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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유공자 표창수여식
응급처치 유공자 표창수여식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9일 오후 중앙소방본부장실에서 거리에서 갑자기 쓰러져 남성에게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리로 생명을 소생시킨 이종현(한국체육대학교 강사)에게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9일 오후 중앙소방본부장실에서 표창수여 후, 중앙소방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이 9일 오후 중앙소방본부장실에서 표창수여 후, 중앙소방본부장, 배석한 부서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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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2일 초려역사공원에서 국악강좌 열린 공연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22일 초려역사공원에서 국악강좌 열린 공연 개최
국립국악단 민속악단 단원들, 비나리·사물놀이·판굿 등 60분간 전통연희 펼쳐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의 열린 공연이 오는 22일 오전 11시 초려역사공원에서 펼쳐진다.
▲ 포스터
이번 공연은 국악강좌 강사인 한국교원대학교 최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립국악단 민속악단 단원들로 구성된 연희동인 `무율(無律)´이 출연해 60분 동안 비나리, 사물놀이, 설장구, 판굿 등 신명나는 전통연희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준 높은 기량을 지닌 연기와 전문가의 해설이 곁들여져 흥겨움이 한층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세종여민락아카데미로 운영되고 있는 국악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제고를 위해 수강생 외에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연을 마련하게 됐다”고 공연 취지를 전했다.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는 상반기(5~7월)와 하반기(9~11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 국악강좌의 열린 공연은 7월 13일 가야금 앙상블 공연으로 한 번 더 있을 예정이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좌석예매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10명 이상 단체 관람을 원하는 경우 재단으로 문의하면 좌석 확보가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나 전화(044-864-4794)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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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세종시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이춘희 세종시장, 미르초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13일 미르초등학교를 방문하여 4학년 학생 150여명과 `세종시의 역할과 미래´라는 주제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오늘(13일) 미르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들과 `세종시의 역할과 미래´라는 주제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세종시청)
미르초 4학년 학생들이 보내온 정책제안 편지가 계기가 되어 마련된 이날 대화의 시간에서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의 탄생과정과 발전상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했다.
또 미르초 학생들이 직접 적어낸 궁금증을 알기 쉽게 이야기함으로써 세종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식을 불러일으켰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의 꿈나무들에게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아동친화도시를 건설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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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활체육대축전 역대 최고 성적
세종시 생활체육대축전 역대 최고 성적
금16개, 은 21개, 동 19개 총 56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선수단은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역대 최다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다.
▲ 세종시 생활체육대축전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사진-세종시청)
세종시 선수단은 이번 생활체전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작은 규모 선수단이라는 한계를 딛고 금 16개, 은 21개, 동 19개로 총 5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춘희 시장(체육회장)은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무엇보다 세종시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여준 선수단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열리는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충남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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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쉼터, 여러분의 신고로 더 편안해집니다
무더위 쉼터, 여러분의 신고로 더 편안해집니다
폭염대비 중앙합동점검 결과, 총 62건 보완조치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전국 무더위 쉼터의 이용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안전처와 시·도 담당부서로 전화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용자들께서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무더위 쉼터 언론 지적사항 ▲무더위 쉼터 구성현황
최근(´16~´17) 무더위 쉼터 관련 언론 등에 지적된 내용을 보면, 냉방시설·예산관련 사항(42%)이 가장 많았고, 홍보부족(21%)과 개방시간 미준수(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민안전처는 매년 반복되는 무더위 쉼터의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서
『2017년 범정부 폭염대책』 수립 시에 무더위 쉼터 관련 지침을 개정하여 냉방시설이 확보된 곳만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냉방비 예산을 전년보다 확대(전년의 105.7%, 84억)하였다.
또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안전디딤돌(앱)과 국민안전처와 시·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무더위 쉼터의 위치, 운영시간, 규모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지역 자율방재단과 마을 이·통장 등 민간 봉사자들과 함께 무더위 쉼터의 시설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국민안전처,시·도 폭염 상황관리반이 이용불편사항 신고를 직접 받아 적극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국민안전처는 관련부처(국민안전처, 복지부, 농식품부, 고용부)와 함께 지난 5.19.~6.2.까지 전국 무더위 쉼터 등 시·도의 폭염대비 준비사항을 합동점검하고, 62건의 미흡사항에 대해 해당 시·도에 보완 조치하도록 통보하였다.
