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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급공사현장에서 현장관리 소홀로 인부 사망
세종시 관급공사현장에서 현장관리 소홀로 인부 사망
무사안일주의 못 버린 공사현장 관리 감독 철저히......
세종시 연서면 상하수도 공사현장에서 굴삭기 부주의로 인하여 인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이미 예견된 인재라는 평가와 함께 세종시 관내 공사현장 및 관급공사현장의 부실한 현장관리가 도마에 올랐다.
이날 사고는 연서면 국촌리 마을입구 도로상에서 생활용수 공사 작업 중 포크레인이 후진하던 중 미처 뒤에 있던 사람을 발견하지 못하고 밟고 지나가 김00(남 54세 청주시 거주)를 사망에 이르게 한 사고였으며 작업 중 현장의 부실관리로 인한 인재여서 발주 후 감독부서의 부실 또한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사고로 소방 9명, 경찰 2명, 지휘차량 1대, 펌프차 1대, 구급차 1대 등이 동원되어 사고를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에 대하여 세종시 관계자는 앞으로 현장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사전교육 등을 통하여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하였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식의 뒷북정책에 세종시민의 비난은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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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교육부” 주관 17년 봄 신학기 학교급식 합동점검 결과 “세종시 안전지대”로 판정
“식약처, 교육부” 주관 17년 봄 신학기 학교급식 합동점검 결과 “세종시 안전지대”로 판정
전국 9,100곳 점검, 위반업체 53곳(0.6%)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가 봄 신학기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해 초·중·고 학교(6,530곳), 학교매점(437곳), 식재료공급업체(1,974곳) 등 총 9,100곳을 점검한 결과, 총 53곳(0.6%)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상 점검학교에 대하여 한 건도 지적받지 않는 등 식중독 안전지대로 낙점을 받아 명실상부한 최고의 교육도시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세종시 교육위 의원들이 세종시 관내 급식소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7일과 20일 양일간에 걸쳐 학교급식관계자(영양(교)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67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사고 예방 등 급식의 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2017년 학교급식 관계자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에서 학교(38곳), 식재료공급업체(1곳)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점검에서 100% 안전한 것으로 점검결과 나타났으며 이는 세종교육청의 평소 식중독 예방에 대하여 투철한 사명감으로 학교장 및 영양사를 대상으로 하는 상·하반기 지도교육 및 일년에 2회 실시하는 급식관련 시설 지도점검이 성과를 나타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세종교육청은 신설학교가 많은 특성상 지도점검이 소홀할 수 있지만 교육청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을 통한 식중독 예방으로 한 건도 지적 받지 않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유지하며 교육1번지를 지향하고 있다.
세종교육청 관계자는 자만하지 않고 더욱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학교장 및 영양사를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세종시관내에서 단 한건의 식중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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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철도서비스, 시민과 함께 만든다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철도서비스, 시민과 함께 만든다
제2기 철도서비스 시민평가단 최종결산, 제3기 평가단 모집
국민들이 철도를 이용하면서 무심코 누리고 있는 서비스는 정부의 정책이나 코레일 등 철도사업자의 노력만으로 이룬 것이 아니다.
일상적인 열차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을 이용자의 눈높이에서 끊임없이 기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사람들의 숨은 노력도 함께 있었기에 일궈낼 수 있는 결실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일)는 철도서비스를 이용자 관점에서 평가하고 개선하기 위해 운영 중인 `철도서비스 시민평가단´의 제2기 활동을 종료하고, 새로운 멤버로 제3기 평가단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15.10월 고속철도 이용자 5억명 돌파를 계기로 제1기 평가단이 최초 구성․운영된 이후, 제2기 평가단이 지난 ´16.6월에 선정되었고 지난 3.25(토) 10시 서울역에서 최종 결산회의를 실시하여 제2기 평가단의 10개월에 걸친 활동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제2기 평가단은 일본철도연구동호회 회장인 김성수씨가 간사이며, KTX 승무원 등 현업직원부터 각종 철도 관련 동호회 회원 등 철도마니아, 매일 철도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어린 자녀 때문에 안전에 관심이 많은 어머님, 관광열차를 여행을 즐기는 지역주민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철도를 이용하는 23인의 일반인으로 구성되었다.
