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지적측량기준점 세계화 추진
세종시, 지적측량기준점 세계화 추진
3년간, 3,700여점 세계측지계 좌표 구축… 일제 측량제도 청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부터 3년간 3,700여점의 지적측량기준점의 위치 값을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 좌표로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구 분
동경측지계
세계측지계
차이
비고
타원체
Bessel(1841)
GRS80(1980)
-
장반경
6,377,397.155m
6,378,137.000m
739.845m
단반경
6,356,078.963m
6,356,752.341m
673.378m
올해 금남·부강·장군·연기면(4개면)에 총 1,150여점의 기준점을 세계측지계 좌표로 구축하고, 망실·훼손된 기준점을 발굴·정비하는 등 기준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지적공부에 적용하고 있는 좌표계는 일제강점기에 일본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구축한 동경측지계로, 국제표준 세계측지계와 비교하면 북서쪽으로 약 365m 편차가 발생된다.
▲ 세계측지계 전환 예시
이에 따라, 이미 세계측지계로 지표상의 공간정보를 표현하는 지형도, 해도 등의 지도와 지적공부의 호환성이 떨어져 정확한 공간 정보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과거 일제강점기 지적측량제도의 잔재를 청산하고 GNSS(범세계 위성항법시스템)의 정밀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지적측량에 활용해 지적재조사, 지적확정측량, 세계측지계 변환사업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정확도를 가진 세계측지계 좌표 값을 시민에게 제공하여 지적측량뿐만 아니라 일반·공공측량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각종 공사와 수시로 변동되는 지형, 지물 변화에 대한 정밀한 측량이 가능해져 측량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이 사업의 공공성을 내세워 국토부에 건의한 결과, 사업예산의 30%(지적측량수수료, 지적재조사 지역은 50%)를 감면 받아 3년간 총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의 정확한 측량성과를 바탕으로 1인 측량이 가능해지는 등 디지털 지적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온 가족이 함께 육아체험 해봐요”
“온 가족이 함께 육아체험 해봐요”
세종시, 어린이날 `동생 돌보기´,`임신부 체험´ 등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와 함께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 5일 세종호수공원에서 펼쳐진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에서 아이들이 `동생 돌보기` 체험을 하고 있다.
세종시는 어린이들이 동생의 소중함을 배우는 `동생 돌보기´체험과 남성들이 육아의 어려움을 알게 하는 `임신부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부스는 임신 단계별 태아 모형을 전시하고, 초보 아빠를 위한 아기 기저귀 교환, 아기 속싸개 싸보기 육아체험 등을 선보였다.
김현기 정책기획관은 “지역행사와 연계하여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가족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국민안전처, 산불피해 지역 특별교부세 27억원 긴급지원한다
국민안전처, 산불피해 지역 특별교부세 27억원 긴급지원한다
국민안전처, 산불피해 조속 수습 지원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5월 6일 산불이 발생한 강원도 강릉시, 삼척시와 경북 상주시 산불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2017.5.7. 08:00 ~ 위기경보「심각」단계 종료시까지 국민안전처 차관을 본부장으로 2개반 13명으로 실무반을 구성하는 「산불대책지원본부」를 가동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불대책지원본부」는 산림청에 설치된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강원도 및 경상북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진화활동 및 응급복구, 이재민 구호 등을 지원하고 특히 대책본부는 중앙재난안전상황실과 연계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당일 근무자는 당일 08:30까지 상황실 도착하여 등록부 서명 후 전일 근무자로부터 업무 인수 (전체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교대 근무자 대상 종합설명 반장, 09:00)를 받고 각 반별 임무에 따라 반장 중심으로 수행, 파악된 상황은 상황총괄반을 통해 관계부처 등에 전파(상호 협력체계 유지)한다.
