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세)는 8~9일까지 동학사 인근 가나펜션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사진-세종시청)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2018년도 사업방향 및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김문호 부천시의회원을 초청해 강의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주민자치위원회 운영방향 및 사업계획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또, 이번 워크숍에서는 주민자치위원들과 고운동 전 직원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도 마련됐다.
이영세 고운동 주민자치위원장은“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20일, 고운동 개청 이후 올해 3월 27일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67개반을 개설하여 활발하게 운영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2박4일 일정으로 해외파견 장병 격려차 중동방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2박4일 일정으로 해외파견 장병 격려차 중동방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해외파견 부대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2박4일 일정으로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UAE) 아크부대와 레바논 동명부대를 차례로 방문 중이다.
임종석 비서실장의 이번 특사 방문은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하여 중동지역에서 평화유지 활동 및 재외국민 보호 활동을 진행 중인 현장을 점검하고 우리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임 비서실장은 해외파견 부대 장병들을 격려하는 일정 외에도,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12월 10일에는 모하메드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UAE) 왕세제, 12월 11일에는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을 예방하는 등 외교 일정도 수행하게 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8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센터 내 회의실과 현장에서`2017년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사진-세종시청)
이번 종합평가회에서는 ▲지도기획과 16개 사업 ▲기술보급과 28개 사업 ▲미래농업과 9개 사업 등 총 53개 사업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으며, 사업별 수행평가, 현장평가, 종합토론 일정으로 진행됐다.
각 평가대상 사업은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됐는지, 계획된 성과를 달성했는지, 예산을 낭비한 사실이 있는지 등에 대하여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또, 종합 토론에서 평가 결과가 우수한 사업은 더욱 확대하고 미진한 사업은 개선 및 보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한편,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단은 농업정책보좌관, 농업기술센터 소장, 지방보조금지원사업 담당자 등 총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업을 마무리하는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2년 연속 가축방역 시책 최우수 기관 선정된 세종특별자치시!
2년 연속 가축방역 시책 최우수 기관 선정된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5년째인 신생도시 세종시 전국에서 가축방역 최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는 17개 시․도가 지난 1년간(`16.1.1~12.31) 수행해 온 가축방역 추진실적에 대해 농식품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 지방자치단체 가축방역 시책 평가』결과를 발표하였다.
특히 정부의 『2017년 지방자치단체 가축방역 시책 평가』에서 출범 5년만인 세종특별자치시가 충북과 함께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가등급을 받았다. 이어 (나등급) 경기․충남․울산․대구, (다등급) 강원․전북․경남․제주․인천․대전․광주, (라등급) 경북․전남․부산․서울 순으로 나타났다.
2017년 가축방역 시책평가 전국 지자체 중 광역시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년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장관 상장 수여 및 포상금 800만원으로 방역관련 유공자들의 해외연수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7대 평가분야 세부 48개 평가항목별 시·도 가축방역시책 추진 성적(점수순 등급) 합산하여 최종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세종특별자치시가 가장 높은 가등급을 받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세종형 상시방역시스템」구축 등 가축전염병 유입방지 대책을 추진하고 축산농가 방역교육 및 가축방역가상훈련(CPX) 실시로 방역능력 제고하는 한편 가축방역 인력 및 예산 확충으로 가축방역사업 추진실적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시․도의 `16년 가축방역 추진 실적에 대해, 내․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위원 10명)이 서류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한 다음 지자체의 이의신청을 받아 최종 평가결과에 반영하였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 농촌경제연구원(KREI)에 평가를 위탁하고 KREI는 시․도 의견을 수렴, 7개 분야․48개 성과지표를 개발하고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KREI는 농식품부, 축산관련 기관․단체 및 학계 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하여 평가를 실시했다.
