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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딸기연구회 박헌양 회장 대통령 표창
세종시 딸기연구회 박헌양 회장 대통령 표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딸기연구회 박헌양(59) 회장이 22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2017년 농촌진흥청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신기술 확산 추진 유공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박 헌양 딸기연기회 회장
박 회장은 삼각베드와 제자리포트 육묘, 무(無) 고정핀 삽목 육묘기술 등 딸기 재배 신기술 개발과 지역 확산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소비자 신뢰구축을 위한 딸기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추진으로 지역딸기의 품질과 안전성을 향상시켰으며, 공동선별작업장 설치를 통한 유통시장의 다양화, 딸기 등급 및 균일화 등 유통개선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1977년부터 딸기 재배를 시작한 박 회장은 40여년 동안 다양한 신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100여명의 딸기 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강의 및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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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종합 농수산물유통시설로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이다.
세종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종합 농수산물유통시설로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이다.
-기존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추가로 수산센터, 광역직거레센터, 농산물가공장 등을 배치할 계획-
세종지역 언론의 11월 17일자 `세종시 4생활권 농수산물도매시장무산, 용도변경 착수´ 보도에 대해 세종시가 종합 농수산물유통시설로 기능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해명 하고 나섰다.
세종지역 모언론의 17일자 기사에 따르면 세종시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2006년 수립된 행복도시 개발계획에 4생활권에 4만 170㎡규모로 반영되었고 이에 행복청이 올 상반기까지 도매시장 건립을 추진하였으나, 세종시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또한 세종시가 로컬푸드 사업을 위해 `농수산물 도매시장´ 예정지의 1/4를 공공급식센터로 활용, 이로써 농수산물 도매시장 도입은 사실상 무산 수순에 돌입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세종시는 정부의 신규 공영농수산물 도매시장 지원사업이 종료되고, 인근 도매시장의 경영상 어려움을 교훈 삼아 단순 농수산물 도매시장 기능을 넘어 행복도시 위상에 맞는 유통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행복청과 협의 중이며 행복청과 LH도 공감하여 종합 농수산물유통시설*로 기능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 이 유통시설에는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비롯하여 수산센터, 광역직거레센터, 농산물가공장 등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종시는 내년부터 전국 최초로 초중고교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공공급식식재료지원센터(이하 급식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급식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 일부(10,000㎡)에 조성할 방침이고 나머지 부지(30,298㎡)에는 기존 도매시장 기능보다 발전된 종합 농수산물 유통시설(농수산물 도매, 수산센터, 광역직거레센터, 농산물가공장 등)을 건립하기 위해 행복청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시설은 많은 사업비가 소요돼 충분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으로, 향후 전문가 및 세종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세종시와 행복청이 함께 결정할 계획임을 분명히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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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공시설 인수 특위「시민참여단」 활동 가져
세종시의회 공공시설 인수 특위「시민참여단」 활동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안찬영)는 지난 11월 20일 특별위원회 위원, 시민참여단, 집행부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3-2생활권 보람동의 도로 및 교통, 공원시설을 점검하였다.
▲ 공공시설물 인수 점검 특별위원회 시민참여단 활동 (사진-세종시의회)
이번 활동은 11월 7일 발대식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현장 활동으로 3개조로 나누어 1조는 시청대로, 한누리대로 등 도로 및 교통시설을, 2조는 생활권 서쪽지역의 공원시설을, 3조는 생활권 동쪽지역의 공원시설을 도보로 이동하며 꼼꼼히 점검하였다.
안찬영 위원장은“평상시 보는 것과 다르게 시민참여단 활동을 하면서 관심 있게 확인하면 다양한 문제점이 보이게 된다.”고 하며“시민참여단이 발견한 문제점이 시정되고, 개선되어야 할 부분에 대한 의견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공공시설물 인수 점검 특별위원회 시민참여단 활동 (사진-세종시의회)
시민참여단 정민우 단장은 “처음 특별위원회 활동을 해보니 공공시설물에 미흡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았다”고 하며, “단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운 것도 사실이지만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하였다.
시민참여단 활동에 따른 점검사항은 집행부에 통보하여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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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완성을 위한 이춘희 세종시장의 광폭행보!
세종시 완성을 위한 이춘희 세종시장의 광폭행보!
