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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책연구단지 사회적경제 상품 추석맞이 장터
세종국책연구단지 사회적경제 상품 추석맞이 장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6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에서 세종시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10여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홍보 판매전을 열었다.
▲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 상품 홍보 판매전(사진-세종시청)
이번 사회적경제 장터는 단지 내 연구기관 연구원들로 구성된 세종정부출연연구기관 사회적협동조합과 세종시, 마을기업협회 등과 협력하여 추석맞이 계절 특판 농산물을 선보이고, 사회적경제 제품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 균형발전국 조수창 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판로확대와 홍보를 통해 자생력을 확보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사회적경제 상품안내는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이나 세종시 지역공동체과(044-300-5043) 또는 마을기업 지원기관(044-868-0536)에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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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남북정상선언 10주년 기념식 대통령 신분으로 참석
10.4 남북정상선언 10주년 기념식 대통령 신분으로 참석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 민주주의와 정의를 외쳤던 촛불국민의 힘으로 이제 평화와 협력 이루자-
노무현재단이 9월 26일(화) 오후 63컨벤션센터에서 10.4 남북정상선언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 하였다.
이날 열린 10주년 기념행사는 `1부-문정인 교수의 대중강연(16:00)´, `2부-기념식 및 만찬(18:30)´ 순으로 진행 되었다. 63컨벤션센터 1층 세미나룸에서 열리는 대중 강연은 통일 1세대를 꿈구는 20대 청년들과 다양한 계층의 국민이 참여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구축의 해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렸다.
문정인 교수 강연은 사전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좌석을 배정 받았고 모든 참석자에게는 10.4선언의 의미와 2박3일 여정을 상세히 담은 `10주년 특별한정도서´를 1권씩이 증정 되었다. 특히 오후 6시 30분 `기념식 및 만찬´…정부 및 각 당 대표, 박원순 시장, 권양숙 여사 등이 참석하여 10.4선언 10주년을 기념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해찬 의원은 노무현재단 이사장 신분으로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10.4 정상선언 10주년을 남북정상이 합의한 역사적 선언이기에 정부가 주최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명박, 박근혜 정부는 6.15와 10.4선언을 무시하고 폄훼하였지만 노무현재단과 민주세력은 그동안 10.4 기념행사를 꾸준히 이어왔으며 10년 만에 국가적 행사로 한반도평화와 남북교류 정신을 기리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작년까지 매년 참석하셨던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는 대통령 자격으로 참석한 것을 두고 국정수행의 바쁜 일정에도 10.4선언의 국가적 기념을 위해 참석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시하는 한편 김대중 대통령의 6.15선언, 노무현 대통령의 10.4선언을 계승하여 영구적인 한반도평화체제를 꼭 만들어주시길 부탁하였다.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0년 전 노무현 대통령께서 군사분계선을 넘으실 때 표지석에 새긴 글귀인 “평화를 다지는 길, 번영으로 가는 길”을 인용하며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꿈을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는 소망을 담았다.
특히 이 이사장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두 분 모두 평화를 사랑했고 평화를 가장 상위의 가치로 두고 남북관계를 운영하셨다고 강조하며 작년 9주년 기념식 때 사드의 한반도 배치문제를 둘러싼 동북아의 외교군사문제가 큰 이슈였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사드문제로 한중관계는 경색되어 있고 북핵 위기는 가라앉지 않고 있으며 대륙과 해양이 만나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중요한 시기마다 강대국의 각축장이 되었던 한반도는. 강대국의 이해에 휘둘려 국내 정치세력이 분열되고 역사적으로 정치세력이 민중과 통합 됐을 때 대외적 위기를 극복하였으며 그렇지 못했을 때는 망국의 길을 가기도 했다며 정치권은 철저히 국민과 국익을 위한 방향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시민과 함께 촛불을 든 노무현 변호사. [사진-노무현재단]
또한 지난 겨울 촛불로 통합하여 미증유의 국정농단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민주정부를 탄생시킨점을 강조하고 민주주의와 정의를 외쳤던 국민의 힘으로 이제 평화와 협력을 부릅시다. 민주주의와 평화는 하나이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꿈을 함께 이룰 것을 부탁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폭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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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위원장, “헌법에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 추진”
박범계 위원장, “헌법에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 추진”
-충청권, 호남, 영남, 수도권이 동의하는 행정수도 이전 운동 제안
박범계 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 을/재선) 대전시당 위원장이 26일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세종특별자치시를 행정수도로 헌법에 명문화 시킬 것을 제안하고 있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서구을/재선)이 26일(화) 기자간담회를 통해서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 추진을 공식 제안했다.
