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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고등학교, 학습능력향상 프로그램! 생각코딩 캠프 실시
한솔고등학교, 학습능력향상 프로그램! 생각코딩 캠프 실시
씽크 와이즈 프로그램으로 논리적 사고력 신장
한솔고등학교(교장 유인식, 이하 한솔고)는 지난 10월 27일(금)과 12월 15일(금), 2회에 걸쳐 생각코딩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각코딩 캠프」를 실시했다.
▲한솔고등학교가 지난 10월 27일(금)과 12월 15일(금), 2회에 걸쳐 생각코딩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각코딩 캠프」를 실시했다. 사진은 15일(금) 진행한 행사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생각코딩´은 생각이나 정보를 논리적인 패턴으로 파악하여 발상 능력 및 장기 기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방법이다.
이번 「생각코딩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식 창조 교육으로의 변화 흐름에 따른 학생들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학습 역량 신장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본 캠프는 씽크 와이즈 프로그램 및 스마트 도구를 활용하여 ▲도구 활용 교육 ▲범주 분류 훈련 ▲문장 분석 훈련 ▲문장 코딩 훈련 ▲단락 코딩 훈련 ▲진로 코딩 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씽크 와이즈 프로그램은 생각이나 정보를 상위 개념과 하위 개념으로 분류하여 효과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직접 주제별 생각코딩 작업을 해봄으로써 논리적 사고력을 신장하고 학습역량 및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2학년 이지은 학생은 “공부는 열심히 하지만 노력한 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아 고민이었는데, 캠프 과정에서 범주화의 필요성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 배운 생각코딩을 시험 준비 과정이나 학습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1학년 이지윤 학생은 “씽크 와이즈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주어부와 서술어부를 구분하는 방법, 효과적으로 필기하는 방법 그리고 노트필기나 스터디 플래너를 작성하는 방법 등을 직접 수행해 봄으로써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과 생각이나 글을 정리하고 쉽게 기억하는 방법에 대해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상래 교감은 “한솔고의 학생들이 선도적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기 위해서는 생각코딩 교육이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생각코딩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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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송년맞이 가족뮤지컬 `오즈의마법사´공연
한솔동 송년맞이 가족뮤지컬 `오즈의마법사´공연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김미숙)은 16일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작동화 가족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공연을 가졌다.
▲ 한솔동 송년맞이 가족뮤지컬 `오즈의마법사´공연(사진-세종시청)
김미숙 동장은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관객 중심, 맞춤형 공연을 위해 내년에도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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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조아 행복 가족 축제
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조아 행복 가족 축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5일 종촌종합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관내 영유아 및 보호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조아 행복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 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조아 행복 가족 축제(사진-세종시청)
이날 축제에서는 오카리나 연주를 시작으로 렛잇고, 캐롤송 등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합창과 샌드 아트, 환상적인 벌룬 공연, 매직공연 등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허혜진 센터장은 “아이와 부모가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세종시가 명실상부 아동·여성 친화도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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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무인파괴방수차 현장 배치
세종소방, 무인파괴방수차 현장 배치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이달부터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한 무인파괴방수차를 현장에 배치한다.
▲ 세종소방, 무인파괴방수차 현장 배치(사진-세종시청)
무인파괴방수차는 정부세종청사, 화학공장 등 출입 동선이 복잡한 구조의 건축물 화재 발생시 진입이 곤란한 화재 현장에서 외벽, 창문 등을 파괴・천공한 후 직접 방수하여 화재 진압을 할 수 있는 장비이다.
또, 포소화약제와 물, 압축공기를 혼합 방수하는 CAF시스템(압축공기 포 소화)이 적용되어 적은 양의 물로 다량의 거품을 생성하여 질식·냉각소화에 큰 효과를 발휘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무인파괴방수차는 오스트리아 로젠바우어(ROSENBAUER)에서 제작한 것으로 강판 3mm, 복층유리 24mm, 샌드위치 판넬을 관통할 수 있고, 최대 작업높이 20m, 분당 6,000L 방수가 가능한 특수차량으로 재난대응 능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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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드론 촬영 활용,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지적재조사 드론 촬영 활용,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적재조사 측량에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 촬영을 도입,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 세종시 지적재조사 측량에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 촬영을 도입(사진-세종시청)
유망공간정보 기술을 접목한 이번 드론영상 자료는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 현황과 건축물 및 구조물의 위치 파악이 가능하여 현지조사 시간을 단축하는 등지적재조사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 4일 부강지구를 시작으로 추진 중인 `2017년 명학·부강·문곡 지구(217필, 12만5,000㎡) 지적재조사 사업´에 드론을 이용, 현재 사업지구 내 토지의 새로운 경계를 설정하고,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하고 있다.