국민안전처는 이번 산불로 주택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기 생활안정을 위하여 전소(全燒)주택에는 900만원의 주거비와 반소주택은 450만원의 주거비, 세입자는 300만원의 주거비와 구호비 등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에게는 73만원의 교육비를 지급하며 피해주민의 요청시에는 임시주거시설을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재해구호협회 주관으로 성금 모금을 추진하고, 피해자에 대하여는 국민연금보험료 납부예외, 국세 납세유예, 지방세 및 상·하수도 요금감면 등의 간접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다.
이와 아울러 지자체와 협의하여 주택 전소(全燒) 등 피해자에 대해 재난피해자 심리회복 지원 등을 위해 구호상황 관리관을 현장에 파견하여 신속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한편 국민안전처는 신속한 조기복구와 산불 추가발생 방지를 위하여 금번 산불이 발생한 강원도와 경상북도에 총 27억원(강릉 10, 삼척 10, 상주 7)의 특별교부세를 긴급 지원하여, 산불피해지역의 응급복구와 산불진화에 동원된 인력・장비비용, 이재민 구호 등에 사용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봄철 산불방지대책 관련 특별교부세 49억 旣 지원(3.20)>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대형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며,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함께 산불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5월 등산객 안전사고 몰려, 4월에 비해 50% 증가
5월 등산객 안전사고 몰려, 4월에 비해 50% 증가
- 주간(5.7-5.13) 안전사고 예보 -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등산객이 늘어나면서 등산 중에 안전사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등산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국민안전처 재난연감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1년~2015년)총 33,139건의 등산사고가 발생하였으며, 매년평균 17%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등산사고 사망자는 `11년 90명, ´12년 139명, `13년 139명, ´14년 13명, `15년 105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5월 중 산악사고는 전체의 11%(3,615건)을 차지하여 4월 7.2%(2,401건) 대비 50%이상 급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산사고원인을 살펴보면 실족·추락사고가 33%(10,887건)로 가장 높았으며, 조난 16%(5,374건), 개인질환 13%(3,787건), 안전수칙 불이행 8%(2,541건) 순으로 나타났다.
<등산시 꼭 지켜야할 안전수칙>
◇ 산행은 아침 일찍 시작하여 해지기 한두 시간 전에 마쳐 주세요.
◇ 하루 8시간 정도 산행하고, 체력의 30%는 비축합시다.
◇ 2인 이상 등산을 하되, 일행 중 가장 약한 사람을 기준으로 산행합시다.
◇ 배낭을 잘 꾸리고, 손에는 가급적 물건을 들지 맙시다.
◇ 등산화는 발에 잘 맞고 통기성과 방수능력이 좋은 것을 신어주세요
◇ 산행 중에는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자주 섭취합시다.
◇ 길을 잘못 들었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알고 있는 지나온 위치까지 되돌아가서 다시 위치를 확인합시다.
◇ 처음 몇 차례는 15~20분 정도 걷고 5분간 휴식하고, 차츰 30분 정도 걷고 5~10분간 휴식한 다음 산행에 적응이 되면 1시간 정도 걷고 10분간씩 규칙적으로 휴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내려갈 때에는 자세를 낮추고 발아래를 잘 살펴 안전하게 디뎌야 합니다.
◇ 썩은 나뭇가지, 풀, 불안정한 바위를 손잡이로 사용하지 맙시다.
실족·추락사고는 등산로에서 미끄러져 단순한 골절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과한 자신감으로 무리한 산행을 하거나 절벽과 같이 위험한 곳에서 사진을 찍으려다 실족하여 사망하는 경우도 많아 등산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2월 19일에는 충청남도 용봉산 정상인근 등산로 바위에서 등산객이 과한 자신감으로 점프를 하다가 착지를 잘못해서 큰 부상을 당한 사례가 있었다.
또한 ´14년 2월 8일에는 북한산 용암문 부근 절벽에서 사진을 찍으려던 등산객이 휴대폰을 떨어뜨려 이를 주우려다 30m아래로 추락하여 사망한 사례도 있었다.
