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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새마을부녀회 성금 100만원 기탁
한솔동 새마을부녀회 성금 100만원 기탁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필임)가 14일 문화나눔축제 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한솔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필임)가 14일 문화나눔축제 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세종시청)
이 회장과 회원들은 평소 소외계층 봉사와 지역발전에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번 성금은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순영, 공공위원장 김미숙)가 시행하는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미숙 한솔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한솔동 나눔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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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택시 홍보단´시동
`행정수도 완성 택시 홍보단´시동
17일 발대식, 세종시 택시 280대, 전국 곳곳 홍보활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택시 기사들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홍보활동에 나섰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택시 기사들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홍보활동에 나섰다.(사진-세종시청)
세종시 택시 282대(법인택시 124대, 개인택시 158대) 기사들이`행정수도 완성 택시 홍보단´을 구성하고, 17일 조치원생활체육공원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세종시, 세종시 의회, 시민, 택시 업계 50여명이 참여하여, `행정수도 완성´의지를 다짐하고 시민생활 곳곳에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택시 홍보단은 앞으로 세종시를 비롯, 전국 곳곳을 누비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행정수도 공감대 형성에 앞장 설 예정이다.
세종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택시 기사 분들이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며 “행정수도 완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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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인사단행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인사단행
-고공단 2명, 과장·팀장급 20명 16일자 인사발령-
국무조정실(국무총리 이낙연)이 16일자로 고공단 2명과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과장 및 팀장급 20명의 인사를 단행하였다.
16일자로 단행된 인사에서 고공단 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부단장 김철휘 소통지원비서관 양성호가 인사발령 되었다고 총리실은 밝혔다.
과장 및 팀장급인사에서는 국무조정실장 비서관에 유승표, 정책관리과장 서 영석, 연구지원과장 이순아, 의정과장 장원석, 평가총괄과장 김용수, 현안과제관리과장 김윤수, 규제기획과제과장 한동희, 규제심사총괄과장 정일황, 경제규제심사1팀장 김완수, 복무평가팀장 김양수, 감사기획팀장 이해정, 경제총괄과장 김진남, 재정기후정책팀장 박정용, 산업통상정책과장 윤현주, 여성가족정책과장 손선미, 고용정책과장 이용주, 정무기획행정관 노혜원, 시민사회기획행정관 김영선, 언론소통행정관 박효건을 인사발령하고 국정과제관리과장 이상법을 직위 승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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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장시간의 노동관행 지적하고 국정감사 성실하게 임해라 !
문재인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장시간의 노동관행 지적하고 국정감사 성실하게 임해라 !
-새정부 들어 첫 국정감사 국민꼐 보고하는 자세로 성실하게..-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우리사회의 장시간 노동관행 해소를 위한 방법 강구를 지시하고 새 정부들어 첫 실시되는 국정감사에 국민께 보고드리는 자세로 성실하게 임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문재인 `과로사회` 를 언급하며 장시간 노동 관행에 우려를 표명했다.
최근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 중의 하나가 과로 사회라고 지적하며 대한민국은 OECD국가 중 최장 노동시간 속에서 집배원 과로사와 자살, 또 화물자동차 및 고속버스의 대형 교통사고 등 과로 사회가 빚어낸 참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등 장시간 노동과 과로를 당연시하는 사회가 더 이상 계속되어선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세계적으로 고용률이 70%를 넘는 국가 중에 연간 노동시간이 1800 시간을 넘는 나라는 없고 또한 우리나라는 OECD 평균보다 연간 노동시간이 300 시간이나 더 많은 실정이며 노동시간의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없이는 고용률과 국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정부를 포함하여 우리사회 구성원 모두가 책임 있는 결단과 실천을 해야 할 때라고 강조 하였다.
또한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18대 국회부터 충분한 논의를 거친 만큼 반드시 통과가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만약 국회 통과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에 행정해석을 바로잡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장시간 노동관행 개선이 일자리 나누기와 일‧가정 양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기업과 노동계 등 각 경제주체들도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회적 대화에 나서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새 정부의 첫 번째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정부는 국회의원들이 제기하는 문제들에 대해 3권 분립을 존중하고 또 국민들께 답변드린다는 자세로 성실하게 국정감사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고 또한 국감에서 제시되는 정책 대안 중 수용할만한 대안들은 여야를 가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정부정책에 반영할 것을 주문하였다.
