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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전기노면청소차 시연
이춘희 시장, 전기노면청소차 시연
7일부터 본격 운행… 미세먼지‧분진 청소에 활용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7일 오전 도담동 도램마을 상가 밀집지역에서 이택산업(주)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노면청소차 시연회를 가졌다.
▲ 전기소형노면청소차
▲ 행사장 위치도
▲ 이동 동선전기노면청소차는 하루 4시간 충전하여 8시간 작업이 가능하고, 도심·상가·주거지역의 미세먼지와 분진 청소에 유용하며, 전기모터로 구동되어 매연과 소음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 전면 후면
1대당 연간 2,500만원의 운행비 절감효과(경유 청소차 대비)가 기대된다.
▲ 설계도면
이 청소차는 세종시 명학산단에 소재한 특장차 전문기업인 이텍산업이 개발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 전기노면 청소차 시연회
세종시는 급격한 도시 팽창과 인구증가에 따라 도심지 가로길 청소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노면청소차를 도입, 조치원과 아름동, 한솔동, 보람동에 각각 1대를 운행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을 목표로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고 있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명품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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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구제역 유입방지위해 긴급차단방역 실시한다!
세종시 구제역 유입방지위해 긴급차단방역 실시한다!
연서면에 거점소독시설 추가 설치한다
5일 충북 보은군 소재 젖소농장에서 신고된 구제역 이심축이 6일 구제역확진 판정됨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하여 긴급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충북 보은군에서 발생한 구제역에 세종시 유입 원천차단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는 이 귀현 경제산업국장.
세종특별자치시 이귀현 경제산업국장은 6일 오후 15시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자청한 자리에서 세종시 전체 우제류 923호, 131천두에 대하여 긴급예찰을 실시하고 농가별 항체형성률을 조사하는 한편 구제역 발생농장인 충북 보은군과 가축운송, 동물약품 배송 등 역학적으로 관련된 소사육 농가 6개소 및 동물병원 1개소에 대하여 즉시 이동제한하고 긴급 임상검사와 예방접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세종시 유입방지를 위하여 기존 AI 거점소독시설 3개소를 구제역 겸용 소독시설로 전환하고 소·돼지 사육농가가 많이 분포된 연서면 지역에 거점소독시설을 신규로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관내 우제류 중 소에 대해서는 공수의 9명을 동원하여 접종을 실시하는 동시에 공병확인 등 철저한 감독으로 강력한 차단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공동방제단이 AI 차단을 위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해 11월 16일 충북 음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가 12월 25일 이후 진정국면에 들었으나 북방철새가 돌아가는 3월 말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며 무엇보다 가축전염병 에방을 위해서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축산 농가의 자발적 소독을 통한 방역 강화를 주문하고 농가의 백신접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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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인사발령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인사발령
과장급 전보 < 2017.2.6일자 >
▲ 기반시설국 사업관리총괄과장 유근호(柳根浩)
▲ 기반시설국 광역도로과장 김상기(金祥起)
▲ 공공건축추진단 문화박물관센터장 신성현(申聖鉉)
과장급 파견 < 2017.2.6일자 >
▲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고성진(高星振)
▲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이상철(李相哲)
▲ 세종특별자치시지원단 한동민(韓東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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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행복청,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행복도시 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민간 건설현장 집중 점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건설 중인 시설물과 건축물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2월 6일(월)부터 3월 31일(금)까지 54일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 해는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3년차로 국민안전처 추진계획에 따라 실시하며, 대상과 시행 범위를 늘리기보다는 공공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 관리가 취약한 민간시설 건설 현장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크게 두 부문으로로 나누어 ▲건축물․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구조(하드웨어) 분야 ▲안전 규정 준수 여부, 유지관리 체계 및 특별 안전교육 등을 대상으로 하는 비구조(소프트웨어) 분야를 진단할 예정이다.
먼저 구조(하드웨어) 진단은 총 4개 분야로 ▲시설물(토목 대형공사장) ▲건축물(건축 대형공사장) ▲해빙기 대비 점검시설[`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특법) 대상] ▲위험물 유해화학물(가스 및 석유시설) 등에 대해 실시하며, 특히 대형공사장과 해빙기 대비 굴착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가(토질․기초, 토목․건축시공, 품질․안전 분야)와 행복청 기술직 직원들이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점검한다.
