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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읍 이찬호씨, 장학기금 1억원 기탁
세종시 조치원읍 이찬호씨, 장학기금 1억원 기탁
10일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에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거주하는 이찬호씨가 10일 오후 세종시를 방문해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이춘희)에 장학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사진 왼쪽)이 10일 오후 시청을 찾아 1억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이찬호(사진 오른쪽, 조치원읍)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씨는 “세종시의 미래발전을 위해 지역 인재육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며 “경제사정으로 인해 배우지 못하는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달된 장학기금은 세종시 인재육성재단에 지정 기탁되어 지역 인재육성과 소외계층 학생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춘희 이사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큰 돈을 선뜻 장학금으로 기탁해 주신 이찬호씨에 감사드린다.”며 “훌륭한 지역인재가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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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행정수도 개헌´ 국회 방문
이춘희 세종시장,`행정수도 개헌´ 국회 방문
개헌특위 위원 등 5명 잇따라 만나… 초당 협력 당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개헌안에 `행정수도=세종시´를 관철시키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9일 오후 국회 개헌특위 김동철 의원(국민의당)을 만나 개헌안에 “행정수도=세종시”를 명시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시장은 9일 오후 국회를 방문 개헌특위 김동철(국민의당, 광주광산갑) 제1소위 위원장과 이철우 간사(자유한국당, 김천), 원혜영(더불어민주당, 부천오정), 김종민(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 의원, 송영길 의원(문재인 캠프 총괄본부장)을 잇따라 만났다.
이 시장은 특위 위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성공을 위해 개헌안에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꼭 명시해야 한다.”며 “여야를 떠나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가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김동철 제1소위 위원장은 “행정수도를 포함한 수도문제에 대해 헌법적으로 해결해 나가는데 국회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기 위해 지난해 6월 20대 국회 원구성 직후, 정세균 국회의장과 조정식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하는 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해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1월에도 이주영 개헌특위 위원장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병석 더불어 민주당 의원, 정용기 새누리당 의원 등을 만나 헌법에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명시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세종시는 개헌과 관련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수도 개헌 T/F´를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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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2시간, 서울~광주 1시간 20분에 주파
서울~부산 2시간, 서울~광주 1시간 20분에 주파
무정차열차‧수요맞춤형 운행 등 선로배분기본계획 확정, 하반기부터 적용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3월 8일 14시 학계, 업계 등 철도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선로배분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전국 철도노선의 열차운행계획 수립을 위한 선로배분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선로배분기본계획은 코레일, 에스알(SR) 등 철도운영자가 운행계획 수립 시 고려해야 할 가이드라인으로서 다음 해 철도운행계획 수립을 위해 매년 초 수립되며 이번에 확정된 계획은 2018년 선로배분을 위한 기본계획이나 주요내용은 2017년 하반기부터 적용될 계획이다.
2018년 선로배분기본계획은 빠르고 이용하기 편한 철도서비스 제공과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두고 서울(수서)∼부산 2시간 이내, 용산(수서)∼광주송정 1시간 25분에 도달할 수 있는 무정차열차를 도입하는 한편 경부 1회 정차 신설 등 3회 이하 정차 비율을 20% 수준까지 확대(現 15% 수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요일별, 시간별 수요에 따라 출퇴근, 주말 등 운행패턴을 차별화하고 충분한 선로작업시간을 확보하여 선로작업과 열차운행 안전제고의 정책목표를 제시했다.