또한, 농식품부는 이번 평가결과, 평가결과가 우수한 세종특별자치시를 포함한 지자체의 18개 기관을 선정하여 장관 상장 수여(6개 기관) 등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으로, 농식품부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가축방역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AI·구제역 예방 등 방역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가금류 일시중지 명령 발동
세종특별자치시 가금류 일시중지 명령 발동
-대전, 광주, 세종, 충남, 전북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발동-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가 전남 영암의 종오리 농장에서 H5형 AI가 (12.10, 22시경)확인됨에 따라, 대전, 광주, 세종, 충남, 전북 및 전남지역의 가금류, 관련 사람, 차량, 물품 등을 대상으로 12월11일(월) 오늘 0시부터 12월12일(월)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농림부의 이번 일시 이동중지 명령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약 50여 축산농가와 축산관련 종사자는축산농장 출입이 금지되며 축산관련 작업장도 모든 작업이 일시 중지된다.
이번에 일시 이동중지되는 이동중지 적용대상은 농장(22천개소), 가금류 도축장(42), 사료공장(94), 축산관련 차량(18천대) 등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KAHIS)에 등록된 약 4만개소이다.
특히 오늘『일시 이동중지』이 발동 즉시 ▲가금류 축산농장(닭, 오리, 메추리 등 가금농장), ▲축산관련 종사자(임상수의사, 수집상, 중개상, 가축분뇨 기사, 동물약품·사료·축산기자재 판매자, 농장관리자, 가축운송기사, 사료운반기사, 컨설팅 등 가금류 축산농장 및 관련 작업장 등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 ▲축산관련 작업장(가금류 도축장, 사료공장, 사료하치장, 사료대리점, 분뇨처리장, 공동퇴비장, 가축분뇨공공처리장, 공동자원화시설, 축산 관련운반업체, 축산관련용역업체, 축산시설․ 장비설치 보수업체, 축산 컨설팅업체, 퇴비제조업체, 종계장 및 부화장, 동물약품 및 축산기자재 판매업체) 등 가금류 축산농장 또는 축산관련자는 작업장에 출입이 금지된다.
농림부는 이동중지 기간 중 중앙점검반을 구성(16개반, 32명)하여 농가 및 축산관련 시설의 적정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가축전염병예방법 제57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관련 법령 부과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가축방역심의회에 앞서 열린 관계부처와의 긴급대책회의(12.10, 오후 6시 30분)에서, 김영록 장관은 이번 신고가 지난번 고창 육용오리와 달리 종오리 농장인점, 사전 검출이 아닌 축주의 임상관찰에 의한 신고인 점 등을 고려하여, 보다 강화된 차단방역 조치를 즉시 추진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특히 김영록 장관은 현재까지 고병원성 확인 전에 이동중지 명령을 시행한은 없었으나, 발생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고병원성이 확인되지 않았더라도 즉시 이동중지 명령을 시행하는 방안을 가축방역심의회에서 금일 즉시 논의할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방역대 내의 오리 살처분 범위를 관리지역(발생지 반경 500m)이 아닌 보호지역(반경 3km)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신속 검토할 것도 지시하였다.
농식품부는 일시 이동중지명령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대상농가 및 축산관계자에 대해 문자메시지를 송부하고, 공고문을 게재하는 한편, 생산자체 및 농협 등의 자체연락망을 통해 발령내용을 미리 전파 하였다.
금번에 시행되는 일시 이동중지명령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일시이동중지기간 동안 축산농가, 계열화사업자 및 지자체 등 방역주체에서 농장, 축산시설 및 차량 등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여 AI 차단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전에서 울려 퍼진 “행정수도 세종”
대전에서 울려 퍼진 “행정수도 세종”
-대전 젊음의 거리 으능정이에서 행정수도세종 전국투어퀴즈대회-
행정수도세종시 전국투어퀴즈대회가 열리는 대전시 대표 젊음의 거리 으능정이 거리에는 추위도 잊은체 세종시 행정수도 전국투어퀴즈대회에 몰입한 청소년과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찼다.
