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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을 바람개비학교” 세종시의회 견학
“첫마을 바람개비학교” 세종시의회 견학
첫마을 바람개비학교 학생 및 학부모 26명이 11월 20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를 방문하여 시설 견학 및 체험 행사를 가졌다.
▲ “첫마을 바람개비학교” 세종시의회 견학 (사진-세종시의회)
첫마을 바람개비학교는 한솔동, 새롬동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방문 등 각종 체험학습을 주민 스스로 기획ㆍ운영하는 마을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견학은 “우리 도시의 운영 시스템 체험”이란 주제로 시청, 교육청 견학과 함께 실시되어 참가 학생들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프로그램은 고준일 의장을 비롯한 안찬영, 윤형권 의원의 환영인사와 대화의 시간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진행된 전자회의 체험 및 퀴즈풀기는 참가 학생들의 열띤 참여와 흥미를 유발하였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들이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을 배우고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17회 68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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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3일간의 사랑의 온도탑 온도 올리기 시작되었다
세종시 73일간의 사랑의 온도탑 온도 올리기 시작되었다
-희망2018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2018사랑나눔캠페인이 열리기 전 집무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는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영섭 회장과 이춘희 세종시장이 대형 사랑의열매를 들고 포즈를...[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선물한 목각 사랑의 열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세종시장이 나눔으로 더 행복한 우리가족을 위해 착한가정 캠페인 약정서에 사인을 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 오후 세종시청 정문 광장에서 고준일 세종시의회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이원재 행복청장, 기부자 및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18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73일간의 “사랑의 온도탑” 온도를 올리기 위한 일정을 시작하였다.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린 20일 2018사랑나눔캠페인행사에 참석한 (좌부터) 김철문 세종경찰서장, 최교진 교육감, 홍영섭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세종시의장, 이원재 행복청장이 기부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행사는 세종시사회공동복지회(회장 홍영섭)이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행사전 집무실에서 목각 사랑의 열매를 전달하는 것으로 축하공연(공연팀 및 죽림어린이집 합창단), 개식선언, 내빈소개, 기관장 인사말씀, 홍 회장의 출범선포 후 일미농산 오영철 회장을 비롯한 기부자들의 성금기탁과 온도탑 제막, 100도 시연 후 기념촬영을 끝으로 사랑의 온도탑 올리기 73일간의 여정에 돌입하였다.
세종시는 지난해 목표달성액을 123.5% 달성하고 사랑의 온도를 123.5도나 높인 바 있으며 이는 출범 5년밖에 안되는 신생도시로 세종시민 모두의 각별한 사랑의 마음이 온도를 올린 결과로 전국 3번째 높은 온도를 기록하였다.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린 이날 현장에서는 지역 향토기업인 일미농산(회장 오영철)이 5천만원, 흥덕산업(대표 김윤희)가 3천9백만원, 정피부비뇨기과(원장 정찬의)가 2천만원을 기부하여 사랑의 온도탑을 시작부터 뜨겁게 달구었다.
2018사랑나눔캠페인 세종시 제1호 기부자인 일미농산 오영철 회장이 성금으로 5천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사랑의 나눔 캠페인 1호 기부자이자 세종시 아너소사이어티인 일미농산 오영철 회장이....[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이날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부터 내년 1월31일까지의 목표액을 지난해 보다 2천1백만원 상승한 10억7천1백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작년 123.5%의 초과달성을 넘는 온도를 희망하였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세종시민 복지기준, 복지서비스, 소득, 일자리, 주거, 건강, 교육6대 영역별 최저기준을 보장하고 적정기준까지 영위할 수 있도록 세종시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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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찾아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기면 찾아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훈·김충회)는 24일까지 연기면사무소,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용소방대, 바르게살기위원회, 세종시보건소 방문보건팀 등이 참여하는`연기면 찾아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운영한다.
▲ 연기면 소화기 교육(사진-세종시청)
▲ 연기면 심폐소생 실습(사진-세종시청)
▲ 연기면 복지정책 홍보(사진-세종시청)
`찾아가는 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어르신들을 배려하여 각 마을별 경로당을 방문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불편사항 수렴 ▲복지제도 안내와 복지상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심폐소생술 실습 ▲소화기 사용법 교육 ▲이‧미용 봉사 ▲건강상담 등 각각의 역할을 분담하고, 세종시사회복지협의체 푸드뱅크에서는 밑반찬 등을 후원받아 경로당에 제공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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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김덕수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일렉트릭 사물놀이 공연으로 마무리
세종시문화재단, <김덕수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일렉트릭 사물놀이 공연으로 마무리
22일(수) 오전 9시부터 예스24 예매(무료예약) 진행
세종시 방문하는 주한외교사절단도 관람 예정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진행하는 `김덕수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마무리 공연(4회차)이 내달 6일(수)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일렉트릭 사물놀이>로 펼쳐진다.
