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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중이용업소 화재발생시 인명피해 가능성 크다
세종시 다중이용업소 화재발생시 인명피해 가능성 크다
-막힌 비상구, 방화문 개방, 피난로 표시 미 부착, 행정부재-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오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의 노래연습장 및 피씨방 출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자체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는 비상구를 각별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비상구는 화재 등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대피용으로 설치한 출구로 비상구 앞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폐쇄하면 매우 위험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어느시점을 정해 시행되는 정책보다는 평상시 사명감으로 무장한 공무원들의 능동적 자세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지배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정부에의해 만들어져가는 세종특별자치시는 이원화되어있는 행정공백으로 도처에 위험이 산재하고 있지만 지도단속의 손길이 미치지않아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있다.
비상구 표시가 전무한 상태로 식당주방인지 비상구인지 식별이 불가능한 비상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보물찾기하듯 숨어있는 비상구가 화재발생시 인명사고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평상시에 닫혀있어야만 화재발생시 화마를 차단하기위해 설치한 방화문이 업주들의 무지와 관계기관의 무관심속에 비상시 대형사고를 예고....[사진-대전인터넷신문]
비상구 앞에 자전거 및 업소의 물품들이 가로막아 피난구 역활을 전혀 못하는 비상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관내 일부 다중이용시설 비상구는 비상구를 표시하는 표지판이 미 설치되고 화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된 방화문의 도어록를 상시개방, 비상구 앞에 자전거 및 물품적치가 성행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갑작스런 화재발생 시 비상구를 찻아 우왕좌왕 해야하고 개폐된 비상구로 화재가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높은 실정이지만 이를 제제하고 개선할 지도감독의 손길은 미약한 상태이다.
또한, 방화문은 화재 시 발생하는 유독가스를 차단하고 불길이 문을 타고 번지는 것을 막아주는 것으로 항상 닫혀있어야 한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1월 1일) 기준 전국의 다중이용업소*는 총 179,505개소이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14~´16)간 비상구 관련 위반행위 등으로 총 1,053건이나 신고되었다.
위반 행위의 유형을 살펴보면 비상구 폐쇄(잠금)와 훼손이 833건(79%)으로 가장 많았고, 비상구를 전혀 사용할 수 없게 만든 용도장애 130건(12%), 장애물을 쌓아두는 적치 69건(7%) 순으로 발생하였다.
조덕진 행정안전부 안전기획과장은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빠른 대피를 위해서는 비상구 앞에 물건을 쌓아두어서는 안되며, 다중이용업소를 이용할 때는 비상구 위치를 미리 알아 두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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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참여하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인성교육의 방향 모색
세종시교육청, 참여하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인성교육의 방향 모색
9일(목), 어진중학교에서 2018학년도 인성교육 시행 계획(안) 공청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9일(목) 오후 3시부터 어진중학교 1층 시청각실에서 유·초·중·고 교원, 학부모, 시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인성교육 시행 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9일(목) 오후 3시부터 어진중학교 1층 시청각실에서 유·초·중·고 교원, 학부모, 시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인성교육 시행 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공청회는 세종시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데 필요한 인성교육의 방향을 검토하고 교원과 학부모,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교육을 통한 인성교육 실천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민주시민교육을 통한 인성교육´, `가정-학교-마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공청회 진행은 2018학년도 인성교육 시행 계획 추진위원회(TF팀) 위원장을 맡은 강희용 교장(나래초)이 발제를 통해 세부추진 계획을 제시하였으며, 토론의 좌장은 공주교대 전제상 교수, 토론에는 전동초등학교 김삼헌 교감, 아름중학교 강영숙 교사, 학부모연합회 윤현희 회장, 달빛숲놀이학교 이승현 운영자가 참가했다.
세종시교육청은 내년도 인성교육시행계획안의 목표를 `더불어 살아가는 인성역량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정하고 ▲가정-소통하는 인성교육 ▲학교-공감하는 인성교육 ▲`마을-동행하는 인성교육을 추진 전략으로 하여, 가정-학교 연계와 소통 강화, 인성교육 중심 교육과정 운영, 가정-학교-마을의 연계와 참여 활성화 등을 추진과제로 설정했다.
