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청, 수도권 중견기업 투자유치 나선다
행복청, 수도권 중견기업 투자유치 나선다
이원재 행복청장, 세종테크밸리 통해 6만개 일자리 창출 비전 제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본격적으로 수도권 중견기업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27일(목) 11시 3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 포스터
세종테크밸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연구단지인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생명공학(BIO) 산업의 중심인 오송바이오단지 중간에 조성하고 있으며, 차량 5분 거리에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도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작년에 33개의 강소기업이 세종테크밸리 입주계약을 체결했고, 2018년까지 신 성장기업 200개사와 계약 체결을 목표로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세종테크밸리 투자유치 설명회(사진-행복청)
▲ 이 원재 행복청장
행복청은 이번 설명회에 매출 1천억 원대 이상 기업 7개사를 포함하여 그동안 접촉해 온 기업 임직원을 초청하여, 세종테크밸리 3차 분양시점에 맞춰 산업단지 분양 설명(인센티브, 토지이용계획, 신청자격 등)과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정부기관인 행복청 주도로 미래 신도시의 본보기(모델)로 조성하고 있는 행복도시 건설 현황과 세종테크밸리의 투자환경을 직접 설명하였으며, 도시계획 수립 당시 설정한 전체 면적의 1% 수준(72만㎡)의 산업 용지를 공급하여 2030년까지 행복도시에 기업 500개사를 유치․육성해 6만여 명의 직․간접 고용을 창출하는 장기계획도 제시했다.
행복청은 이 외에도 다른 지역에 정착해 있는 대기업을 강제로 이전시키는 것이 아닌 색다른 방식의 유치 전략을 제시했는데 우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견기업의 연구소와 제2공장을 유치하고, 기업 성장 프로그램 통해 도시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신규 고용과 창업을 유도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참고로 이를 위해 공공임대형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와 민간분양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창업진흥원․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같은 기업지원기관과 카이스트(KAIST) 이노베이션센터 등 4개 대학 창업보육센터의 동반 입주도 진행하고 있다.
기업 육성프로그램으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10년 이상 진행한 산학연협의체(미니클러스터)사업에 작년에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대학과 기업이 인력양성․연구개발을 같이 진행하는 산학융합지구 지정도 다시 추진할 예정이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창업 국가의 비전을 행복도시에서 실현시킬 것”이라면서 “산학협력이 가능한 세계 100위권 명문대학 5곳의 유치도 동시에 추진해 미국 실리콘밸리와 영국 캠브리지 사이언스파크과 같이 국가를 대표하는 첨단 과학기술단지로 세종테크밸리를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초 한글소재 주민복합시설 7월말 설계 시작
최초 한글소재 주민복합시설 7월말 설계 시작
반곡동(4-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2018년 7월 설계 마무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반곡동(4-1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4-1복컴(내부 부분 투시도) (출처-행복청)
▲ 4-1복컴 조감도(한글자음을 형상화한 디자인 컨셉)(출처-행복청)
반곡동 복컴은 세종대왕의 업적이자 세종의 핵심 가치인 훈민정음의 `한글자음´을 건축물 형태에 최초 적용한 새로운 형식의 한류 건축물이다.
