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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과 함께 하는 신나는 운동회 운영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과 함께 하는 신나는 운동회 운영
레크리에이션, 계주, 미션달리기, 수레수박 나르기 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7일(토), 오전 9시부터 세종누리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가족이 함께 하는 토요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7일(토), 오전 9시부터 세종누리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가족이 함께 하는 토요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사진은 신나는 운동회에 참여 중인 학생들과 가족들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연중 프로그램으로 추진되는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의 6월프로그램은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신나는 운동회」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가족애를 키우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양육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세종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참가 신청을 받아 유치원 4가족, 초등 11가족, 중등 3가족 도합 18가족, 총 7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여는마당(개회식, 레크리에이션, 준비체조) ▲가족과 함께 하는 미션 달리기, 미션 과자먹기, 작전 줄다리기, 우리는 천하장사 등 10여개의 놀이마당 ▲시상과 마무리마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체험에 참여한 세종누리학교 김태훈 학생은 “귀여운 인형이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부모님과 함께 게임을 하면서 상품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신나는 운동회를 통해 가족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책임자로서 감동과 가슴 뿌듯함을 느꼈으며, 매월 부모님들과 특수교육대상학생들, 형제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계획하고 운영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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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화 캠페인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화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강창)는 24일 청소년과 주민자치위원, 아름동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동 일원과 제천변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아름동 일원과 제천변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환경정화 활동은 쓰레기 투기가 많은 상가밀집 지역 및 공영주차장 주변의 오물 등을 청소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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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주민자치위, 조천변 연꽃공원 자연 정화
조치원읍주민자치위, 조천변 연꽃공원 자연 정화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환)는 23일 읍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조치원 연꽃축제(7월 8일)´를 앞두고 조천변 연꽃공원에서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기환 위원장은 “연꽃 축제를 앞두고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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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음악 서비스 확대
범죄예방 음악 서비스 확대
금강변․공원․골목길 CCTV 비상벨 활용 음악 방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6일부터 CCTV 비상벨을 활용한 음악제공 서비스를 기존 신도시 50개소에서 읍면까지 101개소로 확대 시행한다.
▲ IP비상벨(관제센터 호출)
▲ 음악방송 스피커(20W)
▲ 음악제공서비스 구성도
시는 보람동, 대평동 등 3~4생활권의 금강변, 근린공원 등 신도시 23개소를 추가하고, 그동안 서비스하지 않았던 읍면지역의 골목길, 마을입구, 주차장 등 28개소를 추가키로 했다.
강도․폭력 등 5대 강력범죄가 일몰 이후와 새벽시간에 주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새벽 5시부터 8시까지 음악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호 정보통계담당관은 “범죄예방 음악제공 서비스 외에도 재난방송, 미아 찾기, 주변시설 이용안내 등 공익방송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악제공 서비스는 2016년 9월부터 호수공원, 방축천 등을 대상으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시범적으로 제공하여, 국민안전처의 영상정보인프라 구축사업 관련,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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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휴일도 반납하고 세종시 민생현장 점검
이낙연 국무총리 휴일도 반납하고 세종시 민생현장 점검
조치원 정수장, 침산리 새뜰마을 사업현장, 싱싱장터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가 휴일도 잊은 체 24일 오후부터 세종특별자치의 현안 사업 보고 및 민생현안을 점검하였다.
휴일도 반납한 체 이 총리는 세종시 평리소재 조치원 정수장을 방문하고 세종시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으로부터 세종시가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위한 “청춘조치원프로젝트”의 현황과 조치원 정수장의 문화공간 조성사업 등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시 관계자들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 하였다.
이낙연 총리가 휴일도 잊은체 세종시 민생현안 청취를 위해 조치원 정수장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정수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주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악수로 화답하는 이낙연 총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정수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주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악수로 화답하는 이낙연 총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막걸리를 좋아하는 총리님을 위해 막걸리를 준비했다는 시민과 한잔하시는 이낙연 총리가 서민총리로...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이어 이 총리는 침산리 새뜰마을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보고를 받고 도보로 침산리 개발지역을 직접 돌아보며 마침 취약가구에 대한 대학생 연합의 집수리 봉사활동 중인 대학생을 격려 하였다.