박 위원장은 개정헌법에는“세종시가 행정수도가 돼야한다”며 “국가균형발전과 분권을 위한 행정수도 이전, 국민적 운동을 펼치자”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논의되는 헌법 개정에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로 하되, 행정수도는 세종으로 한다”. 통일 이후엔 법률에 의해 분계선 이북 지역에 행정수도 한 곳을 추가로 지정할 수 있다´는 수도조항 신설을 제안 한다”고 말했다.
또한 “충청권뿐만 아니라 호남, 영남, 수도권이 동의하는 행정수도 이전 운동을 펴야 한다”고 말하며 “충청권 정치권과 정당을 떠나 국회의원, 시민단체 등 총망라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공감하는 명문화된 개정 헌법운동을 펼치자”고 제안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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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발표
정부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발표
-민족 대 이동 총 3,717만명 예상-
정부가 이번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 이동인원은 총 3,717만명으로, 추석 당일(10.4.)에 최대 726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추석연휴기간이 길어지면서 총 이동인원은 작년 추석(3,539만 명) 대비 5.0%(178만 명) 증가하고, 평시(321만 명/일)보다는 79.8%(256만 명) 증가될 것으로 보이며, 1일 평균 이동인원(577만 명)은 전년(590만 명) 대비 2.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평균 통행량(1,386만 인·통행)은 평시(742만 인·통행) 대비 86.8% 증가하고, 작년 추석 6일(9.13.~9.18., 1,363 만 인·통행) 대비 1.7% 증가하며, 11일(9.10.~9.20., 1,293 만 인·통행) 대비는 7.2%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4.4%로 가장 많고, 버스 10.7%, 철도 3.6%,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7%, 0.6%로 조사되었다.
설문 조사결과 귀성은 10월 3일(화)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귀가) 시에는 차례를 지낸 후 여행을 떠나는 나들이객의 교통량과 귀경(귀가)객의 교통량이 동시에 집중되어 추석 당일 10월 4일(수)과 추석 다음날인 10월 5일(목)에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이동목적별 출발일 분포를 살펴보면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귀성인원은 10월 3일(화)에 집중(37.7%)될 것으로 예상되고, 여행인원은 10월 5일(목)에 집중(27.7%)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귀가)인원은 다음날인 10월 5일(25.4%)과 추석 당일(23.4%)에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이동목적별로 살펴보면, 귀성시에는 추석 하루 전인 10월 3일(화)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26.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여행 시에는 추석 다음날인 10월 5일(목) 오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 비율이 20.8%로 가장 높았다. 귀경(귀가) 시에는 추석 당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 비율이 19.9%로 가장 높았으며, 추석 다음날인 10월 5일(목) 오후 출발도 17.9%로 나타나 추석 당일부터 목요일까지 귀경(귀가) 교통량이 다소 집중되고 이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의 전구간 1일 평균교통량은 전년대비(416만대/일) 7.4% 증가한 447만대로, 최대 1일 교통량은 추석 당일(10.4) 586만대로 전년(535만대/일) 대비 9.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승용차를 이용할 시 주요 도시 간 평균 소요 시간은 귀성방향은 최대 2시간 35분 감소, 귀경방향은 최대 25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3시간 10분, 서울~부산 6시간, 서울~광주 5시간 10분, 서서울~목포 5시간 40분, 서울~강릉 3시간 20분이 소요되고, 귀경은 대전~서울 3시간 30분, 부산~서울 7시간 20분, 광주~서울 5시간 40분, 목포~서서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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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3일 오전, 귀경 4일 오후 교통체증 가장 심할것으로 예상
귀성 3일 오전, 귀경 4일 오후 교통체증 가장 심할것으로 예상
-명절 최초「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시행…교통소통 등 안전관리 강화-
[사진-KBS포토]
올 추석 연휴 기간 중 귀성은 추석 하루 전인 10월 3일(화)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10월 4일(수)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 연휴기간이 길어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6시간·서서울→목포 5시간 40분 등으로 지난해 보다 최대 2시간 35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은 부산→서울 7시간 20분, 목포→서서울 6시간 10분 등 귀경 및 여가 차량의 집중으로 지난해보다 최대 25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특히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9.29.~10.9.) 동안 총 이동인원은 3,717만명, 1일 평균 577만명이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47만대로 예측되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도로·철도·항공 및 해운 등 교통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위해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안전수송체계를 구축하였으며, 도로교통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 10대, 암행 순찰차 22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이다.