평가단의 활동은 철도를 이용하면서 느낀 점과 문제점들을 기록하거나 사진으로 찍어서 평가단 카페에 등록하면 국토부 담당자가 관련 철도사업자에게 검토를 의뢰하고, 철도사업자의 검토 결과를 평가단에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2기 평가단은 10개월 간 총 94건의 개선사항을 발굴하였으며, 그 중 27건이 반영되어 개선되었다.
이 외에 SRT가 제공 중인 승무원 호출 서비스의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역사표지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여 개선한 사례도 많다.
< 제2기 평가단의 철도서비스 개선 기여 사례 >
▲ 대표적인 사례를 몇 가지만 소개하면, KTX 객차 안 수유실은 출입구가 자바라 커튼으로 만들어져서 수유부가 안심하고 이용하기 어려웠으나, 평가단의 의견을 통해 튼튼한 폴딩도어로 교체되었다.(사진-국토부)
▲ 인천공항역 플랫폼은 출입구가 많아서 어느 쪽으로 가야 편한지 알기 어려웠는데, 이 또한 평가단의 제안을 계기로 출입구 별로 가까운 객차번호를 표시하여 이용자들이 보다 빠르게 원하는 객차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사진-국토부)
국토교통부는 시민평가단 운용을 계기로 철도서비스 품질제고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용자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정부 뿐만 아니라 철도사업자도 함께 나서서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개선에 노력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격년으로 시행 중인 철도서비스 품질평가의 평가항목에 이용자 의견수렴 절차의 충실성과 개선실적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정기적인 대국민 설문조사, 서비스 경연대회 등도 적극 발굴․추진하여 철도사업자와 국민의 관심을 이끌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제3기 철도서비스 시민평가단을 4월 중 모집한다.
시민평가단은 철도를 자주 이용하거나,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관련 전문가 서면심사 등 선발과정을 거쳐 25명 규모로 구성할 계획이다.
제3기 평가단의 참여희망자는 인터넷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신청방법에 대해서는 ´17.4.3(월)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등 철도사업자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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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자전거 순찰대 절도예방 동네사랑 순찰
한솔파출소-자전거 순찰대 절도예방 동네사랑 순찰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26일 저녁 8시 파출소 앞에서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원 20여명 참여하에 절도예방을 위한 동네사랑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경찰-순찰대원은 10여명씩 2개조로 나누어 행복도시내 2생활권과 나성동 공사현장을 돌며 야간 당직자(경비원) 상대로 고가의 장비 및 자재 등 안전하게 보관할 것을 홍보하고, 적재장소에 블랙박스가 설치된 차량을 적의 장소에 둘 것을 당부했다.
이후 세종호수공원, 금강변 산책길을 순찰하며 꺼진 가로등, 보도 파손된 장소 등 사진을 찍어 보수토록 세종시 생활불편 앱에 신고하기도 했다.
김재순 파출소장은 “경찰인력만으로 늘어나는 범죄대응에 한계가 있다”면서 “시민들의 높아지는 치안욕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협력단체원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할 때 치안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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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2016년 공공기관 18개 지정하고 3개기관에 대하여 불성실공시기관 지정
2016년 공공기관 18개 지정하고 3개기관에 대하여 불성실공시기관 지정
- 통합공시제도, 공공기관의 경영투명성 제고에 기여 -
- 우수공시기관 18개, 불성실공시기관 3개 지정 -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경영정보공개시스템´(알리오,alio.go.kr)에 등록된 319개 공공기관의 주요 경영정보에 대한 허위공시, 미공시 여부 등을 점검한 결과, 우수 공시기관은 전년 16개에서 18개로 증가(11.1%)하고, 불성실공시기관은 8개에서 3개로 감소(△66.7%)하는 등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수준이 눈에 띄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결과 벌점이 40점을 초과하거나, 2년 연속 벌점 20점을 초과하면서 전년대비 벌점이 증가한 기관을 불성실공시기관으로 지정하는 한편 지정된 3개 기관은 알리오 및 기관홈페이지에 관련사실을 게시하도록 하였다.