조치원 침산리 새뜰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한 이낙연 총리가 세종시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으로부터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이낙연 총리가 침산리 주거 취약지구를 도보로 점검하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특히 침산리를 방문한 이 총리를 맞이한 주민들은 총리가 비를 몰고 왔다며 때마침 내리는 비와함께 총리를 환영하고 처음으로 총리가 민생현장을 방문했다며 이 총리의 민생현장 방문에 비를 맞으며 이 총리를 환영하였다.
주민 A00(남 72세)는 누추한 곳까지 방문한 이 총리의 행보에 영광이라는 표현을 하며 이제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이 생겼다며 이 총리로 인한 세종시 완성을 기대한다고 말 했다.
이어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도담동 로컬푸드매장인 싱싱장터를 방문한 이 총리는 도농이 지척에 공존하는 세종시의 특수성이 잘 반영된 로컬푸드는 성공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아파트 한 가운데 로컬푸드매장이 있는 곳은 세종시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조화로운 상생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컬푸드로 육성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로고를 사이에 두고 이 총리와 이춘희 세종시장이 기념촬영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특히 이 총리는 로컬푸드 매장을 둘러보며 즉석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구입한 물품은 지역복지를 위해 기부 하였다.
"총리님 맛있는 메론 하나 드세요" 허~허.....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이날도 이 총리의 아재개그가... 거스름 돈이 남았다며 물건을 더 구입한다고.. 이 총리가 이날 구입한 물품은 지역복지를 위해 기부 되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이 총리의 방문에 시민들은 총리와의 기념촬영을 위해 비를 맞으며 대기하는 등 이 총리를 향한 세종시민의 사랑은 총리의 일정에 차질을 빚을 정도였다.
이 총리와 이춘희 세종시장은 고교 4년 선후배로 알려졌으며 그런 이유에서인지 총리와 시장은 민생현장 방문 내내 자연스럽고 화기애애한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이 총리는 어제 유망 중소기업을 방문한 자리에서도 총리 스스로 차문을 열고 나오는 등 의전을 간소화 하라고 지시한 것으로도 알려졌으며 어제에 이어 오늘 민생현장 점검 때에도 버스를 이용하는 등 서민속으로 파고드는 이 총리의 행보에 시민들은 이웃 아저씨 같다며 희망의 대한민국을 노래하는 분위기다.
<세종시 로컬푸드가 대한민국 로컬푸드의 중심으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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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대통령의 지역인재 채용 환영한다!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대통령의 지역인재 채용 환영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30%채용 지시
문재인 대통령의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30% 채용´지시 및 독려 발언에 대해 전적으로 환영하며 공감한다고 고준일 세종시 의장이 23일 논평을 통해 밝혔다.
▲ 왼쪽에서 네번째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의장
특히 세종시는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 취업 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행되고 있고 조례에 따르면 공기업 등의 정원이 20명 이상인 경우에는 매년 신규 채용 인원의 100분의 20이상을 시 관내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졸업자를 우선적으로 채용하도록 되어있지만 실제 채용이 이루어지는 지는 미지수였으나 대통령의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30% 채용지시에 편승하여 세종시도 향후 공기업 등 신규 채용 시 지역인재가 적극 채용 될 수 있도록 해당기관의 인력상황 · 직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센티브 부여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인재 우선채용에 대해 세종시에 이전 한 중앙행정기관 및 그 소속 산하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 의장은 이러한 적극적인 노력이 청년실업 해소·지역일자리창출이라는 결실을 맺어 지역의 훌륭한 인재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표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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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일 세종시 의장” 행자부 세종시 이전 즉각 환영 한다!
“고준일 세종시 의장” 행자부 세종시 이전 즉각 환영 한다!
