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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올바른 예초기 사용방법 권장
“행정안전부” 올바른 예초기 사용방법 권장
-추석 맞아 예초기 사고 급증에 안전사용법 당부-
행정안전부와 한국소비자원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 중 예초기의 회전 칼날에 베이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14~´16년) 전국 62개 병원, 18개 소방서 등 80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평가하는 시스템인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예초기 관련 사고건수는 총 363건으로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예초기 안전사고는 풀이 무성하게 자라는 8월이 117건(33.1%)으로 가장 많았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 작업이 많은 9월에 113건(31.9%)이 발생하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 106건(29.5%), `60대´ 77건(21.4%), `40대´ 62건(17.3%) 순이며, 주로 벌초 작업을 수행하는 `남성´**이 대다수였고 사고 증상은 예초기 날에 피부가 찢어지거나 베이는 부상이 258건(73.9%)으로 가장 많았고, 뼈가 부러지는 `골절´ 7.5%(26건), 손가락 등 신체 부위 `절단´ 14건(4.0%), 튀어 오르는 돌 등에 의한 `안구손상´ 13건(3.7%) 순이었다.
상해 부위는 `다리와 발´이 206건(59.0%)으로 절반 이상이었고, 이어서 `팔 및 손´ 83건(23.8%), `머리 및 얼굴´ 51건(14.6%)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소비자원은 예초기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예초기 칼날을 구매 할 때는 안전확인표시를 확인한 후 상대적으로 안전한 나일론 칼날을 사용하거나 작업 목적과 환경에 따라 칼날의 형태*를 구분하여 사용해야 한다. 특히 예초 작업 전에는 예초기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작업자는 반드시 신체 보호 장구를 착용하며, 예초기에 보호덮개를 장착한 후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소비자원은 예초기 구입 시 보호덮개 제공 여부를 확인하고, 예초기 날과 보호덮개 모두 안전확인신고 표시(KC도안 및 안전확인신고번호)가 확인되는 것을 선택할 것과 가급적 일체형 2도날 보다는 나일론 날을 선택하거나 작업 목적에 적합한 예초기 칼날을 선택할 것을 권장 하였다.
또한 예초 작업 전 준비사항으로 예초기 사용설명서를 잘 읽고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을 숙지하고 예초 작업의 종류 및 예초기의 날에 적합한 보호덮개를 부착하고, 일체형 2도날을 사용할 경우 안전판을 부착하며 반드시 안면보호구, 보호안경, 무릎보호대, 안전화, 장갑 등을 착용하고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작업복 착용과 작업 장소에 돌, 나뭇가지, 금속파편 등 예초기의 날에 부딪혀 튈 수 있는 이물 제거를 할 것을 권장하였다..
작업 중 비산물이 튈 수 있으므로 작업 주의 반경(최소 15m)에는 사람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조치하고 일반적으로 예초기 날의 회전방향은 시계반대 방향이므로 작업자의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작업한다. 또한 작업 중 예초기 칼날에 이물질이 끼었을 경우, 반드시 예초기 동력을 차단한 상태에서 장갑을 끼고 제거한다. 경사로 등에서 작업을 할 때는 미끄러지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작업 지형을 확인하고 안정된 자세로 작업해야한다.
에어크리너가 연료나 물에 젖어 있으면 시동이 걸리지 않을 수 있으므로 닦아서 건조시킨 후 장착해야 하고 작업봉과 엔진부분을 연결하는 탄력 축(shaft)을 분리한 후 탄력 축을 호스에서 뽑아내어 전체를 오일로 바르고 재조립 후 캡을 씌어서 보관한다.