또한, 알리오 경영정보에 대한 공시 수준을 높이고, 불성실공시 재발 방지를 유도하기 위하여 공기업(30개) 및 준정부기관(89개)은 기획재정부가 시행하는「2016년 경영실적 평가」에 금번 점검결과를 반영하고, 기타공공기관(200개)은 주무부처가 시행하는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 반영하도록 주무부처에 통보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경영공시정보의 정확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13년도 통합공시 점검제도를 처음 도입하고, 지난 3년간 지속적인 공시제도 개선 등을 통한 공공기관의 자율점검 체계 구축으로 통합공시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노력한 결과 ´16년 점검기관 수 증가에도 `13년 대비 불성실기관은 크게 감소하고, 우수 공시기관은 꾸준히 증가하였다.
특히 이번점검 결과 준정부기관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보건복지부), 신용보증기금, 예금보험공사(금융위원회),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에너지공단(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임업진흥원(산림청),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여성가족부)와 공기업인 인천항만공사(해양수산부), 한국서부발전(주)(산업통상자원부), 한국철도공사(국토교통부)를 비롯한 기타공공기관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보건복지부), 건설근로자공제회(고용노동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교육부), 대외경제정책연구원(국무조정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보건복지부), 코레일테크(주)(국토교통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미래창조과학부)이 “우수공시기관”으로 지정된 반면 (주)워터웨이플러스(국토교통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인체조직기증원(보건복지부) 등의 3개기관이 불성실공시기관으로 지정되었다.
앞으로도 기획재정부는 통합공시 기관담당자 교육, 불성실공시기관 컨설팅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지속적인 자율관리를 유도하고, 일제점검 외에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공공기관 통합공시제도가 공공기관 경영투명성을 높이고, 공공기관에 대한 일반국민들의 감시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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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첫삽´
행복도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첫삽´
행복청, 3.27(월) 공사 착공 … 2018년 11월 준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집현리(4-2생활권)에 건립하는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를 27일(월) 착공했다고 밝혔다.
▲ 조감도
▲ 위치도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총 사업비 386억 원을 행복청과 세종시가 7대 3 비율로 출자하여 연면적 1만9357㎡, 지상6층 지하1층 규모로 건립한다.
건립 목적은 도시에 입주하는 벤처기업이 대학․연구기관의 기술, 제품화 경험,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아 중견기업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하는 데 있으며, 신생 벤처기업, 대학․연구기관이 입주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행복청은 설계 공모를 통해 지원센터 설계를 진행, 세종대왕이 만든 `흠경각(조선 전기에 장영실이 완성한 건물로, 자동으로 작동하는 천문시계인 옥루를 설치)´을 모티브로 우수한 인재등용과 과학기술의 발전 의미를 새겼다.
또한, 포스트모더니즘 건축 양식을 도입하여 디자인하였으며, 입주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이 서로 연계를 잘 할 수 있도록 공간을 계획했다.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주변 산업용지 및 대학시설 개발이 활발해지고, 산․학․연 연계로 행복도시에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질 것”이라면서 “센터 완공 때까지 공사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설계 의도대로 건립하여 4생활권을 대표하는 건축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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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농도 미세먼지에 적극 대응한다!
세종시교육청, 고농도 미세먼지에 적극 대응한다!
학교담당자 지정 및 미세먼지 농도단계별 조치 철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최근 더욱 심해지고 있는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학생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27일 밝혔다.
