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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일요일부터 항공편 운항 스케줄 바뀐다
3월 26일 일요일부터 항공편 운항 스케줄 바뀐다.
사전에 운항스케줄 점검하고 일정 계획 조정 필요하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대부분의 나라들은 미주 등의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에 따른 운항시각 변동과 계절적 수용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년에 2차례(동계, 하계) 운항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국내외 항공사들이 신청한 2017년 하계기간(2017.3.26~10.28) 동안의 국제선과 국내선의 정기편 항공운항 일정표(스케줄)을 인가하였다.
이번 하계기간에 국제선은 88개 항공사가 총 344개 노선에 왕복 주 4,412회 운항할 계획이며 전년 하계와 대비하면 운항횟수는 주 113회(약 +2.6%) 증가한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체 운항횟수의 약 28.4%(주1,343회)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일본 20.5%(주971회), 미국 9.3%(주442회) 등의 순이다.
중국의 경우 2017년 8월 기준으로 전년 대비 운항횟수가 주 26회 증가하였으나, 2017년 4월 운항계획은 2017년 8월과 비교하여 주 159회 감소한 주 1,184회가 운항될 예정이다.
2016년 하계 대비 운항횟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국가는 주 154회가 증가한 일본이고, 다음이 홍콩(주40회) 등의 순이며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들의 운항횟수가 지난해 하계기간 주 892회에서 올해 하계 주 1,143회로 대폭 증가했는데 이는 러시아, 동남아 등 하절기 항공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고 심화되는 저비용항공사 간 경쟁에 따라 기존노선 증편운항 및 신규 취항노선이 확대된 결과로 분석된다.
저비용항공사의 운항확대로 일정표(스케줄) 선택의 폭이 확대되고 운임이 인하되는 등 이용객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되는 동시에 국내선은 총 21개 노선에서 주1,935회를 운항하여 전년 하계기간 대비 운항횟수가 주74회(4.0%, 왕복기준) 늘어난다.
항공사별로 살펴보면, 대형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전년 하계대비 주13회(1.5%) 증편한 주899회를 운항하며, 저비용항공사는 주 61회(6.3%) 증편한 주 1,036회를 운항하고 13개 제주노선은 전년 하계 대비 주 41회(2.7%) 증편한 주 1,550회이며, 저비용항공사 점유율은 59.2%로 전년 하계대비 0.9%p 증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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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교통사고 위험지역 국토부가 자문하고 개선안 제시 한다
우리 아파트 교통사고 위험지역 국토부가 자문하고 개선안 제시 한다
올해 55개 단지 점검…도로환경․진출입부․보행자 동선 조사 및 위험요인 분석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맞춤형 대책이 나온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아파트 단지 내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교통안전공단 전문가팀과 함께 도로안전점검을 실시해 단지 내 도로의 위험요인 등을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한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전국의 214개 아파트 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올해는 55개 단지에 대하여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로안전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단지의 관리주체 또는 입주자대표회의는 4월 3일부터 14일까지 도로안전점검신청서, 해당아파트단지 도면, 아파트전경 사진, 아파트 차량 주요 진출입로 사진, 주요 보행로 사진, 취약구간전경 사진 등을 첨부하여 해당 지자체에 신청하면 된다.
교통안전공단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이 신청한 단지 중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단지를 선정하여, 오는 5월부터 해당 단지를 점검할 예정이다.
《 점검 과정 》
점검 서비스 계획 시달
⇨
점검신청
⇨
신청서 제출
⇨
점검대상 확정
국토부
아파트단지→지자체
지자체→공단
점검단
⇨
점검(월별)
⇨
개선권고안 제시
⇨
단지내 안전 개선, 시설보수
점검단
점검단→아파트단지
아파트 관리주체
점검단은 현장점검 시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등 전반적인 도로환경조사, 아파트단지 진․출입부, 차량 및 보행자 동선을 조사하여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맞춤형 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종합적인 결과를 알려주며, 이에 따라, 해당 단지는 장기수선충당금 등을 활용하여 적절한 시설 개선과 보수를 실시한다.
