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국악예술단 「땀띠」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한마당
장애인국악예술단 「땀띠」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한마당
세종시특수교육지원센터, 국악으로 만나는 2017 찾아가는 예술교실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7일(월) 오후 2시에 세종누리학교에서 세종누리학교 학생과 세종시 초, 중, 고 특수교육대상학생, 교직원, 학부모,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물놀이와 국악을 함께 즐기는 국악 콘서트를 개최했다.
▲ 세종시특수교육지원센터, 국악으로 만나는 2017 찾아가는 예술교실 개최 (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장애 등으로 인하여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웠던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7 찾아가는 예술여행」 이라는 주제로 매월 문화공연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한화 `메세나´ 예술더하기 사업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국악콘서트를 진행하는 `장애인 전문 국악예술단 땀띠(이하 땀띠)´팀은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뇌병변장애 등 각각 다른 장애를 지닌 4명으로 구성됐다.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 우리의 음악을 알리고 있는 `땀띠´팀은 기존의 사물놀이 연주, 설장구 연주를 넘어서 창작국악 발표회와 연주회를 통해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많은 관객들에게 생각하게 하는 예술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이날 콘서트를 통해 세종의 장애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세종누리학교 천민기 학생은 “꽹가리, 북, 장구, 징 등 우리나라 악기들이 함께 어울려 이렇게 흥겨운 음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꼈다.”며, “음악을 즐기고 연주하며 행복해 하는 `땀띠´형들의 얼굴을 보면서 콘서트를 보는 내내 음악활동을 하는데에는 장애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자신들의 꿈과 끼를 찾아갈 수 있도록 매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참여하면서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최할 예정이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예술 교육활동들을 확대해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집중호우´피해 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
`집중호우´피해 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
부가가치세 1기 확정신고 시 납부기한 연장 등
국세청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하여 납기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하였다.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부가가치세 1기 확정신고(7월) 및 법인세 중간예납(8월) 신고․납부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연장하고, 이미 부가가치세를 신고하였으나 아직 납부하지 않은 피해 납세자에 대해서도 납부기한 연장을 실시한다.
이미 고지된 국세의 경우에는 최대 9개월까지 징수를 유예할 예정이며 또한, 현재 체납액이 있는 경우 압류된 부동산 등에 대한 매각 등 체납처분의 집행을 최대 1년까지 유예하겠다고 국세청은 밝혔다.
집중호우 등 재해로 인하여 사업용 자산 등을 20% 이상 상실한 경우 현재 미납되었거나 앞으로 과세될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그 상실된 비율에 따라 세액을 공제하고, 피해 납세자에게 부가가치세 등 국세 환급금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최대한 기일을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사실이 확인되는 납세자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착수를 연말까지 원칙적으로 중단하고, 현재 세무조사가 사전통지되었거나 진행 중인 경우에는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연기 또는 중지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 부과제척기간 임박 등 불가피한 경우는 제외된다.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우편․방문에 의해 신청하거나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납세자가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관할 세무서장이 피해사실을 직접 수집하여 직권 연장 및 유예 등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세청은 이미 자연재해, 통상애로, AI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하여 세정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하다가 일시적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하여는 법이 정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세정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정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담 완화를 위한「소상공인ㆍ영세중소기업 지원대책」
정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담 완화를 위한「소상공인ㆍ영세중소기업 지원대책」
-최저임금 인상에따른 정부 지원대책의 부담완화 조건 4조원 이상-
`17.7.15일 최저임금위원회가 지난 7월 5일 `18년 최저임금을 16.4% 인상한 것과 관련하여 정부가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 증가를 완화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16일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발표하였다.
