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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제39회 국무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 제39회 국무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전 제3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전 8시 제3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법률공포안 1건,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등법률안 3건, 「국가교육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안」,「통일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 「저출산 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4건, 2017년도 일반회계 일반예비비 지출안, 2017년도 일반회계 목적예비비 지출안 등 일반안건 3건,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에 관한 즉석안건 1건이 심의·의결 하였다.
먼저「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공공비축양곡을 매입하는 경우, 공공비축양곡의 매입 가격이 산정되기 전이라도 일정 시점의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을 우선 지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공공비축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수확기 쌀값 및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국가교육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안」은 교육혁신, 학술진흥, 인적자원개발 및 인재양성을 효율적이고 민주적으로 도모함과 동시에, 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 이행을 지원하기 위하여 대통령 직속으로 `국가교육회의´를 설치하고, 그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함이다.
「통일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은 6.25전쟁 납북피해 기념관의 건립에 따라 납북자 및 납북자 가족의 명예회복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통일부에 정원을 증원하려는 것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은 치매의 예방 및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한시조직으로 인구정책실에 치매정책과를 신설하고, 이에 필요한 한시정원 6명을 증원하고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역할과 운영을 보다 민간 중심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의 수를 줄이고, 민간의 부위원장을 두며,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무기구를 두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2017년도 일반회계 일반예비비 지출안은 4차산업혁명위원회 운영경비 지출을 의결한 것이며, 2017년도 일반회계 목적예비비 지출안은 경찰청, 국방부, 인사혁신처에서 금년도 하반기에 추가로 실시하는 국가공무원 채용 및 교육 지원을 위하여 소요경비 지출을 의결한 것이다.
즉석안건으로 인사혁신처로부터 상정된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안」은 10월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의결하고 이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국민에게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며, 일과 삶, 가정과 직장 생활이 양립할 수 있도록 하고,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국민 불편이 예상되는 관공서 민원실, 어린이집 운영 등에 대한 관계 부처가 사전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지난 22일부터 진행된 부처별 핵심정책토의에 모두 수고가 많았다고 격려하고, 핵심내용과 쟁점들을 부처업무에 잘 반영할 것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정기국회가 시작되었는데, 100대 국정과제를 비롯하여, 국민께서 개혁과 민생안정을 체험할 수 있는 법들이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에 최대한 설명 드리고, 이해와 협조를 구할 수 있도록 국무위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 달라” 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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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4회 임시회 기간 중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찬영)는 4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2017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및 충청산업문화철도 행정협의회 규약안 등을 심사했다.
▲ 산업건설위원회 상임위 활동 장면(사진-세종시의회)
이 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심도있는 질문을 통해 급속히 변화하는 기술환경 등에 대비한 물품 구입과 신규사업 추진 시 폭넓은 시민의견 수렴을 실시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45억 6천만원이 늘어난 5,410억 9천여만원(0.85%) 으로 원안 가결되었다.
주요 심사내용으로는 호수공원 편의시설 확충사업에 3억6천만원을 증액하였고, 가뭄긴급대책 농업용수개발 사업 5억원, 마을공방 조성사업 4억원 등을 신규 편성하였다.
▲ 안찬영 위원장은 호수공원 문화휴게 복합시설 설계 시 공간 구성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 및 아이디어를 충분히 수렴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김원식 위원은 조치원읍에 위치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상주 근무인원에 대해 당초 계획대비 현황을 점검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장승업 위원은 마을공방 조성사업 추진 시, 주변 상권과의 중복여부 등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입주 업종을 선정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경대 위원은 도시재생 뉴딜정책사업에 대해 기존 읍·면지역 활성화 사업과의 차이점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대상지 선정시 읍·면간 과열경쟁을 방지할 수 있는 명확한 선정기준을 마련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윤형권 위원은 전의초수 가치발굴 및 보존방안 연구용역 추진 시, 전의초수 효능의 우수성을 뒷받침해주는 역사기록 등에 대한 고증의 필요성에 대해 강한 어조로 목소리를 높혔다.
▲이충열 위원은 공공자전거 추가 구입 시, 공공자전거 대여방식에 관련된 최신 기술을 반영한 제품을 구입하여 유지·관리비 절감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것을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추가경정 예산안은 9.6.(수)부터 시작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심사를 거쳐 9. 8.(금)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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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콘서트로 점심시간을 즐기세요!
정오의 콘서트로 점심시간을 즐기세요!