점검단은 조사, 점검, 개선대책 제시 등 컨설팅 역할을 수행하고, 시설물의 개선, 보수 등은 입주민이 자발적으로 실시하며 국토교통부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안전점검 서비스를 통하여 전문가가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교통사고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데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동시에 교통안전 시설물이 개선되어 아파트단지 내 교통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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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자협회 회원 24명 세종시를 방문하고 세종시 성장 가능성 확인
아시아기자협회 회원 24명 세종시를 방문하고 세종시 성장 가능성 확인
세종시 건설현황에 감탄과 무한 가능성 확인한 아시아기자협회 회원들
아시아기자협회(AJA, Asia Journalist Association) 회원들이 31일 세종시를 방문했다.
이번에 세종시를 방문한 아시아기자협회는 2004년 11월 `진실ㆍ공정 보도와 언론자유 수호를 통한 세계평화´를 기치로 발족한 인종, 민족, 국가, 종교 및 이념을 초월하여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문호를 개방하여, 언론의 자유와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베트남, 터키 등 아시아∙태평양의 정회원국 36개국과 미국, 브라질, 남아공 등 준회원국 10개국이 참여한 회원수 150명의 아시아 대표 언론단체다.
2017년 AJA 총회 참석차 3월 30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회원들은, 이날 세종시를 찾아 행정도시 건설 현장 곳곳을 둘러보는 등 세종시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으며 아시라흐 달리(이집트) 회장을 비롯한 회원 24명(21개국)은 정부세종청사, 밀마루전망대, 호수공원 등을 방문, 세종시 및 LH세종본부 관계자들로부터 세종시 탄생과정부터 현재의 세종시 건설현황 등의 설명을 들었다.
이어 세종시청에서 진행된 이춘희 세종시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세종시의 탄생배경, 행정도시 역할, 국가균형발전의 과제, 행정수도의 가능성 등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춘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시아 곳곳의 이웃나라에서 한국을 찾은 기자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며 “올해 출범 5주년을 맞아, 행정수도로서 새로운 성장을 준비하는 우리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답사에 나선 아시라흐 달리 회장은 “세종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언론 자유와 발전에도 세종시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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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연예인 골프단” 세종시지부 창단식 개최
“루틴연예인 골프단” 세종시지부 창단식 개최
김영호 단장을 비롯한 유명 연예인 참석
영화배우 김영호를 단장으로하는 “루틴연예인 골프단” 세종지부 창단식이 31일 오후 6시30분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안리 소재 세종물 골프존에서 다수의 연예인과 세종지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이날 루틴연예인 골프단 세종지부 창단식에는 단장 김영호를 비롯하여 배우 선우재덕, 주얼리 전은미 등 많은 연예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으며 루틴연예인골프단은 골프를 좋아하는 연예인들과 사회인들이 서로의 교류를 통해 의기 투합하여 각자의 소장품 또는 애장품 등을 경매를 통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이를 활용한 기부금을 조성한 후 연말연시에 불우한 이웃 또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루틴연예인골프단 세종지부장(세종골프협회 전무 정근보).
이날 창단식에서 루틴연예인골프단 세종지부장(세종골프협회 전무 정근보)은 매년 연예인 골프대회를 세종시에서 개최하고 여기에서 발생한 이익금을 불우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인 동시에 세종시 골프의 저변확대와 골프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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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원수산, 전월산, 괴화산에 유아숲체험원 생긴다
세종시 원수산, 전월산, 괴화산에 유아숲체험원 생긴다
산림청과 행복청 손 잡고 세종시 유아숲체험원 3개소 조성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와 31일 오후 4시 행복도시건설청 종합상황실에서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3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종합상황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신원섭 산림청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조성순 LH세종특별본부장.<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종합상황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번 협약으로 세종시에 추진 중인 유아숲체험원 3개소(원수산· 전월산·괴화산)가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맞춤형 유아숲 교육 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산림청과 행복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하고 LH는 유아숲체험원을 적기에 조성하며, 산림복지진흥원은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 제공과 운영을 총괄한다.
