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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권역별 중점사업관리로 도시기능 확충 주력!
행복청, 권역별 중점사업관리로 도시기능 확충 주력!
행복도시 3대 기능권역별 중점공정관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2단계(2016~2020년) 건설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문화벨트 권역, ▲세종테크밸리 권역, ▲통합설계특화 권역의 3대 기능권역 41개 주요사업에 대한 중점공정관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3대 권역(Zone) 중점관리현황도 (출처-행복청)
3대 권역
중점관리 개요(41개 사업)
①문화벨트Zone
위치 : 2-4生 및 S-1生(일부) 등
면적 : 7.1㎢
대상사업 : 도시상징광장, 박물관단지 등 25개 사업
②세종테크밸리Zone
위치 : 4-2生
면적 : 5.6㎢
대상사업 :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등 11개 사업
③통합설계특화Zone
위치 : 6-4生
면적 : 1.0㎢
대상사업 : 복합커뮤니티단지 등 5개 사업
▲ 행복도시 3대 권역(Zone) 중점관리사항
나성동(2-4생활권) 및 세종리(S-1생활권)의 `문화벨트 권역´은 도시상징광장, 아트센터, 박물관단지, 중앙공원 등의 중심상업․문화시설 등이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일정과 공정을 관리하고 있고, 집현리(4-2생활권) `세종테크밸리 권역´은 금년 7월 이후부터 시작되는 입주기업의 차질 없는 토지사용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며, 해밀리(6-4생활권) `통합설계특화 권역´은 2020년까지 복합커뮤니티단지(복합커뮤니티센터․학교․공원을 하나의 단지개념으로 계획) 및 주거시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일정 및 추진공정을 관리한다.
유근호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주요 권역별 중점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도시기능 확충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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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인근 `복합문화시설` 7월 착공
정부세종청사 인근 `복합문화시설` 7월 착공
하반기, 정부세종청사 주변 복합편의시설 착공 잇따라
행복청(청장 이 충재)이 해당 시공사[ ㈜조은아이건설 컨소시엄이 선정]와 공사계약을 맺고 `복합문화시설´ 건립공사를 2017년 7월에 착수하여 2019년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업별 개요(출처-행복청)
이번에 착공하는 `복합문화시설´은 교육부 인근에 사업비 489억원, 연면적 1만9,735㎡ 규모로,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문화공연․강좌․유아교육․동호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건립된다.
행복청은 `복합문화시설´을 통해 청사 공무원과 시민들을 위한 각종 문화 프로그램 및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관련기관을 유치하여 행복도시의 문화예술 기능을 보완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복청은 이번 `복합문화시설´을 시작으로 정부세종청사 주변에 `복합체육시설´ 및 `복합주차시설´ 등 복합편의시설을 금년 하반기 중에 연이어 착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복합주차시설´은 8월 중 착공예정으로, 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 주변 3개소와 국세청 주변 1개소 총 4개 부지에 사업비 1,068억원, 연면적 5만3,204㎡로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공원으로 건립하며,`복합체육시설´은 8~9월중 착공 예정으로, 기획재정부․환경부 인근 주차장에 사업비 1,105억원, 연면적 3만7,937㎡ 규모로 수영장․다목적홀․실내풋살장 등이 포함된 대규모 체육시설로 건립한다.
박승기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복합편의시설을 적기에 건립하여 일과 삶이 조화로운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청사 방문객과 행복도시 주민들의 정주환경을 더욱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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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정모니터 추가 모집
세종시 시정모니터 추가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3일부터 24일까지 제3기 시정모니터 54명을 추가 모집한다.
▲ 세종시 시정모니터 추가 모집 리플릿(출처-세종시청)
추가 위촉된 모니터는 2019년 2월 13일까지 현장‧지정‧기획과제 수행과 자율모니터링 등 개인별 모니터 활동을 수행한다.
모니터링 수행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는 연말에 포상금, 표창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 세종시민은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세종시 홈페이지➡공고/고시입찰➡시정모니터 추가모집 공고) 각 1부를 이메일(89salt@korea.kr) 또는 팩스(044-300-3129)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세종시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자치행정과 주민참여담당(044-300-3145)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했다.