이로서 ´16년 말 수서고속철도 개통을 통해 운행횟수가 16년 269회에서 17년에는 384회로 대폭 늘어나고 다양한 운행패턴 등 질적으로도 고속철도 서비스가 개선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코레일, SR 등과 기술적 검토를 거쳐, 무정차열차를 새롭게 도입하고, 경부고속선은 대전․동대구에서 모두 정차했던 운행패턴을 변경하여 1회 정차 열차를 포함하는 등 3회 이하 정차열차의 운행횟수를 20% 수준까지 확대하기 위해 구체적인 운행횟수 시각 등은 운영자 기술검토를 거쳐 ´17년 8월 확정․운영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효과적인 철도서비스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고속철도의 속도 향상뿐만 아니라 정차역 운용 개선도 함께 추진하는 동시에 보다 많은 승객이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목적지까지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밀한 수요분석을 추진 중으로, 시간대별 수요에 따라 정차가 많이 필요한 시간에는 잦은 정차 열차를 배치하고, 그 외의 시간에는 정차역을 감축하는 등 정차 패턴을 수요맞춤형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고속철도가 직접 닿지 않는 지역에 대해서도 일반열차의 고속열차 정차역 접근성을 높이고 열차 간 환승대기시간을 최적화하여 고속철도 서비스 이용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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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며 즐기는 이색 학교폭력 예방 교육 호응
참여하며 즐기는 이색 학교폭력 예방 교육 호응
세종경찰서, 콘서트 형식 예방교육 신선한 바람 일으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에서 관내 학교를 순회하며 실시하고 있는 에듀폴(edupol) 콘서트가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학교폭력 예방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좌측부터 신재윤 경사, 송예랑 순경, 나정미경장, 이기섭 경위
▲ 좌측부터 이건복 경사, 신재윤 경사, 이기섭 경위, 송예랑 순경
에듀폴 밴드는 학교폭력예방 업무를 담당하던 학교전담경찰관(SPO)이 학생들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2016년 9월 탄생했다.
PPT나 동영상을 활용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이 대다수였던 당시 에듀폴 밴드는 강의와 공연이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교육방법으로 주목받으며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 좌측부터 신재윤 경사, 나정미 경장, 송예랑 순경, 이기섭 경위학교전담경찰관(SPO)들로 구성된 5인조 밴드가 들려주는 음악과 함께 스토리텔링식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특히, 기존의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에 참석한 학생과 경찰관이 하나 되어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 자체만으로도 교육효과를 거두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사례 중심 학교폭력예방 교육과 함께 경찰진로체험, 동영상 시청, 청소년 미래 비전 제시 등 다양한 내용의 강의가 패키지로 연결된 것도 학생들의 호응을 받는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에듀폴 밴드는 당초 악기를 연주가 가능한 SPO 4명으로 시작했다. 이들 모두가 처음부터 악기를 연주한 것은 아니다. 에듀폴 밴드가 학생, 교사들로부터 인기를 얻으면서 새롭게 합류한 SPO도 자연스럽게 악기 연주를 배우면서 현재처럼 좀 더 다양한 공연과 스토리가 추가되었다.
점심시간이나 일과 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악기연주를 연습하며 스토리를 만들고 여기에 음악을 덧씌워 하나의 공연이 완성되는 형태다.
에듀폴 밴드는 학교, 아파트 단지, 호수공원, 복지관 등을 돌며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총 18회에 걸쳐 공연을 펼쳤다. 에듀폴 밴드가 입소문을 타면서 여기저기에서 교육을 요청하는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에듀폴 밴드 탄생을 주도한 신재윤 경사는 “일상적인 교육보다는 학생들과 좀 더 친근하게 대화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 에듀폴을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범죄피해자, 노인 등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음악과 스토리를 개발해 감동과 여운이 남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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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6년 말 기준 도시개발구역` 1개 ´지정
세종시 `16년 말 기준 도시개발구역` 1개 ´지정
154개 사업 완료, 사업규모는 실수요 반영 중소규모화 추세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7개 광역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시개발사업 현황조사(´17년 2월)를 바탕으로 ´16년 말 기준 전국 도시개발구역 현황 통계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도시개발법」 시행(2000.7.28) 이후 현재까지 지정된 전국 도시개발구역 수는 418개이고, 총 면적은 약 146백만 제곱미터(㎡)로 여의도 면적(2.9백만㎡)의 약 50배에 달하며, 이중 154개 사업(37백만㎡)이 완료됐고, 264개(109백만㎡)는 시행중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는 31개 구역이 신규 지정되어 직전 년도인 ´15년(30개)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최근 3년간 신규 지정 구역 수는 소폭 증가 추세인 반면, 신규 지정된 구역의 면적 규모는 오히려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3년간 평균 지정규모: `14년 32만 4천㎡, `15년 23만 8천㎡, `16년 19만 9천㎡>
이는, 대규모 공공택지 공급을 축소하는 정부정책과 사회․경제적 여건 변화에 따라 도시개발사업 규모가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중소규모화 위주로 추진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도시개발구역 지정 연도별 추이>
지역별로는, 개발압력이 높은 경기도가 119개 구역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충남(52개), 경남(47개), 경북(40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도권 지역(서울, 경기, 인천)은 최근 3년간 구역지정 면적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사업규모도 비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규모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 연도별 지역별(수도권, 비수도권) 추이>
시행주체별로는, 전체 도시개발구역 중 민간시행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55.3%(231개)로, 민간사업의 비중이 공공시행 사업(44.7%, 187개)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방식은, 수용방식이 48.1%(201개), 환지방식이 47.8%(200개), 수용방식과 환지방식을 혼용하여 시행하는 혼용방식이 4.1%(17개)로 나타났으며, 환지방식은 도시개발조합 등 주로 민간시행자(73%, 146개)에 의해 시행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시행주체 및 사업방식별 분류 >
한편, 개발유형(주거․비주거)에 있어서는, 주거용 개발이 비주거형에 비해 여전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도별 개발유형별(주거, 비주거)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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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야구팀 전속 치어리더 세종시청에서....
