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특구~세종시 연서면 국촌리 광역도로 추진하는 대전광역시
대덕특구~세종시 연서면 국촌리 광역도로 추진하는 대전광역시
-대전시 6km, 세종시 26km 추진
유성~세종간 광역도로 용량포화로 세종시생활권 이용자의 출·퇴근시 금심한 교통불편으로 연계교통체계 구축망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협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양 지자체의 협업으로 유성~세종간의 도로용량확보로 광역교통 접근성 및 이동성제고와 교통량 분산효과에 따른 이동시간 단축 등 경제효과가 유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광역시주도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대전 대덕특구에서 세종시 연서면 일원까지의 32Km구간을 폭 25m 왕복 6차로로 추진되며 대전광역시 구간 사업비 1,400억원과 세종시 구간 사업비 6,100억원 등 총 7,500원의 국비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전시는 세종시 순환도로망 계획과 대전시 우회구간을 연결하는 광역도로 국비사업 추진을 위해 이를 행복청 광역교통개선대책(변경)에 반영 되도록 상호 협력하고 하반기 충청권행정협의회 협력안건으로 확정하여 행복청 광역교통개선대책(변경)에 반영을 위한 공동 요청하기로 14일 열린 행정협의회에 협조를 구하였다.
이에 대해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시 서남부 외곽순환망 구축차원에서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세종시 구간 사업비(7,500억원)가 많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최적의 실행방안 등에 대한 세부검토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신임 차장에 승진 임명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신임 차장에 승진 임명
중앙부처 최초 기술직 여성 실장급 고위공무원으로 역사 새롭게 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김진숙(57) 전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신임차장에 승진․임명됐다고 밝혔다.
▲ 김진숙 행복청 차장
김 신임차장은 인천 출생으로 인화여고와 인하대학교 건축학과를 거쳐 미국 위스콘신메디슨대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88년 기술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하였다.
이번 차장 임명으로 중앙부처 최초 기술직 여성 실장급(구 1급) 고위공무원이라는 기록을 세운 김 차장은 국토교통부 첫 여성 사무관, 첫 여성 과장, 첫 여성 국장, 첫 여성 소속기관장 등 여성 공무원의 역사를 늘 새롭게 써 내려왔다.
그동안 건설교통부 건설안전과장, 국토해양부 기술기준과장, 기술안전정책관, 항만정책관,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등 기술분야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2016년 1월부터는 국토교통부 최초의 여성 수장으로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을 맡아 수도권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교통안전문화 정착 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평소 일처리가 깔끔하고 친화력이 뛰어나 많은 직원들이 의지하고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신임차장은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살려 행복도시를 안전하고 여성 친화적인 명품도시로 조성하는데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신임차장은 남편 남성우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국세청 30초 영화제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세청 30초 영화제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세금 이야기, 국세청 레드 카펫!
국세청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담긴 30초 영상을 통해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30초 영화제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금상-미락정-김현빈(대학생) 배진영(대학생) 오창헌(대학생) 김형진(대학생) -Return(사진-국세청)
▲ 인기상 - 바보상자와 평강소녀들- 석예슬(대학생)장지현(대학생)김희연(대학생)정영경(대학생)-신비한 세금사전(출처-국세청)이번 공모전은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홍보할 수 있는 `성실납세´, `세금의 역할´, `복지 세정´ 등의 내용을 주제로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하여 98편의 영상이 접수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우수한 작품들이 다수 응모되어 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와 내부 직원의 호응도를 반영하여 최종 7편의 입상작을 선정하여 ´17. 9. 15.(금) 서울지방국세청 5층 행사장에서 한승희 국세청장과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30초 영화제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 국세청 30초 영화제 공모전 시상식(사진-국세청)
심사위원 김시무(한국영화학회장)씨는 “전반적으로 열심히 만들었으며, 학생들의 상상력이 돋보였다.”라며 호평하였고, 심사위원 민병록(동국대 명예교수)씨는 “많은 참여자들이 성실납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그러한 메시지를 잘 전달하였다.”라고 칭찬했다고 밝혔다.
