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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학생 체육대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학생 체육대회 개최
장애학생 기초체력 증진, 재활의지 고취 및 다양하 여가생활 활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과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는 25일(수) 금강스포츠공원에서 세종시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1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학생 체육대회(이하 장애학생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25일(수) 금강스포츠공원에서 세종시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1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학생 체육대회(이하 장애학생 체육대회)」를 개최. 사진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체육대회에 참여하는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장애학생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은 장애학생의 기초체력 향상과 재활의지의 고취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가생활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2018년 치뤄질 제12회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구성을 위한 장애학생 신인 및 우수선수를 발굴하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
학생 대표(세종누리학교 천민기, 세종여자고등학교 홍성은) 선서로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종목인 육상, 조정, 디스크골프, 농구, 한궁, 배드민턴, 탁구, 스포츠스태킹, 보치아, 축구 종목 등의 유망주를 발굴하는 스포츠 체험 코너와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 어울어 지는 한마음운동회로 구성됐다.
천민기(세종누리학교) 학생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장애인 스포츠 종목 체험을 통하여 나에게 소질이 있는 종목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으며 많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운동회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장애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하게 하고 더 나아가 1인 1종목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재활과 여가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육활동 활성화 정책들을 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이종승 사무처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하여 미래 세종시 장애인체육을 이끌어갈 꿈나무를 발굴하고 육성할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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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교육감, 관내 학교 교직원과 공감데이트 실시
최교진교육감, 관내 학교 교직원과 공감데이트 실시
10월 어느 멋진 날 산책데이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24일(화) 세종시 일선 학교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 늘봄초등학교, 늘봄유치원, 초롱별유치원 교직원과 함께 공감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5일(수) 밝혔다.
▲ 관내 학교 교직원과 공감데이트 실시(사진-세종시교육청)
공감데이트는 세종시 학생·교사·학부모 등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와 격식 없는 행사 진행으로 기존의 공식적인 회의 등에서 언급하기 곤란했던 교육공동체의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가감 없이 수렴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월2회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24일(화) 늘봄초, 늘봄유, 초롱별유 교직원 6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무거운 분위기의 사무실이 아닌 늘봄초 뒷산(아름도담길)을 산책하며 인증사진 찍기 콘테스트, 10월의 어느 멋진 날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격식을 차리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교직원들과 손을 잡고 함께 걸으며 교직생활에 대한 고민도 듣고 서로의 근황도 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공동학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귀중한 자리가 되었다.
최교진 교육감은 “가을바람을 맞으며 교직원간 서로 공감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가족에게 편안하고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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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헌법 촉구 결의안 채택
세종시의회,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헌법 촉구 결의안 채택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행정수도 완성 강력 촉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5일 10시 제4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준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 개헌헌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 결의안 촉구 관련 장면 (사진-세종시의회)
이날 본회의에서 정준이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는 착공 10년, 市 출범 5년만에 40개 중앙행정기관,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하였고, 당초 10만명 이었던 시민이 28만명으로 급증하는 등 도시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청와대․국회의 세종특별자치시 미이전 등으로 인해 국가행정의 비효율성을 초래하고 있어,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수도 완성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 자리에서 고준일 의장을 비롯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당초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의 설치 계획과 목표에 부합하는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가 대한민국의 행정수도임을 명문화하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세종시의회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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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체육시설 조성에 대한 김원식 의원의 5분 자유발언
조치원 체육시설 조성에 대한 김원식 의원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5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원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 제4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김원식 의원)