예초기를 장기간 보관 시는 직사광선을 받지 않고 통풍이 잘되며,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연료가 들어있는 상태로 보관하면 침전물이 생겨서 기화기(carburettor) 등 주요 부품의 고장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연료를 뺀 후 보관한다. 녹 발생으로 성능 저하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예초기의 각 부분을 청소하고 금속 부분에 오일을 발라서 보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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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도담동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희경)는 지난 8~9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하여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추진하고, 대천 머드린호텔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 도담동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도담동주민자치위는 지난해 9월 탕정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 축제 및 행사 등 상호 교류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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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팔도 농·수산 특산물 세종시에 다 모인다!
전국팔도 농·수산 특산물 세종시에 다 모인다!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도담동 로컬푸드 직매장 일원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을 맞아 전국 팔도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전국 팔도 농·특산물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고 14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세종시 도담동 로컬푸드 직매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홍보판매전에서는 강원도,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를 비롯한 멀리 제주도에서도 참여하고 이밖에 58개 시·군에서 110여개의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여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신선농산물, 수산물, 농·수산 가공품류 등 500여가지의 품목을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홍보전은 실질적 행정수도인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전국의 지자체와 손잡고 전국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인다는데 의미를 부여하고 세종시를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세종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홍보판매전에는 제주도 및 홍천, 인제, 고성 등 멀리 강원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등 높아진 세종시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으며 홍보판매전에 참여한 전국 농가들에게 사실상 행정수도인 세종특별자치시의 발전상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세종특별자치시민들은 전국 각지의 품질좋은 농수산 지역특산물을 손 쉽게 구입하여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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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안전한 귀향길 되세요´
행복청,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안전한 귀향길 되세요´
9.18(월)~19(화) 정부세종청사 제3주차장, 자동차 업체 5개사 참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부세종청사에서 공무원과 입주민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귀향길을 위한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
▲ 무상점검 위치도(출처-행복청)
▲ 정비업체 배치도(출처-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과 정부청사관리본부는 9월 18일(월)~19일(화) 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정부세종청사 제3주차장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현대,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넥센타이어가 참여해 차량상태 점검, 전구․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 교체, 브레이크 오일․워셔액․냉각수 보충 등 자동차경정비와 차량관리 상담을 실시한다.
안정희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행복도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귀향할 수 있도록 자동차 업체의 협조를 얻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내년 설․추석 명절에도 청사 공무원과 입주민을 위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귀향길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정부세종청사 무상점검 서비스 실적(최근 2년) >
2015년 9월
(추석맞이)
2016년 2월
(설맞이)
2016년 9월
(추석맞이)
2017년 1월
(설맞이)
점검 대수
510대
1010대
1100대
1180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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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시 세종 24시간 무인대출 반납 도서관 4개 설치한다!
책 읽는 도시 세종 24시간 무인대출 반납 도서관 4개 설치한다!
-시민 1인당 장서수 1.2권으로 늘리고 전국 최고의 독서도시 지향
14일 163회 정례브리핑을 통해 책 읽는 세종 도시 브랜드 정착 게획을 밝히고 있는 이춘희 세종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독서가 힘이고 경쟁력인 지식정보화시대에 발맞추어, `책 읽는 세종´을 도시 브랜드로 정하고,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복컴공공도서관 확충, 작은도서관 지원, 시립도서관 건립 등 도서관 인프라 확충을 중점 추진 중이다.
특히 세종시는 복컴 공공도서관 보람동을 추가하여 모두 6개소로 증가했고 평일 야간과 주말에 개관 시간을 연장하여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높였고 2018년에도 대평동 등 4개 복컴도서관(고운B, 새롬, 대평, 소담)을 추가 개관할 예정이다.
