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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벤치마킹 잇따라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벤치마킹 잇따라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는 15일 안산시 신길동 복지공무원과 협의체 위원 15명을 대상으로 권역형 복지허브화 추진 노하우를 전수했다.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는 15일 안산시 신길동 복지공무원과 협의체 위원 15명을 대상으로 권역형 복지허브화 추진 노하우를 전수했다.(사진-세종시청)
신길동 공무원 및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아름동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허브화 추진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민관의 협력을 도출해 나가는 업무추진 노하우, 중심동과 일반동의 업무 범위와 협력 방법 등을 공유했다.
한편, 아름동은 2017년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지난 5월 지역복지현장탐방교육 실시한 바 있으며, 전국에서 복지허브화 우수지역으로 인정받아 벤치마킹단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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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배, 세종시 문기태 씨 선정
올해 최고의 배, 세종시 문기태 씨 선정
2017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 선발대회 최우수상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문기태(54세)씨가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 일산 서구 킨텍스 10A홀에서 열리는`2017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배´부분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2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전동면 보덕리에서 30년간 1.2ha의 배를 재배하고 있는 문씨는 영농에 종사하면서 GAP인증 농가로 친환경 농법을 이용, 올해 약 33톤의 고품질`신고 배´를 생산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표과일선발대회는 올해 7회째 이어지고 있는 과일축제 행사로 각 광역시·도에서 추천한 일반과수 7과종 135점, 산림과수 4과종 32점으로 총 167점의 과일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기관)와 소비자평가단의 심사를 통해`올해의 대한민국 대표과일´을 선정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조치원읍 강정기(53세) 씨가 복숭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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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사랑의 헌혈봉사로 생명나눔 실천
세종시설공단 사랑의 헌혈봉사로 생명나눔 실천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종촌동복합커뮤니티센터 일대에서 사랑의 헌혈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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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설공단 사랑의 헌혈봉사(사진-세종시설공단)
이날 헌혈봉사에는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세종시설공단 임직원 50여명을 비롯해 종촌종합복지센터 직원 등 관내 협력기관, 주변 시민들도 함께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
공단은 헌혈봉사뿐만 아니라 집수리봉사, 김장나눔, 복지시설 배식봉사 등 연중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인섭 이사장은“헌혈은 사랑의 생명 나눔도 실천하고, 혈액 검진을 통해 봉사자 건강도 지키는 보람된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모범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헌혈에 동참한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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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성추행 사건, 국가인권위원회에 철저한 조사 요청
「국토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성추행 사건, 국가인권위원회에 철저한 조사 요청
피해자 인권 보장‧2차 피해 예방 노력…자체 징계 조치 적정성도 감찰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한국국토정보공사(LX) 간부들의 성추행과 공사의 자체 징계 처분과 관련해 “사건의 진실이 하나도 남김없이 밝혀지길 바란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철저한 조사를 요청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피해자 인권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신원을 철저히 보호하고, 조사 과정에서 억울하거나 곤란한 일을 겪는 등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요청과 별도로, 해당 간부들에 대한 징계 등 본 사건에 대한 LX의 자체 조치 결과가 자기 식구 감싸기 등 온정적인 처분이었는지, 또는 절차가 적정했는지 등에 대해서도 즉시 감찰에 착수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성추행 등의 사건 발생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할 예정이다.
또한, 직장 내 성추행 등 예방을 위해 `성희롱 전용 상담실´을 개설‧운영 중이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의식개혁을 위해 `직원윤리 강령´과 성희롱 상담 등 처리 절차 등을 규정한 `성희롱 예방 지침´을 조속히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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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납 징수율 전국 상위권 기록, 전년보다 괄목한 성장
세종시 체납 징수율 전국 상위권 기록, 전년보다 괄목한 성장
-세종시 체납 징수팀 타시도의 우수사례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해 보다 월등하게 체납액을 징수하고 그 과정의 사례와 새롭게 수립한 징수방법이 정부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세종특별자치시 세정과(과장 김동민)는 15년 이월 체납액 108억 중 16년에 41억의 징수실적을 올려 징수율 38%에 그쳤지만 16년에 들어서는 이월 징수액 164억원 중 9월 현재 71억원을 징수하여 43.2%의 괄목할만한 징수실적을 올렸다.
이는 17년 징수목표액 52억을 상회한 137억6천만원을 징수하며 징수율 5.2%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전국 최고의 징수율 증가를 기록했다.
체납액 징수율 증감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세종시는 12년 출범 이후 지속적인 인구 증가 및 신도시 개발에 따라 채납액이 꾸준히 증가함에 특단의 대책을 수립하고 열악한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체납징수액 실적에서 전국 상위권을 기록하였다.