김원식 의원은“점차 늘어나는 세종시민의 여가활동에 대한 요구를 반영하여 3대가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생활체육스포츠인 파크골프장을 조치원청춘공원에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파크골프는 공원과 골프의 합성어로 공원에서 즐기는 골프를 의미하며, 이미 일본, 미국, 캐나다, 중국 등 8개국에서는 도심의 유휴지를 활용하여 적은 면적으로 남녀노소, 가족과 연인, 장애인 등 누구나 쉽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로 각광 받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136여개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되어 공원을 활용한 파크골프 무료강습이 이뤄지고 있으며, 장비대여 등을 통해 시민들 누구나 쉽고 저렴하게 이용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아쉽게도현재 우리시 내에는 아름동, 가람동, 부강면 등 총 3곳에 파크골프장이 조성되어 있어 조치원을 포함한 북부권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김 의원은 향후 2020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조치원청춘공원`에 세종시민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인 파크골프장을 조성하여 북부권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충촉은 물론, 건강 증진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발언을 마무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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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주류 이종철 대표 세종시 사랑의 기부천사에 등극
현대주류 이종철 대표 세종시 사랑의 기부천사에 등극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원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현대주류 이종철 대표가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영섭 회장을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현대주류상사(대표이사 이종철)가 25일 14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에 방문하여 어려운 우리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세종시 기부천사의 계보를 이어가게 되었디
전달식에 참석한 ㈜현대주류상사 이종철 대표이사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부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기부금을 전달 받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영섭 회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고맙다”며 “기부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세종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현대주류상사는 매년 세종시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우리가 만들어요. 청소년 금주세상 건강나라´캠페인에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이종철 대표의 기부로 세종특별자치시의 사랑의 온도는 열기를 더 한체 사랑의 온도를 한층 올려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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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고리 5․6호기 건설재개 방침과 에너지전환(탈원전) 로드맵 확정
정부, 신고리 5․6호기 건설재개 방침과 에너지전환(탈원전) 로드맵 확정
- 10.24, 국무회의에서 공론화위원회 권고 이행을 위한 정부대책 확정 -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론화위의 발표 이후 김지형 공론화 위원장으로부터 조사결과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정부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재개하고, 이를 위한 후속조치와 보완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10.24(화)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원자력발전 비중 축소방향의 에너지정책 추진,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에 따른 보완조치를 권고에 따른 정부방침을 확정하고, 이에 대한 후속조치와 보완대책을 심의의결했다.
국무조정실(국무조정실장: 홍남기)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권고내용 및 정부방침(안)” 안건을 통해 이번 공론화 추진 경과와 평가,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을 존중한 건설재개 방침 등을 보고했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후속조치 및 에너지전환(탈원전) 로드맵” 안건을 통해 이에 대한 구체적 실행계획과 원전 안전기준 강화 대책, 에너지전환(탈원전) 로드맵을 보고했다.
정부는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여부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을 위해 공론조사를 추진하기로 한 국무회의 결정(6.27)에 따라 공론화 위원회와 시민참여단을 구성했고, 3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공론화위원회는 공정성, 중립성 원칙에 따라 운영해 왔다.
전 국민을 대표하는 471명의 시민참여단은 총 33일간의 심도 있는 온라인, 오프라인 숙의 과정에 참여했는데, 특히, 2박 3일의 종합토론회에서는 자유토론, 분임토의, 전문가 질의․응답을 거쳐 신고리 5․6호기와 관련한 공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최종조사에 참여했다.
공론화 위원회는 이러한 조사결과를 종합하여 공론화 위원회와 시민대표 471명의 이름으로 지난 20일, 일시 중단 중인 신고리 5,6호기의 건설 재개와 원자력 발전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할 것, 시민참여단이 제안한 건설재개에 따른 보완조치에 대한 세부 실행계획을 조속히 마련해 추진할 것을 정부에 권고했다.
이에 정부는 공론화위원회의 권고를 존중하여 공론화 기간 동안 중단됐던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재개하고, 이를 위한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공사재개 의견이 공사중단 의견보다 19%p 앞서고, 특히 숙의과정을 거치면서 그 차이가 커진 공론조사 결과를 수용한 것이며, 아울러 이번 공론화 전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됐다는 점도 고려했다.
또한 공론화위원회가 원자력발전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에너지정책을 추진할 것을 권고한 대로 원자력발전 감축 등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원자력발전의 안전기준 강화´,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늘리기 위한 투자 확대´, `사용후 핵연료 해결방안 조속히 마련´ 등 위원회가 권고한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에 대한 보완조치들을 향후 정부 정책에 충실하게 반영하고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조사가 우리나라 공공영역에서 실시된 공론조사 중 가장 광범위한 대표성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실시된 사실상 첫 공론조사로서, 객관성, 공정성, 수용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보완장치를 마련함으로써, 조사결과의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간 전문가․이해관계자 중심으로 논의되던 원자력 이슈를 국민들의 삶과 밀접한 `생활 이슈´로 이끌어 내어 `참여형 정책결정 과정´으로 정책현안을 해결한 사례로서, 대의 민주주의를 보완하고 숙의(熟議) 민주주의를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의의를 지닌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부는 이번 공론화의 경험을 향후 다른 사회갈등 사례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백서발간, 영상 다큐멘터리 제작 등을 통해 공론화 전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관리하고, 공론조사 표준매뉴얼을 개발하는 등 사회갈등 해결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신고리 5‧6호기 공사재개 후속조치에는 공사 일시중단 기간 중 계약‧협력업체의 비용에 대한 보상, 지역주민과 지역경제에 대한 대책 등이 담겨 있으며 원전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권고도 적극 수용하여, 다수기 안전성 평가 강화, 내진설계기준 상향, 원전비리 척결 등 원전 안전기준 강화 대책을 추진키로 하였다.