특히,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통한 민주시민교육 정착, 교육 주체 간 민주적이고 수평적인 의사소통 문화 확산, 상호 인권을 존중하는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은 인성교육추진위원회(TF팀)에서 검토한 후 인성교육진흥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인성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함으로써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사람답게 살도록 하는 것이다.”라며, “이를 위해서 세종시 모든 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원이 서로를 존중하는 가운데 학교일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토론과 협력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을 내리며 책임 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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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리얼미터 시·도평가 1위
세종시, 리얼미터 시·도평가 1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 10월 리얼미터 월간 정례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가 조사에서 긍정평가 부문과 주민생활만족도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 세종시청사 전경
특히, 주민생활만족도 부문은 69.4%를 기록하며, 지난 4월 이후 7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월 이후 3개월 만에 긍정평가(잘한다) 1위를 회복한 세종시는 9월 조사 대비 1.8%p 상승한 55.8%를 기록했으며, 2위 충남은 55.1%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54.0%), 전남(53.4%), 울산(48.8%), 전북(48.6%), 강원(46.2%), 충북(45.4%), 경북(43.3%), 경기(42.9%), 대전(40.6%), 광주(38.9%), 제주(37.9%), 경남(37.8%), 대구(34.3%), 인천(34.2%), 부산(28.9%)이 뒤를 이었다.
주민생활만족도 역시 세종시가 69.4%로 7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2위를 차지한 전남(64.3%) 보다 5.1%p 높았다. 이어 제주가 62.1%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리얼미터 2017년 10월 월간 정례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가 조사는 유선 임의전화걸기(RDD)와 자동응답(IVR) 방식으로 2017년 10월26일부터 31일까지 6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시·도 주민 8,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 시계열 자료 분석 기법에 따라 1만7,0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통계보정은 2017년 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도별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4.3%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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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 예산 21% 증가한 1조 5천33억원 편성
세종시 내년 예산 21% 증가한 1조 5천33억원 편성
-복지·균형발전, 여성·아동 친화도시, 문화예술 인프라, 대중교통 적극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본예산보다 2,613억원(21%)이 증가한 총 1조 5,033억원의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편성하여, 13일 개회하는 시의회에 제출하였다고 9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 세종시장(이 춘희)이 정음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세종시가 의회에 제출한 일반회계는 1,480억원(15%)이 증가한 1조 1,320억원을, 특별회계는 1,133억원(43.9%)이 늘어난 3,713억원을 편성하였다.
세종시는 내년 6월 지방선거 때문에 상반기에 추경 편성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복지 분야 국비확정에 따른 예산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편성하였다.
세종시는 이번 예산안 편성 방향으로, 아동수당, 공동육아나눔터 등 아동ㆍ여성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신규 복지수요를 반영하고, 경로당 냉방비와 양곡비 등 복지지원을 확대하였으며 아울러, 시립도서관 착공,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문화예술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 무상급식 확대 등 로컬푸드를 통한 도농상생과 읍면지역 복컴 건립, 서북부 도시개발 등 지역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
또한, 주민중심의 예산 운영을 위해 주민세를 자치재원으로 환원하는 등 생활민원해소사업 예산 98억원을 읍면동 예산협의회에서 주민이 참여하여 편성토록 하였다.
주요 사업 현황으로 우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3,316억원을 반영하였으며 그간 청춘조치원 사업은, 고용복지+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건립, 공공기관 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내년에는 조치원 청춘공원 조성, 서북부도시개발사업 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서북부도시개발 마무리 사업비 105억원과 청춘공원 잔여부지 매입비 370억원을 투입하고, 조치원 제2복컴 건립비 29억원, 동서연결도로에 70억원 등을 편성하였다.
면 지역 주민숙원 사업으로, 연동면 복컴 건립 32억원, 부강리 등 마을회관 및 경로당 28개소 신‧개축 12억원, 영대리 도로정비 등 개발제한구역 지원사업에 27억원을 반영하였다.