9월~11월 매주 수요일, 「청사 순회 정오의 행복 나눔 콘서트」 개최
정부세종청사 등에서 이전 공무원과 연구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입주민을 위한 「청사 순회 정오의 행복 나눔 콘서트」가 펼쳐진다.
▲ 행사위치도
▲ 행사포스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정부세종청사 및 국책연구단지 등 곳곳을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5일(화) 밝혔다.
이 공연은 중앙행정기관 및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따른 문화 여가수요 증가에 대한 문화 욕구를 해소하고, 이전 공무원과 입주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중가요 ▲포크음악 ▲전자현악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및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로 정오의 여유로움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반기(9월~11월) 공연 일정>
날짜
장소
공연팀
비고(장르)
9/6
행복청 1층 광장
(1) 성현
(2) 일렉티아
(1) 가요,트롯트
(2) 전자현악
9/13
국조실 야외무대
(1) 이범섭&유석환
(2) 박시연
(1) 포크음악
(2) 팝페라
9/20
법제처 1층 광장
(1) 이범섭&유석환
(2) 박시연
(1) 포크음악
(2) 팝페라
9/27
산업부 옥상
(6층 예약식당 앞)
(1) 이범섭&유석환
(2) 세미
(1) 포크음악
(2) 전자바이올린
10/11
국세청 1층 광장
(1) 손2가는대로
(2) 빨간의자
(1) 포크음악
(2) 어쿠스틱팝
10/18
국책연구단지
(1층 로비)
(1) 손2가는대로
(2) 세미
(1) 포크음악
(2) 전자바이올린
10/25
KDI 잔디마당
(1) 손2가는대로
(2) 일렉티아
(1) 포크음악
(2) 전자현악
11/1
행복청 1층 광장
(1) 손2가는대로
(2) 박학기
포크음악
하반기 공연의 출연팀은 지역의 문화예술계 활성화를 위하여 대부분 인근 지역에서 활동하는 젊은 음악인을 초청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출연진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클래식, 대중가요, 팝, 재즈 등 다양한 장르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희 고객만족지원팀장은 “점심시간을 이용한 짧은 공연이지만 이전기관 종사자와 입주민에게 여유로운 감성 충전의 시간을 제공하여 활력 넘치는 행복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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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중학교 3학년 학생까지 확대
세종시교육청,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중학교 3학년 학생까지 확대
9월 7일(목),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강좌 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7일(목) 오후 7시부터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중학교 3학년 학생 확대 운영 등의 내용을 포함한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 2017캠퍼스형 공공교육과정 설문조사 결과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13일(토)부터 8월 12일(토)까지 운영한 1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확장하기 위해 2학기에는 강좌와 강사풀을 보다 확보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탐구반 운영학교를 사전에 확정한다고 한다.
특히, 1학기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중학교 3학년 학생까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참여를 확대하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생, 학부모,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1학기 모바일 평가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1학기 운영성과 안내와, 고등학생 대상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강좌계획서 배부와 함께 권역별 거점학교 공동교육과정(30개 과목)과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탐구반(108개 강좌) 과정 안내 및 수강 신청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탐구반 108개 강좌 중 중학생의 진로·진학에 부합되는 30여개 강좌를 선정하여, 중학교 3학년 학생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2학기 2회 고사 실시 후, 12월 2~3주 예정)을 안내할 계획이다.
7일(목) 설명회 이후 일정은 수강 신청 기간[9. 8.(금) ~ 9. 14.(목)]과 수강 조정 기간[9. 15.(금) ~ 9. 17.(일)]을 거쳐 각 고등학교에 수강생 확정 명단을 안내[9. 18.(월)]한 후, 오는 9월 20일(수), 9월 30일(토)에 각각 수요반과 토요반을 구분하여 개강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2학기에는 고등학교를 넘어 중학교까지 확대되는 만큼 보다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우리 교육청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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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대상 연수 실시
세종교육연구원,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대상 연수 실시
총 55명, 3주간 공무원 소양·실무중심 기본 교육훈련 이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이 4일(월)부터 22일(금)까지 3주 동안 2017년 세종특별차지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예정자 55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과정」교육을 진행한다.
▲ 세종시교육연구원이 4일(월)부터 22일(금)까지 3주 동안 2017년 세종특별차지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예정자 55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과정」교육을 진행한다.
