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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변 마을구간, 제한속도 대폭 낮춘다
국도변 마을구간, 제한속도 대폭 낮춘다
마을주민보호구간 제한속도 60km/h(4차로) 또는 50km/h(2차로)로 하향 시행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는 해남군, 의성군 등 8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2016년 마을주민보호구간(Village zone)」 사업을 금년 상반기에 완료하고 해당 구간 제한속도 하향 등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마을주민보호구간은 일반국도 상 마을통과 구간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미끄럼방지포장, 과속단속카메라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교통사고 감소효과가 매우 뛰어나 `15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15년에 14개 구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해당 구간 내 사상자수(사망자수 및 부상자수)가 109명에서 63명으로 42% 감소하고, 사고건수도 78건에서 49건으로 37% 감소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국토부는 지난해부터 금년 상반기까지 해남군, 의성군 등 8개 시‧군, 20개 구간을 대상으로 「2016년 마을주민보호구간(Village zone)」 개선 공사를 추진하여 무단횡단 방지 울타리, 미끄럼 방지포장 등 각종 안전시설을 개선하고, 횡단보도 조명 등을 설치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신호위반, 과속 등에 의한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신호과속단속장비를 설치하고, 해당 구간 내 최고제한속도도 약 10~20km/h 하향 조정하였다.
홍천군 마을주민보호 제1구간은 화랑마을 ~ 하오안리로 2.0km, 왕복 4차로의 국도 44호선인 해당 구간은 주간선도로 기능을 가진 국도로서 차량 주행속도가 80km/h로 높은 도로로 `12~´14년 간 44명의 교통사고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신호위반, 불법주정차, 불합리한 기하구조 등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국토부는 제한속도를 현행 80km/h에서 60km/h으로 하향 지정하였으며, 구간의 시종점에 속도제한 노면표시와 표지판을 설치하였다.
아울러, 강천 기사식당 ~ 둔지교 남단교차로 보도 단절구간에 보도 및 가드레일을 설치하고, 둔지교 남단교차로와 연봉교차로에 보행자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집중조명등을 설치하였다. 교차로 접근로마다 미끄럼 방지포장을 설치하고, 삼호아파트앞 교차로에 횡단보도 집중조명등을 추가하였다.
국토부는 제한속도 하향으로 도로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네비게이션 업체 등에 제한속도 변화정보를 전달하고 현수막 게시, 단속지점 200m, 500m, 1km 전방에 단속을 알리는 예고표지 설치 등을 통하여 변화내용을 고지할 예정이다.
국토부 김정렬 도로국장은 “마을주민보호구간 사업은 소규모 투자로 뛰어난 교통사고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는 안전사업으로 `17년 대상구간을 ´16년보다 50% 확대하는 등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지자체 도로와 일반국도를 연계한 마을주민보호구간 개선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안전사업 도입을 검토하여 마을구간의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고 안전환경을 대폭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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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게 세종시를 따뜻하게 만드는 기부천사!
세상을 밝게 세종시를 따뜻하게 만드는 기부천사!
세종시 농업회사법인 영신주식회사 임헌완 대표 1억 기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일 시청 접견실에서 제 11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세종시 관내 농업법인 영신주식회사 임헌완 대표의 가입식과 함께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이춘희 세종시장의 접견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부 홍영섭 회장을 비롯한 최윤목(아너1호), 김윤희(아너3호), 조경심(아너11호)와 이날 아너에 가입한 임헌완 대표가 참석하여 임헌완 대표에게 아너인증패를 전달하고 이어 이춘희 세종시장의 격려와 감사의 인사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춘희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농업법인 영신의 치밀하고 계획적인 가금 사육으로 세종시는 AI를 피해갈 수 있었다며 그동안 법인의 수고를 격려하고 아울러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거금을 기부해주신 임헌완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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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단지 설계공모 현장설명회 개최
행복도시 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단지 설계공모 현장설명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2일(수) 오후 2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3층 대강당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해밀리(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단지(복합커뮤니티센터(행복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교육청), 공원(한국토지주택공사), 커뮤니티센터 및 공원시설 운영(세종시)으로 구성된 일정 구역) 설계공모 참여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현장설명회에서는 설계공모 개요, 심사위원회 구성 및 평가 방식, 종합계획(마스터플랜) 및 설계지침에 대한 설명 등이 진행되었으며, 7월 19일(수) 응모신청 마감 후 9월 중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행복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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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초등학교, 꼬마 CEO 진로 창업의 날 운영
도담초등학교, 꼬마 CEO 진로 창업의 날 운영
창업아이템 개발과 시장경제를 배워, 수익금은 불우이웃 성금 기탁
도담초등학교(교장 김순옥)가 7월 12일(수), 13일(목) 이틀 동안 `끼, 꿈 탐색 주간´을 활용하여 학년별 교육과정에 맞게 「꼬마 CEO 진로 창업의 날」을 운영한다.