제3기 시정모니터는 올해`어린이 안전체험 축제 시민만족도 조사´, `관광안내표지판 실태점검´ 등 총 7개의 과제수행과 48건의 자율모니터링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시책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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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WeGO 주관 스마트시티 어워드
세종시, WeGO 주관 스마트시티 어워드
지속가능한 도시부문 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4차 WeGO(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 총회에서 스마트시티 어워드 `지속가능한 도시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 스마트시티 어워드(사진-세종시청)
▲ 중국 청두 부시장과 메치메이킹(사진-세종시청)
▲ (라운드테이블 발표)_세계 50여개 도시 시장・부사장만 참가 (사진-세종시청)
▲ Mosaika방송사 인터뷰(사진-세종시청)
이춘희 세종시장을 대신해 27~30일까지 러시아 율리아노브스크에서 열린 WeGO(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 총회에 참가한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전 세계 56개 도시, 76개 프로젝트가 참가한 이번 총회에서 환경, 에너지, 안전 등에 관련한 도시 서비스 정책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강 부시장은 이번 러시아 방문 기간 중 50여개 도시의 시장・부사장이 참석하는 라운드테이블에서 스마트시티에 대한 세종시 사례를 발표하고 러시아 현지 방송국인 Mosaika 기자와 인터뷰를 통해 세종시 스마트시티 추진현황 및 정책을 홍보하였다.
또 중국 청두 부시장(Gang Leng)과 `국가혁신도시´라는 점에서 양 도시의 공통점을 확인하고 추후 스마트도시 발전과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협력할 것으로 약속했다.
강 정무부시장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정수도, 최첨단 스마트 미래도시로 진화해가고 있는 세종시를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WeGO는 ICT에 기반을 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세계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하여 2010년에 서울시 주도로 설립된 국제협의체로, 회원은 총 123개(118개 도시, 5개 기관)이며, 세종시는 지난해 회원으로 가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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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콜센터 상담 25만건 돌파
세종시 민원콜센터 상담 25만건 돌파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민원콜센터가 개소 2년 만에 시민의 안내자로 자리매김했다.
▲ 세종시 민원콜센터 상담 25만건 돌파(사진-세종시청)
2015년 7월 1일 개소한 민원콜센터는 2년 동안 25만 2,000건의 민원상담을 안내 했으며 1일 평균 약 500건의 민원상담을 처리하였다.
지난달에는 최고 1일 864건의 전화안내를 수행하여 콜센터 개소 후 꾸준한 민원처리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정확한 정보 전달과 친절한 상담을 통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의 인사를 받고 있다.
실제 민원콜센터 안내로 교통정보 이용이 수월해졌다는 감사 인사나 정확한 행정업무 안내로 전화돌림이 사라졌다는 등의 칭찬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또 민원콜센터는 지방세 안내 및 지역 축제 홍보, 소식지 신청업무 대행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민들의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세종시는 앞으로 각종 민원안내를 민원콜센터로 일원화하여 365일 연중무휴(평일 8시 30분~18시 30분 휴일9시~18시)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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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한·미 비즈니스 서밋에서 한·미 전략적 경제동반자 희망
문재인 대통령, 한·미 비즈니스 서밋에서 한·미 전략적 경제동반자 희망
-한·미 양국 주요기업 신산업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 강화 및 새로운 비즈니스창출 당부한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방문 첫날인 지난 6.28(수) 저녁 워싱턴 D.C에서 한-미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미 비즈니스 서밋(Summit)에 참석하여
비즈니스 서밋 만찬 기조연설을 통해 문 대통령이 취임후 첫방문지로 미국을 택한 것은 굳건한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양국간 경제파트너 관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250여명의 양국 기업인을 상대로 문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 공정경쟁 보장, 혁신성장 등 새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을 소개하면서, 이번 미국 방문이 한미 동맹의 견고함을 다시 확인하고, 양국간 경제협력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 대통령은 양국의 경제협력이 교역과 투자의 확대를 넘어 세계시장을 함께 개척하는 `전략적 경제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하면서, 양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전략적 동반진출을 통해 양국 경제발전의 돌파구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북핵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안보리스크를 극복할 경우 새로운 기회가 올 수 있으니 만큼 대북 경제협력에 대한 양국 기업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희망을 밝혔다.