특히 세정과 징수계(계장 홍석기)는 체납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세종시 대부분의 체납이 신도시 개발 토지를 분양 받은 후 법인임을 밝혀내고 이들 법인이 연부 취득의 경우 당초 계약자가 권리·의무를 제3자에게 양도하는 경우 체납취득세가 감액되는 것을 이용하여 고의적으로 체납하는 것을 인지한 세종시 징수계는 특단의 징수방법을 발굴하여 취득세 체납액 25억 가운데 18억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들 법인의 유일한 재산인 분양 토지가 등기부에 등록·고시되지 않아 고액체납자 임에도 채권 확보가 어려워 체납처분을 하지 못했던 상위 6개 법인을 대상으로 세종시 세정과 징수계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사업시행사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를 제3채무자로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청구권을 가압류하여 9개월 동안 25억의 체납액 중 18억원을 징수하고 그 사례를 발표하여 정부로부터 2017년 지방재정계혁 “지방세분야” 기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세정과 징수계는 징수를 위한 인력이 턱 없이 부족한데도 몇 안되는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협업한 결과가 전국 최고의 증감율을 기록하며 세종특별자치시 타 지역 세정공무원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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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법인최고, 개인최고 각 5억6천만원
세종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법인최고, 개인최고 각 5억6천만원
-법인은 지방소득세 체납, 개인은 양도소득세 포함 8건 체납-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1년 이상 경과, 1천만 원 이상) 신규 10,941명(개인 8,024명, 법인 2,917개)의 명단을 위택스(WeTax)와 시·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15일 오전 9시에 공개하였다.
´17년 명단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고액·상습체납자로서, 지난 10월까지 전국 자치단체의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지방세기본법 제147조에 의해 설치·운영) 심의와 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11개 법인과 개인 13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중 11개 법인이 체납한 금액은 292백만원, 13명(개인)이 체납한 금액은 343백만원으로 총 635백만원의 고액상습체납으로 밝혀졌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고액상습체납법인 중 (주)새참은 지방소득세 5억6천만원을 체납하였고, 개인으로는 A00(충남 공주 거주)가 양도소득세를 포함한 8건의 체납액이 5억6천만원으로 고액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지난 2월에 명단공개 대상자에 대해 사전안내 후 6개월 이상의 소명기간을 부여하였으며, 일부 납부 등을 통해 체납 지방세가 1천만 원 미만이거나 체납액의 30% 이상 납부한 경우, 불복청구 중인 경우 등 공개제외 요건에 해당하는 자를 제외하였다
올해부터는 지난해와 달리* 위택스(WeTax)에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전국적으로 통합하여 상시공개 함으로써 공개대상 명단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명단공개자가 체납액을 납부하여 명단제외대상이 되면, 체납자 명단에서 실시간으로 제외될 수 있도록 하여 납세자의 권익보호도 함께 고려하였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제도는 직접적인 징수효과 뿐만 아니라 간접적으로는 체납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명단공개 대상자는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가 1천만 원 이상인 체납자이고 공개대상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으로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 법인 대표자도 함께 공개하였다.
´17년 신규 공개대상자는 10,941명으로, 개인 8,024명, 법인 2,917개 업체이며, 총 체납액은 5,168억 원으로 1인(업체당) 평균체납액은 47백만 원이다.
명단 공개자의 지역별 분포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이 5,770명으로 전체 공개인원의 52.7%, 체납액은 3,172억 원으로 전체 공개체납액의 61.4%를 차지하고 있다. 체납액 구간별 분포를 보면 1천만 원 초과 3천만 원 이하 체납자가 6,760명으로 전체의 61.8%, 체납액은 1,269억 원으로 전체 고액체납액의 약 24.6%를 차지하고 있다.
체납자의 업종별 분포는 서비스업이 13%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도·소매업 7.4%, 제조업 5.9%, 건설·건축업 5.2% 등의 순이며 개인 체납자의 연령별 분포는 50대가 36.5%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60대 24.9%, 40대 19.8%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 자치단체에서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신용불량등록,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적극 실시하고, 「고액 체납자 특별전담반」 운영, 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 조사강화* 등 강력한 체납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시에 체납자가 세금탈루 등 범칙혐의가 있으면 압수․수색 등의 범칙조사를 통해 지방세 법령 위반에 대해 엄격히 처분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행정안전부 위택스(Wetax)와 시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대상자에 대한 상세한 내용 및 체납액 납부 등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전국 시·군·구 세무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번에 개선된 전국 통합·상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제도가 납세자의 성실납부 문화를 조성하고, 조세정의를 더욱 알차게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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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16개 작품 최종 선정, 조치원대동초 4학년 `말해줘 친구야 말할게 친구야 ´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5일(수) 오후 5시부터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 조치원대동초4 대상 이서연학생의 말해줘 친구야 말할게 친구야
▲ 조치원대동초4 대상 이서연학생의 말해줘 친구야 말할게 친구야(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공모전은 세종시 청소년들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누군가에게 꼭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9월 13일(수)부터 10월 27일(금)까지 총 30개교, 119개 작품이 접수됐다.
