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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모형, 세종시에 오다
행복도시 모형, 세종시에 오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 있던`행복도시 모형´을 세종시청에서 전시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 있던`행복도시 모형´을 세종시청에 전시(사진-세종시청)
지난 2008년 대통령비서실에서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한 뒤, 장기대여 형태로 세종시청에 전시하게 된`행복도시 모형´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조감도를 중심행정타운, 문화국제교류단지, 중앙녹지공간, 첨단지식기반, 도시행정타운, 의료복지단지, 대학연구단지 등 구역별로 1/6,000로 축소하여 제작한 모형 원본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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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등록된 반려동물은 무료접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광견병 예방을 위하여 10일부터 21일까지 개(반려견) 1,500마리에 대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 세종시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광견병 예방접종 모습(사진-세종시청)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의 건강한 개(반려견)이며, 올해 봄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 개체는 제외되며 광견병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접종 일정에 맞춰 가까운 동물병원(관내 21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기본 신체검사 후 접종을 받으면 된다.
병원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의 경우 가까운 주민센터에 신고하면 출장 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접종비는 5,000원이다.
접종 마지막 날인 오는 21일에는`제3회 세종 반려동물 문화축제´에 관내 개업 수의사가 참여함에 따라 행사장 진료부스에서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오전 10시~오후 5시)
조규표 농업축산과장은“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으로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가정에서 기르는 개는 반드시 1년에 1회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상반기에 예방접종을 하지 못한 개체들 모두 이번에 접종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광견병 접종기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동물등록제에 대하여 적극 홍보하고, 동물등록제에 따라 등록된 반려견의 경우 무료 접종을 실시해 동물등록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지난 2013년부터 실시된 동물등록제에 따라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 이상의 개는 의무등록 대상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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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산부인과 MOU 체결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산부인과 MOU 체결
세종특별자치시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현진)가 여성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사회적 안전망을 확대해 가고 있다.
▲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 산부인과 MOU 체결(사진-세종시청)
특히, 출산 전, 후 우울감 및 육아 스트레스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여성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여성 정신질환 문제를 가진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8일 한사랑산부인과의원, 양규준산부인과의원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이에 앞서 같은 달 25일에는 세종미즈산부인과의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해당 산부인과의원에 주1회 찾아가는 정신건강센터를 마련하고, 병원을 방문하는 임산부 등 여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검사 등 개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세종시는 젊은 여성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출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경력단절 여성이나 분거가족 형태의 여성이 타 시도보다 월등히 높아 우울감이나 육아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젊은 여성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여성정신건강강좌 및 예방교육, 찾아가는 상담실, 여성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사업으로 세종 여성들의 건강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보건소 위탁기관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임산부 및 여성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여성정신건강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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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주소 홍보전시회
세종시, 도로명주소 홍보전시회
23일까지 안내시설물 30여점 전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0일부터 23일까지 세종시청 로비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전시회를 개최한다.
▲ 세종시, 도로명주소 홍보전시회(사진-세종시청)
이번 전시회는 시청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도로명주소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물은 ▲도로명주소의 기본체계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도로명 관광안내도 등 30여점이다.
토지정보과 신동학 과장은“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도로명주소가 실생활 속에서 길 찾기나 긴급신고 등에 올바르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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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개막식에 시민 5만여명 몰려..
세종축제 개막식에 시민 5만여명 몰려..
-행사장 빠져나오는데만 1시간 넘게....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과 지휘자 금난세씨가 세종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종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최하는 제5회 세종축제 개막식에 인근 지역민과 세종시민 약 5만여명이 몰려 3일간 열리는 세종축제의 성공을 예감하였다.
개막축하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개막식이 열리는 호수공원 주무대주변에는 개막공연을 감상하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었고 마련된 1,200여석의 좌석을 배정받지 못한 시민들은 전망좋은 자리를 확보하고 공연을 감상하였다.
중앙무대 주변 잔디밭과 계단 등에는 시민 10,000여명이 운집하여 개막식공연을 감상하고 관람석을 확보하지못한 시민들은 주변의 체험부스와 푸드트럭존을 오가며 또다른 세종축제를 만끽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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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진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전시 열린 세종시
장욱진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전시 열린 세종시
-선생의 희귀작 전시로 전국 미술 애호가들로부터 호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욱진 화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7일 제5회 세종축제와 맞물려 세종국립도서관에서 개최 하였다.
이날 선생의 100주년 기념전시회에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선생의 작품이 전시되는 등 다수의 작품전시에 많은 선생의 애호가들이 전국에서 모여 성황을 이루었고 선생의 많은 제자들과 선생의 작품을 관람하러온 애호가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선생이 1951년 피난 중에 지금의 세종시에서 그린 것으로 알려진 평소에 접하기 힘든 작품도 전시되어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최교진 교육감과 선생의 고향인 연동면 장승업 의원은 작품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하였다.
