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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7년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선정
세종시, 2017년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3일 여성가족부로부터`가족친화인증 우수기관´으로 재선정돼 2019년까지 유효기간이 2년 더 연장됐다.
▲ 세종시 청사전경
시는 지난 2014년`가족친화인증 우수기관´신규 인증(3년간)을 받은 이후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 이번 심사에서 배우자 출산휴가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조성, 가족친화 경영만족도 등 가족친화 제도 전반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성기 행정복지국장은“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가정 양립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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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2018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일정 발표
행정안전부, 2018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일정 발표
- 9급 5월 19일, 7급 10월 13일 필기시험 예정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018년도 지방직 9급, 7급 공개경쟁신규임용 필기시험 일정을 발표하였다.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 2018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은, 9급은 2017년도 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진 5월 19일에, 7급은 10월 13일에 각각 실시 될 예정이다. 단 서울시 7·9급 공채는 6월 23일(토) 실시 예정이다.
또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세부사항인 응시원서 접수일, 직렬별 선발예정인원, 응시자격 등 구체적인 사항은 내년 2월까지 시․도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윤종진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은 “향후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시․도별로 원서접수일로부터 최종시험인 면접시험까지 시험 집행일정 조정을 통해 최종 합격자 결정기간도 앞당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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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요리쿡, 조리쿡, 봉사쿡 나눔봉사
한솔동 요리쿡, 조리쿡, 봉사쿡 나눔봉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주민센터(동장 김미숙)는 1일 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중 하나인 홈베이킹반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빼빼로와 쿠키류 등을 만들어 관내 1, 3단지 경로당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 한솔동 쿠키류 등을 만들어 관내 1, 3단지 경로당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사진-세종시청)
주민자치센터에서 요리교실 강좌를 통해 제빵과 요리를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은 지난 9월에도 재능을 발휘하여 나눔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주민자치위원회 박순영 위원장은“홈베이킹반 뿐 아니라 각종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강좌를 통해 배운 재능을 나눔과 기부문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며“내년 초에는 반찬 만들기반이 나눔 봉사에 동참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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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시트로엥, 푸조, 만트럭, 이베코, 혼다 리콜실시
기아, 시트로엥, 푸조, 만트럭, 이베코, 혼다 리콜실시
(자동차 9개 차종 18,124대, 건설기계 7개 모델 358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5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및 건설기계 18,48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 수 있음(국토부)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모하비 16,951대는 엔진오일 누출를 방지하는 마개(크랭크 리어 오일씰)가 제대로 밀착되지 않아 엔진오일이 누출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주행 중 시동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차량은 12월 1일부터 가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한불모터스(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시트로엥 C4 Cactus 1.6 Blue-HDi 등 5개 차종 1,140대는 4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시트로엥 C4 Cactus 1.6 Blue-HDi 1,067대는 엔진룸 덮개(후드)에 달린 잠금장치의 강도가 약하게 제작되어 파손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주행 중 엔진룸 덮개가 열릴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푸조 3008 1.6 Blue-HDi 등 2개 차종 69대는 연료파이프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주변부품과 마찰로 인하여 손상 될 수 있으며, 손상된 부위로 연료가 누출될 경우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푸조 308 1.6 Blue-HDi 2대는 조향장치 덮개(파워 스티어링 메커니즘 케이싱)가 얇게 제작되어 균열이 발생될 수 있으며, 균열이 발생 된 부위로 수분이 유입될 경우 조향장치 내 부품이 부식되어 운전자가 의도한대로 조향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시트로엥 DS5 2.0 Blue-HDi 2대는 브레이크파이프가 차체에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주변부품과 마찰로 손상될 수 있으며, 손상된 부위로 브레이크액이 누출될 경우 제동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차량은 12월 1일부터 한불모터스(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환, 점검 후 수리 등)를 받을 수 있다.