또, 부강지구 측량을 완료한 후에는 명학, 문곡 지구 순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했다.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자료는 현황 경계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경계 결정을 위한 소유자와의 협의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재조사 사업을 통하여 현실경계와 지적경계가 맞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았던 부강·명학·문곡 지구 주민들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적재조사로 인해 변경된 토지의 면적·경계에 대하여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과의 면담을 통해 경계를 협의·조정 하고, 60일 간의 이의신청을 거쳐 경계를 최종 확정한 뒤 2018년 8월경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 지적재조사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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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주무관이 가상통화 정부대응 방안 사전 유출!
관세청 주무관이 가상통화 정부대응 방안 사전 유출!
-공직기강 사회문제로.. 쇠 잃고 외양간 고치는 국무조정실-
정부의 가상통화 대응방안 자료가 사전 유출된 것으로 최종확인된 관세청.
정부의 가상통화 대응방안이 관계부처 차관 회의를 개최하기도 전에 SNS와 일부 가상화폐 커뮤니티에 유출되어 이에 대한 유출경위에 대해 정부가 조사에 착수하였다.
정부는 가상통화 투기과열과 가상통화를 이용한 범죄행위 등에 대한 정부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17.12.13(수) 10시에 국무조정실장 주재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정리하여 14:36분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했지만 공식 보도자료가 배포되기 전인 오전부터 언론에 배포되지 않은 보도자료 초안이 SNS와 일부 가상화폐 커뮤니티에 유출되었는 바, 국무조정실 정부합동공직복무점검단은 12.13(수) 당일 바로 유출 경위에 대하여 조사에 착수했다.
자료는 중간 단계의 보도자료가 유출되었으며 이는 차관회의시 논의사항을 반영하기 위하여 차관회의 안건과 함께 10시에 회의장에 배포된 보도자료 초안이며 유출된 보도자료안이 만들어진 시점이 09:37분이고 인터넷 최초 유출시점이 11:57분이어서 그 사이가 유출된 시간으로 판단된다. 특히 이번보도자료는 회의 종료후 14시 36분에 최종 보도자료가 배포되기 2시간 30여분 전에 유출된 것이다.
보도자료 출력본은 국무조정실에서 총 31부를 출력하여 기재부, 법무부, 금융위, 방통위, 공정위, 과기정통부 등 12개 부처 차관회의참석자 및 배석자에게 검토용으로 배포된 것으로 보도자료 파일은 국조실 A과장이 기재부 자금시장과 B사무관에게 최초 메일로 전송 되었다.
특히 인터넷에 유출된 자료는 스테플러가 사선(/)으로 처리되어 있음에 반해 출력본은 스테플러가 모두 수직으로 처리(|)되어 있어 국무조정실 정부합동공직복무점검단은 회의장에서 출력본이 촬영되어 유출되었을 가능성은 배제했다.
또한 자료를 작성하고 파일을 소지했던 국조실 A과장에 대한 핸드폰․메일 조사 등에서 유출증거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국조실 A과장은 기재부 의견 수렴을 위하여 동 자료를 기재부 자금시장과 B사무관에게 09:40에 메일로 송부했고 기재부 B사무관은 동 자료를 09:44분 업무담당자인 같은 과 C사무관에게 업무협의용으로 메일로 송부, C사무관은 차관회의에 배석하기 직전 자료를 출력·핸드폰으로 촬영하여 기재부 외환제도과 D사무관에게 09:56분 카톡으로 전송하였고 이때 촬영된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된 자료 사진과 일치하는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D사무관은 카톡으로 동 자료를 09:57분 기재부 ㄱ과장, 10:30분경에 기재부 ㄴ국장에게 보고했고, 10:10분에 유관기관 담당자인 관세청 외환조사과 E사무관에게 의견수렴을 위해 전송했다.
