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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초등학교, `참샘 끼 살림 축제´ 개최
참샘초등학교, `참샘 끼 살림 축제´ 개최
26일(목)부터 이틀 동안 전교생 참여, 다채로운 무대 만들어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 이하 참샘초)는 26일(목)과 27일(금) 이틀 동안 「참샘 끼 살림 축제(이하 참샘예술제)」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 참샘초등학교는 26일(목)과 27일(금) 이틀 동안 「참샘 끼 살림 축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26일(목) 진행된 행사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26일(목)에는 1, 3, 5학년 모든 학생들이 2층 누리관에서 1년 동안 갈고 닦은 ▲핸드벨 ▲수화 ▲컵타 ▲깃발춤 ▲소고춤 ▲카드섹션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5학년 학생들은 각 반별로 구석기 시대부터 고조선 단군왕검, 삼국시대의 백제, 고려, 조선, 일제 강점기를 지나 감동적인 광복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 뮤지컬을 선보였고, 마지막에 모두 모여 아리랑을 부르며 태극기를 흔들어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27일(금)에는 2, 4, 6학년 학생들의 ▲팝송 합창 ▲치어리딩 ▲난타 ▲리코더 합주 ▲태권 무용 ▲전통 무용 등의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참샘 누리관 앞 복도에는 그동안 수업시간과 방과 후 학교에 활동한 학생들의 학습 결과물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과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4학년 황주은 학생은 “반 친구들과 한 마음으로 리듬을 맞춰 난타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은 힘들고 어려웠지만 무대를 멋지게 마치고 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5학년 김기현 학생은 “역사 뮤지컬을 준비하면서 무대에 오르기 위해 몇 달 간 연습하였는데 그동안의 시간이 앞으로도 두고두고 기억이 날 것 같고, 우리 역사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장인자 교장은 “참샘예술제는 학생들에게는 꿈과 끼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들에게는 학교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참샘 교육공동체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행사를 준비하고 운영한 모든 학생과 교직원·학부모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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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고등학교, 지역 향토탐방 현장체험학습 실시
한솔고등학교, 지역 향토탐방 현장체험학습 실시
백제문화기행, 금강의 뿌리를 찾아서
한솔고등학교(교장 유인식, 이하 한솔고)는 지난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1박 2일 간 1~2학년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백제문화기행, 금강의 뿌리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지역 향토탐방 현장체험학습」인 금강탐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한솔고등학교는 지난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1박 2일 간 1∼2학년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백제문화기행, 금강의 뿌리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지역 향토탐방 현장체험학습」인 금강탐사를 실시했다.
학생 안전과 탐사 목적을 고취시키기 위해 사전교육을 3회 실시하는 등 만전을 기한 이번 금강 탐사는 올해로 5년째가 되는 한솔고의 전통으로, 충청 일원을 서해로 흐르는 금강변을 따라 걸으며 학생들은 극기심과 애향심 및 역사의식을 갖는 시간이 되었다.
27일(금) 뜬봉샘 생태공원을 출발하여 용담댐-백제군사박물관-동자북 마을로 이어진 첫 날 일정에서는 교과서 속 백제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농촌체험을 통해 전통의식을 고취하며 단체생활을 통한 규칙과 질서의 공동체 의식을 함께 함양할 수 있었다.