행복청은 총사업비 442억 원으로 부지면적 7917㎡에 지하 1층 지상 6층(연면적 1만2288㎡)으로 올해 7월말 설계 착수하여 내년 7월중 완료할 계획으로, 설계 진행 시 혁신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행복도시와 다른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복합시설 선진사례 및 건설과정에서 쌓아온 경험(노하우)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공간조성계획(안)
주 요 기 능
면 적(㎡)
세 부 시 설
합 계
12,380
주민
복합
센터
주민센터
680
동장실, 사무실, 민원실, 주민상담실, 회의실, 휴게실, 탕비실, 자재창고, 숙직실, 자료실(서고), 예비군 동대본부(동대장실, 사무실, 창고), 통신실 등
도서관
1,000
사무실, 세미나실, 보존도서실, 종합자료실(디지털자료실, 정기간행물, 신문열람실 포함), 일반열람실, 어린이열람실, 유아열람실 등
문화의집
760
문화관람실(다목적 강당), 문화창작실, 문화사랑방, 문화체험실, 제작실, 수장고, 사무실, 개인악기 연습실 등
보육시설
780
원장실, 사무실, 보육실(6실), 화장실, 실내놀이시설, 조리실, 자료실, 창고, 세탁실 등
지역아동센터
180
교사실, 학습실(공부방), 서고/휴게실 등
노인문화센터
400
사무실, 여가활용실(2), 휴게실, 교양교실(2) 등
체육시설
2,100
다목적 체육관, 체력단련실, GX룸, 샤워실, 휴게실 등
* 기능보강 체육시설 제안
알파룸
50
동네방(알파룸)
특화시설
200
청년창업 지원시설
*문화의집 내 청년창업지원시설 계획 및 수익 창출을 위한 북카페 등 연계
지하주차장
2,516
지하주차공간 등
공용면적
3,714
현관, 로비, 복도, 화장실, 기계·전기실 등
반곡동 복컴 설계 시 주로 특화할 내용은 ▲ 행복도시 세종의 핵심 가치인 `한글자음´의 멋을 건축물 디자인에 적용하여 새로운 형식의 한류 건축물로 반영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네트워킹데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네트워킹데이
세종센터 개소 2주년 기념, 보육기업·멘토단 150여명 참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26일 세종센터 개소 2주년을 맞아 스타트업 기업과 멘토단, 창업지원기관이 함께하는 `2017 보육기업 네트워킹·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 세종센터 보육기업 및 세종센터에서 배출한 창의융합 소프트웨어 강사(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금일 행사는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을 비롯하여 세종시 벤처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기업지원기관 및 세종센터 멘토단과 세종센터 보육기업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함께의 힘, 이루는 꿈`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보육기업·멘토단·세종센터 관계자 간 교류를 위하여 1부 멘토단 위촉 및 성과기업 발표, 2부 친목화합의 네트워킹, 3부 창업사업화 전략세미나 및 힐링 테라피, 4부 통합집중 멘토링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었다.
나래IoT, 블루시그널, 오마이홀딩스 등 스타트업으로서 세종센터 보육기업으로 성장한 과정과 노하우를 발표해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오찬과 힐링테라피를 통해 기업 간, 그리고 멘토와 지원기관 간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이루어졌다.
세종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과 멘토, 지원기관이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세종시 이귀현 경제산업국장은 `시는 청년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작하였다.´며, `충청권 최고의 창업생태계를 조성하여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통해서 지역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하였다.
최길성 센터장은 `지난 2년은 보람도 많았지만, 아쉬움도 있다. 앞으로 세종센터는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 창업과 일자리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센터는 `정기·수시 모집´ `6개월챌린지플랫폼´, `창업공모전´, `엑셀러레이터 연계지원사업´ 등을 통해 보육기업을 선발하여 육성하고, `창업여풍 프로포즈´, `멘토링 데이´, `아이디어 해커톤´, `창업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를 발굴 지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정복지국장 척척세종 팀원 참여
행정복지국장 척척세종 팀원 참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행정복지국 강성기 국장은 26일 척척세종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일일팀원으로 참여해 보수 현장을 찾았다.
▲ 방충망 보수
강 국장은 이날 파손된 도로와 교통시설물 등을 보수하고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시민들의 생활불편 사항을 처리했다
강 국장은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처리해보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시민들 가까이에서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척척세종´은 도로·교통 등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및 파손된 시설보수와 어려운 이웃의 소소한 생활불편사항을 전화 한통으로 해결해 주는 세종시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필리핀 내전으로 치안불안 “특별여행주의보”
필리핀 내전으로 치안불안 “특별여행주의보”
-필리핀 민다나오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 특별여행주의보 연장-
외교부는 지난 5.24(수)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계엄령 선포에 따라 우리국민 신변안전 보호를 위해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에 한시적(60일간)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한편,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라나오델수르주(Lanao del Sur) 마라위시(Marawi City)에서는 필리핀 정부군과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인 마우테 그룹(Maute Group)간 교전이 계속되는 등 치안불안이 지속되고 있다고 외교부는 밝히고 있다.
