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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창업스쿨 운영
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창업스쿨 운영
중·고교 학생 대상, 사회적경제 이해 및 학교협동조합 사례 공유 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교협동조합 사례 공유를 통한 청소년 창업문화를 확산하고자 「2017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창업스쿨」를 운영한다고 15일(금) 밝혔다.
▲ 14일(목) 부강중학교에서 「2017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창업스쿨」를 진행한 행사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교협동조합 사례 공유를 통한 청소년 창업문화를 확산하고자 「2017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창업스쿨」를 운영한다. 사진은 14일(목) 부강중학교에서 진행한 행사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프로그램은 13일(수) 부강중학교를 시작으로 12월 26일(월) 도담고등학교까지 창업스쿨을 희망한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총 7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사회적경제 창업스쿨의 주요 내용은 ▲사회적경제 이해 및 학교협동조합 사례 소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 및 발표 ▲세종시 사회적경제 기업가 특강 및 체험 ▲사회적경제 모의 창업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한 개념과 가치를 이해하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하여 고민하며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움으로써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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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정부의 뉴딜사업과 별개로 균형발전 위한 시책 개발해라!
이춘희 세종시장 정부의 뉴딜사업과 별개로 균형발전 위한 시책 개발해라!
-세종시 뉴딜사업 공모 2곳 중 제외된 지역 시책발굴 지시한 세종시장-
정부가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12월 14일(목)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위원장), 경제·산업·문화·복지·도시·건축 등 각 분야 민간위원 13명, 정부위원(16개 관계부처 장관, 청장)으로 구성된 제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특위에서는 총 68개 지역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고,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 제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9.25)를 통해 결정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계획에 따라 실시한 광역지자체 및 중앙정부 선정, 공공기관 제안 등의 방식을 통해 신청지 219곳 중 68곳을 선정했다.
사업 선정은 주민들의 요구를 잘 파악하고 있는 광역지자체가 44곳을 선정했고, 중앙정부 선정을 통해 15곳, LH 등 공공기관 제안을 통해 9곳을 선정했다.
중앙정부의 선정을 통해 선정된 세종시 조치원읍 원리 141-54번지 일원(200,203㎡)의 지역과 함께하는 스마트재생, 청춘조치원(중심시가지형)사업은 1,231억원(´18~´21년 재정보조 180, 부처연계 180, 기금 100, 지방비 519, 공공기관 252)이 단계적으로 투입되어 ▲역세권 융합 플랫폼사업인 대중교통중심체계 구축(BRT, 택시, 버스), 행정지원 기능 이전(고용, 복지, 일자리, 도시재생 등) 및 코워킹 스페이스 조성, 청년 창업주택 건립, ▲경제·문화융합 플랫폼( 소상공인 지원센터 조성(전통시장 상품고도화, 소장공인 역량강화 등), 게스트하우스거리 조성, 문화컨텐츠 및 청년 문화창업 기반 조성), ▲생활·문화 어울림 플랫폼(3개 대학 공동 창업지원센터 건립, 다운타운 캠퍼스 조성, 사회통합형 생활문화센터 조성, 영상미디어센터 건립), ▲스마트시티 플랫폼 (IoT서비스 창업 솔루션 구축,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솔루션 개발)사업을 통해 사회적 일자리 405개 신규 창출(지역주민 고용 330), 청년 주거공간 150실 확보, 장소자산 발굴을 통한 지역 브랜드화로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세종특별자치시는 중앙이 선정한 조치원읍 원리 141-54번지 일원(200,203㎡)의 지역과 함께하는 스마트재생, 청춘조치원(중심시가지형)사업외에 세종시 광역분 1개소가 신도시와 근접하고 지가상승률이 높은 점 등이 반영되면서 사업선정에서 제외된 것은 아쉬운 세종시의 숙제로 남게되었다.
