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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안전관리 강화한다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관리 강화한다
- 불법주정차·과속 단속, 범죄예방용 CCTV 전국 1,232개소 설치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지방자치단체에 292억 원을 지원해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1,232개소 내에 폐쇄회로 TV(CCTV)를 설치한다.
행정안전부가 경찰청과 공동 분석한 결과(`15년 기준)에 따르면, 폐쇄회로 TV(CCTV)가 설치된 장소에서는 5대 강력범죄가 26.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폐쇄회로 TV(CCTV) 설치를 통해 어린이 대상 범죄가 예방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과 교통사고** 발생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고 다발 어린이보호구역 3개소에 대한 속도 측정 결과 38.7%가 과속(한국소비자원, `17.7월)으로 나타났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13년 427건에서 ´14년 523건으로 특히 `15년에는 541건(도로교통공단)으로 조사 되었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폐쇄회로 TV(CCTV)가 필요한 장소에 적절하게 설치될 수 있도록 반기별 현장점검을 통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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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높아진 위상 “실감난다”
세종특별자치시 높아진 위상 “실감난다”
-주한 외교사절단 50여명 세종시 방문하고 투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일 주한 외교사절 50명을 초청하고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을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공연 및 투어 일정으로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이원재 행복청장과 코트디브아르 대사, 온두라스 대사, 잠비아 대사, 탄자니아 대사 등이 참석하였고 이밖에 앙골라, 아르제바이잔, 브라질, 불가리아, 칠레,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피지, 가나, 라오스, 리비아, 말레시아, 모로코, 나이지리아, 스웨덴, 우크라이나, 타지키스탄에서 영사 및 공사와 참사관 등이 참석하였다.
주한 외교사절단 50여명은 오전 10시에 세종시청에 도착 시 관계자들의 안내로 환영장이 마련된 5층 세종실로 향했으며 입구에서 기다리던 이춘희 세종시장의 환영을 맞으며 행사장에 입장하여 세종시가 마련한 환영인사, 동영상 시청, 기념촬영을 마치고 이어 4층에서 열리는 김덕수 사물놀이를 관람한 후 환영장이 마련된 5층에서 이슬람 권을 배려한 뷔페식사를 하는 것으로 오전일정을 소화했다.
주한 외교사절단 일행을 환영하고 반기는 이춘희 세종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주한외교 사절단 일행과 명함을 주고 받으며 일행을 환영하는 이원재 행복청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어 주한 외교사절단은 행정도시홍보관, 청부 세종청사 옥상정원, 대통령 기록관, 호수공원을 차례로 방문하고 초려역사공원에 마련된 한정식으로 만찬을 갖고 서울로 향할 계획이다.
주한외교사절단 일행을 환영하고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시를 알리고 있는 이춘희 세종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행복청주도의 국가건설을 강조하고 세종시 건설현황을 환영사로 가름하는 이원재 행복청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코트디브아르 대사, 온두라스 대사, 잠비아 대사, 탄자니아 대사 등과 자리를 함께한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원재 행복청장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환영사에 나선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 탄생의 배경과 그 동안의 과정을 설명하고 지금은 어려운 난제들과 해쳐 나가는 단계이지만 국회분원 이전 및 청와대 제2집무실이 들어서면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주한외교사절 여러분 또한 이곳에서 근무할 것이라며 기왕 오신 김에 발전하는 세종시를 눈여겨 보고 응원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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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행복청 예산 2,910억 원 확정
2018년 행복청 예산 2,910억 원 확정
행복도시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추진동력 확보
2018년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 예산이 정부안 2817억원 대비 93억원 증액된 2910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 행복청사 전경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을 위한 예산을 포함, 입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및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예산이 중점적으로 편성되었다.
2018년도 행복청 예산 전체 규모는 2017년 3125억원 대비 6.9% 감소하였으나, `추가이전기관 청사 건립비´, `해외대학 설립준비비´, `조치원 우회도로´, `회덕IC 연결도로´, `청소년 복지시설(창의진로교육원)´, `나성동(2-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6개 사업이 신규로 편성되었으며, 그동안 사업규모 조정, 관계기관 협의 지연 등으로 추진이 미뤄졌던 `조치원 연결도로 사업´, `아트센터 공사비´,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시설 설계비´ 등 주요 쟁점사업 예산도 반영되었다.