[사진-필리핀포토갤러리 블로그]이러한 상황에서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민다나오 지역에 선포되어 있는 계엄령을 올해 12.31까지 연장해 줄 것을 의회에 요청, 필리핀 의회는 7.22 임시의회에서 동 계엄령 연장을 승인하였으며 또한 그동안 필리핀 정부군과 이슬람국가(IS) 추종세력인 마우테 그룹(Maute Group)간 교전으로 7월22 현재까지 정부군 105명, 마우테 그룹 428명, 민간인 45명 등 57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필리핀 관계당국은 밝히고 있다.
외교부는 마라위시(Marawi City)를 위시한 민다나오 지역에 치안불안이 지속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우리국민 신변안전 보호를 위해 카가얀데오로시, 다바오시에 한시적(금년 12.31까지)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특별여행주의보는 적색경보에 준하는 효과가 발생하며, 동 경보가 발령된 지역에 가급적 여행 취소, 연기 특히 긴급용무가 아닌 한 철수할 것을 권고한다는 의미이고 민다나오 여타지역은 이미 흑색경보(여행금지)에 준하는 특별여행경보가 발령중이다.
현재 필리핀은 여행주의인 남색경보(수빅시, 보라카이/보홀섬, 세부막탄섬 라푸라푸시), 여행자제인 황색경보(남색, 적색경보 지정 지역 제외 지역), 철수권고인 적색경보(팔라완섬 푸에르토 프린세사시 이남 지역), 여행금지인 흑색경보(잠보앙가, 바실란, 술루, 타위-타위군도), 흑색경보에 준하는 특별여행주의보(민다나오
섬(다바오/카가얀데오로시 제외)가 발령된 상태이다.
아울러, 외교부는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 내 치안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향후 특별여행주의보 유지 여부를 검토해 나갈 예정이며 필리핀을 여행하는 내국인에 대하여 필리핀 현지상황을 예의주시할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의료폐기물 사업자의 행정소송 제기로 국곡리는 지금 폭풍전야
의료폐기물 사업자의 행정소송 제기로 국곡리는 지금 폭풍전야
-국곡리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 불허에 반발하는 사업주 대전지법에 행정소송!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 사업주 대전지방법원에 행정소송 제기-
세종특별자치시 국곡리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를 둘러싸고 주민들과의 첨예한 대립양상을 보이면서 금강유역청의 불허가와 사업자의 건축허가 자진취하(16년 6월 16일)로 일단락되는 듯 하였던 국곡리 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문제가 사업주의 행정소송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국곡리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 허가는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와 더불어 당 사업장이 건축법 제19조에 따라 자원순환관련시설(폐기물처분시설)로 용도변경을 받아야하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성장관리방안 제7조의 규정에 의거 해당지역은 자원순환관련시설(폐기물처분시설)의 입지가 불가능한 지역이므로 금강유역환경청은 이 사업을 불허가 하였다.
사업주가 건축허가를 자진취하(16년 6월 16일)하고 이듬해 7월 제2종근생(사무실 409.8㎡, 창고 84㎡)으로 재건축을 신청하였고 16년 8월12일 건축허가를 받으면서 주민들과 또 다른 대립국면에 들어섰다.
공무원은 합법적인 절차와 요건을 갖춘 인허가는 지체 없이 처리해야하는 입장에서 사업주의 근생건축 허가를 승인하였고 사업주는 이를 이용하여 허가를 득한 후 대전 안영동에서 세종시 금남면 국곡리로 이전하기 위해 17년 3월 21일에 금강유역환경청에 폐기물처리업 변경허가를 신청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에 관련법 검토 요청을 해옴에 따라 세종시는 관련법 검토 결과 및 주민간담회 개최 등을 통하여 건축법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법률 저촉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결과를 금강유역환경청에 개진하고 금강유역환경청은 폐기물처리업 변경허가를 불허가 처분하였다.
