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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경관은 주민이 지킨다 !
행복도시 경관은 주민이 지킨다 !
제2기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원 29명 위촉, 10일부터 2년 간 활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0일(금) 정부세종청사 6동 종합상황실에서 「제2기 행정중심복합도시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위촉식 사진
`행복도시 옥외광고물 명예감시원´은 주민 스스로가 도시의 불법광고물을 지도․단속함으로써 쾌적하고 아름다운 행복도시 조성에 주민들의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제2기 명예감시원은 지난 2월 실시된 공개 모집 및 세종시 각 동 주민센터 등의 추천을 통해 행복도시 주민 2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 동안(2017.3.10~2019.3.9) 행복도시 내 불법광고물 지도․단속, 불법광고물 근절 합동캠페인 참여 등 옥외광고물 관리를 위한 각종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행복청은 올 해 본격화되는 2․3생활권 주민 입주 추이에 맞춰 명예감시원을 추가로 위촉하는 등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주민 스스로 가꾸고 성장해 나가는 도시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명예감시원 활동이 행복도시 옥외광고 문화를 선진화시켜 다른 도시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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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3생활권 삶의 질 더욱 높아진다
행복도시 3생활권 삶의 질 더욱 높아진다
보람동(3-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9일(목) 주민설명회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보람동 주민복합공동시설(3-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이하 보람동 복컴)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시설 이용안내 및 도시 건설 추진현황 설명회를 9일(목) 개최하였다.
▲ 보람동 주민설명회 사진
▲ 보람동 주민설명회 사진
보람동 복컴은 연면적 17,465㎡(부지면적 15,395㎡)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총 사업비 492억 원을 투입하여 2016년 12월에 준공하였다.
▲ 보람동 복컴 전경
▲ 위치도
빗물 재활용 시설 및 신재생에너지 등을 도입하여 친환경 건축물로 건립하였으며, 생활편의시설은 주민센터, 어린이집, 수영장, 문화의집, 다목적체육관, 노인복지시설 등으로 다양하게 갖추었다.
보람파출소․119안전센터․국공립어린이집은 지난 해 말부터 업무 개시, 도서관․주민센터․노인복지시설․다목적체육관․문화의집은 올 해부터 운영 중이며, 수영장은 위탁사업자 선정을 거쳐 7월경 개방할 계획이다.
보람동 주민센터와 어린이집은 다리로 연결하여 난간에서 연못과 주변 근린공원 등을 조망할 수 있도록 하여 특색 있게 건립하였다.
또한, 어린이집 2층에서 1층 놀이터로 내려오는 계단은 목재로 하여 따뜻한 느낌을 주고, 야외공연 시 객석으로도 사용 가능토록 했다.
이 외에도 어린이집 등의 처마 밑 화단에는 비가 내릴 시 흙탕물이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해미석(흑자갈)으로 시공, 유지 관리뿐만 아니라 미관까지도 고려하였다.
김준연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보람동 복컴은 그 동안의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건립했다”면서 “그 만큼 주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행복도시의 생활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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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고층아파트 현장 점검
세종소방서, 고층아파트 현장 점검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31일까지 4~5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2-2생활권 고층아파트 13개소에 대해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한다.
▲ 고층아파트 현장 점검
이번 활동은 ▲무선통신보조설비 성능과 커넥터(접속단자) 비치 여부 ▲연결송수관설비 내압 확인과 송수압력범위 표지 부착 여부 ▲단지 내 소방차량 통행로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세종소방서는 미비한 사항을 발견하면 관계자를 통해 시정할 예정이다.
임동권 서장은 “아파트 화재는 특성상 큰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 며 “철저한 소방시설 관리로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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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모성 건강 증진 온힘
세종시보건소, 모성 건강 증진 온힘
세종육아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정보 제공 등 협력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모성 건강 증진에 적극 나선다.
▲ 협약식 사진
보건소는 최근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지역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영아와 부모의 건강증진 활동 ▲영·유아 건강과 위생을 위한 우호증진 ▲육아 및 보육 정보와 서비스 제공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보건소는 임신부 영양제 지원과 유축기대여, 출산준비교실(임신부 요가, 모유수유 클리닉) 등 다양한 모자보건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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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 풋살· 수영교실 운영
세종시 아름동, 풋살· 수영교실 운영
재능기부 통해 진행… 매달 2, 4주 토요일 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가 수영․풋살 재능기부를 통한 `아름꿈나무 교실´을 운영한다.
▲ 11일 세종시 아름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꿈나무교실 첫 강의에서 참가 학생들이 풋살을 배우고 있다.
꿈나무 교실은 매달 2, 4주 토요일 아동을 대상으로 아름스포츠센터에서 풋살과 수영교실을 운영하며, 아름스포츠센터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한다.