▲ 도담초등학교가 7월 12일(수), 13일(목) 이틀 동안 `끼, 꿈 탐색 주간´을 활용하여 학년별 교육과정에 맞게 「꼬마 CEO 진로 창업의 날」을 운영한다. 사진은 12일(수) 도담초 1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진로에 맞는 그림을 붙인 흰티를 입은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꼬마 CEO 진로 창업의 날」은 창업아이템을 개발하고 공모하여 학급별로 선정된 우수 창업 아이템을 팔고 사는 체험을 통해, 진로교육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창의적 체험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먼저 1, 2학년 학생들은 각 반 교실에서 종이에 자기 진로에 맞는 다양한 그림을 그려보고, 흰색 티에 오린 염색 색종이를 붙여 다리미로 다려 완성하는 등 앞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4학년 학생들은 학급별로 선정한 식물, 비누, 액세서리, 지갑, 토피어리 등 직접 낸 아이디어 물품을 준비하여 각 반을 순회하며 아이디어 물품을 사고 팔며 시장경제를 체험했다.
학생들은 아이디어가 남 다르고 생활에 편리함을 주어야 창업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대전제를 갖고, 사고의 전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긍정적인 경제문화를 이번 행사로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옥 교장은 “학생들이 창업 시장을 통하여 재미있게 경제 관념을 익히고 아이디어 개발을 통해 직업의 세계에 대해 폭 넓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편성하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라나는데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이 직접 낸 아이디어를 공모해서 만든 학급별 창업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뜻을 함께 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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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복 학교주관구매제 관계자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교복 학교주관구매제 관계자 연수 실시
교복 학교주관구매제 참여율 제고와 안정적 업무추진을 위한 계기 마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2일(수) 오후 3시 30분부터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중·고등학교 교복업무와 계약업무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교복 학교주관구매제 관계자 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12일(수)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중·고등학교 교복업무와 계약업무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교복 학교주관구매제 관계자 연수」를 실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본 연수는 교복가격 안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교복 학교주관구매제´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일선 학교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교복디자인 선정과 공개방법 ▲입찰공고와 계약방법 ▲교복의 정량·정성적 평가와 검수 강화 ▲교복 대금 수납과 회계처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
교육청은 `교복 학교주관구매제´ 학생 참여율 제고를 위한 각급 학교의 노력과 신입생들의 교복 착용시기를 하복부터 착용하는 방안 등 학교실정에 맞게 학칙을 규정하도록 요청했다.
장진섭 총무과장은 “교복 학교주관 구매 제도 정착을 통해 교복가격을 안정화 시켜 학부모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질 좋은 교복구매로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제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교육청은 제안부적격 업체에 대한 감점 평가 기준을 강화하고 블라인드 평가를 의무화하는 내용 등을 주요골자로 하는 「2018학년도 교복 학교주관 구매 운영 요령」을 수립하고 지난달 학교에 안내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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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 1번가를 통해 시민의 소리 듣는다
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 1번가를 통해 시민의 소리 듣는다
7월 10일부터 온라인을 통한 교육정책 제안 접수
세종교육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들은 어떤 제안을 하고 싶으신가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 미래교육 정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정책 제안을 접수받는「세종교육 1번가(http://bit.ly/sejong2018)」를 오픈했다고 12일(수) 밝혔다.