특히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은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에 맞춰 국내에 첫 도입되는 세종시 공립 숲유치원과 함께 어린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 9월 개장하는 원수산을 시작으로 2018년 전월산, 2019년 괴화산에 유아숲체험원이 연차적으로 조성·운영되며 1개원 당 연간 1만여 명의 유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선진형 교육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 협약을 체결한 신원섭 산림청장은 “숲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교실이자 교과서”라며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 업무협약을 통해 세종시가 산림교육의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유아숲체험원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유아산림교육시설로 현재 전국적으로 111개소가 운영 중이며, 올해 35개소가 추가 조성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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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청렴결의대회·청렴교육 등 부패 척결 활동 전개
세종시교육청, 청렴결의대회·청렴교육 등 부패 척결 활동 전개
공정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한 공직윤리의식 제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31일 오후 3시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본청 직원과 관내 학교장, 행정실장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결의대회 및 청렴교육´을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 청렴결의대회·청렴교육 개최
직원들의 부패척결의지를 다지고 세종교육 전반에 청렴문화와 공직윤리를 확산하는 등 세종교육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참석자 전원의 청렴서약과 청렴 파트너 기관인 충청남도교육청 청렴연극단이 공연하는 청렴역할극 관람 그리고 전문강사의 청렴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도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한 교육 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내부 청렴 전문강사가 직접 관내 학교를 방문·교육하는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운영하기로 했다.
올해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작년 대비 14개교가 증가한 60개교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하며, 이로써 세종시 관내 모든 학교가 2년에 걸쳐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수강하게 된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그동안 세종교육의 부정부패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더욱 투명한 공직사회를 요구하고 있다”며,“이번 기회를 계기로 관내 학교장과 행정실장, 본청 전 직원이 솔선수범하여 부정부패 척결에 나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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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한 육상경기장 하나 없는 속빈 수수깡 도시 세종시
변변한 육상경기장 하나 없는 속빈 수수깡 도시 세종시
소년체전 세종시 육상대표 선발전 공주에서 운동장 빌려 개최
올해 인구 30만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 육상연맹회장배 겸 소년체전 세종대표를 선발하면서 규격화된 육상경기장이 없어서 인근 공주시에 사용료를 지불하고 운동장을 빌려 선발전을 개최하며 구설수에 올랐다.
소년체전 세종시 대표단 선발을 겸한 세종시육상연맹회장배 육상대회가 인구 30만을 내다보는 세종시에 육상경기장이 없어서 인근 공주의 운동장을 사용료를 지불하면서 경기를 치루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 경기장.
복도시특별법에 따라 정부가 주도적으로 건설하는 세종시는 현재 인구 25만에 이르고 있으나 정부의 보여주기식 수수깡 개발로 인하여 턱없는 인프라개발과 함께 25만 세종시민들의 불만은 이미 한계에 이르렀고 시민의 정서를 외면하는 정부의 대책은 미비하여 이 모든 불편을 시민이 감수해야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이 세종시의 현주소다.
불과 몇 일전 세종시문화재단이 역사학자 설민석의 특별초청강연 예매도 변변한 공연장 하나 없어서 유명강사 특별강연을 600여석으로 예매를 진행하였지만 1분만에 전좌석이 매진되어서 많은 세종시민으로부터 빈축을 사는 등 세종시 전반에 걸친 개발에 이미 세종시민들의 불만은 팽배해져있다.
세종시를 건설하고 많은 인구가 유입되면서 시민을 위한 정주여건과 인프라가 균형 있게 건설되야 하지만 외형적 건설에만 치우쳐 시민의 삶의질 향상은 고사하고 황폐해져가고 있다는 볼멘소리가 여기저기에서 흘러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아파트를 건설하고 공공건물을 건축하면서 입주민 또는 사용자의 편리성과 실효성을 동반한 바람직한 건설이 선행 되어야만 이 시민을 위한 국민을 위한 신뢰받는 정부로 시민들의 마음속 에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
세종시건설을 주도하는 정부차원의 신속한 정주여건 개발로 명품도시, 친환경도시 세종시로 이주해온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규모 아트센터, 육상경기장 등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하는 정주여건 개발을 서둘러야한다는 시민 의견이 지배적이다.