둘째 날 일정은 금강 하구 둘레길을 걷고 신성리 갈대밭-군산근대역사박물관-강경대흥시장-부소산성의 코스로 구 백제의 도심과 금강을 따라 형성된 마을을 탐방하여 애향심과 백제문화에 대한 이해를 직접적으로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저마다 `금강탐사(현장체험학습) 탐구자료집´을 지참해 금강의 뿌리와 역사를 숙지했고, 체험한 내용과 소감을 기록으로 남겼으며, 11월 중에 이번 탐사에서 배운 점을 사진, UCC 등으로 표현하는 체험학습 결과물 발표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솔고 박상래교감은 “한솔고 금강탐사는 5년째 이어지는 전통인 만큼 앞으로 더욱 세부적으로 학생들을 중심으로 계획을 짜는 하나의 특색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금강에서 태어난 역사와 문화를 학생들이 생생하게 체험하는 좋은 기회와 추억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2학년 강전웅 학생은 “금강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고장에 대한 애향심이 커지는 계기가 되어 지난해에 이어 한 번 더 참여하게 되었다.”며, “우리학교 특색 프로그램인 금강탐사가 많은 후배들이 느껴볼 수 있도록 더욱 확대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 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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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창의적교육과정 핵심교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세종시교육청, 세종창의적교육과정 핵심교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초등·특수 교감 및 교원 289명 대상, 개정 교육과정 설명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2018학년도 초등 및 특수교육 세종창의적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을 위한 핵심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2018학년도 초등 및 특수교육 세종창의적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을 위한 핵심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사진은 27일(금)과 28일(토)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진행된 워크숍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초등학교 교감, 교육과정 담당교사,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특수교사 등 약 289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워크숍은 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을 위한 학교 급별 총론, 교과교육과정의 올바른 이해, 2018학년도 세종창의적교육과정 안내로 다양하고 특성화된 학교 교육과정 편성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교사들은 세종시교육청에서 개발한 세종창의적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인 세종형 학력의 이해와 적용 방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김민남 前 경북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통해 교육적 삶의 주인으로서 교사의 책무성을 깨닫고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져야 함을 배웠다.
또한, 명강사로 알려진 모두의 별별한국사 연구소장인 최태성 교사를 초빙하여 `영화 속 인물과 함께하는 역사 기행´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 및 이해를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워크숍의 모든 과정이 단순한 지식 전달식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습 및 토론 형태의 과정에 다함께 참여하여 협업 마인드를 함양하며,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적용하여 모두가 교육과정을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토론 촉진자 역할을 담당한 테이블 퍼실리테이터 30명의 교원들은 3주간의 토요일을 반납하면서 다양한 기법을 익히고, 진행안을 마련하여 리허설을 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워크숍을 열정적으로 준비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사 상호간 정보 공유 및 수업 나눔 등을 통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나아가 개별 교사가 소속된 모든 학교로의 점진적인 확산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네트워크를 형성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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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출전 세종시 학생 전원 수상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출전 세종시 학생 전원 수상
강숙월(가락초 3학년), 송연진(전동초 5학년), 고은정(부강중 2학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유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8일(토) 과천 미래에셋대우 러닝센터에서 열린 「제5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 대표로 출전한 3명의 학생 전원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 지난 28일(토) 과천 미래에셋대우 러닝센터에서 열린 「제5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 대표로 출전한 3명의 학생 전원이 수상했다. 사진은 세종시 대표 학생 단체사진(왼쪽 세 번째부터 송연진, 고연진, 강숙월 학생)(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미레에셋박현주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과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주관했으며 전국의 시·도교육청 대표 학생 50명이 참가했다.
세종시는 초등부에서 강숙월(가락초 3학년)학생이 미래에셋박현주이사장상, 송연진(전동초 5학년)학생이 한국외국어대학교다문화교육원장상을 수상했으며, 중등부에서 고은정(부강중, 2학년)학생이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상과 함께 각각 20만원의 상금을 수여받았다.
중국에서 온 초등부 강숙월 학생은 `태권도는 나의 꿈´을 주제로 학교의 작은 발표회에서 공연한 경험과 태권도를 배워 세종시대회에서 메달을 땄던 경험을 이야기 하며 태권도 지도자가 되어 중국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혀 박수를 받았다.
