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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방장비 노후율 0% 선진소방 구현
세종시 소방장비 노후율 0% 선진소방 구현
- 소방안전교부세 관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11.10) -
낡고 부족한 소방장비 개선을 위해 2017년까지 소방안전교부세의 75% 이상을 소방 분야에 사용하도록 한 특례 조항이 2020년까지 연장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지방교부세법 시행령」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교부세는 2015년 담배값이 인상되면서 도입(담배1갑당 118.8원)된 교부세로 지난 3년간 1조 1,876억원이 소방 및 안전시설 확충, 안전관리 등을 위해 각 시도로 교부되었다.
특히, 교부세의 75% 이상이 소방분야에 투자돼 올 연말이면 대부분의 시도에서 노후․부족 소방장비 개선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소방장비의 경우 개선이 완료되어도 매년 노후장비가 발생하고 소방공무원의 증원이 예상됨에 따라, 2020년까지 지속적으로 소방안전교부세의 75% 이상을 소방분야에 투자하려는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소방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소방의 현장대응력이 향상되고 지방자치단체 간 소방력 격차가 해소됨으로써 국민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든지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소방안전교부세 교부 시 지방자치단체의 투자소요 등이 더욱효과적으로 반영되어 교부될 수 있도록 교부기준을 조정한 소방안전교부세 등 교부기준에 관한 규칙」(부령) 개정(안)도 현재 개정 중(입법예고 : 9.29~11.8)이다.
지방자치단체의 소방에 대한 투자소요를 대표할 수 있는 소방공무원 수와 지방자치단체가 소방에 얼마나 예산을 투자하는지를 나타내는 소방예산 확대 노력률을 신규지표로 추가하였다.
소방출동비율과 상관관계가 높은 특정소방대상물 수는 소방출동비율로 일원화했고, 매년 변동이 거의 없는 공유림 면적과 관련된 지표는 삭제하였다. 또한, 예산의 75%이상을 소방분야에 집행하도록 하고 있으나, 교부기준이 소방관련 지표와 안전관련 지표가 동일한 비율로 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부족 소방장비 교체 소요비용과, 소방시설에 대한 투자를 나타내는 소방시설 확충 노력률 등 소방관련 지표 비율은 확대하였다.
노후장비 0%를 구현한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이 선진소방을 구현하고 질 높은 소방행정의 모범이 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2017년 12월 소방 노후장비 0%를 눈앞에 두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소방안전 교부세 45억원을 투입하여 소방차고 매연배출시설 3개소와 조치원과 부강면에 심신안정실 설치를 추진하는 한편 노후 개인보호장비 4종 234점, 구조장비 18종 보강, 구급장비 3종 보강, 이동안전체험 차량 버스 1대, 마네킨 등 2종 7점의 응급처치 교육용 실습장비, 소방정보통신 노후장비 교체, 소방정보통신 시설구축 6종 96점, 무선망 환경개선 사업, 5종 258점의 소방정보통신시설 장비 구입 등을 통해 선진소방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안전관리정책관은 “소방안전교부세가 지방자치단체의 소방과 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더 효과적으로 분배되어 사용될 수 있도록 교부기준 등 관련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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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 본격 추진
행복청,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 본격 추진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 지구단위계획 MP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 디자인 계획을 위해 도시특화 전문위원(MP: Master Planner)을 선정했다고 13일(월) 밝혔다.
이번 도시특화 전문위원(MP)은 다른 생활권과 달리 `도시건축´ 및 `에너지중심 스마트´ 두 분야에서 공개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지난 6월 선정된 지구단위계획 설계공모팀(한국종합기술 등)과 함께 지속적인 자문과 연구를 통해 1차로 내년 12월까지 합강리(5-1생활권)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에너지분야 실행계획을 완성할 예정이다.
도시특화 전문위원(MP) 중 도시건축분야에는 김우영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에너지중심 스마트분야에는 이승복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가 각각 선정되었다.
도시건축분야 김우영 교수는 한국도시설계학회 연구담당 부회장과, 탄소저감 스마트도시 개발사업 책임 평가위원으로 현재 활동 중이며,도시․건축 분야뿐만 아니라 제로에너지 중심 스마트 분야까지 두루 섭렵한 도시전문가라는 평가다.