3주간 진행되는 본 연수는 외부 전문강사와 세종시교육청 소속 선배 공무원 중심으로 33개 영역에 걸쳐 전문성 있는 업무 지식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세종시교육청의 교육비전과 정책방향´, 그리고 회계공무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회계제도의 이해´ 등 세종시교육청 직원으로서 공유해야할 조직 목표와 현장 업무를 바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직무 중심으로 과정을 구성했다.
아울러, 기나긴 수험생활 동안 긴장감 속에 지친 신규 임용예정자들의 몸과 마음을 풀어줄 관내 지역 탐방과 소통캠프 프로그램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신규 임용예정자 55명(행정 48명, 보건 1명, 운전 5명, 속기 1명)은 본 과정 연수 후 실무수습 기간을 거쳐 최종 임용 될 예정이다.
김동주 임용예정자는 “그토록 기대하던 세종시교육청에 최종 합격을 하여 54명의 동기들과 함께 신규자연수를 받게 되어 벌써부터 기대감이 크다.”며, “이번 신규자 연수에서 열심히 배워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의 세종 교육비전을 현장에서 실천하여 세종시민들에게 행복한 교육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학 원장은 “세종교육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이번 연수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익히고 배움에 힘써 유능한 교육행정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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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살충제 검출 계란 발견”하고 회수․폐기한 식약처
“또 살충제 검출 계란 발견”하고 회수․폐기한 식약처
정부는 산란계 농장 계란의 전수검사 결과에 대한 보완 및 유통 계란의 촘촘한 안전관리를 위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 등 취약지대 유통 계란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김옥순 농장(경남 양산 소재)이 생산·판매한 계란(난각코드: `15058´)에서 비펜트린(기준: 0.01mg/kg)이 초과 검출(0.24mg/kg)되어 해당 제품을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제품명(식품유형): 계란(식용란)․생산농장(소재지): 김옥순 농장(경남양산)․식용란수집판매업체(소재지):합천상회(부산 사상구) 난각표시 : 15058 [사진-식약처]
또한 제일 농장(경북 김천 소재)이 생산·판매한 `기가찬 신선란(난각코드: ´14제일`)´이 표시된 계란도 피프로닐이 검출(0.01mg/kg)되어 회수 조치한다.
제품명(식품유형): 기가찬 신선란(식용란) 생산농장(소재지): 제일농장(경북 김천) ․식용란수집판매업체(소재지):부림농장(부산 강서구) 난각표시 : 14제일 [사진-식약처]
< 살충제 검출 계란 >
식용란수집
판매업체
생산농장
(소재지)
제품명
(식품유형)
유통기한
(산란일자)
부적합 내용
합천상회
(부산 사상구)
김옥순 농장
(경남 양산)
계란
(식용란)
2017.9.24.
(`17.8.25)
비펜트린 초과
(0.24mg/kg)
부림농장
(부산 강서구)
제일농장
(경북 김천)
기가찬 신선란
(식용란)
2017.9.27.
(`17.8.17)
피프로닐 검출
(0.01mg/kg)
※ 해당 생산 농장은 농식품부 전수 점검(8.15) 부적합 농장 52개소에 포함되지 않음
이와 관련하여 식약처와 농식품부는 긴밀히 협조하여 해당 생산 농장이 보유하고 있는 계란을 전량 폐기하고,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원인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3회 연속 검사 등 강화된 기준에 따라 규제검사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유통 중인 살충제 검출 농장의 계란에 대해서는 전량 회수‧폐기 조치하고 추적조사 등을 통해 유통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식품부는 적합 농장을 포함하여 전체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불시 점검을 강화하고, 식약처는 유통단계 계란에 대한 수거검사를 지속 실시한다.
이를 통해 식약처와 농식품부는 산지·유통단계에서 이중점검 시스템을 통해 계란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수 대상 계란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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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년도 제2회 추경예산 예비심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년도 제2회 추경예산 예비심사
8천 356억원, 기정예산 대비 77억 3천만원 증액된 원안 의결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4회 임시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4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예비심사 했다.
이번에 의결된 제2회 추경예산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77억 3천만원이 늘어난 8천 356억 3천만원(0.93%) 이며, 이날 심사 결과에 대해 김복렬 위원장은 “금번 추경예산을 심사하면서 신규 사업과 국비보조사업에 대한 예산편성의 적절성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봤다 ”고 밝혔다.