장욱진 화백이 1951년 피난 중 세종시에서 그린 작품앞에서 유가족과 함께한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교육감, 장승업 시의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선생이 생전에 강조하고 좌우명으로 여기던 심플함이 강조된 선생의 작품을 감상하려는 아이들이 세종축제와 더불어 대거 몰리면서 성황을 이루었다.
장욱진 화백은 한국전쟁 발발후인 1951년 고향인 지금의 연기군 연동면으로 내려와 마음의 평온을 되찾고 전쟁통에 화구를 구할 수는 없었지만 남아있는 물감을 석유에 개어 갱지에 그린 대표작 자화상, 미호천의 풍경을 그린 나룻배, 고향마을의 아이를 그린 소녀 등 수 십점의 주옥같은 작품을 창작 하였다.
또한 장욱진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전시회는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세종국립도서관에서 약 2달에 걸쳐 전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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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지역축제로 자리 잡다!
세종축제 지역축제로 자리 잡다!
-인근 대전, 청주, 공주, 천안 등에서 아이들과 함께....
세종축제 첫날 행정수도 완성을위한 세종시민 서명운동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다섯 번째 세종축제가 열리는 첫째날인 7일 오전 세종호수공원에는 기나긴 추석연휴 막바지인데도 아이들을 동반한 젊은 부모들이 제5회 세종축제를 즐기기 위해 호수공원을 가득 메웠다.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세종축제는 7일 오후 1시에 한글 창의·산업전 개관식을 시작으로 시민 퍼레이드 발대식, 세종시민 누구나가 참여하는 세종 퍼레이드에이어 오후 5시에 공식 개막행사를 갖고 한글 창제 뮤지컬인 2017 한글 꽃 내리고 공연 후 개막 축하 불꽃쇼(세종의 빛)로 3일간의 본격축제에 들어간다.
축제 2일째인 일요일에는 제5회 세종 자전거 축제, 행정수도 세종시 온라인 퀴즈대회, 어르신 기네스 경연대회, 공개방송인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와 수상무대섬에서 열리는 상설 문화공연 및 이색 포토존 등 다채로운 행사와 각종 체험부스 등이 운영된다.
한글날인 마지막날은 한글날 기념식, 세종 어린이 합창 잔치, 추석 연휴 고생한 아내 업고 달리기, 스웨덴 재즈그룹의 축하공연, 제5회 세종 주민센터 프로그램과 상설공연인 한글 바람개비길이 공연되고 구창모, 홍진경, 임지훈, 류기진, 이정옥 등 인기 연예인이 대거 참여한 노을 음악회 공개방송이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특히 그동안 중단 되었던 시티투어가 부활하여 호수공원을 출발 세종시 곳곳을 누비며 문화관광 해설사의 투어 안내를 제공받는다. 시티투어는 행사기간 중 매일 4회 운행하며 총 12회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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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세종시 큰 사고 없이 연휴 보내....
안전도시 세종시 큰 사고 없이 연휴 보내....
-화재 3건, 안전 및 구조 82건 -
지난 9월 27일 세종소방본부가 도담동 고층 아파트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연휴를 맞아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총력을 기울인 가운데 별다른 큰 사고 없이 추석연휴를 보낸 것으로 집계 되었다.
7일 현재 세종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차량화재 1건, 주택화재 2건, 생활안전 62건, 일반구조 20건에 13명의 인명구조활동을 편 것으로 나타났으며 발생한 사고 대부분이 부주의로 인한 경미한 사고로 나타났으며 평상시와 같은 평온한 연휴기간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추석당일 4일 21시10분경 전의면 금사리 농로길에서 발생한 1톤 화물차 단독 전복사로고, 화물차량이 약 15미터 아래로 추락하여 사망1명,부상1명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주변을 안타깝게 하였다.
[사진-세종소방본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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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0층 아파트 올해 분양한다!
세종시 50층 아파트 올해 분양한다!
-세종특별자치시 11월까지 7,081세대 분양한다-
-10월2,800세대, 11월 4,281세대 분양 예정-
세종특별자치시 개발예정지에 11월까지 7,081세대가 분양예정으로 공사가 한창이다.
2-4블럭의 ▲부원건설(60-85㎡이하 264세대, 85㎡초과 264세대, 총528세대), ▲제일건설(60-85㎡이하 389세대, 85㎡초과 388세대, 총777세대), ▲한신공영1(60-85㎡이하 343세대, 85㎡초과 342세대, 총685세대), ▲한신공영2(60-85㎡이하 185세대, 85㎡초과 185세대, 총370세대) 등 총2,360세대가 10월 분양 예정이다.