한화이글스 야구팀 전속 치어리더 세종시청에서....
9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세종시청 로비에서 대전을 연고로 활동하는 스포츠단이 홍보차 세종시를 방문하여 세종시민의 관심을 유도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야구의 백미인 한화이글스 치어리더들의 멋진 안무와 삼성블루팡스 및 KGC인삼공사의 치어리더들의 안무도 동시에 선보여 스포츠에 관심 많은 시민들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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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04번 12대 투입 신설노선 운행한다
세종시 1004번 12대 투입 신설노선 운행한다
장군면~대전 반석역 운행 하루 72회 운행 시민불편 해소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월 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2-2생활권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그간 BRT와 1000번 버스 이용이 어려웠던 고운동 서편, 아름동 주민들의 광역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읍면지역과 신도시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올 5월 광역 일반 노선인 1004번을 신설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할한 차고지 확보가 용이한 장군면을 기점으로 정하고 고운동~아름동~종촌동~새롬동~첫마을~세종터미널을 경유하여 대전 반석역까지 운행하며 주중 15분, 주말 20분 간격으로 12대의 버스를 투입하여 왕복 73회를 운행한다.
이번에 신설되는 1004번버스의 요금체계는 1,400원에서 1,600원으로 차등 적용되며 최종 노선안은 4월 중순까지 주민설명회 등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5월부터 교통공사로 하여금 운행 및 관리를 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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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만 있는 `청소년 문화카드´ 오는 7월부터시행
세종시에만 있는 `청소년 문화카드´ 오는 7월부터시행
금년 7월부터, 중학교 1학년 3천여명에, 연간 10만원 지원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7월부터`청소년 문화카드 지원 사업´(보건복지부 최종협의 통과(2.22))을 시행하기로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카드는 중학생들에게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공연 관람 등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시 관내 중학교 1학년 재학생과 학교 밖 만 13세 청소년 3,000여명(일반청소년 2,925명, 저소득층 75명)에게 연간 10만원의 문화카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민선 2기 출범 직후인 2014년 9월부터 청소년 문화카드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법적 절차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지원 대상, 지원 금액, 사용처 등을 협의하여 지난 2월말 최종협의를 마쳤다.