수수깡은 공작은 쉬우나 부서지기 쉬운 공작재료일뿐 보여주기식 개발 보다는 수수깡에 철심을 보강하여 내구성을 키우듯 세종시 인구 유입 및 개발에만 치우칠게 아니라 개발과 더불어 시민들의 정주여건도 동시에 개발하여 시민의 자긍심 고취에 정부의 노력을 기대해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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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화재로 소방서 추산 1천4백여만원 재산피해 발생, 안전벨트의 중요성 실감한 운전자
주택화재로 소방서 추산 1천4백여만원 재산피해 발생, 안전벨트의 중요성 실감한 운전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작은창고개길 ○○-○○(월하리) 주택에서 3. 30.(목) 17:43전기적 요인(절연열화에 의한 단락)으로 화재가 발생 14,040천원(부동산 7,484천원, 동산 6,556천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이화재로 주택 1동 120㎡ 중 40㎡ 소실 및 가재도구 일체가 소실되었다.
월하리 주택 화재현장.
같은 날 14:19경 세종특별시 장군면 용현리 수산터널 세종방향에서도 졸음운전으로 인하여 차량이 전복되는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으나 운전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어서 다행히 운전자 스스로 걸어 나오는 다시 한번 안전밸트의 중요성을 교훈으로 남기는 사고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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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직원에게 감사장 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직원에게 감사장 수여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에서는 지난 30일 오후 5시 아름파출소장이 우리은행 종촌동 지점을 방문,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에 기여한 은행직원 김00 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씨는 3월 15일 오후 2시50분경 여성 고객이 현금 1천만원을 입금하면서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고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 검찰청을 사칭해 돈을 가로채려는 보이스피싱으로 확인되어 은행거래 중지를 요청, 피해를 막아주었다.
세종경찰서는 앞으로 범죄예방 또는 범인검거에 기여한 신고자에게 적극적으로 포상을 실시하여 공동체치안을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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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꿈의 직업 도선사 모집한다.
“해양수산부” 꿈의 직업 도선사 모집한다.
판검사 다음의 고액연봉 및 65세 정년 매력으로..
판·검사 다음으로 꿈의 직업으로 선망의 대상으로 떠오른 도선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가 20명의 도선사를 2017. 5. 22~ 6. 2(10일간) 모집한다고 발표하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형선박의 안전한 입출항을 위해 선박에 탑승하여 진두지휘를 하는 도선사는 선장들의 동경의 직업이다. [사진-해양수산부]
선장마저도 동경하며, 해상운송에 종사하는 이들에게는 훈장과도 같은 존재의 도선사는 우리나라 항구에서 명예스러운 직업으로 통하고 특히 연봉이 높은 도선사는 높은 연봉만큼 위험성도 높은 동시에 매일 변화무쌍한 바다와 알 수 없는 날씨에 일하기 위해서는 로프사다리를 타고 선박에 올라야하는 일도 비일비재 하는 등 도선 선에 오를 때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항상 신중해야 한다.
또한 안개가 많이 끼면 배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레이더에만 의지해야 하고 대형선박을 안전하게 항해해야 하는 섬세함이 필요한 동시에 항로의 선반을 파악하지 못하거나, 늦게 발견하면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므로 항상 `큰 책임을 손에 쥐고 있다´ 는 중압감을 견뎌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 반면 도선이 완료된 후에는 휴식기간이 주어지며 정년이 65세로 또 국회의원 보다 높은 연봉이 매력으로 선망의 직업군이다.