또한 2-4블럭의 ▲한화건설1(60-85㎡이하 172세대, 85㎡초과 171세대, 총343세대), 한화건설2(60-85㎡이하 419세대, 85㎡초과 419세대, 총838세대)와 6-4블럭의 ▲현대건설1(60㎡이하 930세대, 60-85㎡이하 780세대, 85㎡초과 280세대, 총1,990세대), ▲현대건설2(60-85㎡이하 614세대, 85㎡초과 496세대, 총1,110세대) 등 총 4,281세대가 11월 분양 예정이고 한림이 분양하는 85㎡초과 440세대도 올 하반기 분양할 예정이다.
특히 LH공사가 2-1블럭 M6에 60㎡이하 1,538세대의 임대주택을 10월 착공하고 2-4블럭의 한신공영과 한화건설은 최고 50층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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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주민화합 한마당, 아름동 가을운동회 개최!
연서면 주민화합 한마당, 아름동 가을운동회 개최!
-연서면 주민 1,000여명 참석 신나는 하루 만끽-
-아름동 주민 2,000명 넘게 몰려 주최 측 당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연서면 주민 1,000여명이 최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신명나는 하루를 보냈다.
제5회 연서면 주민화합한마당이 열린 세종시 연서면 연서중학교에서 개최된 제5회 주민화합한마당에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최교진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미리 고향(연서면)을 찾은 성묘객들과 주민들이 모처럼 하던 일을 접고 화합하는 한마당잔치를 개최 하였다.
이날 열린 주민화합 한마당은 다양한 식전공연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다채로운 게임을 통해 주민들 간의 화합과 정을 나누며 즐거운 동네 잔치 분위를 연출 하였다.
추석연휴 첫날인데도 불구하고 이 춘희 세종시장의 행사장 방문에 고조된 주민들은 이 시장과의 인사로 반가움을 대신하고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주민과 주민의 화합을 강조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를 기원하였다.
이어 이 시장은 아름동 주민들의 가을운동회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어울려 식사를 한 후 경기에 임하고 휴식을 취하는 주민 한분 한분에게 인사를 건네며 건강을 기원 하였다.
아름동 가을운동회 주최 측은 1,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식사준비를 하였지만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주민 2,000명이 넘게 배식 줄을 서자 당황하면서도 기꺼이 추가로 음식을 준비하고 “아름동운동회가 아니고 세종시운동회 같다”고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특히 세종시의 정주여건이 안정세로 접어들면서 주민들을 위한 행사에 주민 참여도가 월등하게 높아져 이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한 다채로운 행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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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친환경 전기차 충전인프라 지속 도입
행복도시, 친환경 전기차 충전인프라 지속 도입
주민 편의를 위해 공동주택 등 전기충전기 순차적 설치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9개 공동주택(고운동(1-1생활권) 가락마을 10단지, 아름동(1-2생활권) 범지기마을 5․6단지, 종촌동(1-3생활권) 가재마을 10단지, 도담동(1-4생활권) 도램마을 5단지, 어진동(1-5생활권) 한뜰마을 1단지, 한솔동(2-3생활권) 첫마을 3․6․7단지) 내 급속전기충전기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주요 공동주택 (홈충전) 급속 전기충전인프라 구축 사진(사진-행복청)
이는 행복도시를 친환경차 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에 수립한 「수소․전기차의 보급 촉진 및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2017~2030)」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
급속전기충전기 설치는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생활 동선에 맞춰 홈․경로․목적지 충전 등 3대 기반(인프라)으로 세분화하여 구축하고 있다.
우선, 친환경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법률 개정을, 세종특별자치시는 조례를 제정(「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2016.1.27), 「세종특별자치시 전기자동차의 보급 촉진 및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2017.7.20))하여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 등에 전기충전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홈 충전´ 기반(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기충전기 의무화 도입 이전에 준공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재 약 40여 개 단지에 지속적으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목적지 충전´ 등은 1생활권 공영주차장(4기: 아름동 2기, 종촌동 2기), 2생활권 환승주차장(4기 추가: 한솔동) 및 대형마트(1기: 어진동)에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전기자동차 급속 전기충전기의 경우, 설치비용은 1기당 약 2~3천만 원으로, 산업부 산하 한국전력공사에서 무상으로 설치한다.
행복청은 관련 기관의 협조를 받아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등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급속 전기충전기를 지속 확충할 계획이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를 저탄소 미래에너지 도시로 구축하는 한편, 친환경차 중심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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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민생, 안보, 지방, 미래´
`사람, 민생, 안보, 지방, 미래´
더민주세종시당 5생 살리겠다는 추석홍보전 전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 이해찬)은 29일 조치원시장과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추석명절 인사를 갖고 명절 축하와 당홍보전을 가졌다.