에너지중심 스마트분야 이승복 교수는 한국그린빌딩협의회(KGBC) 회장 및 산자부․국토부 제로에너지 얼라이언스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도시계획에 따른 건축 환경까지 두루 섭렵한 에너지 스마트 전문가라는 평가다.
한편,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스마트 에너지 시범단지로서, 2020년까지 연차별 계획에 따라 순차적(5-1생활권 ∼ 5-3생활권)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친환경 에너지 혜택을 통해 누구나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미래도시 구현을 목표로 건설될 계획이다.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의 기본구상 주요내용은 (스마트인프라) 에너지통합관리 플랫폼, 안전도시설계(CPTED), 신재생에너지, 수소․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교통수단 도입 ▲ (스마트 에코) 바람길, 건축물 녹화 등을 활용한 탄소배출관리, 폐기물 자원순환 활용, 저영향개발(LID), 친수공간 조성 ▲(스마트라이프) 자가건강진단, 스마트포털, 가상․증강현실교육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건강․문화․교육 등 생활편의서비스 제공 등이다.
김명운 도시계획국장은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는 에너지 최적화 설계와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에너지․건축․교통․문화 등 다양한 스마트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번 도시특화 전문위원(MP)의 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에너지 계획도시이자 새로운 미래 도시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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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인근 `복합체육시설` 착공
정부세종청사 인근 `복합체육시설` 착공
`복합문화시설`과 `복합주차시설`에 이어 `복합체육시설` 착공으로
행복도시 정주환경 개선 기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정부세종청사 인근에 건립하는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이하 `복합체육시설´)를 13일(월) 착공했다고 밝혔다.
`복합체육시설´은 기획재정부와 환경부 인근(現 제7주차장부지)에 사업비 1100억 원, 연면적 3만7937㎡ 규모로 수영장․다목적홀․실내풋살장 등이 포함된 대규모 시설로서 2021년 하반기 완공예정이다.
행복청은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설계․시공 동시 시행방식(Fast Track)´을 도입하여 실시설계와 동시에 대체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2018년 상반기까지 부지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사업부지인 제7주차장은 올해 말까지 운영하고, 내년부터 기획재정부 및 환경부 등의 청사 근무자 및 방문객은 인근에 조성하는 대체주차장을 이용하게 된다.
한편, 행복청은 정부세종청사의 주차환경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복합편의시설(복합체육시설, 복합문화시설, 복합주차시설)´을 청사 주변 6개 부지에 3개 공사로 나누어 추진하고 있다.
`복합주차시설´은 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 주변 3개소와 국세청 주변 1개소 총 4개 부지에 사업비 926억 원, 연면적 5만3204㎡로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공원으로 건립되며, 현재 청사 인근에 있는 지상주차장을 지하화하여 주차 편의와 함께 도시 경관을 향상시킬 계획으로, 지난 9월에 착공하여 2019년 7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복합문화시설´은 교육부 인근에 사업비 424억 원, 연면적 1만9735㎡로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문화공간(공연․강좌․유아교육․동호회실 등)을 갖춘 시설로서 지난 7월에 착공하였으며, 2019년 6월에 완공되면 시민의 문화예술 수요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기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복합편의시설을 적기에 건립하여 일과 삶이 조화된 근무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청사 방문객과 주민들의 정주 환경을 더욱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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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19안전체험 한마당 및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세종 119안전체험 한마당 및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소방서(서장 임동권)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119안전체험 한마당 및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제70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소방관 직업 체험 ▲기초 응급처치 교육 ▲소방차 탑승체험 등 다양한 안전체험활동과 함께 불조심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 대회(유치부, 초등부)가 진행된다.
