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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당사자들이 전국순례하며 교통안전 캠페인!
교통사고 당사자들이 전국순례하며 교통안전 캠페인!
-장애인 교통안전 전국순례 겨의대회 세종시청 광장에서 개최-
지난 10월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장애인 교통안전 전국순례단이 전국을 돌며 자신과 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순례 8일만인 24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 도착하여 교통안전 결의대회를 개최 하였다.
장애인 교통안전 순례단은 오전11시 세종시청앞에 집결하여 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 등 교통3악을 추방하자는 결의를 하였다. 특히 자신들의 전처를 밟지말 것과 한순간의 방심으로 장애를 입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결의대회로 더 이상 사고로 인한 장애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캠페인을 이어 갔다.
<무간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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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중 순찰대장, 경찰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받아
윤명중 순찰대장, 경찰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받아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대장을 맡고 있는 윤명중(55세, 자영업)씨가 제 72주년 경찰의 날의 맞이하여 지난 20일 세종경찰서에서 협력치안 유공으로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대장을 맡고 있는 윤명중(55세, 자영업)씨가 제 72주년 경찰의 날의 맞이하여 지난 20일 세종경찰서에서 협력치안 유공으로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사진-세종경찰서)
이번 시상은 경찰과의 동네사랑순찰 등 협력치안에 적극 참여해 왔고 도심 내 범죄 취약지 중심으로 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순찰을 벌였으며 세종시가 국제안전도시에 걸맞게 각종 생활안전 위협요소를 모바일 생활불편신고앱에 제보하여 개선하는 등 윤명중 대장의 그 동안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하게 되었다
20여 년간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활동을 해 온 윤 대장은 `오늘 받은 상은 대원 모두가 만든 공적이고 감사하다´며 `이를 계기로 세종시가 더욱 `안전한 도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녹색천국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순찰대는 세종시 내 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자전거로 순찰하는 민간자율치안봉사단체로 2015년 7월 25일 발대하여 현재까지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5개 지대(한솔지대, 아름지대, 도담지대, 종촌지대, 조치원지대) 총 262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고 각 지대별로 10여명씩 조를 편성하여 평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세종시내 호수공원, 제천, 방축천, 조천, 금강길 등 산책로 중심으로 가시적인 순찰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470회의 야간 순찰을 진행했고 참여인원이 4,300여명이며 이동거리만 따져도 약 1만7천km에 달한다.
이들은 도심 내 공원, 산책로 주변 여성․어린이 안전과 청소년 탈선 예방, 자전거 안전위험요소 신고, 세종시 축제 질서 유지 등 자전거 관련 행사에 적극 앞장서는 등 오늘도 두바퀴 자전거로 세종시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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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2017년 건축의 날 기념행사 개최한 세종시
전국 최초로 2017년 건축의 날 기념행사 개최한 세종시
-전국 시도 자체행사로는 세종시가 최초로 개최한 건축의 날 기념행사-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자체 개최된 2017 건축의 날 기념식장에 미리 도착한 이춘희 세종시장이 건축관계자로부터 작품에대한 설명을 경청하고 조언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특별자치시건축사회(회장 김순공)이 1392년 경북궁 창건일 기념, 2005년부터 정부가 대한민국 건축 역사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건축의 날로 제정한 2017 건축의 날 기념행사가 전국 지자체 최초의 자체행사로 세종시에서 개최 되었다.
좌부터 세종특별자치시장 표창을 수상한 최재경(풍경 건축사), 조도연(디엔비 대표), 홍익대학교 건축동아리 대표, 이춘희 세종시장, 국건위원장 표장의 전응구(참 하우스 건축사), 박덕기(세종건축사 건축사), 이종선 세종시 건축과 사무관이 기념촬영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건축의 날 기념식장에 참석한 건축인들과 함꼐.....[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건축은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치를 담아내고 일궈내는 일이라고 말하고 효율보다는 사람과 자연을 우선하는 가치, 모두가 골구로 어우러져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건축물은 꼭 필요한 수단이라며 세계 속에 우뚝 서는 건축도시·명품도시 또한 대한민국의 성장을 선도하는 행정수도로서 세종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참석한 건축인 여러분들의 각자의 재능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시장은 행사전 식장에 도착하여 세종시건축사회원 및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 관람하고 관계자로부터 작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였다.