금상은 세금의 긍정적 순환 과정을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감사 인사로 묘사한 “Return”(팀명:미락정)이 수상하였고 은상은 외국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묘사한 “성실납세하는 당신, 어엿한 한국인입니다”(팀명:애국자)가 수상했으며 동상은 “Beauty hands”(팀명:열기), “성실세금납부를 하면 어떤 이득이 따라올까?”(팀명:헤이메이트), “착한 세금 송”(팀명:행복한 가족)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인기상은 “기본 상식이잖아요”(안상은), “신비한 세금사전”(팀명:바보상자와 평강소녀들)이 선정되어 재미를 한층 더했다.
수상작은 국세청의 각종 내·외부 행사의 홍보영상 등으로 적극 활용되며 국세청 누리집, 누리방(블로그) 및 각종 누리소통방(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등에 게시되는 한편 국세청에서 제작하는 각종 홍보영상 제작 시 활용, 기타 조세박물관, 청소년 세금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실납세 홍보에 활용될것이라고 국세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충청권광역단체장들 부럽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권광역단체장들 부럽다 세종특별자치시!
-지난달 세종시에서 업무보고 수차례 받은 문재인 대통령
14일 충북 오송에서 개최된 충청권 행정협의회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14일 충청북도 오송 C&V센터에서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행정협의회가 개최 되었다.
이 자리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 등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들은 각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해 충청권 공조를 약속하고 협의 하였다.
지난달 31일 마지막 업무보고를 받기위해 세종시를 방문한 문 재인 대통령이 정부세종청사 지원 중 다둥이 부모와 출산을 한 부모를 구내식당으로 초청하여 함께 식판 식사를 하며 대화의 시간을 갖고있다.
이들 광역단체장들은 협의회 말미에 사담을 갖고 모처럼 충청권 단체장들의 화기애애한 시간을 함께 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난달 업무보고를 받기위해 정부세종청사를 수 차례 방문한 문 대통령을 알리며 문 대통령의 직원들과의 구내식당에서 식판으로 함께 식사한 이야기, 복지부 여직원 사망과 관련 직원들을 격려, 권위에서 탈피한 찻아가는 업무보고 등을 설명하자 참석한 충청권 단체장들은 부러운 듯 하면서도 세종시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하는 듯 하였다.
또한 권 시장과 안 지사는 이 시장의 문 대통령 세종시 방문에 대하여 관심을 표명하며 대통령이 오실 때마다 동행을 하였냐는 질문을 하고 이 시장은 오실 때 마다 다 동행할 수는 없었지만 세종시업무보고 첫날 영접하고 동행했다고 밝혀 높아진 세종시의 위상을 전해들은 충청권광역단체장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사담이 끝난 후 4개 충청권 광역 단체장들은 업무협약서를 손에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한 후 서로의 협약사항 준수와 상호 협력을 약속하며 다음 회의를 기약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늘봄초,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늘봄초,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학부모·학생·교원 대상 주중, 주말 영어프로그램 운영
늘봄초등학교(교장 정미자)는 교내에 위치한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에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세종시 학부모·학생·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금) 밝혔다.
▲ 늘봄초등학교는 교내에 위치한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에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세종시 학부모·학생·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9일(토) 개강한 초·중학생 영어회화 교실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먼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연수는 지난 5일(화)부터 시작한 「학부모 영어회화교실」로 관내 학부모 18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12월 19일(화)까지 15회(30시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5일(화)부터 시작한 「교원 영어회화 중급 직무연수」는 관내 초·중·고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12월 19일(화)까지 15회(30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을 대상으로는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을 위한 「2017년 1기 초, 중, 고등학생 토요 영어회화교실」이 개설됐다.
지난 9일(토) 시작한 초·중학생 영어회화 교실은 학생들이 원어민교사와 직접 소통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16일(토)부터 운영될 고등학생 영어회화 교실은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하고 상황별·주제별 다양한 표현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한 심화영어(영어토론 및 에세이) 위주의 수업이 운영 될 예정이다.
「2017년 1기 초, 중, 고등학생 토요 영어회화교실」에는 관내 초등학교 11개교 38명, 중학교 6개교 26명, 고등학교 3개교 11명으로 구성·운영된다.