안전체험활동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불조심 그림 그리기 대회는 사전 접수(이메일 접수 alwaysblue79@korea.kr / 학교, 성명, 나이, 연락처 기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세종소방서 대응예방과(044-300-84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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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학교주변 공사현장 점검 실시
행복도시 학교주변 공사현장 점검 실시
통학로 안전사고 예방, 아동·청소년 안전 확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8일(수)부터 9일(목)까지 이틀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학교 주변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통학로 안전확보를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자재를무단적치했던 시정전 사진(사진-행복청)
▲ 시정후
▲ 자재 무단적치 및 중장비 보도점용의 시정전 사진(사진-행복청)
▲ 시정후 사진(사진-행복청)이번 점검은 통학로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를 예방하고자 행복도시 내 새롬초등학교 등 8개 학교 주변 및 주요 통학로 인근의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점검 결과 통학로 안전에 위협이 되는 공사자재 무단적치, 폐기물 무단방치, 공사용 차량․중장비 인도 무단점용 등 10여 건을 적발하였다.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을 통해 즉시 조치하고, 앞으로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추호식 행복청 건축과장은 “학교․통학로 주변 공사현장 관리는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면서,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건축물의 품질뿐만 아니라 현장안전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청은 건축공사장 안전 및 시공품질 관리를 위해 분기별로 건축공사장 위법행위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에 이어 동절기 대비 공사현장 일제점검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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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청주도로 확장구간 내 강내보도육교 이전 착수
오송~청주도로 확장구간 내 강내보도육교 이전 착수
아치형 횡단보도육교, 지역주민 및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 기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오송~청주도로 확장공사´ 구간의 `강내보도육교´를 강내 지구대 주변으로 이전․설치하기 위한 공사를 지난 10일(금)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 이전 설치 예정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강내지구대 주변)예시(출처-행복청)
▲ 설치 사진 조감도(차도 확장 시공)예시(사진-행복청)
이번에 이전하는 `강내보도육교´는 왕복 8차로로 확장되는 도로를 횡단하는 시설물로써,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연장 42m, 보도폭 4m 규모의 아치형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당초 기존의 보도육교를 철거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인근 월곡초등학교 및 미호중학교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 요구 등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지난 2년간 주민설명회(2회) 및 국민권익위, 관할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육교의 위치와 규모를 일부 조정하여 육교 이전 설치)하여 이전․설치하게 됐다.
특히, `강내보도육교´는 일반 육교와 달리 도시미관을 고려해 상부에 아치형 트러스 형식을 적용하고, 거더 높이(h=1.1m)를 최소화하였으며,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시설물을 도입하여 특색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김용석 기반시설국장은 “이번에 신설되는 `강내보도육교´는 보행환경이 저해되지 않도록 특별히 디자인에 집중하여 아치형으로 계획했다”면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보행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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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작은 음악회´ 개최
소정면`작은 음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회)는 10일 소정초등학교 덕성관에서 제12회`소정면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회)는 10일 소정초등학교 덕성관에서 제12회`소정면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청)
이날 음악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농악, 실버댄스, 벨리댄스, 섹소폰 팀의 공연과 소정초 오케스트라, 초청 가수(마녀) 및 아카펠라, 타악 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 이날 음악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톨페인팅, 실버미술 등 작품 전시회도 함께 마련됐다.
김명회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음악회는 소정면 주민자치 회원들의 1년간 결실을 돌아보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주민들이 늦가을 정취를 느끼며,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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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완성 이동식 홍보관 전국 순회
행정수도완성 이동식 홍보관 전국 순회
지난 4일`행정수도완성´을 기원하며 발대식을 가졌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동식 홍보관이 11일 부산 시민들을 만났다.
▲ 행정수도완성 이동식 홍보관 전국 순회 이동식 홍보관이 11일 부산 시민들을 만났다.(사진-세종시청)
이동식 홍보관은 이날 부산시 중구 광복동`차 없는 거리´에서 일반 시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행정수도=세종시´의 당위성 및 지방분권의 중요성을 알리며 본격적인 전국 순회 홍보를 시작했다.