쇠성소하천 정비 51억원, 문곡소하천정비 26억원 등 하천정비에 221억원을 반영하고 합강캠핑장은 15억원을 투자하여 시민 모두가 찾고 싶은 휴식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단위 : 억원)
․청춘조치원공원 부지매입
370
․서북부 도시개발사업
105
․조치원 제2복합커뮤니티센터
29
․동서연결도로개설
70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
33
․마을회관, 경로당 신축 및 보수
12
․개발제한구역 지원사업
27
․쇠성소하천정비
51
․문곡소하천정비
26
․합강캠핑장 유지관리 등
15
사회복지 분야는 올해보다 583억원이 증가한 2,880억원을 반영하여, 저출산 극복과 보육‧양육지원, 노후소득 보장강화 등의 국정과제에 발맞추고, 아동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동수당 119억원을 반영하여, 내년 7월부터 만 5세 이하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에 매월 10만원의 양육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며, 공동육아나눔터는 11억원(2억원 증가)을 반영하여 금년 7개소에서 내년에는 11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예산 9억원을 반영하였다.
찾아가는 취업지원 2억원,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훈련 8천만원을 반영하여 여성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운영 1억원을 반영하고, 여성 안전지킴이집 시범운영 4백만원은 신규로 반영하였다.
또한, 노인 기초연금은 올해보다 84억원이 늘어난 411억원,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는 2억원이 늘어난 12억원을 반영하여, 지원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며 그 외 신규사업으로, 복지재단 설립 38억원,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 운영 3억원,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2억원을 반영하는 등 복지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단위 : 억원)
․아동수당
119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및 운영
11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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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통약자를 위한 59개 읍면 버스노선에 최선을...
세종시,교통약자를 위한 59개 읍면 버스노선에 최선을...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9월 29일 세종교통이 적자폭을 줄이고 경영개선을 하겠다는 이유로 10월 27일부터 59개 읍면노선을 폐지하게 해달라는 인가 신청을 하였다고 밝혔다
▲ 세종시장(이 춘희)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세종시는 세종교통의 신청을 받아들여 10월 25일 노선폐지를 인가하였고 다만, 교통공사에서 59개 노선을 운영하려면 차량구입, 운전원채용 등 최소한의 준비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폐지시점을 정하여 3단계로 나누어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9개 읍면 버스노선 중 조치원읍 8개 노선은 12월 1일부터 운영하고, 나머지 면지역 노선은 내년 6월 말까지 모두 인수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읍을 순환하는 4개 노선(111, 112, 140, 141)은 배차시간과 운행방식이 불규칙하여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큰 불편이 있었던바 12월 1일부터는 4개 노선을 1개 정규노선으로 통합하고 30분 간격으로 양방향 운행을 실시하여 조치원 읍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히며 운전원 채용, 버스 래핑, 안내도 제작 등 꼼꼼하게 운행을 준비하여,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세종교통의 노선 폐지 발표에 시민들이 많이 불안하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에서는 교통공사와 긴밀히 협의하여 교통약자인 노인과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읍면노선의 안정적 인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히며 세종교통과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버스 이용에 불편을 야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세종시는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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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축산인, 클린축산 위한 다짐대회
세종시 축산인, 클린축산 위한 다짐대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9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세종시 축산인 연합회(회장 강일권) 관계자와 축산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축산 다짐대회(농가 교육) 및 가축질병 가상훈련을 진행했다.
▲ 세종시 축산인, 클린축산 위한 다짐대회(사진-세종시청)
악취문제 등 현실적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깨끗한 축산, 가축질병 청정 세종´이라는 슬로건 아래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축종별 가축질병 관리방안 등의 농가 교육이 이뤄졌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2016년 관내에서 발생했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재발방지 및 발생 시 대비를 위해 동물위생시험소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가상훈련(CPX)도 진행했다.
조규표 농업축산과장은“이번 클린축산 다짐대회 및 가축질병 가상훈련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깨끗한 축산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축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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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제55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세종소방본부, 제55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9일 청사 내 여민실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 고준일 시의회 의장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소방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5주년 소방의 날´기념식을 가졌다.