-지금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제도적으로 확고히 다져야 할 적기다
심보균 행정자치부 차관의 “행자부 세종이전은 시기의 문제일 뿐, 이전자체는 기정사실화 됐다”라고 밝힌 발언에 대해 고준일 세종시의장은 즉각적으로 26만 세종시민과 함께 일제히 환영하며 공감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고 의장은 논평을 통해 정부세종청사에 이전한 중앙행정기관의 관리 및 지방자치사무를 총괄하는 행정자치부가 4년 전 「행복도시특별법」 제정 당시에 이전기관으로 포함되지 않은 것은 매우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자치부 장·차관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전 논의가 구체화되어 여간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밝히고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행정자치부 이전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선결과제라고 강조 하였다.
더불어 미래창조과학부, 여성가족부 및 각종 위원회 등 정부부처가 조속히 이전 결정을 내려야 할 뿐 아니라 국회분원·제2청와대 집무실을 설치하기 위한 행정적인 절차도 하루빨리 마련되기를 희망하고 특히, 정부부처의 업무효율화를 위해 행정자치부 이전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시급한 선결과제이며 지방분권 실현의 초석이라고 논평을 통해 밝혔다.
또한 신임 김부겸 행자부 장관이 지난 14일 인사청문회에서 행자부가 굳이 서울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면서 세종시를 국가의 중심행정 도시로 만들어야 된다는 데는 이의가 없으며 아울러 국회도 상임위원회 정도는 세종시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행자부 세종시 이전이 사실상 가시화 되면서 고준일 세종시의장은 행정자치부 차관의 지방분권에 대한 강한의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자치 조직권 확대, 자치 입법권 강화, 지방재정 확충 및 건전성 강화, 중앙사무의 지방이양 등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다양한 기초 작업을 통해 지금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제도적으로 확고히 다져야 할 적기라고 논평을 통해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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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가뭄 총력 대응 지시
이춘희 세종시장 가뭄 총력 대응 지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23일 연서면 일대 가뭄현장을 점검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농어촌공사 책임자에게 농사에 지장이 없도록 저수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사진-세종시청)
이날 이 시장은 연서면 용암저수지를 찾아 저수율 등 현황을 파악한 뒤 농어촌공사 책임자에게 농사에 지장이 없도록 저수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어 중형 관정을 개발 중인 쌍류리 관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척 및 지하수 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배석한 관련 부서장들에게 가뭄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민관이 협심하여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공급에 노력하고 있지만, 역부족인 게 사실”이라며“관정 개발과 관로 정비를 서둘러 용수공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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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세종청사에서 절반 이상 업무보겠다!
이낙연 총리 세종청사에서 절반 이상 업무보겠다!
- 이낙연 총리 수출·일자리 우수 중소기업 방문, 임직원 격려 및 현장 목소리 청취
이낙연 국무총리는 6월 23일(금)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전의 제2산단에 소재한 소재전문 중소기업인 (주)레이크머티리얼즈를 방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하였다.
일자리해법을 모색하고 우수 유망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 청취를 위해 세종시 관내 유망중소기업을 방문한 이낙연 총리를 이춘희 세종시장이 영접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중소기업의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이낙연 국무총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이 총리의 우수 중소기업 방문은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배석하였다.
이번 방문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수출 중소기업의 역할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강조하고, 임직원 격려 및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 총리는 먼저 김진동 대표이사로부터 기업현황을 보고 받은 후, 연구실 및 분석실, 생산시설, 통제실 등 시설을 참관하면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기업시설을 참관하기 위해 이동하는 이낙연 국무총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한편, 레이크머티리얼즈(ʹ10년 창업)는 LED소재, 전자소재 등에 사용되는 유기화합물을 제조하는 기업으로서, 직원 105명이 근무하는 작은 중소기업이지만 LED 전구체 분야 세계 1위(세계시장 30% 점유)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며 지난해 매출액(ʹ16년 기준)은 240억원(1,165만불 수출)이었으나 17년 매출은 40%이상 향상된 300억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이 총리는 세종시 관내 유망중소기업을 방문한 자리에서 앞으로 세종과 서울공관 사용 비율을 4대3으로 유지하며 지킬 것을 약속하였다. 다만 대통령의 부재로 부득이한 경우는 제외하고 가급적이면 세종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말한 이 총리의 이런 뜻에 직원들 대부분도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리의 눈에 띄는 세종시 행보에 26만 세종 시민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히고 이 총리로 하여금 세종시 완성의 초석이 만들어 지기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 세종시대 열겠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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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에게 전하는 가슴 뛰는 인문학 메세지!