이날 이동식 홍보관은 광복로 일대에서 홍보영상을 상영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끈 뒤, 룰렛 이벤트와`행정수도 세종시´퀴즈대회, 기념품 증정 등 이색 프로그램을 선보여 부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에 이어 부산에서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느낄 수 있었다”며“남은 홍보 일정도 잘 소화하여`행정수도=세종시´가 내년 개헌에 명문화 될 수 있도록 전국민적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식 홍보관은 ▲25일 광주 금남로 ▲12월 9일 대전 으능정이 거리를 거쳐 연말까지 서울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돌며 게릴라 LED 영상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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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새마을단체협의회, 도로변 등에 겨울꽃 식재
소정면 새마을단체협의회, 도로변 등에 겨울꽃 식재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새마을단체협의회(위원장 김경태)는 11일 관내 도로변에 위치한 140개 화분과 대곡 삼거리 가로화단에 겨울꽃인 꽃배추 2,968본을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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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다수가 세종시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에 찬성
국민대다수가 세종시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에 찬성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는 찬성, 국회와 청와대 이전 반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문재인 정부의 11월 국정운영지지도 및 주요 현안관련 여론조사결과를 12일 발표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지방분권 개헌 및 세종시와 관련해서, 지방분권 헌법 명시 찬반,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 명문화 찬반, 국회·청와대 세종시 이전 찬반 등의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 실현 찬성한다” 68.1%,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수도로 헌법에 명문화 찬성” 55.5%,로 국민의 다수가 실질적인 행정수도 세종에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의 찬성비율은 높게 나타났지만 국회와 청와대 이전에는 반대의 의견이 다소 높게 나타나면서 세종특별자치시가 풀어야할 숙제로 대두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에서 진행된 시정연설에서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될 개헌과 관련해 중앙에 집중된 입법, 행정, 재정, 복지 등 4대 지방자치권을 헌법에 명시해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의 약 70%가 문재인 대통령의 지방분권 의지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1월 10~11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26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4대 지방자치권을 헌법에 명시해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실현해야 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대해 `찬성한다´는 의견이 68.1%로 `반대한다´(20.9%)는 의견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이번 헌법개정 과정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를 행정수도로 헌법에 명문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찬성한다´(55.5%)는 의견이 `반대한다´(33.7%)는 의견보다 21.8%P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 기능하기 위해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다양한 방안과 관련해서는 `청와대와 국회를 이전하는 데 모두 반대한다´는 의견이 37.7%로 `국회와 청와대 두 기관 모두 이전하는데 찬성한다´(25.4%)는 의견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 4대 지방자치권 헌법 명시,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 실현해야 찬성68.1%
“반대” 20.9% , 잘모름/무응답 10.9%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시정연설을 통해 밝힌 지방분권 방안과 관련해 응답자의 68.1%가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입법, 행정, 재정, 복지 등 4대 지방자치권을 헌법에 명시해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을 실현해야 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에 대해 국민의 10명 중 7명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수도권과 중앙에 집중된 권한을 지방으로 대폭 이양하는 구체적 방안이 시급히 마련되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문재인 대통령 11월1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반대한다´는 의견은 20.9%에 불과했으며, 모름/무응답은 10.9%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방분권 방안에 대해 `찬성한다´(68.1%)는 의견은 연령별로는30대(81.6%)와 40대(74.2%)에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광주/전라(72.0%)와 서울(70.8%),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74.3%)와 자영업(70.2%), 정당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79.8%로 찬성의견이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반대한다´(20.9%)는 의견은 연령별로 60세 이상(27.7%)과 50대(26.4%),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28.4%), 직업별로는 기타/무직(27.8%),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32.8%)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세종시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 “찬성한다” 55.5%로 “반대한다”(33.7%)보다 21.8%P >