또한 작은도서관도 올해 10개소가 늘어 41개소가 되었고, 도서구입비 및 프로그램 비용 등 3억원을 지원하였고 아파트단지에서 운영하는 작은도서관은 엄마와 아이들이 주고객으로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해지는 독서습관 정착의디딤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 안에 도서를 편리하게 반납‧대출할 수 있는 U-도서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에 24시간 무인 대출반납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2~4개소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국비, 시비 총 3억4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386억 7,900만원/ 국비122억 7,100만원, 지방비 264억 800만원이 투입되는 시립도서관도 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며, 내년 사업비로 국비 57억원을 확보하는 등 2020년 완공(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도록 양서 확충도 추진하고 잇는 세종시는 2020년까지 도서관 장서를 시민 1인당 2권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특히 2016년 정부합동평가 1위 시상금 13억원을 투입하여 8월말까지 5만8,000여권을 확충하는 등, 지난해 시민 1인당 0.65권이었던 장서수가 금년말에는 1.2권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마음껏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시민들이 세종시와 협약을 맺은 교보문고, 세이북스, 세종문고, 영풍문고, 홍문당 등 관내 5개 서점에서 무료로 빌려본 책을 도서관 장서로 구입하는 시스템이다. 지난 8월 서비스 개시 이후 한달 동안 3,000여권을 신청하는 등(1일 평균 100권 이상 신청)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세종시는 금년 말까지 시민들의 호응도를 살펴보고 내년에는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는 올해를 `책 읽는 세종´ 사업의 원년으로 정하고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도서판매와 체험놀이를 결합한 북페어를 2회에 거쳐 성황리에 시행하였다.
특히 다음달(10월)에는 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와 `제1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독서캠프´를 개최할 계획이며 행사는 기획전시, 북콘서트, 인형극, 북마켓, 텐트속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캠프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놀이와 예술을 함께 즐기며, 재미있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행사를 계속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연번
도서관명
양서 확보 목표(권)
추진실적
(권)
향후계획
비 고
기확보
(16년)
17년 확보
합계
1
한솔동도서관
16,000
2,400
18,400
1,795
신간 및 희망도서 확보
(도서관별 평균 장서량 30,000권 이상 목표,
도서관별 연간계약에 의해 추진)
정상
추진
2
도담동도서관
22,000
4,000
26,000
2,542
3
아름동도서관
18,000
20,000
38,000
17,806
4
종촌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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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초, 안전울타리 조성으로 학생 교통안전 확보
부강초, 안전울타리 조성으로 학생 교통안전 확보
교내 인도와 차도간 안전울타리 설치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시 보조금으로 아이들 정서와 학교 분위기에 어울리는 104m 안전울타리 설치
부강초등학교(교장 민방식)가 최근 학생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교내 인도와 차도 간에 안전울타리를 조성하여 지역사회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부강초가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보행불안전 요소를 차단하고자 학교 내 인도와 차도 간에 104m 가량의 안전울타리를 설치해 지역사회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안전울타리는 시 보조금 2,000만원의 지원을 받아 꽃과 자전거 등의 문양이 곁들여져 아이들 정서와 학교 분위기에 어울리는 울타리로 설치됐다. 사진은 교문에서 주차장 입구까지 설치된 안전울타리 사진.(사진-세종시교육청)
교문에서 주차장까지 70m 이상 떨어져 있고, 주차장 입구에서 병설유치원까지 100m 사이에 인도와 차도 간에 차단막이 없어 보행자의 무단횡단이나 차도 보행으로 학생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었다.
부강초는 올해 초 세종시에 교육환경 안전 개선 사업 지방보조금을 신청해 지난 6월 세종시로부터 교육지원사업 보조금 2,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지난 7월 안전하고 관리가 편리하며 아이들 정서와 학교 분위기에 어울리는 안전 울타리를 선정하고 최근 104m 가량의 안전울타리 설치 공사를 끝냈다.
부강면 주민 모씨는 “부강초에 매일 운동하러 오는데 울타리가 있으니 더 아름다워졌다.”며, “학생들에게는 더 안전한 환경이 조성된 것 같다.”고 말했다.