이에 불복한 사업주는 17년 6월 28일자로 대전지방법원에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의 사무실과 주차장 시설은 건축용도상 폐기물처분시설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처분의 최소를 청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하여 또다시 국곡리 의료폐기물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들과의 극심한 마찰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사업장 신청지 관할 지자체인 세종특별자치시는 주민들의 행복한 삶의 권리와 관련법규를 면밀히 검토하여 금강유역환경청과 협조체계를 이루어 사업장의 편법에 강력히 대응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당 사업장을 둘러싸고 건축허가시 명시된 사무실 및 창고로만 사용할 것 등과 의료폐기물 보관장을 타 지역으로 이전설치 할 것을 권고하였지만 사업주가 이를 무시하고 행정소송을 제기하면서 그동안 강력하게 반대해온 주민들과의 극심한 마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마치 폭풍전야를 연상케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김해공항 국제선“기다림은 줄고, 설렘은 늘고”
김해공항 국제선“기다림은 줄고, 설렘은 늘고”
국제선터미널 확장공사 마무리 … 이용객 편의 크게 개선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일환)는 김해공항 국제선터미널 확장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김해공항을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 체크인 카운터 및 일반대합실
▲ 전체사업전경
국제선터미널 확장공사는 한국공항공사가 지난 `12년부터 6년간 1,334억 원을 투입하여 국제선터미널 건물을 증축·리모델링하고 체크인 카운터, 보안검색대, 수하물 수취대 등 시설을 추가 확충한 사업이다.
준공 전에도 공사가 마무리되는 지역은 임시 사용승인 등을 통해 공항이용객이 확충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부분적으로 개장해왔으며, 7월 공사가 최종 준공됨에 따라 전 구역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국제선터미널은 기존 약 5만㎡에서 약 7.2만㎡로 약 2.1만㎡(41%)가 대폭 증축되었고, 리모델링(2만㎡)과 시설 확충이 이루어졌다.
체크인 카운터는 기존 56개소에서 74개소로 18개소(32%)가 증가하였다.
특히 체크인 카운터 운영방식을 “항공사별 운항현황에 상관없이 특정 항공사가 특정 구역을 임대하여 사용하는 「고정형」 방식“ 에서 ”항공사별 운항 현황에 따라 소요 카운터를 유연하게 배정하는 「유동형」 방식“으로 변경함에 따라, 체크인 카운터 시설 활용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출국장 입구도 대폭 확대(5.5m→9m)되고, 출국장 입장을 위한 신분확인 수속대도 기존 4개소에서 7개소로 3개소(75%) 확충하였다.
또한, 출국장 앞쪽에 위치한 공항이용 안내소를 이전하여 출국장 대기열과 중복되는 문제를 해소했다.
보안검색대는 기존 6개소에서 9개소로 3개소(50%), 출국심사대는 기존 16개소에서 18개소로 2개소(13%), 입국심사대는 22개소에서 28개소로 6개소(27%) 확충하였다.
특히, 올해 3월부터 내국인(만7∼18세 등 제외)에 대한 자동출입국 심사 등록 절차가 폐지되어, 이번에 설치된 자동출입국심사대(출국 2개소, 입국 4개소)를 활용하여 보다 빠른 수속이 가능할 전망이다.
수하물 처리시설은 출발 수하물 처리시설이 기존 2대에서 3대로 1대(50%), 도착 수하물 처리시설이 기존 3대에서 5대로 2대(67%) 확충하였다.
