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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일선 학교 대상 각종 설문조사 줄이고 업무역량 강화 위한 공문없는 날 확대 운영한다
“세종교육청” 일선 학교 대상 각종 설문조사 줄이고 업무역량 강화 위한 공문없는 날 확대 운영한다
월 1회 공문없는 날 매주수요일로 확대 개편. 교육행정 중심을 교수학습 중심으로 개편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교수학습 중심의 새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육행정 업무경감 내실화를 위해 불필요한 교육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학교 행정력의 낭비 요인을 최소화하는 한편 학교를 “교수학습 중심”으로 개편하는 내실화 추진계획을 14일 개최된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세종교육청은 이를 위해 학교현장의 의견수렴을 통하여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일하는 방식 개선, 교육행정 지원 강화 등을 중점으로 “교육행정 업무 경감 내실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행정 지원을 통한 오로지 교육에 충실한 학교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행정 업무 경감 내실화를 위해 세종교육청은 교수학습 중심의 새로운 학교를 비전으로하는 추진과제 34개(학교단위 추진과제 14개, 교육청 추진과제 20개)를 정하고 영역별 민주학교 조성에 7개, 일하는 방식 19개, 교육행정 지원 강화 8개를 확정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오랜 관행으로 굳어진 학교문화가 민주적으로 바뀌는 동시에 새로운 학교 구성원의 인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교육청은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업무 재구조화를 실시하여 행정업무 중심에서 교수학습 중심의 교무조직으로 개편한다.
언어, 에정, 접대, 회식, 의전, 회의 등의 권위적이고 관행적인 문화를 개선하여 업무경감을 적극 이행하는 한편 메일공문, 출장 등이 없는 날을 정례화하여 교사의 역량 및 전문성이 신장되도록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이를위해 기존 교무행정 업무 중심에서 교육활동 중심의 업무 부서로 체제를 정비하는 교무업무 전담팀을 “교무업무지원팀으로 변경하고 기존의 공문 없는 날을 월 1회 운영하던 것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하며 학생 및 교직원 대상의 각종 설문조사가 과다하다는 의견에 따라 설문횟수와 문항을 감축하고 특히 문서 보고 등의 관행을 메모, 이메일 및 SNS 등을 활용한 보고방법으로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최교진 교육감은 불필요한 학교현장의 업무를 지도점검 및 컨설팅의 감축 및 통합운영 제도를 제도화하고 기관 및 부서의 학교 대상 컨설팅을 통하여 부서간 통합을 유도하는 교육행정 업무 경감 내실화에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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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세종시, 개별주택가격 열람
15일~4월 4일… 1월 1일 기준 의견서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15일부터 4월 4일까지 주택소유자 등에게 열람하게 하고 의견을 접수 받는다.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열람대상은 1만5,770호이며 개별주택 20개 특성항목에 대하여 지난 10일 한국감정원의 검증이 완료되었다.
개별주택가격은 세종시 세정담당관실과 각 읍·면·동사무소에 방문 하여 열람하거나 세종시청 홈페이지, 일사편리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서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등은 세정담당관실 또는 주택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한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고 인터넷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또는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http://kras.go.kr)에서 온라인접수도 가능하다.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주택과 부속 토지 일체를 평가하여 산정·검증하고, 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결정·공시된다.
홍순기 세정담당관은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의 과세표준과 건강보험료, 기초노령연금의 기준가액 등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정확한 조사와 검증 및 의견수렴을 거쳐 공정한 가격이 결정·공시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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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첨단기술의 융합, 세종에서 만나는 미켈란젤로
문화예술과 첨단기술의 융합, 세종에서 만나는 미켈란젤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미켈란젤로의 작품과 첨단기술을 결합한 VR·AR 체험전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오는 17일과 18일, 세종시 도담동 로컬푸드 직매장 주차장 일대에서 문화예술과 첨단기술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콘텐츠인 `세종에서 만나는 미켈란젤로 : VR·AR 체험전´을 개최한다.