이번 폭염대비 합동점검은 시·군·구 자체점검(5.19~25), 시·도 점검 보완(5.26~30) 및 관련기관 중앙합동점검(5.31~6.2)의 3단계로 구분하여 실시되었다.
주요 지적사항으로 무더위 쉼터의 운영시간 미준수, 안내간판 미정비 등 무더위 쉼터 관련 사항(홈페이지 등 쉼터 정보 입력 미흡(11건), 쉼터 운영시간 미준수(1건), 안내표지판 미정비(12건), 에어컨 등 시설관리 미흡(4건), 관리대장·홍보물 미비치(6건) 등)이 49건으로 가장 많았다.
폭염예방 등을 위한 홍보계획 미비(6건)와 논·밭, 야외현장 등 취약지역 안전관리 대책 미흡(2건), 재난도우미 교육미흡(4건) 등이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였다.
한편 국민안전처는 이번 점검을 통해서 미흡사항 정비와 함께 냉방비 경감을 위해 태양광 시설 설치 등 수범사례도 발굴·전파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8월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 이한경 재난대응정책관은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서 지역별 인구, 폭염일수, 취약계층, 온열질환자수 등 폭염취약성 분석을 통해 부족한 부분의 홍보 강화와 정비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국민들께서도 평소 폭염행동요령 등을 숙지해 주시고 직접 이용하는 무더위 쉼터의 불편사항을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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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과정 연수 개강
세종교육연구원,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과정 연수 개강
한글, 엑셀 등 학교현장에서 필수적인 과목 편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이 올해 처음으로 교육공무직원 정보화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체계적인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 세종교육연구원이 12일(월)부터 13일(화)까지 이틀 동안 각급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 20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 과정」연수를 운영했다. 사진은 교육공무직원들이 연수에 참여하는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연구원은 12일(월)부터 13일(화)까지 이틀 동안 각급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 20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 과정」연수를 (구)세종교육청 컴퓨터실에서 운영했다.
교육공무직원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는 1일차에 ▲한글 기초 ▲한글 활용 2일차에는 ▲엑셀 기초 ▲엑셀 활용으로 총 4과목으로 이뤄졌으며, 실제 학교 현장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2가지 프로그램을 연수과목으로 선정하여 연수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연수에 참여한 박종황 전문상담사(연서중)는 “교육공무직원을 위한 연수가 생겨 교육가족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끼고, 오늘 배운 내용을 학교 현장에 나가서도 잘 활용하여 학교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학 원장은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되는 정보화 역량강화 연수로 연수생들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공무직원들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연수를 제작하여 교육공무직원들이 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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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세종시교육청,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세종, 서울, 경남교육청 선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8일(목)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문용린)에서 선정한 2016년도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8일(목)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선정한 2016년도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S2B(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왼쪽부터 세종시교육청 김봉태 계약담당 사무관, 전희두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 사업이사, 박병구 주무관 (사진-세종시교육청)
또한 관내 학교에서는 도담초등학교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은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2016년도 한 해 동안 S2B(학교장터)를 통해 청렴계약 증대 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 지역 학교의 우수한 학교장터(S2B) 이용실적과 전자조달 거래의 투명성 제고 기여의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서울시교육청, 경남도교육청과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S2B(학교장터)는 행정자치부가 지정·고시한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으로 청렴하고 투명한 학교 행정업무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기업 및 사회적기업 제품 등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물품에 대한 실적 등도 제공하고 있어 학교 행정 업무 경감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지정정보처리장치이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우리 교육청에서는 관내 학교에 앞으로도 S2B(학교장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을 권장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조달계약을 통해 세종교육계에 청렴계약이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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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진로 설계 어려운 학생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상담」 실시
“교육부” 진로 설계 어려운 학생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상담」 실시
-상담 인프라 부족한 중·고·특수 등 34개교 대상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진로상담-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역적ㆍ환경적 특성으로 진로설계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학생들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상담´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 처음 시작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상담´은 특수학생, 다문화 또는 탈북 가정의 학생 등 지역 여건상 진로상담이 어려웠던 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학교의 요구에 맞춰 진로․진학 상담가, 심리 상담가, 직업인 등 5명 내외로 구성된 전문가가 팀을 이뤄 직접 학교로 찾아가 개인 또는 집단 상담과 특정 직업 분야의 현직 직업인이 학생과 만나는 멘토와의 만남 등 학교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진로상담을 진행한다.
