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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PRIME) 대학, 4차 산업혁명 분야 진로 체험 캠프 개최
라임(PRIME) 대학, 4차 산업혁명 분야 진로 체험 캠프 개최
- 지역 중고생 대상, 미래 유망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프라임(PRIME)사업협의회(회장 정정권)는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관련 다양한 직업세계를 안내하고 내실있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 유망한 분야의 프라임(PRIME) 학과와 연계된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는 지능정보사회 도래 등 사회변화에 맞춰 산업수요가 많은 미래 유망분야로 정원을 조정하고 대학교육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16년부터 21개 프라임(PRIME) 대학을 지원하고 있다.
21개 프라임(PRIME) 대학은 중고등학교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사물인터넷, 로봇기계공학, 미래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라대는 ´17. 7. 22.(토) ~ 23.(일) 2일동안 신라대학교에서 부산 지역 초‧중‧고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로봇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서바이벌 보드게임, VR 미션, 드론 조종, 로봇 서바이벌, 휴머노이드 격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이고 경북대는 ´17. 6. 1.(목) ~ 7. 28.(금) 2일간 경북대에서 대구·경북지역 중고등학생 68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가상현실 및 사물 인터넷 체험´을 주제로 진로 체험 캠프를 진행하며 학생들은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사물인터넷(IoT)를 실습하는 등 SW 엔지니어의 직업세계를 체험하게 된다.
경북대학의 가상현실 및 사물인터넷 체험을 주제로한 진로체험캠프 모습. [사진-교육부]경운대는 ´17. 7. 14.(금), 8. 25.(금), 10월중 대구·경북지역 중‧고등학생 582명을 대상으로 `미래 항공분야 진로체험활동´을 통해 드론 조종 체험부터 항공레이더 실습, 항공 분야 소재 체험 등 항공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모의 비행기 조종 체험프로그램은 모의비행훈련장치(FTD) 등을 활용하여 항공기의 이륙, 상승, 순항, 접근, 착륙 등 각 항공 단계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호남대는 `17년 9~12월 중 호남지역 중‧고등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자동차의 미래´라는 주제로 5회에 걸쳐 미래자동차 체험프로그램을 호남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스마트폰과 자동차를 연결하여 스마트 제어시스템 익히기, 도트매트리스 제어로 자동차 이미지 연출 및 음성인식 기능에 대한 실습, 모의주행을 통한 미션수행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밖에 순천향대학은 ´17. 7. 13.(목) ~ 15.(토) / 9. 23.(토) 4일간 충남권 중·고등학생 490명을 대상으로 상상을 현실로 3D 프린터 체험을 통한 PRIME진로체험캠프를 운영하고, 동명대학은 ´17. 7. 19.(수) ~ 20.(목) / 8. 24.(목) ~ 25.(금) 4일간 부산지역 중‧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미래기술 체험 캠프 in TU-PRIME을 운영한다.
순천향대학의 3D 프린터 체험을 통한 PRIME진로체험캠프. [사진-교육부]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은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미래 유망분야 첨단 기술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고 밝히며, “올해 프로그램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4차 산업혁명관련 유망분야에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보다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확대·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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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역대의장 초청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역대의장 초청 간담회 개최
지역현안에 대한 선후배 의원간 조언 등 훈훈한 시간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18일 의회 접견실에서 `소통과 나눔의 행복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세종시 전신인 연기군의회 초대 임해수 의장을 비롯한 9명의 의장을 초청하여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역대의장 초청 간담회 개최 후 기념사진 (사진-세종시의회)
이날 간담회에는 임해수(연기군 초대), 오운교(연기군 1대), 황순덕(연기군 2대), 조선평(연기군 2대, 5대), 임태수(연기군 3대), 황우성(연기군 4대), 진영은(연기군 5대), 유환준(세종시 초대), 김용구(청원군 1대) 등 세종시 편입지역을 포함한 총 9명의 역대 의장들이 참석하였으며, 간담회 후 본회의장 등 변화된 의회 신청사를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고준일 의장은 “역대 선배 의장님들을 한자리에 모시는 기회를 갖게 되어 무척 뜻 깊게 생각하고, 오늘의 세종시의회가 존재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만들어 주신 역대 의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의의 대변자로서 사람이 살기 좋은 행복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각오라며, 역대 의장님들의 많은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전직 의장들도 한 목소리로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세종시 발전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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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 맞아 특별교통대책 마련한 국토교통부
본격적인 휴가철 맞아 특별교통대책 마련한 국토교통부
수도권 출발 7.29. 복귀 8.1. 가장 혼잡…영동선 버스전용차로 시범운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오는 7월 21일(금)부터 8월 10일(목)까지 21일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교통환경과 원활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하여 특별교통대책을 마련·시행할 계획이다.