정부의 뉴딜정책이 발표된 직후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특별자치에서 공모한 광역분(금남면)사업이 개발로 인한 지가상승률이 클 것으로 전망한 국토부의 적합성 검토에서 부적합으로 판정된 것에 아쉬움을 표현하고 세종시만의 시책을 발굴하여 읍면지역과 신도시가 상생하고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관계공무원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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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연예인 급 대우받은 정준이, 윤형권 세종시의원
서울에서 연예인 급 대우받은 정준이, 윤형권 세종시의원
-행정수도 완성 이동식 홍보관 서울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동식 홍보관이 14일 서울 광화문 동아광장 일대에서 정준이 의원과 윤형권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서울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세종시 완성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게 되었다.
이날 세종시=행정수도 완성 이동식 홍보관은 서울 시민과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사전행사 퀴즈대회 ▲룰렛이벤트 ▲SNS인증샷 ▲서명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행정수도=세종시´ 완성의 당위성과 지방분권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그 어떤지역보다 높은 서울시민의 참여로 마치 세종시가 완성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준이 의원과 윤형권 의원은 연예인 뺨치는 인기속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홍보활동에 전념하였고 두명의 의원들은 예상밖의 뜨거운 서울시민들의 호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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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주) 스포렉스 세종시체육회에 체육발전기부금 전달
코오롱글로벌(주) 스포렉스 세종시체육회에 체육발전기부금 전달
코오롱글로벌(주) 스포렉스(송승회 본부장)는 14일 세종시청에 방문해 세종체육발전에 사용해 달라며 체육발전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코오롱글로벌(주) 스포렉스 세종시체육회에 체육발전기부금 전달(사진-세종시청)이날 코오롱 송승회 본부장 및 변광섭 이사, 조형관 아름동스포렉스 센터장은 세종시청에 직접 찾아가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춘희 체육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코오롱글로벌(주) 스포렉스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부금은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공정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체육회는 2016년부터 2년 연속으로 코오롱글로벌(주) 스포렉스를 통해서 1,000만원씩 지원을 받아왔으며, 2017년도 꿈나무 장학금 수여식에서 대학교 체육장학생 5명에게 200만원씩 전달하기도 했다.
금년도 체육발전기부금은 관내 미래체육의 꿈나무 및 선수들에게 장학금 및 훈련비, 용품 등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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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발전위원회 전체회의
세종시 발전위원회 전체회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4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민간위원장 류기철 충북대 교수,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세종시 발전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14일 이춘희 시장과 민간위원장 류기철 충북대 교수,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세종시 발전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청)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국제안전도시공인 ▲행복도시법 개정 ▲아동·여성친화도시 인증 ▲미래신성장산업 도약발판 마련 ▲세종~서울 고속도로 건설 조기 추진 등 2017년 주요성과를 공유했다.
또,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홍보활동 성과와 내년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함께 위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류기철 위원장은 “세종시가 명품도시로, 또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발전하는데 발전위원회 위원장이자 세종시민의 한사람으로 소명감을 느낀다”며 “발전위원회가 시민의 대표 소통 기구로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발전위원회의 아낌없는 조언이 올바른 시정 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며 “2018년은 우리시 뿐 아니라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기인만큼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올바른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기 발전위원회는 지난 4월 세종시 주요정책관련 27개 위원회 대표 27명을 비롯, 이통장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부처노조, 세종국책연구단지 노조 대표 등 4명, 시의원 2명 등 민간위원 33명과 실국장 등 총 42명이 ▲안전환경 ▲균형발전 ▲행정복지 ▲경제산업 ▲건설교통 등 5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출범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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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4급승진 대상자는 누굴까?
세종특별자치시 4급승진 대상자는 누굴까?
-3급 1명, 4급 승진대상자 3명을 놓고 세종시 복도통신에 오르내리는 인물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 초에 단행될 4급 승진자 4명의 자리를 놓고 세종시청 복도에서는 온갖 설이 복도를 따라 흘러 다니고 있다.