협의 과정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누리카드와 중복수급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당초 계획대로 중학교 1학년 학생에게 10만원씩 지원하고, 자유학기제 시행에 맞춰 진로탐험, 직업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2016년 10월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 문화카드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올해 필요한 총 사업비 3억원 중 본예산에 1억 원을 확보했으며, 1회 추경에 2억 원을 추가 편성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아동‧청소년 인구비율(25.5%)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로,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가 온전하게 실현되는 아동청소년 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청소년 문화카드사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 및 여가, 취미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아동과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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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세종´으로 세종시 농특산물 공동상표 확정
`싱싱세종´으로 세종시 농특산물 공동상표 확정
6월부터 공동선별‧친환경‧GAP 농산물에 우선 공식 사용
상표디자인도 개발… 철저한 사후관리로 명품브랜드화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세종시 농특산물 공동상표 “싱싱세종” (땅속의 씨앗에서 푸른 싹이 자라나는 이미지로 농산물의 건강함과 싱싱함을 표현하며 땅에서 농작물이 자라는 모습을 모티브로 함)으로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 세종시장(이춘희)의 브리핑 모습
세종시는 2007년 연기군 시절에 개발된`행복한 아침´(복숭아를 모티브로 하여 엄마품처럼 따뜻한 이미지와 하트 형상의 행복한 모습을 담았음)을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사용해왔으며, 현재 농산물, 축산물, 가공품 등 관련 단체 23곳에서, 20개 품목에 이용하고 있으나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성장하고, 로컬푸드 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새로운 브랜드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계속 제기돼 왔다.
따라서 세종시는 지난해 7월부터 새로운 상표 개발에 착수하여, 용역결과를 토대로 수차례 논의와 토론을 거친 끝에, 지난 2월 세종시의 농ㆍ특산물 공동상표로 `싱싱세종´을 최종 확정하였다.
공동상표의 명칭을 정하기 위해 전국 공모(370건 접수)를 실시하였으며 소비자와 생산자, 시민 등 4,600명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여「싱싱세종」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상표 디자인 역시 온-오프라인(싱싱장터, 읍면지역(10개소), 동지역(4개소), 관내대학교, 홈플러스, 이마트 등) 조사를 통해 3,400명의 선호도를 반영해 결정하였다고 했다.
세종시는 새로 개발한 `싱싱세종´을 6월부터 공동상표로 공식 사용할 예정입며 새로운 농특산물 공동상표 `싱싱세종´을 세종시 대표 브랜드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먼저 엄격한 관리체계를 마련하여 사용승인 기준을 명확하게 정하고, 공동상표를 사용한 농특산물의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며 농산물(임산물 포함), 가공품, 축산물에 공동상표를 사용토록 하되, 농산물의 경우 품질관리가 가능한 공동선별 농산물과 친환경, GAP인증 농산물에 한하여 사용승인을 내주고 추후 생산자단체와 협의를 거쳐 대상을 확대한다.
또한 품질관리는 생산재배 관리와 상품화 관리로 나누어 관련 규정을 준수토록 하며, 품질관리원을 위촉하여 인증 농산물을 철저히 관리하고, 사용 기준 위반자에 대해서는 삼진아웃제를 적용하여 승인을 취소한다.
연차적으로 품목별 공동선별 출하 등 산지유통을 활성화하고, 생산기반시설을 현대화하는 한편, 친환경‧GAP인증 품목을 확대해 나가며 홍보마케팅 계획을 수립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지도와 판매실적을 높이기 위해 언론홍보와 `싱싱세종´ 브랜드 농특산물의 홈쇼핑 출연도 추진하고 시장에서 공동상표 상품의 입지를 구축하기 위한 마케팅을 펼치며 `싱싱세종´ 쇼핑몰을 구축하고, 온라인을 통한 판촉활동과 마니아층을 위한 이벤트 등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싱싱세종´판로 확대를 위해 대형 유통매장(농협유통, 백화점 등), 도매시장, 지역 내 공공급식(학교), 수출, 온오프라인 판매망 등으로 유통채널을 다양화하며 기존 농특산물 공동상표 `행복한 아침´은, 일정한 유예기간(2년)을 거쳐 사용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개의 공동상표를 유지할 경우 시민과 소비자들 사이에 혼란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사용을 제한하되, 품목별로 사용승인 기간(만료일자 : 14개 품목(´17. 12. 22 만료), 6개 품목(´18. 10. 6))이 남아 있거나, 농특산물 포장재의잔여(재고)물량이 있는 경우 한시적으로 사용토록 한다.
한편 세종시는 로컬푸드 사업을 단기간에 성공시킨 경험을 살려, 농특산물 공동상표 `싱싱 세종´을 전국적인 유명 브랜드로 육성하며 `싱싱 세종´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돕고, 행정수도인 세종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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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에 휩싸인 세종시 태권도협회
내홍에 휩싸인 세종시 태권도협회
세종시태권도협회 회장선출 및 운영체계 비판하고 투명성 요구한 세종시 태권도지도자협의회
세종특별자치시 태권도지도자협의회가 9일 시정브리핑 직후 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현 세종시태권도협회의 부당성과 현 회장의 임명무효와 관련하여 입장을 밝히고 관련자 임명 철회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였다.
