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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3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
세종시의회, 제43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
2016회계연도 세종시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예비비 지출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정준이는 제4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12일, 2016회계연도 세종특별자치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실시하면서, 위원들에게 세종시의회에서 확정한 예산이 그동안 얼마나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재정운용 실태를 분석하여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 등 재정운용에 있어 효율성을 좀 더 높여 나갈 수 있도록 그동안 의정활동 경험과 준비한 자료를 활용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해주길 당부했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장면(정준이 세종시의원)사진-세종시의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 장면 사진(사진-세종시의회)
▲김선무 부위원장은 명시이월, 사고이월 등 다음연도 이월사업비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하여 집행 잔액이 많아졌으므로, 앞으로는 이월사업을 최소화하여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금택 위원은 예산현액과 실제수납액을 비교하면 예산잔액의 10%인 약 1,120억원의 차이가 발생하는 바, 이는 충분히 세입을 예측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간과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 이에 대한 정밀한 검토를 주문했다.
▲장승업 위원은 안정적 재정운영을 위해서는 예산편성 시 산출근거 및 사전이행절차 이행여부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실질적 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 불용액이 크게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식 위원은 예산의 불용액이 과다한 부서는 사전에 철저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적정 예산을 편성하여 불용액 최소화 등을 통해 당해 연도 예산이 규모 있게 집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복렬 위원은 성인지 예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소홀히 여겨지는 부분이 있다며, 성인지 성과목표의 달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산집행뿐만 아니라 성과목표 및 성과지표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형권 위원은 2016회계연도 성과보고서 결산서가 처음 제출되었지만, 정량적 평가가 대부분으로, 앞으로 성과목표 및 지표를 설정할 때에는 정성적 평가에 중점을 두어 효율적 재정운용이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정준이 위원장은 행복도시 세종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2016회계연도 결산승인 과정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예산 집행 시 적극 반영하여 보다 내실 있는 재정운용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하면서 발언을 마무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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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일자리창출 활성화 위한 직원 워크숍 개최
세종형 일자리창출 활성화 위한 직원 워크숍 개최
지역 일자리 창출위한 직접고용 확대의지 밝힌 세종시
청와대가 새정부 들어 가장먼저 추진한 일자리위원회를 설치 및 일자리수석실을 신설하고 특히 대통령 집무실에 일자리상황판을 설치하여 고용상황을 대통령이 직접 모니터링하고 신속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마련한 것과 연관이 있는 “세종형 일자리창출 활성화” 직원 워크숍이 12일 오후 4시에 시청 여민실에서 20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세종형 일자리창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일자리창출 워크숍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이 직접고용의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이날 정부 일자리 정책 기조 강연에는 대전고용센터 박희준 센터장의 “정부일자리 정책 기조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라는 특강과 한국노동연구원 이규용 박사의 지역중심의 고용전략과 추진방향이라는 특강이 이어져 세종시 각 부서가 추진 중인 정책의 일자리 창출 연계성에 대한 직원의 관심도 향상을 도모하고 일자리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 센터장은 특강에서 단기적으로는 직면한 5대 일자리 위기에 속도감 있는 대응이 필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 도래로 인한 일자리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 하고 국정운영의 패러다임을 일자리 중심으로 전환하여 경제, 사회 시스템을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해서 공공부분이 마중물 역할 수행으로 돌아서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정부의 일자리기획단 추진 틀에 따라서 대응이 필요하고 특히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일자리도 만들고 재정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해야한다고 말하는 한편 직접고용을 통한 신규일자리 창출에 대한 효과를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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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수공원, 경관디자인 장관상 수상
세종시 호수공원, 경관디자인 장관상 수상
105개 사업 경합, 시설인프라ㆍ문화콘테츠ㆍ체험프로그램 높은 점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호수공원이 12일`2017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주최)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파이낸셜뉴스, (주관) 국토도시학회 등 6개 학회,국토도시디자인대전(`09∼)‧경관대상(´11∼)을 국토경관디자인대전(`16∼)으로 통합]´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 호수공원 주요시설 전경(사진-세종시청)
이번 대전은 국토‧도시의 경관디자인 향상의 창의적인 조성사례를 총 7개 부문[(일반) 공원‧녹지‧하천 등 6개, (특별) 걷고 싶은 수변문화 공간(해마다 변경)]으로 심사해 선정했다.