국민안전처 조덕진 안전기획과장은 “정해진 등산로를 벗어나거나, 위험·접근금지 구역은 들어가지 말고 산에 오르기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풀어주어야 한다.” 라고 말하며 “산행 중 방심하거나 부주의한 행동은 피하고 과한 자신감으로 무리한 산행은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속보) 산림청, “강원도 삼척 산불 진화에 총력”
(속보) 산림청, “강원도 삼척 산불 진화에 총력”
진화헬기 39대, 인력 2,000여명 등 집중 투입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6일 발생하여 사흘 째 계속되고 있는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산불을 오늘(8일) 오전 중으로 진화완료하기 위하여, 오늘 새벽 5시 30분부터 산림청 헬기(24대), 군 헬기(12대), 임차헬기(3대) 등 총 39대의 진화헬기를 집중 투입해 총력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7일 시간차 산불진화 모습. [사진캡쳐-산림청 웹하드]
어제까지 강원 강릉, 경북 상주 산불 진화에 분산되어 있던 헬기를 삼척 지역에 집중하여 오전 중에 주불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헬기를 통한 공중진화와 병행하여 지상에서는 진화차 18대, 소방차 21대, 전문진화대원 등 인력 2,060명을 투입하여 낙엽 및 고목에서 되살아나는 불씨를 완전히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삼척 산불을 조속히 진화하기 위해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헬기 등 진화자원을 공유하고, 인력을 총 동원해 오전 중 산불진화를 완료하여 더 이상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어린이날 큰잔치 호수공원 일원에서...
세종시 어린이날 큰잔치 호수공원 일원에서...
다채로운 공연 및 행사 풍성한 어린이날
미래의 꿈을 향해 날아라 세종이라는 타이틀로 제95회 2017 세종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및 체험존을 갖추고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가장 젋은도시답게 호수공원 일원에는 어린이날 행사를 즐기려는 어린이들로 아침 일찍부터 행사장은 재잘재잘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으로 넘쳐났으며 할머니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의 손을 잡은 체 체험을하고 공연을 관람하는 등 어린이 천국을 실감케 하였다.
오늘 행사는 오전 9시 세종시 군악대 공연으로 블라썸 댄스공연, 한울 도담합창단, 기념식 퍼포먼스에 이어 오전 10시30분에 K-POP아이돌그룹인 더블에이트의 축하공연으로 어린이날 본행사의 팡파레를 울렸다.
이밖에 어린이 인형극장, 어린이 사생대회, 신나는 버스킹공연, 비보이 댄스공연, 버블 마술쇼, 태권도 시범, 레크레이션, 소방관 체험, 브레인컬러체험, 수의사체험, 화가체험, 네일아트체험, 구슬팔찌만들기, 캘라그라피, 캐릭터볼펜만들기, 버블아트체험, 페이스페인팅, 타투, 손수건염색, 보드게임, 캐릭터색칠하기, 바람개비만들기, 지문트리만들기, 3D입체곤충만들기, 자연친환경 체험존, 미래과학체험존, 올림픽체험존 등 40여종의 체험존을 갖추고 아이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 하였다.