도선구별 선발예정 인원은 부산항(3명), 인천항(3명), 여수항(5명), 울산항(4명), 대산항(2명), 마산항(1명), 군산항(1명), 평택항(1명) 등 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도선사 응시 자격은 총톤수 6천톤 이상인 선박의 선장으로 5년 이상 승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서 도선법 제6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으로 필기시험에 합격한 후 도선법 시행규칙 제7조의2에 따른 신체검사에 합격한 사람으로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2017. 5. 22~ 6. 2(10일간)이며 접수 시 응시자격 확인 등을 위해 우편접수는 불가하며 다만 대리접수는 가능하고 응시원서의 교부 및 접수는 평일 09:00~18:00에 한하여 접수 받는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처는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세종특별자치시 다솜2로 94 5동) 및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항만물류과, 부산, 인천, 여수, 마산, 울산, 동해, 군산, 목포, 포항, 평택, 대산청)이며 제출시 구비서류로는 ▲응시원서 1통(교부처에서 배부), 사진 2매(3cm×4cm), ▲응시수수료 5,000원(정부수입인지), ▲승무경력증명서 1통(지방해양수산청장 발행), ▲신체검사 합격증명서(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함)를 반드시 첨부해야한다.
시험은 2017. 6. 22(목) 09:00부터 부산의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필기시험을 치루고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통하여 2017. 6. 30(금) 10:00에 합격자 발표를한 후 7.11 10:00부터 세종특별자치시 해양수산부에서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며 17일 필기시험과 동일한 방법으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필기시험은 각 과목 만점의 40퍼센트 이상, 전 과목 총점의 60퍼센트 이상을 받은 사람의 점수에 해당 응시자의 승무경력 가산점을 합산하여 총득점이 높은 순서대로 선발예정인원의 150퍼센트의 범위에 드는 사람(도선법 시행령 제7조제4항)으로, 면접시험 각 과목 만점의 40퍼센트 이상, 전 과목 총점의 60퍼센트 이상을 받은 사람 중에서 총득점이 높은 순서대로 선발예정인원의 130퍼센트의 범위에서 결정(도선법 시행령 제7조제6항)하게 된다.
특히 가산점 산정은 도선법 시행령 제7조제4항에 따라 필기시험 합격자 선발에 적용되는 승무경력가산점은 시험시행일 전일(2017.6.21)까지의 승무경력을 적용하게 된다.
도선구 결정은 응시원서에 기재한 희망도선구별로 도선구를 결정하고 동일한 도선구에 선발예정 인원보다 많은 희망자가 있을 경우, 면접시험과 승무경력 가산점수를 합계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도선구를 결정하며 면접시험과 승무경력 가산점수의 합계점수가 동점일 경우에는 6천톤이상 선박의 선장으로서 승무경력이 많은 사람 순으로 도선구를 결정한 후 선발된 도선수습생에 대하여 도선법 제5조제2호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7조에 의한 실무수습을 실시한 후 도선구에 배치한다.
또한 최종 결정된 도선구에서 6개월 동안 도선 구간별로 4회 이상 포함하여 200회 이상 도선 실무수습 실시한 후 현장에 배치하여 도선 업무를 수행하게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daeyeol 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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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 제1회 초․중․고 영어교육 컨설팅 워크숍 실시
세종시교육청, 2017 제1회 초․중․고 영어교육 컨설팅 워크숍 실시
영어교사 멘토링단 구성으로 영어교육력 한 단계 도약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관내 초․중․고 영어교사 멘토링단을 조직하고, 워크숍을 통해 수업 및 평가 개선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 2017 제1회 초․중․고 영어교육 컨설팅 워크숍 실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0일 오후 3시 새뜸중학교 시청각실에서 2017년 제1회 영어교육 컨설팅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권은경 EBS 영어교육지원과장의 EBS 영어교육 프로그램 수업 활용 방안과 박순한 도담중학교 수석교사의 영어교육 멘토링을 통한 컨설팅방안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Pual