수하물 수취대는 기존 “평면형”을 “경사형”으로 설치해 공간 활용률을 높임에 따라 혼잡을 해소하고, 수하물 이용객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대합실 한가운데 위치했던 대형 환기시설(15개소)을 모두 건물 벽면으로 이전하여, 이용객 대기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동선도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사업의 준공을 통해 김해공항의 혼잡 문제가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급증하는 항공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김해신공항”이라는 것을 공고히 하고, 김해신공항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키오스크 추가 설치,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 등 시설 및 운영방안도 동시에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윤명중 제 2대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대장 취임
윤명중 제 2대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대장 취임
세종시 내 시민자율 자전거 치안봉사단체인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에서는 지난 22일 세종 호수공원 옆 팔각정에서 대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2대 대장에 윤명중(55세, 자영업)씨를 선출했다.
▲ 윤 명중 대장
윤 대장은 취임사에서 “대원 모두가 치안봉사에 참여하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통하여 “세종시를 더욱 `안전한 도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녹색천국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과의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으로 “동네사랑순찰에 적극 참여하고 범죄 취약지 중심으로 노선을 정하여 순찰을 강화하며, 세종시가 국제안전도시에 걸맞게 각종 생활안전 위협요소를 모바일 생활불편신고앱에 적극 제보하여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발대이후 500시간 넘게 자전거 치안봉사를 해 온 윤 대장은 금남면 자율방범대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금남면 생활안전협의회, 금남면 바르게 살기 운동 협의회, 원세자동 자전거 동호회장, 대한자전거연맹 심판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20여년간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농식품부 전직원 호우 피해 복구 지원 나선다 !
농식품부 전직원 호우 피해 복구 지원 나선다 !
-농가 및 축산가 호우 피해 복구위해 농림부 전직원 일손돕기 나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가 지난 7월 24일(월) 10:40~14:00 충북 괴산군 관내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농식품부 직원 80명과 함께 일손 돕기에 직접 참여한데 이어서 26일 농식품부 유통국 및 식품국 직원50여명이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의 호우피해 시설원예 농가를 방문하고 피해복구지원을 하였다.
농식품부 유통국, 산업국 공무원들로 구성된 대민지원팀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세종시 연동면 시설원예농가를 방문하여 복구를 위한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농식품부 복구지원 대민팀은 세종시 연동면 침수피해 비닐하우스를 방문하여 피해를 본 수박, 오이, 멜론줄기 등을 제거하며 피해복구를 위한 대민지원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호우피해 농가 및 축산농가에 대한 대민 지원을 전직원이 참여하여 이어가기로 하였다.
특히 논식품부는 농림농협을 통해 대출받은 농축산경영자금에 대하여 50%이상 피해 입은 농가는 2년간, 30%이상 50%미만 피해 입은 농가는 1년간 원금상환 연기와 이자감면을 해주는 한편, 농지규모화사업으로 농지매입자금을 대출받은 피해농가에게는 원금상환 연기(이자감면 포함), 농지(간척지 포함) 임차농에게는 임차료를 45%~100% 감면을 추진하고, 재해대책경영자금을 기존금리 2.5%에서 1.8% 수준으로 인하(0.7%p)하여 추가 지원하며, 또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에게는 보험금 확정전이라도 농업인이 원하면 추정보험금의 50%수준을 선지급 하도록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피해농가의 조속한 영농복귀를 위해 농식품부 전 직원이 일손 돕기에 참여할 계획이며, 현장에서 의견을 적극수렴하고 건의된 사항은 제도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농식품부는 지난 7. 16일 집중호우로 전국에 축구장 5,300여개(4,225ha)에 달하는 농작물 침수피해와 닭 104천여마리가 폐사 하는 등의 피해 발생함에 따라, 전 직원들이 호우 피해 복구 일손돕기에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국방부와 농식품부 소속 외청․기관․단체 등에도 피해농가 일손 돕기를 요청하여, 7. 19~7. 26기간중 400여명의 농식품부 소속 외청․산하기관 직원도 피해현장 복구 지원을 추진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중, 2017 전국 창업·발명 경진대회 대상 수상
조치원중, 2017 전국 창업·발명 경진대회 대상 수상
최호선 학생, 발명 한국 미래의 꿈나무
국민일보와 숭실대학교가 공동주최하고 수원 삼일공고가 주관해 지난 7월 16일(일) 열린 「2017전국 창업·발명 경진대회」에서 관내 조치원중학교(교장 이훈범, 이하 조치원중) 3학년 최호선 학생이 `콘크리트에서 잔디를 키울 수 있는 영양캡슐´이라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본선대회에서 중등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2017전국 창업·발명 경진대회」에서 조치원중학교
3학년 최호선 학생이 중등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조치원중학교 3학년 최호선 학생
이번 대회는 창의·아이디어 교육 활성화와 창업 분위기 조성, 신규 고용창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초등부 364건, 중등부 621건, 고등부 1,392건 등 총 2,377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6건과 최우수상 12건, 우수상 12건, 장려상 12건, 특별상 9건 등 총 51건이 선정됐으며, 중등부 대상 수상 작품으로 선정된 최호선 학생은 교육부장관상을 받게 됐다.