▲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9일 청사 내 여민실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 고준일 시의회 의장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소방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5주년 소방의 날´기념식을 가졌다.(사진-세종시청)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성과와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화재·구조·구급 분야에서 헌신적인 활동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소방대원 및 소방관계자 93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춘희 시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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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6회 세종교육대상 후보자 접수
세종시교육청, 제6회 세종교육대상 후보자 접수
세종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 공로자 발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9일(목)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제6회 세종교육대상 시상 계획」을 공지하고, 오는 17일(금)까지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세종교육대상은 세종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공무원과 민간인에게 주는 세종시교육청 최고 영예의 상으로,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총 1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에 6회째를 맞은 세종교육대상은 초등·중등교육, 교육행정, 평생교육 및 교육발전 유공 민간인 등 총 4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세종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원, 지방공무원, 민간인 또는 단체(평생교육 및 교육발전 부문에 한함)로, 세종시교육청 소속 각급 기관장 및 세종시장의 추천을 받아 오는 17일(금)까지 세종시교육청 교원인사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후보자 공개검증 등 공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하고, 시상식은 오는 12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기타 시험관련 세부사항은 세종시교육청에서 발표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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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현지실사 실시
세종경찰서,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현지실사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국제안전도시사업의 공인을 위해 지난 8일 14시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로부터 범죄 및 폭력예방관련 분야 현지실사를 받았다.
▲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국제안전도시사업의 공인을 위해 지난 8일 14시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로부터 범죄 및 폭력예방관련 분야 현지실사를 받았다.(사진-세종경찰서)
이번실사에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 사무총장인 평가단장과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장 등 3명이 평가에 참가했다.
특히, 세종경찰서에서 범죄 및 폭력예방관련 분야 보고를 직접 발표하면서 평가단에게 한층 더 신뢰감을 주었으며, 국제안전도시 사업공인인증에 한걸음 다가섰다.
김철문 경찰서장은 “이번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세종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때 이루어지며, 이번 사업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 네트워크 강화를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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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어린이가 행복한 놀이터` 조성 본격 추진
행복도시, `어린이가 행복한 놀이터` 조성 본격 추진
세종시․교육청․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특별팀(T/F) 구성
… 2018년 말, 행복도시 내 특색있는 놀이터 조성 기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정형화된 기존 놀이터를 탈피하여,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고 희망하는 `어린이 친화형 놀이터´를 도입하고자 관계기관 실무 특별팀(T/F)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팀(T/F)´은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을 팀장으로 행복청, 세종시, 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하며, 이번 달부터 어린이놀이터 조성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에 앞서 행복청은 올해 초부터 어린이 친화형놀이터 벤치마킹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순천시 `기적의 놀이터´를 방문하였으며, 놀이시설 전문가 편해문씨를 초청하여 학부모와 교육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행복도시 내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놀이터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 `어린이놀이시설 실무 특별팀(T/F)´은 어린이놀이시설 전문가 위촉 및 학부모, 교사, 어린이가 참여하는 자문단 구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고 공사 및 감리 과정까지 함께 참여하여 진행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어린이놀이터 시범사업´은 후보지 선정과 설계, 공사 착공 등을 신속히 추진하여 내년 말에 준공할 예정으로, 앞으로 이용자의 반응이 좋을 경우 다른 생활권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아동과 여성 친화적인 도시로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공간을 충분히 조성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행복도시가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는 진정 행복한 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본부장 조성순)는 국내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자 출생율이 높은 행복도시의 특성에 맞게 아동친화적인 도시계획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원수산 모험놀이터´ 같은 특색 있는 놀이터와 `유아숲체험시설(파랑새 유아숲체험원)´ 등을 조성해 왔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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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 안전 위한 옐로우카펫 설치
세종시, 어린이 안전 위한 옐로우카펫 설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8일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연서면 도원초등학교 앞에`옐로우 카펫´을 설치했다.
