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MWC 4YFN´보육기업 참가 지원 - 5개 보육기업 동행, 국내외 창업문화 확산 및 글로벌 판로개척 지원
  • 기사등록 2017-03-13 15:30:42
기사수정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MWC 4YFN´보육기업 참가 지원

5개 보육기업 동행, 국내외 창업문화 확산 및 글로벌 판로개척 지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이하 세종센터)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의 4YFN(4 Years From Now) 행사에 세종센터 보육기업 참가를 지원했다.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4YFN은 4년 후 MWC에 참석할 수 있을 정도의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을 위한 행사로 전시, 컨퍼런스. 경연, 투자자미팅 등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인큐베이터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였다.

 

세종센터는 ▲나래IoT연구소(아크화재감시시스템), ▲어거스트텐(IoT뷰티마스크), ▲에프앤디파트너스(안면피부진단기), ▲스마프(스마트IoT밸브), ▲PNL(비접촉식폭발물탐지기) 등 총 5개 보육기업 참가를 지원했다.

 

전시에 참여한 보육기업은 각국의 투자자 및 해외기업에게 관심을 끌며 투자자미팅, 언론인터뷰 등을 통해 제품을 알렸고, 특히 어거스트텐의 `웨어러블 IoT 뷰티마스크´는 4YFN 전시회 내 5대 발명품으로 선정되며 해외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세종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센터 간 협업을 지속하고,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3-13 15:30:4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