이어 진행된 기념행사에서 이 시장은 김순공 세종건축사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시장 표창 5명과 국가건축정책위원장 표창 3명에 대한 표창을 하였다.
이날 세종특별자치시장 표창은 최재경 건축사(건축사사무소 풍경), 조도연(주)디엔비건축사사무소 대표, 홍익대학교 건축학과(ISO Archits Group)이 국건위원장 표창에는 전응구 참하우스 건축사, 박덕기 세종 건축사사무소, 이종선 세종시 건축과 사무관이 수상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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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와 교통영향평가에 이어 자연재해대책법 부활한다 !
환경영향평가와 교통영향평가에 이어 자연재해대책법 부활한다 !
-2008년 폐지 되었던 자연재해대책법 부활하고, 지역자율방제단 지원 강화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재해영향평가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자연재해대책법」 이 개정·공포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서 그동안 환경영향평가법의 적용을 받아 왔던 환경영향평가와 도시교통정비촉진법의 교통영향평가와 더불어 재해저감 대책 수립을 강화하기 위한 자연재해대책법의 사전재해영향성검토가 부활되면서 사회 곳곳에 만연된 안전불감증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 개정법률은 지난 9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 10월 17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10월 24일 공포되었으며, 대규모 개발사업 시행시에 재해저감 대책 수립을 강화시키기 위해 2008년 폐지되었던 재해영향평가 제도를 부활시키는 내용과, 지역자율방재단 구성원이 임무수행에 따른 질병·부상시에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근거조항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개정법률은 현행 사전재해영향성 검토협의 제도를 재해영향평가 제도 등으로 세분화함으로써 제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였다. 그동안 사전재해영향성검토 협의제도가 각종 개발사업의 인·허가 과정에서 거쳐야 하는 단순 행정절차로 인식되는 등 재해 유발 요인에 대한 대책 마련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사전재해영향성검토 협의 대상사업의 단계 및 규모 등에 관계없이 동일한 협의 기준이 적용되어 제도 운영의 실효성이 저하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따라서, 재해영향평가 제도를 부활시켜 개발사업의 재해저감 대책에 대한 정량적·공학적 검토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협의 대상 사업의 단계 및 규모에 따라 평가항목을 달리 정함으로써 효율적인 제도운영이 가능토록 하였다.
아울러, 지역의 자율적인 방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주민이나 봉사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 중인 지역자율방재단의 처우도 개선되었다.
이번 개정안으로 지역자율방재단 구성원이 임무수행 또는 교육·훈련으로 인하여 질병에 걸리거나 부상 또는 사망한 경우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보다 마음 편히 봉사할 수 있게 되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혁신도시 건설 등과 같은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주변지역의 재난발생 위험이 증가하지 않도록 재해영향평가제도 시행을 내실 있게 준비하는 한편, 지역의 자율방재단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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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홍종학 前 국회의원 지명
청와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홍종학 前 국회의원 지명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로 홍종학 前국회의원을 지명했다.
홍 후보는 1959년 05월 12일 (만 58세) 인천광역시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수료,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 경제학(박사)을 전공한 경제통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前 국회의원이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경제학 교수, 경실련 정책위원장 등을 거쳐 제19대 국회의원으로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등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새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건강한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지명 배경을 설명했다.