-이춘희 세종시장 조정식 국토위원장, 백재현 예결특위원장, 이명수, 국회본관 방문-
21일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시종 충북지사 및 김관용 경북지사가 지난 1일 작성된 충청권시도지사 공동건의문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오후에 조정식(국토위원장), 백재현(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명수(국회의원 세종시법 개정)을 차례로 방문하고 이어 국회분원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리는 국회본관을 방문하는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조정식 국토위원장(가운데)과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김관용 경북지사가 티 타임을 갖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11월1일 열린 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충청권 시·도지사 공동건의문을 조정식 국토위원장과 백재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환담하는 자리를 통해 전달하였다.
이어 이시장은 국회분원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리는 국회본관을 방문하고 국회 운영위원회 개헌특위를 방문해서 충청권 시·도지사 공동건의문을 전달하고 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범 정부차원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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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가 고부가가치 창출 위한 6차산업 가공식품 품평회 개최
세종시 농가 고부가가치 창출 위한 6차산업 가공식품 품평회 개최
-삼색삼장, 퐁듀다과세트, 한과티세트, 과일식초, 과일쿠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기존 6차산업 인증제품에 트렌드를 입힌 대표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품평회를 21일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하였다.
세종시는 기존 농가에서 농산물만을 생산하던 1차산업을 탈피하고 농가가 고부가가치 제품을 가공(2차)하고, 나아가 향토 자원을 활용한 농장 체험프로그램 등 서비스업(3차)으로 확대하면 더 높은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다고 판단하고 이를 위한 일환으로 세종시6차산업가공식품품평회를 개최하였다.
6차산업 세종가공식품품평회에 참석한 이춘희 시장이 시식을 하고 맛평가를 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관공서 등의 회의에 적합한 다과세트를 개발하기 위한 이번「6차산업 인증 대표상품 품평회」를 통해 품평 결과를 반영한 대표상품(2호) 시제품 개발을 추진(~12월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품평회는 다른 지역에 비해 토지가격이 높아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 필요성이 높고,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이 밀집하여 회의 수요가 많은 세종시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다과세트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품평회는 세종시청 직원·민원인으로부터 구매·보관·디스플레이 등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식품 관련 파워블로거로부터 맛에 대해서도 검증을 받도록 함으로써 내실 있게 진행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종특별자치시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각 지역별로 6차산업화가 활성화되면서 제품의 차별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금년 추석명절을 겨냥하여 우리시 6차 인증을 받은 장류업체와 협업하여 개발한 제1호 대표상품 「3색3장」에 이어 제2호 「다과세트」를 개발한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두고 싶다. 앞으로도 우리시만의 특화형 상품이 개발되어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앞으로 품평회에서 제출된 의견을 참고하여 금년 말까지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2018년부터는 세종시에 위치한 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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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두둑한 주머니 사랑의 열매에 기부
문재인 대통령 두둑한 주머니 사랑의 열매에 기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 채시라 문 대통령에 사랑의 열매..-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배우 채시라와 개그맨 박수홍이 청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사랑의 열매 모금함에 금일봉을 기부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랑의열매가 20일 청와대를 방문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었다.
특히 이날은 18년 째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배우 채시라 씨와 개그맨 박수홍 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허동수 회장이 사랑의열매를 들고 청와대 여민관의 문재인 대통령을 방문하고 마침 집무실에서 업무 중이던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자들을 맞이했고 배우 채시라씨가 대통령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랑의열매를 증정 받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의 시작을 알리는 첫 기부자가 되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집무실 가운데 마련한 사랑의 열매 모금한에 `대통령 문재인` 이라고 씌여있는 금일봉을 넣으면서 "제가 주머니가 좀 두둑합니다" 라고 농담을 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은 11월 20일 오늘 오후 2시 부터 내년 1월 31일 까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며 3천 9백 94억원을 모금하는 것을 목표로 사랑의열매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빈곤, 질병, 소외 분야로 나눠져 빈곤한 가정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과 자립 지원, 주거환경 개선, 저소득층의 보건 의료와 심리치료 지원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문대통령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의 정신을 퍼뜨리는 가장 쉬운 방법이 사랑의 열매라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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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아카데미`지방분권 및 세종시의 역할´
정책아카데미`지방분권 및 세종시의 역할´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아름동복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2월 19일까지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서`지방분권과 세종시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정책아카데미를 진행한다.