최호선 학생이 출품한 작품은 과학적 원리를 응용한 `콘크리트에서 잔디를 키울 수 있는 영양캡슐´로 잔디 씨앗이 들어 있는 비료캡슐을 물에 녹는 폴리비닐알콜로 코팅하여 제작했다.
이 캡슐을 도로 절개지에 콘크리트 포장 혼합하여 콘크리트 속 잔디씨앗이 발아하여 절개지를 푸르게 한다는 작품으로, 창의성과 상업상 이용 가능성, 실용성 등의 부문에서 심사 평가 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호선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창업과 연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훈범 교장은 “학생들의 탐구역량 강화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평소 실제적인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을 계발하는데 초점을 두고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교육부 인성교육 중심 수업 강화 직무연수 개최
교육부 인성교육 중심 수업 강화 직무연수 개최
- 인성교육 수업방법 맞춤형 초등교원 직무연수 실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양평에서 초등교원 199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중심 수업 강화 직무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저경력 교사들이 교과 단원에서 소통‧존중‧협력‧배려 등의 인성 요소를 추출하여 교육과정 속에서 체험과 실천을 통해 체화하고 내면화하여 행동으로 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수업인 인성교육 중심 수업을 쉽게 실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교육과정 재구성 단계부터 수업 방법까지 실습형 연수로 구성하였다.
특히, 교사들이 교과 수업 내에서 인성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수업 방법을 직접 선택하도록 하여, 교육연극, 토의‧토론, 프로젝트 등 16개 분반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연수 참여교원이 인성교육 중심 수업의 내용과 방법의 이해를 통해 교과 교육과정을 인성 가치‧역량 중심으로 재구성할 수 있도록, 교과 단원에서 인성 요소를 추출하여 이를 학습 내용과 활동으로 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 중심으로 과목을 구성하는 한편 인성 가치‧역량을 행동으로 발현할 수 있는 학생 참여중심 수업 방법을 실습을 통해 익히고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관내 부강초의 교육연극 수업이 사례로 채택되어 공유되었다.
세종시 부강초의 교육연극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공유되었다.
이 자리에서 세종시 부강초 이주진 교사는 학생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을 목표로 사회‧도덕교과를 통합하여 다문화 가정의 아이가 겪을 수 있는 가상의 상황들을 역할극으로 재구성하여 체감할 수 있는 수업으로 재구성‧실천하였다.