9일 열린 행정수도세종시 전국투어퀴즈대회 대전 편에서는 대전 젋은이들의 세종시 관심도에 관한 퀴즈가 열렸으며 대전의 청소년들이 행정수도 세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이 깃들어있다는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추위도 잊은체 사전행사인 룰렛 돌리기에는 100여명이 넘는 청소년과 대전시민이 길게 줄을 늘어섰고 행정수도 완성 피켓 촬영에도 200여명의 시민과 청소년이 동참하여 주최측의 줄자르기로 겨우 마무리하고 퀴즈대회에 임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특히 행정수도세종시 전국투어 퀴즈대회가 열리는 대전 으능정이 거리를 방문한 세종시의회 정준이 의원은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현장을 방문 세종시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대전 시민과 함께 행정수도 완성을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심사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정봉)는 제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2월 7일(목) `2017년도 제3회 세종특별자치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하고 각각 원안가결했다.
금년도 3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13,820억 원보다 490억 원이 증가(3.5%)한 14,310억 원 규모로서, 주요 내용으로는 공공보건의료시설 인프라 확충,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번암리 도시계획도로개설, 농기계임대사업소 등으로 지난 제2회 추경 편성 이후 변경된 국고보조사업 등 의존재원을 정리하고 인건비 및 시급한 지역현안사업을 반영하였다.
김정봉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김정봉 위원장은 “집행부는 심사과정에서 위원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고,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새로 증액된 예산을 적기 집행하여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경대 위원
▲이경대 위원은 자율방범초소 신축비가 전액 감액된 사항에 대해 조속히 관련 지원 근거 등 해결방안을 마련하도록 당부했다
이충열 위원
▲이충열 위원은 식품접객업소 원산지 표지판 부착사업이 전액 감액된 것과 관련하여 다른 기관과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중복되는지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찬영 위원
▲안찬영 위원은 내실 있는 예산집행을 위해서는 우선 통계 조사를 면밀히 하여 오차범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통계전문 인력 등 인력충원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태환 위원
▲이태환 위원은 인터넷 중독대응사업비가 국비 감소로 인해 감액된 것과 관련하여 시의 자체적인 사업추진 의지가 있는지 질의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12월 15일,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육행정공무원 계약업무 전문성 높여
세종시교육청, 교육행정공무원 계약업무 전문성 높여
8일(금),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8일(금)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본청 및 직속기관 계약업무 담당자 약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8일(금)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본청 및 직속기관 계약업무 담당자 약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사진은 S2B(학교장터)를 통해 청렴계약 실적 우수 학교 선정 학교 시상장면(왼쪽부터 도담고 황준연 행정실장, 아름중 유재찬 행정실장, 류재승 교육행정국장, 도란유 윤정향 행정실장, 양지초 선경자 주무관) 사진-세종시교육청
▲ 연수장면
이번 연수는 회계업무 담당자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정확한 계약업무 처리로 교육행정의 전문성과 청렴도를 향상시킬 목적으로 추진됐으며,▲지방계약제도 해설 ▲S2B(학교장터) 활용안내 ▲공공구매제도 안내 등 계약업무에 필요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담당자들의 업무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날 세종시교육청은 S2B(학교장터)를 통해 청렴계약 증대 실적이 우수한 학교로 도란유치원, 양지초등학교, 아름중학교, 도담고등학교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현장 실무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약업무의 전문성 및 투명성을 제고시키기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전력용 케이블 구매 입찰 담합한 대한전선 포함 7개사에 과징금 160억 부과
전력용 케이블 구매 입찰 담합한 대한전선 포함 7개사에 과징금 160억 부과
- 시정명령, 과징금 160억 6,000만 원 부과 및 7개 사업자 고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개 민간 기업이 고압 전선 등의 구매를 위해 실시한 입찰에서 담합한 7개 전선 제조 사업자들에게 시정명령과 함께 총 160억 6,0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사업자 모두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7개 전선 제조 사업자들(대한전선, 엘에스전선, 가온전선, 넥상스코리아, 대원전선, 서울전선, 일진전기)은 최저가 낙찰제에 따른 저가 수주를 방지하고, 생산·판매 물량을 서로 균등하고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담합을 하고 7개 전선 제조 사업자들은 2011년 11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실시된 37건의 고압 전선 등의 구매 입찰에 참여하면서 사전에 낙찰받을 업체, 들러리 업체, 투찰 가격 및 낙찰된 물량의 배분을 합의했다.