이번 추석은 명절 최초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시행된다. 면제대상은 10월 3일(화) 00시부터 10월 5일(목) 24시 사이에 잠깐이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며, 이용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다. 일반차로는 통행권을 뽑고 도착 요금소에서 제출하고,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상태로 통과하면 무료요금으로 자동 정산된다.
10월 2일(월)부터 10월 6일(금)까지 고속도로 경부선·영동선에서 버스전용차로제가 21시에서 4시간 연장된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연장 시행되며, 9월 30일(토)~10월 1일(일)·10월 7일(토)~10월 9일(월)은 평소 주말과 같이 아침 7시부터 밤 21시까지 실시된다. 영동선 버스전용차로는 시범운영기간을 연장, 단속보다는 계도 및 안내위주로 운영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11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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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소정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선각)은 26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기관 및 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소정면은 이에 앞서 지난 17일과 24일에도 바르게살기위원회 등과 함께 관내 둘레길 등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청소하는 등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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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한솔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김미숙)은 26일 한솔동 주요 기관, 단체, 기업체, 주민,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상가주변, 도로변, 미건축 단독주택 부지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각종 방치 쓰레기를 수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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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3억원 이상 주택거래 시 자금조달계획 및 입주계획서 신고 의무화 된다.
세종특별자치시 3억원 이상 주택거래 시 자금조달계획 및 입주계획서 신고 의무화 된다.
-실수요자는 보호하고 투기수요는 차단하기 위한 집중조사 실시
앞으로 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이상 주택거래 시 자금조달계획 및 입주계획 신고 의무화 된다. 이에 따라 서울특별시 전체(25개구), 세종특별자치시(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예정지역), 경기도 과천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구광역시 수성구 등 총 29개 지역(`17.9.26 현재)은 자금조달계획 및 입주계획이 의무화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이상 주택거래 시 자금조달계획 및 입주계획 신고를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부동산 거래신고법 시행령 개정안이 9월 2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 실수요 거래는 보호하되 부동산 투기수요는 차단하는 등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자금조달계획, 입주계획 등 부동산거래 신고사항에 대한 집중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국세청, 금감원, 지자체, 한국감정원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부동산거래조사팀”을 구성하여, 투기과열지구 중에서 집값 상승률이 높거나 단기적으로 거래가 늘어나는 재건축단지 등을 중심으로, 허위신고나 편법거래 등 투기적 거래로 의심되는 사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위법사례 발견 시 과태료를 부과하며 국세청, 금감원 등 관계기관에 이를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부동산거래신고법시행령 개정안 시행일(9.26) 이후부터 올해 12월까지 실시하되, 집값 불안시 조사기간을 연장하고 재건축 밀집지역, 고가주택 분양지역, 주택가격 상승률이 높거나 거래량이 단기간에 빠르게 늘어나는 주요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조사할 예정이며 조사대상은 미성년거래자, 다주택 거래자, 거래 빈번자, 고가주택 거래자, 분양권 단기 거래자, 현금위주 거래자 등 투기적 거래 우려가 있는 경우에 한해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자금조달계획 및 입주계획을 제출해야하는 신고대상 주택은 투기과열지구 소재 거래금액 3억원 이상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오피스텔 등 준주택은 제외되고 민간택지, 공공택지 분양계약 모두에 적용되며, 최초 분양계약, 분양권 및 입주권 전매를 모두 포함한다.
주택자금조달계획 및 입주계획 제출 기한 및 제출은 기존 신고사항과 동일하게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하고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는 부동산거래계약신고와 별도제출이 가능하나, 자금조달 및 입주계약 미제출 시 신고필증이 발급되지 않으므로 부동산거래계약신고서와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를 함께 제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미신고 시 500만원, 허위신고 시 거래금액의 2/100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집중조사는 부동산거래신고의 실효성 확보는 물론 집값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는 앞으로도 건전한 실수요거래는 보호하면서도 투기적 주택거래는 엄격히 차단하여 투명한 부동산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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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고운마음 봉사활동
고운동, 고운마음 봉사활동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동장 임미라)은 26일 직원과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번기를 맞은 장군면 고구마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 직원과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번기를 맞은 장군면 고구마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펼쳐(사진-세종시청)
▲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사진-세종시청)
또, 이날 참여자들은 관내 주택밀집단지 및 도로변을 중심으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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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세종 광역도로 개통으로 한 동네 되었다!
공주~세종 광역도로 개통으로 한 동네 되었다!