청와대는 신설된 중소벤처기업부의 초대 장관으로서 대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를 중소․벤처기업 중심으로 전환하고,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대․중소기업 협력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한다고 기대감을 표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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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채용비리 청탁자와 당사자 모두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라”
문재인 대통령 “채용비리 청탁자와 당사자 모두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라”
-반칙과 특권의 상징, 공공기관 채용비리 진상 규명 철저-
최근 청년들에게 큰 배신감과 좌절을 안긴 일부 공공기관의 채용비리에 대해 `어쩌다가 발생하는 예외적인 사건이 아니라 일상화 된 비리가 아닌지 의심이 될 정도`라며 `특히 사회 유력 인사들의 청탁에 의해서 비리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공공기관의 채용비리는 우리 사회의 만연한 반칙과 특권의 상징으로 보여진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채용비리에 대해 전수조사를 해서라도 진상을 철저하게 규명할 것과 청탁자와 비리 당사자에게 민형사항 책임을 묻고, 채용 당사자의 채용을 무효화 하는 등의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 채용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법제도를 개선하고 감독체계도 강화할 것도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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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8,600억원의 모태자금 출자하고 연말까지 1조4천억 규모의 벤처펀드 조성한다
정부가 8,600억원의 모태자금 출자하고 연말까지 1조4천억 규모의 벤처펀드 조성한다
-경제성장률 전망 3.0%, 종합주가지수·국가 신용등급 역대 최고- `혁신성장` 속도감 있게 추진-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IMF와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3.0%로 상향한 것과 사상최고의 종합주가지수를 보고받고 환하게 웃고잇다.[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IMF에 이어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을 3.0%로 상향 조정한 것과 종합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것, 그리고 국가 신용등급이 역대 최고 수준인것을 언급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장 정책들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길 당부하였다.
특히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8,600억원의 모태자금 출자해 연말까지 1조4,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예정으로, 이 펀드가 혁신벤처기업 육성을 통한 경제 활력 확산에 기폭제가 되도록 차질 없는 집행에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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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700세대 11월 입주한다
세종특별자치시 700세대 11월 입주한다
-보람동 3-2생활권 모아엘가더테라스 L3 202세대, 보람동 3-2생활권 모아엘가더테라스 L3 498세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7.11월부터 ´18.1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8.8만세대) 대비 57.3% 증가한 138,954세대(`17.11 ~ `18.1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지역별로는 수도권 74,751세대(전년동기대비 75.0% 증가), 지방 64,203세대(40.7%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의 17년 11월 입주예정 아파트는 나성동 2-4생활권 세종 포레뷰 시즌2 CB9-2(도시형) 60㎡이하 202세대, 보람동 3-2생활권 모아엘가더테라스 L3 60~85㎡ 152세대, 85㎡초과 346세대 총 70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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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장관,“국민 불안을 해소하는 완벽한 재난 대비”강조
김현미 장관,“국민 불안을 해소하는 완벽한 재난 대비”강조
신속한 사고 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한국훈련 보고회 주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23일(월)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보고회」을 주관했다.
김 장관은 최근 평택국제대교 붕괴(8.26), 부산시 다가구주택 기우어짐 사고(9.4), 의정부 타워크레인 사고(10.10) 등 예기치 못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여 국민의 불안감이 매우 크다고 강조하면서, “세월호 사고 이후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공직자의 안전 의식이 흐트러지지는 않았는지 다시한번 되돌아 볼 것”과 “교량 붕괴 등 예기치 못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사고수습을 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지난 17일 신갈 우회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하고 현장관계자들에게 공사가 완료될때까지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국토부F]
또한 현장에서 안전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사고가 나는 일이 없도록 “체계적인 안전점검과 교육, 재난대비훈련 등을 실시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안전한국훈련 기간(10.30~11.3) 중 항공기사고, 식·용수사고, 도로터널사고, 항행안전시설장애, 다중이용건축물 붕괴사고 등 총 5개 분야에 대한 중앙사고수습본부 운영 및 현장훈련을 실시하며, 추가로 11월까지 댐붕괴사고, 육상 및 항공운송마비에 대한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시행하는 등 총 12개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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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세종시민 결의대회 열린다
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세종시민 결의대회 열린다
-24일 오후 3시부터 세종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10일 세종축제 기간중 이춘희 시장과 정준이 세종시의원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염원을 담아 시민들에게 홍보전을 펴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대책위가 24일 오후 3시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28만 세종시민 결의대회를 개최 한다.