에너지전환 로드맵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하여, 신규 원전 건설계획 백지화, 노후 원전 수명연장 금지 등을 통해 원전은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30년 20%로 확대하는 등의 계획을 담고 있다.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중단을 위한 한수원 이사회 의결(`17.7.14)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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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올림피아시 헤라신전에서 24일 성화 채화
그리스 올림피아시 헤라신전에서 24일 성화 채화
-이낙연 국무총리와 채화 대표단 채화행사에 참석-
이낙연 국무총리는 10.24(화) 오전 「토마스 바흐」(Thomas Bach) IOC 위원장 및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NOC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에 이어, 「파블로풀로스」(Prokopis Pavlopoulos) 그리스 대통령과 함께 그리스 올림피아시 헤라신전에서 개최된 성화 채화 행사(12시)에 참석함으로써, 본격적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대내외적으로 공식화하는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열린 성화채화 행사는 헤라신전과 연결된 스타디움(고대 올림픽경기장)에서 올림픽 찬가와 올림픽기 게양, 애국가 제창과 태극기 게양에 이어 「코자스」(Kotzias) 올림피아 시장과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바흐 IOC 위원장과 「스피로스 카프랄로스」 (Spyros Capralos) 그리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연설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연설 직후 대표단이 헤라신전에 입장하여 채화 의식을 가진 뒤 대사제와 여사제가 성화를 들고 스타디움으로 이동하여 여사제의 무용 공연으로 이어지고, 공연이 끝나고 대사제가 성화봉송 첫 주자에게 인계하고 이어 2번째 주자인 개최국 대한민국의 박지성 선수에 의해 그리스 성화봉송이 시작되었다.
그리스 아테내 헤라신전에서 여사제가 오목거울을 이용하여 태양열로 성화를 채화하고 있다. [사진-국무총리실]
채화된 성화의 불씨가 여사제에의해.....
채화된 성화가 그리스를 돌아 한국으로 봉송될....
관례에 따라 채화된 성화는 첫번째 주자인 그리스 대표주자의 손에서 개최국 대한민국의 박지성 손으로..
성화봉송은 올림픽 대회의 가장 중요한 상징이자 올림픽의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로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다시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본격적인 시작을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이번 그리스 채화 행사 대표단은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 채화행사에 참여하여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였다.
올림픽 성화는 고대 그리스 올림픽 기간 중, 대회가 열리는 내내 제우스 신의 제단에서 타오른 신성한 성화로부터 유래되었으며 첫 성화봉송은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시작되었고 그 이후 올림픽 성화봉송과 성화대 점화는 올림픽 대회의 도래를 알리는 올림픽 의전의 주요한 부분으로 지속 되었다. 고대 아테네의 헤라(Hera)신전에서 여사제가 오목 스틸 거울에 태양광선을 비추어 성화를 채화하며 우천 등 채화식 당일 일기로 채화가 불가능한 경우, 전날 리허설에서 채화한 불을 활용한다
채화된 성화는 그리스에서 10월 24일부터 총 7일간 진행되는 봉송을 마치고, 10월 31일 최초의 근대 올림픽경기장인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에서 평창 올림픽조직위원회로 인계되어,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30년 만에 한국으로 들어올 예정이다.
성화 채화는 올림픽 대회의 가장 중요한 상징이자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인 성화봉송의 시작 행사인바, 특히 이번 성화 채화는 1988년 이후 30년 만에 다시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본격적인 시작을 국내외에 알리는 의미가 있다.
이 총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채화 행사 참석에 이어 카프랄로스 그리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주최 오찬에 참석(10.24(화) 13시)하여 그동안 평화 올림픽인 평창 올림픽 준비 과정에서 그리스가 보여준 협조에 사의를 표하는 한편, 안전 올림픽인 평창올림픽이 개최되도록 지속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이 총리는 그리스 동포 대표 간담회(10.24(화) 15시 20분)를 개최하여, 이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한-그리스 관계 증진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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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대국민`사건 진행상황 제공 서비스´확대 개선
경찰청, 대국민`사건 진행상황 제공 서비스´확대 개선
- 전국 경찰관서 홈페이지에서 손쉽게`내 사건 검색´으로 -
경찰청(수사국)은, 국민들이 보다 손쉽게 고소․고발 등 민원사건의 수사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국 경찰관서의 홈페이지에 `내 사건 검색´ 메뉴를 신설하거나 전면에 재배치하고, ▲형사사법포털(www.kics.go.kr)에 제공하는 사건 진행상황 정보를 확대하는 한편, ▲사건담당 경찰관이 수사 진행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할 수 있는 `설명통지기능´을 개발하는 등 대국민 사건 진행상황 제공서비스를 개선하였다.