또한, 국회 심의과정에서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등 2개 사업 94억 원이 추가로 반영되어 도시건설 일정 추진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사업별 반영현황은 중앙행정기관 추가이전을 위한 청사 건립비(120억원) 및 이전공무원, 청사 방문객 편의증진을 위한 복합편의시설 건립비(311억원)가 반영되었고, 주요 공공․기반시설의 차질없는 건설을 위한 9개 광역도로(1342억원), 8개 복합커뮤니티센터(441억원), 선관위․세무서․경찰서 청사(189억원) 예산이 반영되었으며, 문화․복지시설 확충을 위한 아트센터(157억원), 국립박물관단지(56억원),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100억원), 청소년 복지시설(6억원) 예산이 반영되었다.
또한, 행복도시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해외대학 설립준비비(12억원),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완공소요(90억원) 등도 반영되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정부의 지출 구조조정 방침에 따라 전체 사업비가 다소 감소하였으나, 중요한 신규 사업 및 장기간 지연사업이 반영되어 정상적인 도시건설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확보된 예산을 차질없이 집행하고 지속적인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공적인 도시건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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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 분양
행복도시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 분양
어진동(1-5생활권), 나성동(2-4생활권) 등 설계공모 5개 단지 분양 시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 해 설계공모로 부지를 공급한 어진동(1-5생활권) 3개 및 나성동(2-4생활권) 6개 공동주택단지 가운데, 첫 번째로 나성동(2-4생활권) HC3․HO3단지(한화건설, 신동아건설, 모아종합건설) 2개 단지 1188세대의 입주자모집공고를 승인 및 공고하였다고 밝혔다.
▲ 행복도시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나성동(2-4생활권)은 문화․국제교류 및 중심상업지구로서,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백화점(예정부지) 등 중심상업시설과 도시상징광장, 아트센터, 중앙공원, 국립박물관단지 등 문화여가시설이 인접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지역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HC3․HO3단지는 행복도시의 상징이 될 초고층공동주택으로서 최상층 전망공간, 계단형 휴게시설(스텝테라스) 등 복합 공동체 공간을 특색 있게 계획하였으며, 다목적 취미실, 주민공방 등 문화특화 공동이용시설도 포함시켜 상징광장과 아트센터 등 인근 문화시설과의 조화를 도모하였다.
특히, 지상 163미터 최상층(49층)에 설치하는 전망대는 단지주민뿐 아니라 상업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함으로써 금강변의 대표공간(랜드마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 주택과 관계자는 “2018년 이후 공급하게 될 집현리(4-2생활권) 및 산울리(6-3생활권) 공동주택도 행복도시의 품격에 걸맞고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주거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청은 올해 12월 중에 어진동(1-5생활권) H9단지(중봉건설) 576세대와 나성동(2-4생활권) HO1․HO2단지 1031세대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며, 당초 올해 말에 공급할 예정이었던 어진동(1-5생활권) H5․H6단지(1101세대), 나성동(2-4생활권) HC1․HC2단지(1299세대), 해밀리(6-4생활권) L1․M1단지(3100세대) 등은 관련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내년 상반기로 분양 일정이 순연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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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평생학습주간행사 성황리에 마쳐
세종교육연구원, 평생학습주간행사 성황리에 마쳐
다양한 체험행사, 명사 특강 등 지역주민 함께 참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은 11월 27일(월)부터 12월 2일(토)까지 6일간 `배우GO! 나누GO! 함께 해요. 평생학습´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2017년 평생학습주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연구원은 11월 27일(월)부터 12월 2일(토)까지 6일간 `배우GO! 나누GO! 함께 해요. 평생학습´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2017년 평생학습주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는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시 ▲체험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특강 ▲명사 초청 특강 ▲재능기부 수업 ▲어린이 공연 등 다양하고 흥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2일(토)은 일일체험행사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등 5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는데, `돌리면 선물이 팡팡! 꽝 없는 룰렛게임´, `차·커피 시음행사´,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전시´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상학 원장은 “앞으로도 열린 평생학습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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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과학교사상, 양지고등학교 황현숙 교사 수상
올해의 과학교사상, 양지고등학교 황현숙 교사 수상
STEAM 프로그램 개발, 교육나눔 활동으로 지역 과학교육 활성화 기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에 양지고등학교 황현숙 교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 양지고등학교 황 현숙 교사
지난 2003년에 제정된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교사의 노벨상´으로 불리울 정도로 과학교육 활성화와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교사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다.