대상학교는 중학교 20개교, 고등학교 8개교, 특수학교 6개교로 교육청의 추천이나 학교의 신청을 통해 17개 시도별로 각 2개교씩 34개교를 선정했다으며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최교진)에서는 000중학교와 00고가 선정되어 진로상담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진로상담은 `17. 6. 13(화) 수도권 소재 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말까지 학교별 희망일정에 맞추어 진행하는 한편 진로상담에 참가하는 전문가와 학교관계자의 반응은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이 번 사업을 환영하면서 기대감을 표시했다.
전문가로 위촉된 한국직업상담협회 진홍섭 이사는 “개인적, 환경적 제약으로 진로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특수학생 등을 만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진로설계를 돕는 역할을 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고, 특히 제주 우도중 최재광 교사는 “섬 지역의 특성상 진로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데, 평소 알고 싶었던 직업의 종사자가 직접 학교로 찾아와 이야기를 들려준다니 우리 학생들이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교육부 홍민식 평생직업교육국장은 “청소년을 위한 진로설계 지원에 있어 사회적 배려대상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한 정책적 관심을 기울여 나갈 것이며, 사회의 각계각층에서도 함께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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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에서 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 담궜어요
주말농장에서 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 담궜어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11일 연동면 두레농업타운 주말농장에서 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 도시민 가족들이 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를 담그고 있다.(사진-세종시청)
▲ 도시민 가족들이 왕의 물 “전의초수”로 열무김치를 담그고 있다.(세종시청)
이번 행사는 세종시민과 농촌의 활발한 교류를 북돋고자 어른들이 함께 협력하여 음식을 만들고, 농촌체험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세종두레농업타운 주말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건강한 열무와 <세종실록>에 기록하기를 조선시대 세종이 1년간 물을 마시고 눈병을 고쳤다고 전해지는 약수인 “전의초수”를 이용해 물김치를 담궜다.
이날 행사는 마을기업 전의를 디자인하는 사람들(대표 윤은실)과 협력하여 도시민 가족, 세종시청 블로그 기자단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왕의 물´에 대한 유래도 배우고, 김치를 담근 후에는 참가한 가족들과 열무김치 비빔밥을 만들어 먹은 후, 방울토마토 수확체험도 즐겼다.
센터 관계자는 `도시민들이 두레농업타운을 많이 찾아와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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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종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2017 세종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 G.O.D 분임조 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세종특별자치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 G.O.D 분임조 대상(사진-세종시청)
▲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 G.O.D 분임조 대상(사진-세종시청)
이번 경진대회에는 한국콜마㈜, 페더럴모굴세종㈜, 한국전력, 육군 제1보급단 등 관내 7개 기업과 공공기관 등 총 10개의 품질분임조가 5개 세부분야( ▲현장개선 ▲서비스/사무간접 ▲환경/안전품질 ▲자유형식 ▲상생협력)로 나누어 출전했다.
대상은 `신규공사 내선 공정개선으로 작업시간 단축´을 발표한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 G.O.D 분임조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에는 한국콜마(주), 신정공장 Team I.D 분임조 외 5개 기업이, 우수상은 육군종합보급창 비축유류관리대 방방곡곡 외 2개 기업이 각각 수상했다.
대상과 최우수상 분임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전국 품질분임조경진대회(8.28 ∼9.1)충북 청주에서 개최)에 세종시 대표로 참가한다.
