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박성진 포항공대 지명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박성진 포항공대 지명
-대기업과 벤처기업 및 대학을 오가며 현장실무형-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로 박성진 현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교수를 지명했다.
이번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박성진 후보자는 기계공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공학자이자, 20년 전부터 대기업과 벤처기업에서 현장 경험을 쌓아 온 학자로 알려져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후보에 지명된 박성진 (朴成鎭, Park Seong Jin)후보는 1968년 부산 출생으로 해운대고,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포항공대 기계공학 석사, 박사, 미국 미시시피주립대 연구교수, 포스텍 기술지주 대표이사(現), 포항공대 산학처장(現),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교수(現) 등으로 기업과 벤처기업 및 대학에서 현재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현장실무형으로 정책을 잘 이끌어 나갈 적임자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박 후보자는 2012년부터 창업과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해 설립된 포스텍 기술지주 대표이사를 맡아 기술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지원 사업을 주도하고 있어, 새 정부의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 정책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라는 평과 함께 신설된 중소벤처기업부의 초대 장관으로서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혁신적이고,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 한다고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이 발탁 동기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제7회 e-ICON 세계대회 제패
세종시교육청, 제7회 e-ICON 세계대회 제패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독창적인 앱 개발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23일(수)에 폐막한 「제7회 e-ICON 세계대회」에서 1등에 입상하여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세종교육의 위상을 드높였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3일(수)에 폐막한 「제7회 e-ICON* 세계대회」에서 1등에 입상하여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세종교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사진은 이번 대회 1위에 입상한 세종과학예술학교 2학년 조하연(사진 왼쪽), 이찬규(사진 오른쪽) 학생(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 대표로 참가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2학년 이찬규/조하연, 지도교사 김희순) 팀은 인도네시아 학생들과 두 달 넘게 협업을 통해 인간의 우뇌를 향상시키는 독창적인 관찰프로그램인 `Right Up´온/오프라인 앱을 개발하여 세계 각국 참가자들이 찬사를 받았다.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 Henri Christiaans 교수는 다른 팀들이 대부분 구체적인 교육내용에 집중할 때, 창의성이라는 본질적인 내용에 `대상의 본질 파악을 통한 수동적인 사고방식의 전환´이라는 우뇌드로잉 개념을 도입하여 접근한 것에 큰 공감을 했고, 이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e-ICON World Contest)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APEC 국제교육협력원이 주관하는 국제적인 융합교육형 앱 개발 대회로서 총 전세계 14개국 120명이 참가하였으며, 개회식과 폐회식은 각각 UNIST와 누리마루 APEC House에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3년 제3회 대회 1등(장관상, 총상금 300만원), 2016년 제6회 대회 3등(2개교)에 입상하는 등 글로벌 차세대 이러닝 인재 양성의 산실이 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교육부” 대구외대와 한중대학교 폐쇄 절차 돌입
“교육부” 대구외대와 한중대학교 폐쇄 절차 돌입
-17학년도 2학기의 학사일정 정상대로 추진하고 `18. 2. 28. 학교폐쇄-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한중대학교(이하 한중대, 강원도 동해시 소재)와 대구외국어대학교(이하 대구외대, 경북 경산시 소재)에 대한 폐쇄 명령 및 청문 절차에 앞서 2017년 8월 25일부터 20일 간 행정예고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대구외대를 설치·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경북교육재단에 대해서는 대구외대 외에 더 이상 운영하는 학교가 없어 법인 해산명령도 함께 행정예고할 계획이며 이번 한중대와 대구외대에 대한 폐쇄 명령 등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된 3차례 시정명령 및 대학폐쇄 계고에도 불구하고 시정요구 사항의 상당수가 이행되지 못하였고, 제3의 재정기여자 영입을 통한 정상화 방안의 실현가능성이 없어 폐쇄 등의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 1차(4.27.∼5.27.), 2차(5.29.∼6.18.), 3차(6.19∼7.9.)