올 휴가철에는 7월 29일(토)~8월 4일(금) 중 전체 휴가객의 38.3%가 몰리고, 수도권에서 출발할 경우 7월 29일(토), 수도권으로 돌아올 경우는 8월 1일(화)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혼잡 예상 구간은 갓길차로 운영, 우회도로 안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등으로 교통량을 분산하고, 영동고속도로는 버스전용차로를 시범운행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최근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교통안전대책을 강화할 예정이고, 관계기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여 현장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동시에 톨게이트와 휴게소 주변에서 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등 주요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통상황반을 운영하는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며, 졸음운전 사고 예방을 위하여 적정 휴식 보장 등 근로여건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하계 휴가 특별교통대책기간(7. 21.~8. 10., 21일간) 동안 일평균 483만 명, 총 10,149만 명이 이동하여 작년대비 2.4% 증가, 평시대비 24.9% 각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총 9,468만 대(일평균 451만 대)로 작년 같은 기간(총 9,241만 대, 일평균 440만 대)보다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대책기간 동안 올 여름휴가객의 약 60.6%가 몰릴 것으로 보이며, 특히, 7. 29.~8. 4.(7일간)까지는 전체 중 38.3%의 이동수요가 집중되어 평시에 비해 약 47.2% 정도 이동인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고속도로 혼잡은 휴가지로 출발하는 차량은 7. 29.(토), 휴가지에서 돌아오는 귀경차량은 8. 1.(화)일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휴가지역으로는 동해안권(28.8%)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남해안권(20.5%), 서해안권(10.5%), 제주권(9.7%) 순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에서는 올해 여름철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철도·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의 수송력 증강과 도로소통대책에 중점을 두면서도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하여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휴가기간 이동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1일 평균 고속버스 171회, 철도 8회, 항공기 34편, 선박 148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이 증강된다.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정보기술(IT)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정체 구간 우회도로 지정, 교통 집중기간 및 혼잡구간 등에 대한 교통정보 제공 등 사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스마트폰 앱,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실시간 도로소통상황과 우회도로 정보를 제공하여 교통수요가 분산되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이 제공되고,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콜센터(1588-2504)와 도로전광판(VMS) 1,556개(고속도로 1,506, 국도 50)가 운영될 계획이다.
고속도로 23개 노선 74개 교통혼잡 예상 구간(888.1㎞)을 선정하여 관리하고, 일반국도 46호선 남양주-가평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12개 구간(232.5㎞)에 대하여는 우회도로가 지정·운영된다.
고속도로 정체 시에는 우회노선 소요시간 비교정보 제공을 통하여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며, 인터넷(로드플러스 등) 전용회선 대역폭을 1,500메가바이트(MB)에서 1,950메가바이트(MB)로 임시 증설하여 기존 시간당 33만 명에서 1.3배 증가한 43만 명이 동시 접속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도로 신규개통, 고속도로 갓길의 효율적 운용과 교통수요 관리, 피서지 주변도로 교통대책 등 다양한 교통소통대책이 시행된고 특히 상주영천선 상주-영천 구간(93.9km) 등 9개 구간 461.9km가 신설 개통되고, 일반국도 36호선 경북 소천(봉화)-서면(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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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세종시문화재단 메가박스 세종점과 문화·예술진흥 협약(MOU) 체결
세종도시교통공사·세종시문화재단 메가박스 세종점과 문화·예술진흥 협약(MOU)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산하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와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지난 14일, 세종도시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메가박스 세종점(점장 최대승)과 직원복지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 업무협약식(사진-세종시청)
이번 협약으로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세종시문화재단 직원들이 메가박스 세종 영화관을 이용할 경우 직원포함 가족 4인까지 요금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맞춤형 복지 확대 등 여가 생활을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통하여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읍면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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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찾아가는 어린이 문화행사
전동면, 찾아가는 어린이 문화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주성만)은 18일 전동초등학교에서 농촌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문화행사(어린이 인형극)´를 가졌다.