어린이날 큰 잔치가 열리는 세종호수공원일원에는 오후 3시현재 5만이 넘는 시민과 아이들로 복새통을 이루며 아이들의 환호와 기쁨으로 뒤덮이고 체험존마다 길게 줄을 서며 차례를 기다리는 진 풍경이 펼쳐졌다.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움에 찬 호수공원은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하늘을 뒤 덮고 엄마 아빠의 손을 꼭잡은 아이들의 얼굴에는 그 어느때보다 환하고 희열에찬 미소가 가득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연동면 농가주택형 컨테이너 화재
세종시 연동면 농가주택형 컨테이너 화재
인명피해 없이 재산피해 약 5천만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소재 농가용 컨테이너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4일 23시 8분경에 화재가 발생하여 약 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인 5일 0시1분경 진화 되었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집주인 A000가 주택용 컨테이너 주변에서 당일 쓰레기를 소각하고 잔불을 미처 확인하지 못하여 잔불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컨테이너는 주거용으로 약 30평의 규모이며 화재로 소실된 과일포장박스 및 농약 등 약 5,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진화 되었으며 이 화재로 소방관 24명 경찰 4명, 소방차 13대가 동원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가벼운 상처나 염증에 바르는 연고 잘 알고 사용해야 한다
가벼운 상처나 염증에 바르는 연고 잘 알고 사용해야 한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연고 사용법, 주의사항 알고 사용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가벼운 상처, 무좀, 피부염 등 피부질환에 사용하는 연고제의 안전사용을 위해 연고제 종류별 올바른 사용법, 주의사항 등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피부연고제는 염증 등 증상이 있는 피부에 국소적으로 적용하는 외용제로 연고제 중 사용기간이 비교적 짧고 가벼운 상처 등에 사용하는 제품은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이지만 성분 등에 따라 사용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까르면 피부연고제는 성분별로 항생제, 항진균제, 스테로이드제 및 항바이러스제연고제로 나뉘며, `종류별 올바른 사용법´과 `사용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으로 ▲항생제연고제는 상처부위의 세균 감염 등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고 주요성분은 무피로신, 퓨시드산, 겐타마이신, 바시트라신 등이며 항생제연고제는 치료에 필요한 최소 기간만 사용해야 하며, 반복 사용하거나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항생제를 사용해도 반응하지 않는 비감수성균이 증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넓게 바르는 경우 전신 독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부 손상 부위가 광범위한 경우 주의하여 사용한다.
항진균제연고제는 백선, 어루러기와 같은 곰팡이성 피부질환에 사용하며, 주요성분은 테르비나핀, 시클로피록스, 케토코나졸 등이다. (백선: 진균(곰팡이)의 일종인 피부사상균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부위에 따라 머리부위 백선, 몸백선, 발부위 백선(무좀) 등으로 분류된다.)
항진균제연고제는 증상이 개선된 이후에도 정해진 치료기간 동안 계속 사용해야 하며, 몸백선 증상으로 연고제를 사용하는 경우 질환이 있는 부위보다 넓은 범위에 도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발에 가려움증이 생기면 무좀으로 자가 진단하여 항진균제 연고를 우선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습진, 접촉성 피부염 등 다른 피부질환에 의해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으며, 같은 무좀이라도 원인균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전문가로부터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적절한 연고제를 사용해야 한다.
스테로이드연고제는 습진, 피부염, 가려움증 등에 사용하며, 주요성분은 히드로코르티손, 프로피온산덱사메타손, 길초산프레드니솔론 등이다.
습진, 피부염 등 질환이 세균이나 진균 등에 의한 피부감염과 함께 발생한 경우 스테로이드 피부연고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부득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먼저 적절한 항생제 또는 항진균제로 치료한 후 사용하거나 이들 제품과 병용 사용을 고려한다.
스테로이드연고제는 증상이 개선되면 사용을 중지해야 하며, 장기간 사용시 피부가 얇아지고 혈관이 확장되거나, 튼살·여드름, 상처치유 지연, 심한 경우 성장지연, 쿠싱 증후군 등의 전신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쿠싱 증후군: 글루코코르티코이드가 과다한 경우 생기는 질환으로, 얼굴이 달덩이처럼 둥글어지고 팔, 다리는 가는데 몸에 살이 많이 찌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특히, 소아에게 연고제를 사용한 후 반창고를 붙이거나 기저귀를 차는 경우 약물 흡수가 증가될 수 있으므로 사용기간과 횟수, 바르는 양에 대해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항바이러스제연고제는 구강이나 입술주위에 나타나는 단순포진에 사용하며, 주요성분은 아시클로버이다.