주요사업내역으로는 (대변인) 소관 `행정수도 완성 전국언론매체 홍보´ 2억원, (정책기획관) 소관 `행정수도 홍보물 제작´ 8천 2백만원 등으로, 이는 행정수도 완성으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전국적인 홍보활동 추진에 필요한 예산이다.
▲서금택 위원은 행정수도 완성 홍보관련 예산이 중복되지 않도록 시 집 행부 부서들끼리 유기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김선무 위원은 가로수에 병해충 발생으로 고사목 발생사례를 지적하며, 이번 추경예산으로 감시 인력이 증원되어 제대로된 산림병해충예찰 활동을 기대한다면서 산림병해충 예방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주문하였다.
▲김정봉 위원은 국가하천 친수지구 환경개선 사업과 관련하여 시민들의 이용이 많고 실효성 있는 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심도있는 검토의 필요성을 주문하였고 ▲박영송 위원은 추경예산에 마을안길 포장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대상지변경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예산편성 단 계에서부터 세심한 관심과 장기적인 안목을 당부하였다.
▲정준이 위원은 개헌관련 헌법에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명시될 수 있도록 세종시의회와 집행부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임상전 위원은 세종시 홍보관련 신문을 통한 홍보보다는 젋은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인터넷 포털 및 SNS 등의 활용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이번 행정복지위원회 예산안 예비심사 결과는 9월 6일부터 시작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9월 8일 제2차 본회의 심의․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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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호텔 세종시티” 세종, 충청권의 MICE 산업 메카로 급부상
“밸류호텔 세종시티” 세종, 충청권의 MICE 산업 메카로 급부상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지난 8월 25일 `기능한국인회´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2017 기능한국인회 워크숍 단체사진 (밸류호텔 세종시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제공)
`기능한국인´은 2006년 8월에 시작하여 10년 이상 산업체 현장 숙련기술 경력이 있는 사람들 중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을 매달 단 1명씩 선정·포상하는 제도이다.
㈜밸류호텔 세종시티 대표인 이준배 대표도 2014년 6월에 선정된 88호 기능한국인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세종시 및 충청권 최대 규모 호텔 중 하나로 미국 Vantage Hospitality 그룹의 글로벌 체인호텔이다. 이 호텔은 지하 3층, 지상 15층의 300개 객실, 대연회장과 3개의 미팅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서울역에서 KTX로 오송역까지 40여분 소요되는 위치에 있으며, KTX 오송역에서 호텔까지는 차량으로 3분, 청주/서청주IC 5분, 청주국제공항 20분, 그리고 정부세종청사는 약 20분내에 이동할 수 있어 뛰어난 지리적 접근성을 자랑한다.
객실은 스탠다드, 디럭스,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객실에는 넓은 업무용 책상, 무료 Wifi, 그리고 벽면 USB포트 등이 구비되어 있다. 특히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20여명이 회의 할 수 있는 미팅룸 3개와 최대 250여명 수용 가능한 대연회장 및 로비 층(4층)에는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코너가 있어 호텔을 방문하는 비즈니스 고객에게 높은 인기가 있다고 한다.
밸류호텔 세종시티의 이준배 대표는 “오송이 세종시로 가는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다양한 비즈니스맨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2024년 완공되는 만큼 많은 인프라가 조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송생명과학단지 내에 1만평 규모의 컨벤션센터 건립 계획이 확정 된 만큼 MICE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이어,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고객들이 원하는 MICE 요구를 충족 시킬 수 있는 연회 시설과 최신 사양의 각종 오디오, 비디오 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행사에 맞는 진행이 가능한 세종, 충청지역에 몇 안 되는 호텔 중 하나” 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준배 대표는 “우리 호텔은 고객님께 최고의 Comfort (편안함), Cleanness (청결함) Convenience (편리함)를 목표로 삼고, 세종 충청권의 최고의 호텔로 명성을 가질 수 있도록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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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사기, 성인권, 양성평등 등 토론식 강의
사이버사기, 성인권, 양성평등 등 토론식 강의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9. 1. 세종시 남세종로에 위치한 KDI 국제정책대학원 4층 링컨홀에서 국제정책, 개발정책, 공공행정 등 석사과정에 입학한 신입생 대상으로 외국인에 취약한 사이버사기, 온라인상 성범죄 등을 주제와 질문으로 토론식 강의를 실시하였다.