또 이번 경진대회에 앞서 진행된 품질유공자 포상에서는 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 이옥석 차장과 페더럴모굴세종(주) 박미경 사원이 품질경영 개선운동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각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및 세종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품질문제는 조직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전략과제로 자리 잡았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어 세종시 위상을 높여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42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세종시는 금상 3개, 은상 3개, 동상 3개를 수상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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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관합동 가뭄 극복 급수지원 총력
세종시, 민관합동 가뭄 극복 급수지원 총력
극심한 가뭄 지역, 소방차량 이용 1,500여톤가량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민관합동으로 극심한 가뭄 지역에 급수를 지원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 남양유업 농업용수 지원(사진-세종시청)
세종소방본부는 11일까지 소방차량을 이용, 가뭄이 심한 전동면 지역에 82톤 가량의 농업용수를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업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가뭄 피해 지역에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또 한국수자원공사 청주관리단(단장 김진문)은 주말을 이용, 지하수가 고갈된 장군면 대교리 지역에 2ℓ 생수 160박스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남양유업 세종공장(공장장 정의국)은 보유하고 있는 7.5톤의 탱크로리를 동원하여 장군면과 전의면 지역에 농업용수 150톤을 지원했으며 도원진생포크 영농조합법인(대표 김진배)에서도 8톤과 15톤의 탱크로리를 동원, 연서면 지역에 1,250톤의 농업용수를 지원했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용수공급과 급수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또 현행 5일이 소요되는 지하수 개발 이용신고 기간을 즉시 처리로 단축시켜 관정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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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50여곳에 여름 꽃 식재
조치원읍, 50여곳에 여름 꽃 식재
조치원읍(읍장 양완식)은 여름 꽃 교체작업을 완료했다.
▲ 조치원역 4거리 회전교차로 여름꽃 식재사진(사진-세종시청)
조치원읍은 최근 조치원역 4거리 회전교차로 교통섬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통행량이 많은 번암4거리 등 주요 도로변 50여 장소의 화분을 여름 꽃으로 식재했다.
양완식 읍장은 “깨끗하고 품격 있는 조치원읍 만들기 일환으로 국토공원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꽃길을 정비하고 잘 가꿔 아름다운 조치원읍 만들기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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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생화학인명구조차 배치
세종소방서 생화학인명구조차 배치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유해화학물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19특수구조단 화학구조대에 생화학인명구조차를 배치했다고 14일 밝혔다.
▲ 세종소방서 화학구조대(조치원 번암리)에 생화학인명구조차량이 배치되어 연기산업단지‧ 전의산업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사고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사진-세종시청)
생화학인명구조차는 분석실‧제독실‧다목적실 등이 설치돼 있어, 화생방 오염 재난상황 발생 시 대응요원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유해화학물질분석기‧화학탐지기‧생물학다중탐지키트‧전산장비를 적재하여, 기체‧액체‧고체상태의 화학물질을 분석하고 물질별 대응계획을 빠르게 수립할 수 있다.
임동권 소방서장은 “생화학인명구조차로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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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 중앙부처예산 예산 23.9조원 증가한 424.5조원 요구
18년도 중앙부처예산 예산 23.9조원 증가한 424.5조원 요구
기획재정부는 각 부처 요구안을 토대로 2018년 정부예산안을 마련하여 9월 1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
정부 각 부처가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2018년도 예산․기금의 총지출 요구가 ´17년(400.5조원)대비 23.9조원 증가(+6.0%)한 424.5조원으로 밝혀졌다.
