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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런 예산도 “진정 몰랐네”
앗! 이런 예산도 “진정 몰랐네”
-몰라서 못쓰는 내 삶을 바꾸는 꼼꼼한 2018 예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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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도발은 결국 스스로 몰락의 길로 ...
북한의 도발은 결국 스스로 몰락의 길로 ...
-문 재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동맹강화위한 지원과 협조
국재사회의 압박에도 불구한 북한의 도발에 대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통화를 통해 한미양국의 더욱 굳건한 동맹을 확인하고 더욱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제와 압박에대해 공감을 하고...[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전 11시부터 11시25분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북한의 계속되는 핵 및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여 한‧미 양국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양 정상은 통화에서 최근 국제사회가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해 유엔안보리 결의 채택 등 단합되고 확고한 입장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미사일 발사 도발을 한데 대해 엄중히 규탄하였다.
아울러 양 정상은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 정권으로 하여금 도발을 계속 할수록 더욱 강화된 외교적 고립과 경제적 압박을 받게 되어 몰락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임을 깨닫도록 더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와 압박을 가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양정상은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유엔안보리 결의 2375호를 포함한 안보리 결의들을 더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관련 협력과 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문 대통령은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의 자체적인 억지 및 방위 능력과 한‧미 연합방위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고 하고 “미사일 지침 개정과 첨단 무기 보강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협조에 사의를 표하는 한편 앞으로 관련 협력을 더 긴밀히 해 나가길 기대 한다” 고 하였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동맹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맹 강화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과 협조를 계속해 나가겠다” 고 하였다. 양 정상은 다음 주 유엔총회에서 다시 만나 북한의 핵 및 미사일 도발과 위협에 대응하고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기 위한 제반 방안들에 대해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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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선임은 각 당의 이해관계를 떠나 3권 분립 관점으로..
대법원장 선임은 각 당의 이해관계를 떠나 3권 분립 관점으로..
-대법원장 임기 만료전 선임절차 당부한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유에총회 참석차 출국 전인 17일 대법원장 인준에 대한 희망을 밝히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국회 부결에 대하여 17일 입장을 발표하였다.
문 대통령은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매우 엄중합니다. UN 총회장으로 향하는 제 발걸음은 한 없이 무겁습니다. 그렇지만 국제 외교 무대에서 한국의 이익을 지키고 한반도, 나아가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노력하겠습니다. 국제 사회가 우리와 함께 평화적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장 후보자의 국회 인준 문제도 제 발걸음을 무겁게 합니다. 현 대법원장 임기는 오는 24일 끝납니다. 그 전에 새로운 대법원장 선임 절차가 끝나지 않으면 사법부 수장 공백사태라는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집니다.사법부 새 수장 선임은 각 정당간의 이해관계로 미룰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민주주의 요체인 `입법, 사법, 행정´ 3권 분립 관점에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3권 분립에 대한 존중의 마음으로 사법부 수장을 상대로 하는 인준 절차에 예우와 품위가 지켜지는 것도 중요합니다.인준 권한을 가진 국회가 사정을 두루 살펴 사법부 수장 공백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국회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노력했지만 부족했던 것 같아 발걸음이 더 무겁습니다. 유엔총회를 마치고 돌아오면 각 당 대표를 모시겠습니다. 국가안보와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하고 협력을 구하겠습니다.
문 대통령은 헌정사상 처음인 사법부 수장 공백사태를 우려하면서 정당의 이해관계를 탈피하고 입법, 사법, 행정의 3권분립의 관점에서만 바라봐 주길 각 당에 당부하는 한편 유엔총회 참석 후 각당대표들과의 회동을 통해 진심어린 논의와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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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부침개실력?
이춘희 세종시장 부침개실력?
-연동면민 체육대회에서 부침개 부치는 세종시장
지난9일 연동면민체육대회 격려차 방문한 이춘희 세종시장이 평소 부침개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만약에 전국시도 광역단체장 부침개 부치기대회가 있다면 단연 1등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었을 것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의 부침개 부치는 실력은 전문가를 무색케할 정도이다.
