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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9월~10월 2,524세대 입주한다.
세종시 9월~10월 2,524세대 입주한다.
-9월 공공 1,164세대, 10월 공공 1,522세대, 민간 1,002세대 입주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7.9월부터 ´17.11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7.3만세대) 대비 39.4% 증가한 102,238세대(`17.9 ~ `17.11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지역별로는 수도권 43,184세대(전년동기대비 37.7% 증가), 지방 59,054세대(40.6%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계
´17.9월
´17.10월
´17.11월
전 국
102,238
32,370
34,408
35,460
수도권
43,184
10,224
18,287
14,673
(서울)
5,176
721
2,563
1,892
지 방
59,054
22,146
16,121
20,787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수도권은 `17.9월 광주태전(2,372세대), 하남미사(1,401세대) 등 10,224세대, ´17.10월 위례신도시(2,820세대), 수원호매실(1,452세대) 등 18,287세대, `17.11월 인천송도(2,597세대), 용인역북(2,519세대) 등 14,673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지방은 `17.9월 부산장전(1,938세대), 부산신항만(2,030세대) 등 22,146세대, ´17.10월 세종시(2,524세대), 아산테크노(1,351세대) 등 16,121세대, `17.11월 부산사하(946세대), 충주기업도시(2,378세대) 등 20,787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구분
지역명(세대수)
´17년
9월
공공
구리갈매(1,018), 하남미사(1,401), 대구노원(1,580), 세종시(1,164)
민간
광주태전(2,372), 화성동탄2(1,077), 부산장전(1,938), 대구침산(1,202),
울산호계(1,275), 구미확장단지(1,532), 부산신항만(2,030)
´17년
10월
공공
위례신도시(2,200), 대구테크노(922), 세종시(1,522)
민간
광주태전(1,685), 수원호매실(1,452), 오산부산(2,040), 파주운정(1,076),
의정부민락2(1,402), 대구중구(1,005), 세종시(1,002), 아산테크노(1,351)
´17년
11월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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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통합방호훈련
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통합방호훈련
육군32사단(사단장 정형희)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UFG훈련의 일환으로 22일 대통령기록관에서 민·관·군·경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하였다.
민간인으로 위장 침투한 적에의해 대통령기록관에 폭발물이 설치되고 청사경비대와의 총격전으로 청사경비대원이 제압된 상황에서 상황접수를 받은 세종대대가 폭발물 관련 전문가의 도움을 상급부대인 32사단에 요청하는 한편 인근지역의 중대를 긴급출동시키고 현장에 출동한 특임대에 의해 적군이 전멸하고 로봇에 의해 외부로 안전하게 이동된 폭발물로 추정되는 가방은 군의 X-RAY탐지에 의해 폭발물로 확인되면서 안전하게 폭발시키는 것으로 상황은 종료 되었다.
이번훈련은 유사시 민·관·군·경의 효율적인 합동공조체제로 적의 음모를 사전에 신속하게 무력화시킴으로서 혼란과 불안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실시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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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통령기록관에서 통합방호훈련 실시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에서 통합방호훈련 실시
-대통령기록관에 침투한 적군 섬멸하고 폭발물 안전하게 제거
육군32사단(사단장 정형희)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UFG훈련의 일환으로 22일 대통령기록관에서 민·관·군·경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32사단 장병을 비롯한 헌병 특임대, EOD반, 세종경찰서, 세종소방서, 세종보건소, 세종청사 경비대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하여 유사시에 대비한 대응능력을 점검하였다.
이번 모의훈련은 전쟁발발 5일이 경과한 상황에서 적이 후방교란을 목적으로 후방침투용 항공기 AN-2기를 이용 공중으로 대통령기록관 인근 전월산으로 침투하여 대통령 기록관을 정탐한 후 민간인으로 위장하여 기록관 내부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퇴각하다 청사경비대와의 총격전으로 경비대원을 사살하는 가상시나리오 속에 진행되었다.
이에 기록관으로부터 상황신고를 받은 32사단 세종부대 상황실은 상황을 접수받은 즉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건에 대하여 상급기관인 32사단 화생방 신속대응팀 및 위험성폭발물개척팀, 폭발물처리반, 헌병특임대에 현장지원을 요청하고 인접해있는 중대기동타격대를 출동시켜 적을 제압하는 한편 EOD로봇이 폭발물을 외부로 안전하게 이동시킨 뒤 폭발물처리반이 X-RAY를 이용하여 폭발물을 최종확인한 뒤 안전하게 폭파하는 것으로 상황이 종료되었다.