지난 11일 열린 첫 강의에서 15명의 아이들은 푸른 잔디와 물살을 가르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수영 교실에 참가한 한 학생은 “수영을 배우게 돼서 정말 기쁘다.”며 “오늘 첫 날이라 물을 좀 먹었는데 더 잘할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아름스포츠센터 조형관대표는 “우리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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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전거 무료 안전교육
세종시, 자전거 무료 안전교육
6월까지 시민과 초·중학생 대상… 초등학생에 안전모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 상반기`자전거 안전교육´운영을 시작한다.
▲ 작년 교육모습
자전거 안전교육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6월까지 진행되며 ▲안전사고 예방수칙 ▲자전거 중심잡기 ▲기어 활용법 ▲정비 실습 등을 가르친다.
또한 안전교육을 희망하는 초·중학교는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교육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도 운영한다.
교육일정
기수
과정
교육날짜
교육시간
교육장소
1기
초급
3.20.~3.31.
10:00~12:00(오전)
14:00~16:00(오후)
자전거 교육장
(한두리교 밑)
2기
초급
4.10.~4.21.
3기
초급
5.15.~5.26.
4기
중급
6.12.~6.23.
특히 시민자전거 안전교육 수료자와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이수 학교 중 자전거로 통학하는 초등학생에게 안전모를 지급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똑똑세종´ 사업 공모에 시민이 제안한 것 중의 하나이다.
박명주 도로과장은 “세종시는 자전거 보유대수(6만4956대) 전국 2위, 자전거 이용률(45%) 2위, 자전거 정책순위 3위로 명실상부한 자전거문화도시”라며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줄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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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차 교통사고 후 중앙분리대 걸쳐 전복사고
사다리차 교통사고 후 중앙분리대 걸쳐 전복사고
13일 오전 8시 40분경 세종시 학나래대교 근처에서 이삿짐센터 소속의 사다리차와 소렌트 승합차와의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몽골국적의 이삿짐센터 직원이 어께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사다리차 운전자가 전복된 사다리차에 깔려 대형크레인이 동원 되어 수습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날 사고는 출근시간대에 맞물려 대전에서 세종으로 들어오는 도로는 수 킬로미터의 정체를 보이며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였다.
9시경 구조된 운전자는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로 병원으로 긴급 후송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몽골국적의 직원은 생명에 지장 없는 부상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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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초유의 대통령탄핵 결정 후 황교안 권한대행 장관들과 통화
사상초유의 대통령탄핵 결정 후 황교안 권한대행 장관들과 통화
흔들림 없는 국정운영 당부한 황교안 권한대행
황교안 권한대행은 헌재의 대통령 탄핵결정이 내려진 직후, 국방부 장관, 행정자치부 장관, 경제부총리, 외교부 장관과 통화를 하고 흔들림없는 국정운영을 당부하였다.
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지난 7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사진-국무조정실]
황 권한대행은 국방부 장관과의 통화를 통해 엄중한 안보현실 하에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오늘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탄핵이 결정되면서 대통령 궐위라는 비상상황에 직면하였다고 말하고 북한은 권한대행체제(`16.12.9) 이후 국내 상황을 이용해 탄도미사일 발사(2.12, 3.6), 화학무기를 이용한 김정남 피살(2.13) 등 우리 안보와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을 지속 시도해 왔으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추가도발을 감행하여 우리 사회의 혼란을 가중시키려 시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러한 상황 하에서, 우리 軍은 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지킴에 있어 한 치의 흔들림이 없도록 全軍의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만전의 대비태세를 갖춰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또한 현재 실시중인 한미 연합훈련(독수리 연습, 키리졸브 훈련) 등 굳건한 한미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 의지를 억제하고,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을 주문하고
현 위기상황 극복에 있어 우리 軍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국민들이 안보에 대한 걱정 없이 생업에 전념 할 수 있도록, 全軍이 사명감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황 권한대행은 행자부와의 통화에서도 국정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서 민생치안 유지 업무를 맡고 있는 행자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탄핵 결정과 관련한 극심한 의견대립, 과격시위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각종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회관리와 주요인사의 신변보호 등에 각별히 유의해주기를 당부하는 한편 국가적 혼란 속에서 각종 범죄나 사고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에게 경계태세를 강화토록 하고,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허위사실 유포나 유언비어도 적극 차단토록 하는 등 치안유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협조를 강화하여 모든 공직자들이 엄정한 근무기강을 유지하고 흔들림 없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대선이 60일 내에 치러져야 하는 만큼,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행자부를 비롯한 관련부처와 지자체가 선거관리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경제부총리와의 통화에서는 기획재정부는 △시장안정 △대외신인도 유지 △민생경제 안정에 역점을 두고 경제를 관리해 줄 것을 주문하는 동시에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과 수출・투자 등 실물경제 동향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응하는 한편, 신용평가사 및 해외 투자자 등과 소통을 강화하여 정치상황에 관계없이 우리 경제 시스템은 견조하고 안정적이라는 점을 충분히 설명하는 등 