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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한 아름 가족나들이
아름동, 한 아름 가족나들이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창)가 주민들 간의 유대감 형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10일`한 아름 가족나들이´행사를 가졌다.
▲ 아름동, 한 아름 가족나들이(사진-세종시청)
어서각과 오가낭뜰공원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1개 가족과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지역에 대한 이해, 레크레이션, 보물찾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자치위원이 직접 해설사, 레크레이션 진행자로 나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창 위원장은 “주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이웃의 소중함을 깨닫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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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통장협의회, 충령탑 참배
아름동 통장협의회, 충령탑 참배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성호)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8일 조치원읍 충령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분양했다.
김성호 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의 고귀한 정신에 감사드리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더욱 예우 받는 세종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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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비위생매립지 전수조사
세종시, 비위생매립지 전수조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읍·면지역 비위생매립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 연서면 월하리 비위생매립지 정비사업 사진 ( 매립폐기물 선별작업)
시는 그동안 지역 내 21개소의 비위생매립지를 조사하여 조치원읍 죽림리 매립지 등 8개소의 정비를 완료했다.
또 현재 연서면 월하리 매립지를 정비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금남면 용포리 매립지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전수조사는 일부 미확인 매립지가 발견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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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세종 사라진 고복공원 소음과 불법으로 몸살 중
안전세종 사라진 고복공원 소음과 불법으로 몸살 중
말로만 단속하고 실질적 단속은 부재중 시민들 눈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4월 11일 밝힌 고복자연공원내에서 불법행위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발표하였으나 정작 시민들이 체감하는 단속은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문화예술을 즐기는 시민들 주위로 미처 치우지 못한 나뭇가지 등으로 경관을 해치고 아이들의 안전에 위험요가 되고 있지만 관리소홀로 인해 방치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쓰레기가 방치되어 고복공원을 방문한 시민들로 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누군가 자신의 전용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편으로 타인의 주차를 방해하기 위해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지난 4월에 세종시가 밝힌 단속은 행락철이 다가옴에 따라 고복자연공원내에서 상행위, 야영행위, 취사, 폐기물 투기행위, 낚시행위(낚시 3대 이상)에 대하여 강제 철거와 행정처분 등을 실시하고 수영장 개장에 맞춰 불법 노점상 등에 대해서도 강력한 단속을 통한 엄중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복저수지 인근에서 성행하던 불법낚시 및 노점상, 쓰레기 불법투기, 취사, 야영 등이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 되어 왔으나 세종시와 유관기관 합동점검으로 청정 고복저수지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전개되었다.
그러나 안전세종구현을 위한 단속의 실효성 또한 시민들의 체감도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과 낚시객이 몰리는 주말에는 단속공무원의 부재속에 불법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10일 주말을 맞은 고복 저수지에는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 가운데로 몰린 낚시객들은 많게는 10여대의 낚시대를 설치하고 낚시를 하고 있었으며 고복공원 주차장에는 누군가 자신의 전용 주차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주차공간에 타인의 주차금지를 위한 지개발을 놓아두는 등 집행부의 단속의지와는 정반대의 행위로 고복공원은 수난시대를 겪고 있다.
특히 이날은 공원 내 무대에서 세종시 재능기부로 열리는 음악연주회가 열리고 있었고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의 피크닉을 나온 시민들이 음악에 취한체 하루를 즐기고 있었지만 바로 옆 인도조성 공사를 하면서 작업자가 현장에서 돌을 자르는 작업을 하면서 모처럼 즐거운 하루를 만끽하던 시민들은 굉음과 비산먼지에 노출되면서 불편한 심기를 표출하였다.
이는 이춘희 세종시장의 안전한 세종시 만들기와 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려는 의욕에 찬 시책에 역행하는 공무원들의 사명감 부재로 오히려 시민들의 질타와 집행부에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있다.
특히 이곳은 좁은 도로를 사이에 두고 노천카페에서 시민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었으나 작업자들에 대한 집행부(세종시 도로과)의 사전교육 및 안전교육 미흡으로 막무가내식 공사가 감독관의 부재속에 행해져 모처럼 휴일을 맞아 고복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의 발길을 돌렸다.
지난 4월11일 김재주 환경정책과장은 “집중단속을 통하여 고복자연공원의 수질보전과 자연공원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바 있지만 이는 말따로 행동따로의 정책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이는 동시에 집행부의 시책에 미쳐 공무원들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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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발족
세종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발족
전문가, 유관기관·단체 등 참여 민관 네트워크 구축
세종특별자치시 광역치매센터(센터장 김정란)는 8일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를 발족했다.