세종시 택시 282대(법인택시 124대, 개인택시 158대) 기사들이`행정수도 완성 택시 홍보단´을 구성하고, 17일 조치원생활체육공원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릴 결의대회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고준일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5개 정당 세종시당 위원장, 시의원 및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수도완성 세종시민대책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대회는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인식 및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행정수도 개헌 염원을 담은 세종시민들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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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질오염 합동 방제훈련 실시하고 유사시 대비
세종시 수질오염 합동 방제훈련 실시하고 유사시 대비
-세종시청, 세종경찰서, 세종소방본부, 한국환경공단 충청지역본부 합동훈련-
좌에서 2번째 류순현 세종시 행정부시장과 이경대 세종시의회 부의장이 2017 수질오염사고 대비 합동 방제훈련에 참관하여 국기에대한 맹세를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일 오후 소정면 곡교천 상류 광암교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관계자와 주민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수질오염사고 발생시 수질오염사고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에 의한 신속한 방제 대처 및 특히 유관기관 단체 등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가상의 교통사고로 5톤트럭이 4M아래 곡교천으로 추락하여 부상자가 발생하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부상자를 구조하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고지역을 봉쇄하고 세종시 수질오염반이 현장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현장에 도착한 세종시 환경정책과 수질오염사고 방제반원들이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흡착포를 이용하여 오일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현장에 도착한 한국환경공단 충청본부 소속 방제반이 진공흡입기를 동원 유출된 경유를 수거하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세종시는 4대강 중 하나인 금강이 세종시를 관통해 흐르고 미호천, 조천 등 대형하천과 소하천이 211개가 분포되어 있으며 또한 정부부처 등의 세종시 이전에 따라 도시가 급속도로 팽창하는 추세여서 자동차, 건설중기 등의 교통량이 급증하면서 교통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수질오염사고로부터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위한 사전 훈련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류순현 행정부시장을 비롯하여 이경대 세종시의회 부의장, 한국환경공단 김종엽 충청지역본부장과 지역주민들이 참관하였으며 훈련은 사고접수와 상황전파, 현장출동, 초등방제조치, 수질분석 등 일련의 방제활동을 훈련으로 전개하고 유관기관인 한국환경공단, 경찰서, 세종시 등이 참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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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사고 대응 안전관리 교육
전기자동차 사고 대응 안전관리 교육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23일 소방서 훈련탑에서 구조대원과 화재진입대원 등 140여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사고 대응 안전교육을 가졌다.
▲ 전기자동차 사고 대응 안전관리 교육(사진-세종시청)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증가 추세에 따라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전기자동차 전문 강사(현대자동차 소속)를 초빙하여 고압전류가 발생되는 전기자동차의 구조와 특징, 사고차량 대처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아이오닉 전기자동차를 이용한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119특수구조단 지대근 단장은“전기자동차의 특성을 이해해야 사고 발생 시 운전자와 구조대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모든 대원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24일까지 진행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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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탁구협회장배 장애인탁구대회 성료
제 1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탁구협회장배 장애인탁구대회 성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탁구협회는 지난 21일 토요일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체육관에서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탁구협회장배 장애인탁구대회를 개최했다.
▲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탁구협회 양길수 회장이 입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탁구협회가 대한장애인탁구협회(회장 박세준) 가맹단체 승인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대회였다.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공단 등의 후원으로 144명의 장애인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었고 비경기부 진행을 통해 탁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탁구협회 양길수 회장은 “ 탁구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응원해주셔서 아주 뜻깊고 역사적인 대회였으며, 앞으로도 건강증진을 위한 탁구교실, 신규 선수 발굴, 선수육성 등 장애인탁구 저변확대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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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가을축제 한마당 성료
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가을축제 한마당 성료
시민과 함께하는 사생대회, 걷기행사, 낭만콘서트 등 진행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이 주최한 `은하수공원 가을축제 한마당´이 지난 21일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은하수공원을 시민의 품으로”라는 주제로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로 꾸며졌다.