정부는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의 최저임금 인상 추가부담 최소화와 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고용감소 방지, 성장잠재력 제고 및 소득주도 성장 구현의 모멘텀으로 활용하는 3대 기본원칙하에 이번 지원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인건비 직접지원 및 전반적인 경영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예산 등을 포함한 재정지원 추진, ▲사업체 규모와 부담능력을 감안하여 지원대상 선정, ▲과거 추세를 상회하는 추가적인 최저임금 인상분 지원, ▲제반 비용부담 완화․불공정관행 근절․영업환경 개선 등 병행, ▲신용카드 수수료, 부가가치세 등 각종 세금․금융비용 절감, ▲임차인 보호범위 확대, 가맹본부 등의 각종 불공정행위 시정, ▲공무원 복지비 온누리상품권 지급확대,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확대 등을 통한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건비 직접지원 추정소요는 3조원 내외, 각종 경영여건 개선 지원효과로 약 1조원+α를 예상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과 정부가 고통 분담을 통해 이번 지원대책의 부담완화 효과는 4조원+α로 추정했다.
특히 내수부진, 각종 비용상승, 불공정거래 증가 등으로 소상공인ㆍ영세중소기업의 소득부진이 심화되고 영업환경도 악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시 최저임금 미만 근로자의 68.2%가 집중된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10인 미만)의 어려움이 가중될 가능성있어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ㆍ영세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제기됨에따라 정부는 기본방향으로▲최저임금 인상 추가부담 최소화, ▲고용감소 방지, ▲성장잠재력 제고 및 소득주도 성장 구현의 모멘텀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예산 등을 포함한 재정지원 방안 추진을 위한 일자리 안정 지원을 하고,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 부가세 등 세금부담 완화, 금융채무 부담 완화 및 재창업 지원 등의 경영상 제반 비용부담을 완화하며 안정적 임차환경 조성, 가맹점ㆍ대리점 보호 강화, 소상공인ㆍ중소기업 사업영역 확보, 대규모점포 입지ㆍ영업규제 강화 등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등의 추진방안을 내놓았다.
정부는 이를 위해 세부적으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영세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예산 등을 포함한 재정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 중 사업체 규모(예 : 30인 미만)와 부담능력을 감안하여 최저임금 인상 취지에 부합하는 사업자를 선정하는 한편 과거 추세(최근 5년 최저임금 인상률 7.4%)를 상회하는 추가적인 최저임금 인상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청, 태양광 설치 사업제안 공모 시작
행복청, 태양광 설치 사업제안 공모 시작
약 2MW 규모, 7.14(금) 사업제안 공모 공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친환경에너지 도입을 활성화하고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의 태양광을 설치하기 위해 사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태양광을 설치하고자 하는 곳은 방음터널, 자전거도로, 수변 공원 주차장 등 총 6개소이며, 약 2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복청은 지난 12일(수)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30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관심을 보임에 따라, 이번 사업제안 공모에도 상당수의 태양광 업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업제안공모 공고 및 세부 공지는 14일(금)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www.naacc.go.kr, www.lh.or.kr)에 게시하였으며,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다.
사업제안 공모 공고(7.14) → 현장설명회(7.25) → 사업제안서 접수(7.14~8.14) → 사업제안서 심사․평가(8.24) → 공모선정 기관 결정․통보(8.25)
선정된 업체는 도로법, 전기사업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인허가를 받아 태양광 발전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행복청은 제안된 사업계획에 대해 전문위원의 평가 과정을 거치는 등 전문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최적의 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평가는 정량적 평가(30%)와 정성적 평가(70%)로 이루어진다.
정량적 평가 항목은 기술인력 현황, 사업수행실적 및 기업신용평가이며, 정성적 평가는 디자인의 우수성을 중점적으로 하여 사업계획, 유지관리계획 등에 대해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는 주민이 태양광 설치사업에 참여(주민참여 시 가점 부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 태양광 설치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주민의 자세한 참여 방법은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044-200-3242)로 문의하면 된다.