이에 앞서, 한중대와 대구외대는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최하위 E등급(`15.8.)을 받았고, 상시컨설팅 대상 대학으로 지정(`16.3.)되어 정상화 방안의 실현가능성이 낮아 1단계 특별감사 대상이 된 바 있다(`16.9.).
한중대는 대학폐쇄 계고 당시(1차, `17.4.29.) 시정요구 사항 총 44건 중 18건이 미이행 되었고, 이 중에는 교비회계 횡령 및 불법사용액 등 379.5억 원의 회수가 13년 이상 이행되지 않고 있으며, 특히, 미이행 내용에는 전문대학에서 일반대학으로 개편(`99.12.) 시 허위 출연한 수익용 기본재산 110억 원이 보전되지 않는 등 대학 존립과 직결된 법정요건 미충족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한중대는 교직원에 대한 임금 333.9억 원이 체불되고, 교직원의 대학 이탈 현상이 증가*하여 정상적인 학교 운영이 더욱 어렵고, 법인전입금과 적립금이 전무하여 중·장기적으로 교육환경 개선 및 학생지원과 관련된 투자가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으며, 이로 인해, 신입생 충원율과 재학생 등록률은 `17학년도 기준으로 각각 27.3%와 29.4%에 그치는 등 교육여건상 정상적인 대학 운영의 지속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학교법인 광희학원(한중대학교)는 ▲전(前) 총장이 횡령 또는 불법으로 사용한 277억 원 중 244억 원 미회수, ▲불법 어음(약속어음) 발행에 따른 채무 27억 원 중 13억 원 미변제, ▲전(前) 총장이 개인용도로 사용 또는 징수한 외국인 연수생 경비 1.6억 원 미회수, ▲대학설립인가 조건에 따라 법인회계로 출연했다가 1일 후 출금 해약한 수익용 기본재산 출연금 110억 원 미보전, ▲부당하게 인출 사용한 수익용 기본재산 임대료 9억 원 미회수,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광희신협 업무전담직원 인건비 1억 원 미보전 등 04년 감사처분을 미이행 하였다.
또한 ▲승인받지 않거나 승인사항과 다르게 학교에서 사학연금 법인부담금 9.3억 원 미보전, ▲체불된 교직원 임금 333억 원(2016.12. 현재) 미지급, ▲부당하게 지급된 급여 49백만 원과 징수하지 않은 사회서비스센터 간접경비 10백만 원, 창업보육센터 입주보증금 57백만 원 등 116백만 원 미회수 등 16년 감사처분도 미이행하였다.
대구외대학교는 대학폐쇄 계고 당시(1차, `17.4.29.) 시정요구 사항 27건 중 총 12건이 미이행 되었고, 대학설립 당시 확보해야 할 수익용 기본재산 중 부족분 7억 원을 채우기 위해 `02년 대학교비에서 불법 인출한 7억 원과 관련 법령 위배로 직권 말소(`07.1.)된 유일한 수익용 기본재산인 광업권(23억 원)이 포함되어(대학설립운영규정 위반) 있으며, 또한, `05.7월부터 12년 간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되는 법인의 재정적 기능이 마비되어 법인회계에서 지급해야 하는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불법 전출하여 사용함으로써 교비회계까지 위협하는 상황이다.
특히, 대학의 최근 5년 간 운영수지는 `12회계연도 235백만 원에서 `16회계연도에는 △399백만 원으로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고, 매년 부채는 82,000천 원씩 증가하는 등 대구외대 학생들의 교육비 수준은 전국 최하위 수준에 있으며, 각종 행․재정지원 제재* 등의 사유로 학생 수는 매년 감소하는 등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교육부는 양 대학에 대해 9월 14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를 거치고, 이후 법인 및 대학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청문절차를 진행한 후, 10월 경에 최종 대학폐쇄 명령(경북교육재단에 대하여는 법인해산 명령 포함)과 동시에 `18학년도 학생모집 정지 조치를 하고, 해당 대학 소속 학생들에 대한 특별 편입학을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학교 폐쇄 시기를 `18. 2. 28.로 하여 ´17학년도 2학기의 학사일정은 소속 대학에서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해당 대학에 대한 학사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고, 이번 학기가 끝나는 `18.2.28. 이전까지 타 대학 특별 편입학 절차를 완료하여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이다.