`일렉트릭 사물놀이´는 전통과 현대의 단절, 현재와 미래의 소통을 끊임없이 고민해오던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 예인이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도한 새로운 장르로, 이날 공연에서는 블루스, 소울, 록음악이 신명나는 사물놀이와 만나 새로운 사운드와 에너지를 6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세종시에 기반을 둔 이텍산업㈜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22일(수) 오전 9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1인 최대 4매)가능하며, 전석 무료(예매수수료 1천원)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공연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5주년을 계기로 세종시를 방문하는 주한외교사절단도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세종시문화재단이 문화메세나로 추진하고 있는 `2017 여민락콘서트´는 금난새 지휘자와 김덕수 예인이 함께하였으며, 2018년 시즌 1은 1월부터 팝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로 새롭게 세종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했다.
공연 관련 문의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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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의원 선구거획정을 위한 선거구획정위원회 본격 가동
세종시의회의원 선구거획정을 위한 선거구획정위원회 본격 가동
-20일 위촉장 수여하고 위원장 선출하며 본격 가동한 세종시선거구획정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 오전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세종시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세종시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0일 이춘희 세종시장 주제로 시청 집현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열린 세종시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는 위원위촉식과 위원장이 비공개로 선출 되었고 세종시 선거구획정에 대한 향후 일정을 협의 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특히 앞으로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시의회의원 지역선거구에 대해 인구·면적·구역·교통 그 밖의 조건을 고려한 선거구를 획정하게되며, 시의회의원 지역선거구의 명칭과 관할구역은 「공직선거법」제26조 및 같은 법 별표 2에도 불구하고 오늘 개최된 시의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정하는 바에 따라 시조례로 정하게 된다.
단 세종시의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역선거구를 획정하는 경우 하나의 읍·면·동의 일부를 분할하여 다른 시의회의원 지역선거구에는 속하게 할 수 없다.
특히 이해찬 국회의원이 발의한 행복도시특별법에는 세종시 지역선거구 19개와 비례 3석을 담은 세종시의회의원 22명을 담고 있으며, 심상정 의원은 지역구 15개와 비례7석을 담은 의회의원 21명을, 또한 국민의 당 오세정 의원은 세종시 지역구 15개와 비례 5석 등 세종시의회의원 20석을 주장하고 있어서 갈길 바쁜 세종시의 발목을 잡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곳곳에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연기군 시절 인구에 비해 거의 폭발적으로 늘어난 인구 28만 명의 세종시의회의원 지역구획정은 이해찬 의원이 발의한 19개 지역구, 3석의 비례대표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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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한 학교 밖 배움터 활동 공유
지역과 함께 한 학교 밖 배움터 활동 공유
세종시교육청, 동네방네프로젝트 다모임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9일(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학생·길잡이교사·교육청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밖 프로젝트형 학생자치동아리인 「동네방네프로젝트 다모임」을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9일(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학생·길잡이교사·교육청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밖 프로젝트형 학생자치동아리인 「동네방네프로젝트 다모임」을 개최했다. 19일(일) 진행한 행사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동네방네프로젝트 다모임은 열린 대화를 통해 집단지성을 창출해나가는 월드카페식 대화방식으로 운영했으며, 2017 동네방네프로젝트 9개팀 활동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2018년 운영 방향을 학생들 스스로 모색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올해 2차례의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9개의 프로젝트를 발의, ▲요리세끼(요리) ▲동네방네에 날리자(드론) ▲도란도란(뮤지컬) ▲카쓰아쓰(웹툰) ▲역사탐방 ▲반려견봉사 ▲희소식(영상제작 및 세종시 홍보) ▲공예 ▲마술팀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활용하는 무학년제로 기획·운영했다.
학교혁신과 신명희 과장은 “올해 무학년제로 처음 시도한 동네방네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 팀장협의회, 중간성장발표회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왔다”면서, “앞으로도 학생이 스스로 기획·운영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중심 교육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제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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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세종의 미래교육을 논하다!
2030년 세종의 미래교육을 논하다!