이능호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를 세계적인 친환경 도시로 구현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것이며, 주민 참여형 태양광발전사업도 더욱 확대․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학생 맞춤형 견학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의회, 학생 맞춤형 견학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지난 13~14일 양일간 관내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3일, 소정초 4학년 “의원면담을 통한 지방자치단체 이해”>
소정초등학교 4학년 학생 23명이 참가하여 “우리 지역의 문제점과 원인을 파악하여 해결책 제시하기”란 주제로 쓰레기 문제, 문화시설 부족, 면지역 인구감소 등 지역의 현안에 대해 손수 작성한 면담지를 소정면을 지역구로 둔 이경대 의원에게 제출하고 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지방자치단체를 효과적으로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14일 오전, 보람중 학생회 “청소년 법제관 현장교육 실시”>
법제처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법제관 현장 교육을 위해 보람중학교 학생회 27명이 방문하여 의회의 의사결정과정과 입법절차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람중학교 소재지인 보람동 지역구 의원인 윤형권 의원과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이태환 의원이 학생들을 맞이하여 의회의 기능과 역할, 과거 학생회 경험을 통해 현재 의원이 된 경험담 등을 소개하며 학생들이 미래 민주시민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14일 오후, 새롬고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학습”>
새롬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학사 일정인 `진로탐색의 날´을 맞아 의회를 방문하였고, 이날 학생들은 상임위원회 회의실과 본회의장을 차례로 견학하며 의회의 회의과정을 살펴보았고,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정준이 의원과의 대화를 통해 미래 각자의 진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을 통하여 학생들은 의원과의 만남, 홍보관 체험, 홍보영상 시청, 의회소개 및 퀴즈 풀기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특히, 전자회의를 소개하는 시간에는 가상의 안건을 모니터로 확인하고 직접 전자투표를 해봄으로써 전자회의에 대한 이해를 높혔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을 배우고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의의회, 본회의 방청 및 견학 등 다양한 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안찬영․이태환․이충열 의원 제4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세종시의회, 안찬영․이태환․이충열 의원 제4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윤석우)가 주관하고, 전국 시․도의회가 후원하는 `제4회 우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세종시의회 안찬영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이태환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충열 의원이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 세종시의회, 안찬영․이태환․이충열 의원 제4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사진-세종시의회)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원 중 지난 1년 동안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이번 시상식은 4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14시 대전 호텔 ICC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 세 의원은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및 소속 상임위원회 활동은 물론,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특히, 각자의 바쁜 의정활동 중에서도 소관 상임위원회 뿐만아니라 각종 연구모임을 발족하여 열정적으로 운영하는 등 시민의 안전 및 복지분야에 충실히 의정활동을 수행해 온 점 등이 의장협의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수상 의원들은 한 목소리로본 상의 진정한 수상자는 세종시를 만들도록 항상 관심을 가지고 격려해 주시는 세종시민이라며 앞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세종시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우리는 한솔파출소 자출폴
우리는 한솔파출소 자출폴
세종서(서장 김철문) 한솔파출소에는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폴리스(약칭 자출폴)들이 있어 화제다.
▲ 한솔파출소에는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폴리스(약칭 자출폴)들이 있다.(사진-세종시)
순찰1팀인 김종길 경위와 최원열 경사는 주거지인 대전 유성구 노은동에서, 민병관 경위는 세종시 아름동에서 직장인 한솔파출소까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가끔 비번날에는 금강 자전거 길을 이용하여 인근 대청댐, 공주보 등지로 팀웍과 체력단련를 위한 장거리 라이딩을 한다.
또한 파출소 주차장은 비좁고 민원인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어 이들을 위해서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비가오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부대장을 맡고 있는 김종길 경위(순찰1팀장)는 “자전거 이용 출·퇴근은 주차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3교대 근무로 자칫 건강을 잃기 쉬운 경찰관들에게 건강한 체력을 유지시켜 주며, 나아가 주민들에게 더욱 친절한 치안서비스를 할 수 있다.” 말했다.
이들은 전국 최고의 자전거 중심도시이자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에서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자전거 이용 출·퇴근 문화가 조성되고 이러한 분위기가 확산되어 쾌적한 저탄소 녹색천국도시가 되기를 기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80년대 비공개 기록물 2천권 공개
80년대 비공개 기록물 2천권 공개
- 국가기록관리위원회서 30년 경과 기록물 공개재분류 심의 완료 -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올해 공개재분류 대상인 비공개 기록물 15만권 가운데 우선 1차로 2천여 권을 공개하였다.
지난 6월 27일 개최된 제43회 국가기록관리위원회에서 기획재정부 등 31개 기관에서 생산된 비공개 기록물 11,397권을 심의한 결과, 2,022권(공개 85권, 부분공개 1,937권)을 공개하기로 의결하였다.