민방식 교장은 “안전울타리는 학생들의 교통안전 확보는 물론 보행 불안전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고자 설치됐다.”면서, “안전하고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아름다운 학교환경을 가꾸는데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부강초는 1917년 개교 이래 올해 10월 2일이면 100주년을 맞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시지정 문화재(옛 강당, 1926년)가 남아있는 등 신․구가 공존하는 학교로서 아름다운학교 운동본부로부터 2015년을 빛낸 아름다운 학교로 선정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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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공립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시행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공립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시행 공고
유치원 110명, 초등 70명, 특수 6명 총 186명 선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4일(목),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에 「2018학년도 세종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 청사전경
이번 임용시험 선발 분야와 인원은 지난 8월 3일(목) 사전예고된 인원 78명보다 108명이 증원되어, ▲유치원교사 110명(일반 102명, 장애 8명) ▲초등교사 70명(일반 64명, 장애 6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2명(일반 2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4명(일반 4명) 등 총 186명 이다.
< 시 험 일 정 >
구 분
일 시
비 고
시험공고
2017. 9. 14.(목) 10:00
원서교부 및 접수
2017. 9. 25.(월) 09:00 ~ 9. 29.(금) 18:00
※ 접수 기간 내 24시간 접수 가능
마감일은
18:00까지 접수
원서접수 취소기간
2017. 9. 30.(토) 13:00 ~ 10. 2.(월) 18:00
※ 취소 기간 내 24시간 취소 가능
마감일은
18:00까지 취소
1차 시험일
2017. 11. 11.(토)
1차 합격자 발표
2017. 12. 12.(화) 10:00
2차 시험일
2018. 1. 3.(수) ~ 1. 5.(금)
최종합격자 발표
2018. 1. 22.(월) 10:00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5일간으로, 세종시교육청 초등교원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하여 응시원서를 접수하여야 한다.
1차 시험 장소는 11월 3일(금)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고, 같은 달 11일(토)에 1차 시험이 시행될 예정이다.
2차 시험은 작년과 동일하게 세종시교육청에서 자체출제하며, 기타 시험관련 세부사항은 세종시교육청에서 발표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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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제2회 마이디어 공모전”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제2회 마이디어 공모전”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12일 세종시민의 아이디어 권리화를 위한 제2회 마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시상식 단체사진
▲ 센터장상 조윤제(특허/렌즈액이 뚜껑에 결합된 렌즈통)
마이디어 공모전은 일상 생활 속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아이디어, 사회적으로 필요한 아이디어 등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로 머물지 않고 권리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전에 출품된 아이디어는 선행기술조사와 아이디어 구체화 과정,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센터장상 1팀, 최우수상 4팀, 우수상 8팀, 입선 12팀이 최종 선정되었다.
▲ 센터장상(조윤제, 특허/렌즈액이 뚜껑에 결합된 렌즈통) ▲ 최우수상(지동철, 특허/낙상방지 스마트 밴드)(홍희연/송시내, 특허/LINE STOOL)(김오지덕현, 특허/음식물 쓰레기 봉투)(김현성, 상표/Airwith.me) ▲ 우수상(이창희, 특허/시각장애인을 위한 길 안내) 외 7개팀 ▲ 입선(홍미희, 특허/핫한 아이스크림) 외 11개팀 이 수상을 받았다.
센터장상부터 입선자를 포함한 총 25팀의 아이디어는 특허, 디자인, 상표 출원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우수사례 3팀의 아이디어 발굴 사례‧아이디어 구체화를 한 과정 등에 대해 발표‧공유함으로써 발명 정보 교류의 장을 함께 마련하였다.
최길성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시작으로 세종 시민들의 발명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우수한 아이디어의 권리화‧사업화 지원을 통하여 창업 등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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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장에서 고개숙인 문재인 대통령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장에서 고개숙인 문재인 대통령
-바다를 지키다 순직한 해경위한 묵념하고 참석한 세월호 유가족에 사과
13일 열린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이 열린 인천 기념식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고개를 숙여 기념식에 참석한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정부를 대표하여 사과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64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기념식이 열리는 인천 중구 북성동에 위치한 해양경찰서 전용부두를 방문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먼저 국화 한 송이를 들고 이청호 경상 흉상 앞에 헌화 후 묵념하며 우리 바다를 지키다 순직하신 故 오진석 경감, 박경조 경위, 이청호 경사를 비롯한 해양경찰관들의 명복을 빌고 문재인 기념식에 참석한 故 오진석 경감의 부인과 자녀들을 위로하였다.