1주일간 사용해도 효과가 없거나 증상이 악화된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의한 후 다른 치료방법으로 변경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약을 바르기 전 손과 상처부위를 깨끗이 해야 하며, 바르는 신체부위에 따라 약물이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므로 사용설명서를 잘 읽어본 후 정해진 부위에 적정량을 바르도록 한다.
바를 때에는 면봉 등을 이용해 연고제를 덜어서 사용해야 하며, 용기 끝 부분이 직접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피부연고제는 외용으로만 사용하고, 눈 주위나 안과용으로 사용해서는 안되며, 특히 약이 묻은 손으로 눈을 비비는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사용 후 피부과민반응(화끈거림, 찌르는 듯한 아픔 또는 통증, 가려움, 발진 홍반 등)이 나타나거나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즉시 의사나 약사와 상의한다.
연고제는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게 사용설명서와 함께 보관하고, 유효기간 및 개봉일자를 기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고제가 세균 등에 의해 오염되어 변색되거나 냄새가 나는 경우 효과 감소 또는 사용 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약국 등에 가져가서 폐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전평가원은 연고제는 종류에 따라 바르는 방법, 주의할 사항 등이 다르므로 가벼운 피부질환이라 하더라도 사용 전 의‧약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여 증상에 맞는 연고제를 정확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의약품에 대한 안전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경찰서장, 17년도 연고지 인사발령자 격려
세종경찰서장, 17년도 연고지 인사발령자 격려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5. 4.(목) 9시 3층 대회의실에서 17년도 연고지 및 서내 인사발령 신고식을 실시하였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이 2017 연고지 희망인사발령자 11명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세종경찰서]
이번 인사발령은 경위 전원식 등 9명이 세종경찰서로 연고지 인사 발령을 받았으며 경위 임준수 등 2명이 서내 인사 이동을 하는 등 전입자 및 지역경찰관서 인사발령을 실시하는 동시에 부서 특성에 맞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은 물론, 직원들의 연고지 및 희망부서를 반영해 직원들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 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세종경찰서는 밝혔다.
특히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세종서로 전입한 대상자들을 축하하고, 새로운 부서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직원간의 소통과 화합에 노력하여 출근이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부처님 오신날 영평사 풍경
부처님 오신날 영평사 풍경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널리.....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이 3일 오전 10시 장군면 영평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교육감을 비롯한 1,000여명의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처님 탄생을 축하하고 연등을 들어 마음을 밝히고 세상을 밝히기 위한 봉축식을 개최하였다.
연등의 영평사 경내를 밝히고 있다.영평사 봉축식은 1부 어린이 음성공양(영평사 어린이회), 법고(영관스님과 친구들), 승무(안효정), 삼귀의, 반야심경, 육법공양, 발원문(신도회장, 어린이), 청법가(하창단), 법문(환성 주지스님), 염불화 장학금(환성 주지스님), 욕불의식에 이어 2부 젋은국악단 “흥신소”의 퓨전음악 공연, 신도들의 장기자랑 한마당과 점등식, 제등행렬 및 다과회로 부처님 오신날 하루를 경축하였다.
부처님께 비옵니다......
연등의 형상처럼 금낭화가 수즙게 핀 영평사.
육법공양을 하는 영평사 신도...
이춘희 세종시장이 축사를 통해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의 성불을 기원하고 있다.
축사를하는 최교진 세종교육감.
축사를 하는 고준일 세종시의장.
부처님 오신날 장학금을 받은 26명의 학생들과 환성스님이....
영평사 뒷편의 항아리에서 고추장과 된장이 부처님의 품안에서 익어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이춘희 세종시장, 이해찬 의원, 고준일 시의장 사전투표 첫날 소중한 한표 행사
이춘희 세종시장, 이해찬 의원, 고준일 시의장 사전투표 첫날 소중한 한표 행사
조치원 읍사무소, 전의면사무소, 보람동 복컴 사전투표!