즉, 낙찰받을 업체가 들러리 업체들의 투찰 가격을 정한 후 들러리 업체들에게 전화 연락 등의 방법으로 전달하기로 했으며, 낙찰받은 업체는 자신이 낙찰받은 물량을 들러리 업체들에게 균등하게 배분하기로 했다.
7개 전선 제조 사업자들은 낙찰받을 업체로부터 전달받은 가격대로 투찰하는 등 합의된 내용대로 실행했다. 다만, 전선의 원자재인 구리 가격의 상승 등으로 인하여 들러리 업체가 물량을 배분받기를 거절하는 경우에는 물량 배분이 이행되지 않기도 했다.
전력용 케이블은 산업단지, 상업지구, 일반건물 등에 전력을 공급하는 데 사용되는 배전(配電)케이블로 사용 전압에 따라 초고압, 고압, 저압 케이블 등으로 나뉜다.
이 중 초고압 케이블은 특고압 케이블이라 부르기도 하며 대용량의 전력을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케이블로 주로 발전소, 공장 등에서 사용된다. 주요 생산자는 가온전선, 대한전선, 엘에스전선, 일진전기이다.
고압 및 저압 케이블은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배전 케이블로 발전소와 공장 및 상업지구, 아파트 등 일반 건물에서 사용되며, 초고압 케이블 생산자 외에 넥상스코리아, 대원전선, 서울전선 등 중소기업도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제어용 케이블은 절연 및 차폐 기능이 있어 발전소, 공장 등에 설치된 기기의 원격조작 및 자동제어를 위한 제어회로에 사용되며, 계장용 케이블은 공장 등의 시설물을 제어, 감시하기 위한 전기신호 전달에 사용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7개 전선 제조 사업자에게 시정명령과 함께 대한전선에 27억5천5백만원, 넥상코리아 27억2천5백만원, 대원전선 23억5천2백만원, 가온전선 24억5천8백만원, 엘에스전선 25억2백만원, 서울전선 17억3천8백만원, 일진전기 15억3천만원 등 과징금 총 160억 6,000만 원을 부과하고 사업자 모두를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공정위의 이번 조치는 민간 기업이 발주한 전력용 케이블 등의 구매 입찰담합을 엄중 제재한 것으로, 민간분야 입찰 시장에서의 경쟁 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공정위는 입찰 시장에서의 담합 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적발될 경우 법에 따라 엄중 제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농림부”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 학생 24만명에게 과일간식 지원한다.
“농림부”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 학생 24만명에게 과일간식 지원한다.
-농림부 과일 간식비 72억 반영-
´18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소관 예산 및 기금 총지출 규모가 국회 본회의 의결(12.6.)을 거쳐 14조 4,996억원으로 확정되었다. 이는 정부 예산안 14조 4,940억원 대비 56억원, ´17년 예산(14조 4,887억원) 대비 109억원(0.08%) 증액된 수준이다.
특히 증액된 예산안에는 어린이 영양균형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실 학생 24만명을 대상으로 연간 30회 과일간식 제공비 신규 72억원이 반영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러시아 선수 개인자격 올림픽 참가선수 국가차원 대우한다!
러시아 선수 개인자격 올림픽 참가선수 국가차원 대우한다!