문 대통령은 오늘 기념식에 참석한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3년 전 세월호 참사 때 보여준 실망스러운 모습 때문에 조직 해체라는 아픔을 겪은 해경이 국민이 해경으로 거듭나도록 응원하기 위해 특별히 어려운 걸음을 해주신 것에 대하여 격려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부활한 대한민국 해양경찰에 조직의 명운을 걸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것과 더 이상 무능과 무책임 때문에 바다에서 눈물 흘리는 국민이 없도록 해야하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라며 "두 가지 국민의 명령을 전했다.
또한 기념식 막바지에는 `1002함정`이 해상에서 세월호 미수습자 다섯 분을 끝까지 구조하겠다는 뜻을 담아 다섯 차례 기적을 울리며 참석한 세월호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문 대통령은 기념식 말미에 세월호를 영원한 교훈으로 삼아 안전한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는 `해경`이 되어 주길 기원한다고 당부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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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남부복지관 준공식에 주민 300여명 몰려...
금남면 남부복지관 준공식에 주민 300여명 몰려...
-금남면민을 위한 문화, 복지공간으로 자리메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민들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겨운 공간인 남부복지관 준공식을 13일 주민들과 함께 개최하였다.
남부복지관이 들어선 금남면 감성리에는 그동안 변변한 주민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여 그동안 주민들이 세종시에 복지관 건립을 요구해왔고 세종시가 주민을 위한 복지관을 건립하기로 하면서 드디어 오늘 13일 준공식을 갖고 1층에 구내식당, 힐링캠프실, 2층에 에어로빅실, 탁구대 설치 및 3층에 회의실, 주민 참여 프로그램실을 완비하고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로서 감성리 주민들에게도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여가를 활용할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주민 생활이 활력을 띨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상생의 롤 모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준공식을 개최한 남부복관은 세종시 금남면 감성리 268-8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803.13㎡, 건축면적 281.09㎡의 규모로 사업비 1,992백만이 투입되어 10개월만에 완공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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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전동스쿠터 제품별 품질 및 안전성 비교 정보 제공한다
의료용 전동스쿠터 제품별 품질 및 안전성 비교 정보 제공한다
- 일부 제품은 주행거리 등 품질 개선 필요 -
앞으로 ʻ의료용 전동스쿠터ʼ에 관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ʻ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ʼ 내 ʻ비교공감ʼ란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의료용 전동스쿠터는 장애인 및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이 실외에서 이동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최근 보급이 증가하고 있으나, 제품 간 품질 차이를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상품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5개 업체 5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주행거리, 최대속도, 정지거리 등의 주요 품질과 안전성을 시험·평가하였다.
시험결과, 5개 제품 중 3개 제품이 주행거리, 정지거리, 야간주행안전(전방 주행등 밝기) 성능에서 기준(⌜의료기기 기준규격⌟)에 부적합하였다. 또한 보유기능 등에서 제품 간 차이가 있었으며, 일부 제품은 표시사항이 기준에 부적합하여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시험대상 제품 ]
수입‧제조 판매업체
모델명
제조국
가격*[원]
㈜거봉
GK7RED
한국
1,950,000
㈜대세엠케어
HS-589
대만
1,792,000
㈜디에스아이
S148
대만
1,960,000
㈜이지무브
PF2K
대만
1,906,000
㈜케어라인
나드리110
한국
1,705,000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여품목 및 결정가격 고시」(제2017-45호(2017. 3. 16.)) 기준으로 작성
[ 주행거리 평가결과 ]
수입·제조 판매업체
모델명
평가결과[km]
㈜거봉
GK7RED
47
㈜대세엠케어
HS-589
50
㈜디에스아이
S148
32주)
㈜이지무브
PF2K
38
㈜케어라인
나드리110
38
주) 기준(35km 이상) 부적합
[ 최대속도 평가결과 ]
수입·제조 판매업체
모델명
평가결과[km/h]
전진 최대속도
후진 최대속도주)
㈜거봉
GK7RED
9
5
㈜대세엠케어
HS-589
12
4
㈜디에스아이
S148
13
4
㈜이지무브
PF2K
12
4
㈜케어라인
나드리110
11
4
주) 후진 최대속도는 전진 최대속도의 70% 또는 5km/h 중 낮은 것을 적용
[ 주행안전성 평가결과 ]
수입·제조 판매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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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1개 안건 처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1개 안건 처리
사무의 민간위탁, 공유재산 관리 변경 등은 주민의 편에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산업건설위원회(안찬영 위원장)는 제44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1개 안건을 심사하고,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청취하였다.