▲ 세종에서 만나는 미켈란젤로 포스터
본 체험전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6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 융복합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수행기관인 ㈜레벨라인, ㈜파란오이와 함께 제작한 미켈란젤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바티칸의 시스티나 예배당을 21세기의 첨단 미디어 기술과 융합하여 독특한 체험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은 새로운 시스티나 성당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프로젝션 맵핑, ▲증강현실(AR)체험, ▲가상현실(VR)체험, ▲메이커톤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세종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본 체험전이 세종시가 앞으로 문화명품도시로 성장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이러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세종시의 문화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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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광역치매센터 본격 운영
세종시, 광역치매센터 본격 운영
전문의 등 채용 … 치매예방 관련 서비스 제공
세종특별자치시 치매 관리 사업의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세종시광역치매센터(조치원읍 세종시립의원 3층)가 3월 초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광역치매센터 사진
광역치매센터는 센터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과 5명의 전문인력(노인보건전문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을 배치하고 지역의 치매예방관리 중심 기관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앞으로 치매상담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등에 대한 기술지원, 치매 관련 종사자 전문교육·훈련,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세종시립의원 앞마당에 별동 건물을 신축하여 오는 9월 사무실을 이전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세종시 치매 추정환자 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2,369명, 경도인지장애 추정환자 수는 6,598명으로 10년 뒤엔 환자 수가 4배 이상 늘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는 지난 해 세종시립의원을 노인성질환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전문 의료기관으로 기능을 전환하고 치매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전담하는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를 설치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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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말농장 분양
세종시, 주말농장 분양
3월 15일 ~ 22일까지 490개 분양 신청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5일부터 22일까지 주말농장 분양 신청을 받는다.
금남면과 연기면, 연서면, 장군면, 전동면, 조치원읍 등 8개 구역에 조성된 농장의 면적은 1만9,965㎡ 정도로, 1곳당 16.5㎡(5평)~19.8㎡(6평)인 텃밭을 490개 분양할 계획이다. 세종시 홈페이지 ID당 1개만 신청 가능하다.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22일까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의 주말농장 신청 배너를 이용하여 신청하면 된다.
<2017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주말농장 위치·규모 및 비용>
농 장 명
농장 주소
분양 개수
1인당 제공 면적/이용료(원)
오봉산 주말농장
조치원읍 봉산윗말2길 18-68
80개
6평/ 90,000
나리마을 주말농장
연서면 청라리 298
60개
5평/ 50,000
청운 주말농장
연기면 보통리 156-4
90개
6평/ 60,000
울여울 주말농장
금남면 영대리 335
70개
5평/ 50,000
엉터리농부들의 주말농장
금남면 영대리 62-1
60개
6평/ 60,000
비학산 주말농장
금남면 용포리 11-2
50개
6평/ 60,000
예목원알밤 주말농장
장군면 은용리 483번지
50개
6평/ 90,000
세종웰촌가족농장
전동면 청송리 19
30개
5평/ 80,000
선정은 24일 컴퓨터로 추첨하여 농장별 선정자와 텃밭번호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농기센터는 분양비를 납부한 시민을 위해 `텃밭 관리요령´에 대한 사전교육을 4월 7일(금남면, 전동면, 조치원 농장), 8일(장군면, 연서면, 연기면 농장) 실시하며 4월 15일 농장을 개장할 계획이라고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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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Km 주행 중에 골프공이 날아온다면?
80Km 주행 중에 골프공이 날아온다면?
국도 1호선이 공포의 도로로 전락하였지만 무대책으로 일관하는 집행부
연기면 사무소를 지나 신도시로 국도1호선을 달리다 보면 도로 옆으로 세종필드 골프클럽의 골프장이 시야에 들어온다.