송연진 학생도 `내가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을 유창한 베트남어와 한국어로 발표하여 함께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중등부에 참가한 고은정 학생은 `최고의 행운´를 주제로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엄마로부터 배운 일본어 덕분에 일본어 관광통역사의 꿈을 갖게 된 고마움과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발표하여 심사위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다문화학생의 이중언어 능력은 장래 우리나라가 국제 외교 무대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큰 자산이자 경쟁력.”이라며, “다문화 학생들이 이중언어재능을 통해 꿈과 끼를 펼 수 있도록 특성에 맞는 교육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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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0대분 개인택시 면허 신청 접수개시
세종시 60대분 개인택시 면허 신청 접수개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인택시 면허 신청-
인근 지역인 대전광역시와 청주시 등이 세종시와의 택시 영업구역 통폐합을 요구하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급격한 인구 유입과 증가속에 대중교통의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교통여건 향상을 위해 총 70대의 택시 증차계획을 발표하고 30일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개인택시 60대분의 면허신청 접수를 시작 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급속한 도시팽창과 급격한 인구유입으로 그 동안 개발예정지 내 택시이용에 불편을 느끼던 시민과 청사를 방문한 지자체 공무원 및 방문객들의 교통여건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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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고려대·홍익대`정보보호 인력 양성´업무협약
세종시·고려대·홍익대`정보보호 인력 양성´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7일 청사 내 5층 세종실에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홍익대 세종캠퍼스와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좌측부터 고려대 컴퓨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장 조현중, 세종시 정보통계담당관 선정호, 홍익대 컴퓨터정보토인공학과장 안병구(사진-세종시청)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각 대학 정보보호전공 대학생들을 방학기간 동안 보안관제 현장에 배치하여 1대 1 전담 멘토를 통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현장실습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멘토와 멘티간 취업정보 제공 ▲정보보호 워크숍 ▲우수기관 견학 지원 등 지속적인 교류 및 관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선정호 정보통계담당관은“전공과 연관된 직무체험은 진로결정에 큰 도움이 된다”며“지역 인재들이 정보보호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대학과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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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에서 즐기는 만원의 행복 !
계룡산에서 즐기는 만원의 행복 !
-절정인 계룡산 단풍 즐기고 산삼 갈비탕으로 몸보신하는 웰빙여행-
세종특별자치시에서 15분만 달리면 신비의 명산인 계룡산이 영험한 자태를 뽐내며 많은 산악인과 불심을 품에안은 불자들을 품에 안으려는 듯 고즈넉한 산사의 품을 열고 맞이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 영험한 산으로 옛부터 많은 기도도량과 태고의 사찰 비구니절인 동학사가 자태를 한껏자랑하며 절정인 단풍을 방문객들의 마음에 심어주고 있다.
동학사로 접어드는 오솔길에 형형색색의 단풍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매표소 가기전 식당골목 입구에서 우측으로 남매탑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를 이용하면 문화재관람료 없이 계룡산 어디든 산행할 수 있고 하산길을 동학사로 정해 내려오면 관람료없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계룡산 단풍을 보려고 전국에서 모인 산악인들과 불심을 가득안고 사찰을 방문한 불자들은 오색으로 물든 단풍에 취한체 계룡산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고 있었다.
또한 이곳 계룡산 동학사는 지금 단풍축제 기간으로 한번 단풍에 취한 가슴을 다양한 먹거리로 두 번 상춘객들의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에지지원을 충전한체 일상에 복귀하기에 충분한 말 그대로 힐링의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이곳 계룡산은 등산코스로도 유명세를 타고 많은 산악인을 불러모으고 있으며 산행 코스가 수십군데로 분산되어있어서 문화재 관람료인 관람료를 지불하지 않고 동학사 입구 우측을 따라오르면 남매탑을 경유 각 봉우리를 산행할수 있고 하산길을 동학사로 정하면 관람료 없이 계룡산 산행과 동학사를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풍에 취한 여운을 간직한체 하산을 하다보면 박정자 삼거리 100미터 전 우측에 대왕산삼 본점이 자리를 잡고 상춘객 및 등산객들에게 몸보신을 제공하고 있다.