이번 공개되는 기록물 중 관심을 끄는 기록물은 포도주 수입개방 및 대통령 보고자료 등 경제와 관련된 기록물이다.
올해는 포도주의 수입개방이 이루어진 지 30년이 되는 해로, 해당 기록물을 통해 1985년 7월 1일 제4차 한·미경제협의회에서 미국 측이 농산물 관련 소비재의 상징인 포도주 개방을 요구한 이후, 포도주 원액과 완제품을 구분하여 수입하는 방안 등 개방시기 조정에 대한 각 부처의 검토내용, 회의자료 등 우리 정부의 대응방안을 살펴 볼 수 있다.
1987년 경제기획원이 생산한 `각하보고자료´에는 `87년 하반기 경제운용방향, 노사분규현황과 대응방향, 최근 경제동향과 하반기 경제운용, 제5공화국의 경제운용 성과와 과제, ´88년 경제운용의 기본과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제6차 경제사회개발 5개년계획에는 당시 유가 하락과 엔고 현상 등을 예측한 경제성장률 및 복지를 강조하기 시작한 정부의 시각이 반영되어 있다. 또한, 세계은행보고서, 국민투자기금통계(1974∼1985) 및 재정관련 주요지표 등 당시의 경제상황을 알려주는 자료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두원 연세대학교 교수는 이번에 공개되는 경제 관련 기록물에 대해 “제5공화국은 저달러, 저유가, 저금리의 이른바 `3저현상´에 의해 1986〜1988년에 걸쳐 우리 경제가 유례없는 호황을 누렸던 `3저호황´에 힘입은 경제성장, 물가안정, 경상수지 균형의 세 목표를 달성하였음을 자평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정치적인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시키고자 했던 의도가 보인다.”라고 평가하였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지난 2007년 이래 비공개 기록물 약 77백만 건을 재분류하여 52백만 건(공개 17백만 건, 부분공개 35백만 건)을 공개로 전환하여 공개율 67%(공개 22.4%, 부분공개 44.5%)을 보이고 있다.”라며,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비공개 기록물의 공개전환 노력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통령 경호실 친근한 경호, 열린 경호, 낮은 경호 구현한다.
대통령 경호실 친근한 경호, 열린 경호, 낮은 경호 구현한다.
-대통령 행사 참석자와 경호구역 안의 일반시민 안전보호의 책임과 의무 명확히..
대통령경호실은 대통령 행사시 경호구역 안에 있는 일반시민에 대한 보호조치 의무를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7월14일 입법예고 했다. 이 개정안은 입법예고 이후 국무회의와 국회 법안심사 등을 거쳐 공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청와대]
[사진제공-청와대]
현행 관련 법률에는 대통령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위해를 방지하기 위한 직무만을 규정하고 있을 뿐, 행사에 참석하거나 경호구역 안에 있는 일반시민에 대한 보호조치 의무사항을 포함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에서 테러나 화재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행사 참석자나 일반시민에 대한 보호나 긴급구호조치를 담당하는 법률상의 책임주체가 불분명하다. 즉 경호구역 안에서 일반시민의 생명과 신체의 위해와 재산의 손실을 초래하는 상황 등에 대비한 대책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이번 법률 개정을 통해 대통령경호실은 대통령 행사 참석자와 경호구역 안에 있는 일반시민에 대한 안전보호의 책임과 의무를 명확히 할 방침이다. 더불어 경호안전활동 과정에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친근한 경호, 열린 경호, 낮은 경호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통령경호실은 경호구역 내에서 국가 공권력을 총괄하여 경호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이다. 앞으로 법률개정을 통해 경호구역 내에 있는 일반 시민에 대한 보호 의무를 경호실에 부여하면 국민의 생명권과 안전권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도담고등학교, 효실천 행복나눔 봉사활동 실시
도담고등학교, 효실천 행복나눔 봉사활동 실시
학교와 지역 간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정기적 연계체계 마련
도담고등학교(교장 강양희)가 지역사회와 연계를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학기당 2회 연4회 이상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를 3년째 실시하고 있어 「효실천, 행복나눔」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도담고등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계를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학기당 2회 연4회 이상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를 3년째 실시하고 있어 「효실천, 행복나눔」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지난 8일(토) 도램마을 8단지 경로당에서 실시한 봉사활동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지난 7월 8일(토) 도담고 학생 20명, 학부모 10명, 교사 2명의 봉사단이 도램마을 8단지 경로당을 방문하여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부 시간에는 도담고 자원봉사자들은 경로당 어르신께 `안마´, `얼굴 팩 마사지´, `네일케어´를 해드렸으며, 어르신들은 손자, 손녀 같은 학생들을 보며 즐거워했다.