대외신인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물가, 고용 등 서민경제와 직결되는 사항은 세심하게 챙겨 정치적 불확실성이 민생경제의 어려움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면밀히 대응해주기를 당부하면서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경제팀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긴장감을 가지고 경제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각자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특히 외교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대응 등 외교과제 해결을 위한 한‧미 공조와 우방국 협조 확보는 물론, 우리 정부의 대외정책 기조에 변함이 없음을 국제사회가 충분히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하고 아울러, 주한외교단 및 재외공관을 통해 차기 대선 등 국정 상황 설명도 충실히 해 주는 동시에 외교부장관은 재외 국민 보호와 우리나라에 대한 대외신인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외교부 전 직원은 각자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 하도록 독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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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착한가게‧착한일터 줄 이어
도담동 착한가게‧착한일터 줄 이어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 8곳 현판식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연합모금 활동이 지역의 기부문화 확산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협의체는 지난 10일 도담동 관내 8개소를 대상으로 착한가게와 착한일터 현판식을 가졌다.(▲도담동 주민센터 ▲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도담동 주민자치위원회 ▲세종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도담카페 ▲아이누리 어린이집 ▲더숲 어린이집 ▲패밀리 치과)
이들은 모두 지정기탁을 통해 착한가게와 착한일터로 지정된 것이다.
연합모금 활동에 참여한 경우, (협의체가) 개인후원, 착한가정(월 2만원 이상), 착한가게(월 3만원 이상), 착한일터(5인 이상 사업장 연간 10만원 이상)로 지정되어 현판 또는 인증패를 증정하고, 이들 일터와 가게에게는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기부금액은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밑반찬 배달사업, 청소년 진로비전 형성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임영학 협의체 위원장은 “모금액이 크고 작음을 떠나 남을 돕는 일에 동참한다는 취지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은 좋은 일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에서는 지난 2월,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의 차원에서 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연합모금을 추진하며 모금액을 기초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청소년의 진학지도를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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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장군면 이장단회의시 경찰현안업무 홍보
한솔파출소, 장군면 이장단회의시 경찰현안업무 홍보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9일 오전 장군면사무소에서 개최된 장군면 이장단 회의에 참석하여 교통사망사고 예방 등 경찰현안업무 홍보를 실시하였다.
▲ 장군면 이장단 회의
면장, 시의원, 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김재순 파출소장은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정호승 시)`라는 시낭송 후 음주운전 금지, 노인교통사망사고 예방, 보이스 피싱에 이용되는 대포통장을 대여하거나 양도하는 행위 금지, 폭행·갈취 및 각종 이권개입 등 불법행위 신고 등을 홍보하였다.
아울러 3대 반칙행위(생활·교통·사이버반칙)에 대하여 설명하고, 특히, 교통반칙행위 중 난폭·보복운전 및 얌체운전 등은 국민신문고를 활용하여 적극 신고하도록 당부하였다.
찾아가는 시낭송으로 감성치안을 펼치는 김 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범죄예방과 안전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미리 대처할 때 더욱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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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이 시정수행, 시민 삶 챙길 것”
“흔들림 없이 시정수행, 시민 삶 챙길 것”
이춘희 세종시장, 탄핵 관련 긴급간부회의 열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오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 긴급간부회의를 가졌다.
이춘희 시장은 이 자리에서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흔들림 없이 시정을 수행하라.”며 “모든 공직자가 제 자리에서 충실하게 복무함으로써 시민들의 삶과 생업에 불편과 어려움이 없도록 하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국정공백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한편 ▲시민생활 안정 ▲공무원 공직기강 확립 및 복무관리 철저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제 유지 ▲AI‧구제역 방역 차단 ▲조기대선 관련 선거업무 차질 없는 준비 등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국정의 한 축인 지방정부가 책임감을 갖고 국가위기 상황을 헤쳐 나가는데 노력해야 한다.”며 “1,600여 공직자 모두가 비상한 마음으로 업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탄핵 직후 오후 일정을 취소한 채, 시 차원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주요 시정 현안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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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수레바퀴는 되돌릴 수 없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되돌릴 수 없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을 환영한다.
헌법재판소(소장대행 : 이정미)는 10일 11시 박근혜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평결에서 헌법을 위반한 대통령 탄핵안을 인용하는 역사적 결정을 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이해찬)은 헌법정신에 따른 재판관들의 역사적 판단을 존중하며 세종시당의 당원과 시민들과 함께 환영한다는 논평을 냈다.
이번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며, 또한 그 누구도 법과 원칙앞에 예외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역사에 선언한 것이다.