▲ 많은 시민들이 은하수공원 가을축제를 즐기고 있다.(사진-세종시설공단)
▲ 10월21일 은하수공원에서 `세종시설공단 창립 1주년 기념식´을 진행한 가운데 공단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사진-세종시설공단)
행사의 시작은 초등부 사생대회가 포문을 열었다. 가족, 세종시, 은하수공원을 주제로 현장에서 실력을 뽐냈고, 유치부는 사전에 접수된 800여점의 작품을 행사 기간 중 공원 내 전시되었다. 심사 결과 초등부 46점, 유치부 34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분야별 대상 3명(유치부1, 초등부2)에게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상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지난 8월에 진행된 “은하수공원 여름사진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16점의 작품 전시회와 시상식도 같이 진행됐다.
뒤이어, 은하수공원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걷기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였으며, `은하수공원 오행시 짓기´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세종시설공단 창립 1주년을 맞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세종을 실현하는 혁신공기업´이라는 비전 제시와 함께 앞으로 사회적 책임 실현과 효율적인 공공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 앞에서 약속했다.
마지막 행사로 가을밤 낭만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번 공연은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히든싱어에서 주목 받은 가수들이 출연하여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았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어울림시장과 똑똑경제시장(벼룩시장)에서는 직접 만들거나 사용하던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푸드트럭과 체험부스는 방문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축제를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은하수공원 안에 이렇게 좋은 공간이 있는 줄 처음 알았고, 앞으로 가끔씩 아이들과 산책하러 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인섭 이사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은하수공원을 친근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언제든 찾고 싶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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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혁신성장의 대표인 바이오산업 적극 육성한다
산업부, 혁신성장의 대표인 바이오산업 적극 육성한다
- 이인호 산업부 차관, 「2017 코리아바이오플러스」 컨퍼런스 참석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 이인호 차관은 10월 23일(월) 오전,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7 코리아바이오플러스」 컨퍼런스에 참석하였다.
이 차관은 이번 행사가 바이오산업 생태계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고, 산업부의 바이오산업 육성 방향을 제시하였다.
「코리아바이오플러스」는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가 바이오산업의 최근 동향을 공유하고, 우리 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15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행사이다. 특히, 금년에는 `Big Open Innovation`을 주제로 美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등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컨퍼런스로 확대 개최되었으며, MIT ILP 소개, 바이오신약 개발 동향, 유전체 분야 산업화 동향, 바이오물류 동향 및 바이오투자 포럼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 차관은 세계경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술경쟁이 본격화되고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경우 지정학적 리스크 가중과 경쟁국 추격 등으로 대내외 경제 여건이 녹록치 않다고 밝히고, 새정부는 4차 산업혁명을 동력으로 신기술과 아이디어가 신산업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혁신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을 확충하는 `혁신성장´을 산업정책의 핵심전략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바이오산업은 독창적이고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벤처 창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다양한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신산업 창출이 가능한 혁신성장의 대표 산업이라고 평가하고, 최근 바이오산업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복합이 일어나면서 △데이터 기반 산업으로 진화, △개인 맞춤형 제품‧서비스 등장, △IT기업, 보험사 등 다양한 기업 참여 등 빠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차관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부의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첫째, 맞춤형 신약개발에 대한 투자와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빅데이터와 유전체정보를 활용한 맞춤신약 R&D를 적극 지원하고, 벤처-제약사간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 등 혁신적 벤처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둘째,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과 규제개선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방대한 병원 데이터를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조기에 구축해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서비스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바이오산업 중 유망 분야를 분석해 현장 수요에 부응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별 바이오 클러스터 역량을 극대화하여 글로벌 수준의 클러스터로 육성해 나가는 한편 앞으로도 바이오산업의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바이오기업의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한 바이오 컨퍼런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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