지난 9일 연동면민 체육대회 격려차 방문한 이춘희 세종시장이 권위와 직함을 벗어던지고 주민들과 함께 격없는 대화를 나누고 손수 부침개를 부치며 평소 부침개실력을 한껏 자랑 하였다.
이 시장의 부침개 실력에 이날 체육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하였고 이 시장의 부침개 부치는 모습에 주민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박장대소 하였다.
특히 주민속으로 허물없이 파고들어 부침개를 뒤집는 이 시장은 이날 만큼은 시장이 아닌 이웃집 맘씨 좋은 아저씨로, 다정다감한 누구의 남편으로 비춰지며 주민들과 어울려 모처럼 한가로운 주말을 보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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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도시재생 뉴딜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연내 70곳 내외 시범사업 선정…주거복지‧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주력
올해 말까지 총 70곳 내외(광역지자체가 최대 3곳씩 자체 선정, 중앙정부가 15곳 선정, 공공기관 제안 공모 10곳)의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이 선정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00대 국정과제 중 「도시경쟁력 강화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뉴딜 추진」(79번 과제) 이행을 위해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계획을 9월 말에 확정할 계획이다.
정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계획의 초안을 7월 말에 마련한 후 한 달여 동안 16개 광역지자체별 실무 협의(20여 회), 도시・주택・국토・건축・교통・환경 등 다양한 전문가 간담회(25여 회) 등을 통해 선정계획의 초안을 보완했다.
아울러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17. 8. 2., 관계부처 합동)」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동향을 모니터링 한 결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서민 주거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부동산시장 과열을 초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를 반영하여 뉴딜사업 첫해인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여 “우수사례”를 만들고 이를 확산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기로 하였다. 따라서 이번 시범사업은 내년 중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이 가능한 곳 등 준비가 되어 있고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선정하여 뉴딜사업이 조기에 정착되고 지역 주민이 효과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준비가 덜 되어 있는 지역 또는 사업에 대해서는 정부가 구성한 도시재생 전문가 집단(약 700여 명) 등을 활용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비용도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대규모 철거 및 정비방식이 아니라 소규모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하며, 지역주민이 주도하여 사업을 이끌어나감으로써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도시재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선정할 때 가점 부여 등을 통해 지역별로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차별화된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국정과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유도 할 예정이다.
정부는 57개의 사업모델을 발굴하여 메뉴(예시) 형태로 제공하고, 주민과 지자체는 다양한 사업메뉴를 참고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지자체의 사업계획은 사업의 성격과 규모 등에 따라 ①우리동네살리기(소규모 주거), ②주거지지원형(주거), ③일반근린형(준주거), ④중심시가지형(상업), ⑤경제기반형(산업) 등 5가지로 분류한다.
57개의 메뉴에는 공공시설 복합지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청년창업 지원 뉴딜사업, 도시재생 어울림 플랫폼, 스마트도시 기술 적용 뉴딜사업 등 주거복지 실현, 사회통합, 도시경쟁력 회복, 일자리 창출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모델이 포함된다.
올해는 부동산 시장 과열을 초래하지 않는 지역부터 지역별 시범사업 수준의 신규사업 70곳 내외를 선정하고, 지역이 주도하여 성공사례를 만들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선정권한을 대폭 위임하여 지역 주민의 생활에 밀접한 주거지 재생사업 등 소규모 사업(약 15만㎡ 이하의 우리동네살리기,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은 광역지자체가 선정하고(45곳 내), 주변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고 범정부 협력이 중요한 중‧대규모 사업(약 20~50만㎡의 중심시가지, 경제기반형)은 중앙정부가 경쟁방식으로 선정하되, 지자체 주도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15곳 내외).