교육청에서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정책 수립 과정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서고 있으며, 이번 행사가 일시적인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생각을 듣는 자리를 상시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세종교육 1번가」를 통한 교육정책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은 7월 10일(월)부터 7월 28일(금)까지 교육청 홈페이지와 SNS, 각급 학교, 유관 기관 등의 안내를 참고하여, 인터넷 주소(http://bit.ly/sejong2018)을 통해 제안하면 된다.
「세종교육 1번가」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정책과제들은 면밀한 검토 과정을 통해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주희 기획총괄담당 서기관은 “이번 온라인 교육정책 제안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따른 교육공동체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세종교육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노력하겠다.”며 시민을 비롯한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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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참여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세종과학교육
즐겁게 참여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세종과학교육
세종시교육청, 제5회 세종과학탐구실험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2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 제5회 세종과학탐구실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12일(수)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 제5회 세종과학탐구실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학생들이 실험대회에 참여하는 장면
이번 실험대회는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 주최·주관으로 전국과학탐구실험대회를 위한 세종시 예선대회이며, 배움과 교수·학습 중심의 과학교육, 특히 실험과 탐구 중심의 과학교육을 유도하고 과학실험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학생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과학교육을 위한 실험 중심으로 대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참가하였다.
제 5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중학교 2학년 학생 2명이 1팀이 되어 소속 학교를 대표하여 출전하게 된다.
학교에서 익힌 과학전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제시된 실험주제를 2명이 협력하여 창의적, 탐구적인 실험활동을 통하여 그 과정과 결과를 작성한 보고서를 평가하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1팀은 세종시를 대표하여 오는 8월 12일(토)에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참가한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탐구와 실험중심의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여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과학교육이 되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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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분야 표준거래계약서 및 TV홈쇼핑 심사지침 개정
유통분야 표준거래계약서 및 TV홈쇼핑 심사지침 개정
- 대형유통업체의 중간유통업자에 대한 통제 근거 마련 및 계약 갱신 절차 투명화, TV홈쇼핑사의 간접광고 비용 전가 규제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유통분야 직매입 표준거래계약서 2종(대형마트·백화점, 편의점), TV홈쇼핑 표준거래계약서, 온라인쇼핑몰 표준거래계약서 2종(위·수탁거래, 직매입거래), 대규모 유통업 분야 임대차 표준거래계약서 등의 표준거래계약서 6종을 개정(2017. 6.30.)하여 유통 업태 전반에 중간유통업자(유통벤더)의 거래 공정성 확보 규정 및 거래계약 갱신 관련 정보제공절차를 마련하였다.
대형유통업체가 중간유통업자와의 계약 갱신 여부 심사 시 `중간유통업자와 납품업자 간 거래의 공정성´을 고려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마련하였다.
또한 계약 갱신 거절 기준을 계약 체결 시 미리 알려주고, 계약 갱신 거절 시 그 사유를 납품업자에 통보하도록 하여 납품업자에 대한 정보제공을 강화하였다.
지난해 12월에 백화점 분야 표준거래계약서 2종(특약매입, 임대차)을 개정하여 매장이동 및 계약 갱신과 관련하여 납품․입점 업체에 대한 정보제공 절차를 도입.하였다.
또한 TV홈쇼핑 심사지침을 개정(2017. 6.30.)하여 TV홈쇼핑사가 납품업자에게 종편채널 등을 통해 간접광고를 하도록 하는 과정에서의 판매촉진비용 전가행위를 법 위반행위 유형으로 추가하였다.
대형유통업체가 광고비 등 판매촉진비용의 50%를 초과하여 납품업자에게 부담시키는 행위는 대규모유통업법 제11조(판매촉진비용의 부담전가 금지)에 위반된다. 일례로 A TV홈쇼핑사는 건강식품 제조업체인 B로 하여금 자신의 방송에서 판매할 B의 건강상품과 관련하여 종편채널 건강프로그램에 간접광고를 실시하게 하면서 이에 소요되는 비용을 모두 납품업자가 부담하도록 하였다.