-문체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12018평창 올림픽 개인자격 참가 허용 “환영한다” 입장발표-
지난 9월 동방경제포럼 참석을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단독 정상회담을 갖고 블라디보스톡 `극동의 거리`에 마련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에게 한복을 입은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선물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거듭 요청하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사진-청와대제공]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12월 6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선수들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하여, “어떠한 보이콧도 선언하지 않을 것이며, 러시아 선수들이 원할 경우 개인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데 대해, 이를 존중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는 “러시아 선수들을 비롯한 전 세계 동계스포츠 선수들의 적극적인 참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를 성공으로 이끌고 올림픽 정신의 실현에 기여할 것”이며, “대한민국 정부는 러시아 선수들이 개인자격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여한다면, 국가 차원의 선수단으로 참여하는 것 못지않게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들은 러시아 선수들을 비롯한 전 세계 동계스포츠 선수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일체의 불편함 없이 체류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편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종촌초등학교, 한화이글렛츠 세종베이스볼클럽 수료
종촌초등학교, 한화이글렛츠 세종베이스볼클럽 수료
친구들과 함께 땀흘리고 즐기는 `야구가 제일 좋아요´
종촌초등학교(교장 강미애, 이하 종촌초)가 3∼6학년 학생 20명으로 구성된 `한화이글렛츠 제2기 세종베이스볼클럽´의 수료식을 가졌다고 8일(금) 밝혔다.
▲ 종촌초등학교가 3∼6학년 학생 20명으로 구성된 `한화이글렛츠 제2기 세종베이스볼클럽´의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은 수료식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세종베이스볼클럽 연습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베이스볼클럽은 지난 2016년부터 프로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에서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연고지역 유소년야구 저변 확대와 학생들의 건전한 방과 후 여가활동을 위해 무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제2기 한화이글렛츠 세종베이스볼클럽` 단원들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연서면 세종 1야구장, 부강생활체육공원, 금강스포츠공원 등에서 방과 후에 2시간씩 야구 클리닉을 통해 건전한 정서 함양과 함께 야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강미애 교장은 “학생들이 세종베이스볼클럽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미국 프로야구선수 요기 베라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명언이 있듯이 우리 학생들이 야구를 통해 인생을 살아가며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끈기와 열정을 배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산업부, 유통산업 혁신에 18년부터 5년간 170억 원 신규 투자한다.
산업부, 유통산업 혁신에 18년부터 5년간 170억 원 신규 투자한다.
- 4차 산업혁명 신기술 기반 유통산업 혁신 후보과제 10개 발굴 -
- 12.8(금), 유통산업 융합 얼라이언스 통합 포럼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유통산업의 혁신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18년부터 5년간 약 170억 원(´18년 34억 원)의 연구개발(R&D) 예산을 신규 투자하기로 했다.
이번 예산은 상품·구매 정보에 대한 빅데이터 구축, 인공지능 기반 개인 맞춤형 상품 추천, 가상·증강 현실(VR/AR) 쇼핑 등 미래 유통산업의 핵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유망과제에 지원된다.
▲알리바바 “Buy+"(전세계 주요백화점의 가상스토어를 구축,(가상공간에서 상품 탐색부터 구매 및 결재까지 가능), ▲IKEA"VR Experience"(가상공간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쇼룸을 경험하고 가구를 가상 배치하는 등 직접 실내 디자인 가능), ▲노드스트롬"가상피팅 거울"(원하는 옷을 가상 피팅 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가상 거울 도입)
정부가 유통산업 분야에 별도의 연구개발(R&D) 예산 사업을 통해 집중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유통산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VR/AR)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의 발전에 따라 지식·정보에 기반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아마존·알리바바 등 국제 유통 기업은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신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수요 예측부터 주문·결제·배송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반면 국내 기업들도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 오프라인 매장의 디지털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나, 보다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허출원(`98~´15) : 아마존(4,891건), 알리바바(3,374건), 월마트(669건), 국내(117건)]
산업부는 국내 유통기업들의 신기술 도입 촉진 등을 위한 협업의 장(場)으로서, 유통-정보통신기술(ICT) 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유통산업 융합 얼라이언스´를 지난 3월부터 출범·운영해온 바 있다. 융합 얼라이언스는 유통기업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대상으로 50여 차례에 걸친 수요조사 및 기술 매칭 회의, 융합 신기술 설명회를 통해 업계의 수요도가 높고 유망한 10개의 후보과제를 발굴했다.