태권도지도자협의회에 따르면 S회장의 사전선거 등으로 인한 대한체육회의 임명 철회 판정, 사무처 직원 채용과 관련한 규정위반, 소년체전 허위정산 등 각종비리에 대하여 정정을 요구하고 태권도협회 비리와 관련하여 수사의뢰한 수사결과에 따라 추가조치에 나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에 대해 세종특별자치시 태권도협회 정석호 사무국장은 S회장 및 관련자에 대하여는 대전지방검찰청 2016형 제45730호로 진행되던 사건은 현재 불기소처분의 일종인 시한부 기소중지 처분으로 일응 종결되었고 S회장이 이사건과관련 소송 중에 있으므로 향후 수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적법한 절차를 밟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나머지 의혹에 대해서도 16년 7월 경찰청으로부터 협회 경비처리 관련 서류 및 장부 일체, 협회 통장 일체, 체육회보조비 내역 및 관련자료 일체, 심사관련 자료 일체(재심사 포함 심사 동영상, 합격자 및 불합격자 명단, 훈련비, 격려금 관련, 16년 전국체전 선발전 동영상(승부조작 의혹 제기), 소년체전, 전국체전 관련자료, 전무이사 개인통장 일체, 사무과장 개인통장 일체 등을 압수수색 받고 조사를 받은바 재심사건 외에 모두 무혐의를 받았다며 법무법인 나눔의 보고 문서를 보이며 불법은 없었다고 주장 하였다.
내홍에 휩싸인 태권도협회와 협회를 불신하는 지도자협의회의 갈등으로 세종이 태권도계 모두가 피해자로 전락되는 불상사가 없어야할 것이며 특히 아이들의 중요한 성장기에 상처가 남지 않도록 양측의 투명하고 원만한 해결로 조속히 봉합되길 기대해본다.
<동영상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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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통시장 청년몰 사업 확정
세종전통시장 청년몰 사업 확정
중기청 공모 선정… 30억 투입, 청년점포 20개 육성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 청년몰 조성사업이 진행된다.
▲세종전통시장모습
▲ 세종전통시장 주출입구
세종전통시장이 올해 중소기업청에서 공모한 청년몰 사업에 선정돼 30여억원(국비 7억 5,000만원, 시비 25억원)을 투입하게 됐다.
청년몰 조성사업은 전통시장 유휴공간에 청년들이 지역문화와 관광․놀이 등이 융합된 집합 쇼핑몰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세종전통시장에는 올해 3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청년 점포 20개가 들어서게 된다.
또한, 청년몰과 기존 상인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상인회 가입 과 공동마케팅 등을 도모하고 청년 상인을 위한 창업교육과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한다.
이상호 경제정책과장은 “세종전통시장에서 청년몰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돼 젊은 시장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먹거리·살거리·즐길 거리를 누릴 수 있는 선도시장이 되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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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안전하고 청렴한 도시 건설에 앞장
행복청, 안전하고 청렴한 도시 건설에 앞장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특별안전교육 및 청렴결의대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안전하고 청렴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현장을 만들기 위해 건설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특별안전교육과 청렴결의대회를 9일(목) 개최했다.
▲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특별 안정교육 및 청렴 실천 결의대회(사진-행복청)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한 이번 행사는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계획´에 따라 행복청 내 유관 부서가 협업하여 추진하였으며,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 정책의 하나로 시행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별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해빙기 시설물 위험징후 발견과 신고 요령 ▲점검 및 조치방법 등을 최근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 안전 의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는 행복도시 내 공공․민간시설 건설 현장 100개소(행복청 7개소, 한국토지주택공사 14개소, 공동주택 30개소, 근린상가 49개소)의 현장대리인, 사업 감리단장, 한국토지주택공사 감독 소장 등 책임자 200명이 참석, 안전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건설 역량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청렴결의대회는 행복도시 민․관 건설 현장 관계자들이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부패 없는 청렴한 행복도시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대회에서는 행복도시 건설 관련 기관 대표자(행복청(최욱현 주무관), 한국토지주택공사(맹재현 차장), 현장 대리인(포스코 유창우), 건설 사업 감리단장((주)우정유빅스ENG 이재구) 등)들이 청렴서약․대표자 결의문 낭독을 하며 반부패 청렴 실천의지를 다졌다.