< 학교법인 및 대학 폐쇄 관련 향후 절차(안) >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여성창업활성화 위한 “창업여풍 열세번째 프로포즈”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여성창업활성화 위한 “창업여풍 열세번째 프로포즈”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는 23일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 협회와 함께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창업여풍 열세번째 프로포즈 `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였다.
▲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창업여풍 열세번째 프로포즈 `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청년고용절벽, 경력단절 등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다방면으로 촉진하고, 여성이 주체가 되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인 세종시에서 2016년부터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지난 5월부터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왜 엄마를 위한 라디오는 없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미디어 콘텐츠 스타트업, 내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엄마들의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전해주는 맘스라디오 김태은 대표의 창업 강연 및 토크콘서트로 진행 되었다. 또한, 사전 접수된 예비창업자들의 아이디어 발표 프로그램인 `1분 프로포즈´를 통해 참가자들의 아이디어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미래 트랜드의 핵심인 여성창업 촉진을 위해 올해 사업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보다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으며, 여성친화도시를 추구하는 세종시를 여성이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양계농가 질병관리 교육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양계농가 질병관리 교육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4일 농업인종합교육관에서 양계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양계농가 질병예방관리 교육´을 가졌다.
▲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양계농가 질병관리 교육(사진-세종시청)
이날 교육에는 천안가축질병방역센터 김돈환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가금류의 효과적인 질병 및 방역관리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축산담당 피옥자 계장은 효과적인 생균제 이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청, 2017 을지연습 공동구 테러 대비 실제훈련 실시
행복청, 2017 을지연습 공동구 테러 대비 실제훈련 실시
행복청,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구 테러 현장 긴급복구 등 실제훈련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23일(수) 오후 3시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 공동구 5번 출입구에서 32사단, 세종경찰서, 세종소방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기관과 함께 `공동구 테러에 따른 화재 진압 및 긴급복구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 2017 을지연습 공동구 테러 대비 실제훈련 실시(사진-행복청)
이번 훈련은 한반도를 둘러싼 급박한 안보 위기 속에서 유사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설물 테러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에 따른 신속한 상황전파, 화재 및 테러범 진압, 부상자 구호, 긴급복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행복도시 내 공동구는 전기․통신․상수․중수․난방관 등 주요 시설을 대중교통중심도로 하부의 콘크리트 구체 내에 통합․설치하여 세종시민에게 기반시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시설물이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실제훈련을 통해 시설물 관리 등에 대한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를 점검하고 각 기관의 임무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비상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국토교통부 도시계획 제도 개선한다
국토교통부 도시계획 제도 개선한다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8.24~10.10)
앞으로 국공립어린이집, 노인복지관 등 공공성이 높은 사회복지시설의 확충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해당 시설 건축 시 용적률에 대해 인센티브가 부여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폭우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안전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도시계획 입안 시 재해취약에 대한 분석도 보다 꼼꼼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와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17.8.24.~´17.10.10.)한다고 밝혔다.
이는 포용적 도시성장, 안전하고 체계적인 도시관리 강화 등 최근의 여건 변화와 요구를 반영하여 도시계획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용도지구 체계를 개편(통․폐합, 신설 등)하기 위하여 개정(`17.4.19.)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위임사항을 규정하는 차원이다.
이번에 입법예고 되는 개정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최근 포용적 도시 공간 조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이와 연계하여 지역 공동체에 대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의 확충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국가 또는 지자체가 건설하는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기타 조례로 정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하여 법정 상한까지 용적률을 완화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였다.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폭우 등)로 재해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피해규모도 대형화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지구단위계획구역과 도시계획시설 부지에서 도시․군관리계획을 입안하는 경우 재해취약성 분석을 실시하도록 재해취약성 분석 대상을 확대하였다.