특히 앞으로 정부 각 부처와 청와대의 정책 보고 때, 정책의 이력을 함께 보고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밝힌 문 대통령은 예를 들어, 국감에서 제시된 대안을 수용한 정책의 경우, `언제 국감 때, 어느 국회의원이 제시한 문제제기와 대안에 따라 정책이 마련되었다´라고 밝혀주고, 과거 정부에서 있었던 정책을 발전시킨 정책의 경우, `어느 당 정부를 가리지 말고 어느 정부에서 시작된 정책이 어떻게 발전되었다´ 이런 경과를 밝혀주면 협치나 통합의 정치, 또 국정의 연속성이라는 차원에서도 필요하고, 정책을 이해하고 수용가능성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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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아파트 과도한 단지내 상가허용 특혜 의혹
행복도시 아파트 과도한 단지내 상가허용 특혜 의혹
일부 단지내 상가비율 주상복합 수준
공모주택 상가면적 공모안 보다 최대 6배 증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국정감사에서 행복도시 사업제안공모(방축천, 어반아트리움) 상업용지의 특혜의혹이 제기되어 국토교통부 감사가 예고된 가운데 일부 단지 내 상가가 무분별하게 공급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해찬 의원실(세종특별자치시, 더불어민주당)이 행복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일부 일반(공동)주택은 주상복합(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국정감사에서 행복도시 사업제안공모(방축천, 어반아트리움) 상업용지의 특혜의혹이 제기되어 국토교통부 감사가 예고된 가운데 일부 단지 내 상가가 무분별하게 공급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해찬 의원실(세종특별자치시, 더불어민주당)이 행복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일부 일반(공동)주택은 주상복합(주상복합 상가비율 : 1-4생 H1 45%, 2-1생 H1 34%, 2-2생 H1 23%, 3-3생 H3 37% H4 38% )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과다하게 단지 내 상가를 허용하여 타 단지와의 형평성을 상실했다.
행복도시 일반(공동)주택 단지내 상가 평균(가구 대비 상가비율)은 5.12% 정도이다. 그러나 1-1생활권 L2블록(현대엔지니어링)에는 667세대에 160개 상가, 3-1생활권 M4블록(대림건설)에는 849세대에 196개 상가가 공급됐다. 가구 대비 상가비율은 각각 24%, 23%로 행복도시 평균보다 4배 이상 높다.
특히, 이 지역 주변은 중심상업용지로서 당초 과도한 단지 내 상가 인허가를 예측하지 못했던 인접 상가의 개발업체, 수분양자, 임차인의 재산상 피해가 예상된다. 또한 일반(공동)주택 단지내 상가면적이 늘어나면서 주변 상업용지의 공실률이 높아짐과 동시에 주변 물가 상승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구 분
위 치
세대수
상가면적
비고(%)
호수
전용면적(㎡)
일반주택*
3-1생 M4블록(대림건설)
849
196
8,521
상가
비율
23.09
1-1생 L2블록(현대엔지니어링)
667
160
7,645
23.99
공모주택
2-2생 M5블록(현대건설)
222
17
754
공모
對
면적
증가율
209
2-2생 L2블록(계룡건설)
696
14
473
139
2-2생 L3블록(현대엔지니어링)
393
31
946
620
2-2생 M6블록(대우건설)
1,077
18
672
156
2-2 M7블록(현대산업개발)
1,005
15
431
108
또한 공모주택으로 진행된 2-2생활권 M5블록(현대건설)과 L3블록(현대엔지니어링)의 경우 공모안 대비 실제 상가면적이 209%와 620%나 증가해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공모(공동)주택의 경우 공모당선자와 수의계약 체결이후 공모내용을 변경한다는 것은 공모 설계내용을 바탕으로 주택을 건설하는 것을 원칙으로 규정하고 있는 공모지침 취지에 어긋날 수 있다.
이에 대해 이해찬 의원은 “일부 단지내 상가에서 과도하게 상가면적이 늘어나는 등 특혜가 의심된다. 행복도시 전반의 상업용지 도시계획을 감안하여 과도한 단지 내 상가의 인허가를 지양하고 앞으로 공모안 변경이 불가능하도록 개선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과다하게 단지 내 상가를 허용하여 타 단지와의 형평성을 상실했다.