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사전투표 첫날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해찬 의원을 비롯한 고준일 시의장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특히 이춘희 시장은 26만 세종시민을 향해 투표를 독려하며 전국 최고의 투표율 1위 세종시를 만들자고 투표 독려를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부인 서명숙여사가 사전투표를 하며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
이해찬 의원과 부인 김정옥 여사가 전의면사무송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고준일 세종시의장이 보람동 복컴에 마련된 임시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
고준일 시의장과 직원들이 함께 사전투표를 하고 찰~~~칵사전투표 첫날 이춘희 세종시장은 오전 8시 조치원읍사무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부인 서명숙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오전 9시에는 전의면사무소에 마련된 사전 투표소에 이해찬의원이 부인 김정옥 여사와 함께 동행 사전투표를 하였으며 이어 11시에는 고준일 세종시의장이 보람동 복컴에서 사전투표를 하였다.
특히 이해찬의원이 사전투표를한 전의면사무소에는 군인 500여명과 대전카톨릭의대생 90명이 사전투표를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 유채꽃마당 성황리 마무리
세종 유채꽃마당 성황리 마무리
10일간 15만명 유채꽃 만끽
`2017년 세종 유채꽃마당 잔치´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세종유채꽃마당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대표 김은기)에 따르면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열흘 동안 15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때 이른 더위에도 전국에서 찾아 온 많은 관람객들이 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꽃마차를 탄 관람객들이 유채꽃밭 곳곳을 누비며 탄성을 자아냈다.
김은기 위원장은 “미흡했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순수 주민참여 대표 꽃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꼭 오셔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진위는 5월 중순 유채씨를 채취, 유채유를 생산해 가을 코스모스 축제 때 판매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우리마을 이렇게 달라졌어요”
우리마을 이렇게 달라졌어요”
세종시 농촌재능나눔… 연동면 응암리서 벽화 그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원하는 농촌재능나눔 활동 지원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세종.창의.발랄.끼를 농촌에 심자´는 슬로건 아래 지난 달 27일부터 30일까지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동아리(회장 황인선)의 협조를 받아 연동면 응암1리 마을 진입로변 담벼락에 벽화를 그렸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이 사업은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이‧미용봉사, 환경정비,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연자 연동면 응암1리 이장은 “벽화 덕분에 마을이 한결 밝고 깨끗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16개 읍면동 사전투표소 운영
세종시 16개 읍면동 사전투표소 운영
4~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 지참 투표
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세종시 관내에서 16곳의 사전투표소가 운영된다.
4~5일 이틀간 부재자 신고없이 투표할 수 있는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전국에서 시행된다.
세종시는 이와 관련 조치원읍사무소와 연기면사무소, 아름동복합커뮤니티 등 16개 사전투표소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
<사전투표소 설치 현황>
사전투표소명
설치장소 (건물명)
비 고
조치원읍사전투표소
조치원읍사무소 (대강당, 3층)
연기면사전투표소
연기면사무소 (대회의실, 1층)
연동면사전투표소
연동면사무소 (회의실, 2층)
부강면사전투표소
부강복지회관 (다목적실, 1층)
금남면사전투표소
금남면의용소방대 (사무실, 1층)
장군면사전투표소
장기초등학교 (강당, 1층)
연서면사전투표소
연서면사무소 (대회의실, 2층)
전의면사전투표소
전의면사무소 (대회의실, 2층)
전동면사전투표소
전동면사무소 (대회의실, 2층)
소정면사전투표소
소정게이트볼장 (게이트볼장, 1층)
한솔동사전투표소
한솔동복합커뮤니티센터 (대강당, 3층)
도담동사전투표소
도담동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 지하2층)
아름동사전투표소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로비, 1층)
종촌동사전투표소
종촌동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 지하2층)
고운동사전투표소
고운동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 1층)
보람동사전투표소
보람동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강당, 3층)
사전투표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등에 설치된 전국 3507개의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세종시는 16개 읍면동사무소내 설치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사진이 첨부된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사전투표소의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사전투표소 찾기` 메뉴 또는 모바일 앱 `선거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BMW MINI, 포드, 스카니아, 다임러트럭, 혼다 리콜실시(총 6개 차종 9,120대)
BMW MINI, 포드, 스카니아, 다임러트럭, 혼다
리콜실시(총 6개 차종 9,120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비엠더블유코리아(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 다임러트럭코리아(주),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화물·특수·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MINI 쿠퍼 D 5도어 승용자동차는 국토교통부의 자기인증적합조사중 연료소비율 기준위반사실이 발견되었다.