재해취약성 분석은 재해유형(폭우, 폭염, 해수면상승 등 6개 자연재해)에 따라 기후특성(기온, 강수량, 미래기후 등)과 도시이용특성(불량주거, 취약인구, 저소득층, 기반시설 등)을 종합하여 분석하여 도시계획에 반영하는 제도를 말 한다.
해당 지자체장은 재해취약성 분석 결과에 따라 해당 도시계획 입안 지역이 재해에 취약한 등급인 경우에는 도시계획에 재해저감대책을 반영하거나, 방재지구를 지정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아울러, 지자체장이 성장관리방안을 수립하여, 개발압력이 높은 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관리를 유도해 나가도록, 성장관리방안 수립이 가능한 대상지역을 확대하고, 협의 및 심의절차 등을 생략할 수 있는 경미한 변경사항 등을 규정하였다.
법률 개정에 따라 다양한 토지이용 수요에 대응하도록 용도지역별 건축물 허용용도를 완화할 수 있는 복합용도지구*가 도입됨에 따라, 일반주거지역, 일반공업지역, 계획관리지역에서 용도지역 변경 없이 주변의 토지이용 상황, 여건 변화에 따라 해당 토지의 복합적인 이용이 필요한 경우에 복합용도지구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하였고, 복합용도지구 지정을 통하여 완화되는 건축물 허용용도는 문화, 업무, 판매시설 등의 시설 범위 내에서 조례로 정하여 운영하도록 하였다.
또한, 법률에서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기존의 유사한 용도지구 등이 경관지구, 보호지구로 각각 통․폐합된 체계에 맞춰서, 경관지구는 자연, 시가지, 특화 경관지구로, 보호지구는 역사문화환경, 생태계, 중요시설 보호지구로 세분화하여 지자체장이 지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복지시설 확충, 안전한 도시 조성 등 최근의 사회적 요구와 여건 변화를 반영하는 한편, 용도지구 체계도 정비되어 다양한 토지이용 수요에 대응해 나가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폭금지> 최 대열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 을지연습 계기 민방공 대피훈련 참관·관계자 격려
이낙연 국무총리, 을지연습 계기 민방공 대피훈련 참관·관계자 격려
이낙연 국무총리가 23일 민방공 대피훈련장을 찻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심폐소생술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이낙연 국무총리는 8월 23일(수) 오후, 정부서울청사 종합상황실(지하 2층)을 방문하여 제404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을 참관하고 행정안전부 을지연습 상황실(정부서울청사 종합상황실 내)을 방문하여 훈련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통일부 장관․차관, 여성가족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총리비서실장, 국무1차장, 국무2차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 총리는 행정안전부 비상안전기획관으로 부터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번에 실시되는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은 을지연습 3일차(8.23)에 공습상황에 대비한 대피방법 등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을 통해 비상시 국민안전태세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23일(수) 14:00∼14:20(20분간), 전국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TV 생방송 및 라디오 실황중계를 통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이에따른 경보발령, 주민대피, 차량통제,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5분간 실시(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등 제외)한 차량통제훈련은 운전자와 동승자는 차내에서 훈련방송을 청취하고 다만 KTX, 철도, 지하철, 항공기, 선박과 병원은 정상으로 운영 되었다.