▲ 세종경찰서는 KDI 국제정책대학원 4층 링컨홀에서 국제정책, 개발정책, 공공행정 등 석사과정에 입학한 신입생 대상으로 외국인에 취약한 사이버사기, 온라인상 성범죄 등을 주제와 질문으로 토론식 강의를 실시하였다.(사진-세종경찰서)
대상자들은 페루, 브라질, 도미니카 등 남미 지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부탄, 라오스, 미얀마, 방글라데시, 네팔 등 아시아 지역, 케냐, 수단, 카메룬 등 아프리카 지역 등 40여 개국 출신으로 현직 재부무, 국무총리실, 국토부, 외무부, 농림수산부, 이민노동부, 노동복지부 등에서 근무하는 재무분석가, 국장, 연구원, 기관장들로 구성된 공무원이다.
외국인에게 취약한 사이버 상 물품사기, 메신저를 이용한 성매매, 직장 내 성폭력 등 국내에서도 핫이슈인 범죄 사례와 이에 대한 처벌, 피해 시 신고접수, 수사절차에 대한 안내에 관심을 보이면서 자신의 나라와 비교도 하였다.
인권에 대한 감수성과 양성평등에 대한 인지도가 나라마다 문화와 역사에 따라 다르게 인식되고 있으나 한국은 그 점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성인권과 양성평등 의식이 자리 잡혀 가고 있음을 시사하기 위해 테드(Ted)의 `성평등(Gender Equality)´의 한 장면을 소개하면서 의견을 교환하였다.
국내 성폭력, 성희롱, 가정폭력 등 국가에 따라서 범죄행위가 되지 않거나 처벌이 미약한 사항들이 한국에서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처벌이 중함을 공감하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세종경찰서는 국내 체류 외국인들에게 양성평등 의식과 성인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토론식 강의 개발에 지속적인 중점을 두고 운영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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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자전거 순찰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캠페인 벌여
세종서-자전거 순찰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캠페인 벌여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와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대장 윤명중)는 지난 3일 세종시 자전거 도로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 세종서-자전거 순찰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캠페인 벌여
경찰 및 순찰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한솔동 참샘약수터 앞에서 출발하여, 금강변 자전거 도로, 세종호수공원, 세종-대전간 자전거 전용도로를 순회하며 자전거 이용시민 및 동호회원 상대로 안전모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윤명중 대장은 "세종시는 전국의 자전거 길이 잘 연결되어 있고 시내도심까지 생활형 자전거로 이동할 수 있는 도로 여건이 좋아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 및 여가활동을 많이 하길 바라며 특이 자전거 이용시 안전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경찰과 자전거 순찰대는 세종시를 더욱 안전한 도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녹색천국도시가 조성되도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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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애물단지인가?
세종도시교통공사 애물단지인가?
-시민을 볼모로 준법투쟁 선언한 교통공사 운전승무원-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출범한지 1년도 안돼 운전승무원들과의 불협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운전승무원들은 지난번 복수노조의 갈등이 체 가시기도 전인 2017년 9월 4일 월요일부터 준법투쟁에 돌입한다고 성명을 발표하였다.
세종도시교통공사 운전승무원 일동 명의로 배토된 자료에 따르면 한달 열심히 일해봤자 세금 공제후 220만원정도의 월급을 받고 있는데 반해 세종교통 운전승무원들은 300만원이 넘는 월급을 받아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공사라는 이름의 회사가 사기업만큼도 주지않으면서 무리한 운행을 강요하고 있고 하루 최고 11시간의 운행을 하고 있으며 특히 하루 8시간 운전해봤자 고작 60320원밖에 받지 못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주말 휴일 근무시에는 받아야 할 특근수당이나 주말근무수당은 받지않고 있으며 1000번의 경우 하루 460킬로운행을 하고 인근 도시인 대전, 청주, 공주, 천안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있음에도 주변도시보다 적은 월급을 받고 최장시간 운행을 하고 있다고 현재의 열악한 운수환경을 비판하였다.