-공주에서 세종청사까지 15분에 도착..
인구 300만명 규모의 광역도시권 형성을 목표로 대전, 청주, 공주, 천안 등의 도시와 연계한 광역도시권 구축전략사업의 일환인 행복도시~공주간 6.3㎞ 1구간 도로 개통식이 26일 오전 장군면 일원에서 개최 되었다.
1단계,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공사는 오늘 준공된 1단계 6.3㎞(사업비 1,136억원)와 2021년 2월 준공 예정인 2단계 3.1㎞(789억원) 공사이며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된 결과 드디어 오늘 개통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오늘 개통식을 개최한 장군면 일대는 당초 민자 사업으로 추진 되었던 세종~서울 고속도로가 정부사업으로 전환되어 24년 6월 개통되면 세종특별자치시의 관문으로의 역할을 담당할 교통의 중심부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주~세종 1구간 6.3㎞가 개통되면서 공주와 세종간 이동시간이 약15분 정도로 대폭 단축되면서 공주와 세종은 이웃을 떠나 한 울타리로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세종~공주간 광역도로 1구간이 개통되어 10분대 교통망을 형성하면서 상생발전의 기틀을 다진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원재 행복청장, 그리고 오시덕 공주시장이 화합의 손을 잡고 기뻐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조성순 LH세종본부장과 이춘희 세종시장, 이원재 행복청장, 오시덕 공주시장이 세종~공주간 1구간 개통을 축하하고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원재 행복청장이 구간 공사 관계자들을 표창하고 감사를 전한 후 기념촬영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축사에 나선 이원재 행복청장은 오늘 개통된 1구간 도로를 계획대로 차질 없이 확장 개통함으로 동 구간의 통행시간이 30% 단축되고 물류비절감 등 편익이 약 1,100억원이 발생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2구간, 3구간이 완성되는 2021년에는 통행시간이 지금의 절반이상 줄어들어 양 도시간 교통편의가 크게 증진되고 백제 세계문화유산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접근성과 지역경제의 활력 또한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 하였다.
특히 이 청장은 행복도시권 광역교통체계 구축의 차질 없는 추진과 더불어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실천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행복도시의 개발효과가 인근지역으로 확산되어 상생 발전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어 축사에 나선 이춘희 세종시장은 오늘 개통이 있기까지의 행복청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특히 공사관계자들의 헌신적 노력에 감사를 표하였다. 이 시장은 “성을 쌓으면 망하고 길을 내면 흥한다”는 몽골 고어를 인용하며 오늘 개통은 길이 하나 생긴 것이 아닌 “다 함께 경쟁력 있는 도시권을 만들어 가는 상생의 길”을 만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하였다.
<테이프 컷팅식 장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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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스토리, 토이스토리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스토리, 토이스토리
국민연금공단 세종지사(지사장 이종회) 재능기부 봉사단(토이스토리(Toystory))은 지난 22일(금) 전의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9.22.(금) 전의초등학교에서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어린이들과 장난감을 조립하고 있다.(사진-국민연금공단세종지사)
▲ 9.7.(목) 부강초등학교에서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어린이들과 장난감을 조립하고 있다.
이날 공단 직원들은 전의초등학교 특수반(장애 아동)을 방문하여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특히 봉사단은 어린이들과 함께 블록 장난감을 조립하고 역할 놀이를 하는 등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갔다.
2015년도 6월 국민연금공단 세종지사 개소와 함께 지사 직원들의 봉사 동호회로 출범한 `토이스토리´는 2016년 공단의 공식 재능기부 봉사단으로 활동을 개시하였다.
세종시민들의 아동보육 관련 높은 욕구를 반영하여 2015년도 세종시 도담동 공동육아나눔터 및 2016년도 다문화 가정에 장난감 약 100점을 기부하였다.