세부 점검 대상은 ▲행복청(7곳)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9곳) ▲공동주택 현장(17곳) ▲근린시설 현장(29곳) ▲시특법 대상 시설물(17곳) ▲준공건축물(22곳) 등 총 101곳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안전 취약시설 및 고위험군 현장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비구조(소프트웨어) 진단으로는 3월 9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복도시 내 전체 건설현장의 현장소장․감리단장 및 안전 관리자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관리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분야 전문가가 시설물 위험 징후 발견과 신고 요령, 점검방법, 조치방법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행복청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상황관리반을 편성하여 ▲해빙기 상황 파악(TV, 인터넷, 신문 등 언론 실태조사) 및 사고 발생 시 대응 ▲재난상황반 등과 비상연락체계 구축 ▲기상 상황에 따른 위험요인 예방 업무를 추진한다.
또한,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 체계 확립 ▲시설관리 주체 자체점검 등 중점안전진단 사항을 현수막(플랜카드) 및 막대광고(배너기) 설치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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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스누버”시승한 이충재 행복청장,
자율주행차 “스누버”시승한 이충재 행복청장,
자율주행차 특화도시 세종에 서울대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추가 경쟁
이충재 행복청장이 지난 3일(금) 오전 서울대학교 지능형자동차 IT센터를 방문, 서울대가 개발한 자율주행차인 `스누버(SNUver)´로 약 5km 구간을 시승하였다.
▲ 이충재 행복청장(원안)이 서울대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스누버에 탑승 시승회를 가졌다.
▲ 이충재 행복청장(원안)이 서울대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스누버에 탑승하여 두손을 놓고 자율차의 성능에 만족감을 표시하고있다.
또한, 시승과 더불어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서승우 교수의 자율주행차 국내․외 기술 개발 현황 및 전망 등을 청취하였다.
행복청은 2020년까지 BRT 도로내 수소·전기버스 및 자율주행버스 등 첨단 대중교통 도입 기반을 마련하고, 자율주행 가능 도로를 어진‧도담동까지 연장(기존 2km에서 10km)하여, 2020년까지 행복도시 전체도로(360km)로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확대하고 특히 도시 전체 도로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등의 기반을 구축하여 자율주행차 특화도시로 건설하겠다고 올해 초 업무계획에서 밝힌바 있다.
특히 친환경을 모토로하는 세종특별자치시는 자율주행차 특화도시답게 서울대가 개발한 자율주행차인 `스누버(SNUver)의 가세로 자율주행차의 경합장소로 주목 받고 있으며 특히 중앙공원 내 자율차 선정에 세종시민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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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체험형 주말농장 회원가족 17일까지 신청 모집
수확 체험형 주말농장 회원가족 17일까지 신청 모집
35가족 내외, 17일까지 신청․접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2월 6일부터 17일까지(2주간) 수확 체험형 주말농장 회원가족을 모집한다.
수확 체험형 주말농장은 연동면 예양리에 조성된 세종두레농업타운 내 비닐하우스로 작년보다 2개월 앞당겨 35가족 내외로 신청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세종두레농업타운 내 주말농장은 운영자가 비닐하우스에서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관리해주고, 회원은 주말 등을 이용하여 가족과 함께 농작물을 수확해 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IoT기술을 접목한 주말농장으로 주중에는 회원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해 농장의 CCTV 카메라로 농작물 생육과정도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연회비는 10만원으로 전년도와 동일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수확체험이 가능하고, 여름철 혹서기인 7~8월은 휴장한다.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ccei.creativekorea.or.kr/sejong)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방문접수 하거나 전자우편(ckhaarin@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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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의무경찰대, 의경대원들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
505의무경찰대, 의경대원들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
505의무경찰대(중대장 조상은)는 2017. 2. 2. 오후 13:00부터 소속 의무경찰대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하였다.