▲ 2017년 정책아카데미“지방분권과 세종시의 역할”홍보물(출처-세종시청)
매주 화요일 오후 7시(12월 13일은 수요일 진행)에 진행되는 이번 정책아카데미는 지방분권과 관련, 시민들과 공무원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광재 前 강원도지사의 첫 강의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정재근 前 행자부차관, 정철 정철카피 대표, 김지윤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이춘희 시장은 “시대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는`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적 도시인`세종시의 역할´에 대하여 조금 더 깊이있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지방분권 아카데미를 계기로 지방분권의 새로운 모델로써 세종시가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분권아카데미 수강신청은 세종시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damoa.sejong.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세종시 평생교육진흥원(044-868-8551)로 연락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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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한민국균형발전박람회 참가
세종시, 대한민국균형발전박람회 참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한다.
▲ `대한민국 균형발전 1번지´ 세종시의 발전을 비상하는 모습으로 표현, 세련된 도시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화이트와 세종시 컬러(블루)를 포인트로 산뜻하게 연출하고 오픈된 구조로 관람객 유입을 유도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을 주제로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의 위상을 부각시키고, 균형발전시책인 청춘조치원프로젝트와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중 운영되는 세종시전시관은 청년 소통과 일자리 중심으로 꾸며진다.
특히, 청춘조치원 프로젝트와 로컬푸드 홍보존은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기초로 구성했으며, 전시관 운영도 지역 청년들이 주관하여 운영한다.
이춘희 시장은“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의 상징도시이자 지방분권을 견인하는 모범도시”라며“국가균형발전의 완성을 위해 세종시가 대한민국 행정수로로 헌법에 명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람회 기간인 23일 청사 내 여민실에서는 지역 주요 대표기업과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일자리박람회와 연계한 `2018 세종 양질의 일자리 채용설명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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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신개념 어린이놀이터 생긴다!
세종시에 신개념 어린이놀이터 생긴다!
-인지발달과 창의성 강조한 어린이가 행복한 놀이터 조성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는 아동친화도시를 지향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놀이공간을 조성을 위한 `신개념 어린이놀이터´ 사업을 착수한다고 21일(화) 밝혔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2018년 1개 시범사업지를 선정하여 행복도시형 “어린이가 행복한 놀이터”로 조성 추진하기 위해 지난 11월7일 어린이놀이시설 실무 특별팀(T/F) 구성하고 다음달 5일에 어린이놀이시설 실무 TF팀 1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18년 1~2월에 놀이시설 전문가 위촉 및 자문단을 구성하여 18년 3월~5월 사이에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내년말까지 공사 시행 및 준공을 한다는 계획이다.
1.원수산모험놀이터, 2.금강 수변공원전기놀이터 모노레일, 3.호수공원 인근 방울새 어린이공원 물놀이터
특히 행복도시는 출산율이 전국평균 1.17명보다 많은 1.82명이고 18세 미만 아동 인구비율 또한 25.5%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아동친화도시로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놀이공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원수산 `모험놀이터´, 호수공원 인근 `방울새 어린이공원 물놀이터´, 금강 수변공원 `전기놀이터´ 등의 다양한 어린이 놀이시설을 건립해 왔다.
우리나라 놀이시설은 `스틸기구형´의 1세대와 `종합놀이형´의 2세대를 거쳐, 2000년대 후반 이후에는 어린이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테마형´ 3세대 놀이터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행복청도 흐름에 발맞춰 정형화된 기존 어린이놀이터를 탈피한 어린이의 창의성과 모험심을 높일 수 있는 특색 있는 행복도시형 놀이시설(가칭 `꿈의 놀이터´)의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다라 행복청은 시설특화보다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관계기관과 함께 순천시 `기적의 놀이터´를 벤치마킹하고,놀이시설 전문가 편해문씨를 초청하여 학부모와 교육관계자를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행복도시 내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놀이터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특히, 놀이터전문가와 학부모 및 교사,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어린이가 행복한 놀이터´ 조성을 위해,행복청과 세종시 및 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어린이 놀이시설 실무 특별팀(T/F)´을 이달 초에 구성하였다.