<고농도 미세먼지 단계별 조치사항>
대상
단계
발령 기준
해제 기준
PM-10
예비
주의보
예보 나쁨 이상, 시간평균 100 ㎍/㎥ 이상 2시간 지속
시간평균 80 ㎍/㎥ 미만
주의보
시간평균 150 ㎍/㎥ 이상 2시간 지속
시간평균 100 ㎍/㎥ 미만
경보
시간평균 300 ㎍/㎥ 이상 2시간 지속
시간평균 150 ㎍/㎥ 미만
PM-2.5
예비
주의보
예보 나쁨 이상, 시간평균 50 ㎍/㎥ 이상 2시간 지속
시간평균 40 ㎍/㎥ 미만
주의보
시간평균 90 ㎍/㎥ 이상 2시간 지속
시간평균 50 ㎍/㎥ 미만
경보
시간평균 180 ㎍/㎥ 이상 2시간 지속
시간평균 90 ㎍/㎥ 미만
단계
학교 조치사항
예비주의보
(“나쁨”단계 이상)
◦ 미세먼지 담당자는 미세먼지 예보 상황 수시 확인
※ 에어코리아(airkorea.or.kr), 우리동네대기질 모바일앱 이용(【붙임 2】참조)
◦ 실외수업 및 학생 개별 바깥활동 자제
◦ 바깥공기 유입 차단(창문 닫기)
◦ 학생 개인위생교육 실시(양치질, 손씻기, 보건용 마스크 착용 등)
◦ 학부모 비상연락망(SMS문자), 가정통신문 등을 통한 예보 상황 및 행동요령 공지
◦ 실내공기질 관리(빗자루질 청소 대신 물걸리질 청소 등)
주의보‧ 경보
발령 시
◦ 주의보 및 경보 발령상황 수시 확인, 학교 내 전파
◦ 실외수업 금지 및 학생 개별 바깥활동 제한
◦ 바깥공기 유입 차단(창문 닫기)
◦ 호흡기 질환 등 미세먼지 민감군 및 고위험군 관리
◦ 학생 개인위생교육 실시(양치질, 손씻기, 보건용 마스크 착용 등)
◦ 학부모 비상연락망(SMS문자), 가정통신문 등을 통한 발령 상황 공유 및 대응 요령 알림
◦ 실내공기질 관리(빗자루질 청소 대신 물걸레질 청소)
◦ 경보 시 등․하교 시간 조정, 수업단축 및 휴업 검토
세종시교육청은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봄철을 맞아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학생 건강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라 적극 대처하고 있다.
각급학교 미세먼지 상황전파 담당자를 지정하고 교육청-학교-시청 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예비주의보 이상의 미세먼지가 발생한 경우 학교담당자 및 학교장에게 즉시 SMS문자로 신속히 상황을 전달하며, 학교담당자는 모바일앱 “우리동네 대기질”을 설치하여 수시로 미세먼지 농도를 모니터링하고 예비주의보‧주의보‧경보 단계별 조치사항에 따라 즉각 대응한다.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실외수업을 실내수업 전환 ▲학생 개별 바깥활동 제한 ▲바깥 공기 유입 차단(창문 닫기) ▲학생 개인위생관리(손씻기, 양치질, 보건용 마스크 착용 등) 독려 ▲학부모 비상연락망 및 가정통신문을 통한 행동요령 공지 ▲실내공기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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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총사업비, 5년간 재정지출 금액 100억원 이상 신규 출연사업 사전적격성 심사제도 도입한다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5년간 재정지출 금액 100억원 이상 신규 출연사업 사전적격성 심사제도 도입한다.
부적절한 출연사업 요구, 부정집행 등으로 인한 출연금의 재정누수 원천차단한다.
기획재정부는 올해부터 총사업비 또는 5년간 재정지출 금액이 100억원 이상인 신규 출연사업에 대해 사전적격성 심사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는 한편 다만 예비타당성조사 등 별도의 사전평가를 받았거나, 심사실익이 없는 사업(법률상 의무지출 사업, 기관설립이 확정된 기관의 기관운영출연금 등)에 대해서는 심사가 면제된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월 24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5차 재정전략협의회`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출연사업은 원래 연구개발에 대한 정부의 개입과 통제를 최소화하고 자율성과 안정성을 보장하여 연구개발사업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한 재정지원으로 시작되었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 출연기관과 출연사업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부적절한 출연사업 요구, 부정집행 등으로 인한 출연금의 재정누수 가능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출연사업의 재정누수 심화가 우려됨에 따라 지난해 출연사업에 대한 심층평가를 추진하였으며, 심층평가 결과를 토대로 출연금 누수방지 방안(`16.10.20. 재정전략협의회,「출연사업 심층평가 결과 및 누수방지 방안」)을 마련하였다
특히, 집행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출연금의 특성상 사후통제가 어렵기 때문에사전관리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현재 시행 중인 보조사업 사전적격성 심사와 유사하게 출연사업 사전적격성 심사 제도를 도입하여 사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출연사업의 적격성은 출연의 타당성을 중심으로 판단하되, 사업의 타당성과 규모의 적정성 등도 심사할 예정이고 이를위해 우선, 국가재정법에 따라 법적근거가 없는 출연금 요구를 원천적으로 금지하고, 다만 국가재정법 제12조(출연금) 국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수행, 공공목적을 수행하는 기관의 운영 등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법률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기관에 출연할 수 있다