특히 장사정포, 미사일, 화생방 등 공습상황에 대비한 주민대피요령 숙달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 하였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정부(입법부, 사법부 포함), 자치단체,공공기관(중앙, 지방), 중점관리업체, 직장민방위대 등은 중점 통제하고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별 각 1개소 이상 시범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직장민방위대, 민방위기술지원대, 화생방분대도 임무수행을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정부는 경보발령, 교통통제, 가상적기 운영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한 훈련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불편 해소와 자발적 훈련참여 확대를 위해 사전 홍보를 강화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폭금지> 최 대열 기자
-
살충제 계란 대응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 모두말씀
살충제 계란 대응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 모두말씀
8월 24일 제9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오늘 이낙연 국무총리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일부계란에서 살충제가 검출된 지 오늘로 열흘이 됐다고 밝히며 열흘 동안 1,239개 산란계 농장에 대한 계란 출하 중지와 전수검사를 실시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52개 농장의 계란을 전량 폐기했고, 적합판정을 받은 계란을 시장에 출하하도록 허용했으며 계란의 유통경로를 추적해서 빵과 과자 같은 가공식품에 부적합한 계란이 들어갔는지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 이 낙연 국무총리가 살충제 계란 대응 관련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사진-국무조정실)
이러한 조치들은 국민 여러분을 안심시키고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한 응급조치였으며 응급조치 과정에서 일부 부정확한 발표와 혼선이 빚어져 국민 여러분의 우려와 분노를 키웠고 몇 곳 농장에 선의의 피해를 드린점을 국민여러분께 거듭 사과드리며 선의의 피해를 겪으신 농민들께도 사과드리고 정부의 잘못된 발표로 농가가 입은 손해는 갚아드리겠다고 했다.
응급조치는 일단락 됐지만 이제부터는 계란파동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그동안 미흡하게 살폈거나 살피지 못한 것을 꼼꼼하게 끝까지 살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복지시설, 군대, 직장 등의 단체 급식소에 부적합한 계란이나 닭고기가 공급되지 않도록 교육부, 보건복지부, 국방부, 고용노동부, 산업부 등 모든 관련부처가 함께 챙기겠다고 했다.
아울러 산란계 농장을 비롯한 계란의 생산농장과 유통의 과정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문제가 발견될 때마다 지체 없이 조치하겠으며 이번 계란 파동을 정부와 축산업계를 향한 소중한 교훈으로 삼아 국민의 믿음을 얻지 못하면 정부도 축산업도 바로 설 수 없다는 무신불립(無信不立)의 교훈을 가슴에 새기면서 먹거리 행정과 산업이 국민의 신뢰에 확고히 뿌리박고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파동이 수습 되는대로 국무총리실은 모든 관련 부처와 함께 안전과 안심을 향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체제를 갖추고 실행하겠다고 말하며 안전도 안심도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님을 직시하며 안전과 안심은 끊임없이 어쩌면 영원히 관리하고 통제해 가야 할 항구적 과제임을 절실히 깨달아 그것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인류의 지혜와 역량 또한 끊임없이 발전해야 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는 안전과 안심을 위협하는 새로운 요소들을 부단히 관리하고 통제해 가야 하며 그것을 위한 장정을 바로 이번 계란 파동에서 시작하려한다고 말하며 국민과 전문가 여러분의 지혜와 동참을 얻으며 이 과업을 힘차게 그리고 끈기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정책아카데미 100회
- 15년부터 운영, 1만4,700여명 참여… 평생교육 활성화 계기 -
- 올해부터 일반시민 대상, 지방분권‧생활경제 등 주제 다양화 -
- 문해교육‧장애인학습도 지원… 시민주도 평생학습 환경 조성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5년부터 `집현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정책아카데미´가 현재까지 99명의 저명인사가 강사로 나섰고, 공무원과 시민 1만4,7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던 정책아카데미가 29일(화) 100회를 맞는다.
