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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 전국 3위
세종시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 전국 3위
7.14%… 지난 해보다 소폭 상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3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23일 발표한 2017년도 전국 표준지공시지가에 따르면 세종시의 2017년도 표준지공시지가(2,271필) 상승률은 7.14%로 지난해(13.1%)보다 다소 낮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으나, 제주(18.66), 부산(9.17)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 (2016년 대비)
지 역
필지수
상 승 률
지 역
필지수
상 승 률
`16년
`17년
`16년
`17년
전 국
50만
4.47
4.94
고운동
19
8.49
7.38
세종시
2,271
13.1
7.14
아름동
12
15.56
4.57
반곡동
7
90.35
7.57
도담동
11
-2.88
8.86
소담동
3
24.62
6.29
조치원읍
233
6.41
4.52
보람동
2
30.48
4.62
연기면
155
9.56
11.51
대평동
4
14.86
10.1
연동면
153
21.2
10.81
가람동
3
15.61
7.07
부강면
198
7.34
4.11
한솔동
8
3.12
8.94
금남면
372
11.78
5.55
나성동
6
33.99
9.57
장군면
257
10.89
7.16
새롬동
2
142.77
10.11
연서면
262
15.00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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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세종시,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각계 전문가 신규 위촉, 전문가 정책제안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일 오후 시청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임승달 위원장을 비롯한 정책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3기 정책자문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23일 오후 시청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임승달 위원장을 비롯한 정책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3기 정책자문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세종시청)
이날 전체회의는 정책자문위원 신규 위촉과 시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 정책자문위원의 정책 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로 위촉된 위원은 김기환 고려대교수, 이상진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완주 논산계룡축산농협 부장장, 이영세 세종시양성평등위원회 부위원장이다.
이날 회의에서 임승달 정책자문위원장과 임재일 문화체육관광분과위원장이 세종시 발전을 위해 교통과 문화 분야 정책을 제안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세종시 자동차 없는 날(Car Free Day) 행사 개최(임승달), 세종 urban-artscape project(임재일)>
제안된 의견은 해당부서와 분과위원회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에 위촉되신 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으신 분들로, 세종시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실 것”이라며 “세종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종시 정책자문위원회는 주요 현안에 대한 시정 자문을 위해 각계 전문가 47명이 참여해 ▲자치행정 ▲문화체육관광 ▲경제산업 ▲균형발전 ▲건설교통 ▲안전환경 ▲여성아동 ▲사회복지 8개 분과로 나눠 활동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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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창업문화의 장 열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창업문화의 장 열어
85개국 해외 관공유학생과 함께 하는 스타트업 연구와 창업실전과정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와 KDI국제정책대학원(대학원장 전홍택, 이하 `KDI대학원´)이 2월 24일(금)부터 5개월간 KDI School Business Start-up Program(이하 `KDI대학원 비즈니스창업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2017 KDI대학원 비즈니스창업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모습(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센터와 KDI대학원은 세종시 내 창업을 생각하는 예비창업자와 글로벌진출을 고려하는 기업, 글로벌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업사례연구과정을 공개강의로 지정하여 KDI대학원 재학생 외에도 창업과 글로벌 교류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프로그램기간 동안 국내기업과 글로벌 학생들의 직접 교류할 수 있는 교류회와 한국기업의 진출을 희망하는 해외국가 학생들의 자국소개 및 투자전문가의 의사결정과정 강의 등 다양한 특강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시에 있는 유망기업들을 발굴하고,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세종시의 좋은 기업과 인재들이 교류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DI대학원 전홍택 대학원장은 “본교 학생들의 70%이상이 학업을 마친 후 국내외 공무원으로 자국에서 중요한 정책과 경제 부분에서 영향을 미치는 역할을 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좀 더 제대로 알리고 좋은 아이템과 기업의 해외진출 뿐만 아니라 한국의 창업문화 자체를 수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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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글벗유초 학부모 20여명 시청 앞에 모여 항의 집회
화난 글벗유초 학부모 20여명 시청 앞에 모여 항의 집회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해 달라 요구......
세종특별자치시 3생활권 M3 학부모 20여명은 23일 세종시청 앞에서 세종교육청의 개교학교에 대한 안전통학로 확보, 통학버스 지원, 보행자 전용도로 요청, 학교 주변 공사장 작업차량 우회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하였다.