특히 만찬에 앞서 열린 미국측 기업인 JP Morgan, GE, 3M, Airbnb, CBOL, Qualcomm 등과 한국기업인 삼성전자, 현대차, SK, LG, 풍산 등이 참여한 한미 비즈니스 서밋 기업간담회를 통해 문 대통령은 양국 주요기업들이 신산업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면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이번 비즈니스 서밋 행사 참석을 통해 문 대통령은 제이피 모건(JP Morgan, 제이미 다이먼 회장), GE(존 라이스 부회장) 등 미국 재계 주요인사를 상대로 새 정부의 경제개혁 방향을 소개하고, 한국에 대한 투자확대를 당부하는 좋은 기회를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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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기자협의회 언론인 소양교육 및 워크숍 개최
세종시기자협의회 언론인 소양교육 및 워크숍 개최
관내 아람달에서 1박2일 워크숍 개최하고 회원 대상으로 소양교육 실시
세종시기자협의회원 15명이 세종시 전의면 소재 아람달에서 언론중재 중앙위원 겸 성균관대 언론학 교수인 지성우 교수를 강사로 초청하여 기자로서 갖추어야할 소양교육 등을 청취하고 회원 간의 단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 하였다.
언론중재 중앙위원 겸 성균관대 언론학 교수인 지성우 교수(앞줄 좌)와 고준일 세종시의장과 함께 기념촬영하는 세종시기자협의회원..
세종시기자협의회는 첫째날 지성우 교수의 주요 언론법과 기사 분쟁 사례 및 기사작성시 주의점, 취재요령 등을 청취하고 세종시 언론으로서의 자질을 보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자들의 자질향상과 바른 언론인으로 도약하기 위한 이 자리에 고준일 세종시 의장을 비롯한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도 격려를 위해 방문하였다.
기자들 스스로의 자질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방문하고 격려하는 한경호 행정부시장과....
첫째날 지성우 교수의 언론법 및 보도요령, 분쟁사례 등을 통한 기자로서 갖추어야할 자질과 둘째날 “통일”에 대한 바른의식 고취 등을 교육받은 협의회는 정론직필 및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1박2일의 일정을 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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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범 5년만에 세계속에 우뚝서다
세종시 출범 5년만에 세계속에 우뚝서다
세종시 출범5주년 세계 행정도시 국제포럼 개최하고 연합 결성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30일 정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포럼에서 세계 행정도시 시장 및 부시장 등 참석자들은 세계행정도시연합(World Administrative Cities Association·이하 WACA)을 결성키로 했다.
이날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 시장을 비롯하여 푸트라자야시 다툭 세리 하지 하심 빈 하지 이즈마일 개발청장과 앙카라시 라마잔 카바사칼 부시장, 이슬라마바드시 세이크 안세 아지즈 시장, 브라질리아주 티아고 드 안드레드 영토주거장관 등은 WACA 구성에 대한 논의를 거쳐 다자가 연합체 결성에 합의했다.
WACA를 결성한 세종시 등 5개 세계 행정도시는 향후 도시개발 경험을 공유·교류하고 각 도시간 주요 당면 과제에 대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하고 캐나다 오타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호주 캔버라 등 3개 국가 3개 도시도 WACA에 참여하여 함께 하기로 하는 등 세종시 출범 5년만에 세세종시의 위상을 떨쳤다.
이춘희 시장은 “WACA는 세계 행정도시들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합의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국가의 행정도시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WACA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포럼을 계기로 행복도시 세종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함께 세계적인 명품도시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기 WACA 회의는 터키 앙카라시의 적극적인 유치 의사로 앙카라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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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지원과 안전한 사회를 지향하는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발의 조례 5건 본회의 통과
사회적 약자 지원과 안전한 사회를 지향하는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발의 조례 5건 본회의 통과
지난 5월 22일부터 3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43회 세종시의회 제1차 정례회가 6월 27일 개의된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종료되었다.
이번 정례회에서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찬영) 소속 위원들은 관광취약계층의 관광활동 지원, 여성기업의 활동 지원, 고령농업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와 중대건설사고 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조례를 발의하여 상임위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하였고, 본 조례들은 지난 27일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사회적 약자 지원과 안전에 중점을 둔 이번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조례의 내용을 대표발의한 의원들을 통해 자세하게 들여다본다.
안찬영 의원 – 「관광취약계층 관광 활동 지원 조례」 발의
“여행은 남녀노소 누구나 누려야 할 보편적인 권리이다. 본 조례를 통해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잠시나마 여행에서 현실을 잊고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본 조례를 대표발의한 안찬영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은 말했다.