개선된 사건 진행상황 제공 서비스를 통해, 경찰에 고소‧고발 등 사건을 접수한 국민은 전국 모든 경찰관서 홈페이지의 `내 사건 검색´ 메뉴에서 바로 형사사법포털(www.kics.go.kr)에 접속하여 본인 인증 후 자기 민원 사건의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경찰청을 비롯한 전국 경찰관서 홈페이지에 `내 사건 검색´ 메뉴를 신설하거나 `바로가기 서비스´ 또는 `퀵 메뉴´ 등으로 전면 재배치하고, `내 사건 검색´ 메뉴에서 형사사법포털(www.kics.go.kr)로 직접 연결되도록 함으로써 자기 민원사건의 수사진행상황을 궁금해 하는 국민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 사건 진행상황 정보제공이 사건접수(배당)와 종결(이송, 송치)정보만을 제공하여 민원인 입장에서는 중간 진행상황을 알 수 없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피고소인‧피고발인 조사정보´를 사건 진행상황 정보에 추가하고, 전출‧재배당 등으로 사건 담당이 변경된 경우에는 사건 담당자 변경사항도 제공하도록 개선하였으며, `접수‧배당‧이송‧송치´ 등 형식적인 단계별 수사진행 상황 통보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사건담당이 수사 진행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민원인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설명통지기능´을 추가하였으며, 민원인이 원하는 경우 같은 내용을 문자메시지로도 발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향후 경찰청(수사국)에서는, 현재 고소‧고발 등 민원사건만을 대상으로 하는 수사 진행상황 제공 서비스를 사기‧절도 등 신고 사건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이러한, 대국민 수사진행 상황 제공 서비스 확대개선작업이 경찰수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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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
정부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장, 한국은행 부총재 참석한 가계부채 종합대책 정부 합동 브리핑-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월 23일 국회에서 열린 가계부채 종합대책 관련 더불어민주당과의 당정협의에 참석, 회의시작에 앞서 우원식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월 23일 광화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현장방문, 일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정부는 10.24(화) 13:30, 정부 서울청사에서 김현미 국토부 장관, 금융위원장, 금감원장, 한은 부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브리핑을 개최하여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발표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부총리는 최근 우리경제는 수출과 생산을 중심으로 견실한 성장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북핵 리스크, 통상 이슈 등 대외 위험요인에도 불구하고 국제신용평가사로부터 우리 경제가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금융시장도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현 경제에 대해서 밝혔다.
다만, 정부는 내수회복세가 아직 충분하지 않고 대외여건의 불확실성도 여전한 상황이지만 정부는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일자리-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성장을 핵심 정책과제로 추진중에 있다.
특히, 가계부채 문제는 그간 주요 해외기관, 신평사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우리경제의 주요 리스크중 하나이고 그간 가계부채의 질적 구조가 개선되어 당장의 시스템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지만, GDP 대비 규모가 크고 빠른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어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주요 선진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등으로 인해 본격적인 금리인상 국면에 접어들 경우에는 금리변동에 취약한 고위험가구와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어 보다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지한 정부는 금융측면뿐만 아니라 채무자의 상환능력과 구조적 증가원인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 가계부채 문제해결의 큰 틀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우선, 총량측면에서 가계부채 문제가 단시간내에 해결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닌만큼 시간을 두고 꾸준하게 추진하여 점진적인 연착륙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실태조사를 토대로 차주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상환부담을 덜어주고 재기의 발판을 제공하여 적극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해 나가고 가계부채 해결을 위한 정책방향으로 첫째, 총량측면에서 가계부채 연착륙 유도를 위해가계부채 증가속도를 점진적으로 낮춰 나가기로 하는 한편 갚을 수 있는 범위내에서 빌리도록 하는 원칙을 세우겠다는 계획이다.