청렴 결의문 내용은 ▲법과 원칙 준수 ▲부당한 지시나 압력 행사 금지 ▲금품․향응 근절 ▲투명하고 깨끗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노력 등으로 구성하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2017년은 행복도시 건설 착수 10주년이 되는 해로 지금까지 쌓아온 명품도시 이미지를 한 단계 높이는 해가 될 것”이라면서 “이는 공무원과 근로자 모두가 행복도시 건설사업 참여에 대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깨끗한 건설 문화를 만들어갈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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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몸매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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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20일부터 웰빙건강라인 클리닉 대상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가 20일부터 31일까지 `웰빙건강라인 클리닉´프로그램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 사진출처-이미지사진
보건소는 4월 3일부터 비만인을 대상으로 클리닉을 개강, 유산소성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영양식단 시식체험과 식사일지 상담 등 비만 관련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건소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인바디 측정 후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자 30명을 결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0일부터 31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실(044-301-2116~7)에 신분증을 갖고 방문하면 된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비만은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으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클리닉이 비만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주3회 8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클리닉을 운영하며, 프로그램 종반 이후에는 요요현상을 막기 위하여 4주간 특별관리 프로그램을 병행․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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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공동체 육성 본격 시동
세종시, 마을공동체 육성 본격 시동
20~31일 공모 접수… 마을도서관, 도시텃밭 가꾸기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마을공동체 육성 지원´을 위해 20일부터 31일까지 공모 참여 서류를 접수받는다.
이번 사업은 `주민모임 만들기´와 `마을계획 수립´ 등 두 종류 사업에 대하여 세종시에 주소나 생활권을 둔 5인 이상 주민모임이나 비영리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마을공동체 사업을 희망하는 모임이나 단체는 사업제안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세종시 지역공동체과를 방문ㆍ신청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되면 사업별 300만원~~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사업 유형은 ▲마을도서관, 마을운동회, 마을여행코스 개발 ▲공동육아, 품앗이교육, 방과후교실 ▲마을축제, 마을음악밴드, 마을합창단 ▲마을벽화, 도시텃밭 가꾸기, 꽃길조성 ▲도농교류 체험프로그램, 나눔장터, 벼룩시장 ▲생활공구 대여, 장난감 대여, 詩가 있는 버스정류장 등이다.
이 밖에도 공동체 관련 사업이면 자유롭게 제안(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세종시는 15일 오후 2시 고운동복합커뮤니센터 문화관람실(3층)에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내용과 참여방법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라고 한다.
배영선 지역공동체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우리 시에 더 많은 공동체들이 만들어지고 주민 스스로 이웃 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동체문화 형성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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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사꽃 마라톤 참가하세요
세종시 복사꽃 마라톤 참가하세요
코오롱마라톤팀 참가… 4월 16일 개최, 3월 17일까지 신청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에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전국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 사진-홈페이지캡처
세종시육상경기연맹(회장 오동희)이 주관하는 `제15회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 전국 마라톤대회´가 4월 16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미니(5km), 10km, 하프 등 3가지 코스로 진행되며 세종시민체육관을 출발하여 고복 자연공원을 돌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종시와 연고지 협약을 체결한 코오롱 마라톤팀의 지영준 코치와 지난 2월 경기국제하프마라톤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민용 선수 등이 함께 뛰고, 팬 사인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단체참가팀과 학생부(초·중·고)를 별도 시상하고, 완주자 전원에게 메달을 수여하며,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참가자격은 만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사람이며, 참가비는 5km(1만5,000원), 10km·하프(3만원), 마니아(10km·하프)는 2만원이다.
희망자는 3월 17일까지 세종시 육상경기연맹(http://www.sjafc.com)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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