▲23일 세종시청 앞에 모인 글벗유초 학부모 20여명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요구하고 주변환경 개선을 요구 하였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과속방지턱 및 신호등 미설치로 학부모들의 집단행동을 유발시킨 문제의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이들 학부모들은 아파트 시공사측의 입주 시기 조절 실패로 그동안 소담초에 임시수용 되었으나 학구 내 글벗유초의 개교로 아이들이 소담초에서 자신들의 학구인 글벗유초로 옮기면서 글벗유초의 열악한 통학로와 주변환경 개선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아파트와 학교사이의 LH임대아파트 건설이 늦어지면서 개교 후의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공사장 소음 및 비산먼지로 고통 받을 아이들의 열악한 환경을 학부모들은 걱정하고 있으나 뾰족한 대안 없이 당장 개교를 앞두고 있어서 학부모들의 걱정은 깊어만 가고 있다.
또한 학부모측에 따르면 LH가 아파트 측면에 있는 후문을 이용 아이들이 직선으로 또는 큰길가로 나가지 않고 통학할 수 있게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하고 지금에 와서는 담당자가 바뀌었다는 이유 등을 내세워 무대책으로 일관하여 물리적 행동을 하게 되었다고 동기를 밝혔다.
학부모들은 횡단보도에 미설치된 신호등 설치를 요구하는 한편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보행자 전용도로 설치을 요구하고 통학버스 지원을 요구하였다.
세종시 교육청이 밝힌 학부모들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한 개선안이지만 학부모들은 큰길 통학이 아닌 이면도로를 활용한 직선 통학로를 요구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학부모의 요구를 심도있게 검토하고 반영한 대책의 일환으로 평면형의 기존 4개의 횡단보도를 볼록한 형태인 험프식 횡단보도로 교체하고 3곳에 신호등 및 험프식 횡단보도를 신설하기로 하였으며 스쿨존 1개소를 추가지정하는 한편 2개소의 방호울타리를 추가로 신설하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대로변으로 통학하는 아이들이 걱정이고 LH임대아파트 예정지에 설치된 저급의 자재와 부실시공으로 아이들이 다칠까 노심초사하며 큰길(대로)이 아닌 LH임대아파트 단지 가운데의 통학로 설치를 요구하고 자신들은 LH의 처음 약속대로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며 안타까운 자신들의 심경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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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부모 진로코치 운영 활성화
세종시교육청, 학부모 진로코치 운영 활성화
학교 진로교육에 학부모가 참여하며 진로교육의 외연 확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단위학교의 진로교육에 참여하고 진로체험의 다양성과 활성화를 기할 수 있는 학부모 진로코치 제도를 활성화해 진로교육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단위학교의 진로교육에 참여하고 진로체험의 다양성과 활성화를 기할 수 있는 학부모 진로코치 제도를 활성화해 진로교육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사진은 23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진로코치 연수 이수자를 대상으로 열린 학부모 진로코치 추수연수에서 초청강연자로 나선 나태주 시인이 진로교육의 한 갈래로서 문학영역을 학부모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시교육청은 학부모가 자녀와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진로지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진로교육에 대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렇게 해 학부모들은 세종시 단위학교 진로교육의 조력자인 진로코치로 참여하게 된다.
이와 관련 시교육청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학부모 진로코치 원격연수´(이하 진로코치 연수)를 열어 초등학교 347명, 중학교 127명, 고등학교 88명 등 모두 562명의 학부모 진로코치를 양성했다.
23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는 진로코치 연수 이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학부모 진로코치 추수연수를 열어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했다. 더불어 학부모의 재능기부를 통한 학교교육 지원 역할 및 학교 밖 진로체험을 위한 지역사회차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 진로코치 양성제도는 세종시 규모로 볼 때 적용과 운영 면에서 알찬 성과와 학부모가 학생과 학교를 이해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생 진로체험활동의 내용의 다양화를 위한 교육과정 질 관리와 교수․학습활동 지원에도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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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3년 연속 선정
세종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3년 연속 선정
공주시와 `시대를 잇는 융복합관광 플랫폼´공동 추진
국비 16억원 등 총 23억원 투입… 관광‧문화자원 개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진하는 `시대를 잇는 융복합관광 플랫폼 구축´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다.