골프장 필드와 도로가 인접하여 골프공이 도로로 날아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골프장 측의 안전망이 설치되어 있으나 극히 일부분에 그치고 나머지 필드 옆쪽은 아무런 안전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언제 날아올지 모를 골프공의 위협 속에 도로를 달리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 안전망이 설치되지않아 위험에 노출된(원안) 국도변과 안전망이 설치된 장소(파란점선)
안전망이 설치된 도로변 필드의 모습.
▲ 안전망이 설치되지 않아 위험에 노출된 국도변.
그러나 골프장 측의 경제성이 반영된 안일한 무관심으로 아무런 안전장치가 설치되 않아 운전자들의 생명을 위협받고 있으나 세종시 관계자는 예전에 보완 협조를 보낸 적만 있다는 상투적인 답변으로 일관하는 등 세종시민을 위한 안전대책은 그 어디에도 없어서 안타까운 심정만이 표출될 뿐이었다.
지난 13년 8월에도 전남 여수-순천 자동차전용도로 옆에 시공된 부영골프장(CC) 골프공이 담장을 넘어 달리던 차량의 유리창을 파손한 사고와 관련, 순천시의회가 골프장을 임시휴장하고 보완대책 마련을 주문한 사례도 있으며 당시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30일 신대지구 부영골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골프공이 도로로 날아드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번 사고를 계기로 부영 측은 대기업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기 전까지 휴장조치를 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한편 사고는 차량만 파손되었기 때문에 단순한 사항으로 생각하고 영업을 계속한다는 것은 시민들의 생명을 골프공 티샷보다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면서 "만약, 골프공이 도로로 날아가서 대형사고가 발생했다면 영업을 계속할 수 있었겠느냐?"고 강하게 질타하기도 하였다.
골프장측과 관계공무원의 강력한 권고를 통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여야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세종시민을 위한 집행부의 적극적인 자세와 시민을 대변하는 진취적인 생각이 합쳐 세종시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집행부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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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행복청,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현장의 자발적인 환경 정비를 유도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13일(월)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환경정비에는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행복청․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현장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건설 현장 주변의 수변공원 및 도로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의 환경 미화와 안전 점검을 동시에 시행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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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시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 세종시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협력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3일(월) 교육청 상황실에서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 이하 문화재단)과 문화예술교육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최교진교육감이 3월13일 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과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최교진교육감이 3월13일 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과 다문화교육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세종시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것에 인식을 같이하고,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정책자문 및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 제공 등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정책 자문 ▲학교예술강사 지원 사업 협력 ▲지역 연계 문화예술행사 참여 및 협력 ▲진로교육 및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미래사회는 감성과 이성이 융합된 창의적인 인재를 필요로 하며 이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문화예술교육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병택 문화재단 대표이사는“학생들이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키워진 창의적 기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재단에서 참여의 장을 마련하는 데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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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공원 더많은 세종시민에 혜택을 줘야한다
은하수공원 더많은 세종시민에 혜택을 줘야한다
관내적용 폭 넓히고 중앙공무원과 세종시 연관성 심어줘야...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3조에 의거 행정중심복합도시 개발에 따른 장사시설 설치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에 건립된 은하수공원은 고(故)최종현 SK그룹회장의 유지로 기부된 500억원을 기반으로 LH가 약 200억원을 추가로 투입 국내에서 가장 모범적인 장례문화를 선도하기위해 설립되었으며, 기존의 장사시설의 단점을 보완하고, 유족에 대한 서비스를 중시하는 시설로서 민, 관,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건립된 의미 있는 시설이다.
또한 은하수공원 이용은 세종시에 사망일 기준 현재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에게 관내요금을 적용하고 또한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자의 관외거주 부모, 자녀, 배우자에 한해 준관내 요금을 적용하여 이용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은하수공원 장사시설은 타 지역에까지 소문이 날 정도로 훌륭한 장사시설인데 반해 정작 주로 이용하는 세종시민들로서는 관내 적용이 일부 읍·면에 치우친 행정이라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세종시 초기에 만들어진 관내적용에 대하여 행복도시민들의 불만이 표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초기에 정해진 관내조건이 실질적으로는 젋은도시 세종시민들에게는 그림에 떡처럼 거의 해택을 볼수 없다는 이유 때문이다.