▲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사진
치매협의체는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경찰서, 교육청, 노인전문병원, 노인간호사회 등 16개 기관·단체로 구성되었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치매가족과 일반 시민대표도 참여했다.
협의체는 분기 1회 이상 주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치매관련 대책을 마련하고 홍보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 정부의 적극적인 치매관리 대책에 동참하고 협력 방안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치매 관련 정보 문의는 세종시 광역치매센터(044-861-8541)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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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범 5주년 특별공연
세종시 출범 5주년 특별공연
부코비니안 심포니ㆍKROKS, 13ㆍ15일 정부청사 6동 강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출범 5주년을 맞아 13일과 15일 해외 유명 오케스트라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정부세종청사 6층 강당에서`유럽정통 오케스트라와 함께 떠나는 세계음악여행´, `하버드생과 함께하는 KROKS 아카펠라 합창단 콘서트´를 주제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13일 세계음악여행은 우크라이나 부코비니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이 출연,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부코비니안 오케스트라는 65년 역사의 우크라이나 주립교향악단으로 동유럽과 서유럽에서 연 50회 이상 연주회를 가진 정상급 악단이다.
예술감독 김영근 씨가 지휘를 맡고, 첼로 전소영, 메조소프라노 윤소은, 트럼펫 하드리욱, 바이올린 레이샤가 출연한다.
15일 KROKS 아카펠라 합창단 콘서트는 한국국제교류재단 후원으로, 12명의 하버드 재학생이 출연, 마법 같은 화음과 재치있는 곡 해석, 유머러스한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할 예정이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7월 22일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에도 김제동 토크쇼 `사람이 사람에게´, 축하공연(이은미, 김태우, 구구단, 박기영) 등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며, “세종시 문화재단과 함께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홈페이지(http//www.sejong.go.kr) 문화행사안내 또는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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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하음악단 6월 보훈의 달 기념음악화 개최
세종시 하하음악단 6월 보훈의 달 기념음악화 개최
재능기부 음악회 고복공원에서 개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들이 지닌 재능을 시민들을 향해 나누는 재능기부회원들로 구성된 세종시 하하 음악단이 주말을 맞아 10일 고복저수지 야외공연장에서 자신들의 순수 자비로 연주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화제가 되고있다.
이날 세종시민에게 재능 기부를 통한 연주를 제공한 하하 음악단은 세종교육청 경비로 근무하는 권재규 단장을 주축으로 세종교육청 직원 중에서 악기재능을 보유하고 봉사를 원하는 시민이 모여 팀을 이루었으며 현재는 대전 및 인근도시와 상호교류를 통해 연주의 수준 및 공연의 다양성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섹스폰앙상볼팀의 연주는 신세대 및 어르신들의 취향에 맞춰 워너비의 라라, 안동역에서,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이며 가족단위로 고복공원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재능기부 단체의 실질적 검증을 통한 확대 정책이 요구되고 있지만 집행부의 안일한 행정 또한 지적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공연의 질, 수준 및 시민참여도 등 연주회가 시민에게 미치는 행복지수 등을 검증하고 실비만이라도 지원할 수 있는 현실성 있는 대책이 요구된다.
이곳을 찾은 시민(한솔동 남47세)는 재능기부 연주팀의 실력에 놀랐고 외진 고복저수지에서 연주 감상을 할 수 있는 세종시민으로서 감사하고 세종시민인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 하고 다만 연주회 도중 바로 옆에서 돌을 자르는 굉음으로 인한 소음과 공원관리 소홀은 많은 아쉬움을 남게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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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인권위원회 설치해야 한다.
세종시 지역인권위원회 설치해야 한다.
명품 세종시를 지향하기 위해서는 내실을 다져야....
유엔이 1946년 경제사회이사회 두 번째 회기에서 국제인권법의 국내적 실현을 위해 각국에 특별한 인권기구 설치를 적극 권장하면서 우리나라는 우여곡절 끝에 2001년 5월에 국가인권위원회법 제정 공포 및 발효를 통해 같은해 11월 25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출범하였다.
이에 따라 국가인권위원회는 민주적 기본질서 확립과 모든 개인의 기본적 인권 보호 향상 및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구현을 위한 입법, 사법, 행정에 소속되지 않는 독립기구로 인권보호 향상에 관한 모든사항을 다루는 종합적인 인권전담기구와 국제인권 규범의 국내적 실행을 담당하는 준국제기구 및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대한 조사와 구제조치를 담당하는 준사법기구의 성격을 띠고 현재 활동 중이다.