< 유통산업 R&D 10개 후보과제 발굴 내용 >
4차 산업혁명 신기술 기반 유통산업 혁신 및 글로벌 플랫폼화
유통산업 빅데이터 구축
상품정보
빅데이터 구축
① 대·중소 유통·제조 업체가 공동 활용 가능한 상품정보 표준화 및 빅데이터 구축
구매정보
빅데이터 구축
② 대·중소 유통업체가 공동 활용 가능한 고객 구매 정보 빅데이터 구축 및 구매행태 분석·예측 지원 서비스 플랫폼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마케팅 및 매장 관리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③ AI 기반 상품 이미지 분석을 통한 맞춤형 상품 추천 기술
④ 디바이스 내장형 AI 기반 고객 분석 및 맞춤형 상품 추천 기술
지능형
재고·반품 관리
⑤ 무인점포 구현을 위한 지능형 매장 자동 관리 기술
⑥ 지능형 반품 관리 시스템 구축 기술
쇼핑 체험 혁신
가상·증강현실
(VR·AR) 쇼핑 채널 구축
⑦ 가상현실(VR) 기반 유통 플랫폼 개발 및 3D 상품 콘텐츠 제작 기술
⑧ 혼합현실(MR) 기반의 가상 매장 구현 및 서비스 시스템 구축
⑨ 가상현실(VR) 기반 화장품 체험 및 유통 서비스 시스템 구축
오프라인 매장의
디지털화
⑩ 안면인식 및 스마트 센서 기술 융합을 통한 오프라인 매장의 맞춤형 마케팅 지원 기술
이번 과제들은 정부 경제정책 방향의 핵심 축인 `혁신성장´을 뒷받침할 뿐만 아니라, 대·중소 유통간 또는 유통-정보기술(IT)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했다.
산업부는 발굴한 후보 과제 중 평가를 통해 우수 과제를 선별해 `18년 연구개발(R&D) 예산으로 우선 지원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과제는 12월 중 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www. keit.re.kr)를 통해 공고한다.
-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유도 실업팀 창단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유도 실업팀 창단
대한민국 장애인유도 역사상 최초의 실업팀
세종특별자치시 최초의 장애인실업팀인 유도 선수단이 7일 창단식 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유도 실업팀 창단(사진-세종시청)
이번 유도 실업팀 창단은 세종시의 홍보와 세종시장애인체육발전을 위하고 장애인 선수의 경제적 안정을 통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 실업팀은 대한민국 유도역사상 최초의 실업팀으로서 감독 원재연(현 국가대표 코치), 선수 이민재(IBSA WORLD CUP 3위), 윤상민(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73kg 1위), 박하영(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7kg), 정숙화(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7kg 2위) 전원 국가대표로 선수로 구성 됐다.
창단식에는 이춘희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 회장), 고준일 시의회의장, 체육관련 인사, 장애인체육회 임원, 경기단체 회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체육회 유도 실업팀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이춘희 시장은“이번에 창단한 유도팀을 통해 장애인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여 기량 향상을 통해 세종시 위상을 높이고 더 나아가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교육부, 본부 조직개편 실시한다
교육부, 본부 조직개편 실시한다
- 고등교육·평생교육·직업교육 정책 기능 강화
- 유초중등교육은 교육복지와 학생지원에 방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12월 8일(금) 국정과제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이행을 위한 조직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이에 따른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다.