지방분권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를 행정수도로 헌법에 명문화하는 방안과 관련해서는 응답자의 55.5%가 찬성한다고 밝혔으며, `반대´의견보다 21.8%P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행정수도로 헌법에 명문화 하는 방안에 대해 찬성한다는 의견은 연령별로는 30대(74.0%),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72.1%), 광주/전라(62.5%),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64.1%)와 학생(61.0%), 정치이념성향 별로는 진보층(68.2%), 정당지지층별로는 정의당(66.9%)과 더불어민주당(66.6%)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반대한다´(33.7%)는 의견은 연령별로 60세 이상(43.1%)과 50대(41.3%), 지역별로 서울(43.3%)과 인천/경기(38.8%), 직업별로 자영업(38.9%)과 기타/무직(37.1%)층, 정당지지층별로 자유한국당(60.7%)과 무당층(44.7%), 국민의당(41.0%)지지층,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51.0%)에서 다소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기능하기 위해 청와대와 국회를 이전하는 방안과 관련해서는 `청와대와 국회를 이전하는데 모두 반대한다´는 의견이 37.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국회와 청와대 두 기관 모두 이전하는데 찬성한다´(25.4%)는 의견과 12.3%P의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청와대와 국회 이전을 모두 찬성하는 것과 둘 중 한 곳이라도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 찬성하는 비율이 53.8%로 청와대와 국회 둘다 이전을 반대하는 의견보다 16.1%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이전 찬성, 청와대 이전 반대 25.0% , 청와대 이전 찬성, 국회 이전 반대 3.5% >
국회와 청와대를 이전하는 데 모두 반대한다´(37.7%)는 의견은 연령별로 60세이상(52.2%)과 50대(40.3%), 지역별로 서울(46.9%)과 인천/경기(42.0%), 직업별로 자영업(44.1%)과 가정주부(48.0%), 기타/무직(45.3%)층, 정당지지층별로 자유한국당(64.5%)과 국민의당(46.4%)지지층,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48.7%)에서 다소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청와대와 국회 두 기관 모두 이전하는데 찬성한다´는 의견은 연령별로는 30대(34.8%)와 40대(34.7%),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35.2%), 직업별로는 블루칼라(34.7%)와 화이트칼라(33.9%),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중도(30.1%), 정당지지층별로는 정의당(51.9%)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국회를 이전하는 것은 찬성하지만 청와대를 이전하는 것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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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김장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제3회 세종시민 김장 담그기 행사 중 고무장갑 낀 이춘희 세종시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우리집 김장은 우리손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우리집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11일 주말을 이용해 세종시 로컬푸드 싱싱장터 주차장에서 관내 4개작목반이 사전에 준비한 절임배추 8,000포기와 양념을 준비하고 사전에 신청한 시민 1,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장 담그기 한마당 행사를 개최 하였다.
이날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단위의 김장 담그기에 몰두한 시민들의 얼굴에는 추위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다.
특히 이날 로컬푸드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사전신청자가 주문한 재료외에도 절임배추 390포기가 따로 준비되어 한부모, 조손 가정 김장담그기 행사도 병행으로 진행되었다.
시민 1,600여명이 참가한 제3회 로컬푸드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절임배추 1.6톤이 동원되었고 김장부스 120개, 탁자 380개 등이 사용되었으며 이밖에도 파김치, 총각김치, 동치미 판매행사 및 과일 무료 시식, 가래떡 나눔행사, 젓갈류를 포함한 수산물 판매, 로컬푸드 포차 운영, 떠국 판매, 중고물품 판매부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김장 담그기 행자장을 방문한 이춘희 시장은 손수 김장을 버무리며 절임배추 속에 양념을 채우는 시범을 보이며 이웃집 평범한 아저씨의 모습으로 시민들과 함께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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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와 불법주차로 몸살앓는 정부세종청사!
쓰레기와 불법주차로 몸살앓는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 앞 불법주차와 쓰레기로 청사미관 헤치고..
정부세종청사 인근에는 불법주차와 쓰레기로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는 많은 방문객들로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어서 세종시와 정부청사의 이미지를 흐리게 하고 있었다.
특히 문화관광체육부 앞 이면 도로에는 불법주정차 차량과 요트, 캠핑트레일러 및 쓰레기가 정부세종청사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고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무법천지를 연상케 하고 있어 이곳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행정복합도시 세종시의 명성에 먹칠을 하고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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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장관 시민과의 약속은 헌신짝
국토교통부 장관 시민과의 약속은 헌신짝
-큰일은 작은일부터 시작된다, 시민과의 작은 약속 실천은 곧 대한민국의..
보행자의 날 11일보다 하루 앞당겨 금요일에 개최된 국토부주관의 걷기대회는 당초 예상에 크게 못미치는 시민들이 참가하였고 참석을 약속한 장관은 사유도 밝히지 않은체 불참하였으며....[사진-대전인터넷신문]
김현미 국토부 장관 시민과의 약속 저버리고 경위도 안밝히며 시민들을 무시한 행사강행으로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샀다.
사전설명 없이 불참한 장관은 교통물류실장을 대신 참석하게 하고 경위설명 없이 시민을 무시...[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민과 함께 걷기의 효용성과 즐거움을 나누면서 안전한 보행 방법을 전파하고자 11월 10일(금) 세종 호수공원(세종특별자치시)에서 “제8회 보행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녹색교통의 기초가 되는 보행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식을 고취하고 걷기 활성화를 위해 “보행자의 날”행사 진행된 세종호수공원 둘레를 걷는 이번행사에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후원청인 이춘희 세종시장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장관과 시장은 불참을 하였으며 더욱이 행사약속 10여분이 지나서야 개회를 하였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장관과 시장이 불참한 이유를 기다린 시민들에게 한마디 사과와 양해도 없는 막무가내식으로 개회를 선언하고 행사를 진행하여 빈축을 샀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날 제주도와의 협약 일정으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고 장관 참석의 이유로 부득이 일정을 미룬 류순현 행정부시자을 참석케 하였다. 특히 일언반구 없이 불참한 장관은 차관도 아닌 교통물류실장을 대신 참석하게하고 약속을 어기게 된 일체의 경위 설명 없이 시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로 행사를 진행하여 참석한 시민들에게 실망과 더불어 무책임한 장관으로 각인 되었다.