대왕산삼본가를 운영하는 주인부부는 수십년째 산삼을 손수 재배하며 계룡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실비로 보양식을 제공하고 있어서 벌써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곳의 주메뉴인 대왕산삼갈비탕은 산삼을 넣고 폭고아 만든 육수와 갈비의 절묘한 조화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갈비탕 나오기 전 1인당 산삼 1뿌리가 서비스로 제공되고 산삼막걸리 또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다만 이곳의 입구 한편에 마련된 볼거리는 19금 지역으로 성인들만 무료관람을 허용하는 곳이니 아이들의 출입을 금해야만 한다. 어른들의 기다림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주인부부가 자료를 수집하고 전시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요즘같은 단풍이 절정인 계룡산은 동학사 매표소까지의 약6km는 산책 및 가벼운 가족트래킹 코스로도 추천할만하고 계룡산의 기암괴석은 보는 것만으로도 심금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하산길에 산삼으로 일상에서 허약해진 심신을 달래줄 만이천원짜리 산삼갈비탕(산삼1뿌리, 산삼막걸리 무료제공)을 곁들인다면 이것이야 말로 진짜 만원의 행복이라는 말을 실감할수 있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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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 최고 인기 스포츠로
세종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 최고 인기 스포츠로
-대한민국 육상 꿈나무 경보 강병준, 200m 양혜령 참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가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2일 동안 세종시 및 공주시 일원에서 「2017년 세종학생체육대회(이하 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28일 공주시민운동장에서는 대회 2일차 육상 각 종목 결승전이 열렸다.
대회 2일차 28일 공주시민운동장에서는 남·여중 5,000m 결승에 세종시 경보 꿈나무인 강병준(조치원중)이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고 이어 남·여중 3,000m결승, 남·여중 800m결승, 남초 800m결승, 남·여 초, 중 200m 결승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경보 유망주 강병준(조치원중)이 자신과의 고독한 레이스를....[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여중 200m결승에는 대한민국 육상 200m의 꿈나무 양혜령(세종 도원초) 선수가 참가한 육상관계자들의 서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달려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양혜령 선수는 중학생 언니들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무난하게 금메달을 손에 거머쥐며 탁월한 기량을 자랑하였다.
중학생 언니들과의 레이스에서 월등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힘차게 역주하는 양혜령 선수의 얼굴에서 대한민국 육상의 밝은미래를...[사진-대전인터넷신문]
중학생 언니들과의 레이스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수상한 양혜령 선수.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또한 여중 포환던지기에서는 소담중 윤채원 선수가 금메달, 두루초 최민지 선수가 은메달, 조치원중 강한양 선수가 동메달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남중 포환던지기에서는 고운중 박성욱 선수가 금메달을 두루초 고승범 선수가 은메달, 조치원 대동초 홍진혁 선수가 동메달을 수상했다.
여중 포환던지기 금메달(윤채원 소담중), 은메달(최민지 두루초), 동메달(강한양 조치원여중)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남중 포환던지기 금메달(박성욱 고운중), 은메달(고승범 두루초), 동메달(홍진혁 대동초)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학생체육대회는 세종시 여건상 공주시일원과 세종시 관내 여러곳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세종학생체육대회 총 참여인원 814명의 43%인 육상경기에 357명이 참가하는 등 세종육상 저변이 날로 확대됨을 느끼게 하였다.
이처럼 세종시 관내 유·초·중 육상 저변이이 날로 확장되고 있지만 세종시 관내 정규 육상트랙의 부재로 인근 공주시까지 가서 육상경기를 진행하는 아이들은 교통, 시간, 번거로움을 감수하며 경기에 참가해야하는 등 세종특별자치시의 위상에 걸맞는 정규 육상트랙을 갖춘 경기장 설립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특별자치세에서는 육상에 대한 저변인구가 날로 늘어나고 육상 꿈나무들이 세종시 위상을 떨치고 있지만 이들을 수용할 상급학교 부재로 육상 기대주들은 지역을 버리고 타도시로의 진출이 불가피하고 졸업후 고향 세종시로 복귀를 하려해도 실업팀 하나 없어 결국 고향을 버리고 타 도시의 명예를 걸고 트랙을 돌아야만 하는 실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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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동계시즌 바뀌는 항공편, 확인하고 타세요!
2017년 동계시즌 바뀌는 항공편, 확인하고 타세요!
10월 29일부터 국제‧국내 항공노선의 운항스케줄 변경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내외 항공사들이 신청한 2017년 동계기간(`17.10.29~´18.3.24) 동안의 국제선과 국내선의 정기편 항공운항 스케줄을 인가하였다.