만트럭버스 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TGX 트랙터(자동차) 5대 및 TGS 덤프트럭(건설기계) 3개 모델 49대는 조향축 연결부위의 고정부품 불량으로 고정된 부분이 분리될 경우, 소음이 발생하고 핸들걸림 현상으로 운전자가 의도한대로 조향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차량은 12월 1일부터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베코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이베코 덤프트럭(건설기계) 4개 모델 309대는 변속기 제어프로그램 이상으로 특정기어단수에서 출력부족, 변속지연 등으로 인한 시동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이베코는 개선된 변속기 제어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며, 대상차량은 내년 1월 2일부터 이베코 지정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혼다 CBR1000RA 등 2개차종 이륜자동차 28대는 연료주입구 마개(연료캡)의 고무 패킹의 제작이 잘못되어 연료탱크로 수분이 들어갈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연료탱크 부식 및 시동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차량은 12월 1일부터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아자동차(주)(080-200-2000), 한불모터스(주)(02-3408-1654), 만트럭버스코리아㈜(080-661-1472), 이베코(080-607-1200), 혼다코리아(주)(080-322-33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 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상시적으로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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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도 감사위원회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감사업무 협의체 구성 공동 추진
광역시·도 감사위원회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감사업무 협의체 구성 공동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와 공동으로 2017년 11월 30일(목) 14:00 제주도 감사위원회에서「광역시·도 감사위원회 발전방안 마련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해 서울특별시감사위원장(최정운)과 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장(오창수) 등 3개 감사위원회 감사위원과 공무원 등 30명(세종특별자치시 11, 서울특별시 8, 제주특별자치도 11)이 참여하였는데, 전국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합의제로 운영되고 있는 감사기구 간 감사활동 상호 협력과 감사역량 강화 등을 위해 광역시·도 감사협의체를 구성키로 합의하였다.
또한, 이번 감사협의체 구성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차후 실무진에서 상호 협의하여 공동 추진키로 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특별시감사위원회 제안으로 이뤄졌는데 ▲감사협의체 구성 준비를 위한 의견 교환 ▲향후 MOU체결 ▲감사공무원의 연수, 파견 등 인적 교류방안 ▲감사기법과 경험 공유 협력 등에 대해 자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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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배동필씨, 행복 나눔 실천
소정면 배동필씨, 행복 나눔 실천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쌀전업농 배동필 회장은 1일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직접 농사 지은 쌀로 130kg 상당의 떡을 만들어 전달했다.
▲ 배동필 회장은 1일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직접 농사 지은 쌀로 130kg 상당의 떡을 만들어 전달했다.(사진-세종시청)
배 회장은 지난해에도 쌀 100kg을 경로당에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고품질 쌀 생산으로`제22회 농업인의 날´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제2회 밥 맛 좋은 쌀 선정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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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도윤환경 공장화재
연서면 도윤환경 공장화재
오늘 새벽 오전 01시 21분 연서면 성제리 도윤환경에서 불이 났다
공장건물에서 불꽃과 검은연기를 발견하고 행인이 신고함에따라 신속한 화재진압으로 새벽다섯시에 완전 진화되었으며 화재진압에 동원된 인원은 유관기관을 포함하여 102명이며 장비24대가 동원되었다고 세종소방본부가 밝혔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중이며 재산피해를 산정중이라고 세종시 소방본부는 말했다.
어제 부강공장 화재에 이어 오늘 또 공장화재가 일어남에 따라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세종소방본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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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전시회 및 발표회
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전시회 및 발표회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순영)는 5일까지 한솔동주민센터에서 서예, 문인화, 수채화, 퀼트 등 수강생들의 작품 202점을 전시한다.
▲ 한솔동 개막식
▲ 한솔동 전시회실
또, 2일에는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주민과 프로그램 수강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한솔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한다.