행복도시 일반(공동)주택 단지내 상가 평균(가구 대비 상가비율)은 5.12%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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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과 연계한 세종기차여행관광상품 인기
코레일과 연계한 세종기차여행관광상품 인기
-세종시를 방문한 관광객, 코레일 관계자 모두 만족도 최고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구절초사업단이 세종시 최초로 코레일과 연계한 세종시기차여행관광상품을 출시하고 15일 첫 방문객을 유치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코레일 세종시기차여행상품은 조치원역 도착 고려대세종캠퍼스를 경유 대통령기록관, 세종호수공원, 국영방송홍보관을 둘러본 뒤 구절초축제가 열리고 있는 영평사에 도착한 방문객들은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에 도취된 체 산사음악회를 감상하고 이어 흐드러지게 만개한 구절초의 향연에 푹 빠지게 만들었다.
구절초 막걸리에 흠뻑취한 관광객들의 안면에 만족도 높은 여행을 엿볼수 있다.
세종시 최초로 코레일과 연계한 이번 기차여행은 코레일 공지 하루 만에 마감되었으며 구성된 코스마다 관광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나면서 관광객 및 코레일 관계자 모두를 보람차게 만들었다.
특히 세종구절초사업단의 구절초연구사업 박혜은 팀장은 이번 세종기차여행상품 출시를 계기로 명품세종시, 행정수도 세종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면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풍성한 컨텐츠 개발과 함께 주무부서인 세종시 문체과의 긴밀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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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바이크 300여대 전북진안에 모였다!
명품바이크 300여대 전북진안에 모였다!
전북 진안에서 2017 진안홍삼배 캔암스파이더 대회 개최
7.000만원이 넘는 바이크가 한껏 자태를 뽐내며 동호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전라북도 진안군(군수 이항로)가 2017 진안홍삼축제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400여명의 바이크 동호회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캔암스파이더 랠리투어를 15일 진안군청에서 개최하였다.
한 시민이 캔암스파이더 바이크 앞에서 기념촬영을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바이크 혁명의 롤모델로 부상하는 3바퀴 바이크의 멋진 자태.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에 개최된 랠리투어에는 전국의 바이크동호회원 약 400여명이 각자 자신의 애마를 직접타고 대회에 참석하여 진안군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희귀 바이크와 고가의 명품바이크가 군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일반인들의 바이크에 대한 편입견을 해소시키는 랠리투어의 질서정연한 투어행렬을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각 동회회 리더들의 역할분담 수행 또한 도로를 주행하던 자동차 운전자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등 바이크투어의 진수를 선 보였다.
특히 용담댐을 한 바퀴 돌아 군청으로 재집결하는 랠리투어는 그야말로 장관을 연출하며 길가의 농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였다.
웅장하면서도 질서정연한 바이크의 행렬이 용담댐을 투어하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전국에서 모인 명품바이크의 진안군 방문으로 진안군은 세계바이크의 전시장이 되었고 특히 캔암스파이더는 바이크의 혁명을 불러일으키며 동호인 사이에서도 인기몰이와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캔암스파이더는 기존의 2바퀴에서 앞바퀴 2개를 구현하면서 3바퀴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작지만 약 1,300CC이상의 배기량을 자랑하고 2륜 바이크의 약점인 안전성을 확보하며 위험요소 때문에 바이크를 꺼려왔던 이들의 심금을 자극할 것으로 보여 바이크의 저변확대와 혁명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랠리투어에 참가한 동호회 대표가 안전운행과 교통법규 준수의 실천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대회를 주관한 타고 신준용 회장이 개회사를 통해 안전운행과 교통법규준수를 통한 투어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전국에서 동호별로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용담댐 주변 랠리투어 전 안전운행을 맹세하고 투어 중 자동차에 대한 배려를 약속하고 행사가 끝난 후 행사의 흔적을 청소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어 대회를 지켜보던 군심을 자극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모닝캄 클럽 이창현 회장.
우수상을 수상한 캔암스파이더의 알에프씨 팀.
참가전원을 데리고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전남 여수의 할리동호회에게 장려상이 돌아갔다.