차주의 소득과 주택담보대출 상환부담을 보다 정확히 반영할 수 있도록 새로운 DTI 제도를 내년 1월부터 수도권과 주택법상 조정대상 지역에 시행하고. 제도 개선과정에서 선의의 서민 실수요자들이 애로를 겪지 않도록 보완장치도 마련하는 동시에. ´18년 하반기중에는 은행권부터 DSR을 여신관리지표로 도입하여 모든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부담을 감안해 대출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빠른 증가세를 보인 취약부문의 리스크도 집중 관리하는 한편 제2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의 질적구조 개선을 위해 우선 5천억원 규모의 정책상품을 연내 출시하여 장기 고정ㆍ분할상환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중도금 대출의 경우, 사업성이 있는 사업장에는 자금이 원활하게 공급되도록 유도하되,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공적기관의 보증비율을 10% 포인트(p) 추가로 낮춰 합리적인 여신심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자영업자 대출이 특정업종에 쏠리지 않도록 11월까지 편중리스크 완화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부동산임대업자 대출에 대해서는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도입함으로써 과도한 대출에 대해서는 분할상환토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디딤돌대출-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에 대해서는 서민층 실수요자에 대한 혜택은 확대하되, 공급규모는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방향으로 12월까지 개편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이러한 리스크 관리 노력을 통해 향후 가계부채 증가율을 추세적인 증가율 전망치보다 매년 0.5~1.0%p 낮춰 최근 2년간 두자리수 증가에서 8%대 내외의 증가로 연착륙 되도록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계부채의 질적구조 개선을 위해 고정금리와 분할상환 대출 비중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게획이다.
실태조사 결과, 전체 차주의 68%는 소득과 자산 측면에서 상환능력이 충분하고, 29%는 소득 또는 자산을 감안할 때, 상환능력이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분석되었지만 약 3%에 해당하는 32만 취약차주는 소득과 자산이 부족하여 원리금 상환부담이 높거나 자산대비 부채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연체가 발생한 차주에 대해서는 현재 6~9% 수준인 연체 가산금리를 선진국 수준인 3~5% 수준으로 대폭 인하하고 주택담보대출 연체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담보권 실행을 최대 1년간 유예하도록 하고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성실히 채무를 상환하는 경우에는 원금감면 및 이자율을 조정하는 한편 소액대출, 신용카드 발급 등 금융활동을 지속 지원하여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할 계획이다.
또한 정상적으로 채무를 상환중이지만,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느끼는 차주에 대해서도 원리금 상환부담을 낮추고 글로벌 금리상승 여파로 인해 국내 대출금리가 과도하게 인상되지 않도록 대출금리 산정체계 합리화 노력을 지속하고 가산금리 등 대출금리에 대한 관계기관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법정 최고금리를 현재 27.9%(대부업법), 25%(이자제한법)에서 24%로 인하하여 고금리 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저리의 4대 서민정책자금과 중금리 사잇돌대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내년 1월부터 실업ㆍ폐업 등 일시적인 이유로 채무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는 최대 3년간 원금상환을 유예하여 연체위험을 낮추고 경영상 애로를 겪는 자영업자에 대해서도 1.2조원 규모의 저리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부담을 줄여나간다.
채무상환이 불가능한 차주에 대해서는 소각 등 적극적인 채무조정을 통해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되, 무조건적인 채무 탕감은 지양함으로써도덕적 해이를 최소화하고 특히, 국민행복기금이 보유한 40만명, 1.9조원의 소액ㆍ장기연체채권의 정리방안과 함께 민간 대부업체 등이 보유한 소액ㆍ장기연체채권의 정리방안도 11월까지 마련한다.
장기간 연체부담과 채무독촉 등으로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어려운 차주들에게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는 것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우리경제의 역동성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정부는 밝혔다.
셋째, 서민금융상담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여 서민ㆍ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금융상담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일부 지자체에서 운영중인 금융복지상담센터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확대한다.
서민금융 상담기관과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간 연계도 강화하여 채무조정과 함께 가능한 복지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또한, 주요 금융기관 전국지점에 서민금융 상담반을 운영하는 동시에 한국은행, 금감원 등도 별도 상담창구를 운영토록 한다.