1
운주산성
2
개미고개
3
세종시립
민속박물관
4
비암사
5
연기대첩비
6
마곡사
7
동혈사
8
교과서
박물관
9
유계화가옥
10
김종서
장군묘
11
대통령
기록관
12
세종
호수공원
13
영평사
14
세종보
선착장
15
공주
한옥마을
16
공산성
17
송산리
고분군
18
신관공원
선착장
19
고마나루
나루터
20
무령왕릉
21
은개골
나루터
22
국립
공주박물관
23
석장리
유적지
24
충남
산림박물관
▲ 사업 현황도
세종시는 2015년 `세종‧공주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 2016년 `금강 르네상스 조성사업´에 이어 2017년 ´시대를 잇는 융복합관광 플랫폼 구축`이 채택되면서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대를 잇는 융복합관광 플랫폼 구축사업´은 세종시와 공주시가 연계한 협력 사업으로 총사업비 23억원 중 1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2019년까지 진행한다.
세종시는 공주시와 함께 ▲선사-삼국-고려 등 시대별 역사탐방 브랜드 개발 ▲역사․문화체험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프로그램 과 태그 안내판 등 ICT 융복합 소프트웨어 개발 ▲역사탐방 코스와 생태 숲놀이터․문화재 발굴 체험세트장 등 체험인프라 정비를 추진한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지금까지의 눈으로 보고 지나치는 관광에서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융복합 시대별 역사 체험 관광을 통해 경제적·사회적·문화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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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행정 최우수 선정
세종시, 건축행정 최우수 선정
국토부 주관, 전국 243개 지자체 평가 광역 1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토교통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광역 1위)에 선정됐다.
▲ 세종시청 전경 (출처-세종시청)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지자체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위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전문성, 개선 노력도, 창의적 건축행정 등 5개 항목 15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세종시는 평가결과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번 선정으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김규범 건축과장은 “세종시 출범 후 급증하는 건축과 주택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며 “시민 불편 해소, 임의규제 개선 등 종합적이고 내실 있는 건축행정 추진으로 명품 세종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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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 도시로 자리매김 하다.
세종시 `무궁화 도시로 자리매김 하다.
세종보 옆에 6억 투입, 광장ㆍ전망대ㆍ무궁화터널 등 설치
올해 총 24억 예산, 축제 개최, 무궁화동산 조성 등 추진
세종시(시장 이 춘희)는 지난해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개최하여, 관람객이 10만명이 넘었고 문화,부대행사, 심포지엄, 엠블럼선포식등을 통해 세종시가 `나라꽃 무궁화도시´임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무궁화를 바르게 이해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올해도 `무궁화 도시, 세종´ 건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시정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 세종시 무궁화 정원 조성사업 기본구상
▲ 세종시 무궁화 정원 조성사업 부분별 계획핵심사업으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하여 `세종 무궁화정원´(가칭)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종보 옆(연기면 세종리 1057) 금강변 0.5ha에 6계통(백단심, 자단심, 홍단심, 청단심, 배달, 아사달계)의 다양한 무궁화를 심을 계획이며 이곳에 광장과 쉼터, 전망대, 무궁화터널, 숲속산책로 등을 배치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고 교육과 휴식의 장(場)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세종 무궁화정원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무궁아리(시민주도 무궁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기 위한 서포터즈(73명)로 지난해 12월 5일 출범 ) 회원들이 후보지 세 곳(연기면 세종보 옆, 도담동 싱싱장터 앞, 어진중학교 옆)의 현장을 방문한 뒤 투표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였으며 무궁화동산의 명칭도 시민들의 아이디어로 결정하자는 의견에 따라 공모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8월에 나라꽃 무궁화 축제(지역축제)를 개최할 예정에 있으며 지난 1월 산림청에 공모신청서를 제출했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행사 개최지로 확정되었으며 시민들이 직접 키워 만든 예쁜 무궁화 화분을 전시하고,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시민 참여형 축제로 준비한다고 밝혔다.
무궁화도시 세종 사진공모는 ▲세종시에서 자라는 가장 오래 된 무궁화 사진, ▲세종시에서 자라는 가장 예쁜 무궁화 사진, ▲시민과 함께하는『무궁화도시 세종』의 이야기를 가장 잘 담아 낸 사진등으로 각 분야별 대상 70만원,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입상 10만원으로 총 40명 을 시상한다.
전년도와 달라진점은 개막행사 주관이 산림청과 세종시 공동에서 세종시 단독 주관으로 변경되었으며 공연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하고 시민참여, 체험, 교육프로그램 중심으로 전환한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소규모 무궁화동산 조성을 추진하는방법으로, 지난 1월 시민참여 무궁화동산(2,000㎡ 내외), 마을정원(500㎡ 미만) 조성사업 공모신청을 받은 결과 9건이 접수되었다.