한 나라의 장관이 시민들과의 약속을 실행하지 못하면서 이에 대한 이유나 해명없이 진행된 행사는 시민들의 저조한 참가와 더불어 하루 앞당긴 평일에 개최되어 졸속행정의 극치를 보였다.
보행자의 날 11월11일은 마침 토요일이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좋은 행사였지만 어찌된 일인지 금요일 평일날로 하루 앞당겨 행사를 진행한 탓인지 생각보다 적은 시민들이 참석하였고 장관의 무책임한 시민들과의 약속으로 내년 걷기대회를 기약할 수 없게 되었다.
걷기대회에 참가한 무명의 시민은 행사당일이 주말인 관계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성공적 개최보다 공무원들의 편리를 위해 하루 앞당겨 무리한 행사를 개최한 것 같다며 불편한 심기를 표출하였다.
장관의 한마디는 정부와 국민간의 신뢰로 이어진다는 것을 바로 인지하고 실행할 때 비로서 국민들로부토 존경받는 정부로,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 수 있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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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9일`조치원 정수장 연구용역´착수보고회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9일`조치원 정수장 연구용역´착수보고회 개최
비전 설정 및 경관계획 등 기본운영계획 내년 4월까지 수립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 문화재생기획단은 지난 9일 주민·문화예술인· 전문가·유관기관 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치원 정수장 문화재생 기본운영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조치원 정수장 문화재생 기본운영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사진(사진-세종시문화재단)
이번 용역은 정수장이 위치한 조치원 일대의 문화자원과 문화예술여건 환경 분석을 통해 정수장 문화공간 정체성 확립을 위한 비전·목표 설정, 공간 리모델링(건축)과 경관 기본계획 등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재생 및 자체 기반 확보가 가능한 기본운영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4월까지 진행된다.
문화재단은 이번 용역을 통해 폐쇄된 정수장에 공공성(문화향유)과 생산성(문화창조) 등 새로운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세종시민의 다양한 문화·창작 욕구가 실현될 수 있는 창의적 공간 구성전략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 청춘조치원과에서 추진 중인 `조치원읍 유휴 공간 아카이빙 용역´과 일정 및 방향 등을 함께함으로써 상호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원도심 문화재생을 위한 통합적 정책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방침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주민 간담회와 보고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만드는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서 정수장의 정체성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35년에 준공된 조치원 정수장은 현존하는 근대 상수도 관련 유산 중에서 유일하게 기계식 정수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으로 부분적인 증축과 변형이 확인되나 전체적인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한 시설로서 보존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 되는 시설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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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규제개혁 우수사례 8건 선정
세종시, 규제개혁 우수사례 8건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8일`규제개혁 우수사례 발굴 보고대회´를 통해 우수사례 8건을 선정했다.
▲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굴 보고대회 사진(사진-세종시청)
이번 대회 최우수 사례는`지역집중유치 업종변경으로 초소형 전기자동차 기업 유치´가 선정됐다.
지역별 집중유치업종에 한하여 국가재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정부는 세종시의 경우 신설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전기차 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보조금 지원을 하지 않았다.
시는 이에 따라 관련부처와 적극적인 협업으로 관련고시 업종 변경을 통해 기업 애로를 해소하여, 초소형 전기자동차 기업 유치에 성공하고, 이를 통해 116억원의 투자 및 75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거뒀다.
이어, 우수 사례로는`과도한 허가제한 규정 완화로 민간투자 유치´와`소정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이중규제에 따른 기업애로 해소´가 선정됐으며, 장려는`방문 없는 자동차 온라인 등록´등 5건이 각각 선정됐다.
시는 이번 우수사례에 선정된 유공 공무원에게 시상 및 인사, 후생복지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규제개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매년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기업의 투자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규제개혁 우수사례´를 발굴, 시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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