▲ 사랑의 헌혈 이미지 캡처
이날 헌혈을 주관한 혈액원 담당자는 “최근 들어 헌혈 희망자가 많이 줄어 혈액 수급량을 충당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505의경대원들이 정기적으로 단체 헌혈을 해주어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505의경대는 주변의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등 이타적 사랑나눔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혈액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혈액수급의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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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동네사랑 순찰 실시
한솔파출소,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동네사랑 순찰 실시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3일 저녁 8시 파출소 앞에서 한솔동 자율방범대,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등 협력단체원 20여명 참여하에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동네사랑 순찰을 실시했다.
▲ 동네사랑실천
이날 2개조로 나누어 자전거 순찰대 10여명은 행복도시 2생활권 공사현장을 돌며 야간 당직자(경비원) 상대로 고가의 건설공구 및 자재 등의 안전하게 보관할 것을 홍보하고, 자재 적재장소에 블랙박스가 설치된 차량을 적의 장소에 둘 것을 당부했다.
경찰과 자율방범대 10여명은 학원가와 공원, 상가주변을 돌며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한 선도활동을 펼쳤고,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술,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협조를 구했다.
또한, 꺼진 가로등, 보도 파손된 장소 등 사진을 찍어 보수토록 세종시 생활불편 앱에 신고하기도 했다.
순찰도중 첫마을 3단지에 거주하는 7세 남자아이가 가출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즉시 경찰과 함께 수색활동을 벌여 찾는 등 완전한 협치를 보여주기도 했다.
김재순 파출소장은 “경찰인력만으로 늘어나는 범죄대응에 한계가 있다”면서 “시민들의 높아지는 치안욕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협력단체원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할 때 치안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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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아동학대 예방 위해 지역 전문기관과 협조
세종시교육청, 아동학대 예방 위해 지역 전문기관과 협조
아동학대 예방 홍보 물품 전달식 열고 예방교육의 중요성 공감
홍보물품을 활용하여 이달중 각 학교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에 활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충청남도 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고승곤)과 아동학대 예방에 상호간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 세종교육청 아동학대 예방위해 지역 전문기관과 협조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충청남도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관내 초등학교 학생에게 전달할 아동학대예방 홍보 물품(리플렛, 볼펜, 연필) 43박스 전달식을 열고,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홍보 물품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리플렛에는 아동학대 신고 전화번호(112)와 신고요령을 단계별 자세하게 안내해 초등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고, 연필과 볼펜에도 신고 전화번호(112)가 새겨져 있어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전달받은 홍보 물품을 각 학교로 배송하여 이달 중 아동학대 예방교육에 효과적으로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아동학대 예방에 유관기관과 협조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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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지자체에 조직설계 및 조직관리 포함된 2007년 조직관리 지침 배포
행자부 지자체에 조직설계 및 조직관리 포함된 2007년 조직관리 지침 배포
지방자치단체가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을 갖추기 위한 체질 개선 요구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방자치단체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수요에 탄력있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설계, ▲적정 수준의 기구와 인력을 배치하는 합리적인 조직관리, ▲기준과 원칙을 준수하는 책임있는 조직운영을 기본 추진방향으로 삼는조직 운영과 관련한 핵심 추진과제를 담아 「2017년도 지자체 조직관리 지침」을 자치단체에 배포하였다.
지난달 25일 중앙~지방 감사협력 포럼에 참석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사진-행자부]
특히, 자치단체가 조직 체질 개선을 위해 스스로 조직 수준을 가늠하고 적정 개선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세부 가이드라인과 다양한 조직 설계 모델을 제시하고 조직관리 원칙을 재 강조하였다.
먼저, 자치단체가 주도하여 스스로 조직을 진단·분석하고 행자부는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조직관리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올해 조직분석·진단 추진 계획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는 자체 TF를 구성하여, `행정기구의 수, 통솔범위, 업무량´ 등 조직을 자체 진단하고, 개선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자치부에서는 진단이 객관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진단 매뉴얼과 유사 지자체 데이터를 제공하고, 지방행정연구원(지방혁신지원센터)과 연계하여 자치단체에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
조직운영 비효율성이 높게 나타난 지자체에 대한 심층진단도 대폭 확대한다(기존 연 2~3개→25개 지자체, ´17년~´21년간).
