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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공주시를 잇는 대표 교량 건설
행복도시-공주시를 잇는 대표 교량 건설
행복청, 행복도시~공주(3구간) 제2금강교 설계 4.28(금)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행복도시~공주(3구간) 도로건설공사의 제2금강교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28일(금) 착수했다고 밝혔다.
▲ 사업위치도(빨간선 내 2개 교량 예정 - 금강교 바로 옆 추가 설치)
행복도시∼공주(3구간) 도로건설은 기존 금강교(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제232호, 1932년 준공된 트러스 철교(513.5m, 폭원 5.8m)로 1.5톤 이상 화물차, 18인승 이상 승합차 통행을 제한하고 있으며 현재 일방향 운영 중)가 1932년 준공된 교량의 노후화 및 협소함(일방향 운영)을 해소하기 위해 공주시 신관동∼공주시 금성동 간 금강을 횡단하는 왕복 4차선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용역 업체로는 지난 4월 19일(수) 입찰 결과, ㈜케이지엔지니어링, ㈜홍익기술단이 선정됐으며, 2018년 설계 완료 및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 기존교량(금강교)
참고로 용역은 문화재청 등록 문화재인 기존 금강교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등 주변 경관을 고려한 교량 특화 설계를 위해 기술자평가 방식으로 설계용역을 공고하였으며, 총 14개 용역업체가 참여, 가격입찰을 통해 최종 업체를 선정했다.
김상기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기존 금강교의 활용방안을 공주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마련할 예정”이라면서 “해당 교량이 백제의 역사․문화 등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공주의 대표 교량이 될 수 있도록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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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주소시스템 DB 품질 개선
세종시, 도로명주소시스템 DB 품질 개선
건물명과 아파트 출입구 565건 정비 완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로명주소시스템 DB를 일제 정비하여 검색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 도로명주소 정비
세종시는 지난 2월부터 각종 공부(公簿, 토지의 소재‧지번‧면적‧경계 등을 담은 공적 장부) 대조와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건물정보 282건을 현재 사용하는 내용으로 정비했고, 아파트 283건은 주출입구 외에 보조출입구도 표시했다.
그동안 건물명이 누락되거나, 실제 건물명과 불일치한 경우에는 주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건물명 현행화에 따라 도로명주소 홈페이지(www.juso.go.kr)에서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현재까지는 내비게이션 서비스에서 아파트 주출입구만 안내를 받았으나, 하반기에는 보조출입구까지 안내받을 수 있게 됐다.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DB를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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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미술‧공연 보러 오세요”
“어린이날 미술‧공연 보러 오세요”
세종시, 5일 수원지 정수장… `어린이 감성공작소´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어린이날을 맞아 문체부 `2017 봄 여행주간´과 연계하여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세종시는 조치원 문화재생 시험프로그램과 연계해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조치원 수원지 정수장에서 `어린이 감성공작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청소년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평리문화마을 레지던시(residency) 프로그램(예술가들에게 일정 기간 동안 거주 · 전시 공간, 작업실 등 창작 생활 공간을 지원해 작품 활동을 돕는 사업으로, 입주 작가 프로그램이라고도 한다. )에 참여하는 예술가와 마을 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한다.
1부(13:00~16:00)는 미술체험과 도자기, 비즈공예 등 공예체험, 정수장 건물을 암실로 활용한 `일곱가지 이야기 샌드아트´공연 체험 등이 운영된다.
▲ 조치원 수원지 정수장
2부 행사(16:00~17:30)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주최·주관하는 클래식 퍼포먼스 `호호클래식´이 무대에서 펼쳐진다.
세종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준비된 기획 공연으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즐거운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청춘조치원과(044-300-2741~5)로 문의하면 된다. 단, 우천시 프로그램 운영은 6일 또는 다른 날로 연기될 수 있다.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이번 행사는 봄 여행주간 사업과 세종시의 문화재생 프로그램이 연계되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있다.”며 “이 봄 세종을 찾는 전국의 관광객과 세종시민에게 문화로 이루는 도시재생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치원 수원지 정수장은 과거 조천에서 취수한 물을 정수하던 시설로 2015년 폐쇄되었다가 2017년 문체부 문화재 재생사업에 선정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수장의 리모델링 이전에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임시로 개방하여 공간이 가진 정체성과 기능을 탐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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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탄압하는 정부세종청사를 규탄한다.