2017년도에는 세종시 교육청의 업무협조로 초등학교 특수반까지 확대하여 연서초등학교, 부강초등학교 및 전의초등학교를 방문하여 34점의 장난감 기부 및 역할 놀이로 미래세대와 소통하는 지역 대표 봉사단으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가족처럼 더욱 깊이 있는 인연을 만들어가는 스토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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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메디컬 토크콘서트
세종소방서, 메디컬 토크콘서트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26일 소방서 내 2층 강당에서 119구급대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을지대학교 병원과 함께하는 메디컬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 세종소방서, 메디컬 토크콘서트(사진-세종소방서)
오는 29일`세계 심장의 날´을 기념해 지정된`심장질환 인식제고와 예방관리 활동을 위한 주간´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크콘서트는`부정맥 질환 및 심장 돌연사의 이해´등 3개의 주제에 대하여 구급대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입체적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토크콘서트를 진행한 응급의학과 서상원 교수는“이번 교육이 심정지 환자를 접하는 구급대원들에게 심장질환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방서 관계자“구급대원의 능력 향상과 시민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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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내달 12일 세종호수공원서 김덕수의 사물놀이 공연
세종시문화재단, 내달 12일 세종호수공원서 김덕수의 사물놀이 공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 단체관람 좌석확보는 사전문의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매월 진행하는 여민락콘서트가 내달 12일(목) 저녁 7시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김덕수의 사물놀이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길놀이로 시작하여 경기, 충청도와 호남, 영남지방에서 명성을 날리던 장고명인들의 가락을 모은 삼도설장고가락과 각 지역에 산재해있는 농악가락을 모아 하나의 연주곡으로 만든 삼도농악가락, 풍물패의 진짜 재미를 맛볼 수 있는 판굿 등 시민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6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4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막을 올린 여민락콘서트 시즌 2는 올해 데뷔 60주년을 맞이한 김덕수 예인이 세종시와의 뜻깊은 연을 기념하고자 마련하였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이자 세계가 열광하는 사물놀이로 우리민족만이 가지고 있는 신명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저녁시간대에 세종호수공원에서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미래와 가치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사전예매 없이 세종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20명 이상의 단체관람의 경우 대표자가 신청하면 사전에 좌석 확보가 가능하다. 공연관련 문의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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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공주 1구간 연결도로 개통
행복청, 행복도시∼공주 1구간 연결도로 개통
추석 연휴 앞두고 명절 교통수요에 맞춰 9.26(화) 개통식 개최
총 18개 노선, 118km 행복도시 광역도로망 중 7개 노선, 67km 완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행복도시∼공주 1구간 도로확장공사´ 개통식을 추석 연휴를 나흘 앞둔 9월 26일(화) 오전 10시 30분에 개최하고, 오후 4시부터 도로를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 행복도시∼공주 1구간 연결도로 개통(사진-행복청)
행복청은 추석 명절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당초보다 3개월 앞당겨 행복도시∼공주 1구간 연결도로를 개통키로 하였으며, 일부 조경공사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정을 개통 전 완료하였다.
해당 사업은 사업비 1136억 원을 투입하여 국도 1호선 세종시 장군면 봉안리∼공주시 송선동 송선교차로 구간(6.3km)을 4차로에서 6차로(폭 31∼35m)로 확장하는 도로공사이다.
공사는 2013년 5월부터 4년 5개월 동안 연 인원 4만 2천여 명의 건설인력과 철근 2천5백 톤, 콘크리트 4만3천 입방미터, 아스콘 12만 톤 등의 건설 자재를 투입하여 추진하였다.
또한, 교통안전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관련 시설(횡단보도 투광기 2개소, 컬러 차량유도선 3개소, 조명식 교통안전표지판 20개소, 교통표지판 202개소, 도로안내표지판 66개소, 가로등 569주, 신호등 32주 등)을 개통 전에 설치하였고, 과속단속카메라 3대는 연말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공주 연결도로 개통에 따라 통행시간은 3분(9→6분)으로 단축되고, 물류비 절감 등 편익 규모는 향후 30년 동안 약 1100억 원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 노선도(출처-행복청)
또한, 2021년까지 2구간(3.1km) 및 3구간(1.0km)이 순차적으로 개통되면 행복도시~공주 간 통행시간이 절반 이상(30→12분)으로 감축된다.
이 외에도,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와 백제 세계문화유산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특산물 유통과 행사가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이날 개통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오시덕 공주시장 등 내빈과 세종시 및 공주시 주민들이 참석하여 행복도시~공주 1구간 연결도로의 확장 개통을 축하하였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이번 행복도시~공주 1구간 연결도로의 개통으로 총 18개 노선, 총 연장 118km의 행복도시 광역도로망 중 67km를 완료하게 되었다”면서 “향후 행복도시 광역도로망을 차질 없이 완성하여 행복도시가 국가교통 거점이자 충청권 상생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의 중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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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의용소방대, 도로변 제초작업
소정면 의용소방대, 도로변 제초작업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의용소방대(대장 이병두) 대원 10여명은 24일 KCC입구에서 소정리 입구까지 약 90m거리 구간에 대해 210본의 넝쿨장미를 식재하고 인근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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