청춘들에게 전하는 가슴 뛰는 인문학 메세지!
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 3번째 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자기 삶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마련하고 인문적 소양을 키워가기 위해 2017년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자기 삶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마련하고 인문적 소양을 키워가기 위해 2017년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월 22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두루고등학교 강당에서 학생들과 학부모,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 홍보 전문가로 유명한 서경덕 교수의 강연 장면
6월 22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인문학 콘서트 3번째 이야기를 두루고등학교 강당에서 학생들과 학부모,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 홍보 전문가로 유명한 서경덕 교수의 강연이 펼쳐졌다.
이날 강연은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이라는 주제를 갖고 서경덕 교수가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자신의 좌충우돌 한국 홍보 이야기를 전하며 어떻게 행동하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무모하더라도 실행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청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두루고 엄정훈 교사는 “두루고가 과학 중점 학교라 자칫 소홀하기 쉬운 인문소양 교육에 신경을 쓰는데, 이번 강연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생활태도나 진로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어 아주 유익했다.”고 말했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인문학 콘서트를 8월말까지 6회가 더 진행할 계획이며, 오는 6월 29일(목) 저녁에는 교육청 대강당에서 태원준 여행작가를 초대해 중·고등학생, 학부모, 시민들을 대상으로 작가의 삶과 흥미있는 여행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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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주요 규정 제·개정 등 현안 논의
세종시문화재단, 주요 규정 제·개정 등 현안 논의
이사회에서 재단의 경영안정화 위한 기금과 독립공간에 대해 논의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지난 22일 재단 회의실에서 올해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직원 청렴윤리규정 제정 등 6개 안건에 대해 의결 처리했다.
▲ (재)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인병택(출처-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
이번 이사회에서 심의를 통해 마련한 청렴윤리규정은 문화재단의 반부패·청렴에 대한 의지로 건강하고 투명한 재단운영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병택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문화재단이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세종시민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고 이사회에서 이를 적극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에게 사랑받는 문화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건 심의에 앞서 문화재단의 업무보고를 받은 이사진들은 재단이 지난 6개월 간 우수기획공연, 여민락콘서트, 여민락아카데미 등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8천여명 이상의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 데 대해 언급하고, 국가 공모사업(5억9천만원)과 문화메세나(1억2천5백만원) 예산을 확보하는 등 초기에 성과를 낸 데 대해 긍정 평가했다.
특히, 재단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 2018년에 재단운영기금 300억 조기 조성을 위한 시출연금 지원과 문화재단 독립공간 마련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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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도시를 아름다운 정원으로”
삭막한 도시를 아름다운 정원으로”
세종시농기센터, 우리 꽃 식재 게릴라가드닝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3일 세종시내 아파트단지에서 정원과 텃밭을 가꾸는 게릴라 가드닝(게릴라 가드닝(Guerrilla gardening) 시민들이 법적 권리나 사적소유권을 갖지 못한 도시의 빈터에 정원을 가꾸는 활동.)행사를 가졌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야생화를 공부하는 세종시야생화연구회(회장 엄경애) 회원들은 이날 도램마을 2단지 등 지역 아파트 단지 내에서 주민들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사라져가는 우리꽃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도램마을 2, 3단지 주민들은 “새로 꾸며진 아파트 정원이 주민들에게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신은주 소장은 “야생화연구회 회원들이 공부한 꽃이나 작물재배 기술을 재능기부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게릴라 가드닝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려지거나 관리가 소홀한 땅에 꽃이나 채소 등을 심어 정원과 텃밭으로 변화시키는 게릴라 가드닝은 최근 국내외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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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특화콘텐츠 3억원 지원 받는다