출연사업의 전문성ㆍ자율성ㆍ안정성 필요 여부를 심사하여 출연보다 보조나 민간위탁으로 편성하는 것이 더 적절한 사업 유형은 편성 전 단계부터 출연 편성을 차단하는 동시에 또한, 예산요구예정인 출연사업과 기존사업의 유사중복여부를 엄밀하게 검증하여 재정누수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출연사업 사전적격성 심사 도입을 통해 자율성을 이유로 관리가 미흡했던 재정관리 사각지대가 해소되어 재정누수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업집행의 편의를 위해 출연금 편성을 요구하는 관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예산비목의 특성에 맞게 사업을 편성함으로써 재정관리의 효율성도 제고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보조금으로 편성되어 집행관리가 강화되어야 하는 사업이 출연금으로 편성되어 집행과정에서 재정누수가 발생하는 사례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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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한 소통 화합, 하나되는 세종여고
행복을 위한 소통 화합, 하나되는 세종여고
2017년 봄 맞이 푸른 꿈 등반대회 개최
세종여자고등학교(교장 고혜정)는 학교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2017년 봄맞이 푸른 꿈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 세종여자고등학교는 일반계열 학생과 교직원, 졸업동문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푸른 꿈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4일(금) 오전 9시 세종여고를 출발한 후 오봉산 맨발등산로를 통해 오봉산 정상(262m)을 등반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됐으며,세종여고 일반계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졸업 동문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등반대회는 입학과 진급으로 인해 새로운 학급, 새로운 친구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며 상호이해, 배려, 존중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기초 친구들과 서먹하고 어색한 관계였는데 이번 등반대회를 참여하면서 친구들과 야외에서 대화를 나누고 땀도 흘리며 많이 친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고혜경 교장은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과 배려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한 이번 행사를 통해 교사와 학생, 학생 상호간, 학생과 학부모간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는 우리 세종여고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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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의 역사,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 하겠습니다!
세종교육의 역사,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 하겠습니다!
세종시교육청, 3년간 30개 학교 문서고 설치지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학교의 중요 기록물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ㆍ보존하기 위한 `2017년도 학교 문서고 설치지원 사업(이하 문서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기록물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문서고가 낙후된 학교를 중심으로 문서고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사진은 전동초에 설치된 문서고 사진
▲ 전의중에 설치된 문서고 사진
▲ 세종하이텍고에 설치된 문서고 사진
문서고가 노후화된 학교를 중심으로 2014년부터 시작된 문서고 사업은 첫해 12개 학교, 2016년 10개 학교 등 총 22개 학교에 대해 136,000천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문서고 현대화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9개 학교에 문서고 설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6,3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학교 문서고에 설치되는 모빌랙(이동식 서가)은 좁은 공간에 많은 양의 문서를 보관할 수 있어 다소 좁은 일선학교의 문서고 상황을 감안하면 유용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이외에도 문서고내 보존환경 정비를 위한 제습기와 암막커튼 등도 함께 설치한다.
장진섭 총무과장은 “읍면지역 학교는 세종교육의 토대를 닦아온 오랜 역사의 학교들로 예정지역 뿐 만 아니라 읍면지역의 모든 교육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기록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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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전용차로 확대 및 신설에 국민 84%가 찬성
버스전용차로 확대 및 신설에 국민 84%가 찬성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 95%, 전용차로 신설 및 확대 84%로 국민 다수가 환영 하는 것으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신설´ 정책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들의 약 95%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를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약 84%는 버스전용차로의 확대·신설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들의 95%가 바람직한 정책이라고 답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제도.