세종시교육청, 29일(수) 제2회 세종교육정책포럼 개최 추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세종교육가족과 함께하는 2017년 제2회 세종교육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2회 세종교육정책포럼 개최 포스터(세종시교육청)
이번 포럼은 「세종 교육 5년 진단과 미래교육 발전 방향 탐색」이라는 주제로 29일(수) 오후 2시부터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세종교육에 관심있는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세종 미래교육을 화두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온빛초 6학년 최예지 학생이 `내가 다니고 싶은 학교´라는 주제로 세종교육의 현재이자 미래 주인공인 최예지 학생이 꿈꾸는 세종 미래교육에 대한 발표로 막을 열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우리나라 미래교육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통하여`한 아이 한 아이의 온전한 성장 ´을 위해서 추구해야 할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후 순서는 세종시교육청 이주희 서기관이 `세종교육의 현황과 미래교육 발전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이에 대해 5명의 토론자(학부모·교사·교감·시민·전문직)가 지정토론을 하게 된다.
지정토론 종료 후 마지막 순서로 방청석의 참가자와 토론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열띤 종합토론을 하고 포럼을 마치게 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결국 교육의 목적은 `한 아이 한 아이´를 위한 교육이어야 한다.”라며, “제2회 세종교육정책포럼을 통해 세종교육가족이 한데 모여 한 아이 한 아이의 온전한 성장을 위한 열띤 참여와 좋은 의견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제2회 세종교육정책포럼은 세종교육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전자메일 dew9644@korea.kr로 24일(금)까지 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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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과 자유학기제의 만남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과 자유학기제의 만남
세종시교육청, 중학교 3학년 학생 대상 학생맞춤형 진로전공탐구반 12월에 개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지던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중학교 3학년 학생까지 확대하여 「중학교 3학년 대상 학생맞춤형 진로전공탐구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청사전경
중학교의 2학기 2차 고사가 끝나는 시점에 맞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1학년 때 경험했던 자유학기 이후 지속가능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자유학기제 주제선택 활동의 연장선에서 교과와 연계된 자신의 진로를 심화·탐색할 수 있게 된다.
4개의 거점학교(고운중, 새뜸중, 아름중, 조치원중)를 중심으로 23개 모든 중학교가 참여하는 공동교육과정으로 ▲인문(어문)학 ▲사회과학 ▲예․체능 ▲자연과학(공학) ▲생활과학의 5개 분야로 나누어 운영하며, 세부과정은 「신명나는 토론교실」, 「과제탐구와 보고서 작성법」, 「피지컬 컴퓨팅(햄스터로봇)을 활용한 SW코딩」, 「항공승무원의 진로탐색과 체험」, 「초단편 영화제작」 등 48개의 진로전공탐구 강좌가 개설되어 약 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12월 2일(토)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에 거점학교 교실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의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교 교육과정에서 개설되기 힘든 심화과목, 예체능 실기 전공 교과, 전문 교과를 수강할 수 있도록 인근 대학과 국책연구단지 등의 우수한 인력풀을 활용한 진로전공연구 강좌들이 개설되며 학습자 중심의 프로젝트형 수업을 통해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게 된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창의적체험활동 진로프로그램으로 운영되므로 학생들의 활동사항은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체험활동 진로활동란에 기록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고등학교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성공에 이어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3 학생들에게 제공하는「중학교 3학년 대상 학생맞춤형 진로전공탐구반」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연결시켜 학생의 성장을 유기적으로 지원하여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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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원수산 `파랑새유아숲체험원` 본격 가동
행복도시, 원수산 `파랑새유아숲체험원` 본격 가동
내달 1일까지 내년도 참여기관 모집, 20개 기관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첫 유아숲체험원인 원수산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이 시범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파랑새유아숲체험원 활동 사진 (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내년도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에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가능하며, 대상은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이면 신청 가능하다.
참여기관 선정은 12월 8일 공개추첨을 통해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된 기관은 매주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은 지난 9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총 4500여 명의 유아들에게 도심 속에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전문가 특별팀(태스크포스팀) 회의 등을 수차례 거쳤으며, 앞으로 시설 및 운영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여 2018년 3월부터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앞으로 행복도시 세종시의 더 많은 유아들에게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 인근(2017년 12월), 무궁화공원(2018년 8월))과 괴화산( 2019년 3월 조성 완료)에 유아숲체험원을 연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속적인 전문가 특별팀 회의 및 학부모․유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유아숲체험원으로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진흥원에서는 내년에 추가로 운영할 `전월산 유아숲체험원´의 조성 완료시점을 고려해 체험형과 가족형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많은 유아들에게 숲체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했다.
