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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4급승진 대상자는 누굴까? - -3급 1명, 4급 승진대상자 3명을 놓고 세종시 복도통신에 오르내리는 인물들-
  • 기사등록 2017-12-14 16: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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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4급승진 대상자는 누굴까?

-3급 1명, 4급 승진대상자 3명을 놓고 세종시 복도통신에 오르내리는 인물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 초에 단행될 4급 승진자 4명의 자리를 놓고 세종시청 복도에서는 온갖 설이 복도를 따라 흘러 다니고 있다.

 

우선 시도지사협의회의 결정에 따라 호주영사관으로 3년 연수를 떠나는 조수창 균형발전국장(3급)의 자리에는 그동안 혁혁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는 k과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고 나머지 4급 3자리를 놓고 대변인실 k계장과 기획파트의 J계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나머지 2개의 4급자리에는 기술직(토목, 건축)이 거론되고 있으며 장진복 감사위원장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3급정무직인 감사위원장자리 또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시의회 고병학 의정담당관이 6개월 공로연수를 떠날예정이고 배준석 총무과장은 1년 명퇴로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으며 3급으로 승진예정인 4급 한자리 또한 공석으로 남게된다.

 

특히 내년초 단행될 4급승진 대상자는 모두 15명정도가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2월 말 열릴 인사위원회의 결과에 벌써부터 공무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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