황현숙 교사는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교사연구회 활동과 청소년과학탐구토론대회을 포함한 다수의 과학대회에서 학생들을 입상시키는 등 뛰어난 지도력을 보였으며,YSC(Youth Science Club, 청소년과학탐구반) 세종지역 센터장으로 초중고 대상 지역과학캠프를 매년 개최하는 등 교육나눔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지역 과학교육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황현숙 교사는 “과학교사로서 이보다 더 영예로운 상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늘 감사하는 마음, 베푸는 마음으로 더욱 더 열심히 세종 과학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의 과학교사상´ 시상식은 12월 8일(금)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내년 1월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지고 소속 학교에는 지원금 200만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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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2018 세종자유학기제´중학교 예비학부모 권역별 설명회 성료!
`함께해요, 2018 세종자유학기제´중학교 예비학부모 권역별 설명회 성료!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 자유학기(년)제에 대한 걱정 덜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12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3일간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함께해요, 2018 세종자유학기제! 중학교 예비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12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3일간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함께해요, 2018 세종자유학기제! 중학교 예비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지난 5일(화) 진행된 설명회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설명회는 내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유학기(년)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세종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안내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실시되었다.
관내 43개 초등학교를 3개(조치원대동초, 연양초, 새뜸초) 권역으로 나누어 각 권역별로 학부모들이 참석하기 편한 늦은 오후시간대에 펼쳐진 이번 설명회에는, 약 500여 명의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자유학기(년)제에 대한 정책 설명과 2018학년도의 세종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자유학기제를 경험하지 못한 학부모들이 자유학기제로 인해 아이들의 학력이 저하되지는 않는지, 자유학기 진로직업체험으로 교실수업이 소홀해지는 것은 아닌지 등 자유학기제에 대한 막연한 우려와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교육 패러다임과 학교 현장의 변화와 자유학기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이러한 우려와 걱정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었으리라 기대한다.“며, “특히, 중학교 예비학부모들이 자녀들과 소통하며 중학교 입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유익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모든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운영되고, 내년부터 일부 학교에서 자유학년제가 시행된다는 소식을 접하며, 아이의 중학교 입학을 눈앞에 둔 학부모의 입장에서 무척 궁금했고 또한 걱정도 많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막연한 우려가 많이 해소되었으며, 특히 세종확산형 자유학기제를 통해 중학교 모습이 어떻게 바뀌어가고 있는지를 알게 되어 아이의 중학교 생활에 대한 걱정을 어느 정도 덜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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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 참여와 관심 높아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 참여와 관심 높아
원수산 파랑새유아숲체험원 시범운영 3개월, 4500여명 숲체험 참여
2018년 원수산 파랑새유아숲체험원, 68개 참여기관 신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지난 9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한원수산 `파랑새 유아숲체험원´ 시범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유아숲체험원
원수산 `파랑새 유아숲체험원´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최초 유아숲체험원으로 지난 3월 관계기관 업무협약(MOU)를 통해 산림교육 전문기관인 진흥원이 설계부터 참여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4500여 명의 행복도시 유아들에게 자연과 함께 배움을 터득하는 숲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아울러, 시범운영하는 기간에도 전문가 및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설과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체험형(총 1,460명 참여: 9월 470명, 10월 443명(추석명절), 11월 547명)의 경우 매월 참여인원이 증가하고, 100% 참여율을 나타내어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만족도도 높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2018년도 `파랑새 유아숲체험원´ 참여 기관을 모집한 결과, 총 68개 기관(어린이집 50개, 유치원 18개)에서 참가 신청을 하여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한편, 12월 11일(월)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공개추첨을 통해 2018년도 `파랑새 유아숲체험원´ 최종 참여 기관 20개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관은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씩 정기적으로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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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 “2017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수상
세종시자원봉사센터, “2017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수상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12월5일(금) 강원도 용평리조트 타워콘도에서 개최된 제12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7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 참가했다.
▲ 전국자원봉사자대회 전체사진(사진-세종시자원봉사센터)
▲ (사)인간성회복운동 추진협의회 대표 고진광 대통령표창(사진-세종시자원봉사센터)
▲ 이재경단장 수상소감(사진-세종시자원봉사센터)
▲ 전국자원봉사자대회 전체사진(사진-세종시자원봉사센터)
“지속 가능한 미래, 행복한 공동체” 라는 주제로 그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자원봉사에 헌신해온 자원봉사자와 단체에 대한 포상을 통해 노고를 치하하여 사기 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2018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강원도 평창에서 진행되어 자원봉사 정신을 확인해 보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추천으로 고진광((사)인간성회복운동 추진협의회)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세종시 추천으로 이재경(어깨동무봉사단)단장과 꽃방망이봉사단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고진광 대표이사는 1989년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를 설립하여 사랑의 일기 운동 등 학교 밖 인성교육과 인간성 회복운동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의 선구자 역할을 하였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어깨동무봉사단 이재경 단장은 1996년부터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실천에 앞장섰으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재능봉사에 솔선수범하여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 꽃방망이봉사단(단장 유재숙)은 2007년부터 영·유아보육시설에 동극과 구연동화 재능공연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보급과 재능나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모범 단체로 그동안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결실을 거두게 되었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이재경 단장은 “어깨동무봉사단 단원들께 감사하며 귀한 상을 받은 만큼 지역사회를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열심히 활동하는 자원봉사자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12월15일(금) 14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나는 세종시민, 우리는 대한민국 대표 자원봉사자!”라는 주제로 제6회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원봉사를 통해 희망을 나누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아름다운 실천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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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도서관 `따뜻한 겨울´영화상영
고운동도서관 `따뜻한 겨울´영화상영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주민센터(동장 임미라)는 8일부터 2018년 2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영화를 상영한다.