<파랑새유아숲체험원 운영 프로그램>
월
주 제
주 차 별 프 로 그 램
3
숲 교실 만남
1
숲 속 친구들과 인사하기
·숲 산책하기, 안전규칙 만들어 보기
2
숲 속 교실 만들기
·자연물과 인공물 구별하기
3
숲길 탐험하기
·나무 이름 알아보기
4
습지 살펴보기
·개구리 알, 도롱뇽 알 찾아보기
4
봄숲의
친구 만나기
1
봄꽃 느껴보기
·봄꽃 향기 맡아보기
2
봄을 좋아하는 곤충
·곤충 알 찾아보기,·나비 찾아보기
3
물가에 사는 식물
·습지식물 살펴보기
4
물가에 사는 동물
·올챙이 관찰하기
5
나무와 나뭇잎
1
꽃과 나무
·화관 만들어 써보기, 나이테 이야기
2
여러 가지 나뭇잎
·다양한 나뭇잎모양 찾기
3
벚나무 잎과 개미
·개미집 살펴보기
4
나무 올라가보기
·밧줄에서 균형 잡기, 밧줄타고 이동하기
6
곤충
1
거미 살펴보기
·거미줄 치기,·거미 되어보기
2
곤충 눈으로 바라보기
·곤충 확대경 체험하기
3
꼭꼭 숨어라(보호색)
·풀밭에 곤충 찾아보기
4
곤충 이야기
·곤충 알 찾아보기
7
여름 숲과 물
1
땅속 흙 관찰
·흙 색깔 비교,·흙속에 사는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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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테크밸리 내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추진
행복청, 세종테크밸리 내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추진
전문 컨설팅 기관 통해 2018년 초 산자부에 지정 신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테크밸리 내 외국계 연구소 및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외국인 투자지역(이하 외투지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행보청 청사 전경
`외투지역´은 산업통상자원부가「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라 외국투자기업에게 차별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역으로, 전국적으로 80여 개의 개별형과 24개의 단지형이 지정되어 있다.
`외투지역´으로 지정되면 산업용지 50년간 무상임대, 법인세 7년 감면, 관세 5년 감면, 취득세 등 지방세 15년 감면, 고용훈련보조금 지급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어, 외국계기업 유치를 위한 필수 제도이다.
행복청은 그동안 `외투지역´ 지정을 위해 지난 2년 간 전 세계 3개 주요 연구소 및 5개 외국계기업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거나 투자의향서(LOI)를 접수해 가며 수요를 발굴해 왔다.
연구소로는 아일랜드 틴들연구소, 미국 코넬대 뇌과학연구소, 오스트리아 도플러 연구소가, 첨단 기업으로는 싱가폴 2개사, 중국 2개사, 이스라엘 1개사가 포함되어 있다.
행복청은 실질적인 사업 타당성 검토를 통한 구체적인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해당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기관인 `삼정KPMG´를 컨설팅 회사로 선정해 20일(월) 계약을 체결하였다.
`삼정KPMG´는 지난 3년 간 부여, 이천, 원주 등에서 진행한 외국인투자유치 주간사로 활동했으며, 외국계 기업의 국내유치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 회계법인이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용역을 통해 내년 상반기 내에 그동안 발굴한 외국투자 프로젝트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첨단 외국계 기업 및 연구소 유치를 통해 세종테크밸리에 또 하나의 성장동력을 확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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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대응 교육 및 도상훈련
재난 대응 교육 및 도상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7일 청사 내 회의실과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보건, 소방,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교육 및 도상 훈련을 진행했다.
▲ 재난 대응 교육 및 도상훈련(사진-세종시청)
이번 훈련은 지진 등 재난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환자 중등도 분류 및 응급처치, 사상자 이송병원 선정 등 역할수행 훈련과 닥터헬기 출동 요청자 교육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최근 발생한 포항 지진 등 재난상황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모든 국민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의료지원팀의 역할 숙지 및 협업체계 강화와 응급의료 종사자의 대응 능력이 향상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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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김장쓰레기 특별수거
세종시 김장쓰레기 특별수거
12월 20일까지, 김장쓰레기 배출스티커 제작‧배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김장철을 맞아 다량으로 배출되는 김장쓰레기 처리를 위해 12월 20일까지`김장쓰레기 분리배출 특별수거´기간을 운영한다.