또한 공적임대주택, 공공임대상가 공급 등 공공성이 강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제안방식도 도입할 계획이다.(10곳 내외).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의 효과를 기준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하되, 초단열주택(패시브하우스), 사회적 경제 활성화, 신재생에너지, 스마트시티, 유니버설 디자인 등 주요 국정과제와 연계성 등도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둥지내몰림 현상 및 지역 부동산시장 불안 등에 대한 대책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 평가항목 및 배점(표준안) >
평가항목
배점
세부 평가항목
사업의 시급성 및 필요성
30
사업 시급성(지역 쇠퇴정도, 안전 등 시급성)
사업 필요성(주민, 주민주도 조직 등 참여 의향 등)
사업계획의 타당성
40
추진체계 구축(지자체의 추진체계 구성 등)
사업계획의 적절성(목표설정 및 지표 적절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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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건축비 9월부터 2.14% 상승된다.
기본형건축비 9월부터 2.14% 상승된다.
-철근, 합판마루, 동관 등 주요 원자재와 노무비 상승이 요인-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17.9.15일부터 2.14% 상승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17.3월 고시 이후 노무비, 건설자재 등 가격변동을 고려하여 기본형건축비를 개정・고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재료비, 노무비 등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매년 3월 1일과 9월 15일을 기준 6개월(매년 3.1, 9.15)마다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 제7조제3항에 의거 정기 조정하고 있다.
이번 기본형건축비 상승요인은 철근, 합판마루, 동관 등 주요 원자재와 투입가중치가 높은 노무비 상승에 따른 것이며, 분양가 상한액은 전체 분양가 중에서 건축비가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약 0.86~1.28% 정도 오를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전용면적 85㎡, 공급면적 112㎡, 세대당 지하층 바닥면적 39.5㎡의 경우 공급면적(3.3㎡)당 건축비가 128,000원 상승(597.9만원 → 610.7만원)상승한다.
이번 개정된 고시는 `17.9.15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되며,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결정되므로, 실제 인상되는 분양가는 이번 기본형건축비의 인상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통계법」개정으로 통계작성기관에서 작성 중이거나 작성된 통계를 공표 전에 제공이 제한됨에 따라 통계작성기관에서 매년 9월 1일 공표하는 노임단가에 따른 노무비 변동분을 공동주택의 기본형건축비에 반영하기 위해, 기본형건축비 고시일을 매년 “9월 1일”에서 “9월 15일”로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다.(3월 정기고시일은 “3월 1일”로 변경 없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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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탈림” 오늘부터 우리나라에 영향
태풍 “탈림” 오늘부터 우리나라에 영향
-행안부 태풍 대처를 위한 비상단계 발령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제18호 태풍 `탈림(TALIM)´이 북상하면서 오늘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5일 08시부로 태풍 대처를 위한 행정안전부 비상단계를 발령하였다.
이번 태풍 `탈림´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162㎞/h(45㎧)이상의 강풍을 동반한 매우 강한 태풍으로서 제주, 남․동해안 지역에는 강풍과 풍랑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지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앞서, 행정안전부는 14일 오후 5시에 태풍 영향이 예상되는 제주, 전남, 경남, 부산, 울산, 경북 등 6개 시․도와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대처계획을 점검하고 사전 안전조치를 당부한 바 있다.
태풍 `탈림´의 경로가 유동적이고 영향기간이 주말인 만큼 자치단체장 책임하에 비상체제를 유지하여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에는 강풍과 풍랑으로 인한 피해 우려가 크므로 옥외광고물 등 바람에 날릴 우려가 있는 시설물을 결박하거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비닐하우스와 농작물을 미리 고정․보강해야 하며, 방파제, 해안도로 등 위험지역에는 출입을 통제하고 선박 인양, 대피 및 수산 증․양식시설 고정 등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강조하였다.