본 조례는 생활형편이 좋지 않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조차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에게 여행의 기회를 주기 위해 ▲시장의 시책수립 책무 ▲시장의 지원계획 수립 ▲시장의 지원사업 추진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시 차원의 지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관광취약계층의 관광 활동 지원에 공적이 있는 단체와 개인을 포상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했다.
이경대 의원 –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발의
세종시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정감 있는 해설을 들려주는 자원 봉사자가 문화관광해설사이다. 세종호수공원, 비암사, 운주산성, 밀마루전망대에서 관광객 앞에서 설명을 하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면 그 사람이 바로 문화관광해설사라고 보면 된다.
이경대 의원은 문화관광해설사가 개인의 봉사활동에 기초를 두고 있지만, 시 차원의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 해 6월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 하였고, 이번 일부개정 조례에서는 지난 1년간의 운영성과를 반영하고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시장에게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계획을 매년 수립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였다.
김복렬 의원 –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세종시는 평균연령이 36.8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자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지향하며, 여성의 사회참여 또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김복렬 의원은 “여성기업의 경우 개인 영세 자영업자가 주를 이루고 있고, 남성위주의 접대문화, 자금조달, 인력확보, 판매선 확보, 마케팅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어서 본 조례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상당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본 조례는 지난 해 김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활동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연구모임´의 성과물로서 입안되었고, ▲시장의 여성기업 활동 촉진과 종합계획 수립 책무 ▲여성기업지원위원회 설치와 운영 근거 ▲공공기관의 여성기업 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조례내용 중 특이한 점은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하여 `공공기관´에 지방공사와 공단뿐만 아니라 세종시로 이전한 중앙행정기관과 정부출연기관을 포함하고 이들에 대해 시장의 여성기업 제품 홍보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도시에 비해 우수하고 젊은 여성인력 비중이 높은 세종시에서 본 조례가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도전과 성공의 지렛대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원식 의원 – 「건설사고 조사 및 재발방지에 관한 조례」, 「고령농업인 지원 조례」 2건 발의
지난 달 22일 경기도 남양주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높이 55m, 가로 80m의 18톤 크레인 윗부분이 부러지면서 근로자 3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중대사고가 발생했다.
김원식 의원은 “세종시는 아파트 신축현장, 도로 개설현장 등 곳곳에 공사현장이 널려 있어 남양주시와 같은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중대 건설현장 사고는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발생 이후에는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재발방지에 힘을 다해야 한다”며 「건설사고 조사 및 재발방지에 관한 조례」를 통해 중대사고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관리와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본 조례는 ▲중대사고 발생 시 사고조사와 관련한 사고조사요원 지정과 운영 ▲중대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개선대책 수립 권고 ▲건설사고조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농촌 지역 현실을 반영한 「고령농업인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면서 “농촌 고령화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농촌에 젊은 세대가 들어올 수 있는 동기부여도 중요하지만, 현재 농촌에서 일하고 있는 고령농업인에 대한 지원책도 필요하다”며 동 조례가 고령농업인의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희망했다.
본 조례는 ▲고령농업인 지원 시책 발굴을 위한 시장의 책무 ▲지원대상인 고령농업인과 단체 정의 ▲지원사업 유형 ▲재정지원에 관한 근거를 포함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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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시 출범 5주년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시 출범 5주년
『세계 행정도시 포럼』개회사
세종특별자치시장(시장 이춘희)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라고 인사를 건네며 존경하는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다툭 스리 하지 하심 이즈마일´ 시장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세이크 안세 아지즈´ 시장님, 터키 앙카라`라마잔 카바사칼´부시장님, 브라질 브라질리아 `티아고 안드레아드´주장관님, 중국 베이징 루린 (베이징)계획설계 연구소장님, 네이더 테라니 교수님, 칼피셔 교수님, 김진애 박사님 그리고 각국의 정부기관, 대학 및 관계자 여러분 에게 일일이 언급하며 개회사를 시작했다.