▲ 산업건설위원회 상임위 활동 장면 사진(사진-세종시 의회)
먼저 11일 제2차 회의 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보고를 청취하면서 ▲안찬영 위원장은 시민 자전거 안전보험 보장범위 확대 필요성을 제기하였고, ▲김원식 위원은 서북부 도시개발사업 관련 토지 매각 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프라 구축에 도움되는 기관이 입주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장승업 위원은 세종시문화재단과 세종문화원의 상생발전 및 협력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윤형권 위원은 최근 무산된 바 있는 조치원 전통시장 내 청년몰 조성사업 공모와 관련하여 국비 공모사업이 아니더라도 시 자체적으로 청년창업 등을 지원하는 시책을 추진해줄 것을 요구하였으며, ▲이충열 위원은 착한가격 지정업소가 읍‧면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점을 지적하면서 신도심 내 착한가격 지정업소 증가를 위해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세종시 신도심의 높은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제안하였다.
▲이태환 위원은 타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공동주택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설비´설치 지원사업을 우리 시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이어 12일 제3차 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1건을 심사하여 모두 원안통과 및 가결했다.
주요 심사내용으로는 「세종-공주 씨티투어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등 총 3건의 민간위탁 동의안이 원안통과되었고, 덧붙여 전의초수 등 스토리텔링 관광자원을 발굴하여 흥미로운 투어코스를 개발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세종시 사회적기업 등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7건, 2017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
마지막으로 안찬영 위원장은“금번 원안가결된 조례안 7건, 동의안 3건, 변경안 1건 등 총 11건의 안건은 제3차 본회의시 보고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질의 답변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조치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제44회 임시회 기간 중 산업건설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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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공정위”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 필수 품목·특수 관계인·판매 장려금 등 관련 정보 공개 강화,
심야 영업 시간 단축 등 추진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지난 7월 발표한 `가맹분야 불공정 관행 근절 대책´ 의 일환으로 가맹점 사업자의 권익을 제고하기 위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9월13일부터 10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경우, 가맹점 사업자가 해당 가맹사업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가맹본부가 가맹점 사업자에게 가맹본부 또는 가맹본부가 지정한 자와 거래할 것을 요구 또는 권장하여 공급받는 품목인 필수 품목을 공급하면서 매입 단가 등에 가맹금(이윤)을 부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가맹희망자가 가맹금 부가 여부·지급 규모 등을 알지 못해 분쟁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개정안에는 필수 품목을 통한 가맹금 수취 여부, 필수 품목별 공급 가격 상·하한, 가맹점 사업자별 평균 가맹금 지급 규모, 매출액 대비 필수 품목 구매 비율 등 정보공개서상 필수 품목 관련 의무 기재 사항을 확대했다.