이제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국민 모두가 승복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발걸음에 동참할 것을 제안한다고 했다.
지난 시기 국정농단과 구습에 얼룩진 제도와 문화를 바로잡고, 세월호 참사의 원인과 과정을 제대로 밝혀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데에 온 국민과 세종시민의 뜻을 모아 나가야 하며, 촛불민심으로 대변되는 적폐청산과 시대개혁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앞으로 있을 조기대선에서 현명하게 선택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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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옥계면 산불 진화 성공
강원도 강릉 옥계면 산불 진화 성공
20만㎡ 임야 소실, 산불방지 예방대책 필요하다
산림청은 9일 발생된 강릉 옥계면 산불에 대해 10일 오전 8시 40분 현재 20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9일 발생한 산불이 강풍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날이 밝으면서 산림헬기와 진화인력을 총 투입한 산림청과 소방당국의 노력으로 관계당국 추정 20만㎡의 임야를 태우고 10일 오전 8시 40분을 기해 주불진화에 성공하였다고 산림청은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는 산림헬기 18대(초대형 3대·대형 14대·중형 1대), 진화인력 800여명이 투입되어 잔불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청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오전 중 강릉 옥계면 산불 진화를 완료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산불에 취약한 환경을 감안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산불방지를 위해 진화대원 50명을 확보하고 이와 별도로 산림감시원 28명을 읍면지역에 배치하여 산불감시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만일의 사태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평일에 산림공무원 2명, 주말 6명으로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대비하고 있다.
또한 윤석기 산업공원 과장은 산불특별대책기간인 3월20일부터 한 달간 실과 사업소별로 산불취약지구(읍·면지역)에 대하여 업무를 분담하고 현지 파견을 통하여 마을방송 및 산림과 인접한 농경지에 대하여 예찰활동을 하여 산불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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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도서관 독서환경조성 지원
세종시교육청, 학교도서관 독서환경조성 지원
읍․면․동지역 학교도서관 환경개선 및 인력확충에 균형 지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최교진 교육감)이 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교수·학습지원센터로서의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학교도서관 진흥 사업에 적극 나섰다.
▲ 도서관 이미지 사진
세종시교육청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학교 및 학생 수 증가, 읍․면지역 학교의 수요 지원 등을 고려하여 도서관확충과 환경개선 및 설비지원 등에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읍·면지역과 동지역 학교도서관의 도서 확충, 시설 리모델링과 비품지원 등 환경개선 부분에 8억 8천 5백만원을 편성하여 관내 초 43교, 중 22교, 고 17교(올해 개교학교 포함)에 총 82개교에 지원한다.
또한 일선학교의 학교도서관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현재 전담인력이 없는 초등학교 37개 학교도서관에 대해 자원봉사자나 학부모 명예사서 등 지원인력 활동비로 1억 8천만원을 지원한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도서관이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즐겁고 체계적인 독서교육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도록 할 방침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학교도서관이 독서 및 인문소양교육의 중심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독서친화적 환경개선과 학교독서교육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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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만장일치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헌재 만장일치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춘희 세종시장, 헌법재판소 탄핵 인용에 대한 입장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오늘 10일 11시 현재,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인용한 것은 촛불 민심의 승리이며, 민주주의 역주행에 대한 준열한 심판이고 헌재는 박 대통령의 독선과 불통, 무능과 부도덕, 권한 남용,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방조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엄중하게 단죄했다고 밝히며 헌재의 정의로운 결단에 경의를 표하며,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탄핵 인용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
▲ 이춘희 세종시장, 헌법재판소 탄핵 인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1,500만 명의 촛불 행렬이 국민주권주의와 법치주의를 수렁에서 건져 올렸다. 촛불을 들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세종시민과 국민 여러분께 한없는 감사와 존경의 찬사를 올린다고 말하며 탄핵은 이 나라가 국민의 것이고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보여줬으며, 그 누구도 민심과 법과 제도 위에 군림할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줬다고 말했다. 또한 4.19 혁명과 5.18 민주화운동, 6월 항쟁의 빛나는 전통과 숭고한 얼이 면면하게 살아있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작금 대한민국은 경제, 외교, 국방 등 곳곳에서 파열음이 나고 혼란과 갈등이 소용돌이 치고 있다. 헌재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온 국민이 뜻과 힘을 모아 국가적 사회적 난국을 타개해 나가야 하며 세종시는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흔들림 없이 시정을 펼치겠으며 1,600여 명의 공직자들 모두가 제 자리에서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 시민들의 삶과 생업에 불편과 불안,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으며 끝으로 탄핵은 과도한 권한집중에 따른 제왕적 대통령제의 한계와 폐해를 여실히 드러낸 사건이라면서 앞으로 대선과정에서 분권 및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논의가 충분히 이뤄지고 개헌에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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