동시에 시민을 대상으로 『예쁜 무궁화 화분』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무궁화가 뜨거운 여름에 꽃이 피는 탓에 시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사례가 많음으로 전문가가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무궁화를 심고 기르는 방법을 가르쳐 가정과 사회에서 쉽게 꽃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궁화꽃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방법으로 무궁화 꽃 지도(58개소 4만7,616주)를 만들어 시기별 맞춤형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무궁화 생산농가와 조경업체, 자원봉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문성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 11월 17일 관련법 개정으로 무궁화 진흥 및 보급에 관한 조항이 신설되어 2016.11.17. 국회를 통과하는등 무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는 대한민국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정체성과 위상, 상징성에 잘 어울리는 무궁화꽃을 시민과 함께, 세종시 곳곳에 심고 가꿔 대한민국 대표 무궁화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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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착공, 세종시 출범 기념사업´
`행복도시 착공, 세종시 출범 기념사업´
`세종시, 지난 10년과 앞으로 100년을… ´비전 선포
학술 포럼, 기념 백서, 호수공원 기념조형물 설치 등 추진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오늘 2월23일 시정 브리핑을 열어 행복도시 건설10주년과, 세종시 출범 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임을 강조하며 세종시 건설과 발전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서 시의 정체성과 미래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올 한해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장(이 춘희) 의 브리핑 모습
주요사업으로 행복도시 10주년 기념행사 및 비전선포식(7월 22일), 국내포럼 및 국제포럼(6월 28일~7월 1일), 기념백서 발간, 호수공원 기념시설 조성 등을 진행한다고 말하며 동시에 10주년 기념사진전, 푸드트럭 한마당, 주민자치 프로그램 체험, 핸드프린팅,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식전공연과 사전행사를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마련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으며 세종시의 건설 과정을 돌아보고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내ㆍ외 학술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한다.
국내포럼은 세종시의 과거와 현재를 재조명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전망하는 자리로서 `지난 10년, 앞으로 100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전문가, 시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세종시의 과거, 현재, 미래를 토론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국제포럼은 캔버라, 푸트라자야 등 세계 주요 행정도시 관계자와 대학을 초청하여, 도시건설 경험과 발전전략을 공유하고 세종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며 신행정수도 건설계획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도별 주요 사건과 건설 과정을 기록하고, 정치, 행정, 사회단체 관계자 등의 인터뷰를 통해 행정도시 추진 과정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겠다고 말했다.
사진과 인포그래픽 등을 이용한 시각적 표현으로 지난 역사를 한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며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호수공원에 기념조형물 `희망의 손´을 6월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한다.
▲ 희망의손 (행복도시 기공식 조형물)
시민들이 성금을 내고 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호수공원 일각(바람의 언덕 인근 등)에 상징조형물 등을 배치하여 균형발전상징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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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주민자치위, 자연 정화 활동
전의면주민자치위, 자연 정화 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가 23일 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승강장 주변과 시장 골목 등을 돌며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연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고장을 찾는 방문객 등 첫인상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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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신원확인시스템을 활용한 치매노인 가족 인계
원스톱 신원확인시스템을 활용한 치매노인 가족 인계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아름파출소에서는 치매증세로 내복만 입고 신발도 신지 않은 채 길에서 떨고 있는 노인을 발견, 파출소에 동행하여 진정시키고 신원을 확인코져 하였으나, 본인이름 거주지도 기억하지 못하여 발견된 인근 가락마을 5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상대로 안내방송 및 대상자 사진을 보여주며 탐문하였으나 가족을 발견치 못하였다.
▲ 원스톱 신원확인시스템을 활용한 치매노인 가족 인계(사진-세종경찰서)세종경찰서는 원스톱 신원확인시스템을 활용, 대상자의 지문을 채취 수천명 대상자중 생김세, 인적사항, 사진 등을 비교하면서 1시간여에 걸친 조회 끝에 신원파악 및 가족 주소를 확인, 가족에게 인계 하였다.
이날 발견된 노인은 병원에서 퇴원한지 한 달 정도 되었고 치매가 심해 가족도 못 알아보는 상태였다.
치매노인을 발견한 박원빈 순경은 신원확인시스템 활용방법을 동료들에게도 시연하여 동일 사례 발견 시 신속한 신원확인으로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 하였고, 항상 주민을 위하고 주민속으로 다가가는 경찰활동으로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행복도시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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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두 번째 광역복지지원센터 문 연다
행복도시 두 번째 광역복지지원센터 문 연다
2.22(수) 주민설명회 개최, 도시현황 설명 및 시설이용 안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016년 12월에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두 번째로 준공한 새롬동(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업무 시작 전 시설 이용안내 및 도시건설 추진 현황에 대해 22일(수)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설 전경(사진-행복청)
▲ (전경, 남측) 사진-행복청
▲ 조감도(사진-행복청)
1층, 지상 4층 규모로 총 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하여 건립하였다.