지난 3월 27일부터 지자체,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가 총 105개 사업을 접수해, 5월 서류심사 결과 32개 사업이 현장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세종호수공원은 현장실사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인프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문화휴게복합시설, 균형발전상징공원 조성 등을 통해 행정수도 위상에 걸맞은 공간으로 가꾸어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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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새마을협의회 김치 전달
연서면 새마을협의회 김치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임한석) 회원 40여명은 12일 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6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연서면에서 대상자를 추천하고 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가정을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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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 日후지건설공업(주), 기술협력 MOU 체결
세종시설공단 - 日후지건설공업(주), 기술협력 MOU 체결
국내최초“화장로 기술협력 및 국내 특허 등 공동개발”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은 12일 세종고용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화장로 시설 전문기업인 일본의 후지건설공업(주)(대표 나루미 토시히코)와 기술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세종시설공단 신인섭 이사장(왼쪽)과 나루미 토시히코 후지건설공업(주) 대표(사진-세종시설공단)
협약식에는 신인섭 이사장, 나루미 토시히코 후지건설공업(주) 대표, 정인태 본부장, 은하수공원 팀장, 오카자키 스스무 전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후지건설공업(주)는 일본 최대의 화장로 전문업체로서 1961년 설립 이래 일본 내 330개소 이상의 화장장에 약1,300여기의 화장로를 설치했으며, 102개소의 화장장 업무(위탁)관리를 맡고 있다.
세종시설공단 신인섭 이사장은 “화장시설 관리 최적의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에서부터 기술개발 연구, 상호 인력교류를 통한 기술공유 부분까지, 화장로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후지건설공업(주)과 함께 화장로 분야의 기술혁신을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후지건설공업(주) 나루미 토시히코 대표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설 장사시설인 은하수공원이 보유한 운영시스템과`후지건설공업(주)´의 기술력이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양사의 기술협력이 변화하는 화장문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세종시설공단은 은하수공원을 기피 시설이 아닌 생활 속 공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야생화 군락지, 야외 전시 행사, 문화 행사 등을 통하여 시민 휴식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은하수공원 시민공원화 사업”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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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2차종에 대한 무더기 결함발생으로 신뢰도 추락
현대차 12차종에 대한 무더기 결함발생으로 신뢰도 추락
국토부의 강제리콜에 따른 리콜 시행하는 현대차 과연?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지난 5월 12일 청문절차를 거쳐 강제리콜 처분을 통보하였던 현대․기아차(이하 `현대차´)의 차량제작결함 5건에 대하여 현대차에서 시정계획서를 제출(6.5)함에 따라 6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5건의 현대차 리콜은 총 12차종 238,321대로 연료증발가스 대기방출 방지목적으로 연료탱크에서 연료 증발가스를 포집한 후 엔진으로 보내어 연소시키는 장치인 캐니스터의 결함으로 농도가 짙은 연료증발가스가 엔진으로 유입되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리콜대상은 2개 차종(제네시스 BH, 에쿠스 VI) 68,246대이며, 6월 12일부터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캐니스터 교환, ECU 업그레이드 등)를 받을 수 있다.
자동차 차축과 타이어를 연결해 주는 부품인 허브너트의 결함으로 타이어가 이탈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리콜대상은 1개 차종(모하비) 19,801대이며, 6월 12일부터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허브너트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주차브레이크 스위치의 결함으로 주차브레이크 작동등이 점등되지 않을 수 있어 운전자가 주차브레이크 체결상태에서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주행할 경우 주차 브레이크 성능 저하 등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리콜대상은 3개 차종(소나타LF, 소나타 LF HEV, 제네시스 DH) 87,255대이며, 6월 16일부터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주차브레이크 스위치 교환)를 받을 수 있다.
R엔진의 연료호스 결함으로 연료가 누유될 경우 화재발생 가능성이 확인 되었고, 리콜대상은 5개 차종(싼타페 CM, 투싼 LM, 쏘렌토 XM, 카니발 VQ, 스포티지 SL) 25,918대이며, 6월 16일부터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연료공급호스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브레이크 진공호스의 결함으로 제동력이 저하 될 가능성이 확인 되었고, 리콜대상은 2개 차종(아반떼 MD, I30 GD 디젤엔진사양) 37,101대이며, 6월 30일부터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브레이크 진공호스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차에서 제출한 리콜계획서의 리콜방법 및 대상차량의 적정성 등에 대하여 검증을 시행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에 대한 보완을 명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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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교육부, 법무부, 국방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장관 임명
“정부” 교육부, 법무부, 국방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장관 임명
문재인 대통령이 11일자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김상곤 혁신더하기연구소 이장을 임명하고 법무부 장관에는 현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를, 국방부 장관에는 송영무 현 건양대 군사학과 석좌교수를, 또한 환경부장관에는 김은경 현 지속가능성센터 `지우´ 대표를 각각 임명하였다.