특히 이번훈련의 목적은 전시상황시 대통령기록관 내 적 침투에 따른 민·관·군·경의 공조체제를 사전훈련으로 확립하여 어떠한 적의 도발에도 시설 및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위기관리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한 시범식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 되었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는 상황이 종료된 후 재난현장에 대한 수습·복구 등 본격적인 사고수습활동에 들어가고 건축물안전진단반이 소방·건축·전기 등 붕괴가 진행된 건물에 대해서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동시에 복구절차에 돌입하며 훈련을 종료하였으며 특히 이춘희 세종시장은 훈련에 참가한 참가자 전원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며 훈련을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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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 축산종사자 의무교육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축산종사자 의무교육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2일 농업인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축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2일 농업인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축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진행했다.(사진-세종시청)
교육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산법규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동물복지 ▲축산환경 등에 대한 이론과 세종시에서 강조 시행되고 있는 가축 질병·방역에 대한 정보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한 축산농가와 종사자들의 방역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이번 축산업 보수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가는 `축산업 관련 종사자 교육정보시스템(http://www.farmedu.kr)´에서 개인용 컴퓨터나 휴대전화 앱`축산관련종사자 온라인 교육´을 통한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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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사 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라돈(Rn) 일괄 측정!
세종시교육청, 교사 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라돈(Rn) 일괄 측정!
관내 113개. 모든 학교 대상, 폐암 유발물질 라돈(Rn) 측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교사 내 공기질 관리를 위해 「학교 환경위생 및 식품위생 점검기준」에 따라 관내 113개 유·초·중·고·특수학교 지상 1층 이하 교실을 대상으로 라돈(Rn) 측정을 실시한다.
▲ 라돈(출처-환경부)
라돈은 토양, 암반 및 건축자재 등에서 방출되는 무색·무취의 자연방사성물질로 높은 농도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폐암을 일으킬 수 있다.
라돈은 공기보다 훨씬 무거워 바닥에 깔리는 특성 때문에 기존에는 지하1층 교실이 측정대상이었으나, 「학교 환경위생 및 식품위생 점검기준」이 지난 2월에 변경되어 지상 1층 이하 교실로 대상이 확대됐다.
본 사업은 학교 행정업무 합리화 정책에 따라 학교현장의 행정업무를 경감을 위해 교육청에서 실내공기질 측정 용역과 일괄 계약하여 추진하며, 관내 모든 학교(113개교)를 대상으로 1차 장기측정 실시 후, 1차 측정값에 따라 표본학교(36개교)를 대상으로 2차 단기측정을 진행한다.
장기측정은 3개월 간 시료를 채취하여 측정하는 수동모니터링법으로 진행하며, 단기측정은 3~5일 간 연속으로 측정하여 시간대별 값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추진한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라돈측정을 실시하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관내 학교의 라돈 발생현황을 정확히 확인하여, 라돈 수치가 초과 검출되는 경우 즉각 저감 정책을 추진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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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
세종시교육청,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
정부 추경 취지 고려, 학교현장 교육지원과 교육여건 개선·확충 등 207억 원 규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기정예산(본예산+제1회 추경예산)보다 207억 원이 증액된 「2017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이번 추경예산안의 세입 재원은 정부 추경에 따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추가교부금 174억과 특별교부금, 국가보조금,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기타이전수입 등 33억으로 기정예산 8,041억 원 보다 207억 원이 증액(2.6%)된 총 8,248억 원을 편성했다.
세출예산안에는 ▲교수·학습 활동지원 34억 원 ▲학교시설 교육여건 및 교육환경개선 26억 6천만 원 ▲학생 건강 관련 사업 2억 3천만 원 ▲학교·교육기관 시설확충 134억 원 등 총 207억 원을 편성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정부 추경 취지를 고려하여 학생 건강·안전, 교육시설 개선·확충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사업 중심으로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경 예산안은 9월 1일(금)부터 열리는 제44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9월중 확정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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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 장학생 수기 공모
(재)세종시인재육성재단, 장학생 수기 공모
(재)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이춘희)은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재단 장학생(2012년~2016년 선발)을 대상으로 수기를 공모한다.
▲ 세종시인재육성재단 (종촌동복합커뮤니티센터)
수기내용은 장학수혜를 통해 희망적 삶을 살게 되었거나, 본인의 재능을 더욱 개발할 수 있게된 내용, 기타 귀감이 될 만한 장학금 활용 및 개인적인 위기극복 사례 등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시상내역은 ▲최우수 1명(상장 및 40만원 상당 상금) ▲우수 2명(상장 및 30만원 상당 상금) ▲장려 3명(상장 및 20만원 상당 상금) 등이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injae.do)를 참고하거나 재단 사무국(070-4466-8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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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교육 수강생 모집
세종시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교육 수강생 모집
세종특별자치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준)은 9월 1일까지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 출처-EBS
이 프로그램은 종촌종합사회복지센터 복지관이 세종시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것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게 된다.
