㆍ난타 등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원호)가 2월부터 2017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프로그램
시 간
장 소
비고
풍물,난타
화 19:00 ~ 21:00
금 19:00 ~ 21:00
면사무소 2층
에어로빅교실
화 09:30 ~ 11:30
목 09:30 ~ 11:30
봉암출장소 2층
가죽공예교실
월 14:00 ~ 16:00
수 19:00 ~ 21:00
면사무소 2층
노래교실
금 13:30 ~ 16:30
봉암출장소 2층
족구교실
토 14:00 ~ 16:00
일 14:00 ~ 16:00
봉암족구장
요가교실
월 19:00 ~ 21:00
목 19:00 ~ 21:00
면사무소 2층
요가교실(봉암)
화 14:00 ~ 16:00
목 14:00 ~ 16:00
봉암출장소 2층
통기타
목 14:00 ~ 17:00
면사무소 2층
그라운드 골프
화 05:00 ~ 07:00
금 05:00 ~ 07:00
도원초, 연봉초
라인댄스
수 14:00 ~ 16:00
봉암출장소 2층
프로그램은 가죽공예, 통기타, 요가교실, 풍물ㆍ난타 등 10개이며, 강좌별로 20~25여명을 모집한다.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등록 신청은 18일부터 24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한다.
신규자와 연서면 주민를 우선 선발하며, 부족 인원은 관내 타 읍면동 주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신원호 위원장은 “유익한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연서면 주민자치위원회나 연서면사무소(044-301-5713)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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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항공사진 활용 도로명주소 지도 발간
세종시, 항공사진 활용 도로명주소 지도 발간
전국 최초 500m간격으로 번호 표기… 최적화된 위치정보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항공사진 활용한 도로명주소 안내지도를 발간,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전국 최초로 도로구간에 500m 간격으로 번호를 표기, 도로명주소만으로 목적지를 쉽게 찾고, 거리도 계산할 수 있도록 했다.
접는 형태로 휴대가 용이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최신 생활정보도 수록됐다.
앞면에는 지역별로 도로명과 도로의 기․종점을 표기했고, 아파트, 마을회관, 각종 공공기관의 위치와 도로명주소, 버스승강장, 민방위대피소, 주요 산과 대표 관광지 등 생활정보를 수록해 공간지리정보를 최적화했다.
이 지도 한 장으로 낯선 곳을 쉽게 찾고, 긴급 상황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뒷면에는 세종시 전역의 도로명, 법정동과 법정리, 도로의 시작점과 끝지점을 표기했고, 우편․통계․경찰․소방․학교 등 각종 구역을 일원화한 국가기초구역번호를 한 눈에 담았다.
세종시는 안내지도 1만5천 부를 우체국, 소방서, 교육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에 배부하고, 23일부터 각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시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www.juso.go.kr) `온라인서비스´에서 도로명주소 안내지도 파일을 내려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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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간 1950년대 겨울풍경
잊혀져간 1950년대 겨울풍경
-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1월 「이달의 기록」 주제로 `겨울 풍경´ 선정 -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대한을 맞아 1월 「이달의 기록」 주제를 “기록으로 보는 그 시절 겨울 풍경”으로 정하고 관련 기록물을 17일부터 누리집(www.archives.go.kr)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추위를 잊은 채 얼음판을 내닫던 썰매타기, 옆집 동무와 함께하던 눈싸움..., 지금도 눈감으면 떠오르는 즐겁고 행복했던 어릴 적 겨울철 기억이다. 연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 1.20.)을 앞두고, 1950년대~2000년대 그 시절의 겨울 풍경을 기록으로 만나본다.
제34회 전국체육대회 동계스키대회(1954) [사진-국가기록원]
스케이트대회(1956) [사진-국가기록원]
한강 빙상대회 경기모습(1956) [사진-국가기록원]
제1회 연날리기대회(1956) [사진-국가기록원]
팽이 돌리는 어린이(1956) [사진-국가기록원]
한강 채빙(1957) [사진-국가기록원]
화로 위에 군밤을 올리는 여인(1962) [사진-국가기록원]
고구마를 구워 먹는 아이들(1965) [사진-국가기록원]
눈쌓인 대관령도로(1967) [사진-국가기록원]
경부고속도로 제설작업(1969) [사진-국가기록원]
서울역 제설작업(1969) [사진-국가기록원]
영동선 제설작업(1969) [사진-국가기록원]
육군 스키부대 훈련(1972) [사진-국가기록원]
경복궁에서 스케이트 타는 모습(1975) [사진-국가기록원]
눈싸움 하는 사람들(1975) [사진-국가기록원]
창경원 스케이트장(1977) 썰매타기(1977) [사진-국가기록원]
한라산 백록담의 등산객(1983) [사진-국가기록원]
한강 둔치에서 연날리는 시민들(1990) [사진-국가기록원]
눈썰매를 타는 사람들(1991) [사진-국가기록원]
강원도 용평 눈조각축제(1995) [사진-국가기록원]
대관령 눈꽃 축제(2003) [사진-국가기록원]
이번에 제공되는 기록물은 총 39건(동영상 14, 사진 24, 팸플릿 1)으로 혹한과 폭설 속 생활 모습, 스키·스케이트 등 겨울 스포츠, 학생들의 겨울방학 활동 모습을 담고 있다.