종교탄압하는 정부세종청사를 규탄한다.
정부세종청사 봉축 점등탑 설치 불허를 즉각 철회하라!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이 열린 세종호수공원 일원에는 1.000여명의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처님의 가름침을 다시한번 가슴속에 새기며 탄생을 축하는 자리에 때아닌 규탄선언문이 낭독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유는 다름아닌 불기 2561년 봉축법요식이 열리기 전 봉축탑을 설치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관리소와 협의를 하던 중 청사관리소가 봉축탑 설치 불허를 하면서 봉축탑설치 장소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해 마다 정부예산을 들여가며 설치하고 봉축탑 불허는 곧 종교탄압이며 형평성에 맞지않는 다며 세종시불교신행단체와 (사)대한불교청년회 대전충남지구, 대한불교조계종 6교구신도회, 부여불교통합신도회, 세종시불자연합회, 청양비구니회, 청양군불자연합회,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공주지부, 대전지부, 천안지부)를 대표하여 동 단체 김동협 사무총장이 정부를 규탄하고 나선 것이다.
세종시불교신행단체연합회 김동협 사무총장이 정부세종청사관리소의 봉축탑 설치 불허에 관해 종교탄압이라며 청사관리소의 행태를 규탄하고 있다.
<김동협 사무총장의 발언문 전문>
정부가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세종지역 불교계가 나서 추진한 세종정부청사 앞 봉축 점등탑 설치를 불허했다. 지난 해, 성탄절을 앞두고 국비를 들여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던 정부가 봉축 점등탑은 종교시설물이라며 설치를 불허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연등회는 정부차원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로서 봉축행사의 위상이 중요무형문화재로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성탄 트리는 `문화적 구조물`이고 봉축 장엄물은 `종교적 시설`이라는 정부부처의 종교 편향성에 깊은 우려와 분노를 금할 수 없다.정부세종청사에서의 봉축행사 제약은 개신교 장로인 황교안 권한대행과의 연관성이 적지 않아 보인다. 행정부의 수장은 어느 누구보다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모든 국민을 위해 국정을 수행해야 한다. 또한 우리 헌법은 종교를 이유로 한 차별은 평등원칙을 위반하고 평등권을 침해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공직자들이 공무수행에서 종교적 중립을 유지하는 것이 `대한민국 헌법 제20조´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고 우리 사회의 종교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우리 불자들은 황교안 권한대행에게 행정부의 종교편향성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종교편향적 시각으로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에 대해 터무니없는 인식부재만을 드러낸 공무원들의 안일한 자세를 강력히 규탄하고 봉축 점등탑 설치 불허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불기 2561년 4월 28일>
이에 대해 정부세종청사관리소 관계자는 종교탄압은 있을 수도 없는 문제이며 봉축탑 설치 희망장소(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장소)에는 현재 대선관련 선거 홍보탑이 설치되어있어서 어려움을 호소하였으며 구두로 오가는 대화중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추후에라도 요건을 갖추고 신청이 들어온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내부 방침도 정하였다고 해명하는 한편 종교탄압은 절대아니고 불교계가 너그러운 부처님의 마음으로 오해를 풀기를 바란다고 희망하였다.
양측의 오해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이라면 대한민국의 국정을 운위하는 대통령과 관료정치인 지방정부의 단체장들이 청렴하고 공정하며 성실한 공복으로써 그 소명을 다하도록 도와 다시는 아집과 독선 부정부패의 어둠에 빠지지 않는 우리불자들의 높은 공복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 부처님이 바라는 일이라는 환성스님의 봉행사대로 오해의 실타래를 풀고 더 좋은 미래를 위해 화합의 등을 밝혀 반목없는 세상을 기대해 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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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건축가들 행복도시 견학 이어져
미래 건축가들 행복도시 견학 이어져
4.27(목), 남서울대 건축공학과 27명 행복도시 디자인 투어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정부세종청사,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등 우수한 디자인의 공공건축물을 관람하기 위한 미래 건축가(건축학 전공 대학생)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 견학사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7일(목) 남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및 학생 27명이 행복도시를 방문, 도시 건설취지와 현황, 향후 계획 등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참고로 이번 디자인 여행(투어)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 정책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 날 남서울대 학생 일행은 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으로부터 행복도시 개념과 도시 전반에 대한 특화 진행 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어 현재 기네스북에 등재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3.5km)을 비롯하여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및 행복도시 홍보관을 관람하는 등 도시의 다양한 모습을 둘러봤다.