박애란 교육정책국장은 “앞으로도 세종영어교육지원센터에서 더 다양하고 유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하여 관내 학생, 학부모, 교원이 영어 사용능력을 배양하여 글로벌 세계시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학교안전공제회, 학교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 전개
세종시학교안전공제회, 학교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 전개
통학로 교통안전 지도, 학교안전사고 업무편람 배포 등
세종특별자치시학교안전공제회(이사장 이승복)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이틀 동안 관내 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 세종시학교안전공제회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이틀 동안 관내 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14일(목) 새롬초등학교에서 진행한 학교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학교안전 사고 예방과 학교안전공제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홍보 활동은 유·초·중·고 4개교(가득유, 새롬초, 보람중, 새롬고) 학생을 대상으로 통학시간에 맞춰 교통안전 지도와 함께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업무담당자와 학부모 대표를 대상으로 학교 안전연수를 실시하고, 안전사고의 사례와 사고처리 절차의 내용이 담긴 업무편람을 발간·배포했다.
아울러, 학교안전사고와 학교폭력사고 처리절차와 보상 등에 대한 내용을 담은 마우스패드와 리플렛을 제작하여, 학교안전사고 발생 시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좀 더 쉽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학교안전공제회는 학교폭력 사고가 발행하면 피해자에게 선(先)보상하고, 가해자에게는 후(後)구상하고 있으며, 피해 당사자에게 ▲심리상담과 조언 ▲일시보호 비용 ▲치료비 등을 적기에 지원하여 공제가입자 모두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안전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학교안전공제회 이승복 이사장은 “학교에서 사고를 당한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안전사고 예방과 보상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읍 민관협력으로 맞춤형복지 실현
조치원읍 민관협력으로 맞춤형복지 실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양완식)은 14일 청소용역 전문업체 깨끗한나라(대표 김경열)와 관내 남리에 위치한 저소득 가구를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저소득 가구를 방문, 무료 소독과 내부 청소 봉사활동(사진-세종시청)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봉사 활동에는 업체 직원과 읍사무소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무료 소독과 내부 청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읍사무소와 업체는 매달 1회 1가구씩 관내 저소득 가구 중 자택 내 주거환경 및 위생상태가 열악한 가구를 지원키로 약속했다.
양완식 조치원 읍장은 “민·관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로 민간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읍민들도 작은 나눔과 봉사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위한 옥외광고물 교육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위한 옥외광고물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3일 조치원읍 대강당에서 지역 내 옥외광고업 종사자와 각 읍면동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외광고물 교육을 진행했다.
▲ 13일 조치원읍 대강당에서 지역 내 옥외광고업 종사자와 각 읍면동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외광고물 교육을 진행했다.(사진-세종시청)
적법한 옥외광고물 제작·설치를 유도하고, 불법광고물 난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한국옥외광고정책연구소 김정수 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옥외광고물관리법령 및 광고물 품질 제고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 불법광고물 단속 및 과태료 부과 강화 등 행정사항을 안내하고, 불법광고물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시의 의지도 전달했다.
김규범 건축과장은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외에 세종시 건축사협회도 옥외광고물 인허가에 대한 관련 내용을 공유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담당자들의 직무역량을 향상시키고 광고물의 품질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충청권 시·도지사 뭉쳤다.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충청권 시·도지사 뭉쳤다.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충청권 상호 협력위한 협의회 개최
제26회 충청권 행정협의회가 14일 충북 오송소재 C&V센터에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을 비롯한 이시종 충북지사,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안희정 충남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이날 개최된 충청권행정협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의 대덕특구~세종시(연서면) 일원 광역도로 연결,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조기건설,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공주~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건설, 충청남도의 금강 재자연화를 위한 생태복원클러스터 조성, 보령~울진 자동차전용도로 건설, 개최지 충청북도의 세종~오송역~청주공항 BRT 도로건설 등이 충청권이 협력할 안건으로 제시 되었다.
또한 충청권 행정협의회에 참석한 시도지사들은 8개의 지역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서로 협조를 다하기로 결의 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개최, 제2회 SAFE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참여, 제5회 세종축제, 제3회 세종푸드트럭페스티벌 개최, 제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개최,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및 98회 전국체육대회, 제7회 중국인 유학생페스티벌, 금간세계인삼엑스포 참여 및 홍보에 대하여 충청권이 상호 협조할 것을 결의 하였다.
이날 회의는 권선택 대전시장의 주재로 개회, 충청권 시도지사 인사말, 보고사항 및 안건설명, 논의 및 의결, 공동합의문 서명, 기념촬영을 끝으로 충청권 시도지사들의 상호 협력 및 협의사항에 의견응 같이하는 것으로 폐막 되었다.