▲ 개회사를 하고 있는 세종시장(시장 이춘희)의 모습대한민국의 중심, 지방화와 국가균형발전의 상징도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세계 행정도시 국제포럼」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세종시를 찾아 주신 여러분께 27만 세종시민과 함께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곧이어 이번 국제 포럼은 개별적으로 이루어졌던 행정도시간의 교류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곳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열리게 되었다고 밝히며 아울러`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행사여서 세종시로서는 그 의미가 매우 깊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국정의 3분의2가 이루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실질적 행정수도라고 말하며 이번 포럼이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머무르시는 동안 성장·발전하는 세종시의 모습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불균형과 양극화´는 오늘날 세계가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 가운데 하나라고 밝히며 대한민국이 2005년 행복도시 건설계획을 세우고 있을 때 중앙부처 이전을 준비하던 아일랜드의 대사님을 만나 뵌 적이 있다고 말하며 대화 도중 “대한민국은 지금 수출도 잘 되고, 경제 성장률도 높고, 주가지수도 높아서 객관적 지표로는 세계가 부러워 할 수준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들은 왜 살기 어렵다고 하는가?” 라는 질문에 세종시장(이춘희)는 그이유를 불균형과 양극화 때문이라고 답 했다고 했다.
대한민국 제2, 제3의 도시인 부산, 대구시 조차 지역경제가 나쁘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은 상대적 박탈감이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역대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이러한 지역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수도권 인구 억제책을 써 왔지만 단기적 처방에 불과하여 근본적인 해결을 고민하고 실행에 옮겼던 것이 10년 전 행정도시 건설이라고 세조시장은 밝혔다.
지난 10년을 돌이켜 보면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왜 행정도시 건설이 필요한지에 대해 수많은 이해관계자들과 국민들을 설득해야 했고 전 세계 행정도시들의 건설 사례를 배우고 익히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었다며 과거에는 많은 국가들이 한국의 경우처럼 국가균형발전과 같은 큰 의제를 개별국가 차원에서 대응했다고 밝히며 이제 지역 간,국가 간 격차를 줄이고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전 세계적 차원의 대응이 필요한 때라고 이춘희 세종시장은 말했다.
많은 국가들이 기존 도시의 과밀화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행정도시를 건설하려고 하지만 그 나라 입장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일이라 추진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며 이미 건설 중인 국가도 추진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겪고 있다고 했다.
이럴 때 각국의 행정도시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각국이 처한 환경, 시대적 배경, 기술수준 등에서 차이는 다소 있겠지만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은다면 서로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래서 세종시장이 각국 대표님들께 특별한 제안으로 최소 2년에 한번은 WAC포럼을 개최하고, 세계행정도시 협의체(WACA)를 구축하는 것이며 WACA를 통해 시정부들간의 협력 채널을 만들고, 관련분야 학자, 연구·교육기관, 비즈니스,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상호 협력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WACA 출범과 운영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에 세종시가 적극적으로 나서겠으며 아울러, 21세기 기술이 집약된 도시로서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세계 각국과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개회사를 통해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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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전국지역신문협회 선정 의정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고준일 의장은 전국지역신문협회(이하 전신협)로부터 광역의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이 전국지역신문협회 선정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30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전국지역신문협회 및 수상자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국지역신문협회에 따르면고준일 의장은 제2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의원 상호간 화합도모 및 광역의회 위상 제고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으며, 또한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편의 향상 증진에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특히 지역 언론사와의 상호협력과 동반자적 인식을 바탕으로 지역 언론 활성화에 기여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날 고준일 의장은 “돌아온 여정에 비추어볼 때 저에겐 과분한 상이지만, 세종시의회 의원님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하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층 더 무거운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 지역 언론인과 시민여러분의 편에서 현장의정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수여하는 의정대상은 창립 제14주년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의 일환으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공무원 등 지역발전을 위해 각 분야의 공을 세운 유공자를 대상으로 매년 수여하고 있는 전국단위 행사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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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축산업 발전 연구모임」 현장방문 실시
「세종시 농·축산업 발전 연구모임」 현장방문 실시
바둑아 놀자, 미곡종합처리장(RPC), TMR 사료공장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세종시 농·축산업 발전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충열)은 29일 연구모임 회원 및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축산업 관련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 농축산업 연구모임(연동면 RPC) 사진-세종시의회
▲ 농축산업 연구모임(연동면 RPC) 사진-세종시의회
이 번 방문지는 금남면의 `바둑아 놀자´, 연동면의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및 연서면의 TMR 사료공장인 농업회사법인 ㈜기림으로, 대표자로 부터 주요사업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문제점 및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바둑아 놀자´는 800평 규모, 200여 마리의 동물이 있는 동물체험농장으로, 세종시 인구증가와 함께 방문자도 급속하게 증가, 2015년 1만7천명, 2016년 2만4천명, 올 연말까지 3만5천명의 방문이 예상되는 곳으로 향후, 세종시 농촌관광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하자는 의견이 회원들 간 제시되었다.