학생들은 도시 곳곳에 자리 잡은 특색 있고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도시 명칭처럼 행복한 도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으며, 향후 다른 학년생들도 추가로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한 편, 지난해에는 단국대, 홍익대 및 연세대 여성동문회 등 8회에 걸쳐 약 350여명이 행복도시를 찾았으며, 올해에도 한국건축정책학회 학술 세미나를 행복도시에서 개최하는 등 건축 전문가들의 행복도시 방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앞으로 행복도시에 건립하는 공공건축물들은 다양한 디자인과 구조 및 기능적 특화를 고도화할 것”이라면서 “도시 전체를 건축박물관으로 조성함으로써 세계에서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과 전문가들이 찾아오는 관광자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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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기센터, 대표필지 토양검정 추진
세종시 농기센터, 대표필지 토양검정 추진
2020년까지 1650필지 토양화학성 분석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5월부터 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대표필지 중심 토양검정 사업을 추진한다.
2020년까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기존에 검정된 필지 중 대표필지를 연간 330필지, 5년간 총 1650필지를 선정하여 토양화학성을 분석하는 협동연구사업이다.
대표필지는 재배유형(논, 밭, 과수원, 시설재배지)·토양특성(평탄, 비평탄)을 고려해 선정한 후 토양을 채취하여 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규산, 석회소요량을 분석하게 된다.
분석 결과는 흙토람사이트(토양환경정보시스템)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지역별 농경지의 양분분포와 양분관리를 위한 시비처방, 농경지 비옥도 변화를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농산물품질인증제, 토양개량제 공급사업 등의 기본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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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방축천 음악분수 5월부터 가동
세종시, 방축천 음악분수 5월부터 가동
10월말까지 매일 오후 8시 30분부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월 1일부터 어진동 방축천 특화거리의 음악분수와 인공폭포를 운영한다.
▲ 방축천 음악분수
세종시는 10월말까지 매일 오후 8시 30분부터 8시 50분까지 20분간 음악분수를 가동한다.
또한 인공폭포도 같은 기간 매일 3회 1시간씩(12시, 15시, 20시) 운영한다.
특히 방축천 특화거리에는 낮에는 음악을 들려주고 야간(18:30~23:30)에는 배경음악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벽천(media waterfall)[투명 유리 무선 LED디스플레이인 `파워글라스´로 이뤄진 높이 3m×폭 27m의 미디어 월. 디지털 영상으로 물이 흘러 내리는 모습을 보여준다.]도 있다.
세종시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방축천 특화거리의 음악분수를 2014년부터 운영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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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봉축법요식
사진으로 보는 봉축법요식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 호수공원에서 개최
부처의 삶 재조명하며 부처님의 지혜의 등불을 모든 불자가...
불기 2561년 석가모니가 세상에 오시어 중생들에게 광명을 준 날을 기념하는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이 29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불자 약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 되었다.
광제사 원행스님이 육법공양을...
원행스님의 표정에 부처님을 향한 숙연함이 베어있다.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우)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의장, 최교진 교육감, 이충재 행복청장, 마경석 세종경찰서장, 오연철 신행회장, 홍영섭 정 정무부시장.
이날 봉축법요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하여 고준일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이충재 행복청장, 마경석 세종경찰서장, 홍영섭 세종시 사회복지모금회장, 고진광 인추협회장, 조관식 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 부회장과 많은 불자가 모여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였다.
세종시사암연합회장 영평사 환성스님이 봉행사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불자들의 마음의 등을 밝힐것을 ....
여기 모인 모든분들이 곧 부처님인 것을 이찌 법문을 하라 하시는지요 하며 법문을 하시는 비암사 노산스님.