한편, 연수에 참가한 손용찬 교사(대전 관기초)는 “감이 오지 않아 어려웠던 인성교육 중심 수업을 실습과 사례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통해 실천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남부호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인성교육 중심 수업은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배려와 소통, 공감 능력을 길러주는 교실수업” 이라고 말하며, “학생이 행복하고 수업이 즐거운 인성교육이 학교 교육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특수교육대상 유아 여름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 운영
특수교육대상 유아 여름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 운영
세종시교육청, 여름방학 중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중심 프로그램 개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24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2주간 만 4세∼5세 특수교육대상 유아 15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한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4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2주간 만 4세∼5세 특수교육대상 유아 15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24일(월) 세종시교육청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유아문화예술학교 개강식 장면
교육청은 지난 24일(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특수교육지원센터(종촌동 소재)에서 개강식을 갖고 매일 9시 1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음악, 미술, 체육 중점의 치유 활동중점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여름방학 중에 특수교육대상 유아들의 활동중심 문화 ․ 예술 ․ 체육 활동프로그램을 실시함으로써, 방학 중 부모의 양육부담과 사교육비 경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유아 문화예술학교는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이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정서적 신체적 인지적 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활동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과 미술과목 전공자로서 음악과 미술 관련 심리상담 자격증을 갖춘 전문 강사들과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 전문 생활체육 지도자들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특수교육대상 유아의 개개인별 특성에 따른 지도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대학 특수교육과 재학생들이 「디딤돌 교사」로 참석하여 학급 담임의 역할과 보조강사의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여 학생 개인별 지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유아문화예술학교 디딤돌교사로 참석한 송지현(공주대학교 특수교육과 3학년)학생은 “비록 2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예비특수교사로서 특수교육대상 유아들을 직접 지도함으로써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실습 기회가 될 것 같아 디딤돌 교사로 참석하였으며, 특수교육대상 유아들과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유아문화예술학교를 통해 특수교육대상 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에 양육부담 해소와 함께 여름방학 기간 동안 유아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무더운 여름을 잊고 즐겁고 의미 있는 여름방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김상곤 교육부총리 2021 수능 개편에 대해 학부모 의견 직접 듣는다
김상곤 교육부총리 2021 수능 개편에 대해 학부모 의견 직접 듣는다
- 부총리 주재 `찾아가는 학부모 경청투어´ 개최 -
-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대구 등 총 3회 개최 예정 -
교육부는 7. 25.(화) 서울을 시작으로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방향에 대한 학부모 의견 청취를 위해 「찾아가는 학부모 경청투어」를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청투어는 2021학년도 수능 개편시 처음 적용을 받는 중3~고1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총리가 해당 지역에 직접 찾아가 격의 없는 소통과 의견 수렴을 통해 수능 개편에 대한 학부모의 공감대를 확보하고 보다 합리적인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제1회 `찾아가는 학부모 경청투어´는 7.25(화) 16시에 서울 장학재단에서 지역 및 학교 유형을 고려하여 교육청 추천 등을 거쳐 선정된 수도권·강원권 중3~고1 학부모 16명과 함께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대학 입시는 국민들에게 관심이 매우 큰 사항임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을 하며 2021학년도 수능 개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특히, 정책의 직접 대상자인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수능 개편에 따른 혼란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향후에도 `찾아가는 학부모 경청투어´를 광주(7월28일), 대구(7월31일)에서 2회 더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 조치원복숭아 홍보 판촉전
세종 조치원복숭아 홍보 판촉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8일부터 세종 조치원복숭아 홍보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 행사리플릿
시는 아름동, 종촌동, 고은동, 보람동 등 신도심 4개 동지역 주민센터에서 장을 열고 8월 중순까지 매주 주말마다 운영할 계획이다.
8월 4일에는 조치원역 공영주차장에서, 8월 12일부터 15일에는 호수공원 일원에서 복숭아 특별판매장을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시식 및 체험,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조치원 복숭아는 110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 특산물이자 농가 소득의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농특산물”이라며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청솔마을 미꾸라지 축제
세종청솔마을 미꾸라지 축제
29일~8월 2일 청솔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전동면 청솔농촌체험․휴양마을(이하 청솔마을)에서 제3회 미꾸라지축제를 개최한다.
▲ 오는 7월29일~8월2일 오일 간 청솔마을에서 열리는 `세종청솔마을 제3회 미꾸라지축제´의 홍보물
청솔마을에서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두부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미꾸라지 잡기, 제기 만들기, 비닐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은웅 로컬푸드 과장은 “농촌 활력과 농외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장한 농업․농촌 체험학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