아울러 100회를 맞는 다음주 아름동복컴에서 개최되는 100회 정책아카데미는 송길영 다음소프트(Daum Soft) 부사장이 `빅데이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시민들과 함께 100회를 기념하는 축하의 자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100세 시대에 필요한 평생교육 진흥에 힘쓰고 있는 정부는 평생․직업교육 혁신을 국정과제로 삼았고 세종시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민들 스스로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정책아카데미는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개 프로젝트(인문학 강의, 집현전 고전강의, 정책아카데미, 세종인문지리학교 등을 2015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세종시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는 핵심정책, 직무역량, 인문학 등을 주제로 매주 1회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청 여민실에서 진행하였으며, 74회에 걸쳐 1만2,000여명이 참여하였고 올해부터는 시민들까지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아름동복컴에서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세종시는 `리더십 아카데미´, `세종학´ 등 일반시민의 관심을 반영한 주제로 25회를 진행했고, 2,7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행복한 가정경제´와 `지방분권과 세종시의 역할´ 등을 주제로, 시민들의 삶에 도움을 주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평생교육진흥원이 진행하는 `학부모 대학´, `인문학 산책´ 등 기존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비문해자 및 장애인 등 소외 계층에 대한 교육도 확대하며 특히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3기 세종학부모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2030 우리 아이의 미래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을 주제로 9.5〜11.14 10회, 매주 화요일, 세종시청 본관 4층 여민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위해 세종시는 인문학산책(국립세종도서관 공동개최)은 인문학적 소양과 교양을 함양하는 문학‧역사‧철학 중심으로 9.14〜11.30, 매주 목요일, 국립세종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하고 성인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문해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학습도 단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재단이 금년 상반기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여민락 아카데미´도 계속 운영할 것과 하반기 첫 강좌인 9월 5일에는 김훈 작가를 초청하여 특강을 여는 등 수준 높은 강의로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이춘희 세종시장은 인문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하는 등 시민주도형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노력할 것을 밝히고 세종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폭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공주 광역버스정보시스템 시범운영한다!
세종~공주 광역버스정보시스템 시범운영한다!
- 사업비 31억, 실시간 정보제공 시스템 구축… 8월 시범운행 -
- 디지털 운행기록장치로 정시성, 배차시간, 차량상태 등 점검 -
- 빅테이터 공간ㆍ교통정보 시민에 개방… 앱 개발 등에 도움 -
중부권 발전의 중심지로 대전, 청주, 공주 등 인근 지자체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광역버스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서비스를 개선해 온 세종시가 총 사업비 31억2,500만원(세종시 13억원, 공주시 18억 2,500만원)을 투입하여 세종-공주 간 광역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8월 1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노선현황 : 대전 11개 노선, 청주 7개 노선, 공주 14개 노선)
▲ 세종특별자치시 이 춘희 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14년부터 대전, 청주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버스의 위치, 운행상태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교통시스템인 광역버스정보시스템을 1차 구축, 15년 운용 총 85식 (세종–대전 / 세종–청주), 2차 구축, 16년 운용 총 47식 (세종–대전)을 하고 운영하고 있다.
세종시 교통정보시스템(건설지역 162개소 LH에서 구축, 읍·면지역 132개소 자체사업)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을 통해서도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버스 운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세종-공주간 운행버스 노선현황(14개 노선) *건설지역 경유노선(4개)
노선번호
기점
경유지
종 점
편도거리
(km)
편도운행횟수
비 고
평일
휴무일
500
산성동
종합터미널-장군면-
정부청사-연기
조치원역
30.3
42
42
공주
501
산성동
종합터미널-장군면
성남고
18.1
2
2
공주
502
산성동
종합터미널-장군면-
정부청사-연기-조치원역
고려대
31.0
2
2
공주
550
산성동
종합터미널-장군면-
정부청사-연기
조치원역
30.3
22
22
세종
세종-공주간 운행버스 노선현황(14개 노선) *장군면 경유노선(10개)
노선번호
기점
경유지
종 점
편도거리
(km)
편도운행횟수
비 고
평일
휴무일
-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성 인권 교육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성 인권 교육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는 22일 욱일 지역아동센터에서 방과 후 교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성 인권의식 향상 교육을 진행했다.
▲ 22일 욱일 지역아동센터에서 방과 후 교실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성 인권의식 향상 교육을 진행했다.(사진-세종시청)
`또래건강리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된 이번 성 인권 교육에는 세종YWCA 성 인권 상담센터 전문강사가 참여해 ▲내가 아는 성 ▲내 몸의 소중함 ▲또래 간 이루어지는 성폭력 등에 대해 얘기하고, 성폭력 예방교육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시보건소는 종촌공립, 중부, 욱일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 90여명을 대상으로 월 1회씩 금주, 금연, 영양, 운동을 비롯, 구강, 성교육, 정신건강 등 다양한 건강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연말에는 올 한해 진행된 교육을 기초로 건강포스터 그리기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또래건강리더´는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또래 건강리더를 임명하고, 보건소 전문인력과 외부 전문강사가 참여해 체계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미래일반산업단지 준공
세종미래일반산업단지 준공
전의면 양곡리 일원 536천㎡ 친환경산업단지 조성
민간개발 방식으로 진행된 세종미래일반산업단지(이하 미래산단)가 세종시 전의면 양곡리에 53만6,000㎡(약 16만평) 규모로 자리 잡았다.