이날 랠리투어는 속도갱쟁이 아닌 주변경관을 몸으로 느끼며 안전운행과 주변을 우선 배려하는 격조 높은 투어로 진행 되었으며 랠리투어후 투어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참여신청자 전원을 인솔하여 참여한 전남 여수 할리동회회 박인수 회장에게는 장려상이, 캔암 스파이더 알에프씨 팀에게 우수상이, 특히 202명의 동호회원을 대회에 참가 시키고 교통법규와 모범적인 랠리투어를 진행한 모닝캄 클럽의 이창현 회장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투어 동영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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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텍(주) 원료의약품 세종공장 가동
SK바이오텍(주) 원료의약품 세종공장 가동
명학산단서 준공식 갖고, 원료의약품 생산
SK바이오텍(주)(대표 박준구)는 16일 세종명학일반산업단지(이하 명학산단)에서 원료의약품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 SK바이오텍(주) 원료의약품 세종공장 준공식(사진-세종시청)
▲ 세종공장 조감도
2016년 5월에 기공식을 가진 뒤 1년 5개월여만에 준공된 SK바이오텍세종공장은 4만1,828㎡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1만7,262.82㎡ 규모로 완공됐으며, 2018년 중 2차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SK바이오텍은 세종공장 가동으로 완제의약품 전 단계 원료의약품(API)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으며, 200여명의 인원을 순차적으로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SK바이오텍이 세종시 바이오‧제약 산업의 거점으로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또한 세종시의 성장 동력에 힘을 보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은 이춘희 시장을 비롯,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SK(주) 장동현 사장, SK바이오텍(주) 박준구 대표와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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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반려동물 문화축제
세종 반려동물 문화축제
21일 연동면 미래엔 운동장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1일 연동면 소재 미래엔 운동장(교과서 박물관)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제3회 세종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 지난해 반려동물 문화축제(사진-세종시청)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수의사회와 트랜디펫(주)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건강 톡투유, ▲어린이 승마체험, ▲동물사랑 사생대회, ▲동물행복운동회, ▲스카이하운즈 한국예선, ▲어린이 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반려동물건강 톡투유는`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노령견 관리, 피부질환, 구토, 설사 및 슬개골탈구 등 반려동물 보호자의 궁금증에 대하여 세종시 수의사회 동물병원 원장들이 현장에서 즉석 질문에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또, 세종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동물사랑 사생대회와 한국마사회의 승마 및 먹이주기 체험 행사,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운동회 등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반려견 축제에서는 반 세기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 대회인 스카이하운즈 아시아 예선이 펼쳐진다.
스카이하운즈 아시아 예선은 200여팀이 참가해 총 6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고, 우승팀에게는 한․중․일 아시아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밖에 어린이 체험교실로 물레체험, 비즈아트, 우드아트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반려동물 아로마 테라피와 마사지 체험, 플리마켓, 인디밴드 공연, 무료 건강검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3회째를 맞은 세종반려동물 문화축제가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에 걸 맞는 성숙된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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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한옥마을 조성 준비 착착
행복도시 한옥마을 조성 준비 착착
한옥 전문위원회 구성·운영방안 및 한옥심의 가이드라인 마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고운동(1-1생활권) 내 한옥마을 조성을 위해 한옥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고 한옥심의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행복도시 한옥마을의 경우, 한옥 고유의 특성을 살리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현대 한옥 주거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해 6월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에 3가지 유형의 한옥모델을 적용하여 개별주호형 단독주택용지 15필지, 단지(클러스터)형 단독주택용지 27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8필지로 총 50채의 한옥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올해 9월말부터 해당 토지를 사용 가능함에 따라 특별건축구역 내 한옥건축물을 전문적이고 일관성 있게 심의할 수 있도록 한옥 전문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지금까지 두 번째․네 번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는 건축위원회와 별도로 세 번째 주 수요일에 한옥 전문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한옥마을 위치도
이 외에도, 한옥마을의 조화로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한옥건축기준과 지구단위계획을 기반으로 한 한옥심의 지침(가이드라인)을 제정하여 구조, 지붕, 담장, 설비계획 등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
우선, 한옥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는 전통 목구조를 원칙으로 하며, 외벽의 목재 부재(기둥, 인방, 창틀 등)가 잘 드러나도록 설치하고 창호는 전통 문양의 창살을 적용한다.
또한, 지붕은 한식지붕틀과 함께 암키와․수키와 형상의 검정색 한식기와를 적용하며, 처마 깊이는 최소 90cm 이상으로 적용한다.