자신들은 그동안 지급받았어야 할 식비와 대체근무비용을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고 1000번 승무원의 경우 하루 5천원의 돈으로 홍대인근 편의점에서 김밥과 라면, 도시락 그것마저 없을 경우 사탕이나 초코바로 식사를 대신하고 있는데도 공사간부들은 시간외 수당으로 200만원이 넘는 비용을 받아 시의회에 질책을 받았었고 많은 언론사에서도 문제를 제기했지만 저희의 처우개선은 좋아진 것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정부에서는 전국 공공기관과 지자체와 지차체 산하 공공기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하지만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정규직으로 모두 갈수 없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민평가단을 이용해 자신들의 근무평가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일부직원들은 서비스점수 미달로 수당이 깍이면서 200에서 210만원의 월급을 받았다. 최초 계약당시 270만원을 주겠다는 약속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지켜지지 않았다고 배포된 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교통공사는 속도와 신호 급출발, 급정거의 데이터 및 시민평가단의 평가를 바탕으로 정규직전환과 서비스 수당 지급을 하려고 하고 있다. 쉽게 생각하자면 본인들의 입맛에 맞는 직원들만 정규직시키고 본인들에게 도전한 다른직원들은 계속 계약직으로 남겨 차별대우 하려는 파렴치한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칠진 사장을 비롯 본부장과 그 외 간부들이 책상에 앉아 고작 생각해 낸 것이 근로자들 죽이려는 꼼수뿐이며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아니라 고통공사라고 밝히는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 운전승무원들이 바라는 것은 정규직 전환과 급여인상, 복지개선이라고 밝히고 시민여러분들을 위해 준법운행투쟁을 하며 안전운전에 임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준법운행투쟁에 돌입하면 정해진 속도와 시간을 정확히 지키며 운행하려 하오니 조치원역, 세종터미널, 반석역에서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려 하는 시민들분은 늦지않게 일찍나오셔서 버스들을 이용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승무원들은 휴식시간을 철저히 지키며 운행할 것과 혹시 평소와 달라지는 배차시간으로 혼란스러우실수 있으나 이 모든 일들은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과 그 외 간부들의 책임이라고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또한 노조간부들과의 임단협 자리에서도 자꾸 시청의 뒤로 숨으려는 모습에 분노를 금할수 없었으나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참아오다 생존권 사수를 위해 어쩔수 없이 하게된 단체 행동이라며 준법운행투쟁철회는 앞으로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과 그 이하 직원들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고 주장하고 고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모습을 계속보인다면 투쟁은 계속 될 것 이라고 꼬꼬, 1000번, 1004번 승무원 일동은 밝혔다.
이에대해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하루 11시간의 무리한 운행에 대하여 1일 2교대를 감안하면 운전원 1인당 대전(1일2교대) 291Km, 세종교통(격일제 근무)365Km에 비해 세종도시교통공사 운전승무원들의 하루 2교대 중 운전원 1인이 주행하는 거리는 151Km(1004번), 205Km(1000번)으로 상대적으로 운전거리가 짧다고 밝히고 또한 시물레이션을 통해 노사 양측이 합의한 운행시간 1시간 50분 운행후 30분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법적인 휴식시간을 준수하고 있다고 반박하였다.
또한 임금문제에 대해서도 세종교통 만근시 2,873천원, 대전시 1,835천원 보다 많은 7월 기준 2,887천원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히고 1일2교대근무제의 특성에 따라 휴일근무수당은 지급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관계자는 시민평가단의 평가에 의한 서비스수당 삭감에 대해서는 근로계약 작성시 노사 양측이 합의된 문제이고 법적으로도 명시된 사항으로 내부직원에 의해 실시되던 2월에서 7월까지는 차등지급이 없었지만 시민서비스평가단 도입후인 8월에 3명이 5만원(2만5천원)의 차등지급을 9월5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시민을 위한 대중교통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정책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특히 세종교통공사관계자는 운전원 일부가 참여한 준법투쟁으로 시민을 볼모로하는 행위는 있어서는 안될 시민을 배신하는 처사라며 지금이라도 철회할 것과 준법투쟁은 쟁의행위에 해당하므로 사전에 조합원의 의사를 묻는 투표를 거치지 않은 준법투쟁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전원들의 편의점 이용은 일부 승무원들과 식당간 반찬을 놓고 2군데 식당의 식사제공 거부로 인한 사태이며 이를 개선하고자 식대를 급여에 포함시킨다는 계획이다.