2부 시간에는 학생, 학부모들의 노래와 교사들의 오카리나 연주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감성의 시간을 선사해드렸다.
3학년 노신영 학생은“자원봉사를 한다는 생각보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즐거움이 더 앞섰다.”라고 말했고 경로당 어르신들은 “사랑스러운 학생들이 밝은 모습으로 어깨도 안마해주고 장기자랑도 해주어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이구동성으로 만족감을 나타내며 즐거워했다.
한편, 도담고는 자원봉사활동은 자원봉사자와 대상자가 다함께 만족할 수 있는 활동인 만큼 앞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다빛유치원, 2017`유아 성교육´학부모 교육 실시
다빛유치원, 2017`유아 성교육´학부모 교육 실시
자녀 성교육에 대한 부모의 역할 강조
다빛유치원(원장 조미희)이 원아들의 올바른 성개념 인식과 학부모의 자녀 성교육 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각종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 다빛유는 성교육 지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일(금) 「자녀 성교육에 대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다빛초등학교와 유치원(나래유, 도란유, 미르유, 슬기유, 종촌유)의 학부모 약 4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7일(금) 다빛초등학교에서 실시한 구성애 강사의 강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다빛유는 성교육 지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일(금) 「자녀 성교육에 대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다빛초등학교와 유치원(나래유, 도란유, 미르유, 슬기유, 종촌유)의 학부모 약 4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학부모 교육은 우리에게 `아우성´으로 잘 알려진 구성애 강사를 초빙하여 강의식교육이 아닌 참여한 학부모님들이 직접 적어 낸 질문지를 추첨하여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원아가 유치원에서 배운 음경, 정자, 난자와 같은 단어를 입에 올릴 때면 부모로서 어떤게 반응해야 할 지 표정관리가 잘 안된다.”는 질문을 했고, 구성애 강사는 “그것은 우리 부모님 세대가 정규교육과정 내에서 체계적인 성교육을 받아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진단하며, “부모가 아이의 성적 호기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성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이 어린 아이들의 성관념이 정착하는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답했다.
조미희 원장은 “이번 교육이 자녀를 양육하는 학부모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경감시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방법을 찾아 지속적으로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이춘희 세종시장 문체부, 국토부 방문하는 광폭행보 !
이춘희 세종시장 문체부, 국토부 방문하는 광폭행보 !
이춘희 세종시장 문체부 장관, 국토부 장관 면담하고 지원 당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 비공식으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오찬 회동을 하고 오후 4시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면담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어 27만 세종시민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문체부 도종환 장관과의 비공식 오찬회동을 갖은 이춘희 세종시장은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조속한 건립과 국비반영 및 향후 운영에 관한 문체부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특히 이 시장은 유소년 축구장건립 지원에 대한 국비지원(18년 20억원) 및 조속한 건립을 위한 문체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오후에는 김현미 국고교통부 장관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국토부를 방문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간 이춘희 세종시장은 김 장관과 함께 행복도시 건설현장 등을 방문하고 점검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좌부터) 이원재 행복청장, 김명운 도시계획국장, 이춘희 세종시장,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김명운 도시계획국장으로부터 행복도시 건설현황을 보고 받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김명운 도시계획국장으로부터 행복도시 특화사업 등을 경청하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 현안사업인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조기완공 필요성을 설명하고, 그동안 2006년에 고시된 행복도시 기본계획을 11년이 지난 현재의 현실성을 반영한 기본계획 변경안, 반석~세종까지의 지하철 연장, 지방자치사무 이관에 관한 사항 등을 설명하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 장관과의 면담후 이 시장은 이원재 행복청장 및 차장과 함께 세종청사, 호수공원, 행복도시 홍보관, 새뜸마을 특화현장, 종합운동장 부지, 국책연구단지, 제로에너지타운, 등을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현장 및 차량 보고를 받았다.