자기인증적합조사는 자동차 제작․조립․수입자가 기준충족여부를 인증(자기인증)하여 판매한 자동차가 실제로 안전기준을 충족했는지를 여부를 정부기관이 일제히 조사하는 것으로 기준 부적합 확인 시 과징금 부과와 더불어 이를 시정(리콜) 조치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는 자동차의 안전도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고, 자동차제작자에는 안전한 자동차를 제작하도록 하는 자동차 사후관리제도를 말한다.
해당 차량은 차량 판매전 신고한 연비가 국토교통부에서 측정한 연비보다 고속도로모드에서 9.4% 부족하여 안전기준 제111조의4을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 해당 자동차매출액의 1천분의 1에 해당하는 과징금(약1억2백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BMW MINI 쿠퍼 D 5도어 연료소비율 기준위반 현황>
차종
시험모드
표시연비
실제연비
차 이
MINI 쿠퍼 D 5도어
시가지모드
23.7km/l
23.1km/l
약 -2.4%
고속도로모드
32.4km/l
29.3km/l
약 -9.4%
복합연비
19km/l
18.1km/l
약 -4.7%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제111조4(연료소비율) 소비자에게 판매된 자동차의 연료소비율은 제작자등이 제시한 값과 비교하여 -5%이내여야 함>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는 이번 연비 과다표시 사실과 관련하여 소유자 등에게 경제적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고, 보상대상은 2014년 7월 4일부터 2016년 10월 5일까지 제작된 MINI 쿠퍼 D 5도어 승용자동차 3,465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 등은 2017년 5월 8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주) MINI 서비스센터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판매한 머스탱 승용자동차는 운전석 내부 문손잡이 부품(열림 스위치 스프링)의 조립불량으로 운전석 문이 고정되지 않을 경우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7년 1월 13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제작된 머스탱 승용자동차 3대이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5월 2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에서 수입·판매한 스카니아 트랙터 및 카고트럭 화물·특수자동차는 가변축 조종장치가 실내에 설치되어있어 험로탈출 등을 위하여 구동축의 축중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키는 전자제어식 가변축장치가 시속 30킬로미터에 도달시 자동으로 기능이 해제되어야 하나 해제되지 않아 안전기준 제13조의제7항을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에 과징금 약3억4천1백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에서 수입 판매한 스카니아 트랙터 및 카고트럭 화물·특수자동차의 위반한 내용을 보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제13조(조종장치등) 제7항 제2호 : 가변축 조종장치는 자동차의 좌측면 가변축 또는 가장 뒤축의 주위에 설치되어야 하나, 험로(險路) 탈출 등을 위하여 구동축의 축중을 일시적으로 최대 15톤까지 증가시켜 시속 30킬로미터에 도달 시 자동으로 해제되는 장치를 갖춘 경우 그러하지 않다는 것이다.
리콜대상은 2009년 6월 16일부터 2017년 2월 1일까지 제작된 스카니아 트랙터 및 카고트럭 특수·화물자동차 2,226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5월 2일부터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다임러트럭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아테고 화물자동차는 조향장치 고정 볼트의 조립불량으로 조향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7년 1월 25일부터 제작된 아테고 화물자동차 1대이고,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5월 10일부터 다임러트럭 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혼다코리아(주)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