그 시절 겨울에는 강추위와 폭설이 여러 차례 찾아왔는데, 이러한 겨울 풍경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해왔다.
1972년에는 영동지방 일대에 큰 눈이 내려 마을이 고립됐으며, 1980년에는 추운 날씨로 속초 앞바다가 얼어붙었지만, 아이들은 씩씩하게 눈밭을 헤치며 등교했고 특히 1950년대만 해도 한강에서 얼음을 채취해 빙고(氷庫)에 저장했다가 여름에 사용했는데, 이를 보여주는 한강 채빙 모습과 서울역과 영동선 선로에서의 제설작업, 폭설로 발이 묶인 시민들을 돕기 위해 나선 육군 부대의 제설작업 영상, 또한, 눈이 내린 진부령에 편지를 배달하는 우편배달부 모습과 육군 스키부대의 훈련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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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한다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한다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전통시장 주변도로 2시간 한시적 주차 허용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중앙시장, 조치원5일장(세종), 대전지역 용두시장(중부), 인동시장(동부), 가수원시장(서부), 법동시장, 신탄진5일장(대덕), 노은시장, 유성시장, 송강시장(유성)등 전국 524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 16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 2시간 주차가 허용되는 조치원 전통시장 주변도로.
▲ 16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 2시간 주차가 허용되는 대전 용두 전통시장 주변도로.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설 명절을 맞아 연중 주차 허용시장 158개소 외에 별도 366개 전통시장에 대해서도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한다.
이번에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의 협조 하에 도로여건을 고려하고 시장상인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했고,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자치단체 주정차관리요원이 배치되어 주차를 관리하게 된다.
금번 주차 확대 허용 조치로 인해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내수경기 진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상시 전통시장 이용을 꺼려하는 이유가 주차공간 확보가 곤란하고 주차시설 등 접근성이 낮은데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일정시간 주차를 허용하여 쉽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편의를 마련하였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 추석 명절 때 처음으로 연중 주차가 허용된 시장을 중심으로 성과분석을 실시한 결과 전통시장 이용객 수가 16.9%, 매출액은 2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최근 내수 경기회복이 둔화하고 일부 생활밀접품목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이번 주차 허용을 계기로 저렴한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하여 가계에 보탬이 되고 전통시장 및 내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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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조례안 등 13건 심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조례안 등 13건 심사
조기대선 관련 지역공약 마련 촉구 및 청렴도 쇄신 당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1회 임시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3건을 심사하였다.
▲ 행복위 상임위 활동
행정복지위원회는 12, 13일 양일간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였고, 첫째 날은 기획조정실․시민안전국․대변인․총무과 소관, 둘째 날은 행정복지국․보건소․감사위원회 소관에 대하여 실․국장으로부터 업무 계획과 주요 현안 등을 보고 받았으며, 위원들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철저한 사업 관리를 통한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당부하였다.
김복렬 위원장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무리하며 조기 대선을 대비하여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이전, 국회 분원 설치 등 세종시의 주요 현안들이 대선후보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속히 지역 공약을 마련하고, 2016년 청렴도 평가에서 하위권을 기록한 점을 지적하면서 2017년도에는 청렴도 우수기관이 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1월 16일 열린 제3차 위원회에는「세종특별자치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12건과「제3,5 증설 및 제6,7 신설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민간위탁 동의안」등 동의안 1건을 포함한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되었으며, 위원들은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모두 원안 가결하였다.
이날 의원 발의로 가결 처리한 3건의 조례안은 박영송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지방분권 촉진에 관한 조례안」과 서금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일반음식점 환경개선에 관한 조례안」 및 「세종특별자치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다.
한편, 이번에 심사한 안건은 1월 20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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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 첫 임시회 열어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 첫 임시회 열어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 등 8건 심사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1회 임시회 기간 중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찬영)는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소관 실국에 대해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였고, 조례안 및 동의안, 의견청취 등 8건을 심사하여 원안대로 가결하였다.