심층진단 시에는 해당 자치단체의 기구·인력 운영의 적정성 전반을 진단하고, 결과에 따른 이행상황을 점검하며, 개선사항을 기준인건비 등에 반영하여 진단의 실효성을 확보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방역, 재난안전 등 국가적 현안이나 중앙-지방 연계 추진 사업 등의 조직·인력 운영 현황에 대해서도 진단할 계획이다.
기존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자치단체가 자체 기능을 분석, 진단하여 불필요한 인력은 감축하고, 신규 수요는 감축한 인력으로 재배치하도록 한다.
이에 따라, 일반행정이나 단순관리 등 중복 기능 인력은 감축되고, 사회복지·재난안전, 지자체 신규사업 등 현안 업무에 인력이 배치되어 불필요한 증원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자치단체가 행정환경의 변화에 적합하게 기구와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도 제시하였다.
전문임기제공무원 제도를 활용하여 자치단체가 민간 우수인재를 탄력적으로 유치하여 전문화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세부 운영 절차를 안내하였다.
인접한 자치단체 간 또는 기초와 광역 자치단체 간에 기구와 인력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도 마련한다.
이에 따라, 규모의 경제가 예상되는 동종·유사 사무나 시설을 다수의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운영·활용하여, 행정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는 이를 확산하기 위하여 협업에 따른 인센티브와 세부 모델 설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에서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올해 증원된 인력을 1/4분기 중 정원조례에 반영하여 조속히 충원하도록 한다.
기준인건비상 증원된 인력은 목적에 맞게 활용*하도록 하고, 기구와 인력을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조직관리의 기본 원칙과 기준에 대한 준수를 재강조하였다.
한편, 자치단체의 정원관리 실태 감사*를 실시하여 법령과 지침에 맞는 기구와 정원 운영을 유도할 계획이다.
*연 2회(4월, 10월), 5개 시도(시군구 포함, 세부 대상 지자체 미정)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복잡한 행정환경 속에서 경쟁력있는 자치단체가 되기 위해서는 일 잘하는 지방조직이 갖춰져야 한다.”면서 “자치단체가 스스로 능력있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가 조직 체질 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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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7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 공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7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6일 시교육청 홈페이지(http://sje.go.kr)를 통해 공고했다.
이번 시험은 2017. 4. 8.(토) 전국 동시에 실시되며, 합격자는 2017. 5. 11.(목)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17년도 제1회 초졸ㆍ중졸ㆍ고졸 검정고시 일정
구 분
일 자
비 고
원서교부 및 접수기간
2017. 2. 13.(월) ~ 2. 17.(금)
원서접수 취소기간
2017. 2. 20.(월) ~ 2. 21.(화)
고졸 검정고시만 해당
시험장소 공고
2017. 3. 20.(월)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
시 험 일
2017. 4. 8.(토)
합격자 발표
2017. 5. 11.(목)
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응시원서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시교육청(교원인사과, 5층)에서 접수하며, 시험 장소는 내달 20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검정고시는 지역 제한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시·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청에서 발표하는 공고문을 참고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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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배려와 존중의 `다누림교육´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 배려와 존중의 `다누림교육´계획 발표
다문화 학생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다문화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6일 다문화 학생의 `맞춤형 지원´과 `다문화 친화적´협력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다문화·탈북학생 교육지원 사업인 `세종다누림교육´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2.31일 기준 407명으로 2015년 이후 매년 20% 이상 다문화가정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모든 학생들이 다문화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다문화 학생의 특성에 중점을 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수립했다.
세종다누림교육 지원 계획에는 ▲일반 학생과 다문화 학생이 함께하는 어울림교육 활성화 지원 ▲부모님나라 방문드림 프로젝트를 통한 부모님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문화 체험 추진 ▲다문화 학생의 공교육진입 원스톱 서비스 지원 ▲다문화학생의 소질과 재능을 키워주기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이중언어교육 운영학교 지원 ▲세종시다문화교육지원센터 구축 등 다양한 다문화교육지원 사업을 포함했다.