아울러, 작년 태풍 `차바´ 내습 시 하천변 주차장에서 많은 차량이 침수된 사례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미리 이동하여 피해를 막을 수 있게 하였고, 지난 11일 부산, 거제 등 남해안지역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는 신속한 응급복구를 독려하는 등 피해 재발 방지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태풍의 진행상황에 따라 관계부처와 함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로 격상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은 “작년 10월 `차바´도 하루 전에 경로를 틀어 예상 밖의 피해를 입은 경험을 교훈삼아 `탈림´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총력 대응토록 하겠다.”고 하면서, “국민 여러분께서도 태풍의 직․간접 영향권에 들면 야외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위험한 곳은 접근을 피하여 무사히 태풍이 지나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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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지역 맞춤형 특화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교육청, 2017년 지역 맞춤형 특화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영상대, 고려대, 홍익대 참여, 지역 컨소시엄 구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9월부터 ´18년 1월까지 5개월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대상으로 「2017 지역 맞춤형 특화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 세종시교육청은 9월부터 ´18년 1월까지 5개월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대상으로 「2017 지역 맞춤형 특화산업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새롬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암호화 포렌식 수업 장면)
▲ 새움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스마트카 만들기 체험 장면
세종시교육청은 지역을 대표하는 3개 대학교인 한국영상대, 고려대(세종캠퍼스), 홍익대(세종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미디어·4차 산업혁명·산업디자인을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전문화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관내 학생이 우선 지원대상이고, 타 시도 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추진한다.
특히, 15일(금), 고려대에서 진행되는 ▲스마트카 만들기 ▲암호화 포렌식 ▲4차 산업혁명과 디스플레이·반도체물리학은 관내 학생 우선으로 새롬중학교, 새뜸중학교에서 참여했다.
컨소시엄에는 각 대학교 관련학과 교수와 대학생 멘토가 참여하여 학생들의 전문적인 진로직업체험과 진로설계 능력 함양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체험형으로 진행되며 총 17개 프로그램으로 한국영상대 미디어 분야 `영화감독 체험하기´ 등 6개(24회), 고려대 4차 산업혁명 분야 `빅 데이터로 그래프 만들기´ 등 6개(25회), 홍익대 산업디자인 분야 `광고 전문가의 세상이야기´ 등 5개 프로그램(24회)으로 구성되어 약 1,746명의 학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세종의 학생들이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스스로 미래직업에 대해 설계하고 미래사회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이번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교육청과 대학이 한뜻이 돼 지역의 인재양성 교육에 대한 지원체계와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진로체험교육이 지역사회에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로 「2017 세종 지역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꿈길사이트(www.ggoomgil.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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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 이하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15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 활동 계획안을 채택하고, 市 집행부의 `세종시=행정수도 완성´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사진-세종시의회)
먼저,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은 국회 개헌특위(이주영 위원장)에 `세종시=행정수도´의 개헌헌법 명문화 건의 및 당위성 설명, 市 집행부․시민단체와의 공조를 통한 대국민 홍보활동 실시, 전국시도의회를 대상으로 한 홍보 등의 활동이 포함된 계획을 원안가결하고 채택하였다.
또한, 고기동 市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집행부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정준이위원장은 ″세종시가 행정수도임이 개헌헌법에 명문화될 수 있도록 의회, 市 집행부,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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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안부 장관,“제주도는 자치경찰제 전국 확대의 출발점”이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제주도는 자치경찰제 전국 확대의 출발점”이다
- 제주 자치경찰단 간담회 및 격려, 제주 4·3평화공원 참배 -
-자치경찰 도입 예정인 세종시민 이목 집중-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부터 16일까지 제주 자치경찰단 및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한다.
김 장관은 첫날인 15일에는 제주 자치경찰단을 방문하여 자치경찰의 주민 밀착형 치안업무 추진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정부의 자치경찰제 확대 추진방안에 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16일에는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하여 희생자 위령제단에 참배하고 유족회 등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제주 자치경찰단 방문은 자치경찰단 업무보고와 건의사항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김 장관은 관광객 급증에 따른 관광 치안질서 확립, 주민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수사 및 단속활동 등에 관한 보고를 받고 업무수행에 힘쓰는 자치경찰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자치경찰제 확대는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제주도의 자치경찰제가 전국 확대의 출발점이 될 것” 이라며,「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에 따라 시행 중인 제주 자치경찰 모델을 보완하고, 명실상부한 `인권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방향과도 부합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이번 방문의 의의를 말했다.