▲신임 김상곤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신임 안경환 법무부장관
▲신임 송영무 국방장관 ▲신임 김은경 환경부장관
신임 김상곤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은 1949년생으로 광주 제일고, 서울대 경영학과, 서울대 경영학 석·박사 출신으로 전남 광주가 고향이며 한신대 경영학 교수를 거쳐 14~15대 경기교육감을 지낸 교육 전문가로 경기도교육감 시절 `무상급식´, `학생인권조례´, `혁신학교´ 등 보편적 교육복지와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굵직굵직한 정책 추진을 통해 평등한 교육기회 제공, 입시과정의 공정성 강화, 미래지향적인 공교육 체계 마련 등 일련의 교육개혁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이다.
신임 안경환 법무장관은 48년 경남 밀양출신으로 부산고를 거쳐 서울대 법학과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법학 석사출신으로 미국 산타클라라대 로스쿨 졸업하고 한국헌법학회 제8대 회장, 국가인권위원회 제4대 위원장, 공익인권재단 `공감´ 이사장을 거쳐 현재 서울대 법과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 발탁되었으며 저명한 법학자이자 인권정책 전문가로 인권 가치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소신파로 특히 검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검찰 개혁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인정되어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송영무 국방장관은 49년 충남 논산출생으로 대전고를 거쳐 해군사관학교 제27기, 경남대 산업경영학 석사를 득하고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인사군수본부장,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 국방부 해군본부 제26대 참모총장, 건양대 군사학과 석좌교수 출신으로 국방전략과 안보현안에 대한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군 조직과 새 정부의 국방개혁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특히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강한 국방, 육․해․공 3군 균형발전,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 조직 확립 등 중장기 국방개혁을 추진할 적임자로 박탁의 배경이 되었다.
신임 김은경 환경부장관은 56년 서울 출생으로 중경고, 고려대 경영학과,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 석사, 고려대 디지털경영학 박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대통령비서실 민원제안비서관, 대통령비서실 지속가능발전비서관 및 현 지속가능성센터 `지우´ 대표로 재임 중 환경문제와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깊은 고찰과 식견을 보유한 인물로 다양한 공직 경험과 정무적인 감각을 겸비했다는 평가와 함께 특히 기후변화 대응, 미세먼지 저감 대책 등을 통하여 국민의 생존권을 지키고, 물관리 일원화, 4대강 재자연화 등 건전한 생태계 복원을 차질 없이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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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선관위 청사 건립 본격 시동
세종선관위 청사 건립 본격 시동
행복청, 최초 제로에너지 공공건축물인 선관위 청사 건립공사 발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에 건립하는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이하 선관위 청사) 설계를 완료하고 건축공사 시공자를 선정한다고 12일(월) 밝혔다.
▲ 선관위 조감도 및 컨셉(CONCEPT)(사진-행복청)
▲ 2층서 바라본 아트리움(사진-행복청)
선관위 청사는 총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426㎡,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하며, 공사내역은 건축(기계, 토목, 조경 포함) 51억 원, 전기․통신․소방․관급자재 18억 원으로 부지비 등을 제외한 69억 원이다.
청사 디자인은 선거를 모티브로 하였으며, 민주주의를 위한 사회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은 `모자이크´로, 공정성․중립성은 `큐브´로 재해석해 두 가지 의미가 융합된 하나의 상징체로 구성하였다.
에너지 측면에서는 공공주택 기준보다 단열을 강화하고 차양 일체형 외피를 적용하여 건물 내부로 유입되는 직사광선량을 조절했으며,
이로써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에너지효율 최고등급인 1+++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건립하게 되었다.
공간 구성으로는 내부에 전시계단을 구성하여 중앙아트리움과 최상층을 연결하고, 유연성과 활기가 느껴지는 소통공간을 마련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우선 고려하였으며,
1층에는 사진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친환경 건축물인 선관위 청사에서 에너지절감 홍보 및 공정선거에 대한 교육 등을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행복청은 6월 공사 공고를 시작으로 올해 8월 착공, 2018년 하반기 완료 후 운영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시설물을 이관할 예정이다.