앞으로 행복청은 “어린이 놀이시설 실무특별팀(T/F)”을 통해 `어린이놀이터 시범사업´을 끌고 나갈 어린이 놀이시설 전문가를 위촉하고,학부모와 교사, 어린이가 포함된 자문단을 구성하여 다양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고 공사 및 감리과정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린이놀이터 시범사업´은 후보지역 선정과 설계․공사 착공 등을 신속히 추진하여 2018년 하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며, 시범사업의 운영성과 등을 점검하여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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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전국주요도시와 세종시 2시간대 광역도로 구축한다
행복청 전국주요도시와 세종시 2시간대 광역도로 구축한다
-2025년까지 광역도로만 118㎞ 전체 개통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지원하는 `광역도로´ 구축사업을 2025년까지 광역교통개선대책(2차)´에 반영된 광역도로망 118km 전체를 개통할 예정이라고 21일(화) 밝혔다.
행복도시 광역도로 사업은 주요 나들목(IC) 간 연결을 통해 전국적 광역연결망을 구축하고 주변의 산업단지를 연계하는 한편, 광역비알티(BRT) 조성을 위한 대중교통중심 광역생활권의 기반을 조성하는 등 지역 간 상생발전을 제고하는 중점 사업이다.
행복청은 총 사업비 2조 7천억 원을 투입하여 전국 주요도시에서 행복도시로 2시간 내외에 접근이 가능토록 광역도로망 구축계획(18개 노선 118km)을 수립․추진하여 현재까지 67km(약 57%)를 완료하였으며, 2020년까지 90km(약 76%)를 개통하고, 2025년까지 `행복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2차)´에 반영된 광역도로망 118km 전체를 개통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에는 기존의 9개 계속사업 외에도, 신규사업인 천안과 경기남부권 교통 우회처리를 위한 `조치원우회도로(7.99km)´뿐만 아니라행복도시와 영남권 간 최단거리 확보를 위한 `회덕IC연결도로(0.8km)´의 설계에 착수하고, `오송~청주 2구간(1.0km)연결도로´를 착공하는 등 광역도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조치원 우회도로 위 치: 세종시 조치원읍 번암리 ~ 세종시 전동면 심중리 ㅇ규 모: L=7.99km, 4차로 신설 ㅇ 총사업비: 1,327억원(공사비 727억, 보상비 403억, 설계비 등 197억) * 2018년 예산(안): 1,268백만원(기본조사 설계비)
회덕IC 연결도로 ㅇ 위 치: 경부고속도로 회덕IC ~ 대전 갑천고속도로 ㅇ 규 모: L=0.8km, IC 신설 ㅇ 총사업비: 721억원(공사비 510억, 보상비 97억, 설계비 등 114억) - 국비와 지방비 매칭사업(50:50, 국비 360.5억, 지방비 360.5억) * 2018년 예산(안): 742백만원(기본조사 설계비)
아울러,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 국책사업과 행복도시 간의 연계성 검토 등 새로운 여건변화를 광역도로망에 반영하기 위해 `행복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3차 변경을 추진하여, 세종․충청․대전권 상생발전 및 국토균현발전을 위한 광역도로망을 지속적으로 개선․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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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일 공공미술프로젝트`니팅 브리지´개막식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20일 공공미술프로젝트`니팅 브리지´개막식 개최
7천여개의 꽃모양 수세미 작품 12월 2째주까지 아름 3교와 조치원역에서 전시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20일 아름 3교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 `니팅 브릿지´의 개막식을 개최했다.