두손 합장한 불자님들은 무엇을 기도하는지 사뭇 표정이 진지하다.
이날 봉축법요식은 육법공양을 시작으로 개회사, 삼귀의, 보현행원, 반야심경, 욕불의식, 세종시불교사암연합회장 환성스님의 봉행사, 봉축사, 청법가, 비암사 노산 주지스님의 법문, 발원문의 1부행사와 세종시사암연합회 불교국악관현악단의 연주, 세종불교연합합창단의 합창, 어린이들로 구성된 락스의 난타공연, 불자가수 박애리의 공연, 불꽃놀이(폭죽), 낙화놀이, 폐회사로 2부행사를 마무리하였으며 이춘희 세종시장과 고준일 세종시의장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많은 시민과 함께 부처의 탄생을 축하 하였다.
특히 이날 봉축법요식에서는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고려시대의 등인 칠보등롱을 혼자의 노력으로 재현한 원행스님(부강면 광제사)의 칠보등롱이 무대를 장식하였고 옛날부터 액운을 몰애낸다는 낙화가 재현 도이었다.
고려시대의 연등인 칠보등롱이 광제사 원행스님에의해 재현되어....
옛부터 액운을 쫏아낸다는 낙화가....
이날 환성스님(세종시사암연합회장, 영평사 주지)은 봉행사를 통해 매년 올리는 봉축의 연등에 효도의 등, 자비의 등, 봉사의 등, 사랑의 등, 보은의 등, 헤원의 등, 화합의 등, 소원의 등 이런 저런 각자의 소원과 발원을 담아 올렸으나 가장 으뜸공양은 오늘 이 광장(호수공원)의 어둠을 몰아내는 연등처럼 자신의 마음속 깊이 자리한 탐욕과 분노와 무지의 어둠을 몰아낼 부처님의 지혜의 등불을 각자의 지혜의 등불에 옮겨 붙여 이 땅의 모든 이웃에게 정의 등, 진실의 등, 헤원의 등, 화합의 등을 밝혀 이 땅에 불국정토를 구현하자고 봉행사를 대신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daeyeol 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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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17 통합화력격멸훈련
미리 보는 2017 통합화력격멸훈련
대한민국국군의 위용 “어떠한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대한민국국군의 확고한 대비태세와 한미연합 전력의 위력 과시를 통해 어떠한 위협에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겠다는 우리군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2017 통합화력격멸훈련이 15년 이후 2만만에 재개된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특히 이번 통합화력 격멸훈련은 강력한 한미연합작전 수행능력과 대한민국국군의 발전상과 위용을 과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우리 군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묵묵히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사진출처-국방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daeyeol 6364@hanmail.net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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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통령후보 29일 세종시방문하고 세종시완성 3대공약 천명
안철수 대통령후보 29일 세종시방문하고 세종시완성 3대공약 천명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과학비지니스벨트 세종시 확대, 정주시설 개선 공약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후보가 29일 오후 1시30분 세종시청을 방문하고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를 비롯한 세종시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헌을 통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과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를 세종으로 확대하며 정주시설 개선을 통한 세종시 완성을 자신의 공약으로 체택한다고 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안 후보는 모든 대선후보들이 구두로만 약속한 “세종시는 행정수도이다”를 대선 후보 중 유일하게 10대공약에 담아 약속한 후보이며 오늘 간담회를 통하여 다시한번 26만 세종시민에게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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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강국 대한민국 드론맵 기술로 세계에 우뚝
스마트 강국 대한민국 드론맵 기술로 세계에 우뚝
우리나라 드론맵 기술, 유엔 초청 현장 시연
우리나라 드론맵 기술이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자랑스러운 선진 기술을 선보였다. 지난 27(목)일 유엔(UN) 초청으로 공간정보 연구개발(R&D)사업 성과인 드론을 이용한 실시간 자동지도구축 기술(이하 `라이브 드론맵 기술´)을 시연했다.