특히 이춘희세종시장은 유성~세종간 광역도로 용량포화로 세종생활권 이용자의 출퇴근시 극심한 교통불편으로 연계교통체계 구축망 확보가 시급하여 이를 위한 대전~세종간 도로용량 확보로 광역교통 접근성 및 이동성제고와 교통량 분산효과에 따른 이동시간 단축 등 경제효과 유발을 설명하고 이를 위해 광역도로 국비사업 추진을 위해 행복청 광역교통개선대책(변경) 반영을 위한 자치단체간 상호 협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발전시켜 진정한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국토균형발전 및 충청권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헌법에 세종시는 행정수도이다를 명문화하여 국토발전을 위한 충청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형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타운홀 미팅
세종형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타운홀 미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4일 세종시청 4층 중정에서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 세종형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타운홀 미팅(사진-세종시청)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자리창출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감을 바탕으로 사업추진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타운홀 미팅에 참여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적극 반영하는 등 효율적인 일자리창출 방안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이춘희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일자리창출 분야에도 적용하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오는 11월에는 시민과 지역 고용전문가 등의 의견을 기초로 `세종시 일자리창출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7월 진행했던 일자리창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10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조례안 심사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청취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조례안 심사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청취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가 13일 제2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하여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교육감이 제출한 안건을 심사하고,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청취했다.
▲ 교육위원회 상임위 활동 장면 사진(사진-세종시의회)
이날 가결된 의원발의 조례의 주요 내용은 ▲윤형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안」은 환경친화적이고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 운동장을 조성하여 학생의 체육활동과 신체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건강 증진에 이바지 하고자 교육감과 학교장의 친환경 운동장 조성 의무 등을 규정하는 내용이다.
▲이충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후생복지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공무원의 사기 진작은 물론, 활기차고 일하고 싶은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자 하는 것으로, 후생복지제도의 운영원칙,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이다.
▲이경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및 유지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어린이놀이시설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더불어 보다 효율적인 이용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된 조례로, 관리주체는 2년에 1회 이상 정기시설검사, 월 1회 이상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내용 등을 규정하고 있다.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청취에 대한 위원별 주요 질의 내용으로는 ▲이태환 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시 언급한 경기도 우수급식 사례처럼 세종시에서도 양질의 급식이 학생들에게 제공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충열 부위원장의 당암초등학교 역사관 추진 현황에 대하여 질의하고 폐교의 역사와 뿌리를 보존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마련을 당부했다.
▲박영송 위원은 지난 6월 열린 2018학년도 대입박람회 행사에 학부모 등의 관심이 컸던 만큼 내년도에도 충분한 사전 검토로 행사규모 및 대입지원교사단 인원 등을 확대해 줄 것을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안찬영 위원은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많은 대학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한 교육청의 인식 전환과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가 지역 공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촉구했다.
▲윤형권 위원은 아파트 분양공고 이전에 교명을 변경하여 교명으로 인한 소모적인 논쟁과 행정력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과 학교시설 미개방 학교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시설을 변경하기 보다는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경대 위원은 세종고가 자율학교로 재지정 됨에 따라 타시도 및 동지역 학생이 세종고로 진학하여 읍면지역 학생이 세종고로 진학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청 차원의 대책 마련 시급성을 강조했다.
▲임상전 위원은 자유학기제 세종형 교육모델이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이태환 위원장은 “이번 회기에서 통과된 조례는 교육위원들이 심도 있게 심사한 만큼 집행부에서는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중 진행 중인 사항은 조속히 조치하고 완료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심 가질 것”을 당부하면서 상임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통과된 조례안 등은 15일 열리는 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고운동`행복홀씨 입양사업´현판식
세종시 고운동`행복홀씨 입양사업´현판식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주민센터(동장 임미라)는 14일 뜸이기뜰공원에서 고운동통장협의회(회장 김국보)와 `행복홀씨 입양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 고운동`행복홀씨 입양사업´현판식(사진-세종시청)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널리 퍼져 나가게 하자´는 의미를 담은 생활환경분야 자원봉사 활동으로, 고운동통장협의회는 지난 7월 고운동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도담초등학교, 신나는 예술여행 개최
도담초등학교, 신나는 예술여행 개최
친구들과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 관람
도담초등학교(교장 김태환, 이하 도담초)는 14일(목) 대강당에서 3학년부터 6학년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인 청미르발레단의 `아빠가 들려주는 스토리 발레 호두까기 인형´문화공연을 제공했다.