▲ 나래초 5학년의 전혜빈 학생의 버스 안의 특별한 손님(사진-세종시교육청)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일(화) 외부위원 5명, 내부위원 1명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작품성 ▲전달력 ▲적합성 ▲연계성을 심도있게 심사하여, 대상 1개, 으뜸상 6개, 버금상 9개 총 16개 작품을 최종 선정하였으며, 16팀의 수상자에게는 교육감상과 함께 대상 50만원, 으뜸상 30만원, 버금상 10만원 총 410만원의 상금을 시상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조치원대동초 4학년 이서연 외 4명의「말해줘 친구야 말할게 친구야」는 마음에 있는 생각을 말로 전하지 않으면 친구와의 우정을 지킬 수 없다는 이야기를 재기 있고 발랄한 영상으로 표현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 UCC 공모전 수상작과 접수된 작품은 SNS 등에 홍보할 예정이다.
대상을 수상한 이서연 학생은 “학교 생활에서 실제로 친구 사이에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UCC를 만들어서 더 실감나게 연기할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UCC를 제작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4학년 7반 친구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세종교육 UCC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된 우리 학생들의 생각과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공모전에 적극 참여해준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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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하자 없는 아파트 건설에 앞장서다!
행복청, 하자 없는 아파트 건설에 앞장서다!
행복청․국토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건설현장 관계자 간 합동 워크숍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하자 없는 아파트 건립을 위한 전문기관 합동 공동연수(워크숍)를 14일(화) 오후 2시에 행복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하자 없는 아파트 건립을 위한 전문기관 합동 공동연수(워크숍)를 14일(화) 오후 2시에 행복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행복청)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공동주택 하자와 관련하여 행복도시 공동주택의 하자현황을 돌아보고 앞으로 발생 가능한 하자를 원천적으로 근절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행복청과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및 행복도시 공동주택 건설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하였다.
공동연수(워크숍)에서는 하자의 개념과 하자판단의 기준, 반복되는 하자의 사례와 예방방법, 하자조사의 방법 등 구체적인 하자판단 사례와 판례를 분석하면서 앞으로 하자의 예방을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특히, 벽체와 창호 부위 결로하자 및 바닥타일 들뜸, 사람과 차량의 주요 이동동선에 설치하는 시시티브이(CCTV)의 적정여부, 조경수 고사에 대한 판정기준 적합여부에 대해 참여자 간 관심과 열띤 토론이 있었다.
행복청은 그동안 공동주택 하자 최소화를 위해 생활권별 현장 협의체 회의를 통한 하자정보 공유와 하자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하자의 원천 방지를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해 왔다.
그 결과, 입주자 사전점검 시 지적되는 세대당 하자건수가 2015년 이후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 정보공유 등을 통해 하자 없는 아파트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행복청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품도시에 걸맞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특화설계에서부터 준공 시까지 일관되게 하자 없는 공동주택이 건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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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권 의원 “세종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실태”지적
윤형권 의원 “세종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실태”지적
세종특별자치시시의회(의장 고준일) 윤형권 의원은 14일 열린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세종시 관내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윤형권 세종시의회 의원
윤 의원은 축구장, 야구장 등 세종시 체육시설 현황과 관리 주체에 대해서 질문하면서 “올 여름 폭우로 인하여 세종시 연서면 월하리에 위치한 세종 1 야구장이 침수되어 인공잔디 등 보수가 필요하지만 3개월 이상이 지난 지금도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면서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또한, 해당 야구장의 인공잔디가 이용할 수 없을 정도로 파헤쳐진 인조잔디가 쌓여 있고, 그 사이를 어린 학생들이 위험천만하게 야구장을 이용하는 장면들을 제시하면서 “내년 본예산으로 처리할 사항이 아니라 예비비라도 사용하여 시급히 처리되어야 할 문제”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체육시설 관리주체간 불명확한 사무분장, 행사 위주로 치우쳐진 이용 실태, 요금 징수 체계 문제 등을 지적하면서 관리 운영의 부실에 대한 피해가 우리 세종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함께, “세종시의 경우 축구장 1개, 야구장 1개씩 동떨어진 장소에 지어지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천안축구센터처럼 경기장을 집적화 시켜야 체육시설 인프라가 구축되고, 대규모 대회도 유치할 수 있다”면서 “체육 시설 설치에 관한 심의 위원회를 구성하고,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플랜을 구축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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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8명 위촉
문체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8명 위촉
-강홍구, 김기봉, 김혁수, 나종영, 송형종, 유인택, 이승정, 최창주 임명-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1월 13일(월), 임기 2년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8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에 선임된 위원들은 비상임이며, 임기는 ´17년 11월 13일부터 19년 11월 12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신임 위원들은 ▲ 강홍구 미술가, ▲ 김기봉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상임이사, ▲ 김혁수 전국지역문화재단협의회 회장, ▲나종영 조태일시인기념사업회 부이사장, ▲ 송형종 서울연극협회 회장, ▲ 유인택 동양예술극장 대표, ▲ 이승정 한국예총 부회장, ▲ 최창주 한국전통공연예술학회 부회장 등 총 8명이다.