이 외에도 대문․담장계획, 설비계획, 반침*설치기준 등 세부적인 사항은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 내 건축정보(가이드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행복도시 한옥마을 내 한옥건축물은 건축 심의를 접수하기 전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수립한 한옥마을 전문위원과 계획안에 대해 사전 협의를 해야 하며, 심의 접수 시에는 심의 신청서와 한옥마을 전문위원 자문의견서, 특별건축구역 특례적용계획서 및 첨부서류, 건축심의도서파일(PDF), 한옥심의 지침(가이드라인) 점검목록(체크리스트)을 제출해야 한다.
추호식 행복청 건축과장은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첫 번째 행복도시 한옥마을을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마을로 조성하겠다”면서“앞으로도 행복도시가 다양한 테마를 갖춘 명품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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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화합한마당 축제
금남면 화합한마당 축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김홍영)은 14일 금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화합한마당축제를 개최했다.
▲ 금남면 화합한마당 축제(사진-세종시청)
이날 축제는 32사단의 특공무술과 군악대 공연을 비롯, ▲풍물 ▲에어로빅 ▲심폐소생술 시연 ▲한국무용 ▲섹소폰연주 ▲밸리댄스 ▲실버댄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함께 진행됐다.
또, 국화 전시, 우리 고장 문화재 작품 사진 전시 등 색다른 문화 공간이 마련됐으며, 부대행사로 주민자치 서예 가훈 써주기 행사를 열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홍영 면장은 “뜻깊은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멋과 흥을 즐기는 화합의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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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문화나눔축제 `먹GO! 즐기GO! 나누GO!´
한솔동 문화나눔축제 `먹GO! 즐기GO! 나누GO!´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김미숙)은 14일 한솔동체육회와 함께 한솔동 주민과 관람객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제3회 한솔동 문화나눔축제´를 개최했다.
▲ 한솔동 문화나눔축제(사진-세종시청)
이번 행사에는 주민장기자랑, 콩순이 율동콘서트, 앙상블 공연, 마술체험,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과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이날 모금된 행사 부스 체험비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미숙 한솔동장은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한 행사에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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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전동면 문화교류 활발
고운동-전동면 문화교류 활발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동장 임미라)과 전동면이 활발한 문화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 전동면민 화합한마당행사(사진-세종시청)
고운동은 14일 `전동면민 화합한마당행사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 어린이 밸리댄스`큐티앙주댄스팀´을 우정 출연시켜, 전동면민들에게 꼬마 댄서들의 공연을 선보였다.
`큐티앙주밸리댄스팀´은 고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중 밸리댄스를 수강하는 어린이들로 구성됐으며, 지난달 22일 열린`고운 가락마을 한마당´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고운동 대표로`세종축제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여한 바 있다.
김국보 고운동 통장협의회장은 “직거래 장터뿐 아니라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참여 등 문화교류까지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모범이 되는 자매결연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운동과 전동면은 지난 7월 6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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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을 가다 !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을 가다 !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115일 여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미리 가보려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으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은 연일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은 스키점프 시물레이션, 입체영상 체험 및 올림픽 기념주화 전시, 홍보 팜플렛을 홍보관에 비치하고 연신 찻아오는 방문객들에게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으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의 생생한 경기장면을 방송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방송센터 IBC센터는 이미 방송사의 입주를 확정하고 방송을 위한 설치공사가 상당수 진행되어 이미 보완 상태로 유지되고 있었다.
조직위는 특히 동계올림픽 기간 방문하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셔틀버스 운행 체계를 확립하고 강원도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역대 어느 개최국보다 쾌적하고 선수들의 기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역대 최대규모의 조직위를 구성하고 각종 편의제공을 위한 섬세한 점검과 개발에 주력한 조직위는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굳은 각오로 총력을 다하고 있어 성공의 동계올림픽을 전망하게 하고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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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거복지 종합계획 세운다
세종시, 주거복지 종합계획 세운다
맞춤형 주거복지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구, 인천광역시에 이어 세 번째로 주거복지 기본계획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 주거복지 기본계획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수립(사진-세종시청)
시는 13일 세종시청 박팽년실에서 주거복지 종합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세종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정책 기본방향 등 주거복지 지원정책을 마련키로 했다.
시는 주거실태 조사를 통하여 주택현황 및 변동, 가구 특성을 고려한 주택수요를 예측하고, 주거복지 수요를 파악하여 주거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세종시에 적합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주거정책을 시행하고, 이를 통해 세종 시민의 주거안정 및 주거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토연구원 산하 건축도시공간연구소에서 수행하게 되는 이번 용역기간은 2018년 9월 완료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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