▲ 2017 무지개다리사업 공공미술프로젝트`KNITTING BRIDGE` 전시 사진(사진-세종시문화재단)
▲ 아름3교(사진-세종시문화재단)
▲ 조치원역(사진-세종시문화재단)
이날 개막식에서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한 단체와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다양성이 미래다!´라는 선언과 함께 7,000여개의 꽃모양 수세미를 엮어 만든 작품이 공개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작품의 소재인 여러 색상의 꽃모양 수세미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세종시의 현재를 상징하며, 세종시의 문화다양성을 기원하는 세종시민 150여명, 12개 기관에서 참여하였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은 아름 3교와 조치원역(환승 통로) 두 곳에 설치되어 다음 달 2째주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교량과 역사 등의 장소에 전시되어 접근성과 공공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니팅 브리지´ 프로젝트는 2017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연결´의 의미를 가진 `뜨개질(KNITTING)´과 `다리(BRIDGE)´를 주제로 전시장소(신도심과 원도심)가 갖는 물리적 연결의 의미가 주민간의 정서적 연결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무지개다리사업 공공미술프로젝트는 올해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시켜나갈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팀(044-864-9727)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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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고의 밥 맛 소정면 배동필씨 농가 선정
세종시 최고의 밥 맛 소정면 배동필씨 농가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소정면 배동필(69)씨 농가가 지난 18일 도담동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열린`제2회 밥 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세종시 최고의 밥 맛 소정면 배동필씨 농가 선정 (사진-세종시청)
이날 대상을 수상한 배동필씨 농가는 소정면 소정리에서 4ha의 농지에 고품질 삼광벼 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한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농업·농촌발전 유공자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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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수능 당일날 세종시 평년보다 춥다
2018학년도 수능 당일날 세종시 평년보다 춥다
- 예비소집일(22일) 흐리고 약한 비, 밤부터 바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 낮겠음
- 수능당일(23일) 아침최저기온 -5~-2℃, 평년보다 2~4℃ 낮아 춥겠음
수능예비소집일인 22일에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으며.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충남북부를 시작으로 비가 오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또한 수능 당일인 23일에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고, 오후 한때 비 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며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내린 비나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이 예상되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 하길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하였다.
수능 다음날인 24일에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에 충남해안을 시작으로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다가 밤에 그치고 특히,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내륙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다.
기온은 22일(수) 오후에 비가 그친 후, 북서쪽 약 5km 상공에서 영하 25도 이하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으며 수능 당일인 23일(목)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4도, 낮 최고기온도 5~6도 낮아 춥겠고 특히, 23일(목)~24일(금)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 해야 한다.
※ 11월 22일(수)~24일(금) 주요도시 예상 최저/최고기온(단위: ℃)
예상
최저/최고기온
대전
세종
홍성
천안
보령
부여
금산
22일(수)
0/10
-2/11
2/11
-1/11
4/12
-1/11
-2/10
23일(목)
-2/7
-3/7
-3/7
-5/5
-1/7
-3/7
-5/6
24일(금)
0/7
-1/7
-2/7
-5/7
0/10
-2/10
-3/8
※ 11월 23일(목) 주요도시 예상 최저/최고기온과 평년값(단위: ℃, 1981~2010년)
구 분
대전
서산
천안
보령
부여
금산
예상기온
-2/7
-3/6
-5/5
-1/7
-3/7
-5/6
평년값
최저기온
0.7
0.3
-1.0
1.7
-0.7
-2.2
최고기온
12.3
11.2
10.9
12.0
-
“세계를 무대로 통상을 논하라!”
“세계를 무대로 통상을 논하라!”
-「2017 대학생 통상 정책 토론대회 및 잡 페어」개최 -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17. 11. 18(토) 16:00 서울 한국외국어대학교 오바마홀에서 열린「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주변 강국들의 원심력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국가경제력을 확대하여, 우리의 구심력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FTA를 넘어 4차 산업혁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미래의 새로운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신통상정책”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산업부]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통상정책토론대회 대상(산업부 장관상)인 임유정팀(임현기 서울대, 유지연 경희대, 정상우 경희대)에게 정부표창과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11.18.(토). 한국외국어대학교 오바마홀에서 「2017 대학생 통상 정책 토론대회 및 잡 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대회는 현 정부에서 추진 중인 미국·중국을 넘어 아세안·인도·독립국가연합(CIS) 등으로의 확장된 균형 정책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토론회를 통해 미래 우리경제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국제 감각을 높이고 통상 현안·정책에 대한 생산적인 청년 토론 문화를 배양하는 기회로 삼고자 개최했다.
이와 함께, 국내 국제 기업, 관련 공기업, 외교부 국제기구인사센터 등이 참여하는 무역·통상·해외 취업 잡 페어도 동시에 개최했다.
잡 페어는 `외교부 국제기구인사센터의 국제기구 진출 및 산업인력공단의 해외 취업 프로그램(K-MOVE) 설명회´, `취업 노하우를 나누는 1:1 취업 상담 프로그램´, `면접 코치 및 무료 메이크업 등의 서비스 제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토론대회 참가자 및 잡 페어 참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여타 토론대회와는 달리 토론대회와 잡 페어를 연계해, 대회에 참가한 학생은 생산적인 토론 문화를 누리고 현장에 함께한 모든 학생이 취업과 관련된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특징이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예선을 통과한 32개팀 96명이 본선대회에 참여했으며, 이와 별도로 취업설명회에도 300여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주변 강국들의 원심력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국가경제력을 확대해, 우리의 구심력을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 자유무역협정(FTA)을 넘어 4차 산업혁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미래의 새로운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신통상정책을 강조했다.