▲ 세종시의회 임시회 열어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 등 8건 심사
첫날 균형발전국 소관의 조례안 1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4건에 대해 심사를 실시하였고 이어서 균형발전국, 경제산업국 순으로 201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였다.
장승업 부위원장은"「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시관리계획(공공청사)결정(안) 의견청취」건에 대해 세종시가 국내 최초로 농촌형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는 사안으로 전국 시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세밀한 검토를 요구하고, 공사로 인해 주변 지역의 주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충열 위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식생활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세종시 식생활 교육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올바른 식문화 보급을 위하여 중요한 조례가 되므로 교육청과의 유기적 협력을 강조하였다.
윤형권 위원은"「세종-공주 시티투어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관련, 관광뿐만 아니라 문화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코스 개발을 기대하고 이를 통해 시 홍보와 주민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이경대 위원은 조성중인 산업단지내에 미니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의 실효성에 대해 질의하면서, 별도 외국인산업단지 조성 등 신중한 검토를 요청했다.
안찬영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29일 출범한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의 업무계획을 청취하면서`문화는 주변도시와 소통·교류하면서 융성하므로 어린이, 노인, 여성 등 세분화된 테마별 문화 행사에 중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둘째 날에는 건설도시국 소관의 조례안 2건과 소방본부 소관의 조례안 2건 등 총 4건의 조례안 심사와 건설도시국, 소방본부, 농업기술센터, 시설관리사업소, 가축위생연구소의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였다.
이태환 위원은"조치원읍 새내21길"은 인도가 없는 복잡한 통학로 구간으로 내창천 정비사업시 이를 감안한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혼잡하지 않은 통학로가 마련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긴밀히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김원식 위원은"소방본부 주요업무 계획 청취 후 소방 차량 구입 시 세종시 도로 여건에 알맞은 구매를 요청하였으며, 시민안전체험관 건립에 보다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찬영 위원장은“시민의 소리를 듣고 각종 사업이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위주의 업무를 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하면서 제41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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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최초, 복컴에 `실내 인공암벽장` 건립
행복도시 최초, 복컴에 `실내 인공암벽장` 건립
다정동(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실내 인공암벽장, 스쿼시장` 계획
행정중심복합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주민들의 다양하고 개성있는 체육활동과 취미생활 등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을 조성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앞으로 건립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체육시설 공간에 `실내 인공암벽장과 스쿼시장´ 등 특화된 공간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라고 16일(월) 밝혔다.
기존의 복합커뮤니티센터에는 다목적체육관을 활용한 배드민턴, 탁구, 농구 등의 운동과 헬스장, 에어로빅장 등의 획일적인 종목의 운동만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었으나,
주민들의 다양하고 개성있는 취미활동과 동호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현재 설계 중인 다정동(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에는 행복도시 최초로 면적 130제곱미터, 2개층 규모의 실내 인공암벽장과 220제곱미터 규모의 스쿼시장(2면)을 건립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다양한 취미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시설을 계획하여 그간 마땅한 시설이 없어 취미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암벽등반 등 소수 동호인 위한 취미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실내 인공암벽, 스쿼시뿐만 아니라 스피닝,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장르의 취미활동이 가능하도록 복합커뮤니티센터의 기능을 강화하여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심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취미·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동호회 및 취미활동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건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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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17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결과 발표
“교육부” 2017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결과 발표
- 교육부‧고용부, 전국 198개 운영으로 도제교육 본격화 -
- IT, 서비스, 경영·사무 등 분야 확대, 질관리 등 운영 내실화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준식)와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는 1월 16일(월) 고교 재학생단계의 일학습병행제인「2017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독일·스위스의 중등단계 직업교육 방식인 도제식 교육훈련(Dual System)을 우리나라 현실에 맞게 도입한 제도로, 고교 2학년부터 학생이 기업과 학교를 오가며 NCS기반으로 교육훈련을 받는 현장중심 직업교육훈련모델로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유일하게 세종하이텍고가 선정 운영되고 있다.
`16년 8월부터 1,2차로 나눠 진행된 이번 선정공모에는 1차 신청에 32개 사업단 105개교가 신청하여 26개 사업단 94개교가 선정되었고 2차신청에는 14개 사업단 41개교가 신청하여 12개 사업단 38개교가 선정되는 등 총 45개교 사업단 146개교가 신청하여 38개 사업단 132개교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38개 사업단은 참여기업에 대한 현장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직업교육 전문가와 학계‧산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교육부-고용노동부 공동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선정과정에서는 `16년 8월 발표된「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확대·발전 방안」에 따라 IT, 서비스, 경영·사무 등 신규 분야로의 확대, ´산업계 주도형 모델(업종별 협회 등이 주도하여 기업․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신규 운영모델로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한국승강기관리산업협동조합,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 선정) 확대 등이 중점적으로 고려되었다.