한솔동주민자치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발표회는 난타, 힐링댄스, 해금 등 14개 분야에 30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하고,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내역 및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순영 위원장은“주민들의 활동내역을 감상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다양함을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꾸며질 것”이라며“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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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 개최
세종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에서는 11월 30일 17시 세종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지역경찰관서장, 지역별 생활안전연합회 회장, 총무 등 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해 생활안전연합회 발대식을 가졌다.
▲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가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해 생활안전연합회 발대식을 가졌다.(사진-세종경찰서)
이번 생활안전연합회 발대식은 세종시 인구증가에 따라 지구대, 파출소 단위에서 운영되던 지역 생활안전협의회에서 나아가 경찰서 단위 연합회를 구성하여 공동체 치안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발대식을 통해 연합회 임원진 선출(연합회장 심용배) 및 분기 1회 정례회의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17년 세종경찰서 중점 추진사항 홍보와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김철문 서장은 세종경찰서 중점 시책인`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일환으로 시청 등 협력 단체와 협업하여 세종시가`국제안전도시´로 승인됨을 알리고 내년에도 생활안전연합회가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 하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당부하며 범죄 없는 세종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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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출산 극복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세종시, 저출산 극복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1월 30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2017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자체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 특별교부세 8,000만원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 세종시, 저출산 극복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사진-세종시청)
시는 이번 경진대회에서`집근처 근거리에 임신, 출산, 돌봄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출산환경 조성´과`가정산후조리 지원 및 주민참여 활동´ 등의 추진 사례가 높이 평가됐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에도 저출산 극복 우수지자체 대상을 받은 바 있어 원스톱 출산환경 서비스가 전국 지자체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젊은 세대가 많은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하여 임신, 출산, 돌봄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고의 출산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앞으로도 아동과 여성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우수시책을 발굴하여 전 지자체로 확산, 사회 전반에 걸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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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 교육환경개선 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세종시의회 , 교육환경개선 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청취 등 2년간 활동성과 확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교육환경개선 특별위원회(위원장 윤형권)는 29일 세종시교육청 담당 국・과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회의(5차)를 개최했다.
▲ 교육환경개선 특별위원회(위원장 윤형권)는 29일 세종시교육청 담당 국・과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회의(5차)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날 회의는 교육청 류재승 교육행정국장으로부터 특별위원회의 활동 결과를 보고 받고 위원들의 질의・답변과 활동소감에 대해 발표하는 순서로 마무리 됐다.
▲ 장승업 세종시의회의원
위원들 주요발언 내용으로는, 장승업 위원은 동지역 초등학교는 과밀・과대학급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나 면지역 초등학교는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음을 지적하며, 통학버스 운행, 적극적인 홍보로 면지역 초등학교의 장점을 부각시켜 동지역에서 많은 학생이 진학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정봉 세종시의회 의원
김정봉 위원은 조치원읍 중학교 이전 재배치와 관련하여 도시관리계획변경 등 행정절차시 지역주민과 시청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했는지 질의하였으며, 면지역 초등학교도 스마트교육여건이 잘 갖춰져 있고 환경이 좋은 만큼 동지역 학부모들에게 집중홍보 할 것을 주문했다.
윤형권 위원장은 교육청의 많은 노력으로 조치원 지역 중학교 이전 부지를 확보하는 등 성과가 있었다고 말하며, 세종시는 도농복합도시인 만큼 면지역 초등학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투자와 홍보를 강조했다.