정보 공개 사항
내용
①
필수 품목을 통한
가맹금 수취 여부
가맹본부가 가맹점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필수 품목의 매입단가 등에 가맹금을 부가하는지 여부
②
필수 품목별
공급 가격 상·하한
직전 사업 연도 가맹본부가 가맹점 사업자에게 공급한 필수품목의 공급 가격 상·하한
③
필수 품목을 통한
가맹점 사업자 평균
가맹금 지급 규모
직전 사업 연도 가맹본부가 가맹점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필수품목에 대한 가맹점 사업자 평균 지급 가맹금
④
가맹점 매출액 대비
필수 품목 구매 금액 비율
직전 사업 연도 가맹점 사업자 당 매출액 대비 필수 품목 구매 금액의 비율
가맹본부의 특수 관계인이 필수 품목 등의 구매·물류나 인테리어 시공·감리 등 가맹사업 과정에 참여하면서 얻는 경제적 이익은 가맹점의 경영상 비용 부담과 밀접히 관련되나 관련 정보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
특히, 가맹본부가 특수 관계인에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목적으로 필수 품목 등의 가격을 과도하게 높게 책정할 우려가 있는 만큼, 특수 관계인에 대한 정보가 사전에 투명하게 제공될 필요가 있다.
이번 개정안에 가맹본부의 특수 관계인이 가맹사업 과정에 참여하여 매출이 발생하는 경우 ①특수 관계인의 명칭, ②가맹본부와 특수 관계인의 관계, ③관련 상품·용역, ④특수 관계인의 직전 사업 연도 매출액 및 가맹사업 관련 매출액을 정보공개서에 기재하도록 했다.
또한 가맹본부가 필수 품목 등을 특정 업체로부터 납품받아 가맹점 사업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과정에서 수령하는 판매 장려금, 리베이트 등은 가맹점 사업자에 대한 공급 가격과 밀접히 관련됨에도 불구하고 관련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분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행 시행령상 가맹본부가 가맹점 사업자로 하여금 특정 업체와 거래하도록 하면서 대가를 지급받는 경우에만 그 내역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으나, 가맹본부가 직접 매입하여 가맹점사업자에게 공급하면서 대가를 지급받는 경우에는 정보 공개 의무가 없다. 이에따라 이번 개정안에는 가맹본부나 가맹본부의 특수 관계인이 직전 사업 연도에 납품업체, 용역 업체 등으로부터 대가를 지급받는 경우에는 대가의 명칭(예:판매 장려금, 리베이트 등)에 관계없이 업체별 ․ 품목별로 직전 연도에 지급받은 대가의 합계액을 정보공개서에 기재하도록 했다.
가맹점 사업자가 판매하는 상품·용역과 동일 또는 유사한 상품·용역을 가맹본부가 직접 또는 특수 관계인을 통해 온라인이나 대리점 등 다른 유통 채널을 이용하여 공급하거나 공급할 계획이 있는 경우에도, 해당 정보가 가맹희망 단계에서 제공되지 않아 가맹점 사업자들에게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어서 이번 개정안에 가맹본부가 가맹점 사업자가 판매하는 상품·용역과 동일 또는 유사한 상품·용역을 다른 다양한 유통 채널(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공급하고 있는지 또는 공급할 계획이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정보공개서를 통해 제공하도록 했다.