2017년부터 참여학교가 198개교로 확대되고 분야도 IT․서비스 등으로 다양화됨에 따라 학생 및 기업 등의 참여규모가 크게 늘어나는 한편 모든 시·도에서 도제교육이 운영될 예정으로 참여학생 수는 기존 2,600명 규모에서 7,000여명으로, 참여기업은 800여개에서 약 2,500개로 확대될 전망이다.
공업계 이외에 상업, 서비스 계열 고교생도 도제학교 참여가 가능하고, 도제학교가 없었던 부산, 울산, 충북, 전북, 제주에도 신규 학교가 선정되어 금년부터는 17개 시·도에서 도제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확대는 학생, 학교, 기업의 높은 만족도와 도제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 및 가시적인 성과가 바탕이 되었다.
학생은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현장성 있는 교육을 받으며, 취업을 보장 받고, 기업은 재교육비용 절감과 함께 우수한 기술 인력을 조기에 확보하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현장의 만족도가 높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긍정적인 성과가 지속되고, 조기에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재정적·제도적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사업단, 선정기업 및 학교에 대한 재정적 지원은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집중적으로 사전 직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신 교육장비 등 최대 20억원의 운영비와 시설장비비를 지원하고 선정기업이 체계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현장교육 비용과 함께, 도제교육 프로그램·전담인력 연수 등 교육인프라 및 교육에 소요되는 실비용을 지원하며 도제학교 교육과정 운영 등을 위한 프로그램비, 교재개발비, 교원연수비,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제도적 지원으로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의 안정적 정착과 질 관리를 위해 법적보장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운영성과를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위해 사업단 성과평가 기준을 정비하고 기업·학교 등 사업담당자에 대한 연수를 지원 등 체계적인 성과관리에도 역점을 둘 계획이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고교단계 일학습병행제가 약 200개교로 성공적으로 확대되어 우리도 독일·스위스와 같은 현장중심 인력양성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며, “이번에 선정된 학교들이 최신 산업 트랜드를 반영한 유망 분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새로운 직종발굴 등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도제훈련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경력개발 경로를 제공하면서, 교육부와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도제학교가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도제학교를 통해 직업교육의 현장성이 강화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기업이 단순한 인력 수요자가 아니라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는 주체로 참여한 점이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된다.“며 “학생들은 취업이 보장되고 기업 특히 중소기업은 젊고 유능한 기술·기능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여 기업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특히, 도제교육에 참여한 청년들의 조기입직은 빠른 경제적 안정과 결혼으로 이어져 우리나라의 저출산과 일할 사람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가 될 수 있으므로 정부는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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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미니클러스터` 회원사, 해외에서 인기!
`세종미니클러스터` 회원사, 해외에서 인기!
프랑스 슈나이더사와 비밀보호협정(NDA) 계약 진행 중, 프랑스 현지에 법인지사 추진하는 나래아이오티연구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 바이오아이티(Bio-IT) 융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세종미클)´의 회원사인 `㈜나래아이오티연구소(이하 나래연구소)´가 지난해 8월경 창업 1년 만에 아크화재예측 감시기술로 일본기업과 6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작년 바르셀로나, 이란 등 다양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일본기업과 600만달러 수출 협약을 체결하였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 슈나이더사와 비밀보호협정(NDA) 계약을 진행 중이며, 프랑스 현지에 법인지사 설립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세종 Bio-IT 융복합 미니클러스트 회원사인 ㈜나래아이오티연구소(이하 나래연구소)´가 창업 1년 만에 일본기업과 6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아크화재예측 감시기술. [사진-(주)나래바이오티연구소]
세종미클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미니클러스터 사업에 행복청이 선정됨에 따라 작년 6월부터 추진된 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세종테크밸리´를 중심으로 세종시 소재 바이오(Bio), 아이티(IT) 관련 기업체와 연구기관 등 90개 회사 및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래연구소는 그동안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전기아크화재감지 센서와 스마트팜 시스템인 `반딧불이´를 개발해 원격으로 외부 침입이나 정전, 전기화재 감지 제어가 가능한 제품을 선보였다.