기재부내에 상기자료를 수신․배포한 대상자 5명(ㄴ국장․ㄱ과장․A·B·C 사무관 3명)을 조사한 결과, 보고 및 의견수렴을 위해 전달했다고 진술하였고 핸드폰․메일 등에서도 유출증거가 확인되지 않았다.
관세청 E사무관은 동 자료를 10:13분 관세청 외환조사과 전·현직 직원 17명으로 구성된 단톡방에 게재했으며, 구성원 중 전직 외환조사과 직원 F주무관(현재 다른과 근무중이며 직접적 업무관련성 없음)이 10:20분 본인과 관세조사요원 7명으로 구성된 타 SNS(텔레그램) 단톡방에 게재했다.
텔레그램 단톡방 구성원 중 G주무관(관세조사요원)이 다시 10:30분에 자신의 지인(기자, 기업체 등 민간인 포함)들로 구성된 단톡방에 게재한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동 유출경로는 점검단이 당사자 진술과 본인 동의 하 이메일․휴대폰검사 등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이용하여 확인하였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공직복무점검단은 조사결과 드러난 자료관리 소홀과 단톡방 자료 게재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해 향후 소관 부처로 하여금 추가조사 등을 거쳐 징계 등 합당한 조치를 추진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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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 의회교실 우수소감문 공모전 시상
2017 청소년 의회교실 우수소감문 공모전 시상
초등부, 중ㆍ고등부 나눠 8명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가한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청소년 의회교실 우수소감문 공모전´의 시상식을 12월 15일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 2017 청소년 의회교실 우수소감문 공모전 시상식(사진-세종시의회)
이번 공모전은 “의회에 대한 평소 생각과 의회교실 체험 후 느낀 점”을 주제로 의회교실에 참가한 16개교 67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제출된 소감문은 시의회 예비심사와 교육청 추천 교사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8편이 수상작으로 가려졌다.
부분별로 진행된 심사결과, 중ㆍ고등부는 보람중학교 1학년 조승현 학생이, 초등부는 가락초등학교 6학년 진나영 학생이 영예의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고준일 의장은 이번 소감문 공모전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 의회교실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많은 학생들이 의회교실 체험에 만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의 수상 작품은 시의회 홈페이지 및 각종 소식지에 게재하여 세종시의회의 긍정적 이미지 확산을 위한 홍보자료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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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17년 의정발전 유공 시상식 개최
세종시의회, 2017년 의정발전 유공 시상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5일(금) 본회의장에서 제46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마치고 `2017년 의정발전 유공시상식´을 진행했다.
▲ 의정발전 유공 시상식이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는 장면(사진-세종시의회)
이 날 시상식에는 23명의 시민이 수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시의원들은 각 지역별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의정발전 유공자는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과 남다른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고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한 인물들을 각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세종시의회 공적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표창을 수여한 고준일 의장은 “수상하시는 여러분께 진심어린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세종시가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거듭나는 밑바탕을 이루어 주신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시의 발전과 시민 권익 증진을 위해 더욱더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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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발전을 위한 정 준이 의원의 5분발언
세종특별자치시 발전을 위한 정 준이 의원의 5분발언
정 의원은 15일 본회의에서 2017년 한해를 돌아보고 2018년의 다짐을 되새기기 위한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 정 준이세종시 시의원의 5분발언모습(사진-세종시의회)
정 의원은 2017년 세종시가 이뤄낸 양적, 질적 성장은 공무원의 노력과 시민들의 세종시를 향한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새로운 관점에서 대한민국의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세종시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다짐으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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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폐기물 정화 시스템 구축방안
세종형 폐기물 정화 시스템 구축방안
윤형권 의원의 5분발언
윤 의원은 세종시가 음식물 폐기물 처리와 가축분뇨 처리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세종형 폐기물 정화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하였다.