이 건물은 친환경 건축물로 빗물 재활용 기법 및 신재생에너지 등을 도입하였으며, 장애인재활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 단절된 여성 등에게 취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서비스 지원), 노인여가실, 아동상담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다.
▲ 건립 위치도
올 해 본격 시작되는 입주에 대비하여 4월에 이동 민원실을 설치하여 주민등록전출입 등 민원 업무를 수행하고, 하반기부터는 복지시설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새롬동 광복은 `오색의 실을 엮어 행복의 옷을 입다`(Weaving story) 라는 설계 의도대로 장애인, 아동 및 청소년, 노인,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이 더불어 건강한 삶을 사는 행복한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도시설명회 사진 (사진-행복청)
위치도 새롬동 공동주택(2-2생활권), 나성동 중심상업지역(2-4생활권) 및 비알티(BRT) 노선과 가까워 최적의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건물 외벽, 공용 로비는 자연적인 재료와 색채를 사용하여 따뜻하고 밝은 이미지를 구현하였으며,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출입 벽면을 아동은 노랑, 장애인․노인은 초록, 여성은 분홍, 가족은 주황 등으로 표시하였다.
출입과 이동 역시 편리하도록 동서남북 총 8개의 출입문(지상 6개, 지하 2개)을 설치하였으며, 연속된 강의실 및 이용이 가변적인 시설 간에는 가변식 이동벽 또는 출입문을 설치하여 공간 이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장애인용 화장실에는 이용 편의를 고려하여 벽면 거울을 경사지게 설치하였으며, 옥상에는 정원과 산책로를 조성하여 휴식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김준연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새롬동 광역복지지원센터는 주민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이용하면서 이웃과 못 다한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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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드림스타트 본격 추진
세종시, 드림스타트 본격 추진
3월부터 취약계층 아동에 건강, 교육 등 통합서비스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월부터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이미지출처-드림스타트 홈페이지 캡처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임산부)~만12세(초등학생 이하)의 저소득가정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3개 분야 총 45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동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도서와 학습지를 지원하고, 건강검진, 예방접종, 안경지원, 한방치료 등을 제공한다.
또한 김장체험, 요리교실, 가족캠프 등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드림스타트 방문 또는 전화(044-300-3742~6)로 문의 가능하다.
김명수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올해는 지역사회 연계기관을 확대하여 서비스 접근성 및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서비스가 필요한 아동을 적극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드림스타트(아동통합서비스지원기관)는 2015년 9월 개소하여 현재까지 총 280여명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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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정원 명칭 공모
세종시, 무궁화정원 명칭 공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가칭)「세종 무궁화 정원」의 명칭을 공모한다.
무궁화정원은 특별교부세 6억원을 받아 조성하는 사업으로, 참신하고 부르기 쉬운 명칭을 3월 13일까지 공모할 예정이다.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중 우수작 10점을 선정해 개인별 5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응모는 전자우편(song0813@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무궁화도시TF팀으로(044-300-44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석기 산림공원과장은 “시민과 함께 무궁화정원을 만들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 무궁화 정원의 대상지는 첫마을 인근 세종보 옆으로, 무궁화 서포터즈 `무궁아리´의 의견수렴을 통해 지난해 12월 장소를 확정했으며, 현재 기본설계가 진행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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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산성과금 제도 도입
세종시, 예산성과금 제도 도입
예산절감, 수입증대 기여한 공무원‧시민에게 최대 2천만 원 지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업무수행과정에서 제도 개선이나 세입원 발굴 등 특별한 노력으로 예산 절감과 수입 증대에 기여한 사람에게 성과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세종시는 최근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성과금 심사위원회」를 열어 지급액 산정기준을 마련한데 이어 공무원과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신청 대상은 전년도에 예산 절감이나 수입을 늘리는데 기여한 공무원과 국민 제안이나 예산 낭비 신고 등을 통해 예산 절약과 수입 증대에 기여한 일반시민이다.
예산성과금 심사위원회는 기여도, 창의성, 노력도, 제도개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지급 규모를 결정한다.
신청 기간은 3월 17일까지이며 4월까지 자체실무심사와 위원회의 본 심사를 거쳐 5월중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예산담당관(044-300-2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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