특히, 금융권과 협조하여 서민금융상담에 대한 홍보 노력을 대폭 강화하여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힌 정부는 채무로 인해 어려움이나 고통을 받고 있다면, 조금도 주저하지 말고 상담기관의 도움을 받으시길 진심으로 당부하면서 채무와 관련된 법률관계 등이 복잡하여 개인만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시간이 지날수록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도 더욱 어려워지게 된다며. 정부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아울러 용기를 내 주시면, 함께 고민하고 상담하면서 적어도 앞으로는 몰라서 혜택을 못받는 일이 없도록 하는 한편, 가계부채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소득을 높여 채무 상환능력을 제고하는 등 구조적인 대응에 대한 정책적 노력을 집중하여 소득주도 성장, 일자리 주도 성장 등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을 차질없이 이행하여 근본적으로 가계 상환능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혁신형 창업 촉진, 신산업 육성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저임금근로자의 실질 가계소득을 높여가고 주거ㆍ의료ㆍ통신ㆍ교육비 등 핵심생계비 절감노력도 강화하며 신탁방식의 주택연금 제도 도입 등을 통해 고령층의 소득이 안정되도록 하고 연기금 투자확대, 리츠 공모 활성화 등으로 부동산에 대한 직접적인 투자 유인을 낮춰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6%내외에 불과한 공적임대주택비율을 ´22년까지 OECD 평균이상인 9% 수준으로 높여서 가계중심의 임대주택 공급구조도 개선한다.
김 부총리는 마지막으로 가계부채 문제는 다양한 원인이 복합되어 있어 긴 호흡을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대책을 통해 마련된 큰 틀에 따라 시행성과를 지속 평가하고 시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히고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이해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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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중학생 대상 인문독서예술캠프 두 차례 마무리
세종시문화재단, 중학생 대상 인문독서예술캠프 두 차례 마무리
중학생 200명 참여, 실시간 현장모습 공유로 학부모들도 관심 높아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지난 9월(9.22~24일)과 10월(10.20~22일) 두 차례에 걸쳐 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2017 인문독서예술캠프(제목:너의 이름은?)´가 성황리 종료됐다.
▲ 인문독서예술캠프 사진
`진로 찾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실제 연극배우들이 교사로 참여해 △과정드라마, △시나리오신문, △도서관놀이, △오감페스티벌 등 독서활동과 예술활동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자신의 미래 모습을 고민하고,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며 재치있는 발상과 표현으로 연극을 만들며 꿈을 펼쳤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온라인커뮤니티를 개설해 학부모들에게 캠프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공유하였는데, 많은 학부모들이 실시간으로 응원글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캠프에 참가한 신범수 학생(종촌중, 2학년)은“친구들과 서로 꿈 얘기도 해보고, 스스로 연극으로 만들면서 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인문독서예술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세종시문화재단이 올해 전국 공모를 통해 9천1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진행되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세종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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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세종시민 결의대회 개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세종시민 결의대회 개최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하자-
-행정수도 개헌으로 자치분권 실현하자-
-개헌으로 국가균형발전 실현하자-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하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28만 세종시민을 대표하는 “행정수도 완성 시민대책위”가 24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수도 개헌 세종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대책위는 세종시 행정수도를 개헌으로 완성하기 위한 28만 세종시민 서명운동에 시민참여를 호소하고 후원, 참여, 재능기부 등을 통한 대책위 활동을 독려하였다.
시민대책위는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를 위한 국민청원 10만명 확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20만 서명부 확보, 대대적인 홍보활동, 국회의장 및 각 정당대표, 국회 개헌특위장 방문, 국회토론회 등을 통한 충청권 국회의원 동참, 행정수도 선전전, 행정수도 완성 충청권 민관정 결의대회 개최 등을 다짐 하였다.
특히 결의문을 통해 미완성의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넘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내년 개헌을 위한 지방선거 국민투표를 앞두고 개헌조항에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가 반드시 포함되어야한다고 주장하고 지금의 비효율적인 정치와 행정의 이원화를 지적하며 헌법에 세종특별자치시를 행정수도로 명문화하여 지방분권 공화국의 헌법적 토대를 성문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필요성을 제기 하였다.
또한 국민적 공감대를 전제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행정수도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는 현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일관된 추진만이 세종시를 완성할 수 있다며 아울러 대선당시 각 후보들의 개헌에 대한 공약을 실천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특히 대책위는 28만 세종시민과 500만 충청도민, 나아가 5000만 국민에게 행정수도 완성, 지방분권실현, 국가균형발전 실현이라는 시대정신을 알리기 위해 온몸으로 외치고 특히 세종시 백지화 과정에서 피와 땀, 눈물로 지켜낸 세종시를 행정수도 개헌으로 완성하기 위해 필사즉생의 자세로 나설 것을 엄숙히 결의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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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 완성을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안 공포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 완성을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안 공포
행정안전부 이전 및 공동캠퍼스 조성 근거 마련
행복청․세종시 사무조정안 법제화, 주변 지자체 협조 강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 9월 28일(목)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하 행복도시법) 개정안이 10월 24일(화) 공포되었다고 밝혔다.