▲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8일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연서면 도원초등학교 앞에`옐로우 카펫´을 설치했다.(사진-세종시청)
`옐로우 카펫´은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앞 보도를 눈에 잘 뛰는 노란색으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운전자 중 76.4%가 감속 주행하고, 14.6%가 차를 멈추고 주변을 살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 사업의 일환으로`옐로우 카펫´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장기초등학교 앞 보도에 설치한 이후 두 번째로 도원초 앞 보도에 옐로우 카펫을 설치했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 “세종시는 9월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유니세프로부터`아동친화도시´인증을 받았다”며“작지만 알찬 사업으로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행정안전부 통계를 보면 아동 사망사고 중 교통사고의 비율은 44%이며, 그 중 횡단보도 사고 비율이 81%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돼 대책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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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제안전도시 인증 눈 앞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인증 눈 앞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8~9일까지 세종시청 등 관련기관 5곳에서 진행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2차 본실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8~9일까지 세종시청 등 관련기관 5곳에서 진행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2차 본실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사진-세종시청)
시는 지난 7월 1차 실사에 이어 2차 본실사도 성공리에 마무리함에 따라 12월 중 최종 공인여부가 결정되면, 내년 2월경 공인선포식과 함께 국제안전도시 심포지움을 개최할 계획이다.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는 마지막 관문인 이번 현지실사는 ▲안전도시위원회 ▲범죄안전 ▲보건자살예방 ▲교통안전 ▲가정학교안전 ▲재난재해안전사업에 대한 추진성과 보고 및 설명과, 질의답변, 현장방문 등 국제안전도시 7개 인증기준 적합여부 등에 대한 심사로 진행됐다.
시는 2014년 7월, 민선2기 출범과 동시에 태풍․지진 등 자연재해와 세월호 참사 등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을 시정 핵심 시책으로 선정했다.
또, 안전도시조례 제정 및 민간전문가․유관기관 임직원․시민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안전도시위원회를 매월 개최하여 관내 안전취약지를 점검 및 개선하여 왔으며, 5개 안전도시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132개 안전증진사업을 수행해 왔다.
이춘희 시장은“국제안전도시 공인을 통해 세종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대한민국 행정수도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며“국제안전도시 공인은`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을 정착시키는데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2차 본실사는 스웨덴 국제안전도시인증센터 사무총장(Guldbrand Skjönberg)과 아주대학교 조준필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장, 인제대학교 국제안전도시연구소 배정이 소장이 실사평가위원으로 실사 평가를 진행했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롬 WHO(세계보건기구) 선언에 기초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안전증진사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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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공기관 의무적으로 지역인재 채용해야한다
지역 공공기관 의무적으로 지역인재 채용해야한다
-지역인재 채용목표제 도입, 2022년까지 30%까지 단계적 확대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혁신도시 등 지방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법률 제14937호, 17.10.24 공포)이 개정됨에 따라, 그 시행에 필요한 법률위임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해 동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11월8일 입법예고(40일간) 했다고 밝혔다.
『혁신도시특별법』시행령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이전 공공기관의 장은 채용목표비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험실시단계별로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하여 지역인재를 합격시켜야 한다. 이는 공무원을 임용할 때 여성/남성, 지방인재, 장애인, 저소득층 등에 대해 적용하는 방식과 동일하다.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는 2022년까지 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내년에는 우선 18% 수준을 적용하고 매년 3%씩 기준을 높여 2022년이 되면 30% 기준을 적용하게 된다.
다만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 하더라도 공공기관별‧채용직위별 특수성 등을 고려하여 적용예외를 마련하였다.
목표제를 적용하기 때문에 지역인재의 점수가 이전 공공기관의 장이 정한 합격 하한선에 미달하거나, 지원자 수가 부족한 경우 채용목표 달성이 불가하므로 적용에서 제외한다.
기관별, 업무별 특수성을 감안하여 채용 의무화 적용예외를 마련하였으나, 제도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적용예외라고 할지라도 채용 노력의무를 부과하였다.
의무채용 비율 산정방법 등 제도시행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하도록 하였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의 입법예고 기간은 11월8일부터 12.18일까지(40일간)이고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등을 거쳐 내년 1월 25일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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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수공원 1,000여 명 걷기 축제 열린다
세종시 호수공원 1,000여 명 걷기 축제 열린다
-“함께 걸어요”, 11월 11일은`보행자의 날´-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민과 함께 걷기의 효용성과 즐거움을 나누면서 안전한 보행 방법을 전파하고자 11월 10일(금) 세종 호수공원(세종특별자치시)에서 “제8회 보행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보행자의 날 행사가 개최되는 세종시 호수공원은 행복도시에 조성된 주요 명소로서 세종시민이 가족단위로 자주 찾을 만큼 보행시설(총 구간 4.4km)이 잘 갖추어져 있다.