아울러, 학생들에게 변화하고 있는 미래 기술과 새로운 사업형태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 갈 것을 제언하며, 외국어와 주변국에 대한 국제감각을 갖고 대양과 대륙을 넘어서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토론대회는 현재 시점에서 경제협력의 파트너로 미국과 중국 중 상대적으로 더 중점을 두어야 할 국가를 묻는 단일 논제로 3명이 한 조를 이루어 32강 토너먼트(비공개:32강~8강, 공개:4강/결승)로 치루어졌다.
< 2017 대학생 통상 정책 토로대회 개요 >
▶ 일시 / 장소 : 2017. 11. 18(토) 09:00∼18:00 / 한국외국어대학교 오바마홀
▶ 주최 / 주관 :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경제매거진
▶ 후원 : 국회 산자중기위, 한국경제신문사, 코트라,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 논제
우리나라의 금년도 국가별 수출 비중은, 미국, 중국은 감소하였고, 아세안·인도·CIS 등은 증가하여 수출시장이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정부는 미국, 중국뿐만 아니라 러시아, ASEAN, 인도 등으로 경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신북방정책과 신남방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미국·일본 등도 각각 일대일로 정책과 인도-태평양 구상 등을 통해 경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 주변 정세와 경제 네트워크, 무역의 글로벌 가치사슬 구조, 각 국가의 기술 수준 및 경제적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현재 시점에서 우리나라의 통상 정책과 경제 협력은 미국과 중국 중 어느 국가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하는가?
이번 토론주제는 단순히 우리나라 경협 파트너로서의 미국과 중국에 대한 우선순위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및 미국과 중국의 국제 경협 확대의 정책적 맥락에서 세계 가치 사슬 구조와 각 개별국의 현재·미래 역량까지 고려해야 하는 어려운 문제였으나, 대부분의 참가 학생은 논제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는 가운데 나름의 정책적 함의를 전개하는 등, 매우 수준 높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대학교수 19명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위원장 : 서강대 안세영 교수)의 공정한 심사로 치열하게 진행된 토론대회의 대상의 영예는 임유정팀(서울대 임현기, 경희대 유지연, 경희대 정상우), 최우수상은 뉴페이스팀(중앙대 서윤덕, 유애리, 연세대 정성안)에게 돌아갔다.
무대 공개와 유튜브(채널:산업부 경제다반사) 생중계로 진행한 결승전에서 뉴페이스팀은 중국의 발전 잠재력과 명확한 경제 발전 비전을 근거로 중국으로의 협력 확대를 주장하였으며, 이에 대해 임유정팀은 경협 관계에서 미국의 우선을 주장하며 이에 대한 근거로 확고한 동맹과 신뢰관계 및 수익의 지속성을 강조하여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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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오봉산 주차장 20면에서 98면으로 확충되었다.
세종시 오봉산 주차장 20면에서 98면으로 확충되었다.
-21일 주차장 준공식하고 숲 사랑 캠페인 개최한다-
세종시 대표 등산로를 보유한 오봉산의 기존 주차장이 협소하여 이용객의 편의도모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8면 주차장으로 확충하고 21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오봉산 주차장은 그동안 670㎡의 부지에 (20면)으로 운영되었고 이용객이 평일 150명, 휴일 400명에 비해 턱 없는 주차시설로 그동안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나 21일 준공된 98면의 주차장이 이용객들의 주차불편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조치원읍 봉산리 124번지 외 1필지 일원 5,117㎡(주차면수 98대)의 부지에 사업비 285백만원을 투입하여 콘크리트포장 3,321㎡, 가로등 20EA, 종합안내표지판 1EA 등을 지난 8월에 착공하여 드디어 21일 준공을 하게 되었다.
특히 세종시 산림공원과 직원 10여명은 21일 준공되는 오봉산 주차장인근 등산로에서 숲 사랑지도원인 숲지킴이 30여명과 함께 산불예방 기간(11.1.~12.15.)중 산불예방 방법에 대한 등산객 계도 및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홍보물을 등산객에게 배부하고 등산로 주변 쓰레기 및 인화물질을 수거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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