<국가 계약법 상 87억 원 미만의 건축공사는 지역경쟁 입찰 대상, 선관위 청사는 시공사를 지역 업체로 선정하는 것이 가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 예상>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종선관위 청사는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인증 받는 건축물로서,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기능과 미관 또한 신중하게 고려했다”면서 “앞으로의 공공건축물도 친환경 건축물로 건립하여 행복도시가 국제적 저탄소 에너지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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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뭄 생각보다 심각하다!
세종시 가뭄 생각보다 심각하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달 정레브리핑을 통하여 세종시의 저수량은 농사에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발표 하였으나 고온과 가뭄으로 인하여 세종시 대표저수지라 할수 있는 고복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말았다.
저멀리(원안) 저수지 수문 근처에만 물이 조금 담수되어 있을뿐 나머지는 바닥을 드러낸 체.....[사진- 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10일 고복저수지는 바닥을 드러낸체 저수지 수문 근처에만 물이 고여있고 수변데크는 물속이 아닌 풀속에 데크하부를 노출하고 있었다.
모처럼의 휴일을 맞아 공원으로 나들이온 시민들은 고복저수지의 수량 고갈 현장을 보며 세종시의 현재 가뭄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걱정하였다.
특히 이날 세종시는 가뭄으로 농사가 어려운 지역에 농업용수로를 연서면 기룡리 12톤, 6.11.(월) 전동면 송정리 6톤, 전동면 봉대리 24톤 지원/ 주말동안 3건에 42톤을 지원하는 등 동원 가능한 인력 및 장비를 총 동원하여 가뭄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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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상리 목조주택 화재 발생
조치원 상리 목조주택 화재 발생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상리 소재 목조주택에서 오늘 새벽 2시40분경 화기와 가연성물질간 근접 방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주택 30㎡이 소실되는 화재가 발생하였다.
오늘 화재로 소방당국 추산 374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화재는 진화되었으며 고온과 가뭄으로 인한 건조한 환경으로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현재 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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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마루전망대 인근 숲에서 자살기도...
밀마루전망대 인근 숲에서 자살기도...
세종특별자치시의 밀마루전망대 인근 숲에서 11일 오후 17시48분경 홍00(남 74세)가 준비한 스카프로 목을메고 자살을 시도하다 스카프가 풀리면서 땅으로 떨어져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남성은 자살을 시도하던중 스카프가 풀리면서 떨어지는 과정에 허리부상을 입고 사실을 신고 받고 출동한 세종소방본부 구급대에 의해 인근 충남대세종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다행히 목숨을 건진 것으로 밝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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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알아야 진짜 바뀔 수 있다.
학부모가 알아야 진짜 바뀔 수 있다.
세종시교육청, 초등수업-평가 패러다임 전환 위한 학부모 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유·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달라지는 초등학교 수업-평가패러다임 이해를 위한 연수를 12일(월)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유·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수업-평가패러다임 이해를 위한 연수를 12일(월)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교육청은 2017년부터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일제식 정기고사를 전면 폐지하고 학급별(교사별), 상시적 과정중심 평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달라지는 교육패러다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교원대학교 정광순 교수를 초대하여 학부모 연수를 진행했다.
지난 5월 25일까지 2주간 연수신청 기간에 유·초등학교 학부모 250여명이 신청해 이번 연수에 많은 관심이 있음을 확인했다.
이 날 정광순 교수는 공부의 참의미와 무엇이 아이들을 공부하게 하는지, 교육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미래사회를 살아갈 자녀들이 갖춰야할 다양한 능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을지 학교와 가정의 역할을 강조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의 세종시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업과 평가의 패러다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가정과 학교가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 동반자 관계를 더욱 두텁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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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 자유학기제학부모지원단 연합발대식 가져
세종시교육청, 2017 자유학기제학부모지원단 연합발대식 가져
2학기 자유학기제 대비 학부모참여 닻 올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2일(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관내 모든 중학교가 자유학기를 운영하게 될 2학기를 앞두고 관내 22개 중학교, 약 200여명의 학부모와 교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2017 자유학기제학부모지원단 연합발대식과 연수를 개최했다.
▲ 단체사진(사진-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이 12일(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7 자유학기제학부모지원단 연합발대식과 연수를 개최했다. 사진은 발대식 학부모 선서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를 위해 각 학교에서는 지난 3월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을 구축한 후, 학교별 대표자 협의체를 구성하여 교육청과 더불어 이번 연합발대식 준비에 힘을 보탰다.