▲ 더민주세종시당 5생 살리겠다는 추석홍보전 전개
이날 더불어민주당세종시당의 당직자들과 핵심당원들은 함께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과 명절준비를 위해 시장을 보는 세종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유래없이 긴 추석연휴를 풍요롭게 보내길 바라는 인사와 함께 대한민국을 살리는 첫 시작 5生을 살리겠다는 다짐의 인사를 담은 홍보물을 시민께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소망, 촛불의 기대를 잊지 않고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며 반드시 성공하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드렸다.
특히 사람, 민생, 안보, 지방, 미래를 살리는 5生 예산안을 안내하며 사람중심, 소득주도 성장을 통해 나라를 나라답게 바꿀 2018년 예산안에 대한 홍보에 집중하였다. 이는 일자리, 복지, 교육등 사람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국가안보, 국민생활안전을 위해 나라살림을 이끌겠다는 국민께 드리는 다짐으로 보여진다.
최근 100만 권리 당원 모집운동을 통해 많은 당원의 입당러시가 이뤄지는 가운데 벌인 홍보전에는 기존 시의원들과 당직자가 아닌 새로운 인물들이 참여하여 홍보전을 벌이고 특히 청년당원들의 당원배가운동과 홍보전 참여가 눈에 띄었다.
더불어민주당세종시당 사무처에서는 `최근 입당을 원하는 시민들의 입당이 늘고있어 당원이 12,000명을 돌파하는 등 세종시를 책임지고 함께 하겠다는 동지들이 늘고 있다. 새로운 당원들을 환영하며 앞으로 실질적 행정수도로 세종시를 건설하는데 든든한 뒷받침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당원확대에 반색을 표했다.
정권교체를 통해 `나라를 나라답게 정의로운 나라´를 약속했던 더불어민주당세종시당이세종시민과 함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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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제막식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제막식
윤은순 단장 제1호로 헌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8일 조치원청사에서 이춘희 시장과 자원봉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명예의 전당´제막식을 가졌다.이날 제막식은 `명예의 전당´헌액을 증명하는 인증서 전달, 인증패 헌액등으로 헌액 대상자의 공적을 기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원봉사자의 축제의 장이 됐다.
▲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제막식(사진-세종시청)
`명예의 전당´은 세종2기 100대 공약사항인 자원봉사 은퇴은행의 일환으로 5,000시간 이상 봉사활동 실시자 중 공적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올해는 36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온 이용봉사단`사랑의 가위손´윤은순 단장이 세종시 제1호로 헌액됐다.
2012년 세종시 출범한 세종시 자원봉사자 등록현황을 보면 2012년 세종시 출범 당시 1만3,000여명(12월말 기준)에서 2017년 8월말 현재 4만2,000여명으로 2만9,000여명이 증가하였으며, 향후 3년 이내 7만여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에 따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자원봉사 은퇴은행´사업을 추진하여 현재 봄서비스(5명), 간병서비스(1명)를 제공하고 있으며,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자의 연령제한을 폐지하여 명예의 전당 대상자를 확대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정책과 김장훈 과장은 “자원봉사자가 더욱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인센티브 제공 및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힘쓰겠다”며 “더 많은 시민들의 봉사활동 참여로 자원봉사활성화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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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훈훈한 기부 이어져
추석명절 훈훈한 기부 이어져
한국지엠, 세종세무서, 영풍문고, 교통장애인협회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훈훈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추석명절 훈훈한 기부(사진-세종시청)
한국지엠은 29일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500만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으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6대의 차량을 지원하는 차량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요나의 집, 에코디자인 장애인보호작업장, 꽃동네치료공동체, 부강지역아동센터 등 각 시설로 지원된다.
이에 앞서 25일에는 세종세무서에서 시청을 방문, 1,000만원의 성금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총 10가구에 100만원씩 전달됐으며, 같은 날 영풍문고에서는 베스트셀러 및 신간도서 491권(153 종)을, 한국교통장애인세종시협회에서는 지팡이 250개를 각각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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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 직원 대상 청탁금지법 교육
세종시, 전 직원 대상 청탁금지법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9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청탁금지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 세종시, 전 직원 대상 청탁금지법 교육(사진-세종시청)
상반기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처음 맞이한 10여일 간의 긴 추석연휴 기간 중 공무원이 준수해야 될 행동강령 등 관련법(규정) 미숙지로 불미스러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이날 교육에서는 각 부서별로 업무처리 과정에서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자주 묻는 질문(FAQ)´을 중심으로 집중 교육했다.
한편, 시는 직원들의 청탁금지법 이해를 돕기 위해 자체 청렴강사를 활용하여 산하기관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총 26회 실시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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