이를 위한 지역인권사무소가 국비지원 없는 순수 지자체의 예산으로만 운영되어 지자체의 의지에 따라 설치 여부가 결정되는 모순 또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인권사무소 미 설치 지역민들의 인권 또한 사각 지대에 놓이면서 설치지역과의 인권불균형에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또한 대한민국의 실질적 행정도시로서 또한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명품도시에 걸맞는 명품인프라가 요구 되고 있으며 세종지역 인권사무소 설치가 요구 되고 있다.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대표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보여지는 외형에만 치우치는 정책을 탈피하고 진정 시민을 위한 명품다운 내실있는 명품을 지향할 때 비로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 또는 세계에 빛나는 살기좋은 명품 세종특별자치시로 도약할 것이다.
참고로 인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민의 인권을 위한 전담부서에 187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운영중에 있으며 시민들 특히 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모든 분야에서 인권침해와 차별행위를 방지하며 시민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실현되는 또한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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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범 5주년 행사에 전국 정무부시장들 전부 모인다
세종시 출범 5주년 행사에 전국 정무부시장들 전부 모인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정무부시장들이 9일 오후 수원시 굿모닝하우스에 모여 시·도별 현안사업 및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협조하기로 하는 간담회가 개최 되었다.
남경필 경기도 지사와 나란히 기념촬영을하는 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이 자리에 참석한 세종특별자치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행복도시 발전성과 세종시 발전방안에 논의 등을 위해 7월에 개최되는 세종시 출범 5주년,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소개하고 각 기관 및 협회, 단체, 시민 등의 행사참여를 당부 하였다.
또한 대전광역시 이현주 정무부시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인권위원회 위상 상향 지시에 따른 국가인권위원회 조직과 사업이 증가할 것을 예상하고 현재의 시도지사 의지에 따라 설치된 서울, 광주, 대전, 충남, 전북 외에는 인권전담부서의 미 설치로 자치단체간 자칫 인권정책의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국비 없이 지자체의 순수재원으로만 인권전담부서의 활성화에는 한계가 있어 국가인권위원회와 협력사업 발굴 및 사업예산에 국비 50%가 지원될 수 있도록 17개 지자체의 공동건의문으로 채택 제출할 것을 제안 하였다.
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은 참석한 17개 광역시도 부 단체장들로 하여금 7월에 개최되는 세종시 출범 5주년 및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를 당부하고 좋은 호응을 이끌어 내는 동시에 7월 기념행사에 맞춰 7월21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전국 정부부시장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7월에 개최되는 세종시 출범 5주년 및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행사에 전국 부단체장들이 모이면서 세종시 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세종시를 널리 알릴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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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제주도, 연방제 자치 동행”
“세종시·제주도, 연방제 자치 동행”
9일, 제주도에서 상생협력협약 체결
세종시와 제주도가 연방제에 버금가는 지방분권 국가 실현을 위해 손을 잡았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왼쪽)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오른쪽)는 9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제주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9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제주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와 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 및 제주자치도의 헌법적 지위확보를 위한 개헌 ▲세종시법 및 제주특별법 개정을 위한 정부·국회 등 공동대응 ▲연방제 수준 자치분권 시범지역 운영의 국정과제 반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양 시도는 지난 4월 21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개헌특위에서 제안한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 시범 운영을 위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춘희 시장은 협약식에서 “세종시와 제주도에 도입되는 새로운 개념의 분권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역사적인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연방제 수준의 지방자치 분권이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와 제주도는 기초자치단체가 없는 광역단체로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분권 시범운영에 적합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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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행복도시 입주 가시화
충남대학교 행복도시 입주 가시화
6.9(금) 행복청․충남대, 행복도시 캠퍼스 설립 위한 업무협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 이하 충남대)는 충남대가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원만하게 입주할 수 있도록 9일(금) 오후 3시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6.9(금) 행복청․충남대, 행복도시 캠퍼스 설립 위한 업무협약(사진-행복청)
이번 `충남대 행복도시 캠퍼스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은 행복도시 건설 사업을 총괄하는 행복청과 충청권의 대표 대학인 충남대가 행복도시에 대학캠퍼스 설립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충남대가 행복도시 캠퍼스 설립 부지를 연내 확보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고, 산학 협력 강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기관 간의 역할을 정립하는 것이다.