앞으로 자유학기제학부모지원단은 자유학기제 정책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안팎의 체험활동 지원 ▲자유학기제 운영 모니터링 ▲자유학기제 행사 지원 ▲동아리활동과 주제선택활동을 위한 재능기부 ▲일반 학부모를 대상으로 관심을 촉발하고 자유학기제 취지를 알려 공감대를 확산하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게 된다.
아울러, 발대식과 함께 실시한 연수에서는 「자유학기제와 미래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의 특강(강사 경희대학교 석철진 교수)과, 「세종자유학기제 운영과 학부모지원단의 역할」에 관한 안내를 통해 지원단으로서의 실질적인 역량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즐거운 교실, 행복한 성장의 세종자유학기제는 지금껏 교실의 변화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며, “자유학기제가 한 학기를 넘어 일반학기까지 확산되고, 중학교 뿐만 아니라 타 학교급으로까지 그 영역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바로 지금이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가 아주 중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이번 발대식이 가지는 의미가 매우 크며 자유학기제학부모지원단의 활발한 현장 지원과 응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은 2학기 관내 22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1학기를 디딤학기(준비학기)로 지정했으며,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2학기 운영 계획 컨설팅과 다양한 교원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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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시설 현장지원팀 시범운영
세종시교육청, 학교시설 현장지원팀 시범운영
첨단 지열냉난방시스템 점검·보수 등 지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시 관내 학교 기계설비와 소규모 수선공사지원을 위한 학교시설 현장지원팀을 6월부터 금년 말까지 시범운영한다고 12일(월)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시 관내 학교 기계설비와 소규모 수선공사지원을 위한 학교시설 현장지원팀을 6월부터 금년 말까지 시범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2일(금) 세종영재과학예술학교 보도블록 개선 공사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시범운영은 지열냉난방시스템 등 학교의 첨단화되어 있는 기계·설비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지원함은 물론, 행정 직원의 여성화와 시설관리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수선공사도 교육청에서 직접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현장지원팀은 기계 지원반과 수선공사 지원반으로 구분하여 운영하며, 기계 지원반은 지열냉난방시스템, GHP, 공조기 점검·보수를 담당하고, 수선공사 지원반은 보도블럭 수선, 타일 수선, 용접 등 학교 자체인력으로 해결이 어려운 수선공사를 담당한다.
배정익 시설과장은 “금번 현장지원팀 운영으로 학교 기계·설비의 수명을 연장 시키고, 학교의 시설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은 연말께 학교시설 현장지원팀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결과에 따라 내년에 확대 여부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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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를 단속해야하나? 단속 명분 없는 세종시
누가 누구를 단속해야하나? 단속 명분 없는 세종시
현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현장감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진 중인 시책 사업이 감독부재속에 비산먼지 배출 및 안전수칙 미 이행으로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세종시 설관리사업소(소장 권영윤)가 발주한 상하수도 관로공사를 하면서 작업자들에 대한 사전교육 및 미숙한 안전관리가 심각한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상하수도 시공업체인 00건설은 대평동 일대 상수도 관로공사를 하면서 포크레인(굴삭기)와 인부가 동시에 작업하는 위험한 공사를 진행하면서 안전모 및 개인보호구를 미착용한체 공사를 강행하고 신호수 또한 도로 가운데에서 위험천만한 신호를 지시하면서 안전보호구를 착용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지난달 상수도 관로공사 중 포크레인에 의해 작업중인 인부가 사망하였는데도 공무원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은 개선되 않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지난달 연서면 상수도 공사 중 굴삭기에 작업인부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는데도 감독공무원들의 안전불감증은 개선될 기미 없이 공사현장을 방치하고 있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특히 이 현장은 민원으로 인하여 부득이 주말을 택해 공사를 하면서 합당한 후속조치 없이 되메우기한 도로에 비산먼지를 방지하기 위해 물을 뿌려 놓는 등 오히려 일대의 도로에 미세먼지 발생요인을 극대화 하고 있으나 담당공무원들은 이런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어서 껍데기 감독이라는 비아냥 섞인 질타를 받고 있다.
감독 공무원의 사명감 저하로 또는 행정위주의 안일한 행정이 26만 세종시민의 삶을 황폐시키고 있는 점, 특히 집행부의 시민을 위한 시책에 상반되고 역행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실천할 때 비로서 집행부가 추구하는 명품세종시와 걸맞는 명품공무원 사회가 이룩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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