▲ 윤형권 세종시 시의원의 모습(사진-세종시의회)
세종시의 경우 음식물 폐기물이 하루에 30톤 발생, 연간 위탁 처리 비용 18억 원이 지출되고 있고, 2013년 설치된 등곡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에도 막대한 비용이 지출되고 있어 재정에 큰 부담을 안기고 있다고 말하며 큰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서, 윤 의원은 “논산의 경우에는 국비 70%의 지원을 받아 논산축협의 주도로 지역단위통합관리센터를 설치 운영하면서 논산시에서 하루 발생하는 음식물 폐기물 12톤 전량과 가축분뇨를 처리하고 있다”면서, “하루 120톤의 액비와 32톤의 퇴비를 생산해내며, 바이오가스와 1,750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해내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윤 의원은 “비용 절감, 악취 해결을 위해 음식물 폐기물과 가축 분뇨 동시 처리할 수 있는 세종형 폐기물 정화 시스템 도입”을 주장하면서 “먼저 민·관·학 TF 팀을 구성하여 세종에 적합한 시스템을 먼저 강구하자”고 제언하며 발언을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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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6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세종시의회, 제46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은 15(금)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1월13일부터 33일간의 회기로 진행된 제46회 2차 정례회를 마무리 하였다.
▲ 세종시의회, 제46회 제2차 정례회 폐회(사진-세종시의회)
이번 정례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소관 실국에 대해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27건의 조례안, 1건의 규칙안, 15건의 동의안, 2건의 결의・건의안 등을 처리하였고, 많은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6명)´, `시정질문(12명)´을 통해 세종시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난 12일에 있었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정봉) 회의에서는 전년도 대비해 2,613억 원(21%) 증가한 세종시 2018년도 예산안(1조 5,033억 원)을 심사함에 있어, 새벽까지 이어지는 장기간의 회의를 진행하는 등 심열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고 해당 안건은 이번 제5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의 모습 (사진-세종시 의회)
고준일 의장은 “그 어느 해보다도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며 “다가오는 무술년에도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원칙이 바로 선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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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 아반떼(MD), i30(GD), 기아자동차(주) 포르테(TD), K3(YD) 리콜실시 한다.
현대자동차(주) 아반떼(MD), i30(GD), 기아자동차(주) 포르테(TD), K3(YD) 리콜실시 한다.
- 기아자동차(주), 현대자동차(주), 한국GM, 에프엠케이, 벤츠코리아, 토요타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6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12개 차종 319,26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아반떼(MD) 등 4개 차종 306,441대는 브레이크 페달과 제동등 스위치 사이에서 완충기능을 하는 부품(브레이크 페달 스토퍼)이 약하게 제작되어 쉽게 손상될 수 있으며, 해당 부품이 손상될 경우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음에도 브레이크를 밟은 것으로 인식되어 제동등이 계속 켜져 있거나, 시동이 켜져있는 주차(P)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도 변속기 조작(P단→D단)이 되어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량이 움직일 수 있어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차량은 12월 15일부터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한국지엠(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다마스 밴 등 4개 차종 12,718대는 보행자에게 자동차가 후진 중임을 알리거나 운전자에게 자동차 후방 보행자의 근접 여부를 알리는 후진경고음 발생장치 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 제74조에 따라 과징금(약1억1천1백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53조의2 : 밴형화물자동차, 특수용도형 화물자동차로서 박스형 적재함이 있는 자동차 등에는 후방확인을 위한 영상장치 또는 후진경고음 발생장치를 설치하여야 함]
대상차량은 12월 15일부터 한국GM(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후진경고음 발생장치 장착)를 받을 수 있다.
에프엠케이(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GTS 79대는 저압연료펌프 관련 배선의 결함으로 연료펌프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연료공급이 안될 경우 주행 중 시동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차량은 12월 15일부터 에프엠케이(주)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벤츠 AMG G 65 등 2개 차종 16대는 전자식 주행 안정장치(ESP) 프로그램의 오류로 적응식 정속주행 시스템(디스트로닉 플러스)이 오작동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제동 시 브레이크 조작에 평소보다 힘이 더 필요할 수 있어 충돌 사고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차량은 12월 15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프리우스 PHV 10대는 시스템 보호용 퓨즈용량이 작아 퓨즈가 단선 될 수 있으며, 퓨즈가 단선 될 경우 주행이 불가능하게 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차량은 12월 14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주)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 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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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세종시 본예산 1,319억4천6백만원 의회 통과
2018년 세종시 본예산 1,319억4천6백만원 의회 통과
-2018년 본예산 일반회계 예결특위 심의 결정-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이 15일 열린 18년 본예산 일반회계 심의결과 1,319억4천6백만원을 최종 결정(계수조정) 하였다.
