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민생, 안보, 지방, 미래´
더민주세종시당 5생 살리겠다는 추석홍보전 전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 이해찬)은 29일 조치원시장과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추석명절 인사를 갖고 명절 축하와 당홍보전을 가졌다.

▲ 더민주세종시당 5생 살리겠다는 추석홍보전 전개

이날 더불어민주당세종시당의 당직자들과 핵심당원들은 함께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과 명절준비를 위해 시장을 보는 세종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유래없이 긴 추석연휴를 풍요롭게 보내길 바라는 인사와 함께 대한민국을 살리는 첫 시작 5生을 살리겠다는 다짐의 인사를 담은 홍보물을 시민께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 소망, 촛불의 기대를 잊지 않고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며 반드시 성공하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드렸다.
특히 사람, 민생, 안보, 지방, 미래를 살리는 5生 예산안을 안내하며 사람중심, 소득주도 성장을 통해 나라를 나라답게 바꿀 2018년 예산안에 대한 홍보에 집중하였다. 이는 일자리, 복지, 교육등 사람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국가안보, 국민생활안전을 위해 나라살림을 이끌겠다는 국민께 드리는 다짐으로 보여진다.
최근 100만 권리 당원 모집운동을 통해 많은 당원의 입당러시가 이뤄지는 가운데 벌인 홍보전에는 기존 시의원들과 당직자가 아닌 새로운 인물들이 참여하여 홍보전을 벌이고 특히 청년당원들의 당원배가운동과 홍보전 참여가 눈에 띄었다.
더불어민주당세종시당 사무처에서는 `최근 입당을 원하는 시민들의 입당이 늘고있어 당원이 12,000명을 돌파하는 등 세종시를 책임지고 함께 하겠다는 동지들이 늘고 있다. 새로운 당원들을 환영하며 앞으로 실질적 행정수도로 세종시를 건설하는데 든든한 뒷받침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당원확대에 반색을 표했다.
정권교체를 통해 `나라를 나라답게 정의로운 나라´를 약속했던 더불어민주당세종시당이세종시민과 함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