아무쪼록 30만 세종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교통공사를 설립한 취지를 노사양측의 현명하고 슬기로운 대처로 시민들에 의해 만들어진 교통공사가 시민들로부터 외면 당하는 사태는 피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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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어린이집 대상 경찰서 견학 체험 실시
세종경찰, 어린이집 대상 경찰서 견학 체험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4일 오전 조치원읍에 위치한 미동 어린이집 원생과 인솔교사 등 25여명을 대상으로, 경찰서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세종경찰, 어린이집 대상 경찰서 견학 체험 실시
이날 방문한 아이들에게 어린이 대상 폭력예방 교육 및 교통안전 교육 등을 실시하고 경찰서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은 “어린이들이 밝고 명랑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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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원수산 파랑새 유아숲체험원 시범운영 시작
행복도시, 원수산 파랑새 유아숲체험원 시범운영 시작
연말까지 시범운영으로 34개 기관 2,200명 숲체험 가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원수산의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을 9월 4일(월)부터 12월 4일(월)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 숲체험원 전경사진(출처-행복청)
▲ 이원재청장 숲체험원 순시
행복청은 원수산 유아숲체험원이 세종시의 첫 유아숲체험원인 만큼 시민행복과 이상적인 미래 도시로의 발전을 추구하는 세종시의 상징새인 `파랑새´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의 참여기관은 지난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모집 및 선정을 거쳐 총 34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어린이집 24개, 유치원 10개)이 선정되었다.
한편, 10월에 진행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은 9월 셋째주 금요일부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3개월 동안 운영을 통해 총 2,200여명의 아이들이 숲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진흥원은 모집기간 동안 학부모 참여문의가 많았던 점을 고려하여 학부모와 함께하는 가족 숲체험 프로그램도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한창 조성중인 전월산의 유아숲체험원도 내년 3월부터는 `파랑새 유아숲체험원´과 함께 정식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범운영에 앞서 8월 30일 `파랑새 유아숲체험원´ 조성현장을 방문한 이원재 행복청장은 조성 및 운영에 있어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하며,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뛰어놀며 배움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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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인근 복합주차시설 9월초 착공
정부세종청사 인근 복합주차시설 9월초 착공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공원으로 조성하여 청사 주변 환경 개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정부세종청사 인근 4개 부지에 지하주차장을 건립하는 복합편의시설 제1공사(이하 복합주차시설)의 시공사로 ㈜동우개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 1-1구역
▲ 1-2구역
▲ 1-3구역
▲ 복편종합조감도(출처-행복청)
이에 따라, 행복청은 해당 시공사와 공사계약을 맺고 복합주차시설 건립공사를 9월초 착수하여 2019년 7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복합주차시설은 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 주변 3곳과 국민안전처 주변 1곳에 위치하며, 사업비 1068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5만4524㎡, 주차면수 1242면의 규모로 건립하는 시설이다.
행복청은 복합주차시설을 건립하여 현재 청사 인근에 운영하고 있는 지상주차장을 지하화 할 계획이다.
이로써 지상을 공원으로 조성하여 청사 이용자의 주차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시민들에게는 녹지․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복합주차시설을 조성하는 기간 동안 주차 공간이 부족할 것에 대비하여 청사 주변의 매각되지 않은 상업용지에 대체주차장을 착공 전에 조성 완료하여 주차불편을 최소화시킬 예정이다.
박승기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복합주차시설은 지하주차장과 지상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가용 토지의 효율적인 활용, 정부세종청사의 주차수요 충족, 도시경관 향상, 세 가지 효과를 모두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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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2017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 영광
세종교육연구원, 2017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 영광
초등학력인정 과정, 76세 조인순 어르신 우수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은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개최된 「2017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연구원 초등학력인정과정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조인순(여, 76세) 어르신이 우수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4일(월) 밝혔다.
▲ 수상장면
▲ 단체사진
▲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개최된 「2017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세종교육연구원 초등학력인정과정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조인순(여, 76세) 어르신이 우수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우수상을 수상한 조인순 어르신(사진-세종시교육청)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문해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 등을 위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조인순 어르신의 `긴 터널을 빠져 나오며´시화는 전국에 출품된 10,387여 작품에서 최종 70여 작품(최우수상 10명, 특별상 40명, 우수상 20명)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긴 터널을 빠져 나오며´시화는 공부를 못해 평생 한을 지니고 사신 어르신이 인생을 긴 터널로 비유하며 이제야 터널을 빠져나와 환한 빛을 향해 가는 자신의 모습을 시화로 표현해 감동을 주었다.
수상 소식을 들은 조인순 어르신은 “한글을 배우면서 세상이 다르게 보여 다시 태어난 것 같아 매 순간이 즐거운데 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연구원에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위한 성인문해교육과정(학력인정과정, 기초문해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연구원 평생학습부(044-410-1422)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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