세종시, 지역특화콘텐츠 3억원 지원 받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문화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세종시 광장형 무비컬 `한글꽃 내리고´가 최근 2017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레벨업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3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세종축제 한장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글꽃 내리고´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과정을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개발될 `한글꽃 내리고´는 오는 10월 제5회 세종축제에서 첫 공연을 한 뒤 내년 5월 호수공원에서 완성된 형태로 2차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시티투어를 포함한 도시관광형 상품으로 만들어 세종시 관광 상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사업 선정을 계기로 세종시의 브랜드 공연을 육성시키고, 장기적으로 호수공원을 활용하는 문화관광 공연의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세종시가 문화도시뿐 아니라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는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글꽃 내리고´는 2015년부터 세종시가 (사)예술창작소 이음과 세종축제의 주제공연 및 상주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해온 작품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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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희 산업부 제2차관 청원변전소 점검
우태희 산업부 제2차관 청원변전소 점검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로 안정적인 전력공급 주문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6.22(목) 하계 전력수급 및 재난대비 설비관리현황 점검 및 시설안전 관리실태 및 전력설비 순시점검의 일환으로 수도권지역과 청주시 일부지역(12,590호)에 전력을 공급하는 청원변전소(345㎸)를 방문하고 차단기, 변압기 등 변전시설 운영 및 송전선로 건전성 여부, 정전에 대한 대응체계 등을 긴급 점검하였다.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17. 6. 22(목) 13:30 수도권 지역과 청주시 일부지역(12,590호)에 전력을 공급하는 청주시 서원구에 소재한 청원변전소(345㎸)를 방문하여, 차단기, 변압기 등 변전시설 운영 및 송전선로 건전성 여부, 정전에 대한 대응체계 등을 긴급 점검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청원변전소는 수도권지역 및 청주 일부지역에 전력공급을 위한 345kV 계통 및154kV 죽림, 청주, 오송, 부강변전소와 송전선로를 연계한 유인 변전소이다.
우 차관의 이번 점검에는 산업부 에너지안전과장, 담당 사무관을 비롯해 한국전력 부사장, 전력계통본부장, 배전운영처장, 충북지역본부장, 충북전력관리처장, 충북전력사업처장, 청주전력지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특히 우차관의 청원변전소 긴급 점검은 서울 서남부지역 정전(6.11일), 광주 동구지역 정전(6.21일)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우 차관은 올 여름 누진제 완화와 폭염 가능성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확대되어 지난해 보다 더 높은 전력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며 지난 6월 11일 서울 서남부지역 정전과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특별한 사명감을 갖고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한전과 전력관계기관 등이 정확한 수요예측, 공급능력 확보 등을 통해 전력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청원변전소도 철저한 안전관리, 지속적인 비상대응훈련, 신속한 현장조치 등을 통해 전력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함께 산업부는 여름철 태풍, 폭염 등 자연재해 등에 대비하여 공사장, 빗물펌프장, 노후 공동주택 변압기, 캠핑장, 전기차충전소, 가스차충전소 등 총 10,200 개소의 전기, 가스시설에 대해 6월부터 8월말까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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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두레농장 위탁 운영자 모집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두레농장 위탁 운영자 모집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연동면에 조성된 두레농장(주말농장 포함)을 위탁운영자를 모집하기 위해 23일 공고에 들어갔다.
▲ 두레농장모습
신청서 접수는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로 세종시에 거주(소재)하는 공동체 및 농업법인으로 공모신청 마감 전까지 법인화가 된 공동체가 신청이 가능하다.
위탁기간은 매 1년 단위로 운영 성과 평가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며, 위탁사용료는 센터와 별도 협의하여 정할 계획이다.
위탁운영자는 로컬푸드 직매장의 희소품목을 생산하여 공급하고, 농촌체험 프로그램, 주말농장 등을 운영하여 도농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직영과 위탁을 병행하면서 전부위탁에 대해 충분히 검증했다´면서 `두레농장을 지역공동체 함양과 소득분배, 지역사회 환원 구조로 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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