▲ 전동면, 찾아가는 어린이 문화행사(사진-세종시청)
이날 인형극은 교과서에 소개되어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황소가 된 돌쇠´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주성만 전동면장은 “농촌 어린이들은 평소 문화행사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다”며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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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전문기업 ㈜피디엠, 교구박스 기증
유아교육전문기업 ㈜피디엠, 교구박스 기증
유아교육전문기업 ㈜피디엠(PDM Inc, 대표 박대민)은 18일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유아교구 박스 600개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 유아교육전문기업 ㈜피디엠(PDM Inc, 대표 박대민)은 18일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유아교구 박스 600개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사진-세종시청)
피디엠이 기증한 누리놀이 스팀(STEAM)은 ▲과학탐구활동 ▲과학기술 ▲공감 ▲예술적 표현 ▲인성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유아의 호기심과 창의적 탐구, 사회성 개발에 초점을 둔 유아전용 교구이다.
세종시는 유아전용 교구를 작은 도서관과 드림스타트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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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여름휴가철 아파트 관리소장과의 간담회
한솔파출소, 여름휴가철 아파트 관리소장과의 간담회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 한솔파출소에서는 지난 17일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아파트 관리소장 20여명이 참석 하에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아파트 관리소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한솔파출소 회의실에서 관내 아파트 관리소장 20여명이 참석 하에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아파트 관리소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세종시경찰서)
이번 간담회는 새롬동 2-2생활권 아파트 입주민의 지속적인 증가와 휴가철 범죄에 대한 사전예방 차원에서 실시하였다.
특히, 관리소 및 경비 근무자는 출입구,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을 주의 깊게 감시하고 평상시 낯선 사람이나 차량이 아파트 주변을 배회할 경우, 경찰관에게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입주민에게는 이웃과 먼저 인사 나누기, 외출시 출입문·창문 시정장치 강화, 저층엔 튼튼한 방범창 설치, 택배물품은 현관앞에 두고 가도록 하고 감시경 확인 후 들여 놓을 것, 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 우유·신문 등 중지, 외출 시 꼭 외출모드 및 핸드폰 연락 설정, 창문틀·소화전·우유주머니에 열쇠 보관 금지, 열쇠 분실 시 가급적 교환, 잠시 비울 때는 불이나 라디오 또는 텔레비전을 켜 놓은 것 등을 입주민 상대로 적극 홍보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순 파출소장은 “시민, 단체, 경찰 모두가 관심을 갖고 범죄에 대처할 때 평온한 지역사회를 유지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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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역점 정책인 일자리 창출 위해 150개 공기업 CEO 한자리에..
새 정부 역점 정책인 일자리 창출 위해 150개 공기업 CEO 한자리에..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150개 지방공사·공단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새 정부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정책에 부응하기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13일 세종시 관내 강소기업인 일미농산을 방문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의 협조를 구하고 관게자를 격려하는 모습.[사진-대전인터넷신문]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는 19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방공기업의 새로운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17년 제1차 지방공사·공단 CEO 포럼´을 개최한다.
또한 이 자리를 통해 참가자들은 지방공기업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행정자치부는 이 날 행사를 통해 지방분권과 자율성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새 정부 정책 기조를 반영한 지방공기업 정책방향에 대해서도 토론할 예정이며 또한 청년고용확대, 비정규직 문제 해소 등 나눔과 상생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한다.