행복청은 충남대 캠퍼스 설립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개발계획 변경, 대학용지 공급 체계 결정 등 제반사항을 적극 지원하고, 산학융합지구 지정 등을 통해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충남대는 행복도시에 융복합 학문 분야로 특화된 캠퍼스를 설립할 수 있도록 입주 학과, 일정 등의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재정확보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선행되는 행정 절차를 진행하며, 세종산학융합지구 참여 학과 지정 및 이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협약은 행복도시에 대학 캠퍼스를 설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대학이 조기에 입주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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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고등학교, 학부모와 함께하는 부패방지 청렴캠페인 실시
도담고등학교, 학부모와 함께하는 부패방지 청렴캠페인 실시
학부모 대상 청탁방지법 홍보 및 청렴 다짐 구호 제창
도담고등학교(교장 강양희)는 청렴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8일(목) 오후 6시부터 학부모와 함께하는 부패방지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 도담고등학교 교직원들이 지난 8일(목) 오후 6시부터 청렴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부패방지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세종시교유청)
이날 캠페인은 교직원들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청탁방지법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청렴 다짐 구호를 제창한 후 청렴 준수사항을 협의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는 학교에서 또한 교직원은 공직자행동강령 준수를 다짐하고, 학부모들에게 그 의지를 보임으로써 학교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강양희 교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보고 배우는 장소인 학교의 교직원은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여야하고 누구보다 높은 수준의 청렴도를 유지해야한다.”며, “이번 학부모와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통해 부패방지를 위한 교육공동체의 공감대 형성과 청렴의식 확산으로 청렴한 학교문화 조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도담고등학교는 지속적으로 청렴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청렴의식을 확산하고 청렴한 학교문화를 조성하여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학교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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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복숭아 봉지 씌우기 농촌 일손 돕기
세종시교육청, 복숭아 봉지 씌우기 농촌 일손 돕기
작은 나눔 큰 기쁨! 농촌 사랑 봉사 활동 실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9일(금)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 이승복 부교육감 외 30여명의 교육청 직원들이 9일(금)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일손을 돕는 이승복 부교육감(사진-세종시교육청)
▲ 교육청 직원들(사진-세종시교육청)
▲ 단체사진(사진-세종시교육청)
이승복 부교육감 외 30여명의 교육청 직원들이 전의면 유천1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복숭아 봉지 씌우기 작업에 참여해 일손이 부족한 과수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훈훈한 정을 나눴다.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한 권준희 주무관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울 수 있어 사랑 나눔과 봉사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농민의 땀과 노고를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에 대하여 보다 더 따뜻한 관심과, 한걸음 더 다가가는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은 농촌 일손 돕기 외에도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도 꾸준하게 운영하는 등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랑 나눔 봉사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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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 학생흡연예방 합동캠페인 전개
세종시교육청, 2017 학생흡연예방 합동캠페인 전개
학생흡연예방을 위해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나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9일(금) 도담동 일대에서 `2017년 학생흡연예방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세종치시교육청이 9일(금) 도담동 일대에서 `2017년 학생흡연예방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캠페인은 학교․교육청․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합동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에 학생흡연예방의 중요성과 금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참가 신청한 11개 학교의 학생 125명, 교육청 그리고 지역사회 유관기관인 세종금연지원센터가 함께하여, 도담동 일대(도담고~싱싱장터)에서 가두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은 흡연예방 의지를 다지며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더불어 세종금연지원센터의 금연버스 체험, 전시자료 감상, 금연나무 만들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흡연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생들이 흡연을 시작하는 계기가 주변 사람의 영향과 호기심으로 인한 경우가 많으므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흡연 유혹에 현명하게 대처하여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학교․가정․지역사회 전체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 흡연예방사업 운영비 지원을 시작으로 단위학교 컨설팅, 교원 역량강화 연수, 공모전 개최 등 학생 흡연예방교육 활성화를 위해 계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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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7년도 제 2회 검정고시 시행 공고
세종시교육청, `17년도 제 2회 검정고시 시행 공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7년도 제 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2017. 6. 9.(금) 교육청 홈페이지(http://sje.go.kr)를 통해 공고했다.
이번 시험은 2017. 8. 9.(수) 전국 동시 실시되며, 합격자는 2017. 8. 28.(목)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현장접수는 6. 19.(월)부터 6. 23.(금)까지 교육청(교원인사과, 5층)에서, 온라인접수는 6. 19.(월)부터 6. 22.(목)까지 교육청 나이스 홈페이지(http://homedu.sje.go.kr)에서 실시하며, 시험 장소는 7. 3.(월)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검정고시는 지역 제한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시·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청에서 발표하는 공고문을 참고하여야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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