[세계 대부분 나라들은 미주 등의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에 따른 운항시각 변동과 계절적 수요에 탄력적 대처를 위해 1년에 2차례(동·하계) 일정을 조정함]
이번 동계시즌에는 국제선은 90개 항공사가 총 313개 노선에 왕복 주4,418회 운항할 계획이며, 전년 동계와 대비하여 운항횟수는 주102회(+2.36%) 증가하였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전체 운항횟수의 약 24.6%(주1,087회)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중국 23.8%(주1,051회), 미국 10.4%(주459회), 베트남 7.8%(주344회), 홍콩 6.2%(주275회), 필리핀 5.8% (주255회) 등의 순이다.
´16년 동계 대비 운항횟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국가는 주140회가 증가한 일본이고, 다음이 베트남(주111회), 필리핀(주33회) 등의 순이다.
중국의 경우 ´16년 동계 대비 운항횟수가 주203회(주1,254회 → 주1,051회) 감소하였으나,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과의 운항횟수가 증가하면서 전체 운항횟수는 증가하였다.
또한, 올해도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들의 운항횟수가 대폭 증가 하였는데(전년 동계 주1,022회 → 올해 동계 주1,309회), 이는 제주항공(주67회 증), 티웨이(주63회 증), 에어서울(주46회 증) 등 저비용항공사의 일본·동남아 운항횟수 증가 및 신규취항 확대 결과로 분석 된다
저비용항공사의 일본, 동남아 운항확대는 일정표(스케줄) 선택의 폭이 확대되고 운임이 인하되는 등 이용객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선은 총 20개 노선에서 주 1,860회를 운항하여 전년 동계기간 대비 운항횟수는 주 5회(0.3%, 왕복기준) 감소하지만 대형기 대체 운항 등으로 공급석은 11,414석 늘어난다.
12개 제주노선은 주 1,480회로 전년 동계대비 주 18회 감편되었지만 대형기 대체 운항 등으로 공급석은 5,516석 증가한다.
제주노선을 제외한 8개 내륙노선은 주 380회로 전년 동계대비 주 13회 증편되고 공급석도 5,898석 증가된다. 이번 동계 스케쥴 조정으로 항공기 정시 운항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항공사별로 살펴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전년 동계대비 주 16회 감소한 주 872회를 운항하지만 공급석은 5,092석 증가하고, 저비용항공사는 내륙노선 위주로 주 11회 증편하여 주 988회를 운항하고 공급석도 6,322석 증가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과 화주들에게 10.29일부터 변경되는 (동계) 운항스케줄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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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세종학생체육대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7년 세종학생체육대회 개최
청명한 가을, 학생들의 웃음소리와 땀방울 가득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2일 동안 세종시 및 공주시 일원에서 「2017년 세종학생체육대회(이하 학생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2일 동안 세종시 및 공주시 일원에서 「2017년 세종학생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27일(금) 공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개회식과 육상 종목 장면
이번 학생체육대회는 ▲육상 ▲수영 ▲검도 ▲씨름 ▲에어로빅 ▲레슬링 ▲태권도 ▲바둑 총 8개 종목, 814명(초등 717명, 중등 97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약 120여 명이 증가한 수치로, 이는 세종시 학교스포츠클럽과 스포츠 교내리그 활성화로 학생들이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결과이다.
공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육상대회에 참가한 세종도원초등학교 6학년 양혜령 학생대표선수는 “스포츠 활동으로 개인의 체력향상은 물론 평소 친구들과의 사이도 더욱 좋아졌다.”고 말했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밝은 미소를 바라보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육활동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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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함께하며 즐기는 축제의 장 펼쳐지다!
수학과 함께하며 즐기는 축제의 장 펼쳐지다!
세종시교육청, 보고·만지고·생각하는 `제4회 세종수학나눔축제´ 성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7일(금), 28일(토) 2일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고, 만지고, 생각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2017년 제4회 세종수학나눔축제(이하 수학축제)」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27일(금), 28일(토) 2일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고, 만지고, 생각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2017년 제4회 세종수학나눔축제」를 개최했다. 사진은 27일(금) 행사 장면
이번 수학축제는 학생에게는 배우면서 즐기는 활동과 체험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줌으로써 문제 해결을 통해 창의·융합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고, 학부모에게는 다양한 체험수학교육 정보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6(목)에는 수학구조물경진대회와 전시마당대회가 사전에 개최되어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에서 나오는 창의적인 아름다운 조형물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겨루는 자리가 펼쳐졌으며, 이 작품들은 축제기간 동안 2층 기획전시장 및 4층 대연회장에서 전시됐다.