또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은 연 20,831톤의 벼를 매입하고,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및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곳으로, 이 자리에서 이충열 대표의원은 “미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저온저장고 지원·설치 및 타 자치단체의 우수 쌀 정책 사례를 도입하는 등 농업정책에 대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쌀 농가가 어려운 만큼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장승업 의원은 `수매한 쌀의 판로 확보를 위해 관내 마트 및 기업 등에 우리 쌀을 적극 홍보해 달라´고 요구하였고, 김선무 의원은 `농협과 농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고품질 쌀 및 친환경 쌀의 유통 활성화에 더욱 힘써 달라´고 요청하였다.
끝으로, 농업회사법인 ㈜기림을 방문하여 TMR 가공시설 등을 견학한 후, 이충열 대표의원은 `조사료는 축산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으로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영양학적으로 적정하게 배합된 조사료를 통해 좋은 품질의 안전한 축산물이 생산을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앞으로 「세종시 농·축산업 발전 연구모임」은 지역 농·축산업 관련 단체장을 초청하여 의견 청취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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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실시
세종경찰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은 6.30. 09:30,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및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을 실시하였다.
▲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실시(사진-세종시경찰서)
이번 승진 임용자는 경비교통과장 구재우 경감이 경정으로, 여성청소년계 염정훈 경사가 경위로, 경무계 유예지 순경, 여성청소년수사팀 오경환 순경, 교통조사팀 양정무 순경, 보람파출소 임병권 순경이 경장으로 각각 한 단계씩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임용식은 계급장 부착, 기념촬영 등 동료 직원들의 축하와 함께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철문 서장은 승진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한 계급 승진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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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문적학습공동체 성장‧나눔의 장 열어
세종시교육청, 전문적학습공동체 성장‧나눔의 장 열어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육력 제고 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30일(금)부터 7월 1일(토)까지 이틀 동안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유·초·중등 약 10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전문적학습공동체 성장·나눔의 장」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행사는 더불어 성장하는 성찰적 실천가인 교원의 `자발적인 만남´을 통하여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학교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으며, 연수 내용은 ▲리더의 역할 ▲전문적학습공동체 구성원 간의 친밀감 형성과 정서적인 치유
▲정기적인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교원들은 「전문적학습공동체 성장·나눔의 장」을 통해 소통을 통한 성장의 시간을 가지면서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공동체성과 자발성에 기반을 둔 교원의 전문적학습공동체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역량을 끌어올리고, 전문성을 겸비하여 교감·교무연구부장·학습연구년 특별연수 대상자 등 체계적인 리더 교원을 양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은 전문적학습공동체 내에서 수평적인 의사소통과 책임 공유를 통해 협의하는 문화가 정착하고,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협의문화 속에서 학교문화 개선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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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문상담교사연구회 집단상담 체험 및 연구 실시
세종전문상담교사연구회 집단상담 체험 및 연구 실시
세종시교육청, 우리가 만나면 아이들이 행복해집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소속 전문상담교사 11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종전문상담교사연구회가 30일(금)부터 7월 1일(토), 이틀 동안 충남 공주시 일원에서 집단상담 체험과 연구를 실시했다.
▲ 출처-세종시교육청
이번 집단상담은 한국영성심리상담센터 대표이자 한국상담심리학회 수련감독자인 김명권교수를 초빙해 전문상담교사들이 집단상담을 직접 경험해 봄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심리상담 시 적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담연구회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이 공모한 연구회 사업에 선정되어, 교재와 사례 연구, 학생상담 프로그램 개발과 공유를 통해 전문상담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 “학생 상담의 주요 원인인 학교폭력이나 친구관계 등의 학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이 대인관계와 관련이 있다.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를 배려하는 활동의 집단상담을 활성화하는 것이 좋은 해결 방안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며, “우리 교육청에서는 전문상담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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