드론을 이용한 실시간 자동지도구축 기술은 국토교통부 주관「공간정보 소프트웨어(SW) 활용을 위한 오픈소스 가공기술 개발」연구 성과 중 하나이며 특히 이번 시연은 유엔(UN) 현장지원부 정보통신기술국 주최로 유엔 물류기지센터(이탈리아 브린디시 소재)에서 유엔본부를 비롯한 오스트리아, 방글라데시, 모로코, 파키스탄, 러시아, 터키 등 11개국으로 구성된 현장사령부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라이브 드론맵 기술)과 독일(모듈형 지휘소)이 개발한 2개 기술이 통합 시연됐다.
이번에 시연한 라이브 드론맵 기술은 드론에서 수집된 위치·영상정보를 공간정보 포털로 실시간 전송하여 촬영된 지역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그동안 UN측에서 관심을 표명했으며, 앞으로 UN 평화유지 업무에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기 위하여 현장시연을 하게 된 것이다.
먼저 고정밀 위치센서를 부착한 드론이 지정경로를 따라 자동 비행(약 5km)하면서 촬영한 영상과 센서 정보를 현장 지휘소로 전송하면, 드론 기반 자동지도구축 통합 소프트웨어(SW)가 정보를 보정하여 공간정보를 생성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이렇게 생성된 공간정보가 가시화되어 사용자가 지역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다.
➊ 센서탑재 드론 비행 고정밀 위치센서(물체의 속도, 방향, 거리 등)를 탑재한 드론이 지정경로를 따라 자동 비행(약 5km)하면서 촬영한 영상과 센서정보를 현장 지휘소(독일 담당)로 전송
➋ 드론기반 자동지도 구축 드론에서 전송한 영상 및 센서정보를 활용, 실시간으로 공간정보 생성
➌ 라이브 공간정보 갱신 현장 지휘소에서 자동지도 구축 SW를 통해 생성한 공간정보를 가시화
이번 시연에 앞서 한-유엔 간 기술워크숍을 개최하여 유엔(UN) 내부에서의 무인기 및 공간정보에 대한 활용수요를 파악하고, 유엔(UN) 공간정보 업무담당자에게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우리 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이해시키는데 주력했으며,
우리 기술이 유엔(UN) 현장에서 테스트되었다는 것은 글로벌 수준의 기술품질임을 인정한 것과 동시에 해외 인지도·신뢰도에도 큰 홍보 효과를 확보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유엔(UN)이 첨단 공간정보기술을 확보·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 연구․개발(R&D) 기반의 한-유엔(UN) 간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하고, 28일(금)에는 국토정보정책관과 UN 물류기지센터실장 간 기술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은 라이브 드론맵 기술을 비롯하여 오픈소스 공간정보의 적용을 지원하고, 유엔(UN)은 한국 연구․개발(R&D) 기술의 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한-유엔(UN) 간 기술협약 체결을 시발점으로 하여 앞으로도 협력적인 교류를 통해 우리 “연구․개발(R&D) 기술의 품질을 높이고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해 해외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daeyeol 6364@hanmail.net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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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발견 유망한 동해가스전 정부가 전폭지원한다
석유발견 유망한 동해가스전 정부가 전폭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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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 중 대륙붕 8광구, 6-1광구 북부지역 탐사권 재설정 추진 -
- 자원개발 공기업 구조조정 성과 가시화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 28.(금) 오전 `동해 가스전(해상 플랫폼)´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017. 4. 28(금) 11:00 `국내 대륙붕 석유가스 개발에 대한 중요성과 동해가스전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동해 가스전(해상 플랫폼)」을 방문하여, 인사말을 통해 국내 대륙붕 개발은 자원안보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고, 금년 중에 석유 발견이 유망한 8광구와 6-1광구 북부지역에 대한 탐사권을 재설정하여 추가 탐사를 추진하는 등 국내 대륙붕 개발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후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사진-산자부]현직 장관의 가스전 방문은 `04년 가스전 개발 이래 처음 이루어진 것으로, 국내 대륙붕 개발과 해외자원개발 사업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 날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주형환 장관은 국내 대륙붕 개발은 자원안보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올해 석유 발견이 유망한 8광구와 6-1광구 북부지역에 대한 탐사권을 재설정해 추가 탐사를 추진하는 등 국내 대륙붕 개발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8광구 및 6-1광구 북부지역은 `07년부터 ´16년까지 석유공사(50%)와 우드사이드(50%)가 탐사를 추진하면서 유망한 구조가 발견되어 추가 탐사가 필요한 지역이며 정부도 대륙붕 탐사를 위해 특별융자와 대륙붕 개발장비에 대한 조세감면 등 필요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8광구와 6-1광구 북부지역은 지난해 일본도 인접지역에서 시추를 추진할 정도로 개발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2019년 동해가스전 생산종료가 예정된 상황에서, 같은 지역에서 개발에 성공할 경우 우리나라가 산유국 지위를 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자리에서 주형환 장관은 그간 자원개발 공기업 구조조정이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석유공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앞으로도 사장 이하 임직원이 합심해 경영 쇄신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daeyeol 6364@hanmail.net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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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한미통상 재협상 관련 공식요청 없었다
산업부, 한미통상 재협상 관련 공식요청 없었다
-기존에 밝힌 대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대응해 나가
28일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내 사드배치 비용과 관련 성주에 설치하는 사드배치 비용 10억달러를 한국이 부담해야 한다고 돌발 발언을 한 후 한미 FTA 재협상을 해야한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정부는 미국측으로부터 한미 FTA 재협상과 관련 공식요청을 받은 바 없으며, 금번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취지 및 배경 등 구체적인 내용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중이라고 산업통상자원부는 밝혔다.