아울러, 수학체험부스에서는 ▲아름다운 수 ▲곡선의 세계 ▲평면도형의 세계 ▲입체도형의 세계 ▲놀이·샐활 속의 수학 등 다양한 주제로 수학교구를 활용한 체험학습이 운영되어 학생들에게 수학교육의 개념과 원리를 깨닫게했다.
이와 더불어, 학생들의 ▲학습심리상담 ▲수학학습사이트(EBSm사이트)체험 ▲SW 및 스마트교육체험 ▲과학(발명)체험 ▲진로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관이 운영되어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 즐기며 공유하는 장을 제공했다.
특히, 세종호수공원에서는 세종시와 협업으로 구축한 수학체험프로그램(Math Tour) 부스 운영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자연을 즐기며 수학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연경관과 건축물 속에 숨어있는 수학적원리를 찾아내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2016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FF)에 의하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향후 5년간 수학 관련 직업이 40만개가 생겨난다고 한다.”면서, “이에 우리 교육청은 지속적으로 원리와 개념에 충실한 활동중심 수학교육을 활성화하여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갖춘 창의융합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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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한중대, 대구외대 학교 폐쇄 명령
“교육부” 한중대, 대구외대 학교 폐쇄 명령
- ´18학년도 신입생 모집 정지 및 재적생 특별편입학 추진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7년 10월 27일(금) 한중대학교와 대구외국어대학교에 대해 청문 절차 등을 거쳐 고등교육법 제60조 및 제62조에 따라 `18학년도 학생 모집 정지와 동시에 학교 폐쇄 명령(폐쇄일 : ´18.2.28.)을 하였다고 밝혔다.
대구외대를 설치․경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경북교육재단에 대해서는 대구외대 외에 더 이상 운영하는 학교가 없어 법인 해산 명령(해산일 : `18.2.28.)도 함께 하였다.
교육부의 이번 대학 폐쇄 조치는 지난 2015년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E등급´을 받은 두 대학에 대해 실시된 특별종합감사 결과 학교 폐쇄가 필요하다는 종합의견에 따라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동안 교육부는 1주기 구조개혁 평가결과 E등급 2유형 대학에 대해 상시컨설팅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자구노력의 기회를 부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대학은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교육의 질을 담보할 수 없는 한계 상황에 직면하였으며, 제3의 재정기여자 영입을 통한 정상화 방안도 실현가능성이 없어 폐쇄를 진행하게 되었다.
한중대는 종합감사 결과 시정 요구 및 3회에 걸친 학교 폐쇄 계고 처분에도 불구하고 교비회계 횡령 및 불법사용액 등 379.5억 원 회수, 체불임금 333.9억 원 해결, 승인받지 않은 사학연금 부담금 9억 원 보전 등 18건을 이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낮은 학생 충원율 및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교직원들의 체불임금액 증가로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불가능하고 대학 교육기관으로서 양질의 교육을 기대하기 어려워 청문(`17.9.27) 등의 절차를 거쳐 학교 폐쇄를 단행하게 이르렀다.
대구외대는 종합감사 결과 시정 요구 및 3회에 걸친 학교 폐쇄 계고 처분에도 불구하고 설립인가 기준인 수익용 기본재산 30억여 원 확보, 교비로 부당 집행한 법인 사업비 등 380백만 원 회수, 대위변제 채무 약 7억 6천만 원 변제 등 12건을 이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법인의 재정 악화로 법인에서 지급해야 하는 비용들을 교비회계에서 전출․사용하면서 교비가 부족하게 되고 있으며, 교육여건 또한 전반적으로 악화됨에 따라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불가능하고 대학교육기관으로서 양질의 교육을 기대하기 어려워 청문(`17.9.28)등의 절차를 거쳐 학교폐쇄를 단행하게 이르렀다.
학교법인 경북교육재단은 대구외대 외에는 설치․경영하는 학교가 없어 대구외대 폐쇄 시 법인 설립 목적 달성이 불가능하게 되므로 대구외대 폐쇄 명령과 동시에 사립학교법 제47조에 따라 해산 명령을 함께 단행하게 되었다.