교육부의 이번 조직개편은 고등교육·평생교육·직업교육 중심으로 교육부 정책 기능을 강화한다는 국정과제 이행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현행 조직 및 정원 규모 내에서 업무 재배치를 통해 국정과제 중심의 교육혁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대학정책실을 고등교육 단계 교육·연구·학술·산학협력·취창업 지원 및 직업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다룬다는 취지에서 명칭을 `고등교육정책실´로 변경하였다. 고등교육정책실은 고등교육정책관, 대학학술정책관, 직업교육정책관 등 3개 관(국)으로 구성된다.
또한 `고등교육정책관(국)´은 고등교육정책에 대한 총괄·기획과 국립대학·사립대학 등 설립 유형에 따른 발전전략 수립 및 제도 개선을 담당한다.
한편 `대학학술정책관(국)´은 현행 `학술장학지원관´과 `대학지원관´ 등에 산재한 각종 재정지원 사업 담당 부서를 간소화하고, 대학의 자율성에 기반한 교육‧학술‧연구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대학재정과´와 `대학장학과´를 통합하여 `대학재정장학과´를 설치한다.
`직업교육정책관(국)´을 신설하여 고등학교부터 대학까지의 직업교육 정책 기능을 한데 모으고,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직업교육 혁신을 추진한다. [`교육일자리총괄과´, `산학협력정책과´, `중등직업교육과´, `전문대학정책과´ 설치]
한편, 전문대학정책과 소속으로 법인 업무를 전담·지원하는 `전문대학법인팀(자율팀)´을 설치하고, `전문대학정책과´는 전문 기술인력 양성 및 전문대학 지원 강화 정책에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초중등교육 분야 정책 및 제도를 담당하는 학교정책실(학교정책관, 교육과정정책관, 학생복지정책관)은 명칭을 `학교혁신지원실´(학교혁신정책관, 교육과정정책관)로 바꾸고, 현행 3관(국)에서 2관으로 축소한다.
학교정책과를 개편한 `학교혁신정책관(국)´은 교육협력과를 설치하고 기본적인 학교 제도와 고교체제 개편, 지방교육자치 및 지방공무원 관련 제도, 교원 수급계획 및 각종 교원 정책 혁신을 담당한다.
교육과정운영과를 개편한 `교육과정정책관(국)´은 민주시민교육과를 설치하고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개편과 단위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지원에 관한 사항을 담당한다.
한편, 시도교육청 및 단위학교의 자율성 확대를 위한 과제 발굴 및 관련 법령의 정비, 자치역량 강화 등을 위해 지방교육자치과 산하에 운영 중인 `교육자치강화지원팀(임시조직)´을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국 단위, 3년 한시 별도조직)´으로 확대·개편한다.
학교정책실 소속의 학생복지정책관을 독립국인 `교육복지정책국´으로 개편하고, `학생지원국´을 신설한다.
`교육복지정책국´은 교육복지 정책 기획·총괄 기능을 담당하여, 교육복지 기반 조성을 위한 지방교육재정, 유아교육, 초등 돌봄교실 등 정책을 연계하여 추진한다.
`학생지원국´은 다문화·탈북가정 학생, 장애학생 등에 대한 맞춤형 정책 지원 및 Wee센터를 중심으로 한 학생 상담과 학교폭력 예방, 정신건강 등의 학생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한편, 현행 `지방교육지원국´의 정책 기능은 학교혁신정책관, 교육복지정책국, 학생지원국 등으로 분산·재배치하여 전체적인 하부조직 수를 유지하였다.
현행 `평생직업교육국´에서 직업교육 관련 기능을 `고등교육정책실(직업교육정책관)´로 이관하고, 평생교육과 직업교육 각각의 정책기능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ICT 기반 교육, 자격제도 등 정책 기능을 모아 “평생미래교육국”을 설치하고, 4차 산업혁명과 고령화 등 미래사회에 대응한 교육 시스템 변화를 총괄할 수 있는 조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제화 시대의 교육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교육협력담당관(과) 소속 `교육개발협력팀´을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국) 산하에 `교육국제화담당관(과)´을 신설한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