▲ 행복청 청사 전경행복도시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행복도시법 상 이전 대상 제외기관에서 행정안전부를 삭제함으로써 행정안전부가 세종시로 이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 행복청은 이전계획 수립 권한을 가진 동시에 이전 대상 기관이 된 행정안전부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차질 없이 기관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산학연 협력을 활성화함으로써 자족기능을 확충하기 위해 행복청장이 사업시행자로 하여금 공동캠퍼스(대학, 외국교육기관, 연구기관 등이 입주할 수 있도록 행복도시 안에 조성하는 “교사(校舍), 연구시설 등과 그 부지”)를 조성하도록 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마련하였다.
이번 개정안에는 공동캠퍼스의 조성, 사업시행자의 운영법인 기부․출연, 입주심의, 운영법인 설치, 입주승인기준 이행 실효성 확보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행복청은 시행령 및 운영규정 마련, 대학용지 마스터플랜 수립 및 개발계획 변경 등을 내년 4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공동캠퍼스 조성을 위해 필요한 모든 후속 절차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행복청과 세종시 양 기관이 행복도시 건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협의한 사무조정안을 법제화하였다.
앞으로 행복청은 도시계획 수립, 기반시설 설치, 자족기능 유치 등 도시기능 강화에 집중하고, 세종시는 각종 인․허가 및 도시 유지관리 등 주민생활 밀착형 업무를 수행하도록 역할을 분담한다.
행복청은 세종시와 공동으로 특별팀(T/F) 운영을 본격화하여 사무 조정과 그에 따른 후속 대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며 개발계획 변경 시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시․도지사와 협의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였고, 세종시장에 개발계획 변경 요청권을 부여하였다.
또한, 행복청이 관계기관․단체에 자료․자문을 요청할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제공하도록 의무화했다.
이러한 규정 마련을 통해 세종시를 비롯한 주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조 및 상생발전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공포된 행복도시법 개정안은 행정기능을 집적화하고 자족기능을 확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 완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행복도시 건설 과정에서 인근 지자체의 참여와 협력이 보다 활성화되고 행복도시 건설 효과를 인근지역과 함께 공유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개정된 「행복도시법」은 공포 후 3개월(2018년 1월 2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공동캠퍼스 조성 관련 규정은 공포 후 6개월(2018년 4월 25일), 주택․건축 인허가 관련 규정은 공포 후 15개월(2019년 1월 2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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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농촌경관사진공모전 `농부의 새벽´, `감귤 수확´ 大賞 영예
제11회 농촌경관사진공모전 `농부의 새벽´, `감귤 수확´ 大賞 영예
- 자연과 사람, 농촌이 함께 어우러진 농촌의 아름다운 경관 사진 발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가치를 높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제11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심사결과 총5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일반 및 대학생 부문 대 상(1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제목 : 농부의 새벽 (신승정) 영장소 : 강원 태백 삼수동 매봉산 귀네미마을. [사진-농림부]
일반부문 : 최우수상 (3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아름다운 녹차밭(김재현) 남 보성군 회천면 회령리 대한다원 제2농장 [사진-농림부]
일반부문 : 최우수상 (3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 수 확 2(강태옥)경북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 화곡지 저수지 옆 [사진-농림부]
일반부문 : 최우수상 (3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 ○비오는 날 꽃길(박재봉) 북 정읍시 산내면 매죽리 구절초공원 [사진-농림부]
대학생 부문 : 최우수상 (1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건조(허필수) 남 천안 동남구 광덕면 광덕리 [사진-농림부]
언론 부문대 상(1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제목 : 감귤 수확(박지호) 영장소 : 제주시 오라동의 한 감귤원 [사진-농림부]
최우수상 (1점,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살구와 자두가 만나면(최기남) 남 나주시 금천면 하모니농가 [사진-농림부]
이번 공모전에는 약 3개월간의 공모를 통해 일반 출품작 2,410점과 대학생 작품 456점 및 언론인 작품 94점 등 총 2,960점이 출품되어 최고의 영예인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는 이른 아침 들녘에서 고랭지 배추를 재배하는 농부의 열정과 자연경관을 조화롭게 담은 신승정(일반‧대학생 부문)의「농부의 새벽」이 선정되었다.
한편, 아름답고 활력있는 농촌풍경의 보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언론부문에는 감귤을 수확하는 모습을 촬영한 박지호의 「감귤 수확」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최우수상(한국농어촌공사사장상)은 차잎을 수확하는 모습을 항공 촬영한 「아름다운 녹차밭」등 5점이 선정되었다.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은 사진을 통해 아름답고 매력적인 농촌 모습을 국민들에게 알려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농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하여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였다.