우선 시도지사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호주영사관으로 3년 연수를 떠나는 조수창 균형발전국장(3급)의 자리에는 그동안 혁혁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는 k과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고 나머지 4급 3자리를 놓고 대변인실 k계장과 기획파트의 J계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나머지 2개의 4급자리에는 기술직(토목, 건축)이 거론되고 있으며 장진복 감사위원장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3급정무직인 감사위원장자리 또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시의회 고병학 의정담당관이 6개월 공로연수를 떠날예정이고 배준석 총무과장은 1년 명퇴로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으며 3급으로 승진예정인 4급 한자리 또한 공석으로 남게된다.
특히 내년초 단행될 4급승진 대상자는 모두 15명정도가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2월 말 열릴 인사위원회의 결과에 벌써부터 공무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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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시 = 행정수도” 완성 홍보 활동 전개
세종시의회 “세종시 = 행정수도” 완성 홍보 활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 이하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14일(목),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광장 주변에서 직장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 세종시의회 “세종시 = 행정수도” 완성 홍보 활동 전개(사진-세종시의회)
이날 홍보 활동은 전국을 돌며 `세종시 = 행정수도´ 완성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운영 중인 `세종시 이동식 홍보관´ 활동과 연계하여 이루어졌다.
이날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 위원들은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착용하고,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당위성을 알리는 내용이 포함된 리플릿을 배부하였다.
정준이 위원장은 ″이번 홍보 활동은 세종시가 행정수도임을 명문화하는 개헌 당위성을 전국에 알리고 전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하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종시의 행정수도 당위성을 설명하는 홍보하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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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동절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행복청, 동절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12.11(월)~22(금) 10일 간 위법사항, 화재예방 등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 11일(월)부터 22일(금)까지 10일 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위법 행위 및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행복청 청사전경
해당 현장은 행복도시 내 건축공사장 82개소로서, 동절기 대비 점검사항 및 위법사항, 안전관리에 대하여 점검할 계획이라고 했다.
주요 내용은▲겨울철 콘크리트 보온양생 관리상태 ▲화재예방 및 안전점검 활동 이행여부 ▲제설대책 및 폐자재 소각여부 등 동절기 대비사항을 중점 점검하고, 아울러, ▲불법 가설건축물 설치 ▲공사용 자재 도로적치 ▲폐기물 무단방치 등의 위법행위 및 주민안전 위해요소에 대한 점검도 실시한다고 했다.
이번에 지적된 사항은 점검기간 중 신속히 조치하고, 유사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감리자와 시공자에 대한 조치를 강화하는 등 지도․점검을 통해 현장 관계자의 준법의식을 확립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추호식 행복청 건축과장은 “동절기 건축공사장의 화재예방, 안전관리는 시민들과 근로자의 안전으로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축공사장 관리․점검을 통해 안전한 행복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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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모두가 함께하는 세종교육공동체 한마당 열어
세종시교육청, 모두가 함께하는 세종교육공동체 한마당 열어
올 한 해 세종교육 성과 결산,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 목적
학생축제, 명사 초청 강연, 전시·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학생·학부모·교원·세종시민이 함께하는 「2017 세종교육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한다.
▲ 세종시교육청이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학생·학부모·교원·세종시민이 함께하는 「2017 세종교육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한다. 사진은 14일(목) 행사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2017 세종교육공동체 한마당」은 올 한 해 세종교육혁신을 추진하며 얻은 ▲교사의 성장 ▲자유학기제 확산 ▲학생 자치 ▲학부모와 시민의 교육 참여 등의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고, 형성된 공감대를 토대로 학교혁신의 동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추진된다.
세종시교육청이 주관하고 관내 학교, 혁신학교 네트워크, 교사연구회 네트워크, 세종교육시민회의, 학부모 연합회, 녹색어머니 연합회 등 복수의 단체들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기획전시관과 로비에서 무대 공연과 초청 강연, 전시 ⁃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1층 중(소)회의실 및 4층 소연회장에서는 배움 중심 수업 컨퍼런스, 전문적학습공동체 선도학교와 혁신학교가 함께 하는 학교 혁신 공유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특히, 학생축제와 세종교육가족 공연마당에서는 기존의 댄스 중심의 공연을 탈피하여 뮤지컬, 밴드, 국악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학생자치를 비롯한 세종교육가족의 성장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예정이다.