Seville과 이아현 세종국제고 영어원어민교사와 내국인교사는 협력수업(Co-teaching)에 대한 피드백 효과에 대해 공동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각 멘토링단 별로 올해 실행과제를 설정하여 영어교육 컨설팅 1단계 지원방향을 확정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멘토링 실행과제를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저경력 교사가 많은 영어교과의 수업전문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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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통신물상 농산물 허위 원산지표시 업체 활개
인터넷 통신물상 농산물 허위 원산지표시 업체 활개
통신판매 부정유통 특별단속 결과, 20개소 적발
- 소비자가 원산지 진위 확인이 어려운 통신판매업체에 경각심 제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남태헌, 이하 농관원)은 최근 농식품 인터넷 통신판매 시장 확대 등 유통소비 문화 변화를 감안하여 인터넷 등 통신판매의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지난 3월 8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 결과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20개소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 위 사진은 이미지사진으로서 본기사와 관련 없음
▲ 원산지 단속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출처-충북농관원)
이번 단속은 인터넷 등을 통하여 농산물 및 그 가공품을 판매하거나, 조리하여 판매․제공하는 업체로 국산 위주 판매 업체 34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원산지표시 위반업체 20개소(거짓표시 18, 미표시 2)를 적발 하였으며 이들은 원산지 진위를 알 수 없는 통신판매의 허점을 이용한 상술(소비자 국내산 선호 심리)로 소비자를 속여왔으나 이번 단속으로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통신업체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소비자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들은 통신기술 발달 및 농식품 소비 유통문화 변화로 인해 위반업체가 농산물과 가공품에서 일반음식점까지 확대․전환되고 있는 상황을 악용 인터넷 쇼핑몰에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일괄 표시 한 후 외국산이 포함된 가공 제품을 제조 판매 하였으며 이들 위반업체는 농산물 가공업체 14개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 2개소, 일반음식점 3개소, 기타 1개소 등 20개소이고, 위반품목은 쇠고기, 돼지고기, 밤, 고사리 등 일반농산물 16품목, 배추김치, 고춧가루, 육류가공품, 참기름 등 가공품 15품목이었다.
아울러 농관원에서는 위반업체별 위반 내용을 감안,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18개소는 형사입건 후 검찰에 송치하고, 원산지표시를 하지 않은 2개소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농관원은 이번 단속에서는 건강식품, 국내산과 수입산 가격차이가 큰 축산물, 양곡류 등과 이를 조리 판매․제공하는 식품위주로 부정유통이 의심스러운 통신판매업체를 선정하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원산지, 국산 표시업체에 대하여 수입통관정보 및 유통정보를 이용한 추적조사를 통해 단속의 효과를 높였으며, 특히 대전 소재 OO식품업체에서 중국산 감초·숙지황을 원재료로 제조한 건강음료식품을 인터넷 통신판매하면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거짓표시(위반물량 228kg)하였으며 강원 소재 OO제조업체에서 중국산 감초를 원재료로 제조한 가시오가피진액 식품을 인터넷 통신판매하면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거짓표시(위반물량 766kg)하고 서울 소재 OO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에서 러시아산 차가버섯, 베트남산 계피, 캐나다산 햄프씨드, 필리핀산 그라디올라를 원재료로 제조된 건강기능식품을 인터넷 통신판매하면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거짓표시(위반물량 3,070kg), 서울 소재 OO통신판매업체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원재료로 제조된 카레덮밥 식품을 인터넷 통신판매하면서 원산지를 미표시(위반물량 8kg)해온 것으로 단속결과 나타났다.