부처는 예산으로 294.6조원을 요구하여 ´17년(274.7조원) 대비 19.9조원 증가(+7.2%)한 수준이고 기금 129.9조원을 요구하여 ´17년(125.9조원) 대비 4.0조원 증가(+3.2%)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부부처가 요구한 분야별 주요내용으로는 ▲복지, 교육, R&D, 국방 등 7개 분야에 ´17년 대비 증액 요구와 ▲SOC, 산업, 농림 등 5개 분야는 `17년 대비 감액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생활보장급여, 4대 공적연금, 기초연금 등 의무지출 증가와 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 확대 요구 등으로 복지분야에서 8.9% 증가하였고 교육분야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증가 등으로 7.0% 증가,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핵심기반기술 및 ICT 융합예산과 기초연구 확대 요구 등으로 1.3% 증가,국방분야의 Kill Chain 등 북핵 위협 대응 강화 및 장병 처우개선 등에 대한 소요로 8.4% 증가, 외교․통일분야의 남북경제협력 확대 및 개도국 ODA지원 요청 증가 등으로 3.7% 증가,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의 불법조업 단속 및 해양경비 강화를 위한 함정건조 지원 확대 등 4.6% 증가, 일반․지방행정분야의 지방교부세 증가 등으로 9.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문화분야의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시설지원 완료 등 체육부문을 중심으로 △5.0% 감소하고 환경분야의 상ㆍ하수도 시설 사업 규모조정 및 투자 내실화 등으로 △3.9% 감소, 산업분야의 에너지 및 자원개발 예산 효율화, 융자사업 축소 등으로 △3.8% 감소, SOC분야는 그간 축적된 SOC 스톡 등을 고려하여 도로․철도 등을 중심으로 △15.5% 감소, 농림분야 또한 농업생산기반 시설에 대한 보수ㆍ보강 소요 감소 등으로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기획재정부는 각 부처 요구안을 토대로 ´18년 정부예산안을 편성․확정하여 9월 1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강도 높은 재정개혁 등을 통해 마련된 재원을 일자리 창출 등 신정부 공약 및 국정과제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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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된 국가 폐수종말처리시설 6곳 민간투자사업으로 전환한다
30년 이상된 국가 폐수종말처리시설 6곳 민간투자사업으로 전환한다
최초의 손익공유형(BTO_a) 민간투자사업 올해 8월 착공하여 2년 동안 노후 시설․장비 개선한다.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6곳의 노후된 국가소유 폐수종말처리시설을 민간투자사업으로 개량하기 위해 6월 12일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간투자사업은 6곳의 폐수종말처리시설을 동부권(진주․달성․경산)과 서부권(청주․익산․여수)으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사업시행자는 동부권의 경우 태영건설 등 9개사가 참여하는 동부권 푸른물(주)이며, 서부권은 금호산업 등 10개사가 참여하는 푸른 서부환경(주)이다.
이번 사업은 민간투자사업(BTO-a, Build․Transfer․Operate- adjusted)으로 정부가 최소 사업운영비(민간투자비의 70%, 민간투자비 30%의 이자, 운영비용) 만큼 위험을 분담하되, 초과 이익 발생 시는 공유하는 방식인 `손익공유형 민간투자(BTO-a)´ 방식이 처음으로 적용되며, 오는 8월 착공하여 2년 동안 시행될 예정이며 개량 공사 완료 후 민간사업시행자에게 15년간 운영권을 설정하여 사용료 징수를 통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특히 오래된 시설물과 배관 등을 교체․보수하고, 일부 시설에는 총인시설 여과기 추
가 등 처리시설 고도화를 비롯해 태양광 에너지 생산 설비를 설치한다.
이를 위해 파손되거나 누전, 누수, 침하, 부식 등의 우려가 있는 시설물과 이송배관을 개량하고 고도처리시설 도입으로 생물학적 처리가 어려운 고농도 난분해성 물질의 효율적 처리와 IT기술을 활용한 폐수처리 공정관리와 친환경 에너지 생산으로 안정적인 방류수질 준수와 운영 효율을 제고하는 한편 처리시설 주변지역의 악취저감과 미관 개선에 크게 효과가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총 사업비는 902억 원이며, 입주기업의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업비의 30%는 국고에서 지원한다.
이번 국가 폐수종말처리시설 6곳은 환경기초시설이 부족했던 1980년대에 수질개선 특별대책의 하나로 설치된 것들로 설치된 지 30년 이상이 지나면서 시설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환경부는 2015년 1월 민간투자사업으로 노후시설을 개․보수 하기로 결정하고, 그간 관계부처 협의와 시설사업 기본계획 고시(`16.3월), 우선 협상대상자 지정(´17.1월) 등을 추진해왔다.
지난 4월 19일에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사업시행자 지정(안)과 실시협약(안)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으며 조석훈 환경부 수질관리과장은 “이번 개․보수 사업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폐수처리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악취저감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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