김 장관은 16일 제주4‧3평화공원에 방문하여 위령제단에 참배하며 제주4‧3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4‧3평화기념관에서 유족회 및 4‧3평화재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제주4‧3사건 희생자 유족회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제주4‧3사건 문제해결을 위한 유해 발굴 및 희생자 추가신고 등 해결방안을 모색할 전망이다.
김 장관은 “제주4‧3사건 희생자 유족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제주4‧3사건의 진실을 제대로 규명해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유족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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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이충열 의원의 <농·축산업 환경 개선 및 여성 농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제언>
제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이충열 의원의 <농·축산업 환경 개선 및 여성 농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제언>
이충열 의원은 15일 제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세종특별자치시의 「농·축산업 환경 개선 및 여성 농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제언」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히면서 5분 자유발언의 서두를 꺼냈다.
▲ 이충열 의원의 5분 자유발언 (사진-세종시의회)
현재 농촌의 실정은 FTA 체결 등으로 시장개방 확대와 고령화․농업인구 감소, 쌀 소비 위축 기후변화 등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피력하면서 이에 대한 일환으로 서유럽의`농촌 어메니티 운동´과 인근 충청남도의 「농업환경 프로그램」등의 선진 모범 사례를 예로 들면서 세종시 농가 소득 증대 및 농어촌 환경개선을 위해 「농·축산업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 할 것을 제안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농업환경 프로그램」이외에도 농장 주변지역에 조경수 식재 및 꽃밭을 조성하여 주변 환경을 공원처럼 깨끗하게 가꾸는「아름다운 농장 만들기 사업」을 강원도, 경기도, 경상북도 등 에서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와 같은 사업을 세종시에서도 시행하여 도시민들의 농촌에 대한 혐오감 해결은 물론, 농촌을 다시 찾고 싶은 변화된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충열 의원은 관내 소규모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 농업인들을 위한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추진 할 것을 촉구하면서, 이 같은 바우처 사업을 통해 여성 농업인의 건강 및 복지증진, 지위 향상으로 살기 좋은 농촌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히면서 발언을 마무리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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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현무 미사일 대응 경고사격 지시
대통령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현무 미사일 대응 경고사격 지시
-최근 북한이 주장한 EMP(전자기펄스)탄과 생화학 위협 등 새로운 유형의 위협에 대해서도 면밀히 분석하고 대비태세 갖출것
북한이 국제사회의 한층 강화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오늘 오전 탄도미사일을 또 발사했다.
국제사회의 강화된 대북 경고에도 불구하고 오늘 새벽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즉각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하고 대응방안을 지시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금일 오전 06시58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안보실장에게 사전, 사후보고를 받고 현무-Ⅱ 미사일의 즉각 대응 경고사격을 실시할 것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긴급 소집할 것을 지시하였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오전 08시부터 개최된 NSC 전체회의에서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 2375호의 만장일치 결의와 국제사회의 일치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도발을 감행한 북한을 강력히 규탄하고, 북한의 연이은 도발이 외교적·경제적 고립만 심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하였으며,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외교적·군사적 대응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기로 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외교안보부처에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도록 국제사회와 함께 모든 외교적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고, 군 당국에는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증가하는 핵・미사일 위협에 실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단호한 대응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하였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도발의 사전 징후 포착부터 도발과 동시에 이루어진 무력시위 대응까지의 과정을 국민께 꼼꼼히 보고하여 우리의 안보 역량을 보여드리고, 국민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하였다.