두 대학의 폐교 명령에 따라 기존 재적생들은 인근의 다른 대학으로 특별 편입학 기회를 갖게 된다. 한중대 재적생은 강원 지역, 대구외대 재적생은 대구․경북 지역 소재 대학의 동일‧유사학과(전공), 동일 학년으로 특별 편입학 기회를 갖게 되고, 해당 지역 대학에 편입 가능한 유사학과가 없는 경우 지역을 확대한다. 다만, 대학별 편입 인원은 편입대학(학과)에서 수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게 된다.
모집방식은 면접, 학점 등 대학별 자체 심사기준에 의하여 선발하되 학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기시험은 실시하지 않고, 편입학 전형료도 징수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편입학 대상 대학은 선발심사 기준, 선발시기 및 횟수, 선발학과 및 인원 등을 포함하는 자체 특별 편입학 세부 추진계획 및 모집요강을 수립하여 한국사학진흥재단 및 편입대학별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고할 예정이다. 군 복무에 따른 휴학생의 경우에는 국방부 협조를 얻어 개별부대로 특별 편입학을 안내하고, 기타 연락처 부재로 안내가 어려운 학생들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의 협조를 얻어 법적 주소지로 진학 절차를 안내한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은 학적부 관리 및 제 증명서 발급을 담당하게 되어, 폐교 대학 기 졸업생들은 향후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두 대학의 경우 폐쇄 명령을 받음과 동시에 2018학년도 신입생 수시 및 정시모집이 정지되기 때문에 교육부는 한중대 및 대구외대 수시모집에 지원한 학생*(한중대 39명, 대구외대 35명)들에 대하여 타 대학 전형을 준비하도록 하고, 위 대학 수시모집에만 지원한 학생은 정시모집에 지원하여 대입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는 향후에도 고등교육법 등 교육 관계 법령에서 정한 대학설립․운영 요건과 학사운영 방법 등을 위반하고, 부실한 학사 운영으로 인해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양질의 교육을 기대하기 어려운 대학에 대하여는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강력한 구조조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학생들에 대해서는 특별 편입학 지원 등을 통해 학습권을 철저히 보장하는 등 학교 폐쇄에 따른 제반 문제점이 보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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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청년문화기획자 양성 및 페스티벌´참가자 모집
세종시문화재단,`청년문화기획자 양성 및 페스티벌´참가자 모집
문화도시 세종시 조성을 위한 지역 청년문화인력 양성 본격화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 문화재생기획단은 세종시 청년들을 문화예술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청년문화기획자 양성 및 페스티벌´을 오는 11월 8일부터 2018년 1월 20일까지 조치원 정수장에서 진행한다.
청년문화 프로그램은 세종시와 세종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여 진행하는 `조치원 정수장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폐산업시설인 정수장의 문화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청년들의 젊고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양성과정´은 지역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하여 독립출판기획, 마을미디어기획, 공간기획의 세 분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페스티벌´은 양성과정을 통해 구체화되고 발전된 참여자들의 아이디어가 발표되는 장이자 청년들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될 것이다. 양성과정과 페스티벌을 통해 전문가 특강과 현장워크숍, 그룹별 멘토링과 기획·발표까지 이론과 실무가 연결되는 일련의 과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양성과정과 페스티벌은 지역문화진흥법이 규정한 문화도시를 세종시에 조성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역 청년문화인력을 양성하는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11월 7일(화)까지 홈페이지에 등록된 지원신청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044.868.4081~4)으로 문의 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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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방분권 로드맵에서 세종시가 빠졌는데 침묵하는 의회와 시민연대
정부의 지방분권 로드맵에서 세종시가 빠졌는데 침묵하는 의회와 시민연대
-시민연대, 의회의 세종시 완성은 산울림인가-
행정안전부가 26일 발표한 지방자치분권 로드맵에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부분이 제외되면서 세종시 완성에 대한 먹구름이 세종시를 뒤덮은 가운데 그동안 틈만 나면 세종시 완성 및 세종시를 행정수도로를 외치던 28만 세종시민을 대표하는 세종시의회 의원들 모두와 세종시완성 시민대책위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이들의 정체성에 의구심을 품는 시민들의 원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완성은 대선당시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이었고 문재인 대통령 취임 직후 발표된 100대 국정과제에도 분명히 명시되어 있지만 26일 여수 지방자치의 날 열린 대통령 전국시도지사 간담회 이후 발표된 정부의 향후 진행될 지방자치분권 5년 로드맵 내용에서 빠져 공약무산 및 미 완성 세종시 논란이 증폭되고 있지만 그동안 세종시민을 대표한다고 자처하던 시민대책위와 시민의 대표격인 세종시의회는 함구로 일관하고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은 휴대전화도 꺼 놓은체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듯하여 암담한 세종시를 대변하는 듯하였다.