행복도시 신도시민의 인구가 20만을 돌파하고 젋은 세종시민들은 화장장 이용만이라도 직계부모에 한해 관내적용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다.
또한 관내, 준관내로 이용 제한을 두던 자연장, 수목장에 대하여 충분한 수요를 내세워 자격제한을 폐지하자는 세종시의회(행정복지위원회)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는 현재 세종시민 직계가족 및 중앙공무원의 관내적용 개정으로 중앙공무원과 세종시의 연관성을 부여하고 세종 신도시민들의 자긍심 고취에 세종시의 관심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시설 : 장례식장, 화장장, 봉안당, 자연장지 >
시설명
규 모
세 부 현 황
장례식장
4,368㎡(B1/3F)
◦접객실 10개소, 빈소 10개소(일반 8, 특 2)
◦영결식장, 염습실, 안치실, 매점 등
화장장
8,130㎡(B1/2F)
◦1F : 화장로 10기, 수골실, 고별실, 접수실
◦2F : 유족대기실 10개소, 휴게홀, 매점 등
봉안당
3,293㎡(B1/2F)
◦총 20,353기(옥내 18,945기, 옥외 1,408기)
◦제례실 4개소, 유택동산, 헌화대
잔디장
56,649㎡
◦1단계 : 4개 구역(20,780㎡), 2단계 : 5개구역(35,869㎡)
수목장
12,327㎡
◦계획중
화초장
2,870㎡
◦계획중
관리동
1,597㎡(2F)
◦1F : 관리사무실 홍보관, 2F : 식당
주차장
506면
◦옥내 68대, 옥외 438대
<이용현황>
구분
화 장 장
봉 안 당
잔 디 장
장례식장
비 고
계
25,822명
4,047기
2,354기
1,108명
2012년~2016년
25,351명
3,959기
2,319기
1,074명
2017년 1월
4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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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미래먹거리․지방분권․시민행복
대전세종연구원, 미래먹거리․지방분권․시민행복
주제로「정책엑스포 2017」개최
대전세종연구원(원장 유재일)은 희망정책포럼과 공동 주최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정책엑스포 2017´을 개최한다.
▲ 정책엑스포 2017 초정장
▲ 장소 : 옛 충남도청 / 대전세종연구원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85(선화동)
▲ 장소 : 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30(보람동)
정책엑스포는 대전과 세종의 시민중심 시정을 위해 정책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자 지난 2015년 처음 기획되어 언론과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올해 열리는 정책엑스포 2017은`미래먹거리´,`지방분권´,`시민행복´을 키워드로 정하여 시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공감의 정책을 발굴하며 지역 내와 충청권역 내, 그리고 지역-중앙 간의 정책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 예정이다.
대전세종연구원의 연구원‧연구자문위원, 국회의원, 시의원, 시관계자, 시민사회단체 인사, 대학교수 및 전문가, 경제계 인사, 언론계 인사 등 다양한 계층에서 참여하며, 올해는 특히 세종시에서도 개최되는 등 전년보다 한 층 풍성한 내용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6개 세션별로 세종시청(16일)과 옛충남도청사 및 대전세종연구원(17일)에서 분산 개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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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MWC 4YFN´보육기업 참가 지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MWC 4YFN´보육기업 참가 지원
5개 보육기업 동행, 국내외 창업문화 확산 및 글로벌 판로개척 지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이하 세종센터)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의 4YFN(4 Years From Now) 행사에 세종센터 보육기업 참가를 지원했다.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4YFN은 4년 후 MWC에 참석할 수 있을 정도의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을 위한 행사로 전시, 컨퍼런스. 경연, 투자자미팅 등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인큐베이터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였다.