특히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세종1청사에 이전한 부처의 이전현황과 앞으로 이전할 행자부, 미래부와 공공기관 이전 현황을 이동중인 차량에서 보고를 받는 등 중앙부처의 정부세종청사 이전현황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교육청, 내년 12개 개교학교 교명 공모
세종시 교육청, 내년 12개 개교학교 교명 공모
공모기간 ´17. 7. 14.(금)~´17. 7. 24.(월) [11일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8년 개교 예정인 12개 신설학교에 대한 교명 공모에 나섰다.
교육청은 내년에 새롭게 문을 여는 학교의 교명을 교육가족, 지역주민, 입주예정자, 이전기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우편, 팩스, 이메일의 방법을 통해 접수한다고 17일(월) 밝혔다.
내년 개교하는 학교는 유치원 6개원, 초 4개교, 중 1개교, 특목고 1개교로 총 12개이며, 지역별로 다정동 8개교, 대평동 3개교, 세종리 1개교가 위치한다.
이번 교명 공모는 부르기 쉬운 순우리말로 된 교명, 지역의 특색과 역사가 반영될 수 있는 교명, 세종시의 법정동명을 반영하는 교명 등을 기본 방향으로 진행되며 타 지역에서 사용되어 중복되거나 혼동이 되는 교명은 제외된다.
교육청은 접수된 명칭에 대해 교명제정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교명을 선정 한 후, 세종시시립학교 설치조례 개정을 통해 오는 11월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www.sje.go.kr)`공지사항´란의 공모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출발! 세종시교육청 주간교육뉴스 「세종교육온소식」
출발! 세종시교육청 주간교육뉴스 「세종교육온소식」
오는 7월 17일(월) 첫 송출, 주 1회 제작, 매주 월요일 배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교육정책과 교육현장소식을 알기 쉽고 생생하게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주간교육뉴스를 오는 17일(월)부터 새롭게 진행한다고 밝혔다.
▲ 뉴스 타이틀 화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온소식』의 뉴스 도입하게 된 취지는 젊은 학부모들이 따뜻하고 생기있는 아이들의 학교생활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교육가족들의 영상제작 여망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주 1회 제작되어 매주 월요일마다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는 물론 공식 SNS 매체 등을 통해 확산할 계획이다.
교육뉴스는 리포트와 단신을 엮어 5분 내외 분량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한 주 소식을 따스하고 재미있게 엮어 학부모들과 교직원들에게 재미는 물론 다른 학교, 색다른 수업과 행사를 간접 경험함으로써 새롭고 즐거운 교육현장을 만들어 가는 데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정광태 소통담당관은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높아가는 학부모들의 영상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올해 초 영상담당 직원을 채용하여 하반기 새롭게 주간교육뉴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세종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종교육온소식』시청을 원하는 경우 교육청 홈페이지(www.sje.go.kr),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블로그에서 세종시교육청을 검색하여 구독신청 또는 친구맺기를 신청하면 매주 새로운 교육뉴스를 받아볼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남부통합보건지소장 공모
세종시, 남부통합보건지소장 공모
26일부터 28일까지 원서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6일부터 28일까지 신설 예정인 남부통합보건지소 지소장 공모 원서를 접수한다.
▲ 조감도
남부통합보건지소 신임 지소장은 일반임기제 의무 5급으로 임용될 예정이며, 임용기간은 2년, 업무실적에 따라 총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자격기준은 의사면허를 취득 한 후 관련분야에서 연구 또는 근무경력이 2년 이상인 사람이며, 거주지 제한은 없다.
올해 9월말 이후 운영하는 남부통합보건지소는 16명의 인력으로 신도심의 급격한 인구 유입으로 인한 맞춤형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내용은 세종시 총무과 교육고시담당(044-300-307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