임미라 고운동장은“겨울을 맞아 주민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 및 가족들이 영화를 통하여 서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화상영은 일반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운동도서관(044-301-6661)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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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시 분원설치 기대에 못 미친 2억 반영
국회 세종시 분원설치 기대에 못 미친 2억 반영
-후퇴하는 국회분원 세종시 이전에 충청권 실망-
지난 2월14일 세종시 국회분원 후보지를 방문한 정세균의장이 이춘희 세종시장으로부터 후보지 설명을 경청하고 이 시장은 정 의장에게 국회분원 후보지 내에 사무처 직원들이 걸어서 출·퇴근 할 수 있는 주거시설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6일 새벽 자유한국당 의원 전원이 불참한 가운데 국회 본회의에서 2018년도 예산안이 통과되었다.
이 자리에서 세종시 숙원사업인 국회분원 설치 관련 예산 2억원이 반영 되면서 타당성 검토가 아닌 초기 실행을 위한 연구용역비 추진단계라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라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일각에서 표출되고 있다.
지난달 말 한국행정연구원이 수행한 국회 분원의 세종시 설치 타당성 용역 중간 결과에서 국민 절반 이상과 전문가 65%가 분원 설치나 본원 이전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길과장, 길국장 등의 신조어를 탄생시킨 비효율적 공무원들의 국회출장 비용 5억원 가량을 절약할 수 있는 국회분원 이전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속출하고 있다.
반쪽자리 세종시가 지방분권의 롤모델로 완성되어야 정부가 추진하는 자치분권이 완성될 수 있지만 국회분원 이전이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한 충청권의 반응은 찬·반으로 갈리고 있다. 국회분원 이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안도하는 측과 위헌소지가 없는 국회분원 이전이 탄력을 잃고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하는 측으로 갈리고 있다.
특히 세종시 국회분원 이전으로 이전 비용 대비 최고 7배의 국토균형발전과수도권 민간기관 지방이전 촉발 효과와 더불어 경제적으로도 연간 5억원 이상의 공무원 출장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자치분권을 위해서는 국회분원 이전을 통한 세종시를 완성하고 세종시를 지방분권의 롤 모델로 삼아야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지난달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전국 유권자 1천26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95% 신뢰 수준에서 표본오차 ±3.1% 포인트)에서도 국회 이전과 관련한 찬성 의견이 절반을 넘었으며 지난달 27일 더불어민주당 민병두(서울 동대문을) 국회의원이 국회 정론회관에서 서울은 경제적 활력을 잃었으며 서울의 출산률 사상 최저, 전국에서 제일 낮고 서울의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더 많아졌으며 서울의 1인2인가구 구성비가 다른 지역보다 훨씬 높아 서울에서 가족을 구성하고 경제활동하기가 어려우며 서울의 행복지수는 다른 곳보다 월등하게 낮다고 언급하고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세종시로 이전하고 국회부지 10만평을 4차산업혁명 아시아창업중심도시의 뿌리로 만드는 근본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힌바 있다.
민병두 의원은 특히 대한민국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심장을 바꾸어야 하며 여의도는 더 이상 정치인들의 섬이 아니고 여의도를 나의섬, 청년의섬, 미래의 섬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회사무처의 지난달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에서도 분원 설치 타당성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오는 11일 `국회, 세종시 분원 설치 타당성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6일 앞둔 예상 밖 결과를 두고 국회의원과 사무처직원들의 미온적 의지 결과로 보이며 일각에서는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정치권의 포석으로 해석하고 있다.