공연마당에 이어 진행되는 초청강연 마당에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저자 김진명 작가(14일)와 충청남도 안희정 도지사(15일)의 명강연도 진행된다.
15일(금)에는 `청소년 취향존중´이라는 주제로 세종지역 청년협동조합 청년희망팩토리가 기획·진행하는 청소년 진로상담 콘서트가 모델, 아나운서, 가수 등의 다양한 직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명사와 고려대 뮤지컬 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전시체험 부스에서는 ▲학생회 연합 주관 부스 ▲학교의 교육과정 활동 소개 부스 ▲시민이 참여하는 부스 ▲다문화 체험 부스 등 총 60개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올해 자유학기제 운영성과를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과 학생회 자율동아리 성과 공유의 장이 더 풍성하게 꾸려져 참여의 의미를 더 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세종교육공동체 한마당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세종교육혁신의 성과를 진솔하게 담았다”며, “세종교육공동체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한마당에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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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불법사례 신고하고 포상금 받고
소방 불법사례 신고하고 포상금 받고
-전년대비 발생건수는 줄고 재산피해는 늘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에 따르면 17년 겨울철 화재발생 건수가 전년대비 25.8% 감소하였지만 재산피해는 전년 같은 기간(11월~12월13일) 6천6백80만7천원보다 125.4% 증가한 8억3천7백1십8만원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16년에는 야외 10건, 주택 6건, 차량 4건, 음식점 2건, 기타 9건이던 것이 17년들어 주택 4건, 공장 3건, 음식점 1건, 차량 1건, 기타 12건으로 나타났다. 16년 10건이던 야외화재는 그동안 농민들에 대한 논두렁 태우기 등의 화재예방 홍보활동이 주요하게 작용하여 17년에는 단 한차레의 화재가 없었던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소방본부는 부주의와 전기에 의한 화재가 전체화재의 69.5%를 차지함에 따라 점유율이 높은 주택, 공장, 음식점, 차량화재에 대비하고 특히 겨울철 대형건설현장 안전환경 및 화재예방을 위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12월 14일부터 22일까지 관내 건설현장 5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관내 건설현장에 대하여 ▲용접 작업장 소화기 비치 및 가연성 물질과의 이격거리 준수여부, ▲신나, 방수제, 유류 등 인화·발화성 물질 관리상태, ▲가설숙소, 현장사무실, 창고 등 난방기구 배치 및 전열기 상태 등을 점검하고 고용노동청은 굴착사면 및 흙막이 지보공 설치상태, 콘크리트 타설 적정성, 근로자 건강관리 및 공종별 작업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상태, 공사용 가설도로 관리상태 등 주변 도로 및 배수시설 적정성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소방본부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실시하는 이번 합동점검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해빙기에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가의 주도로 만들어지는 진행형 도시 세종시에서는 그동안 대형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8만 세종시민의 무관심과 방관으로 인한 대형인명사고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실정이다.
13일 저녁 종촌동 00프라자 건물 비상계단 앞에도 입점상가들의 현수막 간판이 비상구를 가로막고 화재시 피난을 방해하여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광경이 연출되고 있지만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방관과 무관심으로 비상구는 무용지물로 방치되고 있었다.
내가 이용하는 상업건물에서 만약 화재가 발생하여 막힌 비상구를 이용하지 못한다면 내가 바로 인명피해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우리 스스로 인지하고 지적하는 것만이 나자신을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잊지말아야할 것이다.
또한 세종소방본부는 시민들의 자발적 신고를 통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홍보부족으로 올 겨울 들어 단한차례의 신고도 없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민들의 무관심이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세종시장은 신고내용이 불법행위로 확인된 경우 최초 신고자에 대하여 50,000원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한다.