버스전용차로 신설 및 확대에 국민 84%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국토교통부가 올해 업무계획으로 발표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신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민이 원하는 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한국갤럽에 의뢰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표본추출)에 대해 지난 3월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동안 온라인 조사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의 주요 결과 일반국민들의 장거리 이동 시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자가용´(42.6%), `시외·고속버스´(36%) 순으로 나타났으며, `여성´, `학생´, `저소득층´ 등의 집단에서는 자가용 등 타 교통수단보다 시외·고속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한편, 장거리 이동 시 교통수단을 선택하는 주요 기준으로 `신속성´(38.3%)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20대 이하´, `학생´, `월 평균 가구 소득이 200만원 미만´인 계층에서는 `요금수준´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현재 시행 중인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에 대해서는 응답자 대부분인 94.9%가 `바람직하다`(매우 바람직하다 31.8%+바람직하다 63.1%)고 답했으며, 제도 도입에 따른 주된 효과로 ´통행시간 단축`(51.3%), ´정해진 시간에 도착`(29.7%) 순으로 조사되어 전용차로제가 버스차량의 ´신속성` 및 ´정시성`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버스전용차로제의 장점으로 인해 장거리 이동 시 시외·고속버스를 선택한 경험이 있는 경우는, 응답자의 3분의 2(68.4%)를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영동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신갈JCT~여주JCT 구간) 신설 필요성´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4.7%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평일구간 확대(오산IC→천안JCT) 방안´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3.9%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5명 중 4명 이상(82.5%)이 전용차로를 신설·확대할 경우 시외·고속버스를 더 많이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해 정책 방향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하였으며 특히 버스전용차로제의 개선을 위해서는 `운영구간 연장´(58.2%), `진입차량의 제한´(57.5%)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응답(중복응답 허용)한 사람이 대부분으로 향후 버스전용차로를 확대할 경우, `일반차량(버스전용차로 비 대상 차량)의 버스전용차로 이용 단속 강화`(42.3%)와 일반차량의 불편 최소화´(30.9%)에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파악됐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 고속도로의 효율적 활용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의 긍정적인 효과와 제도의 확대·신설 방안에 대해 상당한 수준의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하면서, “현재 추진 중인 영동고속도로 전용차로 신설 및 경부고속도로 평일 운영구간 확대는 관계 기관인 경찰청과 도로공사와 함께 협업하여 관련고시 개정, 전용차로 차선 및 안내표지 설치, 위반차량 단속 등 필요한 사항을 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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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자동차안전연구원 방문, 세계 최대 수준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 주행시험장 시찰
이충재 행복청장, 자동차안전연구원 방문, 세계 최대 수준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 주행시험장 시찰
이충재 행복청장(앞줄 가운데)은 24일(금)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 세계 최대 수준인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시험로 및 자율주행차 실험도시 K-City* 부지를 시찰하고 자율주행 고속주회로 5km를 시승하였다.
<약 11만평 수준의 도시로, 세계 최초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를 구축한 미국 미시간대학 내 M-City(3.9만평)를 벤치마킹하여 국내 도로 및 교통 환경을 반영하여 구축한 세계 최대 수준의 실험 도시>
행복청은 2020년까지 도시 전체 도로를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정밀지도 등의 기반을 구축하여 자율주행차 특화도시로 건설하겠다고 밝힌바 있다.(행복청 제공)
▲ 이충재 행복청장 : 앞줄 가운데, 안시권 행복청 차장 : 행복청장 오른쪽
▲ 자율주행차 안전성 평가를 위한 실도로 평가용 테스트베드 구축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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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순항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순항
2018년 4월 준공, 현재 공정률 35%로 3층 골조공사 정상 추진 중
세종시 소담동 주민복합공동시설(3-3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이하 소담동 복컴)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소담동 복컴을 지난 해 5월 착공한 후 3월 현재 3층 골조공사 중으로 내년 4월 준공 예정이라고 26일(일) 밝혔다.
소담동 복컴은 총사업비 378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만2380㎡(부지면적 8196㎡)의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하며,
기본 디자인은 「달팽이의 느림의 미학(Community Valley)」을 형상화 하여 `주민 모두가 여유롭게 센터 공간을 소통․공존의 장으로 즐긴다´는 개념으로 설계하였다.
1층에는 자연과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통합 광장을 계획하여 주민센터와 보육시설, 회의실(컨퍼런스 홀)을 배치하였고,
2층에는 휴식 및 관람, 공연 등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평면계획으로 지역아동센터와 문화의 집(창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3층에는 향과 조망을 고려한 쾌적한 공간 배치로 노인복지센터(노인여가시설, 노인교실), 다목적체육관, 추가공간(알파룸)을 반영하였다.