하지만 오는 11일 예정인 국회 세종시분원 설치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좋은 결과가 도출된다면 국회 세종시 분원 설치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 2월14일 세종시를 방문한 정세균 국회의장이 이춘희 세종시장의 안내로 국회가 세종시로 이전할 경우 국회가 건립될 부지를 둘러보고 주변경관이 매우 좋고 역사적으로 매우 좋은 위치에 자리 잡은 훌륭한 적지라며 국회분원 이전에 대한 호평을 밝힌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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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광의 날 기념식
세종시, 관광의 날 기념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5일 세종시민회관에서 관내 관광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 세종시, 관광의 날 기념식(사진-세종시청)
세종시가 주최하고 (사)세종시 관광협회(회장 강대철)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세계 관광의 날(9월 27일) 기념식과 함께 관광종사자의 잘못된 언어 습관 바로잡기, 친근하게 다가가는 언어 기법 등에 대한 관광 서비스 교육이 진행됐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세종시 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 종사자 10명에게 세종시장상과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상, 세종시 관광협회장상 등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춘희 시장은“세종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는 관광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환한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로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세종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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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자치분권·균형발전 모델 완성 첫걸음
세종형 자치분권·균형발전 모델 완성 첫걸음
세종시 자치분권 모델 실무추진단 출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5일 청사 내 중정에서 세종형 자치분권 모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세종시 자치분권 모델 실무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
▲ 세종형 자치분권 모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세종시 자치분권 모델 실무추진단 발대식´(사진-세종시청)
실무추진단은 6일 위촉되는 세종·제주 자치분권․균형발전 특별위원회 세종분과위원회와 연계하여 세종형 자치분권‧균형발전 모델 마련을 위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세종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실무추진단은 각 실국장과 실무 과장‧담당 등 총 30여명으로 구성되며, 분과 운영을 통해 이달부터 본격 가동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을 위해 특별법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도시로, 국가적 대업인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테스트베드 역할을 충실히 할 계획”이라며“세종시 자치분권 모델의 성공사례로 잘 키워내 다른 지역에 선도적인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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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명물 “북카페” 22일 개관한다!
세종시청 명물 “북카페” 22일 개관한다!
-10,000여권의 도서와 분리작업을 통한 행정자료 비치-
22일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북카페”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청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1층 로비를 북카페 형태로 조성하여 책과 친숙한 환경을 조성한다.
이곳 북카페에서는 가벼운 대화와 함께 독서를 즐길수 있으며 비치예정인 행정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된다.
총 27석의 좌석을 갖춘 북카페가 세종시청의 명물로 잡리잡을 전망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10월 공사에 들어간 `북카페“가 2개월여의 공사 끝에 27석의 좌석을 갖추고 오는 22일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168㎡의 “북카페”에는 공사비만 2억원이 투입 되었고 빈 공간을 활용한 시민들의 쉼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는 동시에 세종시청의 명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며 10,000여권의 도서와 행정자료가 비치될 예정이다. 다만 이곳은 음식물 반입이 제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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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근 풍세천 야생조류 분변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확진
세종시 인근 풍세천 야생조류 분변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확진
-천안시 풍세천, 당진시 삽교천 지역방역대 해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 김영록)는 지난 11.21일 충남 천안(풍세천)과 지난 11월27일 충남 당진(삽교호)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AI(H5N2형)로 12월 4일 최종 확진하여 알려옴에 따라 해당 지역에 설정되었던 방역대가 해제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12월 7일 천안시는 전국적으로 AI가 확산되어 가고 있는 상황 속에 철새도래지인 곡교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가 최초로 검출됐던 풍세면에서 적극적인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세종시 경계”로 이어지는 곡교천 3.3km 구간의 갈대숲을 지난 4일 소각한 바 있다.
다행히 올해는 천안시 풍세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환경부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AI(H5N2형)로 최종 확진되어 지난해의 악몽에서 벗어난 세종시는 안도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세종특별자치시는 경계를 늦추지 않고 지난 10월1일부터 실시한 AI 원천 차단을 위한 선제적 방역을 오히려 강화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 10월1일부터 AI긴급 방역반을 편성하고 광역방제기 1대와 1톤트럭 3대를 이용하여 가금농가 및 소하천 등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11월20일부터는 전의면 유천리 1개소와 소정면 1개소 등 2개의 거점소독시설을 갖추고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부강면 가금류 밀집사육시설인 춘광농원에 대해서는 24시간 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축사인근 소하천에 광역방제기를 투입하여 주1회에 한해 조류기피제를 살포하는 동시에 매일 소독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AI로부터 청정한 세종시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는 거점소독시설 2개소와 가금류 밀집사육시설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거점시설에는 일일 1명 이상의 공무원을 투입하여 AI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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