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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광역단체장들 부럽다 세종특별자치시! - -지난달 세종시에서 업무보고 수차례 받은 문재인 대통령
  • 기사등록 2017-09-15 10: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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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광역단체장들 부럽다 세종특별자치시!

-지난달 세종시에서 업무보고 수차례 받은 문재인 대통령

 

 

14일 충북 오송에서 개최된 충청권 행정협의회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14일 충청북도 오송 C&V센터에서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행정협의회가 개최 되었다.

 

이 자리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 등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들은 각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해 충청권 공조를 약속하고 협의 하였다.

 

지난달 31일 마지막 업무보고를 받기위해 세종시를 방문한 문 재인 대통령이 정부세종청사 지원 중 다둥이 부모와 출산을 한 부모를 구내식당으로 초청하여 함께 식판 식사를 하며 대화의 시간을 갖고있다.

 

이들 광역단체장들은 협의회 말미에 사담을 갖고 모처럼 충청권 단체장들의 화기애애한 시간을 함께 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난달 업무보고를 받기위해 정부세종청사를 수 차례 방문한 문 대통령을 알리며 문 대통령의 직원들과의 구내식당에서 식판으로 함께 식사한 이야기, 복지부 여직원 사망과 관련 직원들을 격려, 권위에서 탈피한 찻아가는 업무보고 등을 설명하자 참석한 충청권 단체장들은 부러운 듯 하면서도 세종시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하는 듯 하였다.

 

또한 권 시장과 안 지사는 이 시장의 문 대통령 세종시 방문에 대하여 관심을 표명하며 대통령이 오실 때마다 동행을 하였냐는 질문을 하고 이 시장은 오실 때 마다 다 동행할 수는 없었지만 세종시업무보고 첫날 영접하고 동행했다고 밝혀 높아진 세종시의 위상을 전해들은 충청권광역단체장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사담이 끝난 후 4개 충청권 광역 단체장들은 업무협약서를 손에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한 후 서로의 협약사항 준수와 상호 협력을 약속하며 다음 회의를 기약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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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5 10: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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