농관원 관계자는 통신판매 여건(소비자가 물건을 직접 확인 불가)상 원산지표시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원산지를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생산 농업인과 소비자의 알권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통신판매를 통해 농식품을 구입할 때는 원산지를 확인하고, 원산지표시가 없거나 표시된 원산지 등이 의심되면 전화(1588-8112번) 또는 농관원 홈페이지(www.naqs.go.kr)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부정유통신고 포상금 지급요령에 따라 포상금 5∼200만원이 지급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daeyeol 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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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5회 세종소년체육대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5회 세종소년체육대회 개최
균형 있는 신체발달과 기초체력 증진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31일부터 4월1일까지 이틀간 세종시 및 공주시 일원에서 제5회 세종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육상 종목을 포함한 9개 종목에서 전년 대비 200여 명이 증가한 약 800여 명의 초·중등학생들이 참여해 균형 있는 신체발달과 기초체력을 증진하는 동시에,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ㆍ육성하여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5.27.~5.30) 종목별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 동안 동계강화훈련을 충실히 이겨낸 학생선수들은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고, 스포츠에 관심 있는 일반 참가학생은 출전종목에 대한 애착심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전년도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에서 메달을 획득한 조치원여자중학교 최윤지 학생은 학생선수 대표로서“그동안 운동장에서 흘린 땀방울을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으로 보상받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며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다”면서, “부상없이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펼쳐 자신의 실력을 한껏 뽐내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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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철도연구원 대중교통중심도시 건설 맞손
행복청-철도연구원 대중교통중심도시 건설 맞손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첨단 대중교통시스템 구축 위한 MOU 체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첨단 대중교통중심도시 본보기(모델)로 조성하기 위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김기환)과 30일(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첨단 대중교통시스템 구축 위한 MOU 체결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철도 및 대중교통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KTX-산천, 무가선트램(기존 가선 방식의 노면전차와 달리 대용량 배터리를 이용하여 무가선 구간에서도 운행이 가능한 신교통수단), 바이모달트램(연료전지를 에너지원으로 버스처럼 일반도로를 달리기도 하고 전용 궤도를 자동운전으로 운행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차량), 대중교통운영관리시스템(TRIPS: Travel Record based Integrated Public transport operation planning System) 등을 개발한 전문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행복도시에서 추진해 온 교통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서 나아가 첨단 대중교통시스템 운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철도연의 우수한 첨단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추진하였다.
양기관은 ▲철도연구원에서 개발한 첨단 대중교통시스템의 행복도시 적용, ▲행복도시 광역권 비알티(BRT) 개선 및 인력 지원 , ▲대중교통 중심 도시계획 본보기(모델) 구현을 위한 실증 연구, ▲교통 빅데이터 분석 등 대중교통의 과학적 운영 등의 사항을 포함한 전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연구원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형태의 기술과 노하우가 행복도시가 당면한 과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과제로는 광역권 비알티(BRT) 개선, 대용량 비알티(BRT) 전용차량 도입, 피알티(PRT)를 포함한 내부 대중교통망 구축, 첨단 대중교통운영관리 시스템 도입 등이 있다.
참고로 행복청과 철도연구원은 올 해 6월 경 합동 세미나를 개최하여 행복도시 대중교통시스템을 고급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 및 아이디어들을 공유하고 공개하기로 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협약은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맞이하여 대중교통 중심도시로서의 방점을 찍는 의미가 있다”면서 “그 동안 대중교통 기반시설 건설에 힘을 쏟았다면, 이제는 행복도시 대중교통시스템을 첨단․고급화하여 세계적인 대중교통 명품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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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단독주택 활성화 방안 등 적극 추진계획
행복청, 단독주택 활성화 방안 등 적극 추진계획
2017년 첫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단독주택 활성화, 숲유치원 부지 반영 등 개발계획 변경(안) 자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30일(목) 행복청 종합상황실에서 `제3차(제5기)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 단독주택 활성화 및 관리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도시계획 위원회 개최
행복청은 그 간의 공동주택 위주의 공급에서 벗어나 다양한 주택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단독주택 활성화 및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단독주택 활성화 방안´으로 공동주택이나 상업시설에 비해 단독주택 공급비율이 낮은바, 다양한 시장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필지당 적정 가구 수,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획지 분할․합병, 획지 규모 다양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행복도시에서 추진해 온 단독주택 건축 사례를 분석, 주변 경관을 저해하지 않고 조화로운 건축물 배치가 되도록 경사지붕 물매범위 조정, 옥상 층의 높이 제한, 옹벽 설치 사항 등 `체계적인 단독주택 관리방안´도 함께 논의하였다.
다음으로는, 행복도시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숲체험시설 중 `반곡동(4-1생활권) 공립 숲유치원 부지 반영 등을 위한 개발계획 변경(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행복청은 숲유치원(3개소)과 유아숲체험원(3개소) 등 `행복도시형 숲체험시설을 주민 입주 시기 등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도시계획 위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여 반영할 예정이며, 논의된 도시계획(안)의 추진으로 행복도시의 주거 다양화와 교육환경 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시권 행복청 차장은 “앞으로도 행복도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살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도시계획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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