해마다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가 눈덩이처럼 증가되는 현재 우리의 생명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과 나의 작은 관심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각오가 표출될 때 비로서 명품세종시민의 자격이 주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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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이동식 홍보관 서울 방문
행정수도 완성 이동식 홍보관 서울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동식 홍보관은 14일 서울 광화문 동아광장 일대에서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 행정수도 완성 이동식 홍보관 서울 방문(세종시청)
이날 이동식 홍보관은 서울 시민과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사전행사 퀴즈대회 ▲룰렛이벤트 ▲SNS인증샷 ▲서명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행정수도=세종시´ 완성의 당위성과 지방분권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의회 의원들과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여 홍보 리플렛과 어깨띠를 두르고, 동아광장 주변을 지나는 시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전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서울, 부산, 광주, 대전에 이어 또다시 서울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며 “최근 정부 예산안에 국회분원 건립 예산이 반영되는 등 `행정수도=세종시´라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만큼 연말까지 최선을 다해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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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료법률 상담 운영
세종시 무료법률 상담 운영
변호사·세무사 등 30명 상담관 위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4일 청사 내 5층 집현실에서 제3기 법률상담관 위촉식을 가졌다.
▲ 세종시제3기 법률상담관 위촉식(사진-세종시청)
이날 위촉된 법률상담관은 세종·대전 지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20명과 세무사 10명 등 총 30명으로, 앞으로 2년간 세종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매주 수요일 한솔동주민센터와 조치원읍사무소에서 정기적으로`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시·공간적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과 홈페이지를 통한`사이버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실정에 밝은 변호사와 세무사들이 대거 참여하게 되어 시민들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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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크리스마스 상가 화재발생
새롬동 크리스마스 상가 화재발생
오늘 06:27경 새롬동 상가 건물 지하입구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한솔동 119안전센터가 선착으로 소방당국, 유관기관등 27명과 14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진압을 했다고 밝혔다.
▲ 지하주차장
▲ 지하주차장 차량
▲ 지하입구
▲ 위치도
8명이 연기흡입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되었으며 재산피해는 지하1층 500㎡ 소실(천장,외벽 등)되었고,(지하1,2층) 3,500㎡그을렀으며 차량 14대도 그을림으로 피해를 보았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한편 소방당국은 지하1층에 파지를 쌓아놓은 곳에서 불이 발생하여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는, 최초신고자의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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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01억원 부과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01억원 부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6만664건에 대해 101억원을 부과 고지했다.
부과액은 자동차세 본세 78억원, 지방교육세 23억원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부과한 93억원에 비해 8.6% 증가한 수치이다.
이번 자동차세는 12월 1일 현재 차량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차량과 지난 6월에 전액 부과된 경차, 이륜차, 소형화물차 등을 제외한 모든 차량이 대상이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며, 금융기관, 농협가상계좌, 인터넷지로(www.giro.or.kr), 위택스(www.wetax.go.kr), 전화 ARS(044-300-7114) 등을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기 내 미납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여야 하며, 자동차세가 체납될 경우 자동차번호판 영치, 차량 압류 등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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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고위험 대상자 무료접종 확대
인플루엔자 고위험 대상자 무료접종 확대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소장 이강산)는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인 만성질환자를 비롯, 만65세 이상 노인과 거주하는 사람,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를 돌보는 사람 등을 인플루엔자 무료 대상자에 포함시켜 확대 접종한다.
시보건소는 지난해 보다 일주일 빠르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확대 실시하여, 인플루엔자 감염 및 확산을 효율적으로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무료 대상자는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고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 후 2주 후 항체 형성이 되므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접종을 마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강산 소장은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됐음으로, 효율적 감염예방을 위하여 예방접종을 서둘러야 한다” 고 당부했다.
한편, 독감으로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일반적인 감기와는 달리 38℃ 이상의 고열, 오한, 두통, 근육통과 더불어 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며,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수건, 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예절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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