무대포식 돌발발언으로 세계를 긴장 시키고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존의 약속을 어기고 또...[사진출처-YTN]
그동안 정부는 범부처『무역적자분석대응 TF』 등을 통해 한미 FTA 관련 현안을 분석하고, 『대미통상협의회』를 중심으로 업계와 대처방안을 공동으로 논의하는 등 철저히 대비해 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28.(금) 15시 통상차관보 주재로 관계부처 참여하에 통상현안점검회의를, 이어 16시 장관 주재로 2차관, 통상담당 실국장 등 참여하에 부내점검회의를 개최하였고 그간 정부는 한미 FTA에 관한 한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각 대안별로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등 대비해 온 만큼, 앞으로도 관련 동향을 예의 주시하는 한편, 한미 FTA의 상호 호혜적인 성과와 충실한 이행 등을 미측에 지속 설명・협의하면서 철저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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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 만들기 부모교육
행복한 가정 만들기 부모교육
세종시 드림스타트, 교육특강‧체험활동 등 가져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28일 취약계층 아동의 양육자 50명을 대상으로 `끝내는 엄마 & 끝내주는 엄마´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가졌다.
▲ 교육에 참석한 엄마가 캘리그라피로 글씨를 만든 플라워액자
▲ 세종시 드림스타트가 28일 취약계층 아동의 양육자 50명을 대상으로 `끝내는 엄마 & 끝내주는 엄마`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아동발달 단계별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명한 자녀 양육방법 제시해줌으로써 부모와 아동간의 긍정적인 관계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교육 후에는 평소 아이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을 플라워 액자에 캘리그라피(손 글씨)로 적어보는 시간을 통해 자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따뜻한 사랑을 되새겨보는 시간도 가졌다.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의 행복한 가정 만들기´ 일환으로 붕어빵 가족의 행복한 지원(50가구), 해피패밀리 가족기능강화사업(10가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은 읍면동이나 드림스타트(044-300-3742~6)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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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규제개혁 평가 `국무총리 표창´
세종시, 지방규제개혁 평가 `국무총리 표창´
28일 수상…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 받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자치부 주관 `2016년 지방규제개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받았다.
▲ 세종시가 행정자치부 주관 `2016년 지방규제개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문민혜 규제개혁법무담당관-강찬화 규제개혁법무담당-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이미희 규제개혁담당 주무관
지난해 규제개혁을 통해 지역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불합리한 규제정비, 기업과 주민의 애로해소 등 6개 분야 22개 전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주요 규제개혁 우수사례는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 공동이용 허용▲산업단지 층고 제한 완화(층고25m⇨40m)로 961억원 투자, 277명 고용 창출 ▲전국 최초 3년 미만 창업 기업 지원으로 2개사 기업유치 961억원, 277명의 고용 창출 ▲군사보호구역 내 건축 인․허가 협의 위탁 추진으로 인허가 처리기간 40일간 단축 등이 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규제 개선으로 시민과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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