또한, 지방공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주민참여 강화 방안에 대해 중지를 모으고, 신규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제도 개선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에대해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새 정부 역점 정책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지방공기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임금정점제(임금피크제)를 도입하여 절감된 재원을 청년 신입사원 채용에 활용하고, 용역으로 수행해오던 청소, 경비, 구내식당 근로자를 직접 고용으로 전환하였다. 또한 임대아파트 입주민 희망돌보미, 어르신(시니어) 택배사업 등 주거 복지와 연계한 맞춤형 방식을 활용하여 올해 1,000여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전국 최초로 직군통합을 진행하여 6년간 비정규직 총 284명을 정규직화하고, 올해는 간접고용 인력 30명을 직접고용으로 전환하여 고용의 질을 개선하였다. 한편 불필요한 야근문화를 없애고 초과근무수당을 절감하여 47명의 신규직원을 채용, 일자리 나눔과 일-가정 양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성과를올렸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생산현장 3조 2교대를 4조 3교대로 개편하여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작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130명을 추가로 고용하였다. 또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 대해 자문상담(컨설팅)을 지원하고 아이디어 공모전을 매년 시행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행사 둘째 날인 20일에는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의 “새정부 일자리 정책 방향” 특강이 이어지고 이 부위원장은 특강을 통해 정부 일자리정책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공유하면서, 정부 일자리 정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이 지역 현장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현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어지고 민간기업으로 파급되기 위해서는 지방공기업의 마중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라며, “지방공기업이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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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주민에 대한 지방세 감면 및 납기연장 지원한다!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주민에 대한 지방세 감면 및 납기연장 지원한다!
-건축물, 공장, 침수자동차에 대한 지방세 지원 기준마련한 행자부-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는 지난 7.14~7.16 기간중 집중호우로 인하여 피해를 입어 지방세 납부가 어려운 주민에 대한 지방세 지원 기준을 마련하여 전국 자치단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피해지역 자치단체의 장은 행정자치부의 지방세 지원기준 등에 따라 직권으로 피해 사항을 조사하여 지원하거나, 주민으로부터 피해사실 신청을 받아 지방세 감면, 징수유예 등 세제지원을 하게 된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하여 침수된 주택과 공장 등의 경우 7월 말(´17.7.31)까지인 재산세 납부기한을 ´18.1.31까지 6개월(6개월 추가연장 가능) 연장되며, 멸실·파손된 건축물의 말소등기와 신축·개축하기 위한 건축허가에 대한 등록면허세를 면제하고 대체취득 건축물에 대해서는 취득세가 면제된다. (다만, 대체취득하는 건축물의 면적 증가분은 과세)
또한 수해로 멸실·파손된 자동차를 2년이내에 대체취득하는 경우에는 취득세가 면제되고, 다만, 대체취득하는 자동차의 가액 증가분은 과세하며 멸실·파손되어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되는 자동차에 대하여는 파손·멸실일부터 자동차세가 면제되며, 자동차 말소등록에 따른 등록면허세가 면제된다.
지방자치단체장이 지방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 재산세, 주민세 등 지방세를 추가적으로 감면 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 김현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은 피해주민이 이러한 지방세 지원내용을 충분히 알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하여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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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고교 전기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확정
2018학년도 고교 전기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확정
세종시교육청, 새로 개교하는 (가칭)세종예술고 포함
2018학년도 전기학교 5개교 신입생 입학전형 확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8학년도 고교 전기학교 및 세종고 신입생 입학전형」을 승인했다고 18일(화)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기학교(5개교)의 모집 정원은 ▲세종국제고등학교 100명 ▲(가칭)세종예술고등학교 80명 ▲세종하이텍고등학교 150명 ▲세종여자고등학교 특성화계열 100명 ▲성남고등학교 예술계열 100명으로 총 530명이며, 오는 10월부터 신입생 입학전형을 시작하여 12월에 마무리한다.
<2018학년도 세종시교육청 고입 원서 접수 및 합격자 발표 일정>
전형 시기
학교명
원서 접수
합격자 발표
전기학교
세종국제고
11월 1일(수)∼3일(금)
(1단계) 11월 8일(수)
(최종) 12월 1일(금)
(가칭)
세종예술고
10월 23일(월)∼26일(목)
11월 13일(월)
세종하이텍고
(세종 및 취업희망자)
11월 20일(월)
(전국) 11월 22일(수)∼23일(목)
(세종 및 취업희망자)
11월 22일(수)
(전국) 11월 27일(월)
세종여고
(특성화계열)
(취업희망자) 11월 20일(월)
(세종) 11월 22일(수)∼23일(목)
(취업희망자 ) 11월 22일(수)
(세종) 11월 27일(월)
성남고
(예술계열)
10월 16일(월)∼20일(금)
11월 3일(금)
후기학교
일반고
(세종여고/성남고 일반계열 포함)
한솔고
(자율형공립고)
12월 12일(화)∼13일(수)
12월 21일(목)
세종고
(타 시·도) 12월 11일(월)
(세종) 12월 1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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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행복청장 세종시와 긴밀하게 협조하겠다!