이번 표준거래계약서 개정으로 대형유통업체의 중간유통업자에 대한 통제가 가능해져 중간유통업자의 납품업자에 대한 불공정거래 관행이 개선되고, 납품업자에게 계약 갱신관련 정보제공이 이루어져 대형유통업체와의 계약 갱신 절차가 보다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TV홈쇼핑 심사지침 개정으로 TV홈쇼핑사들이 간접광고와 관련하여 납품업자들에게 판매촉진비용을 전가하는 불공정거래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공정위는 각 유통업태별 사업자 및 사업자단체, 납품업자단체 등에 개정된 표준거래계약서를 통보하여 새로이 체결 또는 갱신되는 계약 건부터 사용토록 적극 권장할 계획이고(´17. 7월), 특히 7개 TV홈쇼핑사, 한국TV홈쇼핑협회, 한국홈쇼핑상품공급자협회 등에 심사지침 개정내용을 통보하여 TV홈쇼핑사가 바로 준수토록 할 계획이다.(´17. 7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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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세종시연합회 워크숍
농촌지도자 세종시연합회 워크숍
농촌지도자 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는 12일부터 13일까지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고준일 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농촌지도자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워크숍을 개최했다.
▲ 농촌지도자 세종시연합회 워크숍(사진-세종시청)
이번 워크숍은 농촌진흥청 4차 산업혁명 기술대응단 이용범 단장이 `4차 산업혁명과 미래농업의 이해´를, 김은정 강사가`감성과 소통 리더쉽 ´특강을 각각 진행했으며 세종시 농촌체험농장 및 읍면별 농업농촌 우수사례 발표, 우수회원 표창 등이 이어졌다.
이춘희 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농 상생발전에 힘써 온 농촌지도자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잘 사는 세종형 로컬푸드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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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장, 초복맞이 경로당 위문
한솔동장, 초복맞이 경로당 위문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김미숙)은 11일 초복을 맞아 관내 8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을 위문하고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
▲ 한솔동 초복맞이 경로당 위문(사진-세종시청)
한솔동장과 직원들은 이날 `폭염대비 노인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연일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 속에 가급적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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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살아있는 닭 유통 전면 허용된다!
세종시 살아있는 닭 유통 전면 허용된다!
-AI가 발생하지 않은 세종시를 비롯한 10개 시도 전국 유통 허용-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는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에서 엄격한 방역 조치 하에 7.11일(화)부터 살아있는 닭(토종닭) 유통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하였다.
그동안 AI와 관련하여 제한 되었던 산닭의 유통이 허용되면서 농가의 시름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세종시 가금농가 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 제한적인 살아있는 닭 유통 허용 조치는 가축방역심의회(7.7일 서면) 심의를 거쳐 지난 6.19일 이후 AI의 추가 발생이 없었고 AI 바이러스의 잠복기(최장 21일)를 경과함에 따라 결정되었다.
AI가 발생하지 않은 전국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한 서울, 인천, 대전, 광주, 강원, 충남, 충북, 전남, 경북 등 10개 시․도의 살아있는 닭에 대해서는 전국 유통이 허용된다.
다만, AI가 발생한 제주, 전북, 경기, 경남, 대구, 부산, 울산 등 7개 시․도는 AI가 발생하지 않은 시․도로의 유통이 허용되지 않고, 동일 시도 관내에서만 유통 이 가능하다.
AI가 발생한 7개 시도내의 제주 제주시, 부산 기장, 전북 군산․익산․완주․전주․임실․순창, 경기 파주, 울산 남구․울주, 경남 양산․고성, 대구 동구 등 14개 시․군은 현행과 같이 살아있는 닭 유통을 금지한다.
또한, 7.11(화)부터 살아있는 닭이 유통되더라도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은 1주일 중 토요일부터 수요일(5일간)까지 유통․판매가 가능하고, 목요일부터 금요일(2일간)까지는 세척․소독을 실시하는 1주일 중 5일만 살아있는 닭의 유통이 가능하다.