세종센터는 ▲나래IoT연구소(아크화재감시시스템), ▲어거스트텐(IoT뷰티마스크), ▲에프앤디파트너스(안면피부진단기), ▲스마프(스마트IoT밸브), ▲PNL(비접촉식폭발물탐지기) 등 총 5개 보육기업 참가를 지원했다.
전시에 참여한 보육기업은 각국의 투자자 및 해외기업에게 관심을 끌며 투자자미팅, 언론인터뷰 등을 통해 제품을 알렸고, 특히 어거스트텐의 `웨어러블 IoT 뷰티마스크´는 4YFN 전시회 내 5대 발명품으로 선정되며 해외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세종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센터 간 협업을 지속하고,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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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세 체납차량 집중단속
세종시, 지방세 체납차량 집중단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부터 30일까지 대대적인 체납차량 단속에 돌입한다.
세종시는 집중단속을 위해 14개 읍·면·동 직원과 합동으로 영치 단속반을 편성했다.
단속반은 주차장, 아파트, 대형마트, 상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위주로 영치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한다.
자동차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체납했을 경우 지방세기본법 제68조(징수촉탁)에 따라 전국 어디서나 번호판이 영치 될 수 있다.
번호판을 부착하지 아니하고 운행하는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84조(과태료)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불법번호판을 부착하는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79조(벌칙)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영치된 차량은 체납금액을 전액 납부한 후에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으며,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은 보험에 가입한 후에 번호판을 반환 받을 수 있다.
지방세를 상습 체납한 고질 체납차량과 차량의 소유자와 사용자가 다른 체납차량(대포차)은 인도명령, 강제견인 조치 등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한다.
번호판 단속 외에도 체납자의 부동산, 예금, 급여, 매출채권 등의 재산을 추적·압류해 체납액을 강제 징수하고, 신용 불량자 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제재도 병행한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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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재난 피해 줄이기 총력
세종시, 재난 피해 줄이기 총력
보험료 최대 92% 국비‧시비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진과 호우 등 다양한 자연재난에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홍보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보험료의 최대 92%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조하는 선진국형 보험이며, 가입 기간은 1년이다.
주택과 온실 등이 태풍, 홍수, 호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 등 8개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을 경우 전파, 반파, 소파의 3단계로 나누어 보상을 실시한다.
보험에 가입하면 시설물 복구 기준액의 최대 90%까지 보험금이 신속히 지급돼 빠른 시일 내에 생활안정을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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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문 재능기부 희망자 연중 모집
세종시, 전문 재능기부 희망자 연중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문 재능기부 희망자를 연중 모집한다.
▲ 한국재능기부협회 홈페이지 켑처
세종시는 세종시민 중 전문 분야 종사자와 은퇴자로 인력 풀(POOL)을 구축하여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경로당 등에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행정 ▲통역 ▲도배 ▲전기 ▲교통 ▲건축 ▲교육 ▲ 문화·예술 ▲의약 등 다양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이순근 복지정책과장은 “이웃을 돕기 위한 의미 있는 일에 재능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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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무궁화 화분 만들어요”
“예쁜 무궁화 화분 만들어요”
세종시, 6월까지 화분만들기 프로그램… 전문가 초빙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예쁜 무궁화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3월 8일 첫 강의에 참여, 박형순 박사의 강의를 듣는 모습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대표 무궁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시민참여 사업이다.
세종시는 지난 3일 신청을 한 시민들 가운데 교육대상자를 확정했으며, 무궁화 전문가를 초빙하여 화분을 잘 가꿔나갈 수 있도록 자문과 교육, 실습을 병행한다.
일반시민은 6월까지 세종시 산림조합 3층에서 한 달에 1~2회 (사)산림청 무궁화문화포럼 박형순 박사의 지도를 받아 작품을 완성하게 되며, 학생‧군부대 등은 중부대 조경학과 유복상 겸임교수의 방문지도를 받는다.
시민이 만든 무궁화 화분은 8월에 열리는 무궁화 축제 때 전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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