특히, 지난해 세종마을교육공동체 사업으로 양성한 다문화 강사와 이주여성강사를 활용해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인식개선 교육과 오감으로 느끼는 다문화 체험교육 한마당을 운영하는 한편 ▲다문화 유치원과 중점학교 운영 ▲다문화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교원·학부모 교육 ▲다문화대상국가와의 교사 교류 사업 등을 통해 다문화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에도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본격적인 다문화사회에 대응해 모든 학생이 인종과 문화의 차이와 관계없이 인간존엄의 보편적 권리를 향유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면서, “다문화 학생의 교육적 요구와 성장에 중점을 둔 맞춤형 교육 지원으로 각자의 재능과 소질을 최대로 발현할 수 있는 따뜻한 교육기회의 평등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다누림교육´은`다문화 학생들이 학교나 사회에서 마음껏 즐기고 누린다´는 의미로 지난해부터 배려와 존중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세종시교육청의 다문화교육정책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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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기센터, 토양 종합검정 무료 서비스
세종시농기센터, 토양 종합검정 무료 서비스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지역 내 농경지 토양의 종합검정을 자체적으로 매년 시행하며, 의뢰 농가를 대상으로 시비처방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 토양시료를 채취하여 무료검정의뢰 받으려고 하고 있다.
센터는 농촌진흥청 토양공정시험법을 이용하여 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규산, 석회 등 토양화학성을 분석하여 작물에 맞은 적합한 시비량을 담은 시비처방서를 발급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적정시비와 토양종합관리를 할 수 있어 퇴비와 비료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생산비 절감은 물론,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신은주 소장은 “토양 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밑거름 주기 1개월 전 필지 당 토양시료를 5~10곳을 채취하여 검정을 의뢰해야 한다.”며 “토양을 제대로 알아야 우수하고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만큼 검정시기를 꼭 지켜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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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조기검진 하세요”
“암 조기검진 하세요”
세종시보건소, 홀수년도 출생자 암 검진 당부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소장 이강산)가 조기 발견을 통한 암 치료율을 높이고자 2017년 국가 암 검진 대상자에게 조기 검진을 당부했다.
국가 암 검진은 5대암(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에 한하며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중 보험료를 일정 금액 이하로 내는 사람으로, 올해는 홀수연도 출생자가 해당된다.
검진 비용은 의료급여 수급자와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월보험료 지역 90,000원 이하, 직장 87,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사람은 무료이며, 건강보험 가입자 상위 50%에 해당하는 사람은 본인 부담금 10%를 내야 한다.
검진을 원하는 시민은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실시하는 국가암검진(출장검진)과 지정된 검진기관에 사전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하며, 검진 시에는 검진 전날 저녁 10시 이후부터 금식을 해야 한다.
보건소는 대상자들에게 전화 및 우편을 통해 암 검진 안내를 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강산 소장은 “먹을거리와 생활환경이 달라져 현대인들에게 암 발생률이 높아졌다.”며 “예방과 조기진단을 통한 적절한 치료가 중요한 만큼 대상자는 빠짐없이 암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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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의 옛 모습´ 사진집 발간
`조치원의 옛 모습´ 사진집 발간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 일환… 관내 기관 등 배포
이번 사진집 발간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함께 추진하는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사업의 일환으로, 세종향토사 연구소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었다.
▲ 조치원의 옛모습 사진집
회원들은 지난 해 4월부터 조치원 전통시장의 상점과 주민들, 기관 등을 방문하여 1000여점의 사진을 수집했다.
이를 바탕으로 완성된 사진집은 제1부 `조치원의 역사와 번성했던 기억들´, 제2부 `조치원의 상점과 사람들´, 제3부 `삶은 계속 이어지고´로 구성, 1905년 조치원역 건립 이후 1990년대 이전까지의 조치원 옛 모습과 조치원 사람들의 삶을 담고 있다.
이홍준 세종시 문화체육과장은 “조치원은 근현대 도시 형성과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역사의 현장”이라며, “지역민의 삶을 기록하고 정리한 만큼 지역 정체성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집은 관내 기관 등 200여 곳에 배포되었으며, 시청, 읍ㆍ면ㆍ동사무소 및 도서관 등에 비치되어 누구든 열람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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