수강은 18세 이상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 내용은 초등학교 1~2학년 수준의 국어 과목으로, 9월 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운영한다.
이준 원장은 “소통과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문자를 통한 사회적 의사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종촌종합사회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044-850-3035)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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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 뮤지컬`미녀와 야수´
돗자리 뮤지컬`미녀와 야수´
종촌동 25일 제천뜰공원 야외공연장서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동장 길순자)은 25일 제천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작동화 가족뮤지컬`미녀와 야수´를 공연한다.
`미녀와 야수´는 식전 행사인 버블쇼 이후 오후 7시부터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다.
▲ 홍보전단지
이번 공연은 의자가 없는 공연으로 관람객이 돗자리를 준비하면 보다 편안하게 뮤지컬을 감상할 수 있다.
길순자 동장은 “앞으로 주민 요구에 따른 관객 중심, 맞춤형 문화공연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36개월 이상 어린이를 비롯, 세종시민 누구나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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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봉사단 시네마DAY
가족봉사단 시네마DAY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8월19일(토) 15시 메가박스(세종 조치원)에서 가족봉사단 시네마DAY를 실시하였다.
▲ 가족봉사단 시네마DAY(사진-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
우수봉사자에 대한 인정·격려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 “ 시네마DAY"는 연 7회 실시되고 있다. 이중 다섯 번째 영화로 `택시운전사´를 준비하며 가족봉사단만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였다. 특히, 봉사자들이 라면 1봉지씩을 기부하는 나누라면을 함께 실시하였다. 나누라면은 지역의 장애인시설 및 지역아동센터로 전달 될 예정이라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참여한 가족봉사단은 총 15개의 가족봉사단으로 1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가족단위로 팝콘과 음료를 들고 입관하는 모습에선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청소년 자녀들은 영화 `택시운전사´를 통해 광주민주화운동에 관한 사실적 이야기에 놀라웠다고 말하며 “저 시대에 태어나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 라고 말하였다.
눈시울을 붉혔던 부모님들은 `진실´을 밝히는데 엄청난 능력이 있는 사람의 아닌 주변을 제대로 돌아보는 마음, 외면하지 않는 마음을 가진 사람의 용기였다고 말하였다.
그동안 수요처(자원봉사활동처)에서 각자의 팀으로만 활동을 하다가 한 자리에 15개의 가족봉사단이 모여 영화관람의 시간을 함께하면서 존중의 자리, 화합의 자리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가족봉사단들끼리 친밀감을 형성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작은 축제와도 같은 시간이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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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9월 22일 중학생 대상`인문독서예술캠프´개최
세종시문화재단, 9월 22일 중학생 대상`인문독서예술캠프´개최
24일부터 재단 홈페이지 통해 2차에 걸쳐 200명 선착순 모집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다음달 22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2017 인문독서예술캠프´를 개최한다.
▲ 인문독서 예술캠프 포스터(출처-세종시문화재단)
`진로 찾기´를 주제로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 참가자들은 독서활동을 통해 나의 미래 모습을 고민하고, 연극 활동을 통하여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된다. `독서와 예술´이 결합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실제 연극배우들이 교사로 참여해 전문적인 멘토링과 코칭을 진행한다.
중학교 1학년과 2학년을 참가 대상으로 하며, 24일부터 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문화소외계층과 일반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2차 캠프는 같은 내용으로 10월 20일에 시작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대신 책 한 권씩을 기증받아 우리 지역 작은 도서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인문독서예술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세종시문화재단은 지난 6월 전국 공모를 통해 9천1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하는 문화예술사업을 적극 펼쳐나가`책 읽는 세종시´를 조성하는 데 함께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를 또는 세종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44-864-479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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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자전거 순찰대와 협력치안 간담회
세종경찰서, 자전거 순찰대와 협력치안 간담회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가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대장 김진벽)´와 지난 20일 한솔파출소 2층 회의실에서 협력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 세종경찰서, 자전거 순찰대와 협력치안 간담회(사진-세종경찰서)
한솔파출소 경위 김종길과 순찰대 임원진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임원선출, 학폭예방 및 동네사랑순찰 적극 참여, 순찰봉사의 자발적인 참여 방안, 취약지 순찰코스의 다변화, 주말 자전거 이용 활성화 캠페인 등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사무국장에 강선호, 정책국장에 임세훈, 도담 지대장에 김현석, 한솔·소담지대장에 최명진, 종촌지대장에 이성순씨가 선출되었다.