결국 그동안 틈만 나면 외치던 그들의 세종시 완성은 구호로만 그치며 메아리가되어 되돌아 온 격으로 28만 세종시민 또 충청권 도민들의 기대를 저버린 외침으로 각인되며 시민과 도민들로부터 외면받을 처지에 놓여있다.
세종시는 지금 정부의 세종시 완성 로드맵이 빠진체 발표된 정부의 로드맵으로 먹구름이 드리운 가운데 고준일 의장은 휴대전화도 꺼놓고 소속의원들은 함구하고 있으며 세종시 완성을 주장하던 시민단체는 고요속에 침묵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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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완성 빠진 정부 로드맵, 또 다시 고개드는 정권 불신
세종시 완성 빠진 정부 로드맵, 또 다시 고개드는 정권 불신
-정부의 지방분권 밑 그림에서 제외된 세종시 천덕꾸러기인가?
행정안전부가 26일 발표한 지방자치분권 로드맵에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부분이 제외되면서 세종시 완성에 대한 먹구름이 세종시를 폭풍전야의 도시로 만들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완성은 대선당시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이었고 문재인 대통령 취임 직후 발표된 100대 국정과제에도 분명히 명시되어 있지만 26일 여수 지방자치의 날 열린 대통령 전국시도지사 간담회 이후 발표된 정부의 향후 진행될 지방자치분권 5년 로드맵 내용에서 빠져 공약무산 및 미 완성 세종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정부가 밝힌 「제주특별자치도에 관광‧환경‧산업‧재정 등 핵심 정책결정권을 이양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자치분권 시범도시 완성을 추진하며, 자치단체가 치안‧복지‧정주여건 등 현장단위 종합행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민생치안서비스 중심의 광역단위 자치경찰제 도입을 추진한다」는 대목에서도 정부가 그동안 언급해왔던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도를 분권모델로 완성하겠다고 공언하였지만 이날 발표된 정부의 지방분권 로드맵에서 세종시특별자치시가 제외 되면서 향후 정가에 불어닥칠 파장이 우려된다.
또한 대선당시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후보들이 천명한 국민공감대를 전재로한 세종시는 행정수도이다“를 헌법에 명시하기 위한 국민투표도 이번 로드맵에서 빠지면서 28만 세종시민과 충청민들의 허탈감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박근혜 전 정권의 홀대속에 미 완성도시로 남아 고초를 겪었던 28만 세종시민들은 새 정부 들어 대통령의 공약과 제시한 비젼으로 세종시완성의 청사진을 마음에 그리며 정부를 신뢰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왔지만 정부발표의 로드맵에 세종시가 빠지면서 28만 세종시민들은 또다시 세종시 완성의 암흑기로 돌아가는듯한 침통한 분위기다.
특히 정부의 로드맵에 세종시 개헌 및 완성 그리고 국회분원 설치 등 28만 세종시민의 꿈과 희망이 배제되면서 세종시가 또다시 지난 정권 시절로 후퇴하지 않을까 우려섞인 목소리가 곳곳에서 제기 되고 있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는 대통령의 국정과제 및 공약에서 언급되었던 세종시 완성에 대한 로드맵이 이번 정부 로드맵에서 빠진 것에 대하여 행안부, 국무총리실, 청와대에 세종시 완성에대한 로드맵 제시를 서면으로 전하고 항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폭풍전야의 분위기를 연상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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