이원재 행복청장 세종시와 긴밀하게 협조하겠다!
-이춘희 세종시장의 행복도시건설위원회 참여 필요하다-
이원재 신임 행복청장이 18일 취임 후 첫 정례브리핑을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세종시의 화두인 14개의 지방자치사무 이관에 대해 향후 면밀한 검토를 통해 행복도시를 완성하는 것에 득실을 따져가며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행복도시건설위원회에 이춘희 세종시장이 배재되어 일각에서 제기되는 이춘희 세종시장 위원회 참여에 대해 현재의 세종시 실정을 감안하면 세종시장의 참여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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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홍수 피해 지적측량수수료 50% 감면
세종시, 홍수 피해 지적측량수수료 50% 감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16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재기를 위해 훼손된 주택 및 토지 복구를 위한 지적측량 수수료 50%를 감면키로했다.
피해 가구는 `피해사실확인서´를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발급 받아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지적측량을 의뢰 하면 측량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적측량 신청은 세종시 토지정보과 또는 한국국토정보공사(044-300-8871)>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 “홍수 피해 복구시 토지와 시설물의 위치 확인을 위한 지적현황측량과 신축 및 보수 등을 위한 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등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속한 지원책을 통해 피해 가구가 조속히 재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관내 거주하는 농업인이 정부 보조 사업으로 저온창고 건립이나 곡물건조기 설치,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적측량을 하는 경우에도 측량수수료 30%를 감면해주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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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카셰어링 시범사업
한솔동 카셰어링 시범사업
세종시 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순영)는 지난 11일 카셰어링 사업자인 ㈜그린카와 한솔동 관내 공동주택의 `어울링카´서비스 도입 및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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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 행복청장 세종시와 정례화를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한다!
이원재 행복청장 세종시와 정례화를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한다!
-이원재 행복청장 세계적인 모범도시로 만들겠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 2007년 7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사업의 기공식 이후 10주년을 맞이하여 주요 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을 밝히고 특히 이를 위해 세종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행복도시 완성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정례회 등을 구상하고 있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원재 행복청장이 취임 후 첫 정례브리핑을 통해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의 성과와 발전방향을 설명하고 특히 세종시와의 긴밀한 협조로 행복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 청장은 행복도시 건설 사업을 통한 주요 성과로 ▲국가행정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 ▲도시특화를 통한 도시가치 제고, ▲세계적인 친환경도시 기반 마련, ▲자족도시 기반 조성 등이라고 18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총 4단계에 걸쳐 40개의 중앙행정기관과 그 소속기관, 15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행복도시 세종´이 명실상부한 국가행정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행복청은 2012년 4월부터 각 이전 단계마다 분야별 통합 점검체계(이전지원점검단)를 구축하여 취약 분야를 점검․조치함으로써 부처 이전을 적극 지원해 왔으며, 이전 이후에도 공무원 단기숙소 운영 및 정기적인 문화․예술행사 등을 개최하여 이전 공무원의 안정적인 정착에도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행복청은 공동주택․상업시설․도로 등 정주 기반시설을 안정적으로 확충하며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특히 2030년까지 총 20만호를 공급하는 공동주택은 2010년 첫마을(2-3생활권) 1천5백여 호 분양을 시작으로 이후 매년 1만호 이상을 공급, 2017년 6월 현재 9만7천여 호를 공급하고, 5만5천여 호를 준공하였으며, 이를 통해 2012년 이후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인구순유입률 1위를 유지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발전하여 2012년 7월 세종시 출범 당시 10만1천여 명이던 인구는 현재 26만6천여 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도시개발 초기 부족한 문화․여가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2013년 세종호수공원과 국립세종도서관, 2015년 대통령기록관 등을 적기에 준공하고, 생활권별 입주 시기를 고려하여 상업시설을 단계적으로 공급함으로써 현재 도시에는 다양한 업종의 5692개 점포가 들어서며 도시 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수준으로 발전하였다.