또,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는 것을 예측하고, 그런 기조하에 국제공조 대응 대책을 전략적으로 세우고 안보리 결의안 2375호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하였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최근 북한이 주장한 EMP(전자기펄스)탄과 생화학 위협 등 새로운 유형의 위협에 대해서도 면밀히 분석하고 대비태세를 갖추도록 지시하는 하였다. 오늘 NSC 전체회의에는 국무총리, 국가안보실장, 외교부장관, 통일부장관, 국방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국가정보원장, 대통령비서실장, 국무조정실장, 국가안보실 1·2차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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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윤형권 의원 <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안 >
제4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윤형권 의원 <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안 >
민·관·학 TF팀을 구성하여 실질적인 행정수도와 자치분권 도시 청사진 제시
윤형권 의원은 1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세종특별자치시가 40여개의 중앙행정기관과 그 부속기관이 이주해 왔지만, 아직 다수의 행정기관과 국회 그리고 청와대가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5분 자유발언의 서두를 열었다.
▲ 윤형권 세종시의원의 5분 자유발언(사진-세종시의회)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서 “세종특별자치시를 자치분권의 시범도시이자 실질적인 행정수도를 위한 지원 약속”을 한 바 있지만 현재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차 아직도 이전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실질적인 행정수도가 어떤 것을 의미하는 지에 대하여 정부와 국회 그리고 전문가가 모두 갑론을박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와 관련하여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우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자치분권 TF」팀을 중심으로`연방제 수준의 제주특별자치도 분권모델´마련 및 대통령 공약 이행을 위해 자치, 재정, 복지, 관광 등 각 분과별 추진 전략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세종시도 시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실질적인 행정수도가 무엇인지, 어떠한 수준의 자치분권 도시를 원하는 지를 정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윤형권 의원은 대통령 공약사항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대응, 불씨를 당기기 위해서는“첫째, 민·관·학 TF 팀을 구성하여, 시민․집행부와 의회, 전문가 모두 상호 협력하여 대응하여야 하고, 둘째, 행정수도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헌법개정안에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는 세종특별자치시이다´를 포함시켜야 하며, 셋째, 세종특별자치시만의 자치분권 모델을 만들어 제시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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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공감 특별강연회 세종시에서 개최
평화공감 특별강연회 세종시에서 개최
-10.4남북정상선언 10주년 기념 강연
15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개최된 평화공감 특별강연회에 통일에 관심 많은 시민들이 대거 참여하고 강연을 경청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가 주최하는 10.4남북정상선언 10주년 기념 평화공감 특별강연회가 15일 오후 세종시청에서 지역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이날 강연회는 개회, 국민의례, 고희순 세종지역회 부의장의 개회사, “우리가 함께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동영상, 평화공감 특별강연회, 문재인정부의 평화·통일 구상 및 질의응답,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 되었다.
특별강연에 나선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이 문재인정부의 평화.통일 구상에 대하여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평화공감 강연은 전 통일부장관을 지낸 정세현 전 장관이 강사로 나서 문재인 정부의 평화·통일 구상에 대해 강의하고 참석한 시민들과 토론형식의 질의응답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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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완공 예정인 공주~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건설 위해 충청권 협조하기로..
27년 완공 예정인 공주~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건설 위해 충청권 협조하기로..
중부권 동·서 지역을 연결하는 대산~당진~대전, 공주~세종~청주, 상주~안동~영덕 고속도로가 기 건설되었지만 공주~청주간 구간 단절로 급증하고 있는 광역교통수요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 장군면(세종~서울고속도로)과 청주시 남이면 청주JC를 연결하는 20.1Km(4차선)의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추진한다.
2000년 국가 기간교통망계획, 04년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 06년 도로정비기본계획 등 과거 정부계획 반영 후 장기간 사업이 미 추진되어 세종시와 충북·충남·경상 등 동서지역 경제권의 연결 도로망이 절실히 요구되고 지방간 상생발전의 장애물로 지적된 공주~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건설에 공감한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로 하였다.
총 사업비 8,262억원이 소요되는 이번 사업은 착수일로부터 7년이라는 장기 공사이고 19대 데선공약에 반영되면서 기획재정부가 올 하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후 실시설계(18~19년) 후 20년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통해 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한 대정부건의에 충청권이 공조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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