아크화재예측 감시기술은 농업뿐 아니라 산업·주택·군사 등 전기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 적용 가능한 화재 예방시스템으로, 차세대 통신망인 `LORA망´과 연동된 제품 개발이 가능해 설계시부터 세계 진출을 염두하여 개발된 기술이다.
나래연구소 최선욱 대표는 “작년 12월 행복청의 토털마케팅 지원사업으로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올해 전시회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나래라는 이름처럼 행복도시를 기반으로 세계로 더 크게 날개짓 하는 창업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타 지자체에서 좋은 기업을 유치하는 제로섬(Zero-Sum) 게임을 하기보다는 행복도시 내부에서 창업기업을 육성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도시발전의 새 패러다임”이라면서,“미니클러스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창업, 벤처 지원 사업을 유치해 행정도시를 넘어 창업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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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우수부서·직원에 `행복창조대상` 시상
행복청, 우수부서·직원에 `행복창조대상` 시상
우수부서(대변인실·교통계획과·문화박물관센터), 우수직원(운영지원과 윤미진주무관·도시특화경관팀 이윤경주무관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6일 업무성과가 우수한 부서와 직원에게 수여하는 `행복창조대상´ 수상자로 대변인실․교통계획과․문화박물관센터 등 3개 부서와, 운영지원과 윤미진 주무관, 도시특화경관팀 이윤경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 행복청, 우수부서·직원에 `행복창조대상` 시상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행복창조대상은 행복청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의욕 고취를 위해 행복청이 개청된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체 포상제도이다.
이번 수상자는 행복청 내 각 실․국․단에서 추천된 부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2016년도 4분기 업무추진실적과 조직 기여도, 공직자로서의 자세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했다.
수상 부서로 선정된 대변인실은 도시특화, 자족기능 확충 등 행복청 중점 추진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도시가치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으며,
교통계획과는 행정구역을 뛰어넘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행복도시 광역권 BRT 개선기획단 출범 등 인간중심의 친환경 인프라를 구성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문화박물관센터는 국립박물관단지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를 통해 박물관단지의 종합계획을 수립한 업무성과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예산․지출 등 행복청의 살림살이를 맡아 하며 성실한 근무자세로 성실히 근무한 운영지원과 윤미진 주무관과 행복도시 수변공원을 특화공원으로 조성하여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도시특화경관팀 이윤경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지금까지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노력해 온 부서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가 온 국민의 자랑이 될 수 있는 세계적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건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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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급식 축산물 안전 강화
세종시, 공공급식 축산물 안전 강화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이춘희 시장)가 학교 급식용 축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6일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업무협약
이번 협약은 축산물 급식재료에 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품질관리 체계를 도입, 납품업체의 제조공정 표준화로 공공(학교) 급식의 안정성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체결됐다.
세종시는 지난해부터 유치원과 동(洞)지역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현물급식 지원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 소 DNA 동일성 검사, 축산물 이력제 관리실태, 작업장 위생관리 등 생산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에 단계적인 안전 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축평원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축산물 안전관리 시스템을 지원받아 안전한 축산물 공급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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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계단에서 사무관 사망
보건복지부 계단에서 사무관 사망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파견공무원 심정지 상태로 발견 경찰 조사 착수
15일 오전 9시52분경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10동 보건복지부 6층 계단실 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보건복지부 기초의료 보장과 행정사무관 김00(여 82년생)이 계단실에서 머리에 피를 흘린 체 쓰러져 있던 것을 청사직원이 발견하고 청사종합관리실에 보고하는 동시에 119에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신고를 접수받은(09시52분경) 세종소방본부는 09시 59분에 현장에 도착하여 유선으로 국민안전처에 1차보고를 하는 동시에 지도의사로부터 유선으로 의료지도를 받으며 펌뷸런스대원 1명을 동승한 체 10시 24분 유성 선병원에 도착 하였으나 2분 후 병원측으로부터 의사 사망선고를 받았다.
김00은 사건당일 아침 7시경 1층에서 임시출입증을 발급 받아 계단으로 올라갔으며 시간이 지나도록 임시출입증 반납이 지연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직원이 확인차 계단으로 올라가던 중 6층 계단실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던 김00를 발견하고 신고하였다.
신고를 받은 세종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직원이 상황실의 의료지도를 받으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었으며 도착한 119구급대원이 환자를 평가한바 안면부 3Cm 열상을 발견하였으며 특히 의식 및 호흡, 맥박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응급처치 후 펌뷸런스대원 1명을 동승한 체 심페소생술을 실시하며 유성 선병원으로 이송 조치하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원인을 위해 16일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부검결과가 나오는 데로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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