현재 임기가 남아있는 정의숙 위원(성균관대 무용학과 교수)을 포함하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은 총 9명이다.
이번 위원 위촉은 지난 8월 문화예술 분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추천위원회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추천한 후보자 중에서 문체부 장관이 선임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이는 문학, 공연, 미술, 전통예술, 지역문화 등에서의 전문성과 경험을 균형 있게 고려한 결과이다. 한편, 문체부는 이번 신규 위촉에서 빠진 음악 분야의 위원과 보완이 필요한 문화일반 분야 위원을 추가로 위촉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예술위원회 위원들에게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의견을 듣고 조속히 위원장을 위촉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화예술 현장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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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경대 의원, 경로당·마을회관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 촉구
세종시의회 이경대 의원,
경로당·마을회관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 촉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이경대 의원은 14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노인 공동이용시설에 대한 책임보험 가입 촉구와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의 조치원역 경유”에 대하여 주장하였다.
▲ 이경대 세종시의회 의원
이 의원은 “겨울철 재난에 취약한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대해 안전점검이 이뤄지고 있지만 소방뿐만 아니라 건축, 토목, 전기 등 총 4개 분야에 대한 시설물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현재 우리시 주민공동이용시설은 509개소로 이 중 88개소만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사고 발생 시 안전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 의원은 “시 소유의 경로당과 마을회관은 공제회에 가입시키고 그 이 외의 370개소는 화재뿐만 아니라 낙상 등의 안전사고에도 대비 할 수 있도록 책임보험에 가입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우리 시 전체 인구 중 9.7%를 차지하는 노인 분들이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수시 방문 점검과 관리 감독이 절실하다.라고 거듭 주장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 시행 후 수도권 광역전철 1호선을 천안에서 수요비례를 통해 교차적으로 조치원까지 연장 운행 할 수 있는 방안을 국토부 등에 건의 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교육행정과 관련해서는 학교 운동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청에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선수 수급 문제 해결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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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상징성 강화 및 공교육 신뢰성 회복 대책 마련 강조
도시 상징성 강화 및 공교육 신뢰성 회복 대책 마련 강조
임상전 의원, 제46회 정례회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임상전 의원은 14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 ▲ 세종시 도시 상징성 강화 방안 ▲ 대평 지하차도 방음터널 및 보도육교 관련 논란 ▲ 자유학기제의 실효성 ▲ 공교육 신뢰성 회복 대책에 대해 집중 질문했다.
▲ 임상전 세종시의회 의원
임상전 의원은 현재 세종시의 획일화된 가로등과 건물 등을 지적하며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사례와 같이 다양성과 상징성을 갖춘 도시 조형물의 필요성을 역설하였고, 세종시민의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시민의 노래 등 상징물에 대한 적극 홍보를 제안했다.
또한, 금남면과 3생활권을 가로막는 대평지하차도 방음터널의 부작용 해소를 위해 추진되던 보행육교 설치가 부당한 이유로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세종시청은 시민의 편에서 행복청과 LH와 협상할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임상전 의원은 자유학기제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세종시를 명품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높은 학업 중단율과 주변 도시에 비해 낮은 학력수준, 증가하는 교원의 비윤리적 행태 등을 개선하여 세종시 공교육에 대한 신뢰성 회복이 시급함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대책 마련을 교육청에 주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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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맞는 의류 “Size Korea 마크”로 확인 한다.
내 몸에 맞는 의류 “Size Korea 마크”로 확인 한다.