▲ 조감도(출처-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14년 산업단지로 지정고시 된 미래 산단이 3년 5개월 만인 26일 준공된다고 밝혔다.
미래산단은 개발계획 수립단계부터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며 녹지율을 기존 산업단지 기준보다 2배 이상 높은 14%로 조성하여 소음·대기·수질 등 환경상 위해 요인을 저감하는 등 친환경 산업단지로 조성했다.
미래산단 인근에는 산업단지를 잇는 기존 국도 1호선 외에 국도 43호선이 평택항까지 확장돼 있으며, 천안∼논산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세종∼서울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접근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미래 산단 반경 10km 내에 전의 산단(134만7,000㎡), 첨단 산단(64만3,000㎡) 등의 산업단지가 이미 운영 중이거나 확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규 스마트 그린 산단(121만5,000㎡)도 조성을 준비하고 있어 세종시 북부권의 경제중심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미래 산단 준공을 기점으로 공업용수 및 생활용수의 공급시설과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연내 준공하여 입주기업의 편의를 제공하겠다”며 “외국인 투자 지역 지정도 적극 검토하여 산업단지 활성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산업단지는 총 면적의 50% 정도가 투자 계약된 상태며 미래 산단 준공에 맞춰 잔여부지 계약도 이뤄질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을지 프리덤 가디언 훈련 전시지휘소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을지 프리덤 가디언 훈련 전시지휘소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북의 도발에 대비 철저한 준비태세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 훈련 사흘째인 23일 전시훈련소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을지 프리덤 가디언´ 훈련 사흘째를 맞아 `전시지휘소´를 방문하고 군과 정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현 군사상황에 대한 보고를 듣고, 북한의 계속된 도발위협과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안정적으로 군사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북한의 도발을 성공적으로 억제해온 군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지휘통제관들에게 “현대전은 국가총력전으로서 군과 정부부처, 지자체 등 민‧관‧군과 모든 요소가 통합능력을 발휘할 때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을지 프리덤 가디언 연습 기간 중 군사연습과 정부연습을 동시에 실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기에 상호 연계된 절차와 임무수행 체계를 점검‧숙달하기 바란다” 고 말하고, “이번 연습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긴밀히 협조하여 한미 연합군이 오직 작전에만 전념하여 승리할 수 있도록 원활히 지원하고, 국민희생과 국가자산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점검하고 보완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특히 “군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 훈련을 통해 언젠가 전시작전권 환수 시 한미연합방위체제를 주도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며, 그동안 한미 양국 정부와 군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준비해온 연습인 만큼 많은 성과를 거둘 것을 기대한다.”고 하고, “실제로 연습기간 중 북한이 도발해 올 경우에 대해서도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하였다.
문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이며, 여러분의 국가에 대한 헌신을 깊이 신뢰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모두 힘내기를 바란다” 고 격려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신흥지에서 원인 미상의 사체 인양
신흥지에서 원인 미상의 사체 인양
조치원읍 신흥지 물위에 죽은사람이 떠있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대원과 경찰이 사체를 인양하고 있다. [사진-세종소방서]
조치원읍 신흥리 문화예술회관 앞 신흥지에서 23일 오후 3시 31분경 물위에 죽은 사람이 떠있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119소방대는 경찰과의 긴밀하고 신속한 공동대응으로 신고접수 18만인 오후3시49분에 사체를 인양했다.
경찰조사결과 사망자는 83년생 남자로 정신장애 3급인 것으로 확인되었고 사체는 중앙장례식장에 임시 안치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은 현재 경찰이 조사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