이로서 세종시는 최종 확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을 진행할 토대를 마련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위한 실무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오늘 예결특위에서 최종 확정된 예산은 ▲일반회계 128개 사업 요구액보다 591,599천원 삭감된 66,455,547천원으로 조정 되었고, ▲대변인실이 요구한 1개 사업은 1억이 삭감된 2억 반영, ▲총무과는 8개 사업비에 389,319천원 삭감된 2,562,089천원 반영, ▲기획조정실은 223,000천원 삭감된 3,325,602천원 반영, ▲시민안전국은 6개사업비에 44,000천원 증액된 254,236천원 반영, ▲균형발전국은 37개 사업에 1,407,920천원 증액된 15,399,121천원, ▲행정복지국은 19개 사업에 1,728,000천원 삭감된 20,431,360천원 반영, ▲경제산업국은 7개 사업에 75,000천원이 삭감된 3,949,953천원 반영, ▲건설교통국은 11개 사업에 465,400천원이 증액된 16,821,636천원 반영, ▲환경녹지국은 3개 사업에 145,000천원이 삭감된 965,000천원 반영, ▲농업정책보좌관은 19개 사업에 210,000천원이 삭감된1,672,000천원 반영, ▲보건소는 1개 사업에 50,000천원이 증액된 167,550천원 반영, ▲시설관리사업소는 4개 사업에 220,000천원이 증액된 450,000천원 반영, ▲읍면동은 4개 사업에 91,400천원이 증액된 257,000천원이 반영 되었다.
총무과는 직장어린이집 증축공사 시설비 300,000천원, 직장어린이집 증축 감리용역비 24,319천원, 체력단련실 운동기구 구입비 20,000천원, 시청사 LED 조명 교체비용 20,000천원, 공무원 사망조위금 및 재해 부조금 10,000천원, 직원 콘도 이용요금 지원비 35,000천원 등이 삭감된 반면 공무직 문화체육행사지원비 20,000천원은 신규로 반영되었다.
기획조정실은 지방보조금 신고포상금 10,000천원, 공무원 예산성과금 10,000천원, 시설관리공단 경상전출금 75,000천원, 시설관리공단 자본전출금 38,000천원, 업무용 PC 60,000천원, 사무용 소프트웨어 30,000천원 등이 삭감되었다.
시민안전국은 국제안전도시 견학 및 국제연차대회 참가비용 16,000천원이 전액 삭감 되었고 부대운영 및 향방작전 지원비 20,000천원이 삭감된 반면 자율방제단 활동비 10,000천원, 학교폭력예방프로그램 운영비 25,000천원이 증액 되었으며 재향군인회 운영지원비 15,000천원과 출입문 턱 낮추기, 경사로 설치 등의 사업비 50,000천원이 신규로 반영 되었다.
균형발전국은 10개의 사업비 934,570천원이 삭감된 반면 10개 사업비 1,343,490천원이 증액 되었고 6개 신규사업비 954,000천원이 반영 되었다.
행정복지국은 9개 사업비 2,219,250천원이 삭감된 반면 4개 사업에 대한 사업비 27,000천원이 증액 되었고 27,000천원이 신규반영 되었다.
농업정책보좌관실은 11개의 사업비 285,000천원이 삭감된 반면 증액 없는 2개의 신규사업비 75,000천원만이 반영 되었고 건설교통국은 2개의 사업비 324,000천원이 삭감된 반면 2개 사업 370,000천원이 증액되었고 5개 신규사업 420,000천원이 반영 되었다.
경제산업국은 전통시장 활성화 공동마케팅비 10,000천원, 세종전통시장 도로 포장공사비 50,000천원, 일자리정책 기획홍보비 10,000천원 일자리창출 토론회 경비 5,000천원이 삭감되었다.
환경녹지국은 세종시 공원화 사업비 200,000천원이 삭감된 반면 한마음 워크숍 행사지원비 5,000천원이 증액되고 전의 향교산 공원화 사업비 50,000천원이 신규 반영되었다.
시설관리사업소는 감액 없는 도시공원 그늘시설물 설치비 20,000천원이 증액되었고 문화휴게시설 기자재 구입비 100,000천원과 호수공원 테마거리 조성비 100,000천원이 신규 반영되었다.