이들은 오는 9월 2일 세종호수공원 등 세종시 일원에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윤명중 대장은 “하반기에도 경찰과 함께하는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주력하는 한편 자전거 관련 안전교육실시, 응급조치술 교육, 각종 행사관련 질서유지 봉사활동, 자전거 출·퇴근 활성화 캠페인, 자전거 이용증진과 안전문화 정책 참여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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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은 문 대통령 공약
“행정수도 완성은 문 대통령 공약
정부, 흔들림 없이 실현 앞장서야“
이낙연 국무총리 발언에 대한 세종시 입장
이낙연 총리가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옮기는 것에 대해 다수 국민이 동의를 해주지 않을 것 같다”고 밝힌 언론 인터뷰 발언이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 세종시청사
총리실은 이에 대해 “청와대‧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해 국민들이 많이 동의하지 않으실 것 같아 걱정의 취지로, 수도 이전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의미로 발언한 것”이며 “행정수도 이전 필요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표현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총리실이 자칫 행정수도 완성에 부정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이 총리의 발언 취지와 의도를 명백하게 밝힌 것은 다행스런 일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 `행정수도 완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한편, 국회분원과 청와대 집무실을 설치하고, 개헌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의 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정당의 후보 5명 모두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또는 국회 및 청와대 세종시 이전을 공약했다.
정부는 문 대통령의 행정수도 이전 공약을 한 치의 흔들림없이 실현해야 할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를 세종시로 조속히 이전해야 한다. 국회분원과 청와대 집무실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해야 할 것이다.
특히 문재인 정부는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에 정권의 명운을 걸고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정부 세종청사는 지난 정권 당시 위헌 결정으로 인해 정부부처 이전이 반 토막 났고 국정수행의 비효율성이 심각한 상황으로 내몰렸다.
행정수도 완성은 온 국민이 전국 어디서나 고루 잘사는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국가적, 민족사적 과제이다.
정부는 `세종시=행정수도´ 개헌을 위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 시도 정부와 함께 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여론 형성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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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발명가의 꿈을 향해 한걸음 더 전진!
세종시교육청, 발명가의 꿈을 향해 한걸음 더 전진!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특상 1편, 우수상 2편 수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2017년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이하 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금상) 1명, 우수상(은상) 2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1일(월)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2017년 제39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이하 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금상) 1명, 우수상(은상) 2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개청 이래 5년이라는 짧은 역사와 과학교육원의 부재, 적은 출전 할당(3명)에도 불구하고 2015년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2016년도 특상 수상, 올해도 참가한 모든 학생이 특상을 비롯한 우수한 결과를 얻게 되어 세종 과학교육의 우수성을 전국에 과시했다.
이번 발명품경진대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지역예선대회를 거쳐 제출한 5개 부문(생활과학1~2,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301개 작품에 대해 작품설명서 서면심사와 면담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품을 결정했다.
특상을 수상하게 된 두루고등학교 2학년 이유빈(지도교사 오인환) 학생의`테이핑 끝부분을 접어주는 테이프 커터기´는, 이유빈 학생이 평소 생활에서 택배를 받았을 때 테이프를 떼어내기 어려운 부분을 발견하여 테이프 끝부분을 접어주는 도구를 생각하고 많은 연구와 도전으로 완성도 높은 테이프 커터기를 제작했다.
실제로 택배를 붙이는 곳에서 충분히 바로 활용될 수 있는 좋은 제품이 될 수 있는 우수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가락초등학교 5학년 안수빈 학생(지도교사 신명덕)의`수동식 손발톱 연마기´작품도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고, 우수상을 수상한 두루고등학교 1학년 우현식 학생(지도교사 남광순)의`포터블 박스형 우산 꽂이´작품 역시 실용성과 참신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2년 연속 전국과학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올해 제30회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에서 WIPO 특별상(전국 3위에 해당)을 수상하는 등 과학 분야에서 우리 학생들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학생 수준에 맞춘 교육의 결과이며 교원들의 끊임없는 연구 및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배움과 학생 중심의 혁신교육을 중심으로 향후 학생이 즐겨 탐구하는 과학교육을 전개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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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낙연 국무총리의 부정적 발언에 대하여 성명발표
세종시의회 이낙연 국무총리의 부정적 발언에 대하여 성명발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지난 20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개헌을 통해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옮기는 수도 이전에 대해 “다수의 국민이 동의를 해 주지 않을 것 같다”라고 밝힌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21일 밝혔다.
또한, 이낙연 국무총리는“국정 운영을 세종시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라고 밝힌 바대로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실질적 행정수도”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주시길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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