이날 걷기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하여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시민, 공무원, 학생, 유관단체가 참여하여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여동안 개최될 예정이며 3.0㎞구간을 걷는 동안 스마트폰 사용 자제´ 캠페인도 실시될 예정이며 교통사고 가상현실 체험 부스, 석고마임 퍼포먼스 등의 이벤트와 경품이 지급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사업인 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교육용 교통안전체험 시뮬레이터 운영을 통해 국민의 안전운전 의식을 제고하고 운전 중 발생하는 다양한 교통상황을 가상현실(VR)로 제작, 모션시뮬레이터와 결합한 교통안전 체험교육용 장비를 통한 VR 4D 시뮬레이터 이동식 교육도 운영될 예정이다.
[VR시나리오]도심지, 고속도로 등을 주행하며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 및 교통사고 간접체험
[모션시뮬레이터] VR 시나리오를 직접 운전하며 체험할 수 있는 6축 모션시스템 기반 시뮬레이터 * HMD 착용(VR 전용 영상출력장치)
[이동형장비] 5톤 윙바디 트럭을 개조를 통해 찾아가는 체험교육이 가능한 이동형 장비 * 차량 내 교육 및 외부 설치 교육 가능
구 분
항 목
시 간
내 용
비 고
식전행사
접 수
09:00~10:00
60`
참가자 사전 및
현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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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
10:00~10:05
05`
착석 유도 등
사회자
식전공연
10:05~10:30
25`
“대학응원단 공연”
“몸풀기 어울림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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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행사
개 회
10:30~10:31
01`
개회선언
사회자
주요내빈소개
10:31~10:36
05`
참석 주요내빈 소개
(국민의례)
사회자
축 사
10:36~10:39
03`
세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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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표창
10:39~10:44
05`
유공자 표창수여(3명)
* 표창 수여 후 사진촬영
장관
치 사
10:44~10:47
03`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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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운동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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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이산화탄소 감축 및 신재생에너지 도입 가이드라인` 개정
행복도시, `이산화탄소 감축 및 신재생에너지 도입
가이드라인` 개정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상향, 신재생에너지 도입비율 산정방식 변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친환경 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건축물 인허가 협의 시 적용해 온 `이산화탄소(CO2) 감축 및 신재생에너지 도입 가이드라인´을 지난 7일(화)부터 개정․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사 전경
이번 개정은 온실가스 77% 감축 및 신재생에너지 25% 도입을 위해지난 7월말에 수립한 바 있는 `저탄소 청정에너지도시 조성계획´의 후속조치를 이행하는 한편, 그간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는 사항으로 주요 개정내용은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상향으로 평균 전용면적 60㎡ 초과 공동주택은 에너지효율등급 1+ 등급 이상 의무 적용하고, 기타 건축물은 1등급 이상 권장으로 강화된다.
또한, 시장형․준시장형 공기업의 신축 건축물은 에너지효율등급 1++ 등급 이상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
신재생에너지 도입비율(신재생에너지 도입비율: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예상 에너지사용량×100) 산정방식 변경과 산업통상자원자원부의 지침개정을 반영하는 사항으로, 예상 에너지 사용량(예상에너지사용량: 건축연면적×단위 에너지사용량×지역계수) 산정 시 적용된 용도별 보정계수를 삭제하고,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원별 설치규모×단위 에너지생산량×원별 보정계수) 산정 시 적용된 원별 보정계수를 수정한다.
공동주택․단독주택 단위 에너지사용량 적용기준 변경으로 공동주택 등은 단위 에너지사용량 적용기준 부재로 상업용 숙박시설(526.55kwh/㎡․yr)을 준용하였으나, 에너지사용량 과다계상 등의 문제점 해소를 위해 업무시설(374.47kwh/㎡․yr)로 변경․준용한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행복도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신재생에너지 정책 수용성을 제고하여 신재생에너지 도입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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