단 농장에서 살아있는 닭 출하시 AI 검사 결과 이상이 없어야 하며, 시․군에서
이동승인서를 발급받아야 하며 가금거래상인은 거래기록부 및 소독실시기록부 작성, 계류장 일제 소독 등을 하여야 한다.
이에따라 농식품부는 지자체와 함께 살아있는 닭을 유통하는 전통시장․가든형 식당에 대한 상기 방역 조치 준수 여부 등을 지속 점검키로 하는 한편 전통시장 및 가든형 식당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하여 살아있는 닭 유통을 신중하게 허용한 만큼, 생산자단체․전통시장과 가금거래상인․가든형 식당 등 살아있는 닭 유통과 관련이 있는 모든 관계자들이 AI 차단을 위한 방역조치를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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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파출소 학교장과의 협력치안 간담회 실시
보람파출소 학교장과의 협력치안 간담회 실시
보람파출소(소장 정봉조)는 지난 7. 7(금) 관내 보람초등학교 등 초·중·고등학교장 9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을 만들고자 체감치안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협력치안 간담회를 가졌다.
▲ 보람파출소 학교장과의 협력치안 간담회 실시(사진-보람파출소)
이번 간담회에서는 요즘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학생들의 원터치 긴급신고, 가출, 미귀가자 등 발생시 신속한 대응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마련하였다.
보람파출소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유관기관과의 협력치안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범죄 등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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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밸리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 건립 속도
세종테크밸리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 건립 속도
우선협상대상자로 대명건설 선정, 1500억 원대 8만㎡ 규모로 건설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1일(화) 세종테크밸리 제9차 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내 첫 지식산업센터 건설계획 우선협상 대상자로 대명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식산업센터는 동일 건축물에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업, 지원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다층형 집합건축물로 서울 구로, 경기도 판교, 수원 등 수도권 지역에서 주로 건축해 왔다.
이번에 선정한 대명건설은 서울 문정지구에서 16층 지식산업센터를 2016년에 준공했으며, 강원도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등 레저용 건축물을 성공적으로 건축해 온 중견 건설기업이다.
대명건설은 세종테크밸리 리서치코어로 지정한 4-2필지 2만6148㎡에 지하 2층 지상 12층, 4개동으로 이루어진 총 8만574㎡의 지식산업센터 건립계획을 제시하였다.
<대명건설 지식산업센터 건설계획>
위치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산업 4-2필지
대지면적
26,148㎡
건축면적
80,574.53㎡
규모
지하 2층∼지상 12층
최고높이
53.7m
주용도
지식산업센터
투자금액
146,690백만원
착공시기
2018년 5월
준공시기
2020년 10월
▲ 조감도(출처-행복청)
▲ 조감도(출처-행복청)
▲ 조감도(출처-행복청)
연구개발(R&D), 창업지원시설 외에도 어린이집, 공연장, 대명리조트와 연계한 이벤트 공간 등으로 구성, 입주기업과 근로자에게 여가문화공간, 녹지공간과 결합한 랜드마크형 지식산업센터 구상을 제시했다.
대명건설은 2018년 5월 착공, 2020년 10월 준공 후 관리․운영은 전 세계 208개 지점에 4만7000여 명의 임직원이 있는 세계적 오피스 관리 전문기업인 DTZ KOREA가 담당하기로 밝혔다.
이 외에도 대명건설은 세종테크밸리 지식산업센터 내 입주 업체로 기업지원 공공기관 2개, 창업지원 관련 대학교 센터 4개, 첨단기업 144개, 지원시설 8개를 제시해 심사 위원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기업지원 기관으로는 세종테크밸리의 연구개발과 창업생태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창업진흥원의 입주확약서를 제시했다.
대학교로는 기업의 글로벌 성장사다리 구축을 지원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노베이션 센터, 한양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숭실대학교 창업지원단,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입주의향서를 제시했다.
첨단기업은 매출 1500억 원대의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삼진일렉스, 매출 1800억 원대의 현대산업개발 계열사인 HDC, 기업용 인프라솔루션 전문기업인 굿모닝아이텍㈜ 등 제조업 51개사, 정보통신업 45개사 등 총 144개 기업의 입주 유치를 자신했다.