심사를 맡은 신미식 위원장(사진작가)은 “우수작품이 너무 많아 마지막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어 수상작 선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제와의 부합성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며 심사평을 밝혔다.
이번에 최종 입상한 50점은 11.3(금)∼11.8(수), 서울 신도림역 내 고리전시관, 11. 16(목)∼11. 17(금), 부산 경성대 역사 내에 전시하여 널리 알릴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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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참가한다!
독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참가한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을 위한 대한민국을 전적으로 신뢰한다-
한국, 독일간 동계올림픽 참가는 물론 양국의 스포츠교류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협의하고....
그동안 불안한 한반도 정세를 이유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불투명하게 유지해온 독일이 노태강 문체부 2차관의 독일방문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준비노력에 전적으로 신뢰하며 굳은 참가의지를 밝히며 일각에서 떠돌던 불참에대한 루머를 잠재웠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독일 올림픽위원회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의 안전을 위한 개최국 대한민국의 준비 노력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평창올림픽 참가에 변함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 제2차관은 10월 23일(월) 오전 11시 30분(현지 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독일올림픽체육연맹(DOSB: Deutscher Olympischer Sportbund)을 방문해 미하엘 훼스퍼(Michael Vesper) 이사회 의장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평창올림픽의 안전에 대한 신뢰와 평창올림픽 참가에 대한 독일 올림픽체육연맹의 지지와 의사를 재확인하고, 한국과 독일 양국 간의 스포츠 교류・협력도 강화하기로 하였다.
독일올림픽체육연맹(DOSB)은 2006년 독일올림픽위원회(Nationales Olympisches Komitee fur Deutschland)와 독일체육연맹(Deutscher Sportbund)이 합병된 기관으로서, 올림픽 업무와 스포츠클럽 등 체육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이날 면담에서, 훼스퍼 의장은 “평창올림픽 안전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를 신뢰하며, 독일은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개최국의 준비 상황에 대해 전적으로 신뢰한다고 말하며, “11월 2일 평창올림픽 독일 선수단 유니폼 공개와 출정식을 진행한다.”라는 설명으로 평창올림픽 참가에 대한 독일 올림픽체육연맹의 입장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선수단 출정식은 독일의 평창올림픽 참가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사례로서, 160여 명의 선수들이 평창올림픽에 참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노태강 차관은 “한국은 88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단의 완벽한 안전을 확보코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라고 화답했다. 아울러 “평창올림픽의 숙박·교통 여건 등 모든 분야에서 완벽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노 차관과 훼스퍼 의장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국 스포츠 관련 협력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노 차관은 독일 내에서 개최되는 하키, 펜싱,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의 세계 대회에 한국 선수들이 참가한다는 것과, 약 8만 9천 개의 단체 2천7백만여 회원을 가진 독일 스포츠클럽을 언급하며 양국 간 체육 부문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훼스퍼 의장도 “독일은 자국 스포츠클럽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양국 체육회를 통해 스포츠클럽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독일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 국제 사회의 평창올림픽에 대한 신뢰를 확인했다. 앞으로도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강원도, 그리고 안전 관련 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평창올림픽이 전 세계인이 안전하게 참가할 수 있는 평화올림픽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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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수렵인 대상 안전교육 실시
세종경찰서, 수렵인 대상 안전교육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은, 2017. 10. 24. 10:00부터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수렵장 개장전 수렵 신청인(28명)을 대상으로 하는 `수렵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 세종경찰서, 수렵인 대상 안전교육 실시(사진-세종경찰서)
이번 안전교육은, 2017년 11월 1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전국 20개 시군에서 운영되는 순환수렵장 개장에 따른 수렵인들에 대해 수렵 전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최근 총기 사고 사례를 중점으로, 총기 입‧출고시간 등 유의사항과, 총기안전관리 요령 등을 포함한 이론교육과, 수렵시 주황색 조끼 착용, 수렵장 2인 이상동행, 실탄 보관 수량 등 최근 개정법령을 중심으로 처벌사항까지 포함한 동영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한편, 교육에 참석한 수렵인 김모씨(56세, 남)는, 총기 안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고, 이번 교육으로 안전한 수렵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말하였고, 경찰서 관계자는 수렵인들이 안전하게 총기관리를 하고, 사고없는 즐거운 수렵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교육을 준비하였다며,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경미한 위반도 과태료 등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안전한 수렵활동을 다시 한번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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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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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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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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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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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