4, 5층에는 주민들의 문화 교류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어린이․유아 열람실, 체력단련실, 종합자료실을 배치하고, 지하주차장도 법정 규정보다 많은 96대(125%)를 주차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목적체육관을 전 종목 경기가 가능한 시설로 조성하는 등의 특화 내용을 반영하였다.
우선 배드민턴․탁구․배구․농구 등 종목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도록 바닥선 표시(라인 마킹)는 물론, 전동식 농구대를 설치하여 다른 운동경기를 할 경우 천정으로 접어 올려 공간을 확보하도록 했다.
또한, 최고급 단풍나무 목재로 된 바닥재를 사용하고, 충격방지를 위해 친환경 합성섬유 벽체를 적용하여 타박상 등 부상을 완벽하게 방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대공간용 공조기를 사용해 냉․난방 기류를 순환․환기하여 운동 시 쾌적성을 확보하고, 실내 조명기구의 유지관리를 위해 조명등 교체 시 전자동 방식(전동 릴 교체)을 반영하는 등 다양하게 계획하였다.
이 외에도 친환경 녹색건축물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반영은 물론, 신재생에너지(지열, 태양광)를 도입하여 운영비를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소담동은 작년 말까지 총 8910세대 공동주택 중 약 40%가 입주 완료하였고, 올 해 2282세대(약 26%)가 추가 입주할 예정이며, 현재 민원서비스는 보람동(3-2생활권, 2017년 2월 개청) 주민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다.
김준연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변에 초․중․고등학교 운동장이 바로 인접해 있어 매우 편리한 주민생활 조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그 동안 여러 주민의 의견을 공간 배치와 디자인에 반영하였고 그 결과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로, 행복청은 2030년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 내에 복합커뮤니티센터 총 22개소를 건립할 계획으로, 현재 7개소 준공․운영 중, 4개소 공사 중, 1개소 설계 중이며, 나머지 10개소는 순차적으로 건립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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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동반성장연구 이사장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중심의 중소기업 강국 만들겠다.
정운찬 동반성장연구 이사장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중심의 중소기업 강국 만들겠다.
중소기업청을 중소기업부로, 공정거래위원회 권능을 강화시켜 공정한 시장 관리 및 심판에 충실하게 만들겠다.
정운찬 동반성장연구 이사장이 정부만 커지고 대기업만 잘되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고 `중소기업 강국´으로 가는 것이 최상의 대안이라며 우리나라 일자리의 99%, 고용의 88%를 책임지는 중소기업이 성장하고 튼튼해지는 길만이 해법이라고 강조하고 과거 40여 년 동안 대기업 중심으로 국가 경제의 기본정책을 수립하였다면 이제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정책이 전환되어야 한다고 25일 소신을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가 나서 기업정책의 중심을 중소기업으로 전환하는 한편 중소기업청을 중소기업부로 승격하면 중소기업부는 중소기업 정책, R&D,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 창업 정책 등을 총괄하는 콘트롤 타워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정 이사장은 동반성장위원회를 공정위와 동급으로 격상시켜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정책을 주관하게 하고 기존의 동반성장 3정책인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 중소기업 정부조달 정책은 확대, 강화하고 초과이익 공유제를 구현하도록 사회적 대타협도 추진해 갈 것이라고 밝히는 동시에 전경련을 해체한 뒤에 대기업 관련 업무도 이관시켜 정부에서 공정한 상생의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의 공정거래위원회 권능을 강화하고 모든 청탁과 로비, 외압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여 공정한 시장 관리 및 심판의 역할에 충실하게 할 것이라고 자신의 정책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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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산업폐기물 야적장 화재 발생
전동면 산업폐기물 야적장 화재 발생
전동면 송성리 ○○에서 3.24.(금) 18:46분경 적치 중인 산업폐기물 50톤에서 원인 미상의 발화로 화재가 발생하여 적치 중인 산업폐기물을 태우고 인근 야산으로 화재가 번져 야산 약 300㎡를 태우고 진화 되었다.
현재 소방당국과 경찰이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지만 산업폐기물 화재로 다시 한 번 관리 주체의 관리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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