<표-2> 다른 유통 채널 공급 관련 정보 공개 사항
정보 공개 사항
①
가맹본부(특수관계인을 포함한다)가 가맹점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상품·용역과 동일·유사한 업종의 상품·용역을 가맹점 사업자 영업 지역 내의 동일·유사 업종의 사업자에게도 공급 하고 있는지 및 향후 공급 계획이 있는지 여부
②
가맹본부(특수 관계인을 포함한다)가 가맹점 사업자가 취급하는 상품·용역과 동일·유사한 업종의 상품·용역을 온라인 등 비대면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는지 및 향후 공급 계획이 있는지 여부
현행 법은 가맹본부가 점포 환경 개선 비용의 일부(점포의 이전 ․ 확장 수반: 100분의 40, 미수반: 100분의 20)를 부담하도록 하면서 지급 절차를 시행령에 위임하고 있으며, 시행령은 가맹점 사업자의 지급 청구일*로부터 90일 이내에 가맹본부 부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재 가맹점 사업자가 가맹본부 또는 가맹본부가 지정한 업체를 통해 점포 환경 개선을 한 경우, 가맹본부가 공사 비용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므로 점포 환경 개선 공사 완료일을 지급 청구일로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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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확산형자유학기제를 위해 중․고 학교장 한자리에
세종확산형자유학기제를 위해 중․고 학교장 한자리에
지속가능한 자유학기제를 위한 창의적교육과정 운영 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한국개발연구원(이하 KDI)과 손잡고 13일(수), 오전 10시부터 KDI 화상강의실에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창의적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교장 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한국개발연구원(이하 KDI)과 손잡고 13일(수), 오전 10시부터 KDI 화상강의실에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창의적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교장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13일(수)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자유학기제를 통해 일구어낸 교실수업의 변화를 일반학기에도 지속시키고, 이를 고등학교 수업개선까지 확산시키기 위한 비전을 담아 세종확산형자유학기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학교가 밀집되어 있는 세종의 지리적 여건과 우수한 인적 자원 등을 초·중·고에 연계하여 활용하면 학생의 성장 발달과 진로를 통합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관내 중·고등학교 학교장이 한 자리에 모여 창의적 교육과정과 자유학기제 확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다음소프트 이사로 재직 중인 최재원 강사의`빅데이터로 보는 지식의 여정´특강을 시작으로, 한국개발연구원 박윤수 박사의`경제학자가 바라본 교육´에 이어, 교육청의 `세종확산형자유학기제´에 대한 안내와 분임토의 등이 이어졌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인사말에서 “학생이 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실의 변화야 말로 미래인재 육성의 지름길이며, 앞으로도 학생중심의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이 보다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22개 중학교가 1-2학기에 자유학기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일반학기에도 연계하기 위해 11개 학교가 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
또한 고등학생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중학교 3학년까지 확대하여 자유학기 활동과 연계한 주제 중심 진로 탐색 강좌를 12월에 제공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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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유통중인 계란에서 또 비텐트린 검출
서울시에서 유통중인 계란에서 또 비텐트린 검출
-9월3일 산란 9월28일 유통기한인 맑은계란 08계림 전량 회수조치-
이번에 회수 조치되는 ․제품명(식품유형): 맑은계란(식용란)․생산농장(소재지): 안병호 농장(경기 여주)․난각표시 : 08계림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정부는 계란의 안전 관리를 위하여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 등 취약지대 유통 계란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서울시가 시중 유통 중인 계란을 수거·검사한 결과, 비펜트린(기준: 0.01mg/kg)이 초과 검출(0.04mg/kg)된 `맑은 계란´(난각표시: `08계림´, 유통기한 ´17.9.28.) 제품을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 살충제 검출 계란 >
생산농장
(소재지)
제품명
(식품유형)
유통기한
(산란일자)
부적합 내용
안병호 농장
(경기 여주)
맑은계란
(식용란)
2017.9.28.
(`17.9.3)
비펜트린 초과
(0.04mg/kg)
※ 해당 생산 농장은 농식품부 전수 점검(8.15) 부적합 농장 52개소에 포함되지 않음
이와 관련하여 식약처와 농식품부는 긴밀히 협조하여 해당 생산 농장에 있는 계란을 전량 폐기하고 3회 연속 검사 등 강화된 기준에 따른 규제검사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유통 중인 살충제 검출 농장의 계란을 전량 회수‧폐기 조치하고 추적조사 등을 통해 유통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검출 원인을 파악하고, 적합 농장을 포함하여 전체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불시 점검을 강화하고, 식약처는 유통단계 계란에 대한 수거검사를 지속 실시한다.
이를 통하여 식약처와 농식품부는 산지·유통단계에서 이중점검 시스템을 통해 계란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수 대상 계란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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