이어 아름동 M9부지는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것과 특위가 종료되더라도 세종시 교육환경에 대해 지속적이 관심과 시민입장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세종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세종시가 당초 도시계획과 달리 50학급을 초과하는 과대학교가 발생함에 따라 교육환경 문제에 대해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의회차원에서 지난 2016년 2월 구성되었으며, 1-2생활권 M9 유보지의 학교용지 전환과 조치원읍 중학교 이전부지 확보의 성과를 내고 특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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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복렬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복렬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김복렬(자유한국당, 비례)의원이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고 `정치닷컴´이 주관하는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복렬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사진-세종시의회)`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법규 입안, 지역발전시책 제안 등 지방자치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1월30일(목) 13시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행복지수 평가 보고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김복렬 의원은 시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한 정책대안 제시, 조례 제․개정 등을 통한 입법 활동, 세종시 각종 위원회 위원 활동, 세종시의회 연구모임 발족 추진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번 시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특히 지난해 `세종시의회 양성평등 연구모임´을 결성하여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추진방안´에 대해 연구하는 등 같은 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세종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받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김복렬 의원은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세종시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세종시 여성기업인 지원 조례´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였다.
아울러, 시정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여성친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에서 구성하는 위원회의 여성참여위원 확대 방안 제시,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프라자´, `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 등의 설치 필요성도 제기한 바 있다.
김복렬 의원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시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세종시가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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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백서인 박사, 민태원 학생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세종시 백서인 박사, 민태원 학생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1월 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2017 대한민국 인재상´시상식에서 백서인 박사(과학기술정책연구원 재직)와 민태원 학생(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3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 백서인 박사(과학기술정책연구원 재직)(사진-세종시청)
이날 백 박사는 전국에서 선발된 청년일반 부문 10명 중 1명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250만원을 받았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백 박사는 ▲한중 기계 산업 ▲자동차 산업 ▲엔터테인먼트 산업 ▲조선 산업 ▲중소기업 및 창업 관련 등 14편의 등재학술지논문이 게재되었고,`미래 한국 아이디어 공모전´논문부분 대상(기획재정부장관상),`환경 산업·기술동향보고서 경진대회´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백 박사는“4차 산업혁명에 대해 연구하고, 효과적인 정책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연구자가 되어 동북아 공동번영의 중심축으로 유라시안 네트워크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민태원 학생(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3년)(사진-세종시청)
전국에서 선발된 50명 중 고교부문 1인에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은 민태원 학생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 재학 중이며,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고등부 대상(교육부장관상), 2015 STEAM R&E 페스티벌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 등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민 군은“경제학과 통계학, 인공지능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자가 되어 남북간 경제협력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여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5세 이상 29세 이하인 청년 중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40명, 청년일반인 10명 등 총 10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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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대전·세종·충남지역 회원대상`소방장학금 1400만원´전달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대전·세종·충남지역 회원대상`소방장학금 1400만원´전달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홍종열)는 30일 오전 소방안전협회 교육장에서 회원 및 소방장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소방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 장학금과 장학증서 전달식(사진-한국소방안전협회)
이날 전달식에서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14명의 장학생들에게 각 100만원씩 총 14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대전충남지부 지부장은 소방장학생으로 선발된 모든 회원 가족분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소방안전관리자 및 협회 회원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여 회원들의 복리증진을 도모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장학금 전달식후 단체사진(한국소방안전협회)
한편 한국소방안전협회는 1982년부터 매년 회원 및 회원자녀를 대상으로 소방장학생을 선발하여 왔으며, 총 6,000여명에게 약 36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소방안전협회는 소방장학금 이외에도 회원재해위로금, 정기간행물 제공, 소방 관련 기술자문, 각종 제휴서비스 등 다양한 회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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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7 공동체 한마당 개최
세종시, 2017 공동체 한마당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1월 30일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문화관람실 3층에서 마을공동체 대표 및 회원, 공동체 사업(활동)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2017 공동체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1월 30일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문화관람실 3층에서 `2017 공동체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청)
이번 행사는 ▲공동체 활동 우수사례 발표 ▲2017년 공동체사업 성과 및 내년도 사업계획 보고 ▲토크콘서트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공동체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는 공동체 활동 시민들이 패널로 참여하여 마을공동체 활동의 필요성, 갈등 극복사례,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춘희 시장은“공동체 활동을 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체 사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공동체간 협력하고 연대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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