김장쓰레기가 소량 발생하는 경우 기존의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으로 처리하고, 다량으로 발생하는 김장쓰레기는 이물질과 물기를 최대한 제거 후 종량제봉투(50ℓ, 100ℓ)에 담아`김장쓰레기 배출스티커´를 부착하여 배출하면 음식물쓰레기로 분류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김장쓰레기 배출스티커 3만매를 제작하여, 봉투판매소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무상으로 배포하도록 했다.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특별 수거 전담반 운영으로 김장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며“시민들도 김장 쓰레기 배출방법 및 시간(저녁 8시~다음날 새벽 4시)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배출스티커는 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부착해도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도시청결과(044-300-4273~5)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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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생활속 친환경 실천`생활EM´교육
농업기술센터, 생활속 친환경 실천`생활EM´교육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매주 월요일) 도시민들의 친환경 실천을 위한`생활EM 교육´을 진행한다.
EM 미생물이란 유용미생물군(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 유산균, 효모, 고초균, 광합성균 등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배양한 것으로 항산화 작용 및 악취제거, 부패억제, 수질개선 등의 효과가 있으며, 거실 및 방청소, 세탁, 생활원예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시는 그동안 농작물 재배를 위한 EM과 축산농가를 위한 유산균, 효모균 등을 배양 공급해 왔으며, 앞으로는 도시민을 위한 생활EM을 배양하여 시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피옥자 친환경축산담당은“시민들이 EM발효액에 대해 제대로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EM 교육을 마련했다”며“EM발효액이 널리 보급돼 생활환경이 쾌적해지고 수질이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EM 교육 신청 및 문의는 세종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친환경축산담당(044-300-27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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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대표기업 한화첨단소재, SK바이오텍, 한국콜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일자리 채용설명회
세종지역 대표기업 한화첨단소재, SK바이오텍, 한국콜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일자리 채용설명회
- 23일 여민실서, 지역 대표기업 4개사와 시설관리공단 참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해 9월2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34명 모집의 세종특별자치시 채용박람회에 3천명 이상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3일 청사 내 여민실에서`세종 양질의 일자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역 대표기업인 한화첨단소재, SK바이오텍, 한국콜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 4개사와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의 인사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신규 채용 계획 등을 설명하고,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운영한다.
또,`2018년 달라지는 채용 환경과 준비 방법´이라는 주제로 전문가의 특강이 진행되며, 블라인드 채용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등 새로 도입되는 채용 전형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안유상 투자유치과장은“지역인재 채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시에서 선제적으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채용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지역 내 취업준비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정부의`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에 발맞춰 지역인재 채용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고려대와 홍익대, 하이텍고 등 지역 학생들에게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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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길고 복잡한 도로명 주소 쉽고 짧게 바뀐다.
세종시, 길고 복잡한 도로명 주소 쉽고 짧게 바뀐다.
- 조치원읍 이화2로 등 5개 도로구간, 12월 4일까지 의견수렴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2월 4일까지 새롭게 부여한 종속구간 도로명에 대해 관계기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달 10일부터 23일까지 세종시청 로비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그동안 막다른 길이나 도로와 도로를 잇는 종속구간의 경우 별도의 도로명 없이 주변 도로명과 가지번호를 이용하여 길 찾기가 복잡하고 주소가 길어지는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이 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 17개 종속구간에 새로운 도로명을 부여했으며, 조치원읍 이화2로 등 5개 종속구간에 신규 도로명을 추가로 부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신규 도로명이 부여될 ▲조치원읍 신흥리 286m는 배 주산지 지역특성을 반영한 일련번호를 활용 “이화2로” 도로명이 부여될 예정이고 ▲연기면 늘왕리 582m는 자연마을 문암을 반영한 “문암길”, ▲장군면 산학리 478m는 인근 교량 산봉교를 반영하여 “산봉길”로 신규 도로명이 부여될 예정이다.
이밖에 부강면 부강리 1251-4~부강면 부강리1246-4 377m는 1안으로 금강 인근에 위치하여 지역적 특성 반영 및 일련번호를 활용한 “금강1길”, 2안으로 지역적 특색(예식장) 및 일련번호를 활용한 “원앙1길”, 3안으로 자연마을명칭(구들기) 반영 및 일련번호를 활용한 “구들기1길”이 검토중이며 인근 부강리778-8 251m도 현재 “금강2길”, 원앙2길, 구들기2길이 주민들에 의해 명칭이 제안되어서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새롭게 부여하는 도로명을 시보 및 시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고 관계기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종속구간에 새 도로명을 부여하면 주소변경에 따른 일시적 불편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길 찾기가 쉬워지고 주소도 간소화 된다”며“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타 지자체보다 선도적으로 종속구간에 대해 새로운 도로명을 부여하고 있는 만큼 주소사용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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