행복청은 대명건설 투자유치 계획의 실현 가능성, 도시계획과 관련된 공원․녹지 구성계획 및 분양가를 포함한 분양계획의 심의 조정을 거쳐 최종사업자로 선정해 올해 10월중 토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심의위원장인 안시권 행복청 차장은 “지식산업센터는 세종시 전체 산학연클러스터를 주도할뿐만 아니라 중부권 기업지원, 창업보육, 기술상업화의 핵심 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대명컨소시엄이 건립할 민간분양형 지식산업센터는 2018년 말 준공예정인 공공임대형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와 함께 기업지원의 양대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가로 행복청 관계자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2013년부터 계획수립 이후 조성해 온 산학연클러스터의 핵심인 리서치코어 완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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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무관심속에 방치된 백천교 재가설 현장
공무원의 무관심속에 방치된 백천교 재가설 현장
폐기물, 철근, 쓰레기, 하천에 방치한 저급 건설업체에 공사 맡긴 세종시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그동안 인도교가 없어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된 부강면과 연동면을 잇는 백천교가 재가설 중이지만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불안만 가증시킨 체 공사가 진행 중이다.
백천교 재가설 공사는 지난해 11월 설계를 완료하고 관급자재(철근, 레미콘, 아스콘 등) 포함 총 38억원이 투입되어 올 연말 준공 예정으로 총연장 96.8M, 폭 13M의 3차로 교량으로 건설 중이다.
그동안 보행자 전용 통로가 설치되지 않아 인명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아 인근 주민들의 보행로 확보 요구에 대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곳이지만 현재의 재가설 공사현장을 바라보는 시민들은 시공사의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현장관리에 더 불안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공사인 K건설이 관급자재인 철근을 하천변에 허술하게 보관하여 불어난 하천 물에 침수되고 급류가 흐르는 가까운 곳에 건축 폐기물을 그대로 방치하고, 하천 인근에 쓰레기를 쌓아 놓는 등 안전관리와 자재관리가 엉망인체 공사를 강행하고 있으나 주무부서인 세종시청 도로과 직원들의 방관속에 인재를 조장하고 있다.
또한 공사현장의 경계에는 차단방어가 형식적인 로프로만 형성되어 언제든 차량이나 사람이 떨어질 수 있는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있고 현장 상판에는 LPG가스통과 산소통이 누운체 뒹굴고 있으며 비가오는10일 날에도 현장 컨테이너에는 관리자 한명 없이 방치하고 있어서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하는 주무부서의 안전불감증이 도마에 올랐다.
특히 LPG가스는 가연성으로 가연성을 촉진시키는 조연성가스인 산소와는 격리보관 등 철저한 관리를 요구하고 있지만 누운체 나뒹구는 가스통을 보며 지나는 시민들의 불안은 극에 달하고 있다.
취재가 시작되자 뒤 늦게 현장지도점검을 한 도로과는 부랴부랴 지적사항 조치계획을 마련하고 앞으로의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뒤늦은 변명을 표명하였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뒷북행정을 초월한 감독부서의 선제적 안전관리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공무원의 자세가 절실히 요구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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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행복청장에 이원재 국토교통 비서관 임명
신임 행복청장에 이원재 국토교통 비서관 임명
행시 30회 출신 국토전문 관료출신 임명
청와대가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을 주도하는 행복청장에 국토교통비서관 출신의 이원재를 12일 임명했다.
신임 이원재 행복청장은 1964년생 충북 충주 출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대학 경영학 석사 및 영국 요크대학 경제학 석사를 수료한 행시 30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그동안 국토해양부 토지정책관, 주택정책관,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과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을 두루 지낸 국토정책 전문 관료 출신이다.
특히 신임 이원재 행복청장은 주택토지정책에 정통한 전문 관료로 그동안 굵직한 주택정책들을 일선에서 담당해온 주택정책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으며 선이 굵고 일처리가 치밀한점 등이 이번 인선의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한편 신임 행복청장 이,퇴임식은 금일 오후 3시경에 행복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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