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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날 큰잔치 호수공원 일원에서... - 다채로운 공연 및 행사 풍성한 어린이날
  • 기사등록 2017-05-05 17: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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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날 큰잔치 호수공원 일원에서...

다채로운 공연 및 행사 풍성한 어린이날

 

미래의 꿈을 향해 날아라 세종이라는 타이틀로 제95회 2017 세종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및 체험존을 갖추고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가장 젋은도시답게 호수공원 일원에는 어린이날 행사를 즐기려는 어린이들로 아침 일찍부터 행사장은 재잘재잘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으로 넘쳐났으며 할머니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의 손을 잡은 체 체험을하고 공연을 관람하는 등 어린이 천국을 실감케 하였다.

오늘 행사는 오전 9시 세종시 군악대 공연으로 블라썸 댄스공연, 한울 도담합창단, 기념식 퍼포먼스에 이어 오전 10시30분에 K-POP아이돌그룹인 더블에이트의 축하공연으로 어린이날 본행사의 팡파레를 울렸다.

 

이밖에 어린이 인형극장, 어린이 사생대회, 신나는 버스킹공연, 비보이 댄스공연, 버블 마술쇼, 태권도 시범, 레크레이션, 소방관 체험, 브레인컬러체험, 수의사체험, 화가체험, 네일아트체험, 구슬팔찌만들기, 캘라그라피, 캐릭터볼펜만들기, 버블아트체험, 페이스페인팅, 타투, 손수건염색, 보드게임, 캐릭터색칠하기, 바람개비만들기, 지문트리만들기, 3D입체곤충만들기, 자연친환경 체험존, 미래과학체험존, 올림픽체험존 등 40여종의 체험존을 갖추고 아이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 하였다.

어린이날 큰 잔치가 열리는 세종호수공원일원에는 오후 3시현재 5만이 넘는 시민과 아이들로 복새통을 이루며 아이들의 환호와 기쁨으로 뒤덮이고 체험존마다 길게 줄을 서며 차례를 기다리는 진 풍경이 펼쳐졌다.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움에 찬 호수공원은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하늘을 뒤 덮고 엄마 아빠의 손을 꼭잡은 아이들의 얼굴에는 그 어느때보다 환하고 희열에찬 미소가 가득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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