특히 총 18개의 광역도로망은 대전유성․오송역․정안IC․대덕테크노밸리․남청주IC․청주 연결도로 등 6개 광역도로를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통하여 도시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오송역∼정부세종청사∼대전 반석역´ 및 `오송역∼정부세종청사∼대전역´을 운행하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각각 2012년 9월과 2016년 7월 개통하여 현재 하루에 1만4천여 명이 이용하는 세종시의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는 등 대중교통 활성화 기반도 마련하였다.
행복청은 기존의 최고가 입찰 중심의 토지공급․설계․평가 방식을 전면 개선하여, 디자인과 기능 등에 중점을 둔 공모방식을 도입, 건축물의 디자인 향상 등을 추진함으로써 도시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한편 다수의 필지를 공모단위로 묶어 통합 설계한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은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공동주택은 품격 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주거유형을 창출하며 주거 수준의 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64개의 모든 공공건축물과 83개의 교량에도 첨단 공법과 다양한 디자인, 형식을 집약하여 국립세종도서관과 대통령기록관은 각각 세계 3대 디자인상인 REDDOT AWARD(독일, 2014년), IDEA(미국, 2016년) 등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대표 공간(랜드마크)으로 자리 잡는 한편 친환경 저탄소 개발을 추진하여 세계적인 친환경 도시 기반을 마련하였다.
세게적인 친환경 도시기반을 마련한 행복도시는 도시 중심부의 오픈스페이스에 금강․전월산 등의 자연 자원을 보존하고 호수공원 등을 조성하여 국내 최고수준의 녹지율(52.4%)의 친환경 녹색도시로 건설하고 있으며, 녹지와 하천을 연결하는 총 200㎞ 길이의 둘레길 중 100㎞를 조성하여 주거지에서 5분이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도시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또한, 도시 개발 시 원형의 녹지를 보존하여 자연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저영향개발기법(LID, Low Impact Development) 등을 활용한 친환경 개발기법을 적극 도입하는 한편, 모든 건축물에 에너지 절감기법을 적용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대전유성 연결도로의 자전거도로, 호수공원 주차장 등의 도시 기반시설에 도입하는 등 태양광 특화도시로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신재생에너지 도입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행복도시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운영하며 2030년까지 2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도입률은 현재 15%를 달성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의 기반을 조성하였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산학연 협력지구(이하 산학연 클러스터) 등을 추진하여 기업․공공기관 등 핵심 자족시설을 유치하고 자족도시의 기반을 조성하는 동시에 2014년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방안을 마련하고, 2015년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지정하는 한편, 기업의 창업 및 운영을 지원하는 `산학연 클러스터 지원센터´를 올해 착공하여 2018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등 기업․대학․연구소 등의 외부투자 촉진 기반을 마련했다.
행복청은 이를 토대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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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석원웅 사무처장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석원웅 사무처장
제10회 브로츠와프 월드게임 선수단장에 선임
기간/장소 : 2017. 7. 20.(목) ~ 7. 30.(일) / 폴란드, 브로츠와프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석원웅 사무처장이 시도체육회 사무처장 최초로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제10회 브로츠와프 월드게임에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되었다.
▲ 제10회 브로츠와프 월드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사진(2017. 7. 7. 올림픽파크텔)월드게임은 국제월드게임협회(IWGA)의 주관으로 4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100개국 4,500여명의 비올림픽종목 선수단이 한 곳에 모이는 국제종합경기대회다.
이번 대회 한국선수단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사무처장인 석원웅 단장을 필두로 당구, 댄스스포츠, 볼링, 스포츠클라이밍, 웨이크보드, 핀수영, 양궁, 실내조정, 리듬체조, 에어로빅 및 롤러 총 11개 종목으로, 총 58명(선수 42명, 경기임원 11명, 본부임원 5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석원웅 선수단장은 “영예보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아 준 것처럼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다시 한 번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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