- 『한국인 인체표준정보 운영요령』개정 및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정동희)은 한국인 인체표준정보를 적용해 제품을 생산한 경우에는 해당 제품에 사이즈 코리아(Size Korea) 문장을 표시하거나 광고 할 수 있도록 『한국인 인체표준정보 운영요령(이하 `요령´)』에 근거를 마련해 11.15.(수) 개정고시 했다.
Size Korea는 한국인이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개발, 생활공간 디자인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체표준정보를 측정․조사하여 제공하는 사업이다.
< 요령 개정 개요 >
◇ (요령명)『한국인 인체표준정보 운영요령』일부개정 고시
◇ (고시번호/고시일) 산업통상자원부 개정고시 제2017-161호/ 2017.11.15.
◇ (주요내용) ① 인체표준정보 이용범위 확대(제11조 제1항)
․(개정전) 인체표준정보를 이용하고자 하는 자의 신청 → (개정후) 인체표준정보 이용․공개 또는 이용하였음을 표시․광고 하고 자 하는 자의 신청
② 인체표준정보를 이용한 제품 등의 표시․광고에 대한 협의 신설(제11조 제3항)
․(신설) 신청자 또는 신청기관은 인체표준정보 이용을 제품에 표시․광고 할 경우 그 방법․기간․내용 및 관리에 대하여 국가기술표준원장과 협의
그 동안 의류, 가구, 자동차, 헬스캐어 등 많은 산업분야에서 한국인 인체표준정보를 활용하여 왔으나, 기업들은 제품에 한국인의 인체표준정보를 활용해 만든 제품임을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하거나 광고하는 규정이 없어, 한국인 인체치수 등을 적용한 제품임을 알리지 못했다.
이에 국가기술표준원은 관련 규정을 고쳐 누구나 한국인 인체표준정보를 적용하여 만든 제품은 국가기술표준원에 신청하여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사이즈 코리아(Size Korea) 문장, 적용내용 등을 표시하거나 광고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마련했다.
또한 국가기술표준원은 기업 마케팅에 사이즈 코리아(Size Korea) 정보의 활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분석․보완하고, 과도한 표시․홍보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지침”을 만들기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관련 설명회를 11.20.(월) 15:00에 한국디자인진흥원(경기 성남)에서 개최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사이즈 코리아(Size Korea) 정보를 기업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업 스스로는 한국인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는 자신에 맞는 제품을 쉽게 확인해 구매․사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더욱 높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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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권 겨울철 제설대책 준비 완료
행복도시권 겨울철 제설대책 준비 완료
행복도시권 도로, 제설대책반 운영 시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동절기 대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권 도로 총 288.69㎞에 대한 제설대책 수립을 완료하고 15일(수)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동절기 대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권 도로 총 288.69㎞에 대한 제설대책 수립을 완료하고 15일(수)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행복청)
행복청은 동절기 이상기후 및 기상특보에 따른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제설구간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였고,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제설구간 ▲제설장비 준비현황 ▲제설자재 구비현황 ▲취약구간 선정 등을 협의(제설차량 50대, 염화칼슘 2,178톤, 소금 15,640톤, 모래 2,573㎥ )했다.
행복도시권 제설작업에는 총 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행복청이 중심적인 역할(컨트롤 타워)을 수행하고, 기관 간에 긴밀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효율적인 제설작업이 진행되도록 하고 있다.
[9개 기관: 행복청, 국토부 논산국토관리사무소, 대전시, 세종시, 충북도, 유성구, 청주시, 공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제설작업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통해 강설시 행복도시권 모든 제설담당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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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수능시험장 8곳 확정, 수험생 2,351명
세종시교육청, 수능시험장 8곳 확정, 수험생 2,351명
응시자 1,771명으로 지난해 대비 580명(32.7%) 늘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장 8곳을 확정하고 시험 하루 전날인 오는 15일(수) 오전 10시 수험생 예비소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수능시험 현장 모습
올해 수능 응시자는 총 2,351명으로 지난해보다 580명(32.7%)이 늘었다.
수험생들은 오는 16일(목) 시험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1교시 시험영역을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도 이 시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를 받고 수험생 유의사항을 들은 후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기실로 이동해야 한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오후 4시 32분까지 수학, 영어, 한국사·탐구 영역 순으로 진행되며, 5교시 시험영역인 제2외국어·한문을 선택한 수험생은 오후 5시 40분까지 응시한다.
예비소집은 15일(수) 오전 10시에 수험생이 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진행되며,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에서 수험생 유의사항을 전달받고, 수험표에 기재돼 있는 선택 영역과 과목이 원서접수 때 자신이 선택한 내용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한편 수능 성적통지서는 12월 6일 수험생에게 개별 전달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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