▲ 도담초등학교(교장 김태환, 이하 도담초)는 14일(목) 대강당에서 3학년부터 6학년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인 청미르발레단의 `아빠가 들려주는 스토리 발레 호두까기 인형´문화공연을 제공했다. 사진은 14일 3~4학년을 대상으로 공연 중인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순수예술관람 경험이 없거나 적은 지역을 찾아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제공하는 `아빠가 들려주는 스토리 발레 호두까기 인형´공연은 어린이의 예술적 소양을 기르는 예술교육의 일환으로 발레 관람의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발레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공연을 관람한 5학년 학생은 “발레를 직접 본 적은 여태껏 한번도 없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관람하게 되어 정말 즐거웠고, 다음에도 또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김태환 교장은 “문화예술 공연 인프라가 부족한 우리 세종시 여건상 학생들의 문화체험 기회가 적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교육청과 학교 참원에서라도 꾸준히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함께 하는 2017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함께 하는 2017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교육청, 5개 중학교 1,320명 대상 미래직업스케치 진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5개 중학교(고운중, 도담중, 두루중, 아름중, 한솔중) 1,3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함께 하는 2017 진로체험 프로그램 `미래직업스케치´」를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실시한다고 14일(목) 밝혔다.
▲ 식용곤충타르트 만들기(사진-세종시교육청)
▲ 식용곤충타르트 만들기(사진-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이 5개 중학교 1,3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함께 하는 2017 진로체험 프로그램 `미래직업스케치´」를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실시한다. 사진은 14일(목) 한솔중학교 1학년 25명을 대상으로 한솔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미래직업스케치 장면, 지는직업 VS 뜨는 직업 강의(사진-세종시교육청)
「미래직업스케치」는 경제·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앞에서 우리 학생들의 미래와 직업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14일(수), 한솔중학교 1학년 25명(1개 학급)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솔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미래직업스케치」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시작된 현실에서 성공적인 미래 진로설계를 할 수 있도록`지는 직업 VS 뜨는 직업´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빅데이터 체험´과`식용곤충연구원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미래 직업 탐색을 지원했다.
`빅데이터 체험´은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실생활에 응용된 제품의 예를 살펴보며 빅데이터 이해를 도왔고, `식용곤충연구원 체험´은 미래식량 대체 자원인 식용곤충을 이용한 요리 실습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두루중학교 이정은(1학년)학생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의 미래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으며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깨달은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미래 진로 직업 체험 활동 강화와 다양한 자료 공유,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는 다양한 진로교육을 적극 운영하고 교사연수, 인력풀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굣길 조성에 팔 걷어
세종시교육청,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굣길 조성에 팔 걷어
14일부터 2일간 민관합동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 벌여
세종특별차지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통학로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굣길 조성에 팔을 걷어부쳤다.
▲ 세종시교육청이 통학로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등․하굣길 조성에 팔을 걷어부쳤다. 사진은 14일(목) 새롬초등학교에서 캠페인을 펼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14일(일) 통학로 안전확보를 위해 교통안전캠페인과 더불어 지속적인 등굣길 통학로 지도를 통한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1달간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116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요 통학로 안전 점점 전수 점검 결과, 요청사항 중에는 과속방지시설 6건(13%), 속도단속 카메라가 5건(11%), 보호구역표지 5건(11%), 노면도색 5건(11%), 방호울타리 5건(11%)으로 나타나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교육공동체의 관심이 높은 실정이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민관합동으로 유기적인 교통안전 캠페인과 통학로 교통안전지도를 실시해 교육공동체의 통학안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학생들의 안전과 질서의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2일간 새롬초등학교, 가득초등학교 앞에서 교육청 관계자와 시청, 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을 위해 민관합동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을 벌인다.
또한, 학교 주변 CCTV,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방호울타리 등 학생 안전을 위한 제반 시설에 대한 점검도 실시해 학생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철저하고 지속적인 교통안전 지도와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마음놓고 공부하며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