보건소는 하수관로 특수방역비가 50,000천원이 증액된 167,550천원이 반영되었고 보람동사무소 공공 상하수도요금은 90,000천원이 삭감되었으며 조치원읍의 신안리 배수관교체공사비 70,000천원이 신규로 반영되었다.
이 밖의 장군면 김종서장군 축제행사가 10,000천원 증액된 50,000천원이 반영되었고 연서면 용암리 아스콘 덧씌우기 비용이 27,000천원 증액된 47,000천원이 반영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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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동계올림픽 성화, 세종시 봉송 성공적으로 마치다.
2018 동계올림픽 성화, 세종시 봉송 성공적으로 마치다.
홍익대 정문 시작, 시내 33.4km 봉송
16일부터 충남 아산 봉송 진행
인천을 시작으로 101일간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14일(목) 세종특별자치시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 세종시청 성화봉송 기념행사 사진(사진-세종시청)
성화봉송단은 홍익대학교 정문을 시작으로 상리사거리 등 시내 33.4km를 돌며 시민들에게 희망과 열정의 불꽃을 전달했다.
성화봉송단은 조치원읍 홍익대 정문, 조치원읍 일원, 행정중심복합도시 보람동, 세종시청 순으로 이동했으며 시민들은 거리로 나와 세종시를 찾은 성화의 불꽃을 반겼다.
이날 봉송행렬에는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환우 등 다양한 이들 52명이 참여해 성화의 불꽃을 옮겼다.
지난 2015년 7월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제7회 외환다문화가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최카트린씨는 남편 최철영씨와 함께 성화봉송을 하였다.최카트린씨는 이번 성화봉송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세계인이 하나 되는 행사가 되도록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말기신부전 환자인 이현화씨는 성화봉송을 통해 환우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세종시에서의 성화봉송은 18시부터 세종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지역축하행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지역축하행사장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기원하며 400년 전통의 민속행사인 `용암강다리` 행사가 펼쳐졌으며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와 퓨전국악 등이 연주됐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시민들의 환영 덕분에 세종시에서의 성화봉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성화의 불꽃은 16일부터 다음 행선지인 충남 아산을 방문, 전국 곳곳을 순회한 후 2018년 2월 9일 개회식장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고 말하며 시청을 원한다면 유튜브에서 `성화봉송 생중계´ 를 검색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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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등학교 및 전공과 졸업예정 특수교육대상학생 지역사회 산업체 연계한 직무체험 실시
세종시교육청, 고등학교 및 전공과 졸업예정 특수교육대상학생
지역사회 산업체 연계한 직무체험 실시
중증장애학생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직무체험 내실화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일(월)부터 15일(금)까지 10일간 관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전공과 졸업예정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학생의 취업역량강화와 확대를 위한 중증장애인 산업체 연계 직무체험을 진행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4일(월)부터 15일(금)까지 10일간 관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전공과 졸업예정학생 11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학생의 취업역량강화와 확대를 위한 중증장애인 산업체 연계 직무체험을 진행했다. 사진은 학생들이 직무체험을 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학생들이 직무체험을 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직무체험은 지역사회 산업체인 `사단법인 장우일자리협회´, `명성장애인일자리복지협회 명성산전´, `세종시청 꿈앤카페´, `도담동 싱싱장터´와 공공기관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에서 매일 10시부터 14시40분까지 진행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각 업체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직무를 분석하여 중증장애학생 특성과 장애정도를 고려한 후 대상학생 1명 또는 2명에 1명의 직무지도원을 배치했다.
또한, 다양한 근무체험을 진행하기 위해 사전에 학생들의 희망 근무처를 파악하여 1순위 근무처에서 1주일간의 직무체험 실시 후, 다음 1주일은 차순위 근무처로 근무지를 바꾸어 체험했다.
직무체험에 참여한 이준호 학생(세종누리학교 전공과)은 “기업체와 직장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학교 교실공간에서는 학습할 수 없었던 직장에서의 갖추어야 할 기본예절과 함께 각 직장에서 필요한 현장 직무를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중증장애학생들이 지역사회 다양한 산업체에 직접 직무체험을 함으로써 좀 더 많은 장애학생들이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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