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파출소, 여름휴가철 아파트 관리소장과의 간담회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 한솔파출소에서는 지난 17일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아파트 관리소장 20여명이 참석 하에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아파트 관리소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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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솔파출소 회의실에서 관내 아파트 관리소장 20여명이 참석 하에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아파트 관리소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세종시경찰서) |
이번 간담회는 새롬동 2-2생활권 아파트 입주민의 지속적인 증가와 휴가철 범죄에 대한 사전예방 차원에서 실시하였다.
특히, 관리소 및 경비 근무자는 출입구,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을 주의 깊게 감시하고 평상시 낯선 사람이나 차량이 아파트 주변을 배회할 경우, 경찰관에게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입주민에게는 이웃과 먼저 인사 나누기, 외출시 출입문·창문 시정장치 강화, 저층엔 튼튼한 방범창 설치, 택배물품은 현관앞에 두고 가도록 하고 감시경 확인 후 들여 놓을 것, 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 우유·신문 등 중지, 외출 시 꼭 외출모드 및 핸드폰 연락 설정, 창문틀·소화전·우유주머니에 열쇠 보관 금지, 열쇠 분실 시 가급적 교환, 잠시 비울 때는 불이나 라디오 또는 텔레비전을 켜 놓은 것 등을 입주민 상대로 적극 홍보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재순 파출소장은 “시민, 